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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국유림관리소, 우기 전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5개소, 계류보전사업 1.30km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택가, 농경지 등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주요사업이다.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신속히 기상 및 산사태 예보상황 등을 전파할 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유사 시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를 확보했으며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 예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올해도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24
  • “순천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 협업방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보성군과 6월 9일 협업방제를 실시하였다. 주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방제살수차를 이용하여 농경지 주변 2km이내 임지 내 살포하였고, 보성군에서는 주택 및 경작지에 대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확한 예찰과 적기 방제시기를 예측하여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방지에 힘쓰겠으며, 이번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0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명으로 구성한 지상예찰과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로 소나무, 잣나무 불법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유입확산 방지 및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사유림구분없이 협업방제를 실시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팀장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08
  •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외래해충으로 5월초 알에서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이동성이 뛰어나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약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월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28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산림피해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민원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거지나 농경지 등 주변 산림재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국유림의 나무를 제거하는 것이며,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수료한 기술자로 민원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지난 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 파손 위험목 204그루 제거 등 민원 32건을 처리해 관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패트롤 활동을 통해 산림관련 국민 불편 사항 개선 및 산림피해 방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09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파리 체제 대응을 위한 산림 탄소 흡수원의 산정‧보고‧검증 체계 강화에 착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산림탄소통계시스템 구축 특별팀(T/F)」 첫 회의와 산림탄소통계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정부대전청사(1동 203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하였다.    *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 업무, 조직 등 미래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할 것인가 중장기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말 산림청이 발표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 부문 추진전략’ 중 산림 탄소 흡수원의 온실가스 배출‧흡수량에 관한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계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체계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합의하는 각국의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 보고에 대한 비교 가능한 방법론으로서 산림청은 국제적 수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보고·검증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 작성은 단계적 과정으로 자료의 수집, 배출ㆍ흡수의 산정, 확인과 검증 절차를 가지며,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보고 가능하고(Reportable), 검증 가능한(Verifiable) 방식으로 평가 이번 보고회는 산림 부문 탄소 통계의 흡수량 산정과 시계열 변화 관찰 등에 대한 자료(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첫 단계로, 산림탄소통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목표 및 산림 활동 데이터의 대상 범위 설정, 운영체계 보완 등 정보화전략계획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회의는 학계 전문가 등을 비롯하여 20여 명의 산림 관련 부서 담당자, 산림과학원 연구진 등이 참석하여 사업추진 간 고려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는 토지 분야 온실가스 통계가 산림지‧농경지‧정주지 등 여러 부처와 관계되므로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의 온실가스 산정은 매우 중요하며, 전 국토의 목록(인벤토리) 산정과 연계되도록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지침을 바탕으로 토지 이용변화(LULUCF)를 고려한 산림 부문 온실가스 통계 및 감축 실적을 산정·검증하는 체계를 갖출 예정으로 국가 산림의 탄소 흡수원 역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 민원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본격 운영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2022년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숲가꾸기패트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공개 선발하여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민원 해결사’로 불리며, 단양·제천지역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건축물 내 지장목 제거, 덩굴류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에 지장을 주는 현장 민원을 적극 해결한다.    * 지난해 건축물, 농경지 등의 지장목 관련 민원 42건 처리 단양·제천지역에서 산림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으로 방문하거나 유선(043-420-0340 ∼ 0343)으로 신청하면 현장조사 및 관련 절차(산림소유자의 동의, 처리방법 등)에 따라 산림 민원을 해결할 수가 있다. 아울러,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숲가꾸기 분야 일자리 창출로 민생경제를 지원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악화 상황을 극복하고 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노희부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관련 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며, 다양한 산림일자리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2-11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개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림에서 발생되는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2022년 2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생활권 내 피해(고사목, 주택·농경지 위험목 제거 등)에 적극 대처하며,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해 작년 812본의 위험목 제거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은 작년 사회취약계층 51가구(255㎥)에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서 난방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산림 내 산물 제거, 종자 예찰 및 채취, 양묘장 작업 지원 등 산림제반 업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33-570-5240∼4)에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유지 내 피해 우려목 제거는 산림소유자의 임의 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주택 피해 우려목 등 산림재난에 의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국민의 안전 지킴이 산림문제 해결사, 현장출동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2월초부터 11월말까지 약 10개월간 홍천·횡성·원주 관내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 등 원활한 산림정비 업무 수행을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1월10일부터 1월20일까지 모집하여 지원자에 대해 지난 25일 심사를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내 덩굴류·고사목 제거 등 산림정비와 더불어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주택·농경지 등 생활권 산림피해목 제거 등 산림과 관련된 각종 현장 민원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난이 지속되는 요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고용 충격이 다소 완화되길 기대하며,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각종 산림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9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주택지-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조기에 처리하기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주요 업무는 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나 위험성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여 주는 것으로 산림현장 민원 처리 및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며,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작년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100건 처리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산림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한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를 기대하며,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4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022년 2월 7일 숲가꾸기 패트롤 발대식을 시작으로 인명·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 민원 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숲가꾸기 패트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1개조 5인으로 평창군 관내 주거지나 농경지 등 주변 산림재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나무를 제거하는 것이 주요 임무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술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도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해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 파손 위험목 498그루 제거 등 민원 39건을 처리하여 평창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하여 관내 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적극적인 대처와 주민과의 소통으로 더욱 질 좋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현장 민원해결사 “숲가꾸기 패트롤” 추가 모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피해, 산림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추가 선발(2명)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면접과 기계톱 등의 기능시험을 거쳐 벌목 등 현장의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근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강릉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었으며 2022. 01. 25.(화) ∼ 2022. 02. 04.(금)까지 접수 후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2월 중순부터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요 도로변 및 산림내 덩굴류, 고사목 제거, 주택 농경지 주변의 피해목 제거로 2020~2021년에는 총 1,350본의 피해목을 제거하는 성과가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28
  • 지역주민이 숲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서울ㆍ경기지역, 강원 영서권 내 산림 현장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8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숲가꾸기패트롤 7개단, 30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북부지방산림청과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신체 건강한 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기계톱 및 임업 기계장비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발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1개단 4∼5명으로, 기계톱 등 산림 관련 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하여 지방청과 각 국유림관리소에서 1개단씩 운영한다.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병해충, 산림재해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산림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 지장목, 농경지 지장목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민원 397건을 처리하였고, 그 결과 주택 및 농경지 지장목 3,932본을 제거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2022년에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을 통해 국민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17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산림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2년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실기시험을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e-mail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숲가꾸기패트롤은 가옥 등 건축물 지장목 제거를 비롯한 농경지 지장목과 기타 위험목 등을 제거하여 총 126건, 제거본수는 1,126본에 달하는 민원처리 실적을 달성하였다. 올해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은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대전, 세종, 충남 일대 국유림관리소 관할 산림현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병해충 피해, 지장목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22년에도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국민들의 산림현장 불편이 해소되어 국민행복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임창옥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국민들에게 위기극복을 위한 일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1-11
  • 산림사업 현장 민원해결사 “패트롤” 모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피해, 산림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5명)을 선발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면접과 기계톱 등의 기능시험을 거쳐 벌목 등 현장의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근로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강릉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 후 2022.1.7.(금)~2022.1.13.(목)까지 접수 후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1월 중 선발을 완료하여 향후 10개월(11월까지)간 활동할 계획이다.  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요 도로변 및 산림내 덩굴류, 고사목 제거, 주택 농경지 주변의 피해목 제거로 2020~2021년에는 총 1,350본의 피해목을 제거하는 성과가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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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을 웃게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일자리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 올해 주민의 요청에 따라 주택 등에 위험을 주는 나무나 농경지 인근 농사에 지장을 주는 나무 339본을 제거하는 등 80건의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또,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로 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1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2㎥의 땔감을 나누어주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더욱 실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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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태백국유림관리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천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한 후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25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25㎥이 되며 7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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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 내 불법행위 연중단속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민규)에 따르면 2019년 산림사법처리 건수가 14건에서 2021년에는 19건으로 2년 사이 35% 이상 증가하였으며 산림관련법 위반으로 사법 처리되는 건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불법행위 유형으로는 임산물 굴·채취, 농경지 조성, 입목벌채, 진입로조성, 택지주변 국유림 석축시설 등이며 특히, 귀농인구 증가로 인한 전원주택 주변 국유림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 산림보호지원단으로 산림사범수사대를 편성하여 연중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이 어려운 사각지대에는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해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연도별 위성사진을 판독해 공소시효 7년 이내에 불법행위가 이루어진 곳을 찾아 수사에 착수하고 있으며 산지전용의 경우 다툼의 여지가 있는 곳은 지적측량을 의뢰한 후 사법처리를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국유림 내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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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우기 전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5개소, 계류보전사업 1.30km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택가, 농경지 등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주요사업이다.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신속히 기상 및 산사태 예보상황 등을 전파할 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유사 시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를 확보했으며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 예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올해도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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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순천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 협업방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보성군과 6월 9일 협업방제를 실시하였다. 주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방제살수차를 이용하여 농경지 주변 2km이내 임지 내 살포하였고, 보성군에서는 주택 및 경작지에 대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확한 예찰과 적기 방제시기를 예측하여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방지에 힘쓰겠으며, 이번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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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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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명으로 구성한 지상예찰과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로 소나무, 잣나무 불법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유입확산 방지 및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사유림구분없이 협업방제를 실시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팀장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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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외래해충으로 5월초 알에서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이동성이 뛰어나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약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월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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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산림피해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민원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거지나 농경지 등 주변 산림재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국유림의 나무를 제거하는 것이며,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수료한 기술자로 민원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지난 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 파손 위험목 204그루 제거 등 민원 32건을 처리해 관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패트롤 활동을 통해 산림관련 국민 불편 사항 개선 및 산림피해 방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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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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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파리 체제 대응을 위한 산림 탄소 흡수원의 산정‧보고‧검증 체계 강화에 착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산림탄소통계시스템 구축 특별팀(T/F)」 첫 회의와 산림탄소통계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정부대전청사(1동 203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하였다.    *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 업무, 조직 등 미래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할 것인가 중장기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말 산림청이 발표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 부문 추진전략’ 중 산림 탄소 흡수원의 온실가스 배출‧흡수량에 관한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계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체계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합의하는 각국의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 보고에 대한 비교 가능한 방법론으로서 산림청은 국제적 수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보고·검증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 작성은 단계적 과정으로 자료의 수집, 배출ㆍ흡수의 산정, 확인과 검증 절차를 가지며,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보고 가능하고(Reportable), 검증 가능한(Verifiable) 방식으로 평가 이번 보고회는 산림 부문 탄소 통계의 흡수량 산정과 시계열 변화 관찰 등에 대한 자료(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첫 단계로, 산림탄소통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목표 및 산림 활동 데이터의 대상 범위 설정, 운영체계 보완 등 정보화전략계획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회의는 학계 전문가 등을 비롯하여 20여 명의 산림 관련 부서 담당자, 산림과학원 연구진 등이 참석하여 사업추진 간 고려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는 토지 분야 온실가스 통계가 산림지‧농경지‧정주지 등 여러 부처와 관계되므로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의 온실가스 산정은 매우 중요하며, 전 국토의 목록(인벤토리) 산정과 연계되도록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지침을 바탕으로 토지 이용변화(LULUCF)를 고려한 산림 부문 온실가스 통계 및 감축 실적을 산정·검증하는 체계를 갖출 예정으로 국가 산림의 탄소 흡수원 역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 민원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본격 운영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2022년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숲가꾸기패트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공개 선발하여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민원 해결사’로 불리며, 단양·제천지역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건축물 내 지장목 제거, 덩굴류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에 지장을 주는 현장 민원을 적극 해결한다.    * 지난해 건축물, 농경지 등의 지장목 관련 민원 42건 처리 단양·제천지역에서 산림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으로 방문하거나 유선(043-420-0340 ∼ 0343)으로 신청하면 현장조사 및 관련 절차(산림소유자의 동의, 처리방법 등)에 따라 산림 민원을 해결할 수가 있다. 아울러,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숲가꾸기 분야 일자리 창출로 민생경제를 지원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악화 상황을 극복하고 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노희부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관련 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며, 다양한 산림일자리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2-11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개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림에서 발생되는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2022년 2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생활권 내 피해(고사목, 주택·농경지 위험목 제거 등)에 적극 대처하며,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해 작년 812본의 위험목 제거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은 작년 사회취약계층 51가구(255㎥)에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서 난방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산림 내 산물 제거, 종자 예찰 및 채취, 양묘장 작업 지원 등 산림제반 업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33-570-5240∼4)에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유지 내 피해 우려목 제거는 산림소유자의 임의 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주택 피해 우려목 등 산림재난에 의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국민의 안전 지킴이 산림문제 해결사, 현장출동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2월초부터 11월말까지 약 10개월간 홍천·횡성·원주 관내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 등 원활한 산림정비 업무 수행을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1월10일부터 1월20일까지 모집하여 지원자에 대해 지난 25일 심사를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내 덩굴류·고사목 제거 등 산림정비와 더불어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주택·농경지 등 생활권 산림피해목 제거 등 산림과 관련된 각종 현장 민원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난이 지속되는 요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고용 충격이 다소 완화되길 기대하며,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각종 산림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9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주택지-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조기에 처리하기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주요 업무는 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나 위험성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여 주는 것으로 산림현장 민원 처리 및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며,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작년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100건 처리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산림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한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를 기대하며,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4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022년 2월 7일 숲가꾸기 패트롤 발대식을 시작으로 인명·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 민원 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숲가꾸기 패트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1개조 5인으로 평창군 관내 주거지나 농경지 등 주변 산림재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나무를 제거하는 것이 주요 임무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술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도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해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 파손 위험목 498그루 제거 등 민원 39건을 처리하여 평창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하여 관내 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적극적인 대처와 주민과의 소통으로 더욱 질 좋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현장 민원해결사 “숲가꾸기 패트롤” 추가 모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피해, 산림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추가 선발(2명)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면접과 기계톱 등의 기능시험을 거쳐 벌목 등 현장의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근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강릉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었으며 2022. 01. 25.(화) ∼ 2022. 02. 04.(금)까지 접수 후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2월 중순부터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요 도로변 및 산림내 덩굴류, 고사목 제거, 주택 농경지 주변의 피해목 제거로 2020~2021년에는 총 1,350본의 피해목을 제거하는 성과가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28
  • 지역주민이 숲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서울ㆍ경기지역, 강원 영서권 내 산림 현장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8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숲가꾸기패트롤 7개단, 30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북부지방산림청과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신체 건강한 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기계톱 및 임업 기계장비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발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1개단 4∼5명으로, 기계톱 등 산림 관련 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하여 지방청과 각 국유림관리소에서 1개단씩 운영한다.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병해충, 산림재해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산림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 지장목, 농경지 지장목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민원 397건을 처리하였고, 그 결과 주택 및 농경지 지장목 3,932본을 제거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2022년에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을 통해 국민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17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산림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2년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실기시험을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e-mail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숲가꾸기패트롤은 가옥 등 건축물 지장목 제거를 비롯한 농경지 지장목과 기타 위험목 등을 제거하여 총 126건, 제거본수는 1,126본에 달하는 민원처리 실적을 달성하였다. 올해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은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대전, 세종, 충남 일대 국유림관리소 관할 산림현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병해충 피해, 지장목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22년에도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국민들의 산림현장 불편이 해소되어 국민행복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임창옥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국민들에게 위기극복을 위한 일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1-11
  • 산림사업 현장 민원해결사 “패트롤” 모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피해, 산림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5명)을 선발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면접과 기계톱 등의 기능시험을 거쳐 벌목 등 현장의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근로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강릉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 후 2022.1.7.(금)~2022.1.13.(목)까지 접수 후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1월 중 선발을 완료하여 향후 10개월(11월까지)간 활동할 계획이다.  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요 도로변 및 산림내 덩굴류, 고사목 제거, 주택 농경지 주변의 피해목 제거로 2020~2021년에는 총 1,350본의 피해목을 제거하는 성과가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7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을 웃게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일자리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 올해 주민의 요청에 따라 주택 등에 위험을 주는 나무나 농경지 인근 농사에 지장을 주는 나무 339본을 제거하는 등 80건의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또,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로 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1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2㎥의 땔감을 나누어주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더욱 실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16
  • 태백국유림관리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천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한 후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25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25㎥이 되며 7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 내 불법행위 연중단속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민규)에 따르면 2019년 산림사법처리 건수가 14건에서 2021년에는 19건으로 2년 사이 35% 이상 증가하였으며 산림관련법 위반으로 사법 처리되는 건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불법행위 유형으로는 임산물 굴·채취, 농경지 조성, 입목벌채, 진입로조성, 택지주변 국유림 석축시설 등이며 특히, 귀농인구 증가로 인한 전원주택 주변 국유림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 산림보호지원단으로 산림사범수사대를 편성하여 연중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이 어려운 사각지대에는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해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연도별 위성사진을 판독해 공소시효 7년 이내에 불법행위가 이루어진 곳을 찾아 수사에 착수하고 있으며 산지전용의 경우 다툼의 여지가 있는 곳은 지적측량을 의뢰한 후 사법처리를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국유림 내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1-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명으로 구성한 지상예찰과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로 소나무, 잣나무 불법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유입확산 방지 및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사유림구분없이 협업방제를 실시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팀장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08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산림피해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민원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거지나 농경지 등 주변 산림재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국유림의 나무를 제거하는 것이며,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수료한 기술자로 민원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지난 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 파손 위험목 204그루 제거 등 민원 32건을 처리해 관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패트롤 활동을 통해 산림관련 국민 불편 사항 개선 및 산림피해 방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09
  • 파리 체제 대응을 위한 산림 탄소 흡수원의 산정‧보고‧검증 체계 강화에 착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산림탄소통계시스템 구축 특별팀(T/F)」 첫 회의와 산림탄소통계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정부대전청사(1동 203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하였다.    *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 업무, 조직 등 미래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할 것인가 중장기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말 산림청이 발표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 부문 추진전략’ 중 산림 탄소 흡수원의 온실가스 배출‧흡수량에 관한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계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체계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합의하는 각국의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 보고에 대한 비교 가능한 방법론으로서 산림청은 국제적 수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보고·검증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 산정‧보고‧검증(MRV, 엠알브이) :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 작성은 단계적 과정으로 자료의 수집, 배출ㆍ흡수의 산정, 확인과 검증 절차를 가지며,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보고 가능하고(Reportable), 검증 가능한(Verifiable) 방식으로 평가 이번 보고회는 산림 부문 탄소 통계의 흡수량 산정과 시계열 변화 관찰 등에 대한 자료(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첫 단계로, 산림탄소통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목표 및 산림 활동 데이터의 대상 범위 설정, 운영체계 보완 등 정보화전략계획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회의는 학계 전문가 등을 비롯하여 20여 명의 산림 관련 부서 담당자, 산림과학원 연구진 등이 참석하여 사업추진 간 고려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는 토지 분야 온실가스 통계가 산림지‧농경지‧정주지 등 여러 부처와 관계되므로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의 온실가스 산정은 매우 중요하며, 전 국토의 목록(인벤토리) 산정과 연계되도록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지침을 바탕으로 토지 이용변화(LULUCF)를 고려한 산림 부문 온실가스 통계 및 감축 실적을 산정·검증하는 체계를 갖출 예정으로 국가 산림의 탄소 흡수원 역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2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 민원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본격 운영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2022년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숲가꾸기패트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공개 선발하여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민원 해결사’로 불리며, 단양·제천지역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건축물 내 지장목 제거, 덩굴류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에 지장을 주는 현장 민원을 적극 해결한다.    * 지난해 건축물, 농경지 등의 지장목 관련 민원 42건 처리 단양·제천지역에서 산림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으로 방문하거나 유선(043-420-0340 ∼ 0343)으로 신청하면 현장조사 및 관련 절차(산림소유자의 동의, 처리방법 등)에 따라 산림 민원을 해결할 수가 있다. 아울러,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숲가꾸기 분야 일자리 창출로 민생경제를 지원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악화 상황을 극복하고 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노희부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관련 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며, 다양한 산림일자리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2-11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개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림에서 발생되는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2022년 2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로 생활권 내 피해(고사목, 주택·농경지 위험목 제거 등)에 적극 대처하며,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해 작년 812본의 위험목 제거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은 작년 사회취약계층 51가구(255㎥)에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서 난방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산림 내 산물 제거, 종자 예찰 및 채취, 양묘장 작업 지원 등 산림제반 업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33-570-5240∼4)에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유지 내 피해 우려목 제거는 산림소유자의 임의 벌채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주택 피해 우려목 등 산림재난에 의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1
  • 국민의 안전 지킴이 산림문제 해결사, 현장출동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2월초부터 11월말까지 약 10개월간 홍천·횡성·원주 관내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 등 원활한 산림정비 업무 수행을 위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1월10일부터 1월20일까지 모집하여 지원자에 대해 지난 25일 심사를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산림 내 덩굴류·고사목 제거 등 산림정비와 더불어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주택·농경지 등 생활권 산림피해목 제거 등 산림과 관련된 각종 현장 민원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난이 지속되는 요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고용 충격이 다소 완화되길 기대하며,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각종 산림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9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주택지-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조기에 처리하기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주요 업무는 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나 위험성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여 주는 것으로 산림현장 민원 처리 및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며,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작년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100건 처리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산림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한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를 기대하며,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4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022년 2월 7일 숲가꾸기 패트롤 발대식을 시작으로 인명·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 민원 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숲가꾸기 패트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1개조 5인으로 평창군 관내 주거지나 농경지 등 주변 산림재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나무를 제거하는 것이 주요 임무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술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도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해 농경지 지장목 및 주택 파손 위험목 498그루 제거 등 민원 39건을 처리하여 평창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하여 관내 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적극적인 대처와 주민과의 소통으로 더욱 질 좋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현장 민원해결사 “숲가꾸기 패트롤” 추가 모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피해, 산림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추가 선발(2명)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면접과 기계톱 등의 기능시험을 거쳐 벌목 등 현장의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근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강릉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었으며 2022. 01. 25.(화) ∼ 2022. 02. 04.(금)까지 접수 후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2월 중순부터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요 도로변 및 산림내 덩굴류, 고사목 제거, 주택 농경지 주변의 피해목 제거로 2020~2021년에는 총 1,350본의 피해목을 제거하는 성과가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28
  • 지역주민이 숲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서울ㆍ경기지역, 강원 영서권 내 산림 현장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8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숲가꾸기패트롤 7개단, 30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북부지방산림청과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신체 건강한 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기계톱 및 임업 기계장비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발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1개단 4∼5명으로, 기계톱 등 산림 관련 장비 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하여 지방청과 각 국유림관리소에서 1개단씩 운영한다.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병해충, 산림재해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산림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 지장목, 농경지 지장목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민원 397건을 처리하였고, 그 결과 주택 및 농경지 지장목 3,932본을 제거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2022년에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을 통해 국민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산림 현장 민원을 처리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17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산림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2년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실기시험을 통해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e-mail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숲가꾸기패트롤은 가옥 등 건축물 지장목 제거를 비롯한 농경지 지장목과 기타 위험목 등을 제거하여 총 126건, 제거본수는 1,126본에 달하는 민원처리 실적을 달성하였다. 올해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은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대전, 세종, 충남 일대 국유림관리소 관할 산림현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병해충 피해, 지장목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22년에도 선발된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국민들의 산림현장 불편이 해소되어 국민행복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임창옥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국민들에게 위기극복을 위한 일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1-11
  • 산림사업 현장 민원해결사 “패트롤” 모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피해, 산림재해 등)에 신속 대응하고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5명)을 선발한다.  숲가꾸기 패트롤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면접과 기계톱 등의 기능시험을 거쳐 벌목 등 현장의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근로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강릉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 후 2022.1.7.(금)~2022.1.13.(목)까지 접수 후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1월 중 선발을 완료하여 향후 10개월(11월까지)간 활동할 계획이다.  패트롤의 주요 업무는 주요 도로변 및 산림내 덩굴류, 고사목 제거, 주택 농경지 주변의 피해목 제거로 2020~2021년에는 총 1,350본의 피해목을 제거하는 성과가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1-07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 내 불법행위 연중단속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민규)에 따르면 2019년 산림사법처리 건수가 14건에서 2021년에는 19건으로 2년 사이 35% 이상 증가하였으며 산림관련법 위반으로 사법 처리되는 건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불법행위 유형으로는 임산물 굴·채취, 농경지 조성, 입목벌채, 진입로조성, 택지주변 국유림 석축시설 등이며 특히, 귀농인구 증가로 인한 전원주택 주변 국유림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 청원산림보호직, 산림보호지원단으로 산림사범수사대를 편성하여 연중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이 어려운 사각지대에는 산림드론감시단을 투입해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을 이용하여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연도별 위성사진을 판독해 공소시효 7년 이내에 불법행위가 이루어진 곳을 찾아 수사에 착수하고 있으며 산지전용의 경우 다툼의 여지가 있는 곳은 지적측량을 의뢰한 후 사법처리를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국유림 내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1-17
  • 2050 탄소중립, 미래 생존을 위한 마지막 기회
    2050 탄소중립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 윤순진 서울대 교수)는 10.18(월) 오후, 서울 노들섬*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 탄소흡수원 중 하나인 도시 숲이며, 시설에너지의 30.3%를 신재생에너지(지열)로 사용   금일 회의는 김부겸・윤순진 공동위원장 및 정부위원 18명, 민간위원 51명 등이 참석하여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안」을 심의·의결하였다.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상기 안건의 심도깊은 검토와 다양한 영역에 대한 효율적인 논의를 위해 총괄기획위원회, 8개의 분과위원회* 및 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였다.    * ▴기후변화 ▴에너지혁신 ▴경제산업 ▴녹색생활 ▴공정전환 ▴과학기술 ▴국제협력 ▴국민참여   ** 관계부처·이해관계자 추천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Pool 구성·운영  지역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산업계·노동계·시민사회·청년·지자체 대상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탄소중립 시민회의 및 온라인 토론회를 통해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등 총 20여 회가 넘는 회의를 개최하였다. ◈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는 2050년 탄소중립이 실현되었을 때 우리나라의 미래상과 부문별 전환내용을 전망하는 것으로서 전환·산업 등 부문별 정책 방향과 전환 속도를 가늠하는 나침반의 의미를 가지며, 올해 8월, 3개의 시나리오 안을 제시한 후 검토 과정을 거치면서 2개 안으로 심의·의결되었다.  이에 따라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국내 감축을 통해 탄소중립(Net-zero)을 달성하는 2개 안을 정부에 제안하였다. 이번 시나리오안은 전기·열 생산에 소요되는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석탄발전을 중단*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위원회는 이를 위한 법적 근거와 적절한 보상방안 마련을 권고 산업 부문에서는 철강 공정에서의 수소환원제철 방식을 도입하고, 시멘트·석유·화학·정유 과정에 투입되는 화석 연·원료를 재생 연·원료로 전환해야 한다는 안을 제시하였다. 건물/수송 부문에서는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제로에너지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등)시키고, 무공해차 보급을 최소 85% 이상으로 확대하며, 대중교통 및 개인 모빌리티 이용을 확대하고 친환경 해운으로 전환한다는 것이 그 주요 내용이다. 농축수산 부문에서는 화학비료 저감, 영농법 개선, 저탄소‧무탄소 어선 보급 등을 통해 농경지와 수산업 현장에서의 온실가스 발생을 최소화하고, 가축 분뇨 자원순환 등을 통해 저탄소 가축 관리를 해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도 폐기물 감량, 청정에너지원으로 수전해수소(그린수소) 활용 확대, 산림·해양·하천 등 흡수원 조성,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활용(CCUS) 기술 상용화 등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는 2018년 온실가스 총배출량 대비 40% 감축으로,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기존 26.3% 감축에서 대폭 상향하는 방향으로 심의·의결하여 정부에 제안하였다. 우리나라의 산업구조*, 배출정점 이후 탄소중립까지 짧은 시간**, 주요국 대비 높은 연평균 감축률*** 등을 고려할 때 40% 목표도 결코 쉽지 않은 목표이며,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 GDP 대비 제조업 비중(’20년 기준, %) : (韓) 26.1, (日) 19.5, (EU) 14.0, (美) 10.6     ** 배출정점∼탄소중립 소요기간(년) : (韓) 32, (日) 37, (美) 43, (EU) 60     *** 연평균 감축률(기준연도→목표연도, %/년) : (韓) 4.17, (日) 3.56, (美·英) 2.81, (EU) 1.98 이번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환(전기·열 생산) 부문에서는 석탄발전 축소,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통해 ’18년 269.6백만톤에서 ’30년 149.9백만톤으로 44.4% 감축하고,산업 부문에서는 철강 공정 전환, 석유화학 원료 전환, 시멘트 연・원료전환 등을 통해 ’18년 260.5백만톤에서 ’30년 222.6백만톤으로 14.5% 감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건물 부문에서는 제로에너지 건축 활성화 유도, 에너지 고효율 기기 보급, 스마트에너지 관리 등을 통해 ’18년 52.1백만톤에서 ’30년 35.0백만톤으로 32.8% 감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송 부문에서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바이오디젤 혼합률 상향 등을 통해 ’18년 98.1백만톤에서 ’30년 61.0백만톤으로 37.8% 감축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농축수산 부문에서는 논물 관리방식 개선, 비료사용 저감, 저메탄사료 공급 확대, 가축분뇨 질소저감 등을 통해 ‘18년 24.7백만톤에서 ’30년 18.0백만톤으로 27.1% 감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외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바다숲 및 도시녹지 조성 등으로 ‘30년 26.7백만톤을 흡수하고, CCUS 기술 도입과 국외감축 사업을 활용하는 방안 등을 담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체회의 심의·의결 과정에서 “탄소중립은 우리 경제·사회 전 부문의 구조적 전환을 수반하는 어려운 과제이지만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길, 가야만 하는 길”이며,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우리 산업과 에너지 구조를 저탄소 경제 체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혁신의 기회”라고 하면서, “탄소중립과정에서 수소경제 등 유망산업 육성, 순환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 총리는 또한,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계획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행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각 부처에서는 반드시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한다는 결연한 의지로, 구체적인 로드맵과 이행계획을 수립해주시고, 실적도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오늘 심의·의결된 안건은 다음주 국무회의(10.27일)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2030 NDC 상향 목표는 11월초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 예정인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 10.31일부터 11.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 예정(COP는 ‘Conference of the Parties’의 약자로, 유엔(UN)에 의해 설립된 COP1은 1995년에 열렸으며, 매회 1회 개최하여 올해 26번째 회의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8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협업 방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 공원・도로변 등 대상 방제 방법에 따른 방제구역 설정하고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효율적 공동방제 추진을 위하여 기관별 역할 및 방제 인력,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현장지원과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보호·관리팀장 서상원은 "지자체와의 협업으로 발견 즉시 공동방제 할 예정이며 돌발해충 발생을 줄이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27
  •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성충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년 영월군에 대규모로 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었던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성충(나방류) 방제를 8월말까지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돌발해충이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외래 해충이다. 대표적인 돌발해충으로는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제는 여름철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우화 전 발생 밀도가 높은 개소에 포충기를 설치하여 성충을 포획하는 방법이다. 포충기는 해충 등 곤충의 활동량이 많은 21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유아등을 작동하게 하여 성충을 포획하고, 포충기에 포획된 나방류는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방제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제 방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돌발해충은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발생하고 있어 유실수 및 농작물 등의 피해가 우려되어 적극적 방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02
  • 아름답고 건강한 숲! 쾌적한 국토 경관 조성!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나무의 생육환경 조성 및 산림경관 개선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전국 주요 도로변과 조림지 등에서 덩굴류를 집중적으로 제거한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칡덩굴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나무 생육이 어려운 나지 및 계곡부 등 산림 내 공한지 △햇빛에 지속 노출되는 도로 사면 △조림지·휴경지 등에서 산림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 나지 : 나무나 풀이 없어 흙이 그대로 드러난 땅 이에 따라 산림청은 오는 10월까지를 ‘덩굴류 집중 제거기간’으로 정하고 덩굴 분포 유형에 따라 조림지, 도로변, 생활권 산림으로 구분하여 전국 숲가꾸기 기능인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집중 투입해 덩굴류 제거에 나선다. 특히 고속도로, 국도 등 주요 도로변의 덩굴류는 도로관리 기관(부서)과 협업을 통해 제거할 계획이다. 인력에 의한 방법으로 제거 시 작업 효율이나 성과가 떨어지는 덩굴 집중 분포지(피복도 50% 이상)는 주변 임목, 수자원, 농경지 피해가 없는 범위에서 약제 살포를 통해 제거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시범사업 및 약제 살포 실태조사를 통해 입증된 칡덩굴 등 콩과 식물을 선택적으로 죽이는 저독성 약제사용으로 피해 최소화   아울러,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칡덩굴 분포 현황 조사 결과 칡덩굴에 의한 피해 산림이 약 4만 5천ha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피해 면적이 매년 증가되는 등 지속적인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연간 2만 5천~3만ha 수준으로 추진 중인 덩굴제거 사업을 ’22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아름답고 건강한 숲을 가꾸고 쾌적한 국토경관 조성을 위해 숲을 망치고 경관을 저해하는 덩굴류에 대한 제거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26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방제로 총력 대응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꽃매미 등 산림과 농경지를 오가며 동시에 발생하는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춘천시청과 협업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나무 수액을 빨아먹거나 잎을 가해하여 수목의 생육을 저하시키고,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발생하게 하는 등 나무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방제를 실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춘천시 지역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발생면적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재차 증가될 우려가 있고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국·사유지 구분없는 일제방제가 필요하여 이번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춘천시청은 협업방제를 위해 방제구역과 공동방제기간을 설정하고 각 기관의 가용 인원 및 장비를 총동원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협업방제에 따른 약제 비산관리를 위해 상승기류가 없는 이른 시간대에 방제를 실시하고, 병해충 미발생지는 약제사용을 지양하는 등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며 방제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오가며 발생하는 병해충의 특성상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방제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간 협업시스템을 공고히 하여 산림 및 농가의 소득작물을 보호하도록 적극행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8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3개월 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영월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작년부터 영월관내 대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한 드론방제를 시범적으로 도입, 적기방제를 실시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합동방제를 실시하고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을 웃게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일자리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 올해 주민의 요청에 따라 주택 등에 위험을 주는 나무나 농경지 인근 농사에 지장을 주는 나무 339본을 제거하는 등 80건의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또,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로 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1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2㎥의 땔감을 나누어주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더욱 실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16
  • 평창국유림관리소, 온정의 산림행정 나눔에 앞장서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평창군의 추천을 받은 사회취약계층 34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며 땔감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물의 일부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이 농경지와 주택 위험목을 제거하고 수집한 것으로 난방용 땔감으로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다듬어서 지원 가구에 공급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정의 산림행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시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우기 전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5개소, 계류보전사업 1.30km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택가, 농경지 등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주요사업이다.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신속히 기상 및 산사태 예보상황 등을 전파할 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유사 시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를 확보했으며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 예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올해도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24
  • “순천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 협업방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보성군과 6월 9일 협업방제를 실시하였다. 주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방제살수차를 이용하여 농경지 주변 2km이내 임지 내 살포하였고, 보성군에서는 주택 및 경작지에 대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확한 예찰과 적기 방제시기를 예측하여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방지에 힘쓰겠으며, 이번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0
  • 무주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사업 추진!!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외래해충으로 5월초 알에서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이동성이 뛰어나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다.   농림지 돌발해충은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겨울철 따뜻한 기온으로 발생 시기가 일주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약충과 성충이 나무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시키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피해를 입혀 더 많은 농작물의 수량감소 및 품질저하가 예상되는 등적잖은 타격이예상된다.   이에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부터~9월중순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농림지 돌발해충에 대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5-28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과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매미나방, 꽃매미 등)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평창군청과 함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산림지 내 수목에 피해를 주지 않으나 연접 농경지를 중심으로 그을음병과 같은 피해를 주고 있어 적극적 방제를 추진해오고 있다. 더욱 체계적인 방제를 위해 병해충의 생활사에 따른 맞춤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공동방제기간(9.23∼10.15)과 공동방제의 날(10.13)을 정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방제지역으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역, 공원·도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공동방제할 예정이며, 「농약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해당 병해충별 적용가능 약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평창군청과 함께 하는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확산을 저지하고 이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 일대에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13
  •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을 유관기관과 협업방제 실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속초·고성·양양지역 월동난 제거를 시작으로 약충·약성충·성충기 시기에 속초시 노학동 834-36외 26필지 총 12.7㏊에 대해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농경지 주변, 일반산지에 대해 저독성 살충제로 지상약제 방제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속초·고성·양양지역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 실시하였으며 산림연접지 과수·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고 약제 선정 후 방제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상방제 실행지에 대해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병해충방제 효과를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자 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협업 방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 공원・도로변 등 대상 방제 방법에 따른 방제구역 설정하고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강릉시와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효율적 공동방제 추진을 위하여 기관별 역할 및 방제 인력,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현장지원과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사방댐, 산사태로부터 지역주민을 구조하는 파수꾼 역할 톡톡!
    예산군_예산읍_관작리_사방댐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최근 중부지방 지속적인 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사방댐이 제 역할을 해내 그 효과를 입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방댐은 일반 댐과 달리, 산속 계류에 설치하여 토사와 자갈의 생산 및 이동을 억제하여 산사태와 토석류로부터 발생되는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구조물이다. 7.28.~8.11. 관내 누적 강수량이 최대 658mm를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에 산지 사면 붕괴 및 토석류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천안시 북면 은지리, 예산군 예산읍 관작리 등의 하류 지역은 선제적 예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를 막았다.    * 부여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 대전, 세종, 충남 전체 사방댐에서 불과 200여 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대형사고로 확대를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예산군 예산읍 관작리의 산지에는 지난 3일 산사태가 발생해 15톤 덤프트럭 50대 규모(750톤)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7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천안시_서북구_성거읍_은지리_사방댐   2017년도 대규모 산사태 피해가 있었던 천안시 성거읍 은지리 이장 정해성(69)씨는 “비가 3년 전보다 더 많이 왔는데도 2018년에 설치한 사방댐 덕분에 민가와 농경지에 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사방댐 효과를 제대로 보았다.”고 말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상반기 약 7억원의 예산으로 사방댐 2식, 계류보전 0.5km 사업을 했으며, 지난 1991년부터 현재까지 설치된 사방댐은 86개소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역대 최장 장마로 예상치 못한 산사태 피해를 사방댐 덕분에 막아낼 수 있었으며, 이로써 사방댐 효과가 입증되었다.”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호우와 대규모 태풍 등으로 인해 산사태 등 토석류를 사전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사업을 집중해 산림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21
  • 산림과 수산분야가 협력하는 첫 융합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시작
    맹그로브숲과 어업 공동관리 제안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과 수산부문이 함께 협력하는 첫 번째 융합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실행하기 위해 베트남 측과 「맹그로브숲** 복원과 지속가능한 관리」이행 합의를 8월 18일에 체결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 맹그로브 숲 (mangrove숲)  : 아열대나 열대의 해변이나 하구의 습지에서 발달하는 숲 지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때(19.11.27) 이루어진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이 논의된 바 있으며, 이번 체결은 그것을 구체화하기 위한 결과물이다. 본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45억 원의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으로 베트남 홍강 삼각주의 남딘, 닌빈 지역에서 맹그로브숲 복원(330ha), 양묘장 조성, 주민생계개선, 역량 강화 등 산림협력과 맹그로브숲과 관련된 수산업 분야와의 협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트남은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중점협력 국가로서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제적 동반관계이며, 산림 분야에서는 아시아 산림협력기구(AFoCO*) 회원국으로서 그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맹그로브숲과 어업 공동관리 제안지   베트남의 맹그로브숲은 1943년 41만ha에서 2012년 13만ha로 크게 감소하였으며, 베트남전에서 제초제 살포, 대규모 새우 양식장 조성과 농경지 개간이 그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아시아 산림협력기구(아포코, AFoCO) :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15개 회원국 (한국, 아세안 10개국, 부탄, 동티모르, 카자흐스탄, 몽골) 최근 베트남 정부에서는 황폐해진 맹그로브숲을 복원하려는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국제사회의 산림 분야 원조가 맹그로브숲 복원이 그 핵심이다. 맹그로브숲은 열대·아열대 해안가에서 염수에 뿌리를 박아 해안지반을 지탱하며 자연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 천연방파제로서뿐만 아니라, 조개, 새우, 게 등 다양한 해안생태계의 서식지의 역할도 하고 있다. 2004년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발생시 20만 명 이상 사망자와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원인으로 사라진 맹그로브숲이 주목을 받게 되었으며, 자연재해에 대한 맹그로브숲의 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부처 간 융합사업으로 해양수산부와 함께 맹그로브숲과 수산업 간의 상충 관계를 해결하고, 상호 협력하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산림청은 맹그로브숲을 조림하고 복원하고, 해양수산부의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맹그로브숲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양식 기술 및 선진적인 수산업 기술을 제공하는 등 부처간 협력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추진된다.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산림과 어업부문이 협력하는 첫 번째 융합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서 맹그로브숲 복원을 통해 재해예방, 환경보호, 해양생태계 안정화와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나무 심기와 더불어 어업 등 타 부문과 융합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8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남부지방 집중호우 대비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점검 확대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호우에 따른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특별점검단 편성을 확대하고, 이번 주말 동안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8.5(수)~8.7(금) 3일간 중ㆍ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        ▲8.5(수)~8.6(목) 2일간 519개소 점검 완료(65%), 금일 내 802개소 전수점검 완료 예정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주말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거주지와 가까운 곳, 농경지ㆍ도로 등 재산ㆍ기반시설에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곳 등 1,378개소의 안전상태를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다.        ▲전북 432 ▲전남 845 ▲경남 101 아울러 산지 피해 대비 지방자치단체별 비상 연락망을 재정비하고, 산지피해 시 긴급복구에 필요한 인력ㆍ장비 및 물자 등에 대한 사전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8.7(금) 15시 기준 전국 산사태 피해는 잠정 809건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이와 별개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는 총 8건(전국 산사태 피해 809건 대비 약 1%, 전국 태양광 발전시설 12,721개소 대비 0.06%)으로 토사유출ㆍ농경지 훼손 외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피해지역 8건 : 경북 성주ㆍ고령, 전북 남원, 충남 금산(2건)ㆍ천안, 강원 철원, 충북 충주 산림청은 산지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우기 전 전수점검(5.11~6.30)을 하였으며, 이 중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5%)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조치하였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장마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예년 대비 피해가 늘어난 상황으로 이번 긴급점검(총2,180개소)을 비롯하여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10.15까지) 동안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무엇보다 산지 인근 지역주민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며, “많은 비로 산지 지반이 약해져 있어 주말 호우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0일 이상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하여 관내 위치한 104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하여 긴급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수천 청장은 8월 6일 원주시청 및 산지전문가들과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한 태양광발전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사태, 주민피해 등 재해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긴급점검반은 8.5∼8.7.까지 강원 영서, 경기도 일대 태양광발전시설 중 농경지, 민가 등과 가까워 사면 및 옹벽이 붕괴될 시 재산 및 기반시설 등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옹벽 붕괴 징후, 배수체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현재, 북부청 관내 강수량은 철원 740㎜, 춘천 576㎜, 원주 361㎜, 양구 547㎜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와 강수량을 보이고 있어 산사태와 붕괴사고 발생이 우려되며, 앞으로도 최고 400㎜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다. 최수천 청장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관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함양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돌발해충 지상연막방제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산림 및 과수원 등에 피해를 주는 농림지 동시발생 해충인 미국선녀벌레 등을 8월 4일부터 1주 간격으로 2회에 걸쳐 함양군과 협업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 대상인 미국선녀벌레는 농경지와 산림을 오가며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과실수 등의 생장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해 잎의 광합성 능력을 저하시키는 등 심각한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이에 함양국유림관리소는 함양군 산림녹지과와 협업하여 함양군 안의면 하원마을에 산림과 농경지 등 60ha에 대하여 동시 방제하여 효율적인 방제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는 돌발해충이 성충으로 활동하는 시기로써 연막기를 활용한 방제를 통해 산림 및 농림지의 피해를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산림청 산지특별점검단,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지특별점검단을 편성하고, 호우 특보가 계속되는 지역의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나섰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산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산림청 직원들로 편성하고, 산지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상시조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점검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가와 가까운 곳, 농경지나 도로 등 재산이나 기반시설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개소 중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현장점검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는 지방자치단체와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자에게 긴급조치를 취하도록 조치하고, 조치 결과에 대한 2차 점검 등 지속해서 관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호우 특보 및 산사태특보가 발령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점검을 하도록 하여 호우 지역 확대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해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발하고 있어 산지 재해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지특별점검단을 상시 운영하여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5
  • 보성군산림조합, 산림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 사방사업 큰 성과 거둬.
      23일 보성군산림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해 발생한 태풍 ‘쁘라삐룬’의 물폭탄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보성읍 봉화산 일대의 임도단절과 임야유실 등 산사태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복구사업은 보성군이 산림청으로부터 4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됐으며, 조합은 그동안의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태풍 ‘다나스’가 오기 전 시공을 완료했다.   그 결과 지난 20일 발생한 태풍 ‘다나스’가 보성 전역에 뿌린 217㎜의 물폭탄에도 재해를 막았고, 산자락 주변의 가옥과 농경지 수해에도 완벽하게 대처했다.   조합은 이곳뿐만 아니라 민가와 농경지가 많은 복내면 봉천마을 외 4개소에 사방댐 준설과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해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 ‘쁘라삐룬’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보성읍 봉화산 봉산2지구 지역민 A씨는 “이번 태풍 ‘다나스’에도 많은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조합의 완벽한 사방사업 추진으로 재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며 “군과 산림조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7-23
  • 수원국유림관리소, 우기철 산림재해 예방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사업 1.3km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택가, 농경지 등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주요사업이다.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대국민 안전과 관련하여, 특히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신속히 기상 및 산사태 예보상황 등을 전파할 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유사 시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를 확보했으며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 예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올해도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6-18
  • 농림지 주변 동시발생 돌발해충 공동예찰․협업방제 추진
        강원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돌발해충 부화시기가 평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에 대한 공동예찰과 공동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예찰은 횡성군청 환경산림과, 농업기술센터, 홍천군국유림관리소에 소속된 병해충 담당자를 공동예찰단으로 구성하여 농경지, 산림, 공원, 도로변에 대해 지난 5월 30일 실시했다.   예찰대상 돌발해충은 특정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발생해 농작물이나 산림에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같은 토착 외래 해충이며, 농경지에 살다 방제를 하면 산으로 도망가고 산림에서 밀도가 높아져 다시 농경지에 피해를 주는 습성이 있다.   이와 같은 돌발해충은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이동성이 약할 때 방제하는 것이 최선이며 올해는 5월말부터 6월초가 최적 방제시기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 특성상 적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피해확산이 우려되므로 농경지, 산림지역과 공원, 도로변 등의공동방제로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발생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공동방제를 추진한 계획이며, 이와 함께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의 농약 잔류기준 부적합 판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농약안전 사용에도 주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3
  • 영암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
      영암군은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농가에 피해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가 점점 늘어나는 만큼 멧돼지나 고라니가 출몰하여 고구마 밭을 파헤치거나 농작물을 훼손 하는 등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게 피해지원금을 지급하여 농가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 산정 금액의 80%이내, 농가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을 할 계획이다. 총 피해 면적이 100㎡미만인 경우, 피해지원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와 타법의 규정에 의거 보조 및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피해보상에서 제외된다.   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현장을 보존하고 피해가 발생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농경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피해신고는 연중 가능하다. 읍·면사무소 또는 영암군청 환경보전과(061-470-2328)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9
  • 음성군, 돌발해충 협업방제로 피해 최소화
      충청북도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전만동)는 최근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의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5월 31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금왕읍 일원에서 산림부서, 농업인 등과 함께 농경지와 산림 인접 지역 동시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이들 돌발해충은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복숭아, 배, 사과, 포도, 콩 같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돌발해충 방제 적기에 농경지와 인접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동방제의 날'을 맞아 농경지는 SS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등록된 약제를 살포하고 산림 인접 및 인근 농지는 차량방제기 등을 이용해 돌발해충을 일제히 박멸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방제의 날에는 농업기술센터와 산림녹지과, 농업인 등이 인력과 장비, 예산 지원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함께 참여하게 된다.   박병철 기술보급과장은 "농경지, 산림, 도로변 등 기관 간 공동방제를 통해 그동안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 돌발해충의 발생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협업방제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8
  • 군산시, 돌발해충 협업방제 협의회 개최
      군산시가 과수피해농가 보호를 위해 갈색 날개매미충과 꽃매미 등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전을 펼친다.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돌발해충 방제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5일까지를 최적의 방제적기로 지정하고 완전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돌발해충 방제대책협의회에서 돌발해충 예찰 결과를 토대로 발생상황과 방제적기를 설정한 것.또 농경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림지역과 농경지 인접지역은 산림녹지과에서 방제하는 협업방제 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돌발해충과 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자두곰보병방제에 2300만원을 투입하여 68농가 62.4ha에 방제 약제와 친환경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밖에 시는 돌발해충 방제시 등록된 약제사용과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과수원이나 산림지 방제농약이 주변 농작물에 비산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문현조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 알의 최초 부화는 5월 22일로 추정되며, 월동한 알이 50% 정도 부화되는 6월1일부터 5일까지가 방제적기이므로 이 때 집중 방제해야 방제효과를 최대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1

목재이용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천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한 후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25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25㎥이 되며 7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 경주시, 지진 재난 극복 관광활성화 등 선제적 대응
    경주시는 지난 9.12 및 태풍 ‘차바’ 등 지역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는 등 대 시민 안전에 완벽대응을 하여 왔다.  특히 근대 한반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5.8이란 유례없는 지진이 발생한 당시, 즉시 사태를 파악하여 지진발생 10분 이내 전 직원 비상소집과 대피장소 안내 등 정보제공과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를 하고 자체 대책회의를 강구하는 등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또한 추석 연휴도 잊고 재난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하여 한옥지구 기와 피해 가 많은 황남동 등을 비롯한 전 지역에 대해 현장 확인 등 불철주야로 주민들과 함께 전 직원들이 쉬지도 못하고 몇날며칠을 피해조사 등 눈코 뜰 새가 없었다.  아울러 중앙언론의 지속적인 지진피해 보도에 대해 안전경주 홍보와 흔들림 없는 경주 관광활성화 대처 방영 협조를 구하는 등 언론에도 시기적절이 대응을 했다.  여기에 태풍 ‘차바’로 도로, 하천, 농경지 유실 등 피해현황 파악과 양남 파프리카 영농현장 복구지원, 주요 관계자 현장 설명, 간선도로 복구 현장 투입 등 거의 한달 보름가량을 피해 조사 및 복구 등 여념이 없었다. 현재도 항구 복구를 위해 현장설계 및 한옥 기와 수요량 조사 등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지진 등으로 개별관광은 문제가 없으나 수학 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 예약 취소로 관광경기 침체로 교육부, 교육청 등 중앙․지방단위 유관기관 협조문 발송, 지역 관광업계 대국민 호소문 발표, 가을여행 주간 주요 관광숙박․유원시설 이용료 최고 50% 할인, 사적지 무료 입장, 신라문화제 등 각종 문화․체육 행사 개최와 중앙단위 세미나, 학술대회 경주 변경 유치 등 지역 관광활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관광 1번지, 천년의 도시 경주가 지진으로 다소의 피해는 있었지만 시민들의 의연한 대처와 재해복구 성금 기탁 등 전 국민들의 사랑으로 현재 복구율이 50%를 육박하는 등 차츰차츰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경주에는 27일부터 30일 까지 경주하이코, 실내체육관,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신라국학대제전, 봉황대 뮤직스퀘어, 동학문화축제, 도민생활체전 등 각종 문화․체육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1-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을 통한 치유힐링 일번지를 만들어 가는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군은 마이산과 운장산, 덕태산 등 유명 산과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등 계곡과 호반이 어우러진 남한 유일의 고원지역이다.  이런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국립산림치유원을 유치하고 지역 발전의 디딤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진안군을 방문하여 전춘성 진안군수로부터 산림발전계획을 들었다.  Q. 진안군을 방문하여 보니 고원지역이라서 그런지 바람의 느낌도 선선합니다. 울창한 숲과 산으로 둘러싸여 군정에서 차지하는 산림업무도 남다를 것 같은데 산림업무에 대한 군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 군은 임야가 75.6%이고 해발 200~400m의 산간구릉지대로 진안고원에 속합니다. 마이산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이 있고 금강의 최상류지로 용담댐이 위치한 지역입니다.  저는 32년간의 공직생활을 하고 지난해 치러진 선거에서 군수에 당선되었는데요, 임업을 포함한 농림축산 분야는 우리 군정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농림축산분야 국 신설을 공약했고, 농촌경제국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치유힐링 일번지 진안을 만들기 위해 마이산 대표관광지 육성, 운일암반일암 관광자원화, 마이산 조망 8거점사업, 지덕권산림치유원 연계 사업 발굴 등 산과 계곡을 관광자원과 치유힐링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을 용담호 권역, 마이산 권역, 지덕권산림치유원 권역 등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눠 집중과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개발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진안군은 국민에게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산림치유원을 유치하여 조성 중인데요. 사업의 의의와 진행 상황을 소개해주세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환경성 질환 및 생활습관성 질환이 증가하여 효과적인 치유수단으로 부각되는 산림치유를 하기 위해 경북 영주에 이어 두 번째로 국토 서남권에 조성되는 사업입니다.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827억원을 투자하여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 덕태산 일원에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11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해 12월에 본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맞춰 우리 군에서는 외부 진입로 확보와 상하수도 기반 시설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감도    Q.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운영을 지역 발전과 연계하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우리 군은 국립산림치유원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소득 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골음식 상품화 및 브랜드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한방고 산림학과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광재 개발, 마이산, 진안고원치유숲과 치유원을 연계한 관광사업, 진안군 농‧축‧임산물 판매시스템(푸드플랜)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하 할 계획입니다.   지덕권산림치유원은 어렵게 성사된 지역 숙원사업인 만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Q. 진안군의 미래를 위한 산림분야 역점 시책이 있다면?    최근 정원문화 확산에 따라 천반산 자락의 경관이 수려한 천반산 자락에 용담호를 아우르는 명품 지방정원을 조성하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군립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백만명이 찾는 마이산 북부에 2014년 조성되어 운영 중인 산약초타운 주변에 임야 19ha를 매입하여 연장리 꽃잔디 동산과 연계한 수목원 조성을 장기 프로젝트로 구상 중에 있습니다.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적지인 진안고원에 지방정원, 자연휴양림, 수목원이 조성된다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치유 일번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산약초타운 전경     Q. 진안군에서는 마이산 조망 8거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데 현재 진행상황 및 활용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진안군은 ‘마이산 헬스 관광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산의 원경을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편히 감상할 수 있는 조망대를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개년 동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첫 해인 2020년 구봉산, 운장산을 완료하였고, 2021년 지장산, 천반산, 2022년 부귀산, 덕태산, 내동산, 대덕산 등에 조망대를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마이산의 우수한 경관을 보기 위해 진안의 주요 산을 한 번 더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진안의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이용한 산림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Q. 진안군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새롭게 추가하려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요?   네, 맞습니다. 진안군은 현재 섬진강발원지 데미샘, 하초 마을숲, 운일암반일암 대불바위와 열두굴, 진안 섬바위와 감동벼룻길 등 4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 받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백운 점전폭포와 점전바위를 추가 응모하였습니다. 우리군은 지속적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여 전 국민들이 산림문화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점전폭포   Q. 진안군에서 추진중인 생태축 복원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국도 26호선 도로개설로 단절된 금남정맥의 생태축을 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상징성 및 역사성을 회복하고 산림생물 다양성 증진 등을 통한 생태복원 사업입니다.  총 58억원이 투입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보룡재 정상부에 국도 개설로 인해 끊긴 정맥에 생태연결 통로를 개설하여 생태축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 국비 지원사업으로 2020년 타당성평가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8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올 하반기 사업을 착공하여 2022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였습니다. 금남정맥인 보룡재 복원을 통하여 민족의 정기를 회복하고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도록 보전·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조감도   Q. 산림을 활용한 산림복지, 관광자원 활용 등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군민에게 혜택이 가는 임업소득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와 관련하여 산림작물을 특화재배 지원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진안군에서는 여름두릅을 특화  품목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름두릅이 생소하실 수 있지만 여름 두릅은 일반 두릅에 비해 맛과 향이 강하고 여름에도 수확이 가능한 두릅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참두릅 중 최고의 품질과 높은 수확량을 지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천근성 산림작물입니다.  일반 봄두릅과 달리 5월에서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수확이 가능하여 기존 두릅보다 10배 이상 수확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20~21년 14개소에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종근 98,000주를 심었고 내년에는 수확의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022년에도 사업비로 국비 2억원을 요구한 상태로 향후 장아찌나 피클, 김치 등으로 상품화시켜 판매하여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여름두릅     Q.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투자 집중을 통해 산림경영 성공모델 개발 및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산림청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우리 진안군은 첫 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5억과 지방비   45억 등 총 150억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2023년까지 10년 동안 매년 15억원을 투자해 임도 등 기반시설 구축과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확충해 가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지는 용담면과 안천면 일원 1,424ha가 되겠으며, 진안군 산림조합에서 사업을 주관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경영기반 확충을 통해 산림소득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진안군에서 임산물인 고로쇠로 축제를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진안군 고로쇠 수액은 은 운장산과 덕태산, 대덕산 등 해발 600m 이상의 고지에서 채취합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일년 중 2월 말부터 대략 한 달 정도만 만나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입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에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에서 고로쇠 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고 전라북도 1시·군 1대표 작은축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진안군 고로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안군고로쇠수액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쇠 수액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다는데?   주택, 농경지 주변 위험목·피해목을 제거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산림 관련 민원을 해결하고자 2017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숲가꾸기 패트롤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레인, 굴삭기 등 중장비 운용이 가능한 전문 인력 6명을 투입하여 신속한 민원처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7월말 기준 193건을 처리해 전년 동기 대비 41%가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민원 처리 후 나오는 임목 부산물은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용으로 전달하여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숲가꾸기 패트롤 민원해결 현장   Q.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경관녹지 조성‧관리 방안은?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을 누리는 주요도로 및 도심이 아름답고 깨끗이 관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군에서는 70여 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사역하여 주요 공원 및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용담호 철쭉길 등 관내 도시녹지 공간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묘장에서 연간 16종 50만 본의 꽃묘를 직영 생산하고 식재·관리하는 등 사계절 꽃이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여 진안군민과 내방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Q. 진안군도 작년 집중호우로 산림에 상당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해복구는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 진안군도 작년 7~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36개소  (11.7ha), 임도 유실 19개소(4.9km) 등 총 55개소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복구를 위해 국비 25억 5천만 원 등 총 51억 원의 복구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히 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40개소는 복구가 완료되었고, 15개소는 8월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연계해 금년에는 23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시설 5개소를 설치하는 등 산림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방댐   Q. 끝으로 진안군 산림 행정의 발전 방향은?  우리 군에는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전국의 임업인 훈련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운장산휴양림과 데미샘휴양림이 있고 지덕권산림치유원이 조성 중에 있습니다.   지방정원과 군립휴양림을 조성하면 연구소, 교육기관, 휴양․치유 등 분야별 산림 유관기관 및 시설을 보유하게 됩니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림 조성과 소득 창출 등 산림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무더위와 코로나 블루에 지쳐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이 산과 울창한 숲, 잔잔한 강을 찾아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녹색기운이 만연한 진안을 찾아 산림문화의 발자취를 따라 일상의 쉼을 얻어보면 좋을 시간이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8-25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12-10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기고] 전통마을숲의 역할과 활용
    한국적인 전통경관으로서의 전통마을숲은 마을의 비어 있는 부분이나 허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하여 마을 주민들에 의해 유지되고 관리되어온 숲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전통 마을들은 마을을 형성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을 선호하기 때문에 마을 앞 쪽이 비게 되고, 심리적 안정과 바람, 수해, 돌림병 등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한 실제적인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존속되어온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년간 연구결과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마을에는 마을숲이 조성되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주택의 대다수가 초가였던 시절에는 불을 피워서 난방과 조리를 해결하였기 때문에 작은 바람에도 작은 불씨로 온 마을이 전소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마을숲은 아주 중요한 마을의 방풍막이 역할을 했다. 또한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돌림병이 발생하면 온 마을이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홍역을 치르는 경우도 많았는데, 외부로부터 이를 막아주는 차단막 역할을 했다. 겨울에는 바람을 막아 주어 보온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으며, 숲 안쪽의 농경지는 바람에 의해 수증기가 발산되는 것을 막아 주어 수분유지를 통해 생산성 증대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한편 마을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됨으로서 전란에서 마을이 보호되는 데도 기여하였으며, 마을이 경관보완을 통해 하나의 온전한 체계를 이루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였다.    이러한 전통마을숲이 오늘날에는 전통적인 기능을 넘어 마을공동체의 장으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마을주민과 지역주민 등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마을회의나 모임, 행사 등을 위한 공간으로 주민들이 잘 활용해야할 것이다. 또한 전통마을숲을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내 학생, 도시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전통과 생태, 고유문화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시민들에게는 경관의 수려함, 고향에 대한 향수 등 때문에 전원 및 농산어촌 관광 또는 생태관광 상품으로서도 유용하다. 마을숲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 때문에 차별성 있는 관광 상품이 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나아가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중요한 놀이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배려가 필요하다. 한편 문화의 장으로서 마을 글짓기, 그림그리기, 전통 당산제, 관광 휴양 관련 행사, 사진전, 장승깍기, 압화, 목걸이 만들기 등의 공작활동, 염색체험, 숲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우리 조상들이  조성한 마을숲은 지역적인 문화가 배어있는 중요한 자산이며, 지역공동체를 이끌어갈 공간이므로 체계적인 복원사업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5-04-16
  • (기고) 장마철의 불청객, 산사태 줄일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장  이 현 복 지구촌이 폭염과 폭우, 태풍 등 각종 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6월에만 인도 북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5,700여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고, 마을 4천여 곳이 산사태로 매몰된 끔찍한 사고에 이어 미국 애리조나에서는 40도가 넘는 폭염 속에 산불을 진화하던 소방관 19명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7월 중순에는 중국 서부에 있는 쓰촨성에 불과 나흘간 1,1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솔릭’의 영향으로 사망․실종자 300여명, 이재민 730만명이 발생했다.   해마다 이맘때쯤 큰 피해를 가져오는 산사태도 자연재해의 하나다. 우리나라도 여름철이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가 매년 되풀이 되는데, 최근 들어 그 피해가 점차 대형화 되는 추세다. 산림청 통계를 보면 1980년대에는 산사태 피해가 연평균 231㏊ 정도였으나 2000년 이후에는 연평균 713㏊로 3배 이상 늘었다. 특히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에 의해 인명피해 377명, 재산피해 약 9조원 등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2011년에는 시간당 100㎜가 넘는 폭우로 서울 우면산에 산사태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있었다. 이처럼 산사태가 많이 나고 대형화 되는 원인은 시간당 50㎜ 이상 내린 폭우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산사태에 취약한 지질과 지형구조도 한 몫을 했다. 우리나라는 화강암과 변성암이 전체 산지의 90%를 차지하고 있고, 경사도 30~60도에 달하는 사면이 많아 산사태에 취약한 실정이다.   올해는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다. 7월 초순부터 많은 비가 내렸는데 순창 355㎜, 남원 352㎜, 장수 333㎜, 광주 282㎜ 등 특히 호남지방에 많은 비가 내렸다. 산사태는 지형적 요인과 기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며, 지형적 요인에 따라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도 강우량 등 기후적 요인이 작용하지 않으면 산사태는 발생하지 않으며, 반면에 지형적 요인에서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낮더라도 집중호우 등 기후적 요인이 작용하면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산사태가 발생하여 흙더미가 흘러내리면서 계곡에 있는 돌과 빗물이 섞여 토석류(土石流)로 확대되면 속도가 빨라지고 위력은 커진다. 불행하게도 우면산 산사태처럼 토석류가 도시생활권에서 발생하면 인명과 재산피해는 더욱 늘어난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를 예방하고 만약에 산사태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대비하고 있다. 먼저 솎아베기와 가지치기 등 숲가꾸기를 통해 산사태에 강한 숲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숲 가꾸기> 숲의 산사태방지 효과는 말뚝효과와 그물효과가 있는데, 말뚝효과는 굵은 뿌리가 땅속 깊이 뻗어 말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고, 그물효과는 가는 뿌리들이 서로 엉켜 흙이 붕괴되지 않도록 붙잡는 것을 말한다. 숲을 잘 가꾸면 생태적으로 건강할 뿐만 아니라 산사태를 방지하는 효과가 커진다.   둘째, 사방댐이나 계류보전사업 등을 통해 산사태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사방댐은 사방댐은 계곡 상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등으로 인해 토사가 한꺼번에 하류로 쏟아지는 것을 방지해 하류의 주택이나 농경지의 피해를 막아준다. 사방댐은 그 효과가 입증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220개의 사방댐이 시설돼 산사태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생활권 주변의 산사태 우려가 있는 지역을 우선으로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방댐>   셋째, 산사태정보시스템 등 빠르고 정확한 시스템을 구축해 피해를 줄이는 것이다. 차선이긴 하지만 산사태를 막기 어렵다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에서는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전국단위의 산사태위험등급지도 및 산사태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부지방산림청은 213개소에 산림 431㏊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해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일제 점검을 마치고 미비점을 보완했다. 아울러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들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호우경보나 산사태위험예보가 발령되면 휴대폰이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주민대피 등 행동요령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산사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발생한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미리 잘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 <산지사방> 먼저 우리 주변 산에 붕괴위험이나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이 없는지 살피고, 산사태 징후를 발견하면 바로 신고하고 대피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또한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있는 지역에는 가까이 가지 않고, 비가 올 때에는 계곡 근처에서 야영을 금지하는 등 스스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안전의식 고취가 필요하다. 재난은 정부와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할 때 줄일 수 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3-07-18
  • 추석 명절 산림재해예방에 동참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수많은 동식물과 인간이 고통을 당하면서 이상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적극 노력하고 있지만 매년 기상재해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기상재해는 대부분 자연환경이 좋은 강 주변 또는 산골짜기산비탈에 주택을 짓거나, 농로 및 운재로 개설, 불법묘지조성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간의 삶의 터전까지 빼앗아 가는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시 인명피해 246명, 농경지 피해 17,749ha 등 대풍 피해를 복구하는데 9천1백억 원이 소요되었을 뿐 아니라 2003년 태풍 매미 또한 인명피해 131명, 농경지 4,847ha, 피해액 4천2백억 원 상당의 피해를 당하여 이를 복구하는데 수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마음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매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인간의 이기심으로 난개발 및 자연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자연재해 복구비용 1조6천5백4십억 원 중 산림재해 복구비용이 1천6백억 원이 소요되어 총 복구액의 9.6%를 차지하는 엄                                                                    청난 경제적 손실을 부담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금년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금도 농산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기상이변은 대부분 예측 가능하므로 국민들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산림공직자의 책무이자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지름길임을 다짐해 본다.  지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한반도 상륙이 예측되자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에서는 태풍피해에 철저히 대비하라는 촉구가 빗발쳤다.  볼라벤 상륙전에 문서로 제반 조치사항이 시달되었음에도 태풍이 서서히 한반도에 상륙하자 실시간으로 00군 00면 산사태 경보발령 등 반갑지 않은 소식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해온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국유림을 담당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도 분주하게 움직인다.  산림재해 상황실 근무인력을 증원한 후 태풍 볼라벤 상륙전에 재해감시원, 시·군 산림조합, 영림단원,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림사업장, 임도변 등을 집중 점검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비닐피복, 배수로 정비 등을 철저히 하라는 특명을 시달한 후, 산사태위험지역 26개소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산사태 위험 안내 및 피해 우려지역은 비닐피복 등을 완료한 후 반갑지 않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라는 손님을 맞이한다.  기상특보가 빗나가기를 고대해 보았지만 너무나 정확히 볼라벤과 덴빈이 우리지역을 강타한다. 강한 바람과 폭우를 지켜보면서 모두들 걱정이 태산이다. 강풍은 밤이 가까워오자 더욱 거세게 불어온다. 긴급히 마을 이장님께 핸드폰으로산사태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리도록 지시한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우리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되오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기 바라며, 혹시 산사태발생시 신속히 대피하신 후 우리 관리소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자전송을 보내고 나니 조금 안정이 된다.  이렇게 밤낮으로 고생한 결과 다행히 산사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강풍으로 밤나무 가지가 부러지거나 밤 낙과 및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말았다. 이번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산촌 주민여러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태풍을 겪으면서 산림재해 극복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중추절을 전후하여 반갑지 않게 찾아오는 태풍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하여 국민여러분들께서는 추석명절 고향 방문시 주택주변 축대 및 배수로 정비, 묘지 조성 및 밤나무 운재로 시설지역 등을 집중 점검하신 후 피해우려지역은 사전에 물길 돌리기, 비닐피복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부모님 마음도 편하게 해 드리시고, 피해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산림재해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께 우리나라 산림은 경사가 급하여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으로 이전에 습하지 않던 지역에 물이 솟아 나오거나, 주변 땅·포장도로 또는 인도에 새로운 균열이 생기거나, 콘크리트 바닥이 기울거나 균열이 가는 경우, 전신주·나무·울타리 등이 기울어지는 경우, 계곡의 물이 급격히 줄어든 경우 등은 산사태의 사전 징후로 이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산림부서로 연락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 교육도 당부 드린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산림재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산림재해가 발생한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는 너무나 많은 피해가 수반되므로 산림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산림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산림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2-09-20

임업정보 검색결과

  • 보성군산림조합, 산림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 사방사업 큰 성과 거둬.
      23일 보성군산림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해 발생한 태풍 ‘쁘라삐룬’의 물폭탄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보성읍 봉화산 일대의 임도단절과 임야유실 등 산사태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복구사업은 보성군이 산림청으로부터 4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됐으며, 조합은 그동안의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태풍 ‘다나스’가 오기 전 시공을 완료했다.   그 결과 지난 20일 발생한 태풍 ‘다나스’가 보성 전역에 뿌린 217㎜의 물폭탄에도 재해를 막았고, 산자락 주변의 가옥과 농경지 수해에도 완벽하게 대처했다.   조합은 이곳뿐만 아니라 민가와 농경지가 많은 복내면 봉천마을 외 4개소에 사방댐 준설과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해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 ‘쁘라삐룬’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보성읍 봉화산 봉산2지구 지역민 A씨는 “이번 태풍 ‘다나스’에도 많은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조합의 완벽한 사방사업 추진으로 재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며 “군과 산림조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7-23
  • 여주시산림조합,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에서는 국토를 보전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현재 여주관내에서 본격 실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현재 사방댐(산북면 상품리 2개소)과 계류보전(강천면 도전리・강천리 3km)을 실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중 산지보전사업(금사면 하호리 0.5ha)을 계획중에 있다. 사방댐이란 황폐계류의 계상 및 계간침식을 방지하여 산각을 고정하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발생으로 계류에 유입되는 토석류 ․ 유목 등이 하류로 이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횡단 공작물이다. 또 물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 및 농경지 피해를 막는 등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막대한 효과를 발휘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품질 또한 전국 최고의 품질이 되도록 시공하여 시민들에게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은 사방사업 경우 전액 국고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지며 주변 산림에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붕괴지 및 붕괴위험지가 발견되면 즉시 산림조합에 연락하여 재해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시공 의뢰하면 행정절차를 거쳐 전액 국고보조사업으로 실행가능하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2
  • 여주시산림조합, 사방사업 본격 실행
    여주시산림조합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보전을 위한 사방사업(사방댐)을 여주시에서 본격 실행하고 있다. 사방댐이란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으로 유입되는 흙과 돌, 폐목 등이 하류로 이동하는 것을 막기위해 설치하는 시설물로, 물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 및 농경지 피해를 막는 등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막대한 효과를 발휘한다. 여주시산림조합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재해가 빈번한 우기철인 6월전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올해는 산북면 상품리 2개소에 사방댐과 강천면 도전리와 강천리에서 3km 규모의 계류보전 공사를 실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금사면 하호리에 0.5ha 규모의 산지보전사업을 계획 중이다. 산림조합에 따르면 사방사업 경우 전액 국고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지며 주변 산림에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붕괴지 및 붕괴위험지가 발견되면 즉시 산림조합에 연락하여, 재해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시공 의뢰하면 행정절차를 거쳐 실행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품질 또한 전국 최고의 품질이 되도록 시공하여 시민들에게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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