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방댐 설치 조기완료로 산림피해 최소화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08.05 17:20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최고 300~400mm의 많은 비가 전남 동부지역에 내렸으나 올해 관내 사방댐설치사업(3개소)을 장마기간 이전에 조기완료 함으로써 국유림 내 산사태 등 산림피해를 최소화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계곡의 생태계 단절 예방을 위해 계곡의 상·하류를 소통하게 하고, 토석의 하류유출을 차단하는 기능과 유목의 흐름을 차단하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다기능·스크린 사방댐을 설치하여 친환경적이고 수해․산사태 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였다.

아울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집중호우 시 산림재해(풍수해)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재해상황에 대비함은 물론 관리소 가용인원을 총동원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하여 인근마을이나 농경지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재해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선 사전예방이 최우선이고 재해예방에 사방댐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어 추후 지속적으로 사방댐 등 재해방지시설을 확대할 방침이므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방댐 설치 조기완료로 산림피해 최소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