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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국최대 규모의 분재․야생화 테마파크 조성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1.07.20 14:05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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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분재강의, 분재체험, 분재소재 판매.......새로운 소득창출 육성 -

영양군(군수 권영택)에서는 연간 7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선바위 관광지에 전국최대 규모의 분재 ․ 야생화 테마파크를 조성중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2,397㎡(726평)규모의 분재 및 야생화 전시용 최첨단 대형유리온실과 계류연못, 실개천 을 조성중이며 금년에 착공하여 2012년 6월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현재 분재 전시관은 1,090㎡(330평)에 130여점의 작품이전시하고 있으나 비닐 하우스 온실이고 작품에 비해 장소가 협소 할 뿐만 아니라  분재체험, 판매․자료실 등 관람객이 참여하는 체 프로그램 시설이 전무하여 아쉬움이 많았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분재․야생화에 대한 교육 및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전국적인 분재․야생화 체험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역의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여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관광개발을 통한 체류형 관광지로의 이미지를 구축하여 경북북부권의 관광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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