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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0일∼21일, 평창(20일)과 강릉(21일) 주요 계곡에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집중 기동단속을 실시했다. 아울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국유림관리소 단속반을 편성하여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기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정화 캠페인과 휴양객들의 산림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중점 단속대상은 계곡 내 상업행위를 목적으로 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5
  • 동부지방산림청, 태풍 ‘크로사’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긴급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14일 오후부터 16일 아침까지 영동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비특보가 발효되어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사업장을 긴급점검 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15일 광복절에 ‘크로사’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시간당 20~5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25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대규모 산지전용지, 임도신설 사업지, 입목벌채지 등 공사가 진행 중인 산림사업장을 긴급점검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휴가철 산간계곡을 찾은 야영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통제 및 안내․홍보를 강화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계속 되는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8-14
  • 여름철 산간계곡 안에서 고기 굽지 마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달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또는 산림연접 지역) ▲취사·흡연 등 소각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산간계곡 내 시설물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계곡명소를 찾는 이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야영장과 같이 정해진 장소 이외 계곡 내 취사행위는 거의 없었으나, 인적이 드문 국유림 내에서 무단 장기 야영자 3명을 적발했다. 대형 텐트를 설치해 장기 거주하거나 필요 시 머무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놓은 곳 등도 있었다. 산림청은 무단 야영으로 인해 취사행위 및 오물 투기가 예상됨에 따라 즉시 철거를 명령했다. 한편, 최근 젊은 층이 인적이 드문 산림 내에서 고기를 굽는 등 불법 취사행위를 하고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영상이 빈번하게 게시됨에 따라 불법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산림청은 전문 모니터링 요원을 두고 SNS과 방송 채널 등에서 산림 내 위법행위 의심 영상을 적발하고 있으며, 8월말까지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산림청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건전한 행락질서 유지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4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포항시,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꼼짝마!
    포항시는 여름 휴가철 지역의 산과 계곡을 찾는 휴양객과 피서객의 급증과 함께 산림 내 불법행위 또한 성행할 것으로 보고 지역 산림 내 불법행위를 뿌리 뽑는다는 방침을 세우고 이달 18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는 남․북구청 산림보호 관련부서와 협업, 담당 공무원과 산림분야 일자리 인력 등을 활용해 불법행위 단속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산림 내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휴양객이나 피서객을 적발할 경우에는 경각심 고취 및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산림보호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특별 단속대상은, 산행과 야영 관련 위법행위와 산간계곡 내 무 무단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시설 설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 오염행위 등이다.    또한, 최근 귀농 및 귀촌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림과 연접한 지역의 불법 산지전용이 은밀히 이뤄지고 있다고 보고 병행해 단속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산림 내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다 적발될 경우, 특히 무단으로 오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다 적발되면 산림보호법 제57조 제3항에 따라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에는 산지관리법 제53조 규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되므로 여름 휴가철 피서객이나 휴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펼쳐 총 2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사법처리 4건, 과태료 부과 3건, 철거 및 계도 16건을 처리하였고, 올해 들어 5건의 산림 내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1건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하여 사법 처리한 바 있다.   천목원 포항시 산림과장은 “여름 휴가철에 산림 내에서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산림 내에서 피서를 즐기거나 휴양을 하는 시민 모두가 적극 협조해 달라”며 “우리 지역의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나, 휴양객 모두가 서로 배려하는 가운데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마음껏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5
  • 영월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월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불법 야영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한 사법처리 및 양성화 조치,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 단속,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대상종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단속, 산림 내 생활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 투기 등 상습투기·적치 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이며 ‘先 계도 後 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계획을 적극 홍보하고 자발적인 참여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월을 방문하는 산림 휴양객이 청정한 산림을 즐길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하여 사회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보호법과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불법으로 굴·채취를 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9
  • 소백의 아름다운 아홉굽이, 백두대간 구곡문화유산 알리기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4일(금) 오후 1시부터 순흥 배점리 소백산자락길 안내소에서 출발해 죽계구곡길을 걷는 ‘영주 죽계구곡길 걷기 라디엔티어링’을 진행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구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라디오를 통해 들으며 걷고, 대금공연, 통기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구곡에 대해 간단한 퀴즈를 풀며 출발지점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의 전통문화인 구곡문화는 조선시대에 우리나라에서 널리 발전하고 산간계곡에 은거하는 유학자들이 향유했으며, 특히 유교문화가 뿌리 깊은 경북의 백두대간 산간계곡에 가장 많은 계곡이 분포하여 고귀한 문화유산으로 남아있다. 영주 죽계구곡은 소백산 국망봉에서 발원해 소수서원이 있는 백운동을 지나 영주 서천으로 이어지는 죽계의 상류 쪽에 1~9곡까지 정해진 장소가 바로 죽계구곡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 지역의 구곡문화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추후에는 서원, 정사와 함께 조선 선비문화의 상징인 구곡문화를 활성화해 세계유산화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4
  • 소백의 아름다운 아홉굽이, 백두대간 구곡문화유산
    영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순흥 배점리 소백산자락길 안내소에서 출발해 죽계구곡길을 걷는 ‘영주 죽계구곡길 걷기 라디엔티어링’을 진행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구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라디오를 통해 들으며 걷고, 대금공연, 통기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구곡에 대해 간단한 퀴즈를 풀며 출발지점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의 전통문화인 구곡문화는 조선시대에 우리나라에서 널리 발전하고 산간계곡에 은거하는 유학자들이 향유했으며, 특히 유교문화가 뿌리 깊은 경북의 백두대간 산간계곡에 가장 많은 계곡이 분포하여 고귀한 문화유산으로 남아있다.  영주 죽계구곡은 소백산 국망봉에서 발원해 소수서원이 있는 백운동을 지나 영주 서천으로 이어지는 죽계의 상류 쪽에 1~9곡까지 정해진 장소가 바로 죽계구곡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 지역의 구곡문화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추후에는 서원, 정사와 함께 조선 선비문화의 상징인 구곡문화를 활성화해 세계유산화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산림녹지과 또는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2
  • 휴가철, 산에서 양심을 버리지 마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과 계곡을 찾는 휴양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산지오염, 불법야영, 불법 상행위 등 높아지는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사람들이 많은 계곡 등에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8월까지 여름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 및 산림일자리 참여자 등 단속에 필요한 인력을 30명 이상 확대하여 단속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아울러,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규제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집중호우 시 안전을 위협하는 계곡 내 야영행위, 산간계곡 무단점유 상업행위, 쓰레기 투기 등으로 산림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할 뿐 아니라 즐거운 휴가를 망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다.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을 찾을 시에는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보고 즐거운 휴양이 될 수 있도록 야영과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만 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것이 산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며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7-08-01
  • 산에 자연은 그대로 두고, 쓰레기는 들고 가세요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 급증에 따라 불법 야영 및 산행으로 인한 산지오염,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정화구역을 중심으로 산림보호 계도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시는 8월 한달간 강원도와 합동기동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여 망상해수욕장 해송림, 무릉계곡, 부곡·만우솔밭 등 산림정화구역 46ha와 산간계곡 등을 대상으로 본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계도 및 단속대상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야영 및 취사행위를 하거나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산지오염행위와 불법임산물 굴·채취 행위 등에 대하여 이루어진다. 특히, 산간계곡에서의 불법 야영 및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는 시민의 생활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로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다만, 동해시에서는‘先 계도 後 단속’을 원칙으로 계도위주의 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하였으며, 불법행위가 명백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정석 녹지과장은 “사라지는 쓰레기만큼 푸른 숲이 늘어나므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시민 모두가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산림 보호 계도 및 단속활동이 산림 내 위법행위를 줄이고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8
  • 함양군, 산림내 불법행위 강력 단속 실시
    함양군은 휴가철을 맞아 휴양 인구의 급증으로 각종 위법행위 증가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2개 반 2개조의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산림내 불법행위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2017 하절기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은 안의 용추계곡을 비롯한 주요계곡, 산나물·산약초 집단 생육지, 산불피해 우려지, 임산물 채취허가지 및 산림시업지, 주요등산로 탐방로 등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실시되고 있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미등록 야영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허가된 장소 외의 취사행위와 오물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또한, 산림내 무단점유 실태를 점검하고 적발시 원상복구·철거 등으로 무단점유지를 정리하며 산간계곡과 소하천 주변 무단상업시설과 상행위도 단속한다. 그리고 산림 연접지 농산폐기물 소각행위와 산림내 쓰레기 불법투기를 적극 단속하고, 산림내 자연석과 조경수이끼류희귀식물 등을 불법적으로 굴·채취 하거나 유통도 집중 단속한다. 이밖에도 소나무류의 불법이동·반출행위, 군유림 대부지역 외 불법점용 행위도 단속한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사안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책임단속하며 임도변 주차차량, 관광버스를 철저히 조사하고 인터넷 산나물 채취 모집 관련 정보를 미리 입수해 중점단속하고 적발 후 사법조치함으로써 산림보호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1
  • 횡성군 사방댐 설치사업... 산림재해 방지 역할 톡톡
    횡성군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사방댐 5개소를 설치완료하고 2개소를 추진 중에 있다.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사방댐 설치사업은 장마철이 오기 전에 신속히 추진하여 5개소(횡성읍 청용리, 둔내면 영랑리, 공근면 상동리, 청일면 속실리, 봉명리)를 완료하고, 2개소(둔내면 삽교리, 서원면 유현리)는 추진 중에 있다. 사방댐 설치사업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계곡이 범람하여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사방댐 설치 및 관리를 통해 계곡 침식 등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가옥, 농경지 등 각종 시설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최근 반복되는 가뭄에 따라 농업용수 사용 등 저수역할도 주목을 받고 있다. 횡성군에는 현재 85개소의 사방댐이 설치되어있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횡성군 일대에 200mm넘는 비가 내렸으나 사방댐 설치지역에는 산사태 및 산간계곡에 의한 피해가 단 1건도 발생되지 않아 사방댐이 산림재해예방 및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주영 환경산림과장은 "사방댐 설치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으로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농업용수 및 산불진화 담수용으로 활용 가능한 물가두기 사방댐, 불투과형 사방댐 설치 추진으로 주민들의 가뭄해갈 및 산림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4
  • 경남도,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경남도는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행․야영객 증가에 따른 산림 내 불법야영, 산지오염 불법상업행위 시설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하였다. 특별단속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2개월이며, 18개 시군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이 투입되어 산림 내 미등록 야영시설 일제 점검을 통해 사법처리 및 원상복구를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야영장 설치가 가능한 산림에서는 관련법에 따라 설치요건을 갖춰 등록할 것을 권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간계곡 내 무단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물을 단속하고, 산림 내 쓰레기 투기와 임산물, 희귀식물 등 불법 굴·채취 및 유통도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에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로 적발 시 최대 1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산과 계곡을 찾는 이용객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7
  • 충북 단양군, 8월 말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충북 단양군은 내달 31일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인구 급증으로 불법야영과 상업행위, 산지오염 등 위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중점 단속대상은 입지불가지역인 보전산지 내 불법 야영시설,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이나 쓰레기 무단투기, 산간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또 산간계곡 무단점유와 불법 상업행위,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투기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및 철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성숙된 의식으로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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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07
  • 철원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 내 휴양 인구 증가에 따른 불법야영, 산지 및 계곡 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이 급증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 간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산림과에 따르면, 6월말 기준 철원군 관내에서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불법행위로 입건된 사항이 12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71% 증가했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불법야영, 산간계곡 내 무단 점유 및 불법 상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유원지 주변 불법산지 전용’ 등을 집중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사안의 경·중(輕·重)에 따라 현장 계도 및 사법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환경산림과장(과장 문대명)은 “불법행위 적발 시 ‘산지관리법’ , ‘산림보호법’ 등 관련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및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5
  • 전북도,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전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자연휴양림, 산간계곡 등 산림 내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지오염, 불법야영, 산림내 불법 취사행위 등 위법행위가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오염 및 훼손행위 근절을 위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단속을 집중실시하고 산지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계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산 쓰레기 수거 활동을 여름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정화 및 주요 계도ㆍ단속지역은 산림정화구역과 주요 등산로변, 산림휴양 인파가 많이 찾는 유명 산간계곡 등 이다.   도내 10개소(1,035ha)의 산림정화구역과 자연휴양림 등 주요지역에 산림보호직원 인력 등 124명을 집중 배치하여 계도와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산림관련 단체(산림조합 등)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산림환경보전의 중요성 등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정화구역 내 오염물질,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산림보호․관리를 위하여 설치한 표지를 훼손하는 행위 등 불법 행위자에 게는 산림보호법 제57조의 규정에 따라 20∼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 또한 산림내 희귀식물· 불법 임산물 채취, 불법 산지전용 행위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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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05
  • 삼척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원 삼척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야영, 산지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달부터 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삼척시 산림과 특별사법경찰관 14명과 삼척국유림관리소 및 태백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관이 공조해 실시할 방침이다. 이 기간 특별단속반은 삼척시 관내 산림정화보호구역, 야영장, 주요 등산로 주변과 휴양객이 많이 찾는 관내 산간계곡에서의 오물·쓰레기 투기와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할 에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단속결과에 따라 불법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의법 조치할 예정”이라며 “불법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건전한 산림 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5
  • 전남 광양시, 산림 위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전남 광양시는 여름 휴가철 산림 방문객 증가로 예상되는 불법야영과 상업행위, 산지오염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선지도 후단속’ 원칙에 따라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하절기 특별단속기간을 집중 홍보한다. 계도기간이 지난 7월 21일부터는 산림과와 각 읍면동 담당자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본격적인 일제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입지가 불가능한 지역인 보전산지 내 불법 야영시설과 허가된 장소 이외에 취사행위나 오물,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다. 또 산간계곡 내 무단점유와 불법 상업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림훼손 등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시는 일제점검을 통해 적발된 미등록 야영시설은 행정처분과 함께 적법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어 산간계곡 무단점유와 불법 상업행위,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투기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와 철거, 과태료 부과와 입건 등 엄정한 법 집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산림 내 임산물 절도 등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생되면 검·경 합동단속을 실시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강금호 산림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여름 휴가철 집중단속을 통해 근절해 나가겠다”며,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시민들이 성숙된 시민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산림과 산림보호팀(☎797-288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20
  • 창원 마산회원구, 여름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 노력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10일 오전 제2금강산 및 두척계곡 등 주요 산간계곡 지역을 중심으로 산지정화 활동 및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제2금강산 및 두척계곡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등산객 피서객 등을 대상으로 무단취사나 쓰레기 투기, 불법 야영행위 등 산림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함께 펼쳤다. 또한 여름철 등산로 및 임도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관내 주요 산림지역 풀베기 작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세원 산림농정과장은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8월 하순까지는 단속반을 편성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산림 내 행락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8-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0일∼21일, 평창(20일)과 강릉(21일) 주요 계곡에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집중 기동단속을 실시했다. 아울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국유림관리소 단속반을 편성하여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기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정화 캠페인과 휴양객들의 산림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중점 단속대상은 계곡 내 상업행위를 목적으로 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5
  •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8월 21일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계곡 및 왕산면 대기리 안반데기에서 동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강릉국유림관리소와 유관기관 산림사법경찰관 15명이 참여 합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 내 계곡 무단점유․훼손, 산간계곡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ㆍ시설 등 불법행위와 산림 내 오염물․쓰레기 투기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단속에 적발될 때에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피서객들은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1
  • 깨끗한 장유 대청계곡, 다함께 지키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7월2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 김해시 장유 대청계곡 계곡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지는 단속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여 사전 계도하였으며,  여름철 휴가가 집중되는 7. 24.∼ 8.15. 까지를 특별단속주간으로 지정하고 남부지방산림청․양산국유림관리소·김해시 합동으로 단속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산림 내 ▲ 불법 야영ㆍ취사행위 ▲ 쓰레기ㆍ오물 투기·적치 ▲ 불법야영시설 및 상업행위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드론으로 비대면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또는 벌금형을 처해 질 수 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 2020년 상반기 산림 내 불법행위 과태료 단속 실적 : 38건 또한, 산림 내 불법야영시설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고 징역 5년 또는 최고 5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인 8월31일 까지 산림 휴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계곡 곳곳에 산림보호지원단을 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본인이 가져 온 쓰레기는 되가져 가는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24
  • 계곡 무단점유, 산림 내 계곡 불법 취사 행위 꼼짝마!
    남부지방산림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산림드론 등을 활용하여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로 인한 산림훼손, 산림 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특히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내물 게시 및 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계도 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위반행위에 따라 사법 조치가 이루어진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정된 야영장이 아닌 곳이나 산림 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등은 불법이니 산을 찾는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29
  • 양양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양군과 고성군 일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사항으로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철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휴가철 산림을 찾는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처벌 규정을 숙지하고 조금만 주의하시어 기분 좋은 휴가철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9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휴가철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단속 나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6월 15일부터 8월 말까지 휴가철 산행·야영과 관련한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기간 중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휴가철 산림 내 불법 야영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 합동 단속반을 통한 기획·합동수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지이용 미등록 야영장, 불법 취사 및 오물·쓰레기 투기, 자연석·이끼 등 불법 유통판매 업체 등이며, ‘선계도 후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를 실시하고 행위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위법행위가 적발 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 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 가져 오는 등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6
  •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취사 및 오물·쓰레기 투기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특히 이번 집중단속 기간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해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 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면밀히 단속하여 모두가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3
  • 무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객 증가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5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주요 산과 계곡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 업무를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군 산림보호 담당부서와 합동 단속 및 드론 운영으로 산림 내 사각지대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림 오염행위,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법행위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숲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여러분의 심신을 회복하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3
  • 홍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을 찾는 행락객이 늘 것으로 예상하여 국유림관리 구역인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일원에 대하여 6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이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등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특히 주요 산간계곡 및 휴양지 등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행락객에 대하여 6월 말까지 계도하고, 계도 후에 발생하는 불법 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 오물·쓰레기 무단투기,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산림훼손,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철 산림휴양객 증가에 따라 산림순찰 강화로 쾌적한 산림환경 제공에 노력하겠다.”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23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6월 18일부터 8월 31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행,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22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여름 휴가철 산림휴양객 증가 시기를 맞아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울산·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산 울주 대운산, 밀양 얼음골 등)을 중심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先 계도 後 단속’ 원칙에 따라 안내문을 게시하고 계도 후 적발되는 불법행위는 과태료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야영ㆍ취사행위 ▲ 쓰레기ㆍ오물 투기·적치 ▲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상업행위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행위 등이다. 지난해에는 산림 내 화기물소지 취사, 계곡 내 불법 평상 설치 등 적발된 4건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 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있으나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불법행위에 대하여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 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국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16
  • 함양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발생할 수 있는 불법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6월 15일부터 2주간 현수막, 마을방송, 홍보영상 송출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홍보를 실시할 예정이고,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림 휴양객들이 극도로 붐빌 수 있는 기간을 특별단속 주간으로 설정하여 계도 및 단속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은 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산림재해일자리사업 근로자 등 가용 가능한 관리소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여 실시할 예정이고,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상업행위·시설설치,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임산물 무단채취 등 산림에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가 중점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내에서 이루어지는 무분별한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계도 및 단속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산림 보호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16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엄중히 하겠다”며 “산림 내 불법 상업행위나 불법 임산물 굴·채취의 근절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처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사법 전문공무원인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며,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마을, 숲사랑지도원, 산림 보호 단체, 입산로 주변 주민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 연접지(100m 이내 토지)에서의 취사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 오염 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 행위․시설물 등이며,  단속에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 모두가 가꾸어온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5
  • 정선국유림,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 증가 시기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 시 단속 항목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이에 따라 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11명)을 구성하였으며,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사전계도기간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로 인해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엄중한 단속활동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2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집중단속 기간에는 ‘특별단속주간’을 지정해 휴가철 불법행위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계도 후 발생하는 불법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2
  • 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여름 휴가철에 산간계곡에 휴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단속할 계획이다. 집중단속기간을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정하여 운영한다. 산림 내 계곡에 허가없이 시설물을 설치하여 무단점유하거나 산행 및 야영을 하면서 불피우는 행위를 하거나 오염물 및 쓰레기를 투기하거나 산야초와 보호종 등 임산물을 허가없이 굴·채취 하는 등 산림 내에서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법에 따라 집행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이 주는 혜택을 오랫동안 누리려면 현재 지금부터 산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라고 하며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의법 조치함을 강조하였고, “산림의 아름다운 풍광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여러분께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여름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2
  • 산림드론 활용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드론 등을 활용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산간계곡 무단점유‧훼손 ▲불법 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임산물 불법 굴‧채취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등이다.   또한, 여름 휴가철「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7.1~8.31)하여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법 단속인력을 확대 편성하고 사법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을 찾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12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19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완료하고, 총 76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57건은 행정 및 훈방조치, 19건은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되었으며, 불법산지전용·불법임산물채취 등으로 19건 입건하여 사건처리 중이며, 불법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5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72만원을 부과하였다.     더불어 지자체·유관단체와 합동으로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기관 전광판을 활용한 산림보호 홍보영상 송출, 쿨토시 등 홍보물품 제작 및 배부를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지속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산림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5
  • 숲사랑연합회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 및 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8월 23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계곡에서 숲사랑연합회 합동 총 30여명이 산림 내 위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과 연계하여 △산행·야영에 수반되는 취사·쓰레기 투기 불법행위 △계곡 주변 무단 상업행위·시설물 설치 △산림 내 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상습투기, 적치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안에 오물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다 적발된 위법자에 대해여는 과태료를 부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하고 산간계곡을 찾는 국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0일∼21일, 평창(20일)과 강릉(21일) 주요 계곡에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집중 기동단속을 실시했다. 아울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국유림관리소 단속반을 편성하여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기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정화 캠페인과 휴양객들의 산림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중점 단속대상은 계곡 내 상업행위를 목적으로 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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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전북 장수군, 산림 휴양객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전라북도 장수군이 피서철 산림 휴양객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16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산림관리 담당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덕산 계곡 등 관내 주요 계곡 일원에서 실시한다.     단속반은 △불법 야영시설물,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이외에서의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등 무단 투기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시설 설치·운영 행위, △자연석·조경수·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군은 단속 전 안내문과 방송을 실시해 계도를 실시하고 이후 적발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이병태 산림보호팀장은 “미세먼지와 여름 폭염 및 열대야 일수가 낮은 장수군의 장점은 모두 산림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공익적 가치가 큰 자산인 산림을 지키고 휴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법행위를 지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8-12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7월 30일∼31일(삼척 덕풍계곡, 강릉 단경골계곡)에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가 합동으로 기동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기동단속은 산림정화활동과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휴양객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ㆍ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계곡 내 상업행위를 위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폭염이 시작되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이 오염되지 않도록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지정된 장소에서만 취사를 하고 발생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보호를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주간 운영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7월 29일부터 8월 4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7-23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6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산간 계곡을 찾는 산림휴양객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까지 현수막 부착 등 사전 홍보기간을 거쳐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휴가가 집중되는 7. 27.∼ 8.15.는 특별단속주간으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주 대운산, 밀양 얼음골 등 행락객이 집중되는 곳을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산림 내 ▲ 불법 야영․취사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사각지대는 산림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또는 벌금형을 처해 질 수 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산림 내 불법야영시설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고 징역 7년 또는 최고 5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야영, 취사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깨끗한 자연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누리기 위해 취사 및 야영은 허가된 야영장에서 해주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달라고 당부하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23
  • 강릉국유림관리소, 흔적을 남지지 않는 행락문화 캠페인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9년 7월 19일 피서인파가 많이 찾는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골 산간계곡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흔적을 남기지 않는 행락문화 캠페인과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강동면 언별리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 계곡을 찾아온 피서객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행위 금지, 산림 내 쓰레기 투기행위 금지,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캠페인을 실시하고, 백두대간 만덕봉 일원에서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산림청 규제개혁 홍보를 통해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여름 행락철 산림정화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을주민과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또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피서객들에게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흔적을 남기지 않는 행락문화 정착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고, 마을 대표자에게는 보호협약에 따른 지역주민 준수 사항을 성실히 이행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9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6월 17일부터 8월 31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24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천상의 화원’ 점봉산(곰배령)에서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오늘 31일(수) 점봉산(곰배령) 일원에서 설악산국립공원 점봉산분소, 숲사랑운동연합회 및 금년도 마지막 탐방객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봉산(곰배령)은 천상의 화원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나 이곳이 백두대간 보호구역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본 캠페인은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형성 및 백두대간 보호 참여의식 확산을 통해 백두대간 내 산림의 건전한 보전과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추진되는 사항이다.    금년도 곰배령 산림생태탐방이 10월 31일부터 종료됨에 따라 이 일대에 버려진 산 쓰레기‧오물을 전량 수거하여 산간계곡에 대한 오염방지와 지역의 쾌적한 산림환경이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내가 버린 쓰레기 내가 갖고 가기’, ‘계곡 오염 금지’ 등 자연의 소중함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일반국민의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 관계자는는 ‘대한민국의 대표 명소인 점봉산 일원 백두대간의 청정한 산림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산림보호에 대한 전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산행 시에는 쓰레기‧오물 불법투기, 산림훼손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8-11-01
  • 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유명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객 및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대전ㆍ충남 숲 지킴이 민간단체와 산림보호강화사업 근로자(99명)와 합동으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하여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원 형사입건하여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7
  • 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유명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 및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강릉 숲 지킴이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하여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원 입건하여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5
  • 징검다리 집중호우 피해예방 사방댐으로 막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금년 7.09~7.14일간 내린 게릴라성 집중호우(285.5mm)에도 산간계곡안정 및 하류에 토사가 흘러내려가는 것을 방지하여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전피해를 예방하는데 사방댐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사방댐은 집중호우시 쓸려 내려오는 토사나 유목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계곡 하류의 농경지나 인가로 급류나 토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황폐계류의 하상을 완만한 구배로 안정시키는 목적을 한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피해로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었고, 2003년 태풍『매미』내습 때에는 효과가 입증된 사방시설물로 시설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으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우기 전 사방댐 6개소를 시설하여 지금까지 27개소에 시설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댐 시설 대상지를 조사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계곡에 사방댐을 추가로 시설하여, 산사태 등 재해예방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5
  • 치산치수(治山治水)로 산림재해를 막는다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올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하여 산림재해 위험지를 일제점검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을 10. 15일까지 운영하여 각종 재난 · 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한다고 밝혔다. 특히 73억원의 예산을 조기투입하여 산간계곡안정, 토사유출방지, 부유목 차단 등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방댐을 29개소(37개댐)에 우기전에 시공 완료하였으며, 임도민간위탁 · 직영보수(1,392km) 및 임도구조개량(21km)에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절·성토지역 안정과 배수로 정비 등 임도재해방지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올해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 물량은 11,997ha로 숲가꾸기 부산물이 여름철 집중호우 시 유실되어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라 부산물을 최대한 수집하고, 생산된 원목을 수해 우려지에 집재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태풍 또는 집중호우 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중장비(포크레인 덤프 등 약50대)를 대민지원에 신속하게 투입하고, 확보된 수방자재를 일선에 배치하여 지역주민 등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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