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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 및 임산물 교역환경에 관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07.19 10:18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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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7월 19일 오후 1시부터 ‘목재산업 및 임산물 교역환경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의 배경은 최근 목재수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시장개방으로 목재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입관계가 많은 아-태 지역의 원목 수급 현황과 임산물 교역 환경을 둘러싼 각국의 목재산업 동향을 파악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심포지엄은 산림청과 한국합판보드협회의 후원하에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산림경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등 5개국의 목재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모여 아-태지역의 임산물 시장과 관련하여 각국의 목재시장 현황과 수급환경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5개국 발표자들이 ‘중국의 임산물 생산과 교역 환경’, ‘일본의 목재산업 발전 및 교역 환경’, ‘FTA를 대비한 아·태지역의 산림협력 방안’, ‘극동지역의 목재가공 현황 및 교역 환경’, ‘한국의 목재산업 및 임산물 교역 동향’, ‘지속가능한 뉴질랜드 목재교역의 동향과 혁신’ 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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