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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 75명 배출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가 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제9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을 갖고 수료생 75명에게 졸업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졸업식은 임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 산림관련 공무원 등산림최고경영자과정 교육생 75명과 축하내빈, 가족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수료증을 받은 졸업생들은 지난 1년간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축령산자연휴양림, 국립산림과학원 등지에서 산림소득 확대를 위한 복합경영 등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이수했다. 도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수료자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술 및 정보 교류를 추진, 국내 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문경주 도 기후환경녹지국장은 이날 축사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활용해 풍요로운 선진 산림국가로 나아가는데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내 최고 산림전문가의 육성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산림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올해 졸업생 75명을 포함해 그동안 69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 뉴스광장
    2018-03-09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난 4월 3일 경북 울진군 서면 광회리에서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올해 식목일은 조선말 순종(1910.04.05.)이 친경제(親耕祭) 거행시 친식한 것을 시작하여 광복 후 1946년 4월 5일 식목일로 공식 제정되어 7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울진경찰서, 삼근초등학교, 국유림영림단, 지역주민 등 여러 유관기관 및 해당지역에서 70여명이 참석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삼근초등학교 천예나 외 7명의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담은 꿈나무를 함께 심어 숲이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소중한 희망의 터가 되길 염원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정부3.0의 가치에 따라 올 한 해 관내 국유림 110ha에 경제수, 특용수 등 약 33만 그루의 수종을 식재하여 국민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서비스를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경철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는 치산녹화(1965∼1971년) 7개년 사업을 추진하여 한국전쟁 후 황폐한 산림을 단기간에 복구하여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산림국가이나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맞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노력하고 있어 오늘 나무심기 행사는 미래의 꿈을 심는 뜻 깊은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광릉시험림 100주년 기념 산림공학 종합실험동 준공식 개최
        우리나라는 산림이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국가다. 경제발전을 진행하면서도 녹화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이기도 하다. 이렇듯 산림부국의 길로 들어서는데 있어 크나 큰 공헌을 해온 곳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시험림인 ‘광릉시험림’이다. 1913년 조성을 시작으로 백해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도 가치 있는 산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광릉시험림 조성 100주년을 기념하며, 퇴직 임업계 원로와 관련기관ㆍ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공학 종합실험동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행사는 오늘날의 광릉시험림이 있기까지 그 토대를 마련한 역대 기관장과 선배들 소개와 함께, 산림생산기술연구소 김석권 소장의 광릉시험림 100주년 및 산림공학 종합실험동 준공까지의 경과보고로 진행되었다. 또한, 1948년 산림분야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 약 35년 동안 산림공무원으로서 우리나라 산림정책 발전을 이끈 ‘김갑성’ 전 임업시험장장에 대한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아울러, 광릉시험림 조성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광릉시험림과 양묘시험, 광릉숲의 사계 등 광릉숲의 과거, 현재, 미래 모습을 담은 ‘광릉숲 이야기(사진집)’와 ‘기념 우표(3종)’도 선보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윤영균 원장은 “산림공학 종합실험동의 준공은 우리나라 임업연구가 또 한걸음 나아가는 토대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며 “본 실험동이 주변의 임업기계 및 작업시스템 현장시험시설과 연계되어 우리나라 산림에 맞는 효율적인 산림생산 기반기술 개발의 메카로 발돋움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2-07
  • 아시아가 뜬다, 산림국가 국제공조 의기투합
    근래 아시아 국가들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그 가치를 재정립하고 상호발전하려는 국가 간 협력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산림분야에서 아시아 국가 간 산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변화가 있어 주목할 만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아시아의 기후변화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연구ㆍ정책개발을 위해 ‘한-아시아 산림유전육종 연구 협의체’ 구성을 모색 중이며 궁극적으로 AFORGEN (Asia Forest Genetic Resource)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AFOGEN은 아시아 지역 산림유전자원의 효율적 보존 및 이용을 위한 국제 공동 연구 네트워크이다. 유럽에서 이미 수행 중인 EUFORGEN (European Forest Genetic Resources; www.euforgen.org) 프로그램의 아시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EUFOGEN(European Forest Genetic Resources) 프로그램은 1990년 프랑스에서 열린 제1회 유럽의 산림보호를 위한 장관회의(Ministerial Conference on the Protection of Forests in Europe; MCPFE)를 계기로 199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AFORGEN 프로그램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자 28∼30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몽골, 터키 등 아시아 지역의 산림유전ㆍ육종 전문가를 초청,  수원 Ibis 호텔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박종호 사무총장의 ‘산림분야 국제 공조의 필요성과 전망’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터키 셜리먼 데미럴 대학 Nebi Bilir 박사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터키의 육종 연구 동향’ 발표 등을 포함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인니 산림생산성연구개발센터 Hani Sitti Nuroniah 박사의 ‘열대림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및 이용’에 대한 발표와 국제적인 산림유전ㆍ육종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심포지엄에서 제기된 안건에 대해 검토를 진행한다. 국립산림과학원 김태수 산림유전자원부장은 “산림유전자원은 국경선을 따라 획일적으로 나눌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비슷한 수종이 분포하고 있는 인접국과 공동연구를 한다면, 산림유전자원의 보존 및 활용전략 수립이 더욱 효과적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시아 국가 간의 연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2014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IUFRO 총회 Technical session의 회합을 통해 구체적인 추진방안이 마련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3-05-29
  • 로저 세퍼드, 산림문화 국제 세미나에서 봉수대 등을 이용한 백두대간 네트워크 구축 제안
      제10회 산의 날을 맞아 개최되고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세미나의  마지막 행사로 ‘제2회 산림문화국제세미나’가 북서울꿈의숲에서 11월 2일 열렸다. 캐나다․일본․핀란드의 연사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데이빗 메이슨, 로저 세퍼드씨 참여하여 세계의 산림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하이크코리아의 로저 세퍼드 대표는 지난달 보름간 북한에 다녀온 현장이야기와 백두대간의 봉수대․사찰 등의 산림문화유산을 활용하여 백두대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한국 찾는 외국인에게 수도 서울의 쇼핑문화 보다는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산림문화를 소개함으로써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또 일본의 코지 교수는 지역의 전통 산림문화가 지방의 인구 감소에 따라 잊혀져가고 있어 도시화 및 인구감조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핀란드의 매티 교수는 핀란드는 세계에서 몇 안되는 산림국가로서 다양한 산림문화가 이어져 오고 있고, 생태․정치․문화․경제적으로 상호 공진화하여 사회가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이유는 핀란드는 전통적으로 숲을 바탕으로 휴양활동 등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왔으며 이것은 한국도 유사한 면이 있다고 했다. 메이슨 교수 발표에서는 우리나라의 산신에 대한 연구내용을 발표했는데, 산신은 개인의 안녕 보다는 마을의 안녕을 우선시한 한국의 공동체 사상을 엿볼 수 있다고 했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에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체계화하여 산림복지를 정책화하는데 반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 뉴스광장
    2011-11-05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구미국유림관리소 나무심기 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오는 4월 5일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치유의 숲 인근 국유림(산9-2)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 한다. 식목일은 조선말 순종(1910.04.05.)이 친경제(親耕祭) 거행시 직접 나무를 심으신 것을 기념으로 광복 후 1946년 4월 5일 식목일로 공식 제정되어 지금까지 이르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산림청,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숲사랑소년단 등 총  110명의 다양한 부서와 연령이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영환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는 치산녹화(1965∼1971년) 7개년 사업을 추진하여 한국전쟁 후 황폐한 산림을 단기간에 복구하여 전세계가 인정하는 산림국가이나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맞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노력하고 있는 상황으로 오늘 나무심기 행사는 미래를 대비하는 초석을 다지는 뜻 깊은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30
  • 산림청, 미래 50년 나눔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일 대전 아이씨씨(ICC)호텔에서 관계자와 임업인, 일반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 미래 50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번영의 기반, 국민의 산림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산림청의 과거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50년을 국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영상메시지로 행사가 시작됐다. 문 대통령은 “오늘의 산과 숲을 위해 헌신해 오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산림청 미래 50년 나눔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과거 50년은 대한민국 국토를 녹색으로 변화시킨 기적의 시간이었으며, 임업인과 산림공직자의 노력으로 오늘날 산이 매달 1300만 명의 국민이 찾는 푸른 쉼터로 탈바꿈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산림은 건강한 생태환경의 토대이자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기반이므로 산림정책이 후손을 위한 백년대계라는 마음으로 미래 설계가 필요함을 언급하며, “산과 숲이 아이들의 놀이터, 학생들의 배움터, 청장년들의 일터, 어르신들의 쉼터가 되는 산림국가 100년의 꿈을 이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앞서 진행한 ‘50초 동영상’을 수상작을 상영했다. ‘50초 동영상’은 산림휴양, 산림보호, 산림복지 등 다양한 주제로 공모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산림국가 100년의 꿈’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산림관련 다양한 행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동안 개최됐다. 산림정책 퀴즈쇼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이신전심’ , 퀴즈 왕을 선발하는 ‘1:100’ , 단체전 퀴즈쇼 등으로 산림 상식을 공유했다. 자연과 산림이 하나 되는 미래 모습 그리기 행사에서는 국민을 의미하는 김홍도의 작품 ‘춤추는 아이’와 자연의 자유와 치유를 의미하는 ‘학’을 활용하여 울창하게 푸르른 산림과 국민이 함께하는 미래를 그렸다. 그 외 산림공무원이 뽑은 산림분야 대한뉴스 10선, 미래 산림모습을 그리는 전문가 토론회, 미래 나의 모습 캐리커쳐 그리기, 드론 및 산림 가상현실 체험 등을 진행했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 개청 50주년을 맞아 국민을 대상으로 ‘수목원·식물원에서 보물찾기(명소 및 희귀특산식물)’, ‘내 나무 갖기 한마당’, ‘우리꽃 전시회’, ‘숲속음악회’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험·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의미하는 캐릭터 ‘그루’를 개발하고 ‘산림청 50년사’를 발간하는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영웅의 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청 개청 이후 50년 산림역사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산림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50년은 산림자원을 순환․이용하여 지속가능한 경제․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중심의 산림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20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나무심기 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오는 4월 5일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치유의 숲 인근 국유림(산9-2) 『제72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 한다 식목일은 조선말 순종(1910.04.05.)이 친경제(親耕祭) 거행시 직접 나무를 심으신 것을 기념으로 광복 후 1946년 4월 5일 식목일로 공식 제정되어 지금까지 이르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협업과 소통을 통한 정부역량 제고(정부 3.0 구현)를 위해 산림청, 산림조합, 산림관련 NGO 등 산림 유관기관과 관할 면사무소, 초등학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최상록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는 치산녹화(1965∼1971년) 7개년 사업을 추진하여 한국전쟁 후 황폐한 산림을 단기간에 복구하여 전세계가 인정하는 산림국가이나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맞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노력하고 있는 상황으로 오늘 나무심기 행사는 미래를 대비하는 초석을 다지는 뜻 깊은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29
  • 산림청, 우리 산림! 더 푸르고 자원 가치 높아졌다
    2015년 기준 우리 산림면적은 633만 5000ha로 국토의 6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꾸준한 치산녹화 활동으로 산림의 나무 총량을 나타내는 임목축적이 2003년에 비해 2배가량 늘었으며 산림자원 가치가 높은 장령림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 산림기본통계 산출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산림기본통계는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전국의 산림면적과 임목축적을 5년마다 공표하고 있다. 이번 통계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진행된 ‘제6차 국가산림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 국가산림자원조사: 전국 산림을 대표하는 4000개 표본점을 5년 주기로 조사해 산림기본통계를 작성하고 산림탄소흡수량 산출, 국제기구에 산림통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분석 결과, 2015년말 기준 우리 산림면적은 633만 5000ha로 국토의 6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면적 대비 산림비율은 OECD국가 중 핀란드(73.1%), 일본(68.5%), 스웨덴(68.4%)에 이은 4위로 세계적인 산림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림면적이 각각 137만ha, 134만ha로 국내 산림면적의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비율 또한 각각 81.5%, 70.3%로 우리나라 전체 산림비율(63.2%)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번 통계에서 주목할 점은 과거 적극적인 치산녹화사업으로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 임목축적(산림의 나무 총량)과 산림자원 가치가 높은 장령림* 비중이 커졌다는 점이다. * 장령림 : 21년~50년생 나무로 이뤄진 숲으로 자원 가치가 매우 높다. 2015년말 기준 임목축적은 9억 2481만㎥으로 식목일 제정원년인 1946년(5644만㎥)에 비해 16.4배, 치산녹화 원년인 1973년(7447만㎥)에 비해 12.4배, 2003년(4억 6817만㎥)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 아울러,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ha당 임목축적(2015년말 146㎥)도 매년 증가해 OECD 평균(2015년 FAO GFRA 보고서에 따르면 131㎥)을 상회했으며 자원가치가 높은 장령림(3영급∼5영급)은 530만 2000ha로 우리 산림의 84%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영급: 나무의 나이대(1영급: 1~10년생, 2영급: 11~20년생, 3영급: 21~30년생, 4영급: 31~40년생, 5영급: 41~50년생, 6영급: 51년생 이상) 이 외에도 국유림은 162만ha(25.5%), 공유림은 47만ha(7.4%), 사유림은 425만ha(67.1%)로 나타나 2010년 대비 국유림은 4.9% 증가하고 공유림과 사유림은 각각 4.3%, 2.0% 감소했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우리 산림이 더 푸르고 자원 가치가 높아진 것은 정부와 국민이 산림녹화사업과 치산녹화사업을 벌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으로 국가가 부강하고 숲으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정확한 산림통계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26
  • [기고]실수로 낸 산불, 복구는 50년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3.7%(6,369천㏊)가 산림이며 OECD 국가 중 핀란드, 일본, 스웨덴에 이어 네 번째로 산림비율이 높은 산림국가 이다.그러나 예전부터 산림이 울창했던 것은 아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으로 땔감이 없어 나무를 마구잡이로 베었고, 생활이 궁핍한 화전민이 늘어나면서 산림의 황폐화는 극에 달하여 전국에 거의 모든 산림은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벌거벗은 민둥산이 될 수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러했던 우리가 세계적으로 녹화에 성공한 산림강국이 되기까지는 1973년도 치산녹화 10년 계획에 의거 정부와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산림녹화에 노력한 결과이다. 이렇게 잘 가꿔온 우리 숲의 기능은 수원함양, 대기정화, 토사유출, 붕괴방지, 산림휴양․치유, 야생동물보호 등 경제적인 효과가 있으며 이는 2010년 기준 109조 70억원으로서 국내총생산(GDP)의 9.3%에 이르고 국민 1인당 연간 약 216만원 상당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의 실수로 인하여 산불로 잃어버린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후손으로서 부끄럽고 죄송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대부분의 산불은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인적요인이 많다. 최근 10년(’06 ~ ’15)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전국적으로 연평균 400여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460여㏊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156건(40%), 논밭두렁 소각 71건(18%), 쓰레기소각 45건(12%), 담뱃불 25건(6%), 성묘객실화 17건(4%), 주택화재 비화 9건(2%), 기타 72건(18%)으로 대부분이 사람의 부주의에 의하여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은 봄철에 많이 발생되는데, 매년 산불건수의 50%, 산불피해 면적의 80%가 3~4월에 집중되고 있다.  산불이 나면 오랜 세월 자라온 나무들이 없어지고 토양도 훼손된다. 하지만 피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여름과 가을철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면 산사태나 홍수피해가  더욱 커진다. 산불로 인해 죽은 나무의 뿌리가 힘이 없어져 주변의 흙과 함께 쉽게 무너져 내리기 때문이다. 산불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되면 산림의 형태를 갖추는 데에 약 30여년,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약 50여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자연복원, 인공복원 여부는 현지 지형여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산불 이전의 산림 형태를 갖추기는 어려움이 많다.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정부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해마다 법정 산불조심기간을 봄철은 2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가을철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정하여 산불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10개 관리소에서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헬기가 30분내 현장에 도착하여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4. 13 총선이 있는 해로, 선거가 있는 해는 대형 산불이 다수 발생(‘96년 고성 산불, ‘00년 동해안 산불 )하였음을 감안하여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 철과 산을 찾는 등산 인구가 늘어나는 시기가 도래 되었다. 영농부산물 소각과 상춘객들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이 염려된다. 그렇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산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을 찾는 사람들은 인화성 물질 소지나 취급을 금하고,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소각행위 일체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면서 산림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온 국민의 참여가 필요한 때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3-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일자리와 경제에 기여하는 산림으로 만들어가자!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강원도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환경과 생태, 경관만이 아닌 문화, 관광과 융복합하고 산업화를 통해 일자리와 경제에 기여 할 수 있는 산림으로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며 30만 관람객 유인에 성공한 가운데 14일(일) 폐막했다. 2018년 10월 5일(금)부터 14일(일)까지 10일간 강원도 인제군 나르샤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30만 국민들과 산림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관련 기관들의 정책홍보관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국가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토 면적 대비 63%의 산림면적을 보유한 산림국가로서 산림산업의 현재를 진단하였으며, 산림경영컨설팅과 자랑스러운 임업인존, 우수 임산물관 등을 통해 산림비중의 68%를 차지하는 사유림 경영의 활성화와 수익창출, 소득 향상 방안들이 제시되어 박람회 주요 관람객인 산주, 임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박람회 주제인‘산림, 함께하는 녹색 일자리’에 맞는 산림 및 유관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와 미래 유망 산림 일자리가 소개되었으며 일자리 상담부스에는 산림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청년들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장년층의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다양한 환경, 생태, 관광, 서비스를 결합한 산림문화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박람회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산림의 6차 산업화와 산림이 종합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한반도 산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략수립을 위한 민관 및 학계와 언론 등이 참여한 ‘한반도 산림의 미래 산업화를 위한 전략 포럼’, ‘사유림발전연구회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학술행사로 산림의 미래가치 창출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는 전문 박람회로서의 역할도 수행 하였다.  산림청과 산림조합, 강원도 인제군은 산림을 기반으로 산림 산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다채로운 산림서비스로 대한민국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개최한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의 국민적 성원과 개최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인제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으며, 박람회를 주관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자원으로써 산림의 산업화와 문화자원화, 관광자원화를 앞당기고 국민들의 공감대속에 일자리와 경제에 기여하는 산림, 돈이 되는 사유림을 만드는데 산림문화박람회가 더욱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산림조합은 지속적인 박람회 개최와 업그레이드로 타 산업과의 융복합하고 서비스와 결합하는 산림의 6차산업화에 기여하고 환경, 생태, 관광과 함께 어울린 종합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산림문화박람회를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17
  • 21세기 산림경영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30일(수) 제주 엠스테이 호텔에서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한 ‘2017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 국제심포지엄(SFEM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산림경영정보학회, 산림청 차세대 산림시업기술개발 연구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 5개국 8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5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산림생장과 생태, 산림경영과 정책, 리모트센싱과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지리정보시스템)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학술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임업의 6차 산업 현황 및 경영, 지상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산림 인벤토리(수고, 흉고직경, 재적 등) 조사방법 그리고 고산수종의 적지평가를 위한 모니터링 등 8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UCLA에서 기후학자로 활약하면서 90여 편의 기후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 국립기상과학원 방문연구원으로 있는 김진원 박사의 ‘기후모델 시뮬레이션에 의한 기후변화 영향 평가’라는 주제로 한 기조강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 변화에 대한 심각함을 알게 했다. 우리나라, 일본, 대만에서 매년 돌아가며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올해로 7주년을 맞았으며, 심포지엄의 부가적 행사로 진행된 현장견학 프로그램은 각 나라의 산림현황을 이해하는 소통의 기회가 됐다.    현장견학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제주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소관의 FSC(Forest Certification, 산림인증제도) 인증 시험림,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곶자왈 시험림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을 소개했으며, 특히 체계적 산림경영에 의한 FSC 인증 한남시험림에 관심이 집중돼 다양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은 21세기 산림경영을 이끌어가는 기본적인 패러다임으로, 산림생테계의 환경·경제·사회·문화적 다양한 가치들을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공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나라별로 다양한 연구결과와 정보들이 공유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필요하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임업에 접목시켜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산림산업연구과 강진택 박사는 “산림생태계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과 산림변화 모니터링,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등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경영을 위한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아시아권 산림국가들의 공통 고민인 산림 소득창출과 새로운 일자리창출 방안·모색을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8-30
  • [축사] 산림환경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 전문 주간지로서 일반 국민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산림환경 보전의 당위성과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해 온 산림환경신문의 16년 발자취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우리나라는 경제발전을 진행하면서도 산림녹화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이자 국토의 63퍼센트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세계4위의 산림국가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심고 가꾸어 온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126조원에 달할 만큼, 대한민국 미래의 가장 가치 있는 자원이라 할 수 있는 산림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듯 산림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산림과의 공존을 모색하는 이때, 산림환경신문의 역할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생태계 유지ㆍ증진에 필요한 기술 개발, 산림자원의 이용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 등 국가와 국민에게 필요한 실용연구를 추진하여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선도하고 산림을 통해 제2의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뛰어 온 16년의 시간만큼 산림환경신문이 건전한 비판과 건강한 대안을 통하여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과학 지식과 기술의 글로벌 싱크 탱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협력과 소통, 공유를 통한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산림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산림환경신문의 열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지금의 산림환경신문을 있게 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3-03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민 안전과 건강한 산림을 위한 노력의 결실!
    전체 국토의 64퍼센트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국가 중 4위에 해당하는 산림국가, 대한민국. 9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 산림과학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국민행복ㆍ국토건강ㆍ세계녹화를 선도하는 산림과학기술을 연구하는 기관이 바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다. 올해 개원 93주년을 맞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9월 9일(수)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2015 대한민국친환경대상」시상식에서 ‘자연보전’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등이 후원하는 친환경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삶의 환경을 실현하고자 평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 기업, 단체, 개인 및 특수부문을 발굴ㆍ선정하여 시상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ㆍ보전하기 위한 연구개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자연보전’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조기진화를 통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위험지역 선정기법, 발화가능성 평가도구표를 개발하여 산불 예보ㆍ경보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우리나라에 맞는 산불연무확산모델 설계를 통해 산불의 진행방향을 예측하여 진화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산사태 분야에서도 2011년 발생한 우면산 산사태와 같은 도시생활권에서 발생하는 산사태로부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사태 발생을 조기에 예측하여 위험정보를 인근 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무인원격 감시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위험지역 인근 대피소 안내 및 대피경로 내비게이션을 개발하여 웹과 스마트폰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豫察 : 예비관찰)은 물론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생활사와 분포지도를 작성하고 최적의 방제기법을 개발하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발생시키는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층 등의 산림재해를 경고와 위험을 의미하는 ‘레드(Red) 숲’, ‘옐로우(Yellow) 숲’의 이미지로, 기후변화 영향 예측을 통한 산림 생태계 기능증진, 산림 수자원ㆍ토양 관리기법 및 간척지ㆍ훼손지 산림복원기술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해진 숲을 ‘그린(Green) 숲’, ‘블루(Blue) 숲’으로 표현하여 산림환경의 건강성을 유지ㆍ증진시키기 위한 국립산림과학원의 노력을 설명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유일한 산림과학연구기관으로서 산림재해 방지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 영향 및 적응성 모니터링, 산림 수자원ㆍ토양 관리기법 및 간척지ㆍ훼손지 산림복원기술 개발 등 우리 국토의 건강을 유지ㆍ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통해 국민 행복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9-1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축사] 산림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산림환경신문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 전문 주간지로서 일반 국민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산림환경 보전의 당위성과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해 온 산림환경신문의 14년 발자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4퍼센트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 산림은 대한민국 미래의 가장 가치 있는 자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 대부분이 숲을 가까이 하면서 살아가는 만큼 산림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듯 산림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산림과의 공존을 모색하는 이때, 산림환경신문의 역할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파리협정으로 출범한 신(新)기후체제에서 유엔(UN)이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함께 산림과학을 통한 예측과 대응으로 산불과 산사태 제로화를 달성, 국민의 생명과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뛰어 온 14년의 시간만큼 산림환경신문이 건전한 비판과 건강한 대안으로 우뚝 서시리라 믿으며, 협력과 소통, 공유를 통한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산림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산림환경신문의 열네 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지금의 산림환경신문을 있게 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목재이용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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