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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한국산림레포츠협회, 코로나19 후원금 전달
    한국산림레포츠협회(대표 이교원)가 19일 괴산군청을 방문,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교원 대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괴산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면서,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23
  • 괴산군, 아보리스트(수목관리전문가) 양성 ‘박차’
      충북 괴산군이 아보리스트(Arborist·수목관리전문가) 양성에 본격 나선다. 군은 1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협회장 이규화)와 수목관리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수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목관리전문가 육성과 함께 산림레포츠활동의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 이규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품격 있는 수목관리 및 수목보호 △아보리스트 및 트리클라이밍의 저변 확대 △산림레포츠 발전과 산림휴양문화 증진 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수목관리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리면 이곡리 일원에 관련시설 구축 계획을 갖고 있는 괴산군은 이번 협약이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수목관리와 수목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양 기관이 수목관리와 수목보호는 물론 산림레포츠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 만큼 괴산군은 앞으로 선진국형 수목관리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앞으로 수목관리전문가 양성과 함께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13
  • 경북도, 산림에서 신성장 동력 창출한다!
    경상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산림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도 산림시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관계로 회의 규모를 축소하고,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선제적인 감염예방 조치가 이뤄졌다.  먼저 올해 주요 산림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 23개 시․군의 협력방안과 당면 현안사항인 산림경제 활성화 및 임업인 소득증대, 다양한 산림복지증진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경북도는 올해 약 3,260억원을 투입해 임산업 활력제고를 통한 산림일자리 창출,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 공간 조성, 산림재해 대응으로 도민 안전망 확충,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사업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조림·숲가꾸기, 벌채 및 임목생산, 목재가공·유통, 소비를 통한 임업 및 목재산업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한다. 산주·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 가공, 유통 등에 대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산림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조림(231억) ▲숲가꾸기(513억) ▲임도사업(208억) ▲목재이용 및 산업육성(20억) ▲청정임산물이용증진(175억) ▲백두대간주민지원(20억)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국민의 산림복지수요 증가 및 다양화에 대응해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특성을 고려한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시설, 지방정원 등을 조성해 도민들의 다양한 휴양문화 욕구에 부응한다. 이를 위해 ▲목재문화체험장(15억) ▲자연휴양림(68억 ) ▲수목원조성(47억) ▲지자체도시숲(172억) ▲산림레포츠시설(37억) ▲지방정원(60억) ▲산림복지단지조성(40억) ▲미세먼지차단숲(75억) ▲도시바람길숲(10억) ▲숲길조성(89억)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불방지(59억) ▲사방사업(273억) ▲병해충방제(316억) ▲백두대간생태복원(25억) 사업 추진으로 현장중심의 산불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한다.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등 도민의 안전과 건강한 산림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나간다.  특히 1시군 1상징 특화숲조성에 50억원(5년간)을 투입해 산림 일자리를 창출한다.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관광자원화 사업과 국립 김천 숲속야영장 등 숲속야영장 3개소를 조성해 산림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도민들을 위해 숲의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활용 미세먼지저감조림 380ha, 도시바람길숲 1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5개소를 조성해 대기 환경질 개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2020년 도정 방향인 ‘늘어나는 소득으로 신명나는 농산촌’에 발맞추어 숲과 산림을 잘 가꾸어 소득을 올리고, 도민이 숲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경북이 되도록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산림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봄철 산불방지 등 산림재해 예방에도 도와 시군이 다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7
  • 홍성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행복 증진
     홍성군이 2020년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 휴양 인프라 조성으로 미세먼지 차단 등 군민들의 환경권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우선 군은 역재방죽공원 조성을 위해 금년도 10억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고암리 694-6번지 일원에 2022년까지 완충생태 식재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기존 수변공간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며, 사업비 59억원, 총 면적은 66,437㎡ 건강증진시설, 힐링트레일 로드를 설치 예정이다. 군은 친환경 생태 랜크마크로 육성을 통한 관광자원화도 모색중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소향리 398-103번지 일원 산림공원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금년도에 17억원 소요 예정이다. 군은 지역 생태자원을 관리 보존하는 자연친화형 웰니스 공원으로 조성 방침이다. 113,379㎡ 부지에 3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완료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다.  건강의 장, 헬스 네트워크, 종합체육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미세먼지의 근원인 공해물질 차단을 위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 인근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10억원의 사업비로 금년 상반기까지 조성한다. 면적은 20,000㎡ 방재형 도시숲 형태다. 6.9ha 면적의 죽도일원 조림사업도 9월까지 7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그 밖에 관내 주요도로변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8억원, 광천 오서산 산림레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6억원, 생활권 주변 덩굴제거 사업으로 2억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으로 27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및 환경제고를 위해 지역 특화형 산림녹지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30
  • 산림청, 고객 중심의 정책 디자인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소속·산하기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정책 디자인 혁신을 위한 외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숲여행, 산림레포츠 등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고 삶의 활력을 되찾고자 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 여가희망 공간으로 숲이 52% 차지(’17, 문체부), 여가활동 1위 관광활동(71.5%) (’17, 통계청)      * 연간 산 방문비율 : (’15) 81.5% → (’17) 87.3%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 ’18, 산림과학원)      * 주요 산림레포츠 동호회 활동인구 : (‘14) 28 → (’17) 40만명 산림청은 이러한 국민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휴양·치유·교육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인프라 구축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여가문화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디자인은 미흡한 실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홍익대학교 나건 교수가 ‘산림과 고객경험 디자인’에 대해 강연하고, 경기대학교 고동완 교수가 ‘관광분야 사회적 기업의 가능성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관광개발원 박희은 실장은 ‘지역 간 연계 협력형 관광개발의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고객 중심의 산림복지정책 발굴 방안과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산림청은 다양한 정책사례를 벤치마킹해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정책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정책은 국민이 원하는 것을 디자인하고 실행하는 것이므로 다양한 국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욱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사고의 전환과 실행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05
  • 산림청, 전국 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정부혁신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숲나들e’에서는 유명산, 천보산, 팔공산 등 모두 58개 자연휴양림(국립 42, 공립 16)을 예약할 수 있다.    * 영인산, 서귀포, 붉은오름 3개 공립 자연휴양림은 7.3∼5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가능   이용 방법은 네이버, 구글 등 검색포털에서 ‘숲나들e’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www.foresttrip.go.kr’을 입력하면 된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전국 170개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통합하고,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연휴양림 근처나 이동 경로상의 맛집과 관광지를 이용자에게 추천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카카오 i)로 자연휴양림을 검색·이용하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나들e는 연말까지 모든 자연휴양림 통합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2020년부터 산림레포츠,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4
  • 의령군, '산림행정 선도기관' 도약
    경상남도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산림행정 선도 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018년 산불방지 시책 평가에서 산불 없는 원년을 달성해 도내 최우수 기관, 도시 숲·녹지 공간 조성사업 우수 기관, 산사태 예방 분야 우수 기관 등에 선정돼 산림시책 3관왕을 차지했다. 대규모 국비확보 실적으로는 산림청 주관의 선도 산림 경영단지 사업을 공모 방식으로 유치해 유곡면 상곡리 일원에 10년간 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비경제 수종을 경제림으로 전환하는 등 미래먹거리 산업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군은 민선7기를 맞아 군 전체 면적의 68%를 차지하는 산림을 미래먹거리 산업의 기초자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자굴산과 한우산을 아우르는 광역산림휴양단지조성 기본계획을 마련해 자굴산 일원에 조성 중인 300억 원 규모의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와 연계한 대규모 산림레포츠 시설과 체험형 관광단지 도입으로 의령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미타산 종합개발계획은 현재 진행 중인 함양∼울산 고속도로가 군의 동부지역을 통과함에 따라 IC예정지와 인접한 미타산 일원에 편리한 접근성과 독특한 산촌경관을 기반으로 2019년부터 특화림 조성, 임도개설, 지역주민 소득원 개발 등으로 구성되는 미타산 권역 산림특화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권 산림사업으로는 미세먼저 저감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숲 조성사업에 균특회계 등 총 1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의령읍 일원에 백야오거리 소공원, 북산 생활 공원, 백암정 소공원 등의 기능성 도시숲을 확충하게 된다. 의령읍·가례면 구간의 남산천 일원에는 3.8㎞ 규모의 백암정 역사문화탐방로가 조성되어 숲과 하천, 문화재와 명소를 한번에 탐방할 수 있는 도심지 명품 둘레길이 2019년에 탄생되며, 자굴산에는 남명 선생의 명경대 스토리를 모티브로 7.4㎞ 구간에 산림 생태자원과 결합한 탐방로인 남명숨길이 조성되어 탐방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택순 의령군 산림휴양과장은 “다방면으로 펼쳐지는 산림시책들은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0
  • 거창군, 산림 관광자원화 박차
    경남 거창군이 휴양관광 1번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산림의 관광자원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창군은 항노화 산업과 힐링치유 문화의 확산에 따라 동부권의 항노화 힐링랜드와 북부권의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앞으로 거창관광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2020년까지 국·도비 등 모두 274억원을 들여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 자생식물원 등 힐링과 치유를 테마로 한 산림관광자원화할 예정이다. 항노화 힐링랜드는 3지점을 연결하는 Y자형 출렁다리를 내년에 개통하고 등산로 등을 정비해 거창의 랜드마크로 추진하고 있다. 또 고제면 개명리 백두대간 경계구역에 자리한 빼재 산림레포츠파크는 2020년까지 338억원을 투입, 모노레일 등 산악레저시설과 함께 인근 산약초 단지 등을 묶어 체험형 관광자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미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이 문을 연 이곳에는 항노화 체험길, 약초 체험단지와 캠핑장, 게스트 하우스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지난 2017년 개장해 전시관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최근 이곳을 찾아 "예측가능한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 대처함으로써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거창을 찾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19
  • 진주시, 가을 감성 가득한 진주 월아산 우드랜드로 오세요
    올해 4월부터 진주시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월아산 우드랜드'가 이제는 진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요즘같이 선선한 날씨에는 주중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에서 현장체험학습 장소로 휴관일(월요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단체 예약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주말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여전히 많아 6개월 만에 8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월아산 우드랜드에서는 나무목걸이, 곰돌이시계, 얼굴문패, 비행기, 로봇, 독서대 등 다양한 목공 체험이 가능하며 우드랜드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물로 참여자가 직접 상상력과 창의력을 동원해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목공 체험 이외에도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숲 해설가의 전문적인 지도아래 다양한 숲 체험 활동과 표고버섯 생장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표고버섯 체험장, 바닥에 빼곡히 내려앉은 가을 단풍, 가을철 바닥으로 톡톡 떨어지는 도토리를 관찰하는 것도 우드랜드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되고 있다. 월아산 우드랜드를 찾은 초등학교 1학년 김 모 학생은 "숲이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는지 오늘 알게 됐어요. 숲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우드랜드는 1단계 목재문화체험장과 청소년 목공체험장 완료에 이어 2단계로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1
  • 자전거로 비슬산 한바퀴! 명품 산악자전거길 개장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늘어나는 산림레포츠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기존의 임도를 효율적으로 활용코자 비슬산 일원에 “비슬산 명품 산악자전거길(MTB)”을 조성하였다.  비슬산 명품 산악자전거길”은 가창면 상원리에서 구지면 대니산까지 기존의 임도와 도로를 연결한 총 연장 107km의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지점마다 안내판을 설치하였고 특히 MTB 전용코스 2개소도 조성하였다.   MTB 전용코스는 산악지역의 지형을 활용하여 스피드와 스릴감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화원자연휴양림에서 중급코스(2km), 가창면 최정산에는 초급코스(1km)가 설치되었다. 지역 산악자전거 동호회 등이 참여한 사전 라이딩에서 ‘점프와 회전 구간 등이 적절하게 배치되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코스’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문오 군수는 “앞으로 MTB코스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전국 제일의 산악자전거길 명소로 만들어 갈 것이다. 휴게쉼터나 편의시설도 추가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불편이 없도록 관리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MTB 전용코스의 경우 우천 시와 동절기에는 안전사고 및 코스 관리를 위해 운영하지 않으며, 경사가 심한 구간이 많은 만큼 이용자는 MTB자전거 이용방법을 사전에 숙지하고, 헬멧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26
  • 충남도, 올해 산림녹지 사업에 1천702억 원 투입
    충남도는 산림 자원 보호·육성,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확충 등 올해 산림녹지 사업에 모두 1천70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는 산림 보호 및 산림 재해 최소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임산물 생산·소득 증대, 산림 휴양·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올해 산림녹지 사업 목표로 설정했다. 주요 사업 및 투입 예산을 보면 산불 감시·진화 인력 확보, 진화 시설·장비 확충 31종에 172억원을 투자한다. 또 지속적인 산림 병해충 방제 32종에는 62억원을, 산사태 취약 지역 중심의 사방 사업 13종에는 109억원 투입, 산림 재해 예방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조림(2645㏊) 사업에 215억원, 숲 가꾸기 사업 5종 269억원, 청정 임산물 이용 증진 사업 33종에 325억원을 투입한다. 이밖에 자연휴양림 보완 12개소 73억원, 휴양과 치유를 위한 치유의 숲 4개소 38억원, 산림공원 등 도시 숲 7종 65억원, 3개 도립공원 편익·안전시설 설치 사업에 10억원을 들인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천안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30억원, 걷는 길 관리·운영 5억원, 산림휴양치유마을 조성에는 1억원 등을 투입키로 했다. 산림레포츠단지는 천안시 동남구 유량동 태조산공원 내에 오는 2020년까지 산악승마장과 짚라인, 산악마라톤, 산악자전거 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걷는 길 관리·운영은 도내 곳곳에 분산된 걷는 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대상 걷는 길은 총 32개다. 산림휴양치유마을 조성 사업은 산림 경관이 우수한 산촌 마을에 산림 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생산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양 칠갑산 산꽃마을이 사업 대상이다. 최영규 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산림녹지 사업 투입 예산은 산림 자원의 가치 제고와 휴양·치유 등 산림 복지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각종 지원 사업 발굴과 육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 오색단풍 수놓아 이용객 북적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에 본격적인 단풍철이 다가와 단풍과 등산을 즐기러온 이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좌구산 휴양랜드는 가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단풍산행 코스, 바람소리길, 삼기저수지 둘레길과 등의 산책길과 좌구산 줄타기, 좌구산 명상구름다리와 같은 다양한 레저 시설이 있다. 단풍산행 코스는 별천지공원에서 시작해 천문대, 좌구산 정상, 2쉼터, 체력단련지구, 별천지공원으로 돌아오는 4시간 코스가 제일 인기다. 이 코스를 걷다 보면 좌구산의 단풍과 아름다운 가을정취에 젖을 수 있다. 등산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객은 산책코스로 바람소리길과 삼기저수지 둘레길을 즐길 수 있다. 바람소리길은 경사가 없는 평지숲길로 노인과 아이들도 부담없이 단풍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삼기저수지 둘레길은 3km 구간의 데크길로 된 한 시간 정도의 산책코스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새로운 가을정취를 원하는 이용객이라면 좌구산줄타기나 명상구름다리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좌구산휴양랜드는 연간 33만명이 다녀가는 중부권 최고의 레저타운으로 산행코스 외에도 줄타기, 명상구름다리, 휴양림, 천문대, 삼림욕장, 캠핑공원 등 다양한 휴양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다. 작년에 개장한 좌구산 줄타기는 1.2km를 5코스로 나누어 공중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산림레포츠 시설로 공중에서 멋진 가을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명상구름다리는 흔들리는 다리 위에서 가을바람을 맞으며 주변의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어 남녀노소 쉽게 좌구산 전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 시설이다. 올 7월에 개장된 좌구산 숲 명상의 집은 개장 이후 현재 6천여명이 다녀갔으며 같은 날 개장한 명상구름다리는 3만5천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좌구산 휴양랜드의 대표시설로 자리잡았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좌구산휴양랜드 직원은 가을을 맞이하여 방문하는 등산객 및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 및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앞으로도 많은 방문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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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07
  • ‘치유와 복지’, 산림산업의 미래 본다
    산림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인 ‘제10회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21~29일까지 백두대간 자락인 경북 영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주시, 산림조합이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치유와 산림복지의 조명,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강조, 미래의 먹거리 발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등 산림에서 미래의 비전을 찾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는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전시·체험·참여, 임산물 구입 및 시식, 학술·공연 등이 진행되는 주제관, 체험관, 산업전시관 등으로 구성됐다.    주제관에는 산림치유와 복지 등 산림산업, 고소득 임산물,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은 물론 산림경영 컨설팅 서비스, 고건축, 소나무 그림 전시, 시도 우수 임산물 판매 등이 이뤄진다. 체험관에는 산림레포츠와 각종 목재체험, 산림문화 작품 및 목조주택 관련 전시를 비롯해 인공암벽등반, 매듭짓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산업전시관에는 산림조합중앙회 및 협력기관 홍보관,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작품전시, 국립공원 콘텐츠, 평창동계올림픽 콘텐츠 체험존, 향토음식점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행사 기간 동안 시도(경북·전남) 친교의 날, 여성 조합의 날을 만들어 시도 간 업무교류 협정, 조합원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산림치유원, 영주 아트센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는 임학회 학술대회, 목재공학회 학술대회, 국제버섯학술대회, 곤충산업발전협의회 세미나 등 학술대회도 개최된다.  ‘2021 세계산림엑스포’ 영주 유치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심포지엄도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풍기인삼축제, 영주사과축제, 경상북도건축대전도 연계행사로 열려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산림 인프라가 풍부한 영주에서 전국단위의 산림문화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경북 산림산업 발전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사 후속조치로 세계산림엑스포를 유치해 도의 산림여건을 전 세계에 알리고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도 개발해 산림복지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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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0-24
  • (2017년 국감) 산림소득이 가능한 임도는 고작 12.8%에 불과!!
    국민의당 전북도당위원장인 김종회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전국토의 64%나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산에 임도는 있으나 마나한 존재라고 지적했다. 산림청은 수치상으로는 20,344km에 달하는 임도를 만들었만,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필수기반시설로서의 임도는 겨우 12.8%밖에 되지 않는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업농가의 소득창출은 고사하고,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이에 대처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도시설을 산림경영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지자체별 산림자원의 이용 실태를 살펴보면, 임도시설을 숲가꾸기·임목생산·산불진화 등 산림경영과 산림관리 기능은 물론 임도걷기, 산악자전거, 마라톤 등 산림레포츠 활동의 주 무대로 활용하고 있다. 김종회 의원은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 필수시설인 임도의 밀도를 기본산림관리 수준인 8.5 이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면서, "보전제일주의인 국립공원 등에도 최소한의 임도라도 개설함으로써 보전의 가치만큼이나 중요한 이용의 가치가 공존하는 국립공원으로 재탄생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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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8
  • 전북도 임도사업 전국 최초, 지역발전위 우수사례 선정
    전북도는 임도시설의 일환으로 추진한 ‘숲속 에코힐링길 공간창출’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역위에서 주관하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임도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다.   전북이 임도사업에 중점을 두고 시행하는 ‘숲속 에코힐링길 공간창출사업’은 지역의 향토문화자원과 연계한 마을 활성화와 산림내 공간을 적절히 활용하여 주민 소득창출을 이끌어내는 사업이다. 과거 녹색성장 경제임도에서 탈피하여, 지역 산림공간을 활용하여 마을과 연계한 소득창출과 주민 생활권을 임도개설을 통해 해소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인정됐다. 또한, 에코힐링길은 기존 임도기능의 공간을 활용한 휴양중심의 관광 트렌드에 맞춰 지역문화재와 편백숲, 지역축제, 산림레포츠 행사 등을 통해 지역특성을 살려 새롭게 산림관광벨트화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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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01
  • 아름다운 경북 봉화의 대표 경승지 8곳은?
    경북 봉화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경승지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봉화군은 지역 자연자원(산, 강, 마을 등)이 뛰어난 경승지 가운데 ‘뷰티풀 봉화 48경’을 선정하고 그 중 ‘베스트 8경’을 선정했다.   ‘뷰티풀 봉화 48경’ 및 ‘베스트 8경’은 문화관광과의 기초조사를 토대로 30년 이상 봉화에 거주한 공무원들의 1차 심사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최종 선정했다.   ‘베스트 8경’ 가운데 1경은 명승 제23호 청량산, 2경은 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지정된 춘양목군락지와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3경은 명승 제60호로 지정된 청암정과 석천계곡, 4경은 천연기념물 제74호로 지정 열목어서식지인 백천계곡, 5경은 띠띠미산수유마을 등이다. 또 6경은 철로와 함께 트레킹하는 낙동강 세평 하늘길 구간의 분천~승부 구간, 7경은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축서사, 8경은 태백산에서 발원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고선계곡이 뽑혔다.   군은 이들 경승지에 대해 앞으로 사진 전문가의 사계절 홍보 사진을 촬영 후 안내간판, 리플릿, 책자 등을 제작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이번 뷰티풀 봉화 48경 및 베스트 8경 선정을 통해 숨겨진 봉화군의 아름다운 경치를 널리 알리고 중점적으로 홍보해 나가는 한편, 인근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산림휴양도시 봉화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정표를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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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29
  • 산림 아닌 토지에서도 산림휴양시설 조성 가능
    산림 휴양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등 각종 산림 문화·휴양 시설 조성이 산림뿐만 아니라 토지에서도 가능해졌다. 산림에 둘러싸인 일정 면적의 토지를 산림휴양시설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령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됐다. 토지를 포함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은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림욕장,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이며 허용되는 토지 면적 기준은 각 시설 규모에 따라 적용된다. 시설에 포함할 수 있는 토지 면적은 전체 조성 면적의 10%까지이며 최대 면적은 자연휴양림 1만㎡, 치유의 숲 1만㎡, 산림욕장 5000㎡, 숲속야영장 3000㎡, 산림레포츠시설 3000㎡이다. 자연휴양림 등을 조성할 때는 숙박시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짓기 위해 일정부분 산림형질변경을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산림에만 조성할 수 있어 방치된 토지를 활용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으로 산림 안에 둘러싸인 토지(맹지) 활용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산림훼손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순욱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산림 주변 토지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돼 숲속야영장 등을 조성하려는 산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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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7-03
  • 충북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산림복지지구' 지정 추진
    충북 영동군 양강면 산막리와 용화면 조동리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일원을 '산림복지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영동군은 양강면 산막리 산 29-1번지 산림휴양단지 조성 예정지 군유림 250㏊와 용화면 조동리 산 4-129번지 민주지산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일원 183㏊ 등 모두 433㏊의 군유림을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신청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산림복지지구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 숲길,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센터 등의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이 조성된 지역이나 조성할 지역을 산림복지지구로 지정한다. 군은 민주지산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은 미래 확장성을 고려해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고, 양강면 산막리 일원은 장기발전계획에 따른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위해 신청할 방침이다. 군은 이들 지역 7000㏊의 군유림(공유림) 자산을 활용해 2026년까지 360억원(민주지산휴양림 100억원, 산막리 개발 예상 비용 260억원)을 들여 '국민이 함께 누리는 휴양·치유·교육·체험의 장'을 조성해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 지역을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산림복지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복지지구 지정 추진은 민주지산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시설, 산림체험, 산림교육, 숲길, 숲 가꾸기 등 산림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산림 문화·휴양·치유·산촌체험·레포츠·숲 교육 등의 시설을 집중시켜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것"이라며 "영동 군유림의 공익적 가치 실현과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12
  • 경남 거창군, 16일 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 보고회 가져
    경남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 16일 ‘거함산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군수 및 전실과장, 항노화산업 지원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이해, 개발여건분석, 기본계획, 사업화 계획 순으로 진행했다. 배재 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은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실시 설계 중에 있으며 주요 내용은 캠핑장, 항노화체험길, 주차장, 약초체험단지 조성이다. 거함산 항노화 휴양체험지구는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의 한 부분으로 고제면 개명리 산23-3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며 2019년 12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7-05-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100대 명산 숲길 여행, 인터넷 길안내 시대로 활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년 3차 추경 사업(100대명산 상표화)으로 숲길 연결망 구축 및 숲 관광 자원조사 사업을 8월 중순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로써 머지않아 자동차 여행처럼 숲길 여행에서도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 폰의 길안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숲길 연결망 구축사업은 민간과 협력하여 국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산행 궤적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며, 숲 관광 자원조사는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휴양림, 치유의 숲, 명품숲, 산림레포츠시설 등 산림과 관련된 관광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되는  ‘21년 1월 구축한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누리집을 통해 민간에 제공한다. 이번 추경 사업은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숲길 정보의 디지털화와 숲길등산지도사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정책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사람 간의 접촉이 많은 실내보다 숲을 찾는 숲 여행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민간에 제공함으로써 숲길 길안내기 등 민간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 도입!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레포츠 패러글라이딩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대한 자격 부여, 육성 및 자격증 발급 절차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6월 4일 시행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법률 개정문에는 산림레포츠지도사의 자격 기준, 자격증 발급 절차,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범위 등 산림레포츠지도사 운영·관리에 필요한 내용이 규정되어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에서 일정 교육을 이수하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단, 체육지도자 중 산림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을 가진 사람으로 한정한다. 관련종목으로는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이 있다. 산림레포츠 산악자전거     향후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가 도입되면 산림레포츠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전문인력에 의한 산림레포츠 활동이 가능해져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젊은 층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산림레포츠 산악자전거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4
  • “함양국유림관리소” 하동 형제봉 전망대 준공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4월 2일부터 시작하여 5월 14일에 하동 형제봉 전망대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전망대는 하동 형제봉 활공장(하동군 부춘리 화개면 산1)에 위치해 있으며, 형제봉에 설치된 산불 감시 카메라로 인해 지리산 경치를 충분히 만끽하기 어려워 이를 개선하고자 전망대를 설치하게 되었다. 또한, 이 일대는 산림청 소관 국유림으로 숲의 여러 가지 혜택을 직접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개방한 국민의 숲이며,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이 협약을 체결하여 “산림레포츠의 숲”으로 국민들이 산림레포츠를 즐기면서 숲을 가까이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산불조심기간(봄철 2.1∼5.15, 가을철 11.1∼12.15)은 입산이 통제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지리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통해 심신의 건강이 증진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29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예방사업 본격 착수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과 산림경영에 필수 기반시설인 임도사업 등 금년도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관리소에서는 금년도에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65억원을 투입해 산림유역관리 1개소,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2.70km, 산지사방 1ha, 임도시설 18km등의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의 산림재해 예방사업은 장마대비 피해 없도록 장마철 이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산림유역관리와 임도시설 사업은 연중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 개장을 준비 중인 산림레포츠와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산림복지시설인 ‘국립춘천숲체원’ 삼한골 계곡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실시하게 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과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유역관리: 대규모 산림유역에 계통적이고 자연친화적인 사방사업을 통해 재해예방과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유역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박현재 소장은 “산림토목사업이 산림재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09
  • 괴산군, 아보리스트(수목관리전문가) 양성 ‘박차’
      충북 괴산군이 아보리스트(Arborist·수목관리전문가) 양성에 본격 나선다. 군은 1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협회장 이규화)와 수목관리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수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목관리전문가 육성과 함께 산림레포츠활동의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 이규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품격 있는 수목관리 및 수목보호 △아보리스트 및 트리클라이밍의 저변 확대 △산림레포츠 발전과 산림휴양문화 증진 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수목관리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리면 이곡리 일원에 관련시설 구축 계획을 갖고 있는 괴산군은 이번 협약이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수목관리와 수목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양 기관이 수목관리와 수목보호는 물론 산림레포츠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 만큼 괴산군은 앞으로 선진국형 수목관리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앞으로 수목관리전문가 양성과 함께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13
  • 2020년 국민의 숲 협약기관 간담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기관인 김삿갓면, 강원랜드 관계자와 2월20일(목)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도 국민의 숲 운영 현황 및 성과와 반성, 2020년도 국민의 숲 운영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협약체결 기관과의 대화를 통하여 국민의 숲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국민의 숲은 국민 누구나 여러 가지 산림 체험을 하면서 산림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개방한 숲으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현재 국민의 숲(산림레포츠의 숲)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4만여명의 국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의 숲이 국민을 위한 숲인 만큼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20
  • 「확실한 변화, 대한민국 2020」“임업의 기본을 탄탄히 하고,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굳게 지키는 새로운 산림정책을 제공할 것”
    박종호 산림청장은 2월 12일(수) 대전 정부청사 1층 기자실에서 2020년 산림청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산림청은 올 한해 ‘함께 발전하는 임업, 국민의 삶을 지키고 포용하는 산림’을 만들기 위해 △상생 번영의 산림관리 체계 마련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임산업의 활력 제고 △산림 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안전한 산림,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누구나 체감하는 산림복지 포용성 강화 등 5개 핵심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 상생 번영의 산림관리 체계 마련  먼저 임업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지역사회 등과 상생 번영하는 산림관리 체계를 마련한다.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지역사회 상생 모델을 확산하고 지역 및 시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경제림에 조림ㆍ숲가꾸기ㆍ임도 등 산림사업을 집중하여 산림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경제림 재편, 「산림자원법」 전부개정을 통해 산림관리의 기본을 내실화한다.     * 소규모로 분산되어 경영이 어려운 사유림을 500~1,000ha규모로 집단화하고 산림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함. 산림소득증대형, 지역산업 활성화형, 목재생산형 등 3가지 경영모델을 발굴함. (’19.11.29) 임업인의 경영지원을 위해 임업직불제, 분할 지급형 사유림 매수, 임업 분야 세제 개선을 검토하고 시ㆍ군 산림계획과 연계한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을 확대(’19년 2개 → ’20년 23개)한다.  아울러, 사람ㆍ평화ㆍ상생 번영을 중심축으로 하는 국제산림협력도 증진한다. 우리나라 주도의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Peace Forest Initiative)의 국제사회 지지를 더욱 견고하게 하기 위해 에티오피아와 시범사업*을 착수하고 P4G**(6월, 서울) 등 국제행사와 연계를 강화한다.      * 에티오피아 산림복원과 연계하여 커피를 활용한 지역사회 기반의 소득사업 개발    **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또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산림 분야 신남방ㆍ신북방 정책을 가속화하고 혼농임업,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ODA 사업도 개발하는 한편, ’21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 임업ㆍ산촌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임산업의 활력 제고 두 번째로 산림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임산업의 활력을 제고한다. 그동안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발굴한 주민 경영체(133개)는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창업을 유도하고 전문 매니저를 추가(’19년 35명 → ’20년 45명)로 배치하여 주민 경영체를 지속적으로 발굴(50개)한다.   산림사업 패키지 지원 등으로 산촌거점권역(5개 권역)을 육성하고 산림바이오매스로 난방과 전기를 공급하는 산림에너지 자립마을도 조성(2개소)한다. 또한, 공동산림사업, 국유림 보호협약 등을 통해 주민의 국유림 활용을 촉진하고 국유림 명품숲을 발굴(’20년까지 40개소)하여 지역의 랜드마크로 육성한다.   새로운 자격제도인 산림레포츠지도사, 목재교육전문가 제도를 운용하고  청년, 여성, 시니어ㆍ신중년 등 연령별ㆍ대상별로 산림일자리를 홍보한다. 특히, 청년을 대상으로는 업종별로 창업팀을 구성하고 창업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자율학습을 진행하는 청년 창업 경진대회(F-Startup)도 실시한다. 임산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규제혁신과제*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목재 브랜드화 및 산지거점 유통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노후시설 현대화 사업(20개소)을 추진한다.     * 목재산업 시설 현대화 사업 심사 기준 완화, 임업후계자 자격요건 완화 등 규제혁신 또한, 청정임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물 국가 통합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임산물 중심의 유통ㆍ가공시설을 지원*하는 한편 떪은 감, 표고, 밤 등에 자조금 제도를 도입한다. 아울러 임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임산물 수출 OK 지원팀 컨설팅 및 수출 임산물의 선도 유지를 위한 냉장ㆍ냉동고 지원 사업도 실시한다.      * 산지종합유통센터 현대화(9개소), 고부가가치 임산물 가공 업체 육성(2개소) □ 산림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세 번째로 스마트 임업 실현 등 산림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양묘장을 확대(’19년 용문, ’20년 정선)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탐지를 한다. 또한 농림위성 개발에 따라 산림분야의 위성정보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드론 등 첨단기술 적용을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 드론 적용을 위한 제도 개선 : 산불정보 취득을 위해 1,000m 이상 비행이 가능하도록 국토부와 협의  또한, 플라스틱 대체 소재 개발, 지역 특화 인력 양성 등 산림 분야의 혁신성장을 이끌 연구ㆍ개발을 확대하고 산림 생명산업 분야는 ‘고부가가치 산림 생명자원의 활용기술 개발’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안정적인 원료공급을 위해 신품종 재배단지(2개소)와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옥천․나주 조성 중, 올해 1개소 공모)도 조성한다.  올 1월 「석재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하위법령을 제때 마련하고 석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도 수립한다. □ 안전한 산림,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네 번째로 안전한 산림,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구축한다. 대형산불 위험이 큰 동해안 지역에 산불예방 임도를 설치(65km)하고 초대형헬기 2대를 강릉과 원주에 추가로 배치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산불관리를 한다. 또한 산불재난특수 진화대를 정규직화(160명)하고 비무장지대(DMZ) 산불 대응시설도 설치한다.  산사태 분야는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기초조사(5천 개소)를 실시하고 생활권 주변에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산사태를 예방하는 한편 산사태 발생 시 원인조사단을 운영하여 신속한 피해지 복구를 한다.     * 사방댐 296개소, 계류보전 320km, 산림유역관리사업 25개소 아울러 재해예방을 위해 산지 태양광 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하고 풍력발전 시설의 경우 진입로와 같은 부대시설도 재해 위험성 검토를 받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산림생태계의 연속성과 건강성 회복을 위해서는 백두대간, 비무장지대(DMZ)일원, 도서‧해안 지역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희귀ㆍ특산 식물의 자생지 보전 및 고산 침엽수의 현지 외 보전**을 추진한다.      * 백두대간 생태 축 연결 2개소, 백두대간 복원 등 18ha, DMZ 38ha, 도서・해안 40ha    ** 자생지 보전: 독미나리, 눈잣나무, 모데미풀 등 / 현지 외 보전 : 구상나무, 눈향나무, 만병초 등 소나무재선충병은 예찰을 강화*하고 피해지역은 4월까지 전략 방제하는 한편 훈증더미 이력 관리 및 이동단속을 통해 인위적 확산을 철저히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 광역범위 : 헬기 드론을 활용한 정밀 조사 / 선단지 미발생 지역 : 전자 예찰함 활용 □ 누구나 체감하는 산림복지 포용성 강화 마지막으로 생활 밀착형 숲을 확대하고 누구나 체감하는 산림복지의 포용성을 강화한다.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바람길숲(6개소 설계, 11개소 조성)과 차단숲(93ha)을 조성하고 현장 컨설팅 및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소규모 정원(5개 지자체, 25개소), 실내․외 정원(12개소)을 조성하고 산단 입주 기업 등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스마트 가든 볼(사업단지 및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에 설치하는 모듈형 정원)(336대)도 보급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권 주변으로 산림복지시설을 지속해서 확충(747개소)하고 자연휴양림 예약 중심의 숲나들e 시스템을 산림 레포츠, 숲길, 등산로 정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그리고 생태․문화적 가치가 큰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 지리산 둘레길 등을 국가 숲길로 지정하고 비무장지대(DMZ) 트레일은 펀치볼 둘레길, 평화의 길 등 지역 숲길과 연계한 가이드 탐방제를 시범 운영(5~10월, 1회 20명 내외)한다. 생태 감수성 기반의 산림교육을 하고 3년 이상 된 유아숲체험원 일제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산림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생활권 주변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고령사회에 적합한 의료 연계형 치유의 숲도 조성한다. 아울러,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림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업하고 생활권 묘지의 소규모 수목장림 전환 시범사업(15개소)도 추진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행정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형식보다는 실리를 우선하는 산림행정으로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임업인과 국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12
  • 제44대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 취임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정부인사발령으로 제44대 동부지방산림청장으로 인사드리게 된 이상익입니다.  산림공무원으로서 산림행정의 중심인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여러분과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을 산림행정의 선두기관으로 이끌어 주신 전임 최준석 청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동부지방산림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강원지역 산림을 선도적으로 경영하고 관리해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대에 부응해나가야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44대 지방청장으로 임명된 저로서는 무한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 기쁜 마음과, 자부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우리지방청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가고자 하는 저의 몇 가지 희망사항이자 목표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먼저,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게 국유림을 관리하고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동부지방청은 작년 동해안 대형 산불과 삼척 태풍 피해를 경험하였던 곳이며 항상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산불예방과 진화, 산사태 예방 및 대응 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정 강원도 산림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에도 총력을 기우리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드론 등 첨단장비 확충과 함께 인력 및 관련 제도 등을 정비․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촌활성화 사업을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작년에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평창군 봉평 산림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마을 주민의 일자리와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이와 연계하여 평창군에 산촌거점권역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모델을 만들 계획이며,    아울러 각 지역별로 국유림을 중심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이 될 수 있도록 산림행정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셋째, 효율적인 경제림육성단지 관리와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산림자원순환 경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산림녹화와 자원 육성을 통해 조성된 경제림육성단지에  임도 등 경영인프라 확충하고 산림경영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국산 목재 생산을 확대하는 등 우리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경제림육성단지가 산림사업의 명실상부한 근간이 될 수 있도록 양묘에서 수확까지 산림관리의 선순환구조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실현하고자 합니다.   넷째, 국민의 다양한 눈높이 수요에 부합되는 질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주 5일 근무 정착에 따라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산림을 대하는 국민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민들에게 제공되었던 대관령소나무숲길, 산림휴양림, 치유의 숲 등에 대하여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관광 자원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인공암벽장 조성 및 클라이밍 대회 등 특색있는 산림레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종목 발굴과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다섯 번째는 여러분께 드리는 가장 중요한 약속입니다.    일과 가정의 양립, 직장내 배려와 이해,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는 조직 문화로 행복한 일터, 삶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가족 여러분!   그 동안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업무를 추진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오늘의 동부지방산림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잘 해 오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항상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과 상의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조직과 직원 여러분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지방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저와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저를 따뜻하고, 반갑게 맞아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0년 2월 11일 동부지방산림청 이상익 드림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11
  • 경북도, 산림에서 신성장 동력 창출한다!
    경상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산림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도 산림시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관계로 회의 규모를 축소하고,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선제적인 감염예방 조치가 이뤄졌다.  먼저 올해 주요 산림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 23개 시․군의 협력방안과 당면 현안사항인 산림경제 활성화 및 임업인 소득증대, 다양한 산림복지증진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경북도는 올해 약 3,260억원을 투입해 임산업 활력제고를 통한 산림일자리 창출,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 공간 조성, 산림재해 대응으로 도민 안전망 확충,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사업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산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조림·숲가꾸기, 벌채 및 임목생산, 목재가공·유통, 소비를 통한 임업 및 목재산업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한다. 산주·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 가공, 유통 등에 대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산림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조림(231억) ▲숲가꾸기(513억) ▲임도사업(208억) ▲목재이용 및 산업육성(20억) ▲청정임산물이용증진(175억) ▲백두대간주민지원(20억)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국민의 산림복지수요 증가 및 다양화에 대응해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특성을 고려한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시설, 지방정원 등을 조성해 도민들의 다양한 휴양문화 욕구에 부응한다. 이를 위해 ▲목재문화체험장(15억) ▲자연휴양림(68억 ) ▲수목원조성(47억) ▲지자체도시숲(172억) ▲산림레포츠시설(37억) ▲지방정원(60억) ▲산림복지단지조성(40억) ▲미세먼지차단숲(75억) ▲도시바람길숲(10억) ▲숲길조성(89억)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불방지(59억) ▲사방사업(273억) ▲병해충방제(316억) ▲백두대간생태복원(25억) 사업 추진으로 현장중심의 산불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한다.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등 도민의 안전과 건강한 산림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나간다.  특히 1시군 1상징 특화숲조성에 50억원(5년간)을 투입해 산림 일자리를 창출한다.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관광자원화 사업과 국립 김천 숲속야영장 등 숲속야영장 3개소를 조성해 산림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도민들을 위해 숲의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활용 미세먼지저감조림 380ha, 도시바람길숲 1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5개소를 조성해 대기 환경질 개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2020년 도정 방향인 ‘늘어나는 소득으로 신명나는 농산촌’에 발맞추어 숲과 산림을 잘 가꾸어 소득을 올리고, 도민이 숲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경북이 되도록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산림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봄철 산불방지 등 산림재해 예방에도 도와 시군이 다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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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20-02-07
  • 홍성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행복 증진
     홍성군이 2020년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 휴양 인프라 조성으로 미세먼지 차단 등 군민들의 환경권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우선 군은 역재방죽공원 조성을 위해 금년도 10억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고암리 694-6번지 일원에 2022년까지 완충생태 식재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기존 수변공간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며, 사업비 59억원, 총 면적은 66,437㎡ 건강증진시설, 힐링트레일 로드를 설치 예정이다. 군은 친환경 생태 랜크마크로 육성을 통한 관광자원화도 모색중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소향리 398-103번지 일원 산림공원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금년도에 17억원 소요 예정이다. 군은 지역 생태자원을 관리 보존하는 자연친화형 웰니스 공원으로 조성 방침이다. 113,379㎡ 부지에 3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완료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다.  건강의 장, 헬스 네트워크, 종합체육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미세먼지의 근원인 공해물질 차단을 위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 인근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10억원의 사업비로 금년 상반기까지 조성한다. 면적은 20,000㎡ 방재형 도시숲 형태다. 6.9ha 면적의 죽도일원 조림사업도 9월까지 7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그 밖에 관내 주요도로변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8억원, 광천 오서산 산림레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6억원, 생활권 주변 덩굴제거 사업으로 2억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으로 27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및 환경제고를 위해 지역 특화형 산림녹지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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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신년사]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림청에 보내주신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새해에도 임업인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작년 한해 산림청은 현 정부의 전반기를 마무리 하면서 현 정부의 산림정책 마스터플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산림일자리창출, 산림복지 증진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자생력 있는 산림분야 고유의 일자리 생태계를 확산하고, 나무의사・목재교육전문가・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신규자격제도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경제림에 산림사업을 집중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확대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도입・임업인을 위한 예산 확대 등 임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도 확충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하여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는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국제사회에는 산림을 통해 접경국가 간 신뢰를 쌓아 평화를 만들어내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제안하였으며, 고성에 평화양묘장을 조성하고 새산새숲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남북산림협력도 착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2020년! 산림분야를 둘러싼 여건은 녹록치 않지만 희망과 발전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임업의 경영여건은 열악하지만 산림자원의 성숙과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는 임산업 발전의 기회요인이 될 것이며 스마트 임업과 같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적인 경영은 임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산촌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일자리가 생기고 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매니저들은 산촌에 희망을 싹틔우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들은 산림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의 틀을 견고하게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올해는 산림청의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한편 임산업을 미래산업으로 개편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투자도 임업인을 비롯한 사람에 집중하고 산림이 주는 가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산림청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임업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국내・외로 확산하겠습니다.   경제림육성단지 재편과 「산림자원법」 전부개정 등을 통해 산림자원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여 현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산림정책의 최우선 고객인 임업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임업은 자본회수 기간이 긴 반면 수익성이 낮아 임업인들은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년 전문임업인 융자금 618억원을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임업직불제・분할형사유림 매수 등 임업인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사회에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확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제안한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확산하기 위해 에티오피아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함께 산림분야 신북방・신남방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먼저, 기업・현장 애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산림현장 전반에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중심으로 목재 유통체계를 개선하고, ‘한목(韓木)’ 브랜드화로 국산목재 이미지를 제고하여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목재관련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목재정보 서비스’를 신설하여 소비자의 접근성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인 가구 증가 등 달라진 소비여건과 청정임산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정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을 규모화하고 지역특화 임산물을 중심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할 것입니다. 아울러, 수출확대 및 1인 가구를 고려한 소비 촉진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중심의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고 산림레포츠지도사・목재교육전문가・나무의사 등 신규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현장에 속히 정착시키겠습니다.   셋째! 임산업의 혁신동력,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과 임업기술을 접목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만들어진다면 임산업의 혁신동력이 창출되고 산림분야는 재도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드론・ICT・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스마트 양묘장을 확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사업 관리기술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도 스마트하게 예방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산림관광 및 석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령을 정비하고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소재인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인 공급과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할 것입니다.    아울러, 임업기술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접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산림 바이오헬스 R&D를 발굴하는 등 연구개발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국민 누구나 체감하도록 산림복지의 포용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숲・정원 등 생활밀착형 숲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바람길 숲 차단숲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여러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산림교육・치유・산림레포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 바우처를 확대하고 미이용자를 우선 선발하는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공정하게 관리할 것입니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이거나 신규 조성 중인 국립산림복지시설에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극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수목장림을 조성・운영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생활권 주변의 묘지를 소규모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재해 걱정없는 안전한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백두대간, DMZ일원, 도서・해안지역 등 핵심 산림생태축 관리를 강화하고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한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대별 수목원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소나무 재선충병은 올해 4월까지 피해목을 전량 제거하고, 훈증더미 이력관리 및 이동단속을 강화하여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철저히 예방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DMZ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하여 산불진화의 사각지대를 없애겠습니다.    산사태는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예찰과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원인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신속하게 피해지를 복구하겠습니다.    끝으로, 남북산림협력은 남북관계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북산림협력센터 및 양묘장 운영 등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남북관계 개선 시 기존의 합의사항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임업인・국민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산림행정, 형식보다는 실리를 우선하는 산림행정으로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행정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 종 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4
  • 산림청, 역대 최대 예산 확보 !(2019년 대비 4.8% 증가, 1,018억 원 추가 확보)
    박종호 산림청장이 23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2020년 산림청 예산 편성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예산 편성으로 임업의 기본을 튼튼하게 하여 산림자원의 순환경제를 구축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증진해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는 예산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12월 23일 발표했다. 산림청의 2020년 예산은 2019년 대비 4.8%, 1,018억 원 증가한 2조 2,258억 원이다. 2020년부터 지방이양된 예산의 실제 편성액(2,053억 원)을 감안한다면 국고기준 산림예산 총액은 2조 4,311억 원으로 2019년 (2조 1,240억 원) 대비 14.5% 증가된 3,071억 원을 추가 확보한 것이다. 이는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이다.      ※ 주요 부문별 예산     ▲산림자원육성·관리 5,899억원 ▲산림재해대응 및 생태보전 5,958억원 ▲산촌 및 산림복지활성화 2,502억원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 2,213억원 ▲미세먼지 대응 방안 2,078억원 ▲남북·국제협력 및 R&D 1,381억원 ▲산림행정지원 등 2,227억원 2020년도 예산편성의 특징은 산림사업의 근본이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예산증가율이 크지 않았던 조림, 숲가꾸기, 산림사업종합자금 등 임업인을 위한 예산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경제림 조림(1만5천ha, 456억원 → 2만ha, 605억원) ▲정책숲가꾸기(9만1천ha, 960억원 →18만5천ha, 1,720억원), ▲산림사업종합자금(500억원 → 700억원) 또한, 최근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예산과 산불 등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대폭 확대 편성하였다. 특히, 산불진화인력의 확충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을 48% 증가한 983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였고, 산불 초기진화 대응에 취약한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하기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 미세먼지 차단숲(60ha, 300억 원 → 93ha, 465억원), 도시바람길숲(11개, 55억 원 → 17개, 580억 원)     ▲ 산불진화인력 처우개선     - 산불특수진화대 처우개선 : 300명, 88억 원 → 435명, 181억 원      ·고용연장(10→12개월), 정규직 전환(160명, 275명 단계적 전환), 복리후생비 등 수당지급     - 산불예방진화대 고용 연장(5개월, 576억 원 → 6개월, 706억 원)     - 산불방지지원센터 : 51개소, 96억 원 이 외에도 산림청의 2020년 예산에는 목재자원 기술개발과 지방자치단체 숲가꾸기 패트롤 등 현장수요에 맞는 예산과 DMZ·도서지역 산림복원,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등 새로운 정책 수요를 반영한 신규 예산이 대폭 확대된 것도 주목할 만하다.     ※ 주요 신규예산(75개, 2,409억 원)      - 목재자원 기술개발 R&D : 49억 원      - 지자체 숲가꾸기 패트롤 : 540명, 78억 원      - DMZ·도서지역 복원 : 78ha, 71억 원      -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 2개소, 22억 원 아울러, 새롭게 확대 편성된 예산에는 산림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산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예산도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고용되는 일자리는 약 2만 5천여 개이며, 이 가운데 6천 5백여 개는 신규로 창출된다.     ▲ 분야별 : 공공(1만7천), 민간(7천), 사회적경제(8백개)     ▲ 신규일자리      - 산림복지시설, 국가수목원 확충에 따른 운영인력 배치      - 숲가꾸기 예산확대에 따른 산림사업등록기업 고용인원 증가      - 생활SOC 등 사업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 나무의사, 목재교육전문가,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전문인력 배출 산림청 임하수 기획재정담당관은 “경기활성화를 위해 편성된 예산의 62%(약 1조 3,800억 원)이상을 조기집행 할 수 있도록, 예산집행 점검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현장에서 예산을 집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임업인의 소득증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3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사진전 열어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일 전주시 소재 국민의 숲 2곳(기린봉, 화산 산림공원)에서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모습을 담은 ‘숲속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29일 정읍국유림관리소와 MOU를 맺은 사회적기업(산내들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참여해 트리클라이밍, 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관련 사진으로 숲속 사진을 전시하는 한편, 산림레포츠 중 하나인 *트리(몽키)클라이밍을 등산객에게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 트리클라이밍: 밧줄에 매달린 채 나무를 오르는 활동  국민의 숲은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나무도 심고 숲가꾸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산림체험을 하면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민에게 개방한 국유림으로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이 있으며 기린봉과 화산 산림공원은 단체의 숲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소장은 “앞으로 국민의 숲에서 사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숲체험 활동 등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2
  • 2019년 산림청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고창군 방장산활공장 일원에서 ‘2019년 산림청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패러글라이딩 저변 확대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본 행사는 당초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타파의 내습으로 연기되었다. 대회는 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산악패러) 2개 종목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기간 동안 패러글라이딩(2인승) 텐덤비행 체험, 패러글라이딩 장비 전시, 에어로켓 체험, 산림문화 소개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레포츠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15
  • 산림청, 2019 임도시설 발전 워크숍 통한 기술교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청남도 부여군 롯데 리조트에서 ‘2019년 임도시설 발전 전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청과 지자체 등 관계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에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임도를 구축하기 위해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현장 기술 교류를 진행한다. 산림청은 신설된 임도와 기존 임도를 이용하여 다양한 산림사업, 산불예방, 산림레포츠 등의 활용이 가능한 곳을 위주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우수사례는 앞으로 임도를 새로 설치할 때, 산림경영관리 뿐만 아니라 산림재해예방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23건이 응모하였으며 서류평가를 통과한 16건에 대하여 학계·과학원·현장전문가를 구성하여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10건으로 11월 12일 경진대회에서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지방자치단체 민유임도 분야’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경기도 포천시, 강원도 산림환경연구원 동부지원, 충청남도 보령사업소, 전라남도 화순군이 발표에 나선다. ‘지방산림청 국유임도 분야’는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발표한다.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앞으로 국민과 함께 숲을 지킬 수 있는 기반 시설인 임도를 경제림육성단지 중심으로 확대하고, 국민들의 산림휴양과 레포츠 등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12
  •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오죽헌과 강릉농악보존회 일대에서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친환경적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아보리스트(Arborist) : 수목관리전문가로 등목기술을 이용하여 가지치기 및 수형교정, 병해충해에 대한 병징 및 표징관리, 종차채취, 레포츠를 다루는 직업군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에서 주관하며, 강릉영동대학 산림복지학과에서 자원봉사 학생들을 지원한다.  대회는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Throw line(드로우라인), ▲Aerial rescue(공중구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으로 4개 종목이며, 종목별 예선과 결선 경기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 등목방법에 관계없이 누가 더 나무를 빨리 오르는지를 겨루는 경기      **Throw line(드로우라인) : 정해진 포인트에 누가 더 로프를 빠르게 설치하는지를 겨루는 경기     ***Aerial rescue(공중구조) : 작업장에서의 응급상황을 가상한 것으로 장애물을 피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조난자를 구하는 경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 나무를 돌아다니는 능력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목 작업을 수행하는지를 시험하는 경기   최종 수상자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 및 부상으로 ▲1등 2020년 ITCC(국제트리클라이밍챔피언십) 참가 항공권 및 숙박권, ▲2등 2020년 ITCC 참가 항공권, ▲3등 수목관리 장비가 주어지며, 주최 측에서는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행사기간 동안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등목이벤트와 트리클라이밍, 트리보트 등 체험부스가 상시 운영되며, 행사장 내에 국내 아보리스트 장비 업체들의 장비를 전시한다.  대회는 아보리스트 및 숲가꾸기 패트롤 등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선수, 관계자 및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참가는 9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 받으며, 대회방법 및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43-848-3773)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아보리스트 등)들이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수목 관리는 물론, 산림복지, 휴양 및 산림레포츠 분야가 활성화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04
  • 2019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3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19년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을 개최한다. * 오리엔티어링: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스포츠. 본 행사는 당초 9월 22일에 개최할 예정이였으나, 태풍 타파의 내습으로 연기되었다. 산림레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및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역 문화축제인 원주시 ‘2019년 산림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열리며, (사)대한산악연맹,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에서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산림레포츠 동호인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와 각종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선수, 관계자, 동호인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종합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원주시장배 등산대회, 지역특산물 판매, 외줄이동시설(짚라인) 체험, 목공예 체험,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와 지역 문화축제를 동시에 개최하여 산림레포츠와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호인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즐기는 산림레포츠가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01
  •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오죽헌과 강릉농악보존회 일대에서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친환경적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아보리스트(Arborist) : 수목관리전문가로 등목기술을 이용하여 가지치기 및 수형교정, 병해충해에 대한 병징 및 표징관리, 종차채취, 레포츠를 다루는 직업군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에서 주관하며, 강릉영동대학 산림복지학과에서 자원봉사 학생들을 지원한다.  대회는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Throw line(드로우라인), ▲Aerial rescue(공중구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으로 4개 종목이며, 종목별 예선과 결선 경기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 등목방법에 관계없이 누가 더 나무를 빨리 오르는지를 겨루는 경기      **Throw line(드로우라인) : 정해진 포인트에 누가 더 로프를 빠르게 설치하는지를 겨루는 경기     ***Aerial rescue(공중구조) : 작업장에서의 응급상황을 가상한 것으로 장애물을 피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조난자를 구하는 경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 나무를 돌아다니는 능력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목 작업을 수행하는지를 시험하는 경기  최종 수상자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 및 부상으로 ▲1등 2020년 ITCC(국제트리클라이밍챔피언십) 참가 항공권 및 숙박권, ▲2등 2020년 ITCC 참가 항공권, ▲3등 수목관리 장비가 주어지며, 주최 측에서는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행사기간 동안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등목이벤트와 트리클라이밍, 트리보트 등 체험부스가 상시 운영되며, 행사장 내에 국내 아보리스트 장비 업체들의 장비를 전시한다.  대회는 아보리스트 및 숲가꾸기 패트롤 등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선수, 관계자 및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참가는 9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 받으며, 대회방법 및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43-848-3773)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아보리스트 등)들이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수목 관리는 물론, 산림복지, 휴양 및 산림레포츠 분야가 활성화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7
  • 천안시, 태조산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 속도 낸다
    천안시는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구본영 시장을 비롯한 시관계자,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조산 산림레포츠시설 조성 실시설계 및 공원조성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태조산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은 60억 원(국비 30억, 도비 9억, 시비 21억)을 투입해 천안시 동남구 유량동 산1-1번지 일원에 4만 4760㎡ 규모의 산림휴양 체험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 공간에는 체험형 숲속모험놀이 시설, 폐쇄된 수련장을 리모델링한 산림레포츠시설, 수목사이 밧줄 등을 이용해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어드벤처로드, 주차장, 숲산책로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 개요, 개발여건 분석, 기본계획, 사업화 계획 순으로 발표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내용을 검토하고 각 시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지적된 사항을 보완해 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도심과 가까운 기존 태조산 공원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체험공간 제공으로 시민들의 연령별 건강증진 도모, 정서함양, 여가활동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구본영 시장은 “충실한 뼈대를 만들어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으며, 태조산 공원 산림레포츠시설로 시민들에게 숲과 공존하는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8월부터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과 관련된 「산림휴양법」이 올해 6월 4일 시행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     *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 레포츠 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산림교육원은 「산림휴양법 시행령*」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이다.     * “산림레포츠지도사 교육기관”이란 산림교육원 및 산림레포츠‧등산 관련 법인‧단체로서 산림청장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기관을 말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다만, 체육지도자는 산림 레포츠와 같거나 유사한 종목인 승마, 자전거, 패러글라이딩, 스키, 육상, 산악, 등산,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레포츠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할 수 있다. 올해에는 2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1회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2회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로 기수마다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산림레포츠지도사 종목은 8가지*이며, 산림교육원은 산악자전거,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의 4가지 종목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시간은 이론 53시간, 실습 22시간으로 75시간으로 개별종목 12시간이 포함된다.     *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암벽등반, 오리엔티어링, 로프 체험시설 교육 신청은 공무원의 경우 산림교육원에서 각 기관으로 시행한 교육훈련 계획안내 공문을 참고하여 기관담당자가 교육 희망자 명단을 7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에 등록하면 교육생 선발이 가능하다. 일반인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에 접속한 후 회원에 가입하고, 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10일 오후 12까지 휴일에 상관없이 교육 신청이 가능하고, 접수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 관련 문의는 산림교육원 산림이용교육계(031-570-7441∼2)로 문의하면 세부내용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오랫동안 산림레포츠 전문가 그룹의 자문을 받아 교과목 편성과 표준교재를 만들어 수준 높은 교육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체육지도자가 교육에 참여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0-07-08
  • 슬기로운 산림여가활동을 위한 선택 기준은?
    최근 휴양, 치유 등의 목적으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 개인의 여가시간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에서 행해지는 활동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자료를 활용하여, 산림여가활동 경험에 대한 이용특성 및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한국갤럽조사 조사방법 1)모집단: 2019년 기준 만 19세 이상 국민, 2)표본 크기 10,183명, 3)인구비례표본할당(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0.97%), 4)조사방법: 1:1 대인면접, 5)조사기간: 2019.8.~2019.10. 등산, 야영, 소풍, 산림욕 등 25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참여 동기를 묻는 질문에 휴양휴식형(40.0%)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다음으로 교육학습형(16.0%), 건강증진형(20.0%), 레포츠형(24.0%) 순이었다.  이러한 활동 유형별 선택은 참가자의 나이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학습형<레포츠형<휴양휴식형<건강증진형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 선호하는 산림여가활동(여행형*)을 조사한 결과, 20대는 전통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1) 보다 산림레포츠 등 활동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2)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60대 이상은 숲길 걷기 등과 같은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여행형 : 이동시간을 포함 당일 4시간이상과 숙박형 포함   <참여동기에 따른 산림여가활동 유형>   휴양휴식형 교육학습형 건강증진형 레포츠형 활 동 소풍, 야영, 백패킹, 자연풍경감상, 명소탐방, 산림욕, 숲속생활체험, 낚시, 동굴탐험, 숲속스파 오리엔티어링, 동식물 관찰‧학습,임산물수확체험, 숲가꾸기체험 등산, 하이킹, 산책, 산림체조, 산악자전거 산악스키, 행‧패러글라이딩, 4륜구동 자동차타기, 산악오토바이타기, 수상활동, 암벽타기     이러한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다양한 개인의 특성이 반영되며 그중에서도 연령이 가장 큰 영향력을 나타냄을 보여주는 것으로, 각 연령에 맞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이번 연구는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 제공을 위해 수요자의 연령별 특성과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정책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이번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연령별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숲을 통한 국민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숲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04
  • 산림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교육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산림청 산림교육원에서는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해와 국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레포츠이해과정’을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는 산림문화의 한 분야로서 본 교육과정을 통해 국민에게 건강과 여가를 제공하는 다양한 산림레포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이에 대한 활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국립등산학교에서 협업으로 운영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실내암벽등반, 강원도 고성의 화암사 수바위에서 자연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육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이번 교육이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론과 체험 활동 제공으로 국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5-21
  • 2018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6기업 신규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4일(수) 강서구 분원에서 2018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를 거쳐 최종 지정된 16기업에게 지정서를 전달하고, 사회적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자들에게 사회적기업 인증절차, 지원사업, 기업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교육도 같이 진행되었다. 신규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임산물 생산, 산림레포츠, 산림복지 및 교육, 산촌 공동체, 목재 놀이터 등 산림자원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한층 더 사회적가치를 확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질 좋은 성장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민간에 전파되어 사회적경제 규모의 확대와 청년 및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29
  • 산림여가활동, 여행형 늘고 숲속공연 등 새로운 수요도 증가
    숲은 산책과 등산 등 국민여가활동과 국민생활체육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최근 가족구성의 변화, 삶에 대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의 변화로 숲을 이용하는 형태 또한 다양해졌다.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여가활동의 실태를 파악하여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여가활동의 형태와 변화를 조사하였다. ‘2018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민의 87%가 최소 1년에 1회 이상 ‘일상형(이동시간 포함한 4시간 이하)’으로 숲을 방문하고 있었다. 일상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국민들은 도보(44.0%)와 자가용(36.8%)을 이용하여 30분미만(36.8%), 30~60분미만(31.8%)으로 이동 후 등산・산책, 체육시설 이용, 휴식・명상 등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행형(이동시간 포함 4시간 이상과 숙박 포함) 산림이용객은  연 평균 1인당 13.6일(당일 10.9%, 숙박2.6%)의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의 경우 현재 보다 반나절(0.5일) 더 이용하기를 희망하였으며, 그 변화가 당일형은 감소(1.85일↓)하고 숙박형은 증가하는(2.35일↑) 것으로 나타나, 숲에 더 오래 머물면서 산림여가활동을 즐기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위해서는 수려한 자연경관(44.7%) 지역을 선택하고, 숲길걷기와 산책(23.5%), 자연풍경 감상(19.2%), 등산(18.3%) 등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을 주로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눈여겨볼 결과는 기존 산림여가활동조사(2016)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숲속생활, 숲속공연, 산림음악회, 숲속푸드체험 등 새로운 활동에 대한 수요를 측정, 확인했다는 것이며, 국민들이 현재 이용률보다 많게는 11배까지 이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숲속생활의 경우 10명중 1명꼴(10%), 숲속공연 17명중 1명(5.7%)의 희망 수요가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등 산림레포츠에 대한 수요도 많게는 7배까지 현재 이용률보다 높게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가장 많은 이용률을 나타낸 산악자전거는 현재 25명중 1명(4.0%)이 이용하고 있었으나 앞으로 11명중 1명(9.0%)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정희 박사는 이번 결과로 “숲길걷기와 산책, 경관감상, 등산 등 기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상위 순위에서 60%이상의 이용률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새로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의 측정을 통해 앞으로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파악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새로운 수요에 맞는 서비스 및 운영방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0-16
  • 산림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교육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도모
    산림청 산림교육원에서는 금년 4. 9∼ 4. 12(4일간) 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하여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해와 국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레포츠 이해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산림레포츠는 산림문화의 한 분야로서 본 교육과정을 통해 산림을 활용하고 국민에게 건강과 여가를 제공하는 다양한 산림레포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이에 대한 활용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번 과정은 산림레포츠 이해, 야외생활 기초, 산림레포츠 안전대책 등에 대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지식과 등산은 물론 산림에서 하늘날기, 고공점프, 암벽타기 등 산림레포츠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교육의 호응도가 높을 경우에는 앞으로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다. 이순욱 재해방지교육과장은“이번 교육이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론과 체험 활동으로 국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4-0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한국정책학회,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으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개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창조경제와 산림복지」기획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창조경제 활성화와 국민안전을 위한 정책방향의 모색”을 주제로 개최되었는데, 국립산림과학원은 한국정책학회 및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정책의 인식 확산과 정책연구분야의 동향 파악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이번 세션을 기획했다. 기획세션에서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임영석 과장이 ‘산림복지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김재준 과장이 ‘산림복지연구 성과 및 추진과제’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정재훈 교수가 ‘국가복지시스템과 산림복지 연계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마친 후, 부산대학교 이상철 교수, 경상대학교 김의경 교수, 동아대학교 황영현 교수, 부경대학교 주동범 교수 등이 산림복지 정책이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방안에 대하여 토론을 펼쳤다.   산림청은 고령화, 도시화 같은 사회 여건의 변화로 인해 잘 가꾸어진 산림을 건강증진 및 복지의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범국민적인 욕구 확산과 산림치유, 산림레포츠 등 다양한 산림복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2013년 7월 「산림복지종합계획」을 수립, 산림복지 비전을 선포하였다. 또한 산림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올해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산림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왔다. 산림복지연구는, 2013년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인식, 이용실태와 만족도 등의 현황 파악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치유의 숲 조성 예정지 타당성 평가체계, 산림복지공간 인증체계와 산림치유마을 선정 평가기준 등을 개발ㆍ제시하였다. 또한,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산림복지제공체계 개발을 위하여 산림복지서비스 시설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매뉴얼 개발과 더불어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제도 도입을 위한 운영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2015년에는 산림복지의 국가복지시스템 연계방안 개발, 산림복지전문업 등록기준 개발 및 산림복지 모니터링 체계 개발 등 산림복지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산림복지 인프라의 확대와 수급지원, 산림복지 전문 일자리 창출 등과 같은 단기 연구과제 뿐만 아니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간참여 활성화와 생활권 기반 산림복지서비스 적용기술 개발 등 중장기적 산림복지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9-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숲에서 다양한 여행콘텐츠 만나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4월 진행한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공모’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1월까지 권역별(서울·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우수 콘텐츠 민간운영자(총 6곳)를 선정해 첫 산림여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민간주체가 우수한 산림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 수준 높은 산림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간 산림관광 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각지의 산림관광 콘텐츠 6곳을 선발해 보조금(최대 1,000만 원), 현장 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콘텐츠는 ▲트리클라이밍(경기 김포) ▲산림레포츠 체험(강원 원주) ▲편백숲 국악여행(충북 영동) ▲편백숲 약선여행 (전남 장성) ▲지리산 고운동천 여행(경남 산청) ▲치유숲여행(제주) 등이다.  참가신청은 산림청 숲나들e(www.foresttrip.go.kr) 또는 진흥원 누리집 (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숲관광 콘텐츠와 코스에 대해 여행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관광 민간공모로 전국의 우수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민간부분과 협력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관광과 숲레저 같은 새로운 시장 개척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7-09
  • 산림복지진흥원, 조직개편 단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개원 5년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민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직원 88명을 채용했다.        * (정원) ’16년 150명 → ’20년 475명, (소속기관) ’16년 4곳 → ’20년 15곳  동반성장지원본부는 지역협력사업과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민간 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전담하는 업무로 민간분야와 지역사회의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고유 자원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소규모 산림복지전문업이 내실 있게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의 조성 및 민간분야로의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규 산림복지시설의 운영과 안전관리 기능의 강화,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의 개발․보급 등을 위해 담당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채용 인력을 배치했다.    진흥원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안전관리실 내 안전총괄팀을 신설하고 안전 인력을 확충했다.  올해 10월 개원 예정인 국립춘천숲체원(강원)과 국립나주숲체원 (전남)은 산림교육을 포함해 산림레포츠(춘천), 산림문화(나주)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이와 함께 산림치유분야의 신사업 개발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내 치유음식연구팀을 신설하고, 산림텃밭을 활용한 치유작물 개발과 치유음식으로의 활용․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사업운영본부는 산림복지서비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포용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고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도록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경영기획본부는 기능조정을 통해 전략기획팀과 경영혁신팀을 재편, 전략 실행력을 강화시키고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진흥원 전체를 견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창재 원장은 “작년 8월 취임 후 진흥원의 질적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단행한 첫 조직개편”이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민간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할 것”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9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소외계층 산림복지 이용 편의성 확대와 일자리 정보플랫폼(운영체제) 구축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3가지 주요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첫째, 장애인 전용객실과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확충해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산촌 연계 숲체험·교육사업과 숲여행,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지역)식단의 도입 등을 추진해 지역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절차를 간소화하고 발급대상을 확대해 지난해 3만 5,000명에서 올해 4만 명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신규 사업으로 산림텃밭을 직접 운영해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 ◆ 고객 중심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 조성 둘째, 올해 새로운 형태의 산림교육시설 2곳을 강원 춘천과 전남 나주에 개원,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도시민의 활동적 여가수요를 반영한 모험의 숲, 글램핑장(고급화된 야영장) 등 산림레포츠(산림을 활용한 여가운동) 특화시설로 운영한다.   국립나주숲체원도 산업종사자의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숲다원, 차(茶)밭 등 산림문화 특화시설로 조성된다. ◆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일자리 정보플랫폼을 구축해 산림복지 전문업의 서비스 판로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 민간분야의 자립기반 확충과 혁신기술의 개발·보급으로 산림복지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한다. 이 밖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한 국립기억의숲(충남 보령) 건립 공사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대전) 기본설계를 수행해 국가 단위 산림복지 전문종합교육기관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올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지난해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산림복지 기반(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해는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더 큰 행복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9
  •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연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에 제정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매년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는 것으로,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자연친화적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제공 및 맞춤형 산림휴양 프로그램 개발 등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정영덕 소장은 지역문화와 관광사업을 연계한 테마형 휴양림 조성 확대, 휴양림 경영 및 시설물 등의 효율적 운영·관리 등을 위한 연구 용역 추진, 반려동물 동반 휴양림 조성, 산림레포츠 체험 전문시설 도입, 산림치유 프로그램 확대 공급 등 휴양림의 기능 증진과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산촌)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사업 추진, 장애인 전용객실 마련 등 소외계층 등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지원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추진 등 휴양림의 사회·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국민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20
  • 강원 최대 숲문화 축제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 성황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24일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주관하는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강원지역 취약계층에게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과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숲에서 나누는 치유와 사랑’ 이라는 주제로 강원지역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나눔숲, 공감숲, 오감숲의 카테고리로 재구성하여 진행하였다. ‘나눔숲’은 국립자연휴양림만의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고 나무클라이밍과 짜릿한 짚라인 등 산림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었다. ‘공감숲’은 천연염색체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나뭇잎 퍼즐게임, 잣나무숲 해먹 체험 등 산림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오감숲’은 청태산 자작나무숲에서 펼쳐지는 숲 속 테라피와 힐링명상체험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외에도 숲속 스트레칭, 숲레크레이션 및 경품추천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행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별 기획된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을 통해 소외되어 있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숲이 먼저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고,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할 계획이오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4
  • 산림청, 전국 자연휴양림 원스톱 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정부혁신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숲나들e’에서는 유명산, 천보산, 팔공산 등 모두 58개 자연휴양림(국립 42, 공립 16)을 예약할 수 있다.    * 영인산, 서귀포, 붉은오름 3개 공립 자연휴양림은 7.3∼5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가능   이용 방법은 네이버, 구글 등 검색포털에서 ‘숲나들e’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www.foresttrip.go.kr’을 입력하면 된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전국 170개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통합하고,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연휴양림 근처나 이동 경로상의 맛집과 관광지를 이용자에게 추천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카카오 i)로 자연휴양림을 검색·이용하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나들e는 연말까지 모든 자연휴양림 통합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2020년부터 산림레포츠,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4
  • 전남 화순군, 명품 숲 조성으로 ‘힐링화순’ 브랜드 창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산림복지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화순군이 ‘힐링 화순’ 브랜드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순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산림치유·휴양·레저 시설 확충과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 발굴·운영, 산림자원 육성과 보호 등 20여 개 사업에 303억원을 투입한다. 군이 올해 계획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의료연계형 국립 치유의 숲’ 조성이다. 이 사업은 군의 제안을 산림청이 받아들여 추진하게 됐다. 군은 지난해 확보한 국비 50억원을 투입해 화순전남대병원 등 첨단 의료서비스와 산림자원을 연계한 산림복지 숲을 조성한다.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화순 고인돌정원 조성 사업도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공원 주변의 약 10ha 부지에 고인돌정원을 조성하는 데 90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실시설계 용역 등을 추진한다. 올해 천운산 산림레포츠 단지와 화순 공립수목원 조성에도 시동을 건다. 군은 천운산 일대에 복합 산림레포츠 단지(총사업비 120억원)와 공립수목원(총사업비 180억원)을 2022년까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올해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등을 추진한다. ‘자연휴양림-수목원-레포츠 단지’를 연계해 산림휴양·치유 기능과 함께 즐길 거리를 제공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만연산 오감연결길을 중심으로 한 야생화원(사업비 8억원), 수만리 숲속 야영장 조성(10억원), 한천과 백아산 자연휴양림 리모델링(17억원) 등도 추진한다. 만연산 생애주기별 산림치유 프로그램, 목재문화체험장의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치유·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군은 산림자원(경관·조림)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만리 생태 숲 공원(사업비 5억원)을 조성하고 4월까지 197ha 임야 등에 경제림 단지, 미세먼지 저감 조림,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지역특화조림(견과류 웰빙 숲) 사업(사업비 약 20억원)을 추진한다. 또 숲 가꾸기 사업으로 지역 약 2400ha에 경제·공익·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사업비 38억원)을 육성한다. 생활권과 인접한 7곳에 ‘주민참여형 숲(숲속의 전남 만들기)’을 조성(사업비 약 6억원)하고 가로경관 사업(사업비 3억원)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산림 복합 경영단지 등 12개 산림 소득 사업(사업비 6억원)과 함께 병해충방제, 친환경적인 임도 조성 사업, 사방사업, 산불 진화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산림재해 예방사업도 추진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산림복지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산림자원과 의료·문화유산 등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화순만의 산림복지 모델을 만들어 힐링 화순 브랜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2-1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과 체험이 함께하는 휴양림 8곳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가족과 함께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8곳을 선정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연휴양림은 국유림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휴양림 8개소이다.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삼신산(三神山)인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은 ‘한지공예’로 이름이 나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하는 한지 뜨기 체험에서부터 한지액자, 한지인형, 한지신발 등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생태와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도 있다.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 사계절 뚜렷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고 높은 해발고도 차이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오감만족 체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 055-963-8133 바닷가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부안의 특산품인 천일염에 뽕잎, 함초, 울금을 갈아 넣어 색깔은 예쁘고 몸에는 좋은 소금을 만드는 체험이다. 이곳은 울창한 국유림과 푸른 서해바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이다. 주변으로 채석강, 격포항, 모항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문의: 국립변산자연휴양림, ☏ 063-571-9977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와 빽빽한 편백나무로 건강한 향기가 가득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천연 아로마 테라피’와 ‘편백 건강 베개 만들기’ 를 체험할 수 있다. ‘천연 아로마 테라피’는 편백목재가 사방을 둘러싼 체험실에서 천연재료를 훈증해 나오는 열과 수분으로 찜질을 즐기는 체험으로 청 장년층이 즐겨 참여하고 있다. 반팔 티셔츠 등 간소복을 지참해 환복하고 참여하는 것이 찜질 효과를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편백 베개 만들기는 국내산 편백나무 볼을 커버에 넣어 베개를 만드는 체험으로, 완성품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 문의: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 061-394-5523 관광의 도시 경북 문경의 관광 8경, 그 중심부에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문경은 조선 초 분청사기 및 백자 도요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 휴양림에서도 이러한 지리적 역사적 특징을 반영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 중이다. 초벌한 도자기에 알록달록한 색과 그림을 입히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 굽으면 나만의 독특한 도자기가 탄생한다. 유약 및 가마굽기 작업은 안전을 위해 산림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완성된 도자기는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다기세트, 식기세트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그림 디자인과 작업을 직접 할 수 있어 성인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그림을 특수한 종이에 그린 후 머그잔에 부착해 도색하는 간단한 체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좋다. 문의: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 051-571-7181 한국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불영계곡 상류에 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 덕분에 오롯이 자연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이 많은 곳이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봄), ‘민물고기 맨손잡기’(여름), ‘뗏목타기’(가을), ‘썰매타기’(겨울) 등 이곳의 주변 환경을 이용한 4계절 체험을 운영 중이다. 지금은 가을철 체험인 ‘뗏목타기’를 진행하고 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나무로 엮은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 즐기는 체험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함께해 계곡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적극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휴양림으로 전화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문의: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 ☏ 054-783-3167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도 춘천)은 ‘산림레포츠’로 특화된 곳이다. 야외 인공암벽장에, 디지털실내암벽장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실내외 암벽장을 오르는 클라이밍 체험, 로프를 연결해 숲을 비행하는 날다람쥐 체험, 높은 시설물에서 낙하하는 고공점프 체험 등 다양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가 함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시설을 이용한 산림레포츠뿐만 아니라 본인의 신체를 이용해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노르딕 워킹 체험도 인기가 많다. 노르딕 워킹은 신체의 움직임을 인지하며 빠르지 않게 산길을 걷는 운동이다. 심장과 무릎 등 신체의 각 관절에 오는 부담이 다른 운동에 비해 30∼50% 정도 적어 무리한 운동이 어려운 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 문의: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 033-243-9261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장,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로 국립자연휴양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바다·사막·북극 등 실제 가기 힘든 오지를 여행할 수 있다.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있어 국립자연휴양림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센터 내에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있어 국산 편백목재를 이용해 서랍장, 연필꽂이 등 목공예품 만들기를 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물과 숲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곳곳에 숲생태에 대한 큐알(QR)코드가 게시되어 있어 핸드폰을 이용해 스스로 숲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의: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 031-589-5487 필리핀,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건축양식을 따라 휴양시설을 조성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의 체험프로그램은 아주 이국적인 특색을 자랑한다. 현지인 문화해설사가 아세안 국가의 문화와 역사 등을 직접 소개하는 ‘아세안 10개국 투어’가 상시 진행되고 있고, 베트남, 태국 등의 전통의상이 구비되어 있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나무로 만든 기구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전통 놀이인 발랍바키약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의: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 031-871-2796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숲에서 심신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지리, 문화, 역사 등을 반영한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수한 국유림 숲속휴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공식블로그(blog.naver.com/huyangforyo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20
  • 대관령치유의숲, 산림레포츠 활성화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6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 수목보호관리연구소(대표 김병모)와 ‘산림복지 및 산림레포츠(Leisure sports, 한가한 시간에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보리스트(arborist, 수목관리전문가)와 산림레포츠를 연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저변확대 및 산림일자리 창출 등 공공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복지서비스 및 산림레포츠 확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협력, 산림복지 및 산림레포츠 육성을 위한 정보교류 및 프로그램 운영,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및 시설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의 우수한 치유인자를 활용한 아보리스트 관련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수목보호관리연구소는 아보리스트 관련 정보 및 인적자원을 제공한다. 박영길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지역 산림복지 활성화에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는 계기”라면서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8-17
  • 산림복지진흥원, 장마철 대비 산림복지시설 조성현장 안전점검 나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예년보다 빨라진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 강원 춘천시 신북면 발산리 산 32-1번지 일원(335ha) 국립춘천숲체원 조성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흥원 관계자들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안전관리 지침’에 따른 피해예방 대비상황과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공현장점검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판석 사무처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강우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재해에 대한 사전예방과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복구 체계를 마련해 산림복지시설의 피해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춘천숲체원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 청소년·성인 대상 산림레포츠(leprots, leisure + sports, 한가한 시간에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로 특화 조성, 오는 2020년 완공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2018-07-03
  • 국립자연휴양림, 가족형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린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단위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에코힐링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3년째 개최하는 ‘에코힐링캠핑’은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야외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획한 특별 여름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산림레포츠로 특화되고 수려한 계곡을 자랑하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30일 제25기를 첫 시작으로 제32기까지 총 8회, 1박2일 일정으로 주말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떠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라는 테마로 계곡 트레킹, 인공암벽 등반,  숲속 날다람쥐, 캠핑 푸드 만들기,  숲속 날기, 노르딕워킹 체험, 목공예 체험 등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하였다. 6세부터 15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수 당 선착순으로 7가족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6월 26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 당(3∼5인기준) 12만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고 텐트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이번 캠핑 프로그램은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직원이 직접 진행한다.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들이 진행에 참여하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과 사전 협의하여 상시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업배상책임보험도 가입하는 등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림관리소장은 “산림휴양레포츠 전문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숲을 즐기는 짜릿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6-22
  • 전남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 ‘첫삽’··· 2020년 개원
    전남 나주시 경현동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산림교육 전문시설이 들어선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일 오후 2시 전남 나주시 경현동 산 1-6번지 일원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조재윤 나주시 부시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나주숲체원 기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와 산림복지를 접목해 특화 조성하는 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시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투입, 건축면적 3,921㎡(전체 부지면적 21,691㎡)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교육동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숲속의집, 다목적강의실, 방문자센터 등이다. 앞으로 나주숲체원은 귀농·귀촌으로 인구유입이 증가하는 서부권역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담당할 전망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현재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과 수목장림(국립하늘숲추모원, 경기 양평), 국립치유의숲(대관령, 양평),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조성하는 숲체원(숲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 중 나주(산림문화), 대전(유아·어린이), 춘천(산림레포츠)은 지역특성과 이용수요를 반영해 특화 조성하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권역별로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진흥원은 그동안 육성한 양질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나주숲체원은 장성숲체원과 함께 서부권역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산림복지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4-11
  • 국내 산림레포츠 명소로 조성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 산 32-1번지 일원(335ha)에서 유관기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춘천숲체원 조성공사 안전결의대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숲체원의 본격 착공에 따라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및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시설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 청소년·성인 대상 산림레포츠(leprots, leisure + sports, 한가한 시간에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로 특화된 국립춘천숲체원을 조성, 오는 2020년 완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각 분야별 담당자가 안전결의 서약서를 작성·제출했으며, 안전관리 규정 준수를 다짐하는 구호 제창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시공사와 유관기관 간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관계망)를 구성했으며, 공동 안전점검 및 현장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권역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23
  •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종합산림복합 휴양단지로 탈바꿈
    광양시가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시민의 질 높은 휴양과 산림 치유를 뒷받침하기 위해 종합산림복합 휴양단지로서 기능과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시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치유의 숲 센터 신축, 산막 리모델링 사업 등을 추진해 왔었다. 이러한 노력 결과 2000년 6월 개장 이후 이용객 최초 10만 명을 돌파, 산림청 제97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등록, 전라도 방문의 해 대표 관광지 100선 선정, 제11회 전국 산림교육 전문가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올해 목재문화체험장, 백운산 치유의 숲, 산림복지단지 조성, 숙박동 정비 등을 통해 종합산림복합 휴양단지로 탈바꿈해 손님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시는 올 3월 개장을 목표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사업비 52억 원이 투입된 목재문화체험장은 조경, 전시물 제작, 기계·장비 구입, 홈페이지 구축 등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 이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목재체험프로그램 운영할 예정으로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백운산 치유의 숲 조성 시는 지상 2층, 연면적 985.09㎡ 규모로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하반기 중 치유센터 준공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치유숲길과 치유정원, 풍욕장 등을 조성 중에 있으며, 조성이 완료되면 백운산의 맑은 공기와 풍부한 산림자원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 건강도 챙기면서 힐링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시는 사업비 220억 원을 투자해 2021년까지 250ha를 대상으로 생태교육센터와 산림레포츠 시설, 유아숲 체험원,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에는 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내년부터 실시설계 용역 발주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태복원 등 식물생태숲 보완사업에 10억 원, 휴양림 재해위험 정밀조사 분석 재해대응사업에 8,500만 원, 황톳길 3km와 숙박 2개동 보수, 매표소 안내 전광판 설치 등을 추진한다. ▶ 시설물 운영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나서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숙박동 47동(일반 44, 카라반 3), 카라반사이트 27호, 야영평상 76면, 세미나실, 운동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휴양과 다양한 행사가 가능해 방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 생태 숲을 찾는 한분 한분이 고객임을 감안해 친절한 안내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시설물 관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자 사전교육뿐만 아니라 시설별로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1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분기별로 전기·소방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을 펼쳐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안전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백운산 천년의 기(氣)를 머금고 피어난 옥룡사지 동백림 등 주변 관광 자원과 연계한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 생태숲 이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주옥 휴양림사업소장은 “올해 계획했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며, “시설 운영에 전 직원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하여 시민과 방문자로부터 친절한 휴양림, 안전한 휴양림,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30
  • 거창군, 항노화 자연휴양림·치유의 숲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은 올해 산림자원 조성, 산림 보호와 재해 최소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목표로 산림자원 조성사업에 21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과 미래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175㏊)과 풀베기사업 20억원, 숲가꾸기 사업 560㏊ 9억원, 청정 임산물 이용증진사업에 9억원 등을 투자한다. 산불 감시·진화 인력 확보 및 진화 시설·장비 확충 등 30억원,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 9종 2억원, 산림 병해충 방제 740㏊에 3억원이 들어간다. 또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계속 추진 중인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 중 스피드익스트림타운 조성사업에 8억원, 거창 항노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20억원, 거창 치유의 숲 조성 사업에 17억원을 투입한다.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은 고제면 개명리 빼재 일원에 2020년까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항노화 체험장, 약초체험단지, 스피드익스트림타운 등을 조성하는 게 핵심으로 체험형,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레저와 힐링이 공존하는 거창군을 만들 계획이다. 거창 항노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은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수가 중요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부사업으로 치유의 숲 조성, 자연휴양림 조성,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 설치, 온천수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2명, 조경관리단 16명, 산림경관관리단 10명 총 50여명의 인력을 채용하는 등 연간 1만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 가치 제고, 산림복지 수요 부응, 힐링과 레저가 결합된 거창군 랜드마크 조성에 초점을 맞춘 올해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1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색 시무식 눈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월 2일 ‘행복 저금통’ 나눔과  함께 충남대학교와 ‘청년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뜻깊게 시작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0여명의 직원이 모인 이날 시무식에서는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 등 청렴서약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행복 저금통 나누기 행사가 있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신년사에서 숲의 혜택을 국민이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시 한 번 힘차게 출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자연휴양림 특성화’, ‘산림레포츠 확산 지원’, ‘산촌 활성화 지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공급주체 지원’을 핵심과제로 강조하였다. 이어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산림분야 지도자 및 청년 산림일자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상호 노력하고, 산림휴양·문화 등 교육사업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휴양정책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림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업무협약식에서 양 측은 “국민이 만족하는 산림휴양서비스 제공과 실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 일자리 확대를 위해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이 협업을 통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1-02
  • 유아·어린이 대상 숲교육 전문시설, 대전 유성에 조성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중부권 최초로 유아·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시설이 들어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8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성북동 산1-13번지 일원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권선택 대전시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숲체원 기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어린이 대상의 숲 교육 전문 산림복지시설로 특화 조성되며, 산림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와 산림체험교육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총 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하는 이 시설은 건축면적 2,996㎡(전체 부지면적 33ha)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교육동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숲속의집, 다목적강의실, 방문자센터 등이다. 이 시설은 앞으로 젊은 세대의 인구유입이 늘고 있는 세종과 함께 대전·충청 등 중부권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현재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횡성(강원 횡성)·칠곡(경북 칠곡)·장성(전남 장성)숲체원,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수목장림), 국립대관령(강원 강릉)·양평(경기 양평)치유의숲, 원수산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조성되는 국립대전(유아·어린이 대상 수준별 맞춤형 숲체험·교육·놀이공간), 춘천(산림레포츠), 나주(산림문화)숲체원은 지역특성과 이용수요를 반영해 특화할 계획이다. 이처럼 권역별로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진흥원은 그동안 육성해온 양질의 산림복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 정부의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 숲 교육의 장(場)으로 특화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시설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림복지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과 산림복지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9-08
  •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에코어드벤처 체험 진행
    방장산자연휴양림 숲에서 밀림의 왕자 타잔처럼 나무를 오르내리고, 날아다니는 에코어드벤처 체험이 진행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이색 산림레포츠인 에코어드벤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코어드벤처는 숲 속 나무에 로프와 그물망 등을 추가한 시설로  어린이 및 청소년 등의 심신을 단련하고 모험심을 기를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밀림의 높은 나무에서 낮은 곳으로 줄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띠롤리엔’, 나무 사이를 두 줄로 연결해 징검다리처럼 건너는 ‘빠쓰렐’, 그물망을 밟고 건너는 ‘필레드 쌍쥬’, 나무로 만든 원통을 통과하는 ‘또노’ 등 다양한 모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신청 자격은 나이 제한은 없지만 안전을 위해 키 제한(140㎝)이 있고 약 1시간의 사전 안전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유료 프로그램으로 안전교육은 방문자안내센터에 사전 문의해야 한다.       * 1일 5회 진행(오전 10시, 11시, 오후 2시, 3시, 4시), 매회 20명 정원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과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숲에서 활력을 충전해 가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 모두가 머무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 위해 시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8-04
  •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8월 에코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단위 1박 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에코힐링캠프’ 8월 참가자를 오는 3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는 에코힐링캠프의 8월 과정은 20기(8.2.∼8.3.)를 시작으로 24기(8.26∼8.27.)까지 총 5회가 예정되어 있다. 에코힐링캠프는 올바른 캠핑문화를 알리고, 건건한 가족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 여름 프로그램이다. ‘Father’s Lesson 아들아 일만하는 어른이 되지 마라!’ 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캠프의 프로그램은 계곡 트레킹, 인공암벽 등반, 날다람쥐, 노르딕워킹, 캠핑푸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6세부터 15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수 당 7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7월 31일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 당 12만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고 텐트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레포츠 전문 휴양림인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짜릿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숲의 자원을 국민이 원하는 다양한 휴식 콘텐츠로 개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체험에 관한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033-243-9261)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7-2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민에 환원하는 단체의 숲 가꾸기 체험 행사!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주)아세아시멘트와 국유림을 국민들을 위한 산림문화․휴양의 공간으로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만끽할 수 있도록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마대산 김삿갓 계곡 일대에서 국민의 숲(단체의 숲)행사를 2008년 11월 04일(화) 개최하였다. 국민의 숲은 산림휴양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여, 국유림에 대한 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국유림이 국민들의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유림을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 등 4가지 유형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단체의 숲 3곳과 산림레포츠의 숲 1곳 등 행사를 개최하여 도시화와 문명화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을 국유림의 품속으로 유도하여 심신의 단련을 도모하였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월관내 국민의 숲 4곳을 지정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다양한 유형으로 국유림을 국민들에게 환원하여 따뜻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0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진주시, 숲속 힐링공간 월아산 우드랜드 인기
    올해 4월부터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월아산 우드랜드’가 ‘진주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주중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 손님이 주말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데 개장이후 두 달여 만에 벌써 3만4천여 명이 방문했다.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주중 평균 200~300명, 주말은 800~900명 정도가 찾고 있는 등 진주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특히, 월아산 우드랜드는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설이용 경험과 사진 등을 올려 톡톡히 홍보효과를 보고 있다. 자녀가 어린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많이 퍼져 있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월아산 우드랜드’로 검색을 해보면 관련 게시물이 200개 이상 올라 있는데, “폰도 만지지 않고 밖에 나가 자연에서 뛰어 놀 수 있어서 좋아요”, “체험도 하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정말 좋다”, “우와!! 원목 장난감들이랑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공간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과 사진이 올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진주시 담당자는 “이런 게시물을 매일 피드백 하여 이용자의 생각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소중한 정보창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시 담당부서의 능동적인 대처가 시설 개장이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어, 이용만족도를 높이는 요인 중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월아산 우드랜드에서는 목공 체험이외에도 숲해설가의 전문적인 지도아래 다양한 숲 체험 활동도 할 수 있는데, 인터넷과 전화 예약을 받고 있으며 주말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 “월아산 우드랜드는 1단계 목재문화체험장과 청소년 목공체험장 완료에 이어 2단계로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하기 위하여 현재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7-1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숲으로의 초대, 새로운 일자리가 되다.”
    사람이란 한 가지 일을 위해 묵묵히 열의와 정성을 다해 수행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나무를 돌보는 평범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을 수 있고, 세상에 작은 도움도 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는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된 임업인으로 1922년부터 64년 동안 수목표본 수집과 종자시험에 헌신한 인물로 나무할아버지로 불렸다. 나무를 가꾸고 숲을 일구는 일은 갑자지 일어나거나 한순간 생기는 일이 아니기에 삶을 살아가면서 꾸준히 한가지일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말씀하신 김이만 할아버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숲이 있게 한 훌륭한 분이십니다. 거창하지도 않고 내세우지도 않았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마도 숲을 닮은 듯 합니다. 한참 화두가 되고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이때 숲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여국유림에서 꾸준히 해오던 숲교육이나 산림사업이 보이지 않게 묵묵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느끼며  역시 숲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7년 사회적기업 관련법이 신규 제정된 후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높음을 인지한 고용노동부가 2010년 법 개정을 통해  일자리창출의 중요성과 좋은 일자리와 함께 하는 일자리를 국가 정책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어 산림청은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으로 일자리를 산림과 연결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며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여 2012년부터 산림형(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에서  발굴 민간 일자리를 만들며 숲에서 만들어지는 민간일자리와 숲해설가 등 전문일자리를 민간일자리와 합쳐나가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약 45개 이상의 산림형 (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일자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민간기업과협조와 육성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부여국유림에서는 법의 제정을 인지하기도 전에 산림에 대한 다양한 자원의 발굴과 운영을 하며 산림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여국유림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외 여러 단체와 업무협약으로 국민의 숲을 활용한 많은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숲”이란 국민들이 쉽게 산림을 이용할수있게 체험의 숲, 단체의 숲,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운영하며 산림문화 혜택을 늘릴 수 있게 자연휴양림이나 삼림욕장 수목원들을 조성하여 국민에게 개방 하는 숲을 말한다. 일예로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는 처음 5명의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2017년 현재 20명의 일자리를 만든 사회적기업이 되어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일자리 생성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숲을 활용하면서 매주 토요일이 되면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족단위로 체험을 하고 있으며 많은 숲해설가들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게 되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의도한 것이 아닌  자기자리에서 묵묵히 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노력하여 만들어지는 정책이 있으면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어느 순간 정책과 맞아떨어지는 절묘한 일자리가 우리 부여국유림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우연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와 산림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7-10-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황경수)은 11월 3일(금)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임업인, 스포츠인 및 관계 공무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동적인 활동 행태의 산림휴양 이용패턴 변화에 부응 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의 정착 및 활성화를 통한 산림의 4차산업화로 산림경제 및 사회적서비스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하였다.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는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이용석 과장의 ‘산림레포츠 활성화 기본방안’, 경동대학교 이재우 교수의 ‘산림레포츠 국내외 사례 및 정착방안’,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 전영창 사무총장의 ‘산림에서 스포츠 도입 및 활성화 방안’,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 성인경 본부장의 ‘4차산업화를 통한 산림레포츠 활성화 모델 도입’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주제 발표 이후 참석자들과 주제발표 내용에 대해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었다.  또한 세미나에는 신원섭 교수(전 산림청장), 산림조합중앙회 김현식 부회장,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 황경수 이사장이 참석하여 빠르게 증대되고 있는 스포츠인구의 수요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스포츠와 산림공간자원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강조하였으며 이를 통해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산림경제 및 사회 서비스 증진에 많은 아이디어와 제안이 도출되길 희망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의 64%인 산림이 레져스포츠 공간으로 활용하여 산림복지 정책, 스포츠 마케팅, 스포츠협동조합, 산림경영이 하나가되어 새로운 4차 산업으로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토의 64%인 산림이 레져스포츠 공간으로 활용, 산림레포츠의 활성화로 국민건강 증진과 산림에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서비스가 증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한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 기반 마련과 세미나 결과에 대해 실질적인 실행이 가능하도록 산림조합중앙회와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간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06
  •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 및 곶감산업 발전을 위한 특강실시
    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 및 상주곶감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7월 13일 특강을 가졌다. 이날 상주시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청 산림녹지과 직원, 상주시산림조합 임직원 및 대의원, 상주곶감유통센터영농조합법인 직원, 임업후계자, 곶감작목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강사인 한국귀농귀촌포럼 “유상오”원장은 임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산림산업 만들기, 6차 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상주의 산림비젼과 과제, 상주한방의 4대과제, 새로운 형태의 산림복지, 산림레포츠 등 다양한 산림정책방향을 제시 하였고, 두 번째 강사인 상주시 외서면사무소 행정주사 “신인석”박사는 “상주곶감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산림의 미래가치 및 상주곶감유통 및 제조의 현주소, 프로폴리스 액상 추출물을 함유한 곶감의 제조방법 및 그 곶감, 프로폴리스 유통과 산림조합 브랜드화 및 유통방안, 산림수종의 다변화(천마재배, 아까시나무 등), 상주곶감유통의 발전방향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실시 하였다. 상주시산림조합에서 이번 특강을 계기로 조합경영을 산림사업위주에서 탈피하여 수입구조 다변화를 모색 하는 등 날로 어려워지는 산림조합 경영수지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함은 물론, 상주곶감 명품화와 유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조합원 소득증대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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