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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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행정 검색결과

  • 북부산림청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숲에서 숲교육 GOGO!!,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철 도심은 뜨겁지만, 시원한 숲속에서는 유아숲교육이 계속된다.”라며, “올 상반기에만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보육기관에서 13만 2천명의 유아들이 유아숲교육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관내(서울, 경기, 인천, 강원영서) 울창한 국유림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20개소)에서 유아숲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6월말까지 민간전문업에 위탁한 산림교육전문가(41명)를 통해 13만 2천명의 유아에게 숲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숲은 여름철 도시에 비해 평균 기온이 3~7℃ 낮고,  부유먼지는 25.6%, 미세먼지는 40.9% 낮기 때문에 여름철 도심보다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한다. 또한, 성장기 유아들의 숲체험은 인지(IQ), 정서(EQ), 사회성(SQ), 자아 형성, 창의성·집중력·탐구력 등의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의 시원함을 체험할 수 있는 ‘숲’이 최고의 놀이터가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우리 아이들이 실내 에어컨 바람에만 의지하지 않고, 시원한 숲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5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사업자 공모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을 희망하는 단체는 관련법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을 등록하고, 전문상시인력(숲해설 24인, 유아숲교육 6인 이상)을 갖춰야 한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약 9개월 간 사회소외계층, 자유학기(년)제 청소년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위탁사업자 모집기간은 1월 2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또는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 누리집(www.forest.go.kr, jobs.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업이 활성화되고, 산림교육 전문가 고용 증가 등 녹색일자리가 확대되어 국민이 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1-22
  • 북부지방산림청, ‘숲 속의 대한민국’, 산림교육으로부터 출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속의 대한민국’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복지분야 민간위탁 사업추진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모를 추진 중에 있으며, 제안서를 제출한 산림복지전문업체들에 대하여 적격성 등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는 137명의 산림교육·치유지도사와 13명의 산림서비스도우미를 운영할 계획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산림복지분야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산림교육 수혜대상은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전 국민이며 국유림 내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국민의 숲 등 다양한 산림교육시설에서 약 9개월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숲체험,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산림분야 진로탐색프로그램, 그리고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숲 속의 대한민국’ 3355 프로젝트 등을 반영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본 사업을 통해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업의 활성화와 녹색일자리가 확대되길 바라며, 산림교육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 ‘숲 속의 대한민국’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1-18
  • 산림복지분야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5월 23일 양평 치유의 숲에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들과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 원장들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및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부터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전면 위탁 실시하여 전년 대비 42% 증가한 69명의 산림교육 전문가를 고용하였으며, 매년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증가로 ‘숲’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숲 공간과 숲체험 및 숲교육의 참여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5-23
  • 북부지방산림청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나눌수록 채워지는 숲’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함께 이룬 푸른 숲, 함께 나눌 우리 숲’이라는 주제로 ‘2018년 북부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본 숲교육 경연대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가 가진 역량을 견주고 다양한 산림교육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어 왔다.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전문가 중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의 숲교육 경연과 자연물을 이용한 숲교육 체험교구 경진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응급처치요령 및 재해발생대비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부터 민간전문업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 위탁운영 사업’을 전면 시행했으며, 대국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분야 일자리를 매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북부청 관내 국유림 지역 내 산림복지전문업 총 11개업체, 121명의 산림교육전문가들을 배치하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숲교육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다. 숲 교육 혜택 사례로는 북부지방산림청의 ‘청사숲에서 뛰어노는 유아숲 체험’, ‘교육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그리고 민북국유림관리소의 ‘푸른 병영 숲체험’과 ‘숲속 노치원’, 그 외 소외계층을 위한 숲해설 및 숲체험 등이 있으며, 지난 한해 유아·청소년·노년층 등 약 40만명에게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산림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한 산림복지분야 일자리를 점차 확대함으로써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맞춤형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5-04
  • ‘숲에서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 북부지방산림청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22일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숲에서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자로서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 숲길체험지도사로 구분한다.   본 숲교육 경연대회는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활동하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개인 서로가 가진 역량을 견주고 다양한 산림교육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각 국유림관리소 담당공무원의 산림교육 우수사례 발표, 산림교육전문가의 숲교육 프로그램 경연, 자연물을 이용한 숲교육 체험교구 전시의 3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가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직영·위탁운영 중인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와 숲해설가 총 110명의 산림교육전문가들을 관내 국유림 지역에 배치하고 있다. 사례로는 ‘북부지방산림청 청사숲에서 뛰어 노는 유아숲체험’, ‘교육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양구국유림관리소의 푸른 병영 숲체험과 숲속 노치원’, 그 외 소외계층을 위한 숲해설 및 숲체험 등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한해 유아·청소년·노년층 등 약 29만명에게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 북부청 산림복지서비스분야 일자리 확대(‘17년) ≫  ○ 북부지방산림청 직영운영(32명): 유아숲지도사(24명), 숲길체험지도사(9명)  ○ 북부지방산림청 위탁운영(78명): 숲해설가(산림복지전문업체 등록에 한함)   - ‘17년에 민간전문업 활성화를 위하여 ‘숲해설가 위탁운영 사업’을 첫 시행하였고, 대국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분야 일자리를 매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 ‘16년 대비 ’17년 산림교육전문가 약 50명 확대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이미라)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산림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한 산림복지분야 일자리를 점차 확대함으로써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맞춤형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9-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북부산림청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숲에서 숲교육 GOGO!!,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철 도심은 뜨겁지만, 시원한 숲속에서는 유아숲교육이 계속된다.”라며, “올 상반기에만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보육기관에서 13만 2천명의 유아들이 유아숲교육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관내(서울, 경기, 인천, 강원영서) 울창한 국유림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20개소)에서 유아숲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6월말까지 민간전문업에 위탁한 산림교육전문가(41명)를 통해 13만 2천명의 유아에게 숲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숲은 여름철 도시에 비해 평균 기온이 3~7℃ 낮고,  부유먼지는 25.6%, 미세먼지는 40.9% 낮기 때문에 여름철 도심보다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한다. 또한, 성장기 유아들의 숲체험은 인지(IQ), 정서(EQ), 사회성(SQ), 자아 형성, 창의성·집중력·탐구력 등의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의 시원함을 체험할 수 있는 ‘숲’이 최고의 놀이터가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우리 아이들이 실내 에어컨 바람에만 의지하지 않고, 시원한 숲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5
  •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6월 12일 춘천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내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원장들 둥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방안,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림복지분야 현장간담회는 3차 계획으로 1차 간담회는 서울권(4.25.), 2차 간담회는 수원권(5.23.)에서 실시하였고, 마지막으로 강원영서권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산림복지분야 활성화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야, 현장에서 수혜자로써 느끼는 산림복지의 현실, 교육 운영자의 운영 어려움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총 3차의 현장간담회를 통하여 논의된 현장의 소리를 정리하여 산림복지분야를 발전시키고 활성화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안동시, 생활권 수목 관리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안동시는 생활권 주변 산림의 건강한 수목 관리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생활권 수목 진료 컨설팅 사업’을 올 10월까지 시행한다.  ‘생활권 수목 진료 컨설팅 사업’은 학교 숲, 도시공원 등 생활권 내에 위치한 산림과 녹지에 있는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민간전문업체(나무병원)의 전문가가 생육상태를 진단하고 처방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올해는 학교 숲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의뢰하면 안동시와 계약 체결된 수목 진료(나무병원)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병해충이나 생리적 장애 등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방제 방법과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처방전을 발급해줘 병해충 방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수목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와 기관·단체가 올바른 수목 관리 방법을 상담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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