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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관리소 37억의 예산 투입으로 산림재해 예방한다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8.02 16:13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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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올해 37억의 예산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는 사방댐 4개소와 계류보전사업 1.0㎞, 민북지역을 자연스럽고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복원사업 3.2ha를 실행하였고,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산림경영을 위하여 작업임도 11.5㎞와 임도구조개량 8.74㎞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사태를 예방할 수 있는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은 시기적인 사업임을 이유로 장마기 이전인 상반기에 완료하여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산림경영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임도시설사업(작업임도, 임조구조개량사업)은 훼손을 최소화 하는 공법으로 시공하고 있으며 자연적이며 환경적인 구조물로 시설하여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견실하게 시공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산림토목사업으로 지역경제는 물론 주민생활안정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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