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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 한국광해관리공단, 27억 3천만원의 연탄을 무료지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이재)은 최근 고유가 등으로 올 겨울 난방을 걱정하는 광주․전북․전남지역의 연탄사용 저소득층 18,216가구에 대하여 가구당 15만원의 연탄을 지원하여 서민층의 체감경기를 개선하고자, ‘09.11.9~10 양일간에 걸쳐 광주광역시청, 전북도청, 전남도청에서 27억 3천만원의 연탄구매용 쿠폰을 전달,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었으며  특히, ‘08년에는 연탄사용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편부․편모가정, 장애인 가정 등의 소외계층가구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한국광해관리공단 김창호 상임이사는 “연탄구매용 쿠폰은 에너지 기본권 향상과 서민연료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저소득층에 대한 에너지복지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연탄사용 저소득층 가구에 ‘09.11월 중순경에 전달될 예정이며 쿠폰․안내장 등에 명기된 배달문의처 및 Call-Center에 요청하면 신속한 배달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쿠폰을 1매(150,000원)로 발행하였으며 쿠폰 전․후면에 배달문의처, 지원내용 등도 명기하고 또한, 배달지연 및 기피가 예상되는 고지대․원거리 등 취약지역의 신속배달을 위해 배달서비스 Call-Center를 연중 운영키로 하는 등 정책의 내실을 도모, 연말 어려움을 이웃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참모습을 구현하였다.
    • 뉴스광장
    2009-11-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 치악산국립공원 친환경도시락 이제는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만나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했었던 친환경도시락 서비스를 재개하며,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성을 더하고, 야영장 아침도시락 배달서비스 도입으로 편의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친환경 도시락 배부 및 반납을 무인 보관함을 활용하여 비대면 서비스로 운영한다. 무인 보관함 설치 장소는 황골탐방지원센터와 구룡사 매표소 입구(문화해설사의 집)이다.       두 번째, ‘구룡 자동차야영장 아침 도시락 배달서비스’도입으로 야영장 이용객이 아침 한끼를 도시락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6월 17일부터 도시락 이용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 접이식 수저세트 제공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수제떡갈비도시락    치악산 친환경 도시락은 SNS(카카오톡)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고, 치악산금돈 장조림도시락, 수제떡갈비도시락 두 메뉴 중에 선택할 수 있고 금액은 8,000원이다.     최소 주문수량은 주말 및 공휴일은 4개 이상이며, 평일은 20개 이상시 이용가능하며, 이용일 3일전 예약해야 한다.     주문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강원만찬 협동조합(033-734-2213) 또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740-9914)로 하면 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도시락 이용 시에는 가급적 탐방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기를 당부한다” 라고 말했다. 치악산금돈장조림도시락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16
  • 다도해해상국립공원(흑산도지역) 도시락 배달서비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송형철)는 공원관리 현장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 사업을 창출하고, 국립공원 탐방서비스 확대를 위해 탐방객에게 도시락을 배달해주는“내 도시락을 부탁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탐방객 도시락 배달 서비스는‘국립공원영산도명품마을위원회’와 연계한 서비스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지역을 방문하는 탐방객이 카카오톡 “다도해서부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통해 도시락을 주문하면 방문 당일 지정된 장소로 직접 배달해 주고 빈 도시락은 지정된 장소에 반납해 주는 새로운 유형의 국립공원 탐방서비스이다. 탐방객 입장에서는 공원 탐방 시 도시락 준비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고, 국립공원의 입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저감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현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활용한 도시락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다도해서부 내 도시락을 부탁해!”로 검색하여 예약 할 수 있으며 검색창에‘내도’두 글자만 쳐도 서비스가 검색된다. 주문은 최소 2개 이상, 메뉴 준비로 1일전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8천원이다. 결제방식은 현장 현금결제 또는 실시간 계좌이체로 가능하다. 예약자는 흑산도항*에서 국립공원 직원에게 도시락을 전달 받고 빈 도시락을 전달해 주는 방식으로,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061-284-9113, 김광수 주임)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23
  • 소백산국립공원(단양지역) 도시락 배달서비스 『내 도시락을 부탁해』 운영 개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산행 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도시락 준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산행 시작점까지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내 도시락을 부탁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국립공원을 비롯한 우리나라 대부분의 산에서는 점심식사 해결을 위하여 일회용품 도시락 사용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자연보전의 상징이 되어야 할 국립공원이 오히려 일회용품 사용을 유발하는 셈이었다. 이에 소백산국립공원북부(단양)사무소는 지역음식점과 연계하여 산행용 친환경 도시락을 입산지점까지 배달해주고, 하산지점에서 회수하는 “내 도시락을 부탁해”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탐방객의 입장에서는 산행 시 도시락 준비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고, 국립공원의 입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저감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도시락은 단양지역 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한 메뉴와 일반 가정식 메뉴 두 가지로 8천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수저를 포함한 모든 도시락 구성품은 일회용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도시락 배달 서비스가 조금이나마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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