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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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 ‘ 개인정보 관리수준 ’ 2 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양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와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 등 총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 보호 대책 수립, 침해사고 대책의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평가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13개 지표 중 12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총점 96.14점(전년대비 4.87점 상승)으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강화 ▲재택근무용 컴퓨터 보안 점검 ▲매월 보안 진단의 날 운영 ▲개인정보보호 전 직원 교육 등 체계적인 정보 보호 활동을 수행하며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창재 원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대내외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7
  • 한국임업진흥원, 고용노동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수행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본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활동 수준평가에 관한 고시(고용노동부 고시 제2020-24호)」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계 확립과 근로자(협력사 포함) 및 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처음 도입되었다. 평가방법은 안전보건경영체계,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 29개 항목을 평가해 S∼E 6개 등급으로 분류하여 평가한다. 진흥원은 지난 2019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지난 1월 실시된 2020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한 A등급 획득했다.  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 안전보건경영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 ▲안전전담부서 신설 및 전담인력 배치 ▲안전보건관리규정 등 내규 및 매뉴얼‧절차서‧지침서 수립 ▲안전보건문화 확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공인 인증 획득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강오 원장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하고, 나아가 범국민적 안전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20
  • 대구환경공단,‘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환경부 장관상 수상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6월 14일(목)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정보공개 대상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기업·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기관에 포상하는 환경경영상으로써 관계전문가 심사 및 검증을 거쳐 대상 1개, 우수상 5개 기관을 포상하며 훈격은 모두 환경부장관 표창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지방공사공단, 녹색기업, 온실가스목표관리업체, 배출권할당대상업체, 지방의료원 등 총 1,500여개 환경정보공개대상 사업장 중 환경 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대구환경공단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환경정보공개제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의하여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며, 대상기관들은 의무적으로 환경정보를 공개하여야 한다. 공개항목은 사업현황, 녹색경영 비젼 등 8개 의무항목과 신재생에너지 투자, 온실가스 관리수준 등 11개 자율항목  으로 되어 있으며 매년 6월까지 정보를 등록하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등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검증과정을 거쳐 익년도 3월에 환경정보공개시스템(www.env-info.kr)에 공개한다. 대구환경공단은「친환경 녹색 기술개발과 효율적 운영으로 저에너지 선도 공기업 달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녹색경영 TF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전사적으로 대응한 결과, 공기업 최초 4년 연속 전력수요관리제 참여로 매년 117백만 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였다. 또한 태양광, 바이오가스, 폐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16,968MWh/년, 4인 가구 1만세대가 4.4개월 사용가능 전력) 및 온실가스 감축(7,985tCO2eq/년, 신갈나무 30년생 777여 그루 심는 효과)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기술현안 타개를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 및 우수 연구실적 발표회, 연구자료집 발간 등 끊임없는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대구환경공단 강형신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환경정보공개를 통해 투명하고 환경 친화적인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4
  • 2017년 위생업소 종사자 친절 위생교육 실시
    신안군은 위생업소 영업주 및 종사자 친절 위생교육을 4.25일부터 5.19일까지 식품위생업소 식품 안전관리와 음식문화 개선 및 공중위생업소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15개소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을 순회하면서 총13회에 걸쳐 읍.면 회의실에서 위생교육을 순회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법령 해설과 시책소개, 식품안전관리, 공중위생관리, 읍면 보건지소장의 식중독 예방, 감염병 예방요령과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 친절한 손님맞이 고객응대 교육으로 실시 될 예정이다. 특히, 하절기 기온과 습도가 상승하며 식품위해사고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 확보와 청결을 최우선해 줄 것과 안전하고 낭비없는 선진 음식문화 추진을 위하여 음식 재사용금지, 덜어먹기, 개별찬기사용, 청결관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자 한다. 또한 4월 20일 22명의 소비자식품감시원과 위생감시원들의 현장업무수행에 만전을 기하고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책임감 있는 역할과 친절한 서비스로 국내·외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21
  • 산림청, 개인정보보호협회에서 정보보안 평가 인정
      산림청(청장 신원섭) 누리집이 개인정보보호협회로부터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와 개인정보보호마크를 9년 연속 획득했다. 개인정보보호마크와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는 기관의 정보보호 관리, 문서정보 보호대책 등 개인의 정보보호 관련 82개 항목과 인터넷사이트안전 관련 105개 항목을 기준으로 정보보호 관리수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산림청 류광수 기획조정담당관은 “이번 인증으로 산림청 누리집이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등 정보보안 사고에 대비한 정보보호 수준을 검증받은 것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산림청 누리집을 방문해 정보를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07
  • 영주시, 5년 지속 녹색경영대상 수상
    경북 영주시가 5년 지속 녹색경영대상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고, 김주영 영주시장이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영주시는 30일 그랜드힐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고 환경부, 중소기업청 등에서 후원하는 ‘녹색경영 대상’ 부문에서 2008년부터 2011년에 이어, 5년 지속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시상제도는 국내에서 환경경영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자치단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능률협회 인증원(KMAR)에서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이해관계자 관리수준을 국내 최고의 환경전문가 그룹에 의한 다단계 검증프로세스를 통해 평가·시상한다. 영주시는 그동안 21세기 녹색성장도시 구축을 위한 영주비전을 제시하고 환경보전 중·장기계획에 따라 지속가능한 환경시책을 추진하고 우수한 녹색경영 성과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자치단체 공로가 인정돼 저탄소 녹색도시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걸어서 5분 안에 푸른공원이 있는 휴식공원 조성,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웰빙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5년지속 대상을 수상해 ‘명예의 전당’ 반열에 오르게 되었으며, 전국최초 ‘5년 지속대상’에 올랐다. 또 김주영 영주시장은 친환경 경영시스템의 전략적인 추진계획과 이를 바탕으로 자연친화적인 시책을 추진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영주시 관계자는 “녹색경영대상 부문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을 계기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녹색생활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공급자 중심에서 시민들의 수요자 중심 관점으로 의식전환을 통해 전략적인 환경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10-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 ‘ 개인정보 관리수준 ’ 2 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양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와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 등 총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 보호 대책 수립, 침해사고 대책의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평가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13개 지표 중 12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총점 96.14점(전년대비 4.87점 상승)으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강화 ▲재택근무용 컴퓨터 보안 점검 ▲매월 보안 진단의 날 운영 ▲개인정보보호 전 직원 교육 등 체계적인 정보 보호 활동을 수행하며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창재 원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대내외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7
  • 한국임업진흥원, 고용노동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수행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본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활동 수준평가에 관한 고시(고용노동부 고시 제2020-24호)」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계 확립과 근로자(협력사 포함) 및 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처음 도입되었다. 평가방법은 안전보건경영체계,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 29개 항목을 평가해 S∼E 6개 등급으로 분류하여 평가한다. 진흥원은 지난 2019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지난 1월 실시된 2020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한 A등급 획득했다.  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 안전보건경영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 ▲안전전담부서 신설 및 전담인력 배치 ▲안전보건관리규정 등 내규 및 매뉴얼‧절차서‧지침서 수립 ▲안전보건문화 확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공인 인증 획득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강오 원장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하고, 나아가 범국민적 안전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20
  • 산림청, 개인정보 관리 잘하는 기관으로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2019년 개인 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 평가 대상기관(총 778개)중 개인 정보 관리를 잘한 공공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8일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19년 개인 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 결과’에 따르면 개인 정보 관리를 잘한 중앙부처 23개 기관으로 산림청을 포함했다. 「공공기관 개인 정보 관리 수준 진단 평가」는 전문가로 구성된 진단위원회에서 전반적인 개인 정보 관리 수준을 3개 분야, 12개 지표로 진단하는 제도이다. 산림청은 2019년 개인 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 행정지침 8종을 개정(2020.1.3.)하여 개인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전년도 보다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개인 정보처리시스템의 접속기록 관리를 강화하여 개인 정보의 오‧남용이나 유출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사고 원인을 쉽게 규명할 수 있다. 또한, 개인 정보 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소속기관 순회교육 등 추진하고, 외부 전문기관 진단을 통한 관리적ㆍ기술적 보호조치 등 개선방안도 마련한다. 산림청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2019년 개인 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 행정지침 개정을 통해 향후 접속기록 관리 실태 점검 등을 강화하여 개인 정보 관리 수준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21
  • 황교안 권한대행, 작은 관심이 큰 산불 막는다
    정부는 ‘17.3.17(금)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제9차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어「봄철 안전대책」을 논의․확정하고,「학교 안전대책」과「대형사고 후속대책」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 (참석) 교육부ㆍ행자부ㆍ농식품부ㆍ환경부ㆍ안전처 장관, 국무조정실장, 산업부2, 고용부ㆍ국토부1 차관, 원안위원장, 식약처장, 경찰청ㆍ산림청ㆍ기상청장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봄철 안전 - 가뭄 대책 > 최근 1년간 전국 강수량(1,209mm)은 평년의 93% 수준이나, 경기‧충남 일부 지역은 평년의 70%대 수준으로 강수량이 적은 상황이다. 그간 정부는 가뭄 예‧경보를 토대로 보령댐 도수로 개통(’16.2월), 댐 용수 비축(’16.9월~), 농업용수 확보(’16.10월~) 등 선제적으로 대책을 추진해 왔다. 이에, 현재 모든 시‧군에서 생활‧공업용수를 정상적으로 공급 중에 있다. 정부는 앞으로 비가 오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더라도 영농기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국민들의 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① 충남서부 8개 시‧군에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보령댐이 ‘경계’ 단계에 도달하면 도수로를 가동할 계획이다.   ㅇ 보령댐(저수율 15.6%, 평년대비 38%)은 현재 유입상황을 고려할 경우,  3월말 ‘경계’단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ㅇ 도수로 가동시 보령댐 일 사용량의 50%(11.5만톤)를 공급할 수 있어 용수공급에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② 안정적인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율이 낮은 경기 남부 및 충남 서부를 중심으로 용수확보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ㅇ 관정, 양수장 등 용수원 개발(799지구, 499억원)은 4월말까지 완료하고, 저수지 물채우기(153개소, 2,472만톤) 등 용수확보는 6월말까지 지속한다.  ③ 아울러,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으로 농어촌 급수 취약지역 상수도 확충 및 노후 상수도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ㅇ 올해 4,714억원을 지원하여 농어촌(면) 지역 상수도 보급률을 80%까지 확대하고, 노후 상수도 개량을 위해 금년부터 12년간 3조 962억원을 지원하여 유수율을 85%까지 제고한다. < 봄철 안전 - 산불 대책 > 정부는 봄철(3~4월) 피해가 집중되는 산불에 대해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5~4.20, 37일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소각행위 전면금지, 입산통제‧폐쇄등산로 운영 등 원인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 기동단속반 운영 등 계도‧단속을 강화한다.      * 헬기(76대)‧드론(47대) 및 기동단속반 활용 불법소각 강력단속(3~4월) 산불진화헬기 골든타임제와 유관기관 헬기 공조진화를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1만명) 및 도시‧야간‧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200명)를 동원, 신속한 초동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한다. 검‧경 합동 “산불방화범 검거팀” 운영, 신고포상금제도 활성화를 통해 가해자 검거율을 제고(목표 55%)하고, 철저한 원인규명을 통해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대국민 경각심을 높여간다. < 학교 안전대책 추진현황 > 학교 안전대책 추진사항 점검결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40년 이상 노후건물 정밀 점검 정례화를 통해 재난위험시설(D·E 등급) 30개소를 해소하였고, 학교시설 종합 점검* 등을 중점 실시하였다.       * 교육시설 안전대진단(‘17.2.6~3.31), 재해취약시기별 안전점검(연 3회), 학교안전 원스톱 점검(분야별 안전점검 및 컨설팅 지원) 개학대비 학교급식소 자체 점검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 뿐만 아니라 영양사·조리사 등 급식관계자(7.3만명)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신규 영양교사 대상 전문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학교 우레탄 트랙의 유해물질 초과검출로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교체 계획을 수립하였다.  현재, KS기준 초과 우레탄 트랙 및 운동장 1,745개교 중 1,457개교*(83.4%, ’17.2월 기준)에 대한 교체 공사가 완료·진행 중이며, 올해 8월까지는 모든 학교의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 (완료) 401개교 (공사중) 255개교 (설계ㆍ입찰 중) 801개교, ‘17. 8월까지 교체완료 예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안전교육 콘텐츠 자료를 보급하고, 학생들이 쉽게 접근하여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체험시설을 확대*하여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였다.       * 안전체험관(9개), 안전체험버스(8대), 소규모 안전체험시설(6개), 안전체험교실(9개) 확대‧보급(‘16년말 기준) 개학기를 맞이하여 녹색어머니회 등 민간단체와 학교주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개선을 추진하였다. 이번 점검결과 학교안전대책이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 결과 매년 증가하던 학생 안전사고가 ’16년에 최초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12년) 100,365건 →(‘14년) 116,527건→ (‘15년) 120,123건→ (‘16년) 116,077건 < 대형사고 후속대책 추진현황 > 최근 발생한 대형 안전사고와 재난으로 인해 수립된 후속대책의 이행상황, 현장 작동실태, 피해복구 현황을 중점 점검하였다. 대부분의 대책이 정상 추진중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해대교 낙뢰사고) 낙뢰 및 화재 대피시설 미흡이 지적된 이후 피뢰설비 설치기준 표준 설계방안이 마련(`16.9)되었으며, ‘20년까지 단계적으로 전국 특수교에 소방설비 설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도급업체의 안전관리 책임문제가 제기되어 업종별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 매뉴얼을 제작(`16.6)하였고, 산재예방 조치 미이행 도급업체 처벌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 중에 있다.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사고) 도급업체의 안전관리 책임 강화 문제가 제기되어 공사 중 발주자의 안전관리수준 평가제도를 마련(`16.10)하였고, 스마트 기술(IoT, 드론 등)을 활용한 관리감독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 황산 유출사고) 안전 관련 처벌규정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어 안전신고 즉시 미이행 삼진아웃제가 도입될 예정(`17.2 입법예고)이며 반복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사업장 안전관리가 강화*되었다.        * 화학사고 발생시 즉시 가동중지 명령 근거 마련(`16.12,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고위험 사업장을 선정하여 중점 점검 실시 (봉평터널 추돌사고) 운전자 휴식보장 문제 및 차량의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체 문제가 지적되어 관련법령*을 개정(`17.2)하여 운전자 최소 휴식시간을 보장(4시간 연속 운전 후 30분 휴식)하고,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확인 점검 가능 규정을 신설하였다.        * 여객차 운수사업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교통안전법 (9.12 지진) 지진 이후 긴급재난문자 발송, 건물 내진설계 문제가 지적되었다. 긴급재난문자 발송주체를 기상청으로 일원화(`17.1)하고, 내진설계 의무대상 확대*(`17.2) 및 시설물 내진보강을 강화하고 있다.        * 내진설계 의무대상 확대(2층 또는 500m2)하는 ‘건축법’ 시행령 개정 9.12 지진 피해 시설 중 사유시설은 복구를 완료하였으며, 공공시설 복구는 공정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중(72.1% 완료)에 있다. (화재사고) 대구 서문시장, 동탄 초고층빌딩 화재로 인하여 화재위험지역 안전관리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작동 차단 문제가 지적되었다. 전통시장에는 시장 내 화재신고 자동화 설비 설치를 의무화(~`17.10)하고, 소방시설관리 불법행위 처벌을 강화하였다. 여수 수산시장은 임시 대체시장이 운영중이며(6개월 임대료 지원), 대구 서문시장은 임시 대체시장에 4~5월 경 피해상인이 입주 예정이며(30개월 임대료 지원), 동탄 메타폴리스는 유족간 보상문제 협의가 완료되어 4월 정상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대형 사고 후속대책 제도개선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중이나, 아직도 현장에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잘못된 관행이 근절되지 않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정부는 안전대책이 현장에 착근될 때까지 지속적․반복적으로 점검하는 등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2017-03-17
  • 산림청 누리집, 11년 연속 정보보호 관리 ‘우수’
    산림청 대표 누리집(http://www.forest.go.kr)의 정보보호 관리와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청 누리집이 개인정보보호협회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이트 마크와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를 11년 연속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마크와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는 기관의 정보보호 관리, 문서정보 보호 등 정보보호 관련 82개 항목과 인터넷사이트 안전관련 105개 항목을 평가해 이를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청 누리집은 행정자치부에서 진단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하게 산림분야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정보보호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12
  • 공중위생업무 민․관 합동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는 6. 17일부터 18일까지 성주 가야산관광호텔에서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공중위생관련단체,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 참석, 『공중위생업무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공중위생 관련 주요사업, 정부시책에 대한 정보교류와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고 서비스 선진화와 민․관 파트너십 형성, 시책사업의 성공적인 견인차 역할을 수행키 위해 마련되었다. 공중위생 주요사업은 2008~2010년까지 3년간 미용, 목욕, 숙박 등 총 7개 업종 위생관리 수준향상을 위한 서비스평가 사업으로 2008년도에 미용업, 목욕업을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60명 위촉 민․관이 합동으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수준을 향상시켜 도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해왔다 이날 워크숍에는 그동안 위생서비스수준평가 사업 등 공중위생업무에 크게 공헌한 민간인, 공무원 표창수여, 보건복지부 구강생활건강과 담당사무관의 공중위생정책방향 및 주요 시책사업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증진실 정기혜 실장의 지자체 공중위생분야에 대한 특강과 정부합동평가 대비 중앙부처 전달사항이 있었다. 경주시 등 2개 시군에서 공중위생 발전․개선방안 발표와 경산시 소속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서비스평가에 대한 수범사례 등을 차례로 발표했다. 시군별 발표를 통해 본 사업이 대체로 원만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 특히 경산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서비스평가 수범사례는관광경북의 이미지 제고, 숙박 등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요시책사업인 공중위생관리에 대한 정부합동평가 대비 경상북도의 공중위생관리 사업에 대안을 제시하고 서비스평가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양하는데 최선의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3개 업종(세탁, 피부미용, 위생관리용역업)에 대한 서비스평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현 시점에서 개최된 관계관 합동 워크숍을 통해 민․관 합동 평가실시로 범도민적인 관심 증대 및 공중위생분야 종사자 자긍심 제고와 자율실천 유도로 서비스 선진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0-06-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고용노동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수행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본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활동 수준평가에 관한 고시(고용노동부 고시 제2020-24호)」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계 확립과 근로자(협력사 포함) 및 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처음 도입되었다. 평가방법은 안전보건경영체계,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 29개 항목을 평가해 S∼E 6개 등급으로 분류하여 평가한다. 진흥원은 지난 2019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지난 1월 실시된 2020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한 A등급 획득했다.  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 안전보건경영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 ▲안전전담부서 신설 및 전담인력 배치 ▲안전보건관리규정 등 내규 및 매뉴얼‧절차서‧지침서 수립 ▲안전보건문화 확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공인 인증 획득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강오 원장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하고, 나아가 범국민적 안전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 ‘ 개인정보 관리수준 ’ 2 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양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와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 등 총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 보호 대책 수립, 침해사고 대책의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평가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13개 지표 중 12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총점 96.14점(전년대비 4.87점 상승)으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강화 ▲재택근무용 컴퓨터 보안 점검 ▲매월 보안 진단의 날 운영 ▲개인정보보호 전 직원 교육 등 체계적인 정보 보호 활동을 수행하며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창재 원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대내외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도·군립공원 탐방로·야영장 관리 향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이 도립·군립공원 등 자연공원의 탐방로, 야영장 등 공원시설 관리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을 2019년 1월부터 약 3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자연공원에 포함된 도·군립공원은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행정구역에 따른 분할관리와 전문인력이 없어 국립공원에 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9년 1월부터 도·군립공원의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지원과 관리여건이 열악한 지자체의 공원사업을 대행한다는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4년도부터 올해까지 26곳의 도·군립공원에 탐방로·야영장 정비, 훼손지 복구 72건의 시설분야 기술지원을 시행했다. 올해는 전북 완주군 대둔산도립공원, 전북 진안군 마이산도립공원 등 9곳의 공원에서 교통약자 이용편의를 위한 무장애 공원기반시설 조성, 탐방로 노폭확대 및 주변 복구, 고지대 훼손압력 분산을 위한 저지대 탐방유도 시설조성 등 24건의 기술을 지원했다. 또 지자체 대행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경남 합천군의 가야산 소리길, 경북 영주시의 소백산 자락길, 강원도 평창군의 오대산 선재길 등의 조성을 끝낸 바 있다. 지난 3월부터는 강원도 원주시와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3월부터는 강원도 홍천군과 달가림길 조성 협력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시설처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공원관리자 워크샵, 자연공원 총회와 공원정책 및 우수사례 공유 등 지자체 간 소통으로 도·군립공원의 관리가 국립공원처럼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신창호 환경기술부장은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도·군립공원도 국립공원처럼 탐방객을 위한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하겠다”며, “내년에는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자체의 기술지원과 협력사업을 확대하여 자연공원 관리도 국립공원 수준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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