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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산림사업 수의계약 관행 올해부터 개선
    대구시는 구·군 및 사업소에서 산림사업을 대구달성산림조합과 수의계약으로 집중 시행함에 따라 산림공사의 특성상 현장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올해부터는 견실한 시공을 위해 인근 경북 시·군의 산림조합 및 입찰참가자격이 있는 일반업체도 포함하여 공개경쟁입찰로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시(감사관실)가 최근 3년간 시행한 산림사업을 분석한 결과, 각 구·군 및 사업소 발주부서(16개 기관)에서 ‘대구달성산림조합(이하 대구조합)’과 연간 약 60억 원, 평균 50여 건을 수의계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 집행과 적기에 시행해야 하는 사업여건 등으로 상반기에 물량이 집중됨에도 불구하고, 현장 가용직원이 부족한 대구조합과 집중 수의계약함에 따라 산이라는 지형적 특성상 현장관리 및 품질관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대구조합과의 수의계약이 관행화되어 일반 민간 법인업체는 지역에 기반을 두기가 힘들어 외지로 나가는 현상이 발생하는 등 경쟁력이 상실됨에 따라 산림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구 및 인근 경북지역의 시·군 조합과 산림사업의 자격을 갖춘 일반 업체에게도 대구산림사업의 문호를 개방하기로 했으며, 대구 인근에 위치한 경상북도 시·군 발주 산림사업도 대구조합이 입찰참여가 가능하도록 공고문에 포함해 줄 것을 경북 시·군과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산림청에 산림사업의 계약방식을 일정금액이상 경쟁입찰로 전환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타 광역자치단체도 일부 산림사업(공종)은 입찰로 전환하고 있음을 감안하여 대구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등산로정비, 임도, 사방, 숲길조성 등 대구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키로 하였다.  【 개 선 방 안 】  1. 대구산림조합 계약물량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인접 시·군 조합 및 일반 법인업체와 공개경쟁입찰 실시   - 인접 시·군 입찰시 대구산림조합 참여기회 제공 협조    - 발주시기 및 인접 조합 여건 감안, 대구조합과 수의계약 병행  2. 임도, 숲길조성 등 연중 시행 가능한 사업은 하반기로 분산 시행   - 전국 유일 1개 지역조합이 산림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사방, 제선충병 방제, 조림사업 외에는 조기집행 제외 건의(산림청)  3. 각 발주부서에서 현장대리인 배치 규정 적정 배치 확인   - 대구조합의 추가 직원 채용 및 직원 역량 강화 유도  4. 산림토목분야는 전문성 있는 감독을 임명하는 협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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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02
  • 경남도, 2016년 임도 타당성 평가 실시
    경남도는 산림경영기반시설로서의 효율성이 높고 재해에 안전한 임도를 만들기 위하여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창원시 등 15개 시?군 34개 노선 86.3km의‘16년 임도개설 예정지에 대하여 타당성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타당성 평가는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 산림토목관련 전문가와 환경단체가 포함된 임도 타당성평가 위원들이 임도개설 예정지를 직접 방문하여 적합성, 필요성, 환경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시행의 적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임도는 산림경영의 기반시설로 산림의 육성, 임산물 반출, 산불방지 및 산림보호,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산림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설이고, 최근에는 휴양?여가?산악레포츠 등 국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이번 타당성 평가를 통해 주민의 산림소득 증대 및 산림 문화 휴양활동 등 다양한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임도사업으로 인한 재해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임도노선의 선정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 평가를 시행한다. 또한 경남도 관계자는‘16년도에 총134억원(국비94억, 지방비 40억)을 투입해 55km의 임도를 신설하고 이미 개설된 291km에 대해 구조개량사업과 보수사업을 시행하여 산림재해에 안전한 임도시설 확충은 물론 주민 소득 증대 및 국민 산림 문화 휴양 활동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84년부터 임도개설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194km의 임도를 신설하여 산림경영기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조림, 숲가꾸기,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 관리와 마을간 연결도로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산림휴양 등 산촌 진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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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1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지 안전점검!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장마기간 도래를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6월 19일까지 관내 산림토목사업장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 이력과 함께 작업장 특성을 감안한 안전장구 착용, 비상약품 비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사고 발생 시 응급 체계 구축 사항 등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직사광선 노출로 인한 일사병, 열사병 및 뱀·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기 시설된 임도 및 사방사업지에 대한 일제 점검과 보완으로 재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산림재해없는 안전한 국가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는 개인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며 “사업현장은 복구되어도 인명은 복구할 수 없으므로 안전사고 방지 등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무재해 사업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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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2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견실한 산림토목사업 시공을 위한 관계관 합동점검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5월 06일(수) 2015년 산림토목사업의 견고하고 내실있는 사업을 위하여 감리단 및 시공자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이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37억원을 투입하여 관내(춘천, 화천, 가평, 철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생활권을 중심으로 사방댐 10개소, 계류보전 8개소 6.0km, 산지사방 4개소 4.1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이 이루어지도록 감리단 및 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통하여 문제점 발굴·개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모든 사방사업은 우기철 이전에 완료함으로써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토록 지시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용환택)은 “산림재해를 최소화함은 물론 국토황폐화를 방지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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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8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관계자 협의회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4월 24일(금) 2015년 산림토목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시공자, 감리자 등 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이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37억원을 투입하여 관내(춘천, 화천, 가평, 철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생활권을 중심으로 사방댐 10개소, 계류보전 8개소 6.0km, 산지사방 4개소 4.1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이번 산림토목사업 협의회에서는 산림토목사업 시공자, 감리자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지여건에 맞는 시공별 문제점 토의, 고품질 시공문화 정착을 위한 시공능력 평가제도, 시공 시 안전 사고예방 등에 대해서 토의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용환택은 “산림재해를 최소화함은 물론 국토황폐화를 방지하고,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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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4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생활권 주변 재해방지를 위해 최선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산림토목사업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공․감리․공사감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3일 오전 10시 양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실시공 근절 및 철저한 시공관리, 동시다발적 착공에 따른 기술 인력 및 장비 확보 방안 등을 당부하고,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사방댐․임도시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올해 발주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지난 해에 실시설계 용역과 타당성 평가를 마쳐 사전준비를 완료하였고, 올해 43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5개소, 계류보전 5㎞, 산지사방 2㏊, 임도개설 6.88㎞, 민북복원사업 5㏊를 실행하기 위해 해빙과 동시에 착수하여 사방사업에  대하여는 장마철 이전 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생활권 주변에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토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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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3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2015년 산림토목사업 간담회 개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2015년 산림토목사업(사방, 임도)의 품질향상 및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발주처, 시공사, 감리 등 공사관계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는 자체 간담회를 2015.04.02(목) 정선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사업 6.3km, 산지보전사업 2ha, 임도사업 11km 등 추진하며, 이번 산림토목사업 간담회에서는 ‘15년 사업별 주요 중점 사항과 달라진 사항 등 품질향상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토론하고,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을 위한 당부사항 및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수렴하여 시공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토목사업(사방댐, 계류보전, 산지보전)은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국토 보존과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만큼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현지에 부합하고 산림재해예방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도록 견실하고 튼튼한 시공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3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강릉 만들기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학송)은 올해 40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12km, 사방댐 7개소, 계류보전 6km, 산지사방 2ha 등에 대한 이달 내에 산림토목사업의 조기 착공을 통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보호 및 산림경영을 비롯하여 휴양·여가 등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임도활용성을 증진하고, 사방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해 주민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임도,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여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 등의 신속한 안전조치로 ‘산림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편안하고 안전한 강릉’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학송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지난해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평가단과 주민 설명회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사업 대상지 선정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역의 사전예방과 선제적 대응의 집중관리를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01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2015년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 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5년 임도, 사방댐 등 14개 공구의 사업이 착수됨에 따라 산림토목사업의 공구별 품질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감독공무원, 시공사 및 감리가 참여하는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산지사방ㆍ사방댐ㆍ계류보전, 민북지역 훼손지를 복구하는 민북 산림복원, 산림사업 시행을 위해 소규모로 설치하는 산림내 도로인 임도 신설 및 기존임도를 재해에 강한 임도로 보수하는 구조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2월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사업별로 ‘지역 주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주민 현장설명회시 제시된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사방사업은 생활권 주변 산사태 위험지역을 우선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사업의 타당성 평가를 완료하여 설계한 지역이다. 특히, 우기 전 사방사업의 조기ㆍ견실 시공을 목표로 추진하여 사방사업 시행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특히 산림토목사업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토목사업이 되도록 당부하였으며, 또한 산림토목사업 현장에 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관리에 철저를 당부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23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3월 19일(목) 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토목분야 시공사, 감리자,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산림토목사업의 견실한 시공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사업장의 진행상황 점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 등 사업추진 시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사업 중 예상되는 문제점 및 개선방향, 향후 일정에 대해 토의하였으며 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사업관계자 모두 산림토목사업의 본질을 공감하였고, 기본에 충실한 시공으로 보다 견실한 사업이 되도록 당부하였다”며 “사방사업을 통해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사업 기반시설이 되는 임도시공으로 보다 가치있는 산림을 육성하고 고품격 녹색성장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비 32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신설 및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 15개소와 임도신설을 비롯한 임도사업 15km를 추진 중에 있다.  
    • 뉴스광장
    2015-03-20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본격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최우선 사업지로 선정하여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완주군, 순창군, 부안군,  정읍시 등 관내에 사방댐 7식, 계류보전 3.5km, 산지보전 0.2ha 등 예방사업으로 조기 착수 및 완료하여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 5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점검결과 미흡한 사방지에 대해서는 보수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취하여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19일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국민의숲 광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방사업 필요성 및 효과를 적극 홍보할 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견실하게 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조기 착공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올해 33억원을 투입, 급변하는 기후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권 주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사방댐 7개소․계류보전 2.5km․산지사방 1ha․임도 5㎞ 등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으로 추진한다. 산림재해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사방댐, 산지사방, 계류보전 등은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순천국유림관리소 이재수 소장은 “산림토목시설을 우기 이전까지 견실하게 시공하여 금년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에 대비함으로서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16
  • 북부지방산림청, 투명한 정부 구현! 민간전문가들에게 국유림 경영 길을 묻는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투명한 정부 구현을 위해 산림분야 각계 전문 민간인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3월 13일 제27차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강원영서ㆍ수도권 43만ha의 국유림 경영ㆍ관리계획 등 지난 2006년부터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열어 총 60여 건의 자문을 받아 산림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2015년 1월에 새롭게 구성된 제5기 자문위원의 위촉식과 2009년 국내 첫 국유수목장림으로 개원한 ‘하늘숲추모원’이 추모공원을 벗어나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다목적 수목장림 모델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위촉받은 제5기 국유림경영자문위원은 자원조성, 산림경영, 목재생산, 산림토목, 산림보호ㆍ관리, 산림문화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하여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 동안 산림행정에 대해 자문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각 산림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자문으로 정책품질을 높이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산림정책이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 활동을 더욱 확대할 것이며, 이러한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정부3.0 가치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13
  • 서부지방산림청, 사방댐 등 산림토목사업 조기 착공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올해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지사방 5ha, 사방댐 36개소, 임도 38km 등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특히 사방사업은 우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임도는 산림보호와 경영을 위해 필요한 기반시설이로 경제림육성단지 등 산림사업이 필요한 지역에 집중 시설하여 임도활용성을 증진하고 휴양·여가 등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활용토록 추진한다. 사방댐은 재해방지용 시설물로 최근 기상이변의 영향으로 매년 많은 호우피해가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사방댐에 대한 요구도가 증가하고 있어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으로 사방댐을 2000년대 79식에서 2010년대 198식으로 대폭 확대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토목사업의 조기 착공은 산림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한 녹색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난해 대학교수, 산림토목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평가단을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견고하고 친환경적인 산림토목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독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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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1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43억원 집중 투입!
    양양국유림관리소장(조달현)은 금년 국비 43억원을 투입하여 급변하는 기후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권 주변의 산림재해로부터 국민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는 산림토목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은 구체적으로 사방댐 신설 5개소 및 준설 3개소, 산지사방 2ha, 계류보전 5km, 임도 신설 6.88㎞, 임도구조개량 5.3㎞, 임도 민간위탁보수 141.07km, 민북지역 산림복원 5ha 등으로 생활권 주변 및 민북지역의 산림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산림재해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사방댐, 산지사방, 계류보전 등은 우기 이전(6월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될 것이며, 이와 병행하여 예산 조기집행율을 높임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토목사업을 우기 이전까지 견고하게 시공하여 금년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함으로써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 뉴스광장
    2015-03-09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을 중의 을‘ 건설기계 대여업체 생계 강력 보호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을 중의 을’인 건설기계 대여업체의 생계를 강력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2015년 산림토목사업에 산림청 최초로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제」를 전면 도입 및 추진한다.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제」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2013년 6월 19일부터 시행되었다. 이 제도의 취지는 건설기계 대여대금에 대한 체불을 방지하고 대여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이란 원도급 또는 하도급업체가 건설기계 임대 계약을 체결할 때 건설기계 대여업자에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보증서다. 이 때 발주자는 공사원가에 보증서 발급비용을 반영해줘야 한다. 이번에 강력 추진되는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제」와 관련된 2015년 산림토목사업은 28억원 규모로 사방댐 7개소 16억원, 계류보전 7개소 10억원, 산지사방 등 8개소 2억원 규모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발급비용을 공사원가에 반영하고 도급업체의 지급보증서 발급여부, 서면계약 체결여부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여 ‘을 중의 을’인 건설기계 대여업체의 장비대금 체불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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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특성화고 지원사업 첫 졸업생 배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 추진 중인‘산림특성화고 지원사업’1기 졸업생 46명이 2월 13일(금) 졸업식을 치렀다. 산림분야 현장전문 인력양성을 위하여 지난‘12년 전국 유일의 산림계 특성화고로 전환된 한국산림과학고 지원사업의 노력 결과가 첫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이번 졸업생 중 절반 이상(26명)이 취업에 성공하여 민간기업(24명), 산림공무원(1명), 공공기관(1명) 등으로 진출하였다. 특히 목재기업에 취업한 두 여학생의 사회를 향한 당찬 발걸음이 인상적이다. 우선미(임산물유통정보과, 19)‧함유리(산림환경자원과, 19) 두 졸업생은 한국산림과학고 1회 졸업생으로써 목재기업인 선창산업(인천)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월에 신입사원이 된 우선미씨는 “다른 또래들처럼 대학에 가지 않는 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회사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또한 함유리 졸업생은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회사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회사에서 전문성을 갖추어 나가겠다.”며 신입사원으로써포부를 밝혔다. 졸업생들의 약진의 바탕에는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특성화 교육과 적극적인 진로탐색활동이 있었다.  (전문교과과정 운영지원) 첫째,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조림, 산림경영, 산림토목, 임업기계, CAD실습 등의 전문교과 운영은 학생들이 유관분야로 진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특히, 침체되어온 임업 및 임산업 분야 기능인력교육과 관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은 다년간의 임업‧임산업 분야 경력을 갖춘 소속 직원을 산학겸임교사로 파견하여 전문 교과목 운영을 지원하였다. 산학겸임교사는 단순한 실습보조 역할에 그치지 않고, 교과과정 개발 및 교재 제작, 실습프로그램 편성 등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산림과학고는 전체 교과과정의 59.6%를 산림분야 전문교과로 운영하고 있다. (외부특강) 둘째,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임업전문가 특강과 우수학생 해외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산림분야에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작년 10월 일본 야마가타현에서 수행된 ‘우수학생 해외연수’는 학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일본임업기계전시실연회, 현지 목재시장 등에 방문하여 선진임업현장을 느끼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진로탐색활동) 또한,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과 재학생들을 연결하여 학생들의 유관분야 취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4년 6월 산림청 주관 산림고용박람회를 한국산림과학고에서 개최하여, 학생들이 산림 및 임업분야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인프라 구축지원) 마지막으로 산림청 국고보조금을 통해 참여학교가 실습장비 등 전문적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매년 2~3억원 가량의 재정을 보조하고 있다. 임업진흥원은 산림청이 지급한 보조금을 편성·집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실습을 위해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어떻게 운용되어야 할지를 컨설팅하고 있다. 충분한 실습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실무에 빠르게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 예로 임업기능인경진대회에서 산림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스마트 집재기 실습을 실연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한국임업진흥원은 학생과 기업 사이에 근무조건과 관련한 시각 차이가 있고 지방 근무 중심의 산림분야 현장직 보다 서울의 사무직 근무를 선호하는 현실적인 상황을 이해하고 취업 및 진로탐색활동을 강화하여 이 부분을 풀어나갈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올해는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진로탐색 및 취업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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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9
  • 동부지방산림청, 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2014년 산림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2014년 동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조림 및 숲가꾸기분야 등 7가지 고유과제, 규제개혁 등 5가지 공통과제와 예산 적극집행 등 3가지 분야의 가ㆍ감점 평가결과를 포함해 종합 평정한 결과이다. 동부산림청은 2011년 최우기관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에 최우수기관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직원이 하나 되어 최고의 기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여기서 머물지 않고 2015년 대도약하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동부산림청은 산림복원ㆍ임도ㆍ사방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산림청 최초 산림토목분야 경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으며, 임업기능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예산 적극집행 우수기관, 반부패 청렴대책 우수기관, 채권 성과평가 최우수상, 특정시책 평가 최우수기관 등 다수의 수상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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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8
  • 북부지방산림청, 튼튼한 산림토목사업 준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15년 산림토목사업 설계심의 및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산림토목사업 설계심의는 설계의 중간 성과물에 대해 산림관련 교수, 박사,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 및 산림토목 담당자들이 설계도·서의 부적합 사항을 도출해 현지여건에 부합하고, 자연친화적인 튼튼한 산림토목사업으로 추진하는 과정이다. 설계심의는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관계자와 심의위원, 설계업체 등 50명이 참석하여, 사방댐, 계류보전, 임도에 대해 설계자가 설계 내용을 발표하고 그에 대해 심의위원 및 참석자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재해에 강하고 효율적인 산림경영·관리를 위한 최적의 설계가 되도록, 이번 심의를 통해 도출된 미흡한 점을 보완한 후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착수하여,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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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4
  • 동부지방산림청, ’15년 산림토목사업 실시설계 심의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림토목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대학교수, 담당 공무원, 설계자 등이 모여 2. 3.(화) 동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설계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산림토목사업 설계도·서가 납품되기 전 설계내용에 대해 참석자들이 토론 및 심의를 실시하여 설계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품질향상을 위한 의견들을 추가로 반영하여 현지에 시공될 예정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 한해 산림토목사업에 총 330억여원을 투입하여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중심의 사방사업, 임업생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임도 신설·관리 통해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사방댐 45개소, 산지사방 14㏊, 계류보전 35㎞, 사방댐관리 24개소, 산림복원 10ha, 임도신설 51km, 구조개량 32km를 조기에 착수하여 완료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설계에서 시공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여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04

산림행정 검색결과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성묘와 벌초 편의를 제공하고자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정선군 관내 국유임도(233.96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숲가꾸기,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므로 4륜구동 차량 이외 승용차량은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가리왕산임도 및 도전임도(기추목이)는 산림유전자원보호 및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리소에 사전허가를 받고 출입하여야 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를 개방해 벌초 및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보전을 위해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올 것과, 입산에 따른 인화물질 소지, 소각물 태우기 등은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2
  • 영주국유림관리소, - 제5호 태풍 다나스 및 강우에 대비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9.7.19.(금) 현재 북상하고 있는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해 국립산림치유원 내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점검 실시 후 발주처·시공자에게 사업지 주변이 다중이용시설인 점을 감안하여 공사 및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실질적 대응으로 우기 전 사방사업(사방댐 4개소, 계류보전4.65㎞, 사방댐 준설 1개소, 산지사방 1.1ha)를 실시 완료하였으며, 현재 추진 중인 관내 산림토목사업지(산림유역관리사업 1식, 간선임도 5.70㎞, 작업임도 14.09㎞)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수방자재 및 비상연락망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관내 6개 시·군(안동, 영주, 문경, 봉화, 예천, 의성)에 대하여 기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의보·경보 발령시 신속히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하여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장 배영호는 “지속적인 기상상황 모니터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피해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안전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19
  • 인제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행정 성과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국유림관리소에서 수행하는 산림행정 전반의 2019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추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5일 인제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행정 성과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년도 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병해충방제ㆍ 목재생산ㆍ산림토목ㆍ숲가꾸기 등 총 19개 산림사업 분야의 실적을 점검함과 동시에, 중점추진 사항인 홍보ㆍ소통ㆍ혁신ㆍ역량강화 우수사례들을 공유하였다.    아울러 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참석하여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특히 관점의 변화와 소통을 통한 역량강화를 강조하였다.   임흥규 인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구현을 위하여 적극행정을 통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홍보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06
  • 춘천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행정 성과 중간 보고회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금년도 국유림관리소에서 수행하는 산림행정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추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7월 3일 청사 회의실에서 산림행정 성과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금년도 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병해충 방제ㆍ 목재생산ㆍ산림토목ㆍ숲가꾸기사업 등 총 19개의 산림사업 분야의 실적을 점검하였고, 국유림관리소의 중점추진 사항인 홍보ㆍ소통ㆍ혁신ㆍ역량강화 각 사항별 우수사례들을 공유하였다.    아울러 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이 참석하여 상반기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국유림관리소 직원들로부터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공유하여 현장중심의 소통의 기회를 가졌으며, 특히 관점의 변화, 소통을 통한 역량강화를 직원들에게 강조하였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산림행정을 위하여 다양한 콘텐츠 확보 및 홍보능력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통하여 기존의 작업방법 및 민원제도를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03
  •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기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 또는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림토목 기초공사를 실시하고 식생을 조성함으로써 상류의 산지비탈면과 계류의 황폐화를 막고, 불안정한 비탈면을 고정하여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2개소, 사방시설 보수 1개소, 산사태취역지역 129개소 점검 등을 우기 전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임도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하였다. 이 소장은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5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중부지방산림청장, 단양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24일 단양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최형규소장으로부터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임업후계자(남천영농조합)가 경영하는 제천시 소재 산양삼가공 공장을 찾아 임업인을 격려하였다. 박 청장은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으로 재직하며 지난 4월 4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고성․속초․강릉․인제 등 대형산불 진화를 진두지휘한 바 있으며, 이번 4월 15일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부임하였다. 단양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한 박 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허락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가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이어 임업현장을 찾은 박 청장은 산림내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농약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가공․유통하는 임업인을 격려하며,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국유림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도환 청장은 “산불조심 기간은 끝났지만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사방사업, 산림토목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목재생산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들을 적기에 잘 추진해 주기 바라며,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하여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였다. 또한, “지역민, 임업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유림 경영계획을 체계적으로 정비함과  아울러 불필요한 규제도 과감하게 개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24
  • 서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자연재해 제로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4월 25일부터 한 달간 전북․전남․경남에 시공 중인 임도, 사방사업 및 호우피해 복구사업 등 산림토목사업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지는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여 시공 중인 2019년 임도 및 사방사업 총 41개소로 임도 22개소(40.48km), 사방댐 9개소(9식), 계류보전 9개소(2.64km), 산지사방 1개소(0.5ha)가 해당된다. 아울러, 2018년 제19호 태풍「솔릭」및 8.26.〜9.1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남 함양군 내 호우피해 복구사업지는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설계도․서와 현장 주요 시설물 설치의 부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장마철 호우에 따른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 시 발생하는 임목 부산물 등의 처리와 사업장 인부의 안전장구 착용여부 등도 함께 점검하여 사업장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자연친화적이고 재해에 안전한 사방시설물과 임도를 설치하고, 특히, 사방사업과 호우피해 복구사업은 장마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우기 전(6월 말) 완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5-10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토목 품질제고로 국민 안전 지킨다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5월 2일(목) 사방댐 사업현장(충남 청양군 화성면 화암리 일대)에서 산림토목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사방 및 임도 등 산림토목 담당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3회에 걸쳐 외부 전문가 강의, 현장토론,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 토론에는 대학교수, 한국산림기술사협회장 등 외부전문가들과 산림토목 담당 직원들이 참석하여 사방댐 위치 선정 및 주요 공종 적정 여부 등 시공 전반에 관한 열띤 토론을 실시하고 각종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산림재해 예방과 친환경적인 사방댐 공사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중부권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시공기술 발전을 위한 방안도 논의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토목 현장 실무자는 산림재해 예방과 국민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의 일꾼”이라며, “주기적인 외부 전문가 강의·자문 및 현장 견학을 통한 역량강화로 산림토목시설의 품질을 향상하고 업무혁신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07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토목 품질제고로 국민 안전 지킨다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5월 2일(목) 사방댐 사업현장(충남 청양군 화성면 화암리 일대)에서 산림토목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사방 및 임도 등 산림토목 담당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3회에 걸쳐 외부 전문가 강의, 현장토론,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 토론에는 대학교수, 한국산림기술사협회장 등 외부전문가들과 산림토목 담당 직원들이 참석하여 사방댐 위치 선정 및 주요 공종 적정 여부 등 시공 전반에 관한 열띤 토론을 실시하고 각종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산림재해 예방과 친환경적인 사방댐 공사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중부권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시공기술 발전을 위한 방안도 논의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토목 현장 실무자는 산림재해 예방과 국민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의 일꾼”이라며, “주기적인 외부 전문가 강의·자문 및 현장 견학을 통한 역량강화로 산림토목시설의 품질을 향상하고 업무혁신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03
  •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4월 24일(수) 2019년 산림토목사업(사방댐 4개소, 계류보전 4.65㎞, 임도 및 구조개량 24.44㎞)에 참여하는 시공자·감리자를 대상으로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재해예방을 위해 우기 전(6월 말) 사방사업 완료하고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임도 확충으로 산림사업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산림토목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각 사업의 추진현황을 파악하여 추진방향 및 시공 시 유의사항을 시공자 및 감리자에게 전달하고, 서로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토론하여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팀 배영호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이 견실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4
  •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시공, 감리업체 등 산림토목사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한 현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토목사업의 품질향상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당부사항과 안전사고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수렴하여 시공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산림토목사업은 국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5개소와 국내 목재생산에 기여하기 위한 기반(임도)시설 설치 사업 7개소를 추진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안전한 산림토목사업을 실시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임업분야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4-08
  •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시공, 감리업체 등 산림토목사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한 현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토목사업의 품질향상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당부사항과 안전사고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수렴하여 시공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산림토목사업은 국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5개소와 국내 목재생산에 기여하기 위한 기반(임도)시설 설치 사업 7개소를 추진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안전한 산림토목사업을 실시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임업분야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4-08
  • 신규 직원의 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경목)은 4월 1일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경영업무 담당자 및 신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국유림경영계획 작성 요령 및 산림조사방법 등 맞춤형 교육과 인근 국유림에서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국유림경영계획 작성 및 산림조사 업무는 임업직 공무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업무로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산림 공무원의 높은 역량강화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필수교육이다.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경영계획작성 및 산림조사 방법 등은 국유림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임업직 공무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업무인 만큼 신규자 및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이뿐만 아니라 산림토목분야 등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4-02
  •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지난 27일 부여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토목사업 관계자(시공사, 감리자, 공사감독관)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토목사업의 견실시공과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금년도 산림토목사업의 추진방향과 유의할 사항 등을 전달하고 각 사업장별 기술적·생태적 시공방법 및 개선방향 등을 공유·토론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게 산림토목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예산 30억원을 투입, 대전·세종·충남 일대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를 위한 산림경영 기반시설(임도)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산불초동진화 등 보다 가치 있는 산림을 육성한다. 이 날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시공자 및 공사감독자들에 청렴을 당부하고 공사의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과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4-02
  • 양산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토목사업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2019년 산림토목사업 관계자(시공자 감리자, 공사감독관) 간담회”를 2019. 3. 27.(수)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시공과정에서 우려되는 부실 시공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견실시공을 위한 당부사항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을 논의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의견을 수렴하여 시공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사방사업(사방댐, 계류보전, 산지보전) 8개소및 임도사업(간선임도, 작업임도, 구조개량) 3개소를 실시할 계획이며, 사방사업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우기(6월말) 전에 시공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김점복)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견고한 산림토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27
  • 안전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위해 첫 삽을 뜬다!!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19년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임도시설 등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사방사업인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1.2km, 산지사방 2.0ha에 대하여 사전에 전문가의 타당성 평가와 주민설명회를 완료하여 3월 4일 사업을 착공하였다. 사방사업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피해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장마기 이전 완공하여 집중호우시 토석류 또는 산지일시분리 등 산사태와 홍수로부터 미연에 방지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산불초동진화 등 산림경영·관리의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간선임도 6.0km, 작업임도 2.5km를 신설하며, 3월 18일 착공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우수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보호하기 위해 현재까지 271km의 임도를 개설했으며, 산림경영에 필요한 임도밀도인 8.5m/ha를 목표로 4차 임도시설 설치계획(2016~2020)에 따라 지속적으로 임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우기 전 사방시설 120개소 및 민가주변 임도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및 주요 구간에 대한 재해예방조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임도 등 27개 노선 총 270km 구간의 임도 노면, 배수로, 집수정의 정비, 풀베기 등 연중 유지·관리 체제로 돌입해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우기전 사방사업 완료로 산림재해 예방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임도시설 사업으로 산림의 생산 기반 확립과 공익적 기능증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13
  • 국유임도 활용해 산촌소득 창출에 힘 보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제천시 금성면 월림1리 마을(이장 이용각), 비단골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수근)과 국유 임도 이용활성화를 통한 산촌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5일(화)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림1리 마을은 2015년 비단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으로 추진한 비단골 오토캠핑장 등이 있어 방문객 등이 많이 찾는 곳이며, 이번 협약으로 국유 임도 등을 활용한 숲길걷기, 숲해설 둥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세 기관은 국유림 내 임도, 등산로를 활용한 숲길 걷기 등 이용 뿐 만 아니라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협조, 각종 캠페인과 문화행사 등 참여에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식 직후에는 올해 추진하는 산림토목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고, 규제혁신 현장설명회도 개최해 임산물을 산지 재배할 경우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하는 등의 규제혁신 사항을 설명하였다. 비단골영농조합법인 이수근 대표는 “방문객들에게 국유임도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더욱 많은 분들이 월림리를 찾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06
  • 서부지방산림청, 올해 효율적인 산림사업 추진을 위해 지혜 모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2월 25일 서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5개 국유림관리소 담당자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산림사업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19년도에 추진하는 각종 산림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개최했으며, 산림사업 분야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산림청 핵심정책인 「일자리 만들기」,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적극 동참하여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금년 주요사업비 634억원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 국유재산관리, 산림토목사업 등 각종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해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국가 경제와 국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전 직원이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2-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규제개혁 산‧관협의회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11월 4일 관내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있어 품질이 우수한 최적의 설계가 되도록 실시설계에 참여하는 관련 업체 및 산림토목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를 포함한 설계업체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산림토목분야 규제의 실효성있는 개선을 위해 올해 진행 중인 규제개선 추진과제 설명과 현장 애로사항 및 규제개선 과제를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지전용 시 목적사업 완료 후 산지 절개면 등에 대한 복구공사를 추진하던 것을 목적사업과 산지복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산지관리법 시행령」제48조) 중이며, 이는 산지개발 공사를 하는 사업체 입장에서는 건축공사 인허가 시 산지복구설계서를 제출하게 되므로 중복되고 불필요한 절차가 개선이 된 사례이다.  또한 산나물, 산약초 등 임산물 재배 시 산지사용 인․허가는 물론 복구비도 예치하던 것을 산지훼손이 지표에서 50cm 이하인 경우 인․허가나 복구비 예치없이 재배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산지관리법 제15조의2 제2항」)중으로, 임산물의 상업적 재배를 통한 산촌마을 소득향상이 기대된다.    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임업인이나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의 규제완화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할 것이며, 모든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규제완화를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기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 또는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림토목 기초공사를 실시하고 식생을 조성함으로써 상류의 산지비탈면과 계류의 황폐화를 막고, 불안정한 비탈면을 고정하여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2개소, 사방시설 보수 1개소, 산사태취역지역 129개소 점검 등을 우기 전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임도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하였다. 이 소장은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5
  • 2019년 사방사업 기술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사방사업 관계자와의 기술간담회를 통하여 재해에 강한 사방시설물 설치로 도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게릴라성 호우 등으로  여름철 많은 재산상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환경연구소는 산림재해 예방의 일환으로 사방사업 관계자들이 지난 22일에 임실군 성수면 왕방리에 모여   재해에 강한 산림토목사업 실현을 위한 기술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간담회에는 도, 시·군 공무원과 도내 소재 산림조합, 산림토목법인 등 사방사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 2019년 사방사업 추진설명과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공법 견학 및 산림토목사업 발전을  위한 건의 및 토론을 실시하였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양정기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림토목 기술 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여름 장마철 이전까지 사업을 집중 실행하여 재해예방 효과를 최대한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2-26
  • 전국 최초 수해복구지 평가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장호)는 지난 2008년 경북 봉화지역에 발생한 국유림 수해피해지에 대해 123억원을 투입하여 금년도 장마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벽한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다. 또한 남부지방산림청은 수해복구 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신기술ㆍ신공법 및 친환경적 시공을 위해 수해복구지에 대한 시공평가를 하였으며, 우수 업체를 선발하여 2009. 8. 20.(목) 시상하였다.  전국 최초로 실시한 이번 수해복구지 평가는 현장중간평가, 서류평가, 현장최종평가 등 3단계로 구분하여 실시하였다.  1단계는 공사감독관, 감리, 그리고 내부 담당직원들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4월말에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의 진척도, 견실성, 친환경성, 신기술ㆍ신공법 도입 등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2단계는 시공 완료된 개소에 대하여 견실성, 친환경성 등의 평가항목으로 서류 평가를 실시하였다. 3단계에서는 외부 전문가(대학교수, 산림기술사)를 초빙하여 공사의 난이도, 견실성, 친환경성, 신기술ㆍ신공법 도입 등을 평가하였다.  평가결과 산림조합중앙회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가 최우수, 의성군산림조합과 영주시산림조합이 각각 우수업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평가를 실시함으로써 공사 부실을 막고, 견실한 시공을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우수한 업체를 선발하여 외부에 홍보 및 포상을 실시하고 향후 산림토목사업에 있어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8-20
  • 서부지방산림청, 올해 사방댐 설치 및 점검 완료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시설된 사방시설물의 점검을 마치고 올해 착공한 사방댐을 지난달 조기 준공하는 등 산림재해에 대한 대비태세를 마쳤다.  서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55억원의 예산을 조기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 23개소, 사방댐 준설 9개소, 사방댐 점검 17개소 등 산림토목사업을 장마 시작 전 조기시공 완료하여 전라남․북도와 서부경남 지역 53개 시․군의 산사태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산촌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준공하고 재해예방활동을 펼치는 등 철저한 재해 대비로 금주 남부지역에 집중된 폭우에도 단 한건의 피해도 없었다”면서,  “하지만 올 여름은 국지성 폭우의 빈도가 높다고 예보된 만큼 긴장의 끈을 바짝 조여 재해예방활동은 물론 유사시 응급복구 인원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하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철저히 유지 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등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대책상황실(☎063-620-4670)이나 가까운 시․군 산림행정관서에 제보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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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강원대 전근우 교수, 한국산림공학기술연구회 회장 선출
    강원대학교(총장 최현섭) 산림자원학부의 전근우 교수가 지난 2월 16일(목) 경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사)한국산림공학기술연구회 2006년도 정기총회에서 제 3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연구회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사)산림공학기술연구회는 2003년 2월에 한국산림토목환경연구회와 한국산림생산기술연구회가 통합된 우리나라 산림공학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로 사방, 산림수문, 임도, 임업기계 등의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산·학·연·관의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사)산림공학기술연구회에서는 매년 4차례에 걸쳐 「산림공학기술」이란 정기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산림공학분야의 당면과제를 현장을 중심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2007년은 우리나라에서 사방사업이 시작된 지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므로 사방 100주년사 출판,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전근우 교수(1955년생, 1987년 부임)의 주요약력은 다음과 같다. - 1978, 강원대(농학사-임학) - 1980, 강원대(농학석사-임학) - 1987, 일본 북해도대(농학박사-임학) - 1988~2005, 한국산림공학연구회 상임이사, 부회장 - 1988~현재, 한국임학회 이사, 상임이사 - 1987~, 산림과학대학 부학장, 산림과학연구소장 등 역임 - 주요연구분야 : 사방공학, 삼림수문학, 녹화공학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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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08-10-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통영산림조합 이웃사랑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은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산림조합 1,500여 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에서는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해 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여러 기부활동을 펼쳐 주는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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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21
  •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목사 조평식)는 17일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원, 200만원을 각각 통영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산림조합은 1,500여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은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충무동신교회는 41년전 동호동에서 시작해 최근 통영시 용남면(남해안대로 397)에 신축 이전했으며, 설립초부터 지금까지 가난한 이웃을 돕고 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및 복지시설 등에 성금 및 사랑의 쌀 전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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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18
  • 산림조합, 충북 수해현장 방문, 피해 임업인 위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이석형 회장과 산림조합 임원진은 27일(목) 호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를 방문, 피해복구 자원봉사와 산지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 임업인을 위로하였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는 도심과 농지뿐 아니라 부분적인 산사태로 산지의 사면유실과 수목 훼손, 산양삼 등의 특화품목 재배단지 유실, 표고버섯 재배사 수몰, 저온저장고 침수 등 산림과 임산물 생산 임업인들에게도 큰 피해를 입혔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임원진은 도심지 호우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한 후 산림조합이 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산지 피해 현장을 방문 “부분적 산사태 발생지에 대한 신속한 복구 작업으로 더 이상의 사면유실과 수목 훼손이 없도록 철저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안전사고 역시 주의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양삼 유실 피해지와 대규모 표고버섯 재배사 수몰 피해지를 방문, 조합원을 위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피해 현장을 직접 보니 조합원의 참담함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협동의 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자.”고 말하였다. 국내 최고의 산림토목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과거 우면산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을 비롯한 주요 수해 피해지역 복구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살려 최적의 복구 작업단과 첨단 장비지원 등 충북지역 호우피해 복구 작업에 전사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2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2일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림공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3월에서 5월에 집중되는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국민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및 지도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은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청 신림녹지과 산불 관계 공무원, 청주산림조합, 임우회, 산조동우회, 충북생명의 숲,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불방지협회 충북지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조합 전 직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가 나섰다.”면서 “작은 불씨라도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향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산림토목 사업 기간 및 각종 업무 추진 시 현장마다 산불방지 지도와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3-02
  •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경영센터,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펼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의 홍보와 지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봄철 산불예방 대국민 홍보를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경영센터의 전 직원들이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원에서 마을 주민 및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동부산림경영센터 최영순 센터장은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전 직원이 나섰다.”고 밝히며 “작은 불씨라도 계속된 가뭄과 봄철 불어오는 강풍으로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산불예방 캠페인은 3월~5월에 집중되는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임야주변 마을 주민들과 입산객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해 열렸으며 향후 동부산림경영센터는 산림토목 사업기간중에 각 현장별 산불방지 지도와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3-16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2009. 3. 1)
     ○ 감사실장                      강 수 열   ○ 사업개발실장                  박 흥 수  ○ 임산물유통사업소장            유 종 석  ○ 문화홍보실장 직무대리         조 성 미  ○ 기획조정실 법무팀장           배 정 영  ○ 기획조정실 운영평가팀장       어 경 수  ○ 총무부 재무팀장                나 진 석  ○ 문화홍보실 홍보팀장           장 문 석   ○ 회원지원부 회원관리팀장       류 재 철  ○ 회원지원부 지도교육팀장       사공정한  ○ 유통지원부 생산팀장           이 승 호     ○ 산림경영부 해외산림개발팀장   윤 경 일  ○ 자금운용실 금융결제팀장       석 종 철    ○ 전산정보실 전산기획팀장       이 거 구  ○ 강원도지회 차장               이 광 재    ○ 산림버섯연구소 연구실장       박 동 명  ○ 산림버섯연구소 차장           윤 관 중  ○ 산림토목사업소 차장           임 준 성  ○ 산림토목사업소 북부지소 차장  주 영 시  ○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 차장  정 덕 만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차장       이 명 호   ○ 임업기계훈련원 차장           신 왕 준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3-02
  • 산림조합중앙회, 2009년도 감사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 회의실에서 본부, 도지회, 사업소, 훈련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감사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09년도 감사정책방향, 감사전략, 감사접근방법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동안 자체감사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상호이해를 통한 개선방향 도출로 업무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2008년도 윤리경영(청렴도) 수행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와 엔지니어링사업본부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09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2009. 2. 1)
    ○ 충남도지회장 이 규 수 ○ 목재유통센터본부장 강 대 재 ○ 임업기능인훈련원장 김 기 동 ○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양 종 문 ○ 산림토목사업소 북부지소장 김 명 호 ○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장 권 광 덕 ○ 강원도지회장 직무대리 박 수 경 ○ 경남도지회장 직무대리 이 판 수 ○ 사업개발기획실장 직무대리 이 종 붕 ○ 임산물유통사업소장 직무대리 이 승 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02
  • 산림사업 품질향상 교육 및 무재해실천 결의대회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1월 20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에서 ‘09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담당자 교육 및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도지회, 훈련원, 사업소, 회원조합 담당자 등 총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 및 결의대회는 올해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사업 품질향상 정착의 해’로 정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산림사업물량이 대폭 증가하여 산림조합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을 완벽하게 수행해 나가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범권 산림청 자원육성과장이 ‘09 숲가꾸기사업 시책방향’을, 최준석 산림청 치산복원과장이 ‘09 산림토목사업 시책방향’을, 최병암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이 ‘09 학교숲조성사업 시책방향’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산림조합은 이번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그 동안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산림사업 시행에 적극 참여하여, 산림사업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적이고 견실한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는데 있어 무재해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직원과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무재해 실천의지도 함께 다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21
  • 산림경영지도원 자격전형 실시
    산림조합중앙회는 일선 시․군 산림조합에서 근무할 산림경영지도원 자격전형을 12월 21일(일)에 실시한다. 이번 자격전형으로 6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전형에 합격하면 일부는 결원이 있는 조합에 즉시 배치되고, 그 외는 조합에 결원이 발생할 때마다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산림경영지도원은 전국 시․군 산림조합에서 근무하면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고, 산주와 산림경영자들의 산림경영을 도와주는 일을 하게 된다. 임업선진국인 독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숲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 가장 인기 있는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특히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등 청정한 숲속에서 근무할 수 있는 산림경영지도원이야 말로 웰빙시대를 맞아 웰빙을 실천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원 자격시험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산림조합중앙회 및 각 도지회에서 하게 된다. 필기시험은 12월 21일(일) 서울 송전초등학교에서, 면접시험은 12월 22일(월) 서울송파구 삼전동 소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각각 실시한다. 응시자격은 필기시험일 현재 1975년 12월 21일 이후 출생한 자로서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림기능사, 임업종묘기능사, 목재가공기능사, 펄프제지기능사, 목질재료기능사 또는 조경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가졌거나 고등학교의 임업분야학과를 졸업한 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으로 조림, 산림보호, 임업경영, 산림관계법규이며, 선택과목으로 산림토목, 임업종묘, 임산가공, 영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자격소지자는 필기시험의 각 과목별 만점의 5%를, 산림산업기사 자격소지자는 필기시험의 각 과목별 만점의 3%를 가산해 준다. 이외에 취업보호대상자는 각 과목별 만점의 10%를 가산해준다. 최종합격자는 12월 23일(화) 산림조합중앙회 본부 및 각 도지회 게시판과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http://www.nfcf.or.kr)를 통해 발표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원서접수처 또는 산림조합중앙회 회원지원부(☎ 02-3434-7207~1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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