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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가능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보호구역에서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산림보호구역 행위제한 예외사유에 치유의 숲 조성을 추가한  「산림보호법 시행령」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이고, 오는 12월 중에는 시행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산림보호구역 안에서「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제2조제5호에 따른 치유의 숲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산림보호법 시행령」개정으로 농산촌 주민의 고용창출과 지역관광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숲이 주는 치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관이 잘 보전된 산림보호 구역 안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려는 지자체의 규제완화 건의가 잇따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자체에서는 산림보호구역 안에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 치유의 숲 1개소 조성 시 효과:  일자리 연간 94개 창출, 관광객 6,600명 유입 또한, 산림보호구역에서 치유시설 조성 시 「치유의 숲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산림청훈령 제1228호)」에 따라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조성하도록 할 예정이다.   치유의 숲 주요 건축물인 치유본부는 목구조를 적용하고 황토, 목재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시설로 조성하여 도시생활에 지친 국민들에게 각광받는 치유공간으로 재창조할 방침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한 산림규제 완화가 지역경제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의견에 귀 기울여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산림정책을 실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20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기간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하여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로 인한 위약금을 미부과한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용객이 직접 취소하여 위약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으로 환경 개선하여 개관 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위약금은 걱정하시지 마세요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데크로드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급변하는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8.14.(금)까지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0.08.14.까지 전국에 위치한 42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이용예약을 취소하더라도 위약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기상상황 등을 고려하여 위약금 미부과 기간은 확대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객 본인이 취소하는 경우, 위약금이 부과된다는 안내가 나오더라도 예약을 취소하시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계좌로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기상상황이 급변하여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휴양림 이용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위약금 부담없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0
  • 반려견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여름휴가 즐겨요
    올여름 휴가철부터 일부 국립자연휴양림에 반려견과 동반 입장할 수 있고 객실 내에서 함께 숙박도 가능해진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내달 1일부터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 2개소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전면 금지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산림청은 지난 5월 일부 자연휴양림에 한해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시설, 예약시스템 개선 등을 추진했다. 시범 운영 대상지는 지역적 수요와 입지여건을 고려해 경기 양평군 산음자연휴양림(두메지구)와 경북 영양군 검마산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는 일반 휴양객과 이용공간이 분리되어 있고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관 1동으로 구성된 소규모휴양림이며 휴양림 전체를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국립자연휴양림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이 국립자연휴양림 입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동물보호법에 따른 반려동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나이(6개월 이상 10년 이하), 몸무게(15kg이하 중소형견), 예방접종 등 세부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장애인 보조견, 경찰견 등 공익목적을 위해 활동 중인 개는 기준을 적용 받지 않는다. 또한 이용객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8종의 맹견과 대형견, 질병 등이 있는 경우는 입장할 수 없다. 반려견 동반 입장 국립자연휴양림은 반려견 가족의 휴양수요 충족이라는 운영 취지를 고려해 반려견을 동반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 가능한 반려견 수는 ‘1일 입장객’은 1마리, ‘숙박객’은 객실당 2마리까지이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7.1∼12.31)은 반려견 동반 입장에 따른 추가요금은 없다. 해당 자연휴양림에는 반려견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있으며 시설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안전을 위해 이동 시 반드시 안전줄(목줄)을 착용해야 하고 배변봉투를 소지해야 한다. 반려견 놀이시설은 천연잔디 운동장으로 안전울타리(높이 1.5m),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2중 출입문 등 안전시설과 어질리티(Agility), 이용객 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려견을 동반해 국립자연휴양림을 방문하고자 하는 국민들은 오는 21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시에는 반려견 등록번호, 몸무게, 예방접종 여부 등 반려견 관련 정보를 함께 입력해야 된다. 또한 해당 휴양림을 입장할 때 현장에서 재확인도 거쳐야 한다. 이용석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반려견과 함께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함과 동시에 일반 이용객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가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4
  • 경북지체장애인협회,「산림치유 슬로우테라피」체험 실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선하) 여성자립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양평군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여성장애인 문화·예술체험활동「산림치유 슬로우테라피」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에는 여성장애인과 인솔자 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침 6시30분 지회 차량으로 김천을 출발 양평군 산음자연휴양림에 도착했다. 이곳은 높은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으며 9갈래의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은 물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약 3km의 치유숲길을 따라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는데 이곳은 소원을 비는 바위, 산음약수터가 있어 더욱 이색적이다. 또한 이곳에는 산림청 1호인 산음「치유의 숲」이 있다. 산음자연휴양림만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오리엔테이션, 힐링머그컵 만들기, 준비체조, 숲바라보기, 숲속명상, 숲내음 테라피, 러프트리심기, 마무리 및 소감 나누기 등을 숲 해설사의 안내로 알찬 체험을 가졌다. 박선하 지회장은 “여성장애인들은 사회에서 차별과 성적인 차별을 동시에 받아오고 있어 차별 극복을 위해 여가활동 참여가 중요한 현실이다. 이번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긍정적인 사고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2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산림복지전문업 본격 운영
    산림청에서는 2017년 산림정책 중 그간 정부지원으로 운영하던 일자리사업의 숲 해설가에 대한 부분을 산림복지전문업의 위탁운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맞추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에서는 소속 10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숲 해설 위탁운영 용역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역사업에 해당하는 전문업체는 “산림복지진흥에 관한법률”에 의거 종합산림복지전문업과 숲 해설업에 등록 된 업체를 선정하여 계약체결 할 계획이다.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국립휴양림 5개소(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아세안)와 충청도 국립휴양림 5개소(속리산․오서산․희리산․용현․상당산성)휴양림 총 10개소를 관장하는 부서이다. 산림복지전문업은 국립자연휴양림 10개소를 9개월간 숲 해설 및 다양한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되며 낳아가 숲을 활용한 대국민 힐링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기태는 “정부 3.0의 시대를 맞이하여 개방․소통․공유․협력의 패러다임을 실현하기 위한 관할 지역내 등록 된 산림복지전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낳아가 대국민 서비스 시설인 국립자연휴양림에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위탁운영 사업 참가 희망 및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휴양사업계, 031-585-9643)으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7-02-06
  • ‘한국조각의 본고장’으로 재조명받는 창원시
      지난 7월 대한민국 ‘문화예술특별시’ 도약을 선포한 창원시가 ‘창원조각비엔날레’를 계기로 ‘한국조각의 본고장’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2010년 통합시 출범 후 조각가 ‘문신’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던 ‘문신국제조각심포지엄’ 계승을 위해 2012년부터 국내 유일의 조각비엔날레를 개최하고 있는 창원은 문신, 김종영, 박종배, 박석원, 김영원 등 현대조각의 거장들을 배출해 낸 예술의 본향이다.   하지만 창원의 문화예술은 그동안 기계공업 중심의 먹거리마련 정책에 따라 정책 후순위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통합창원 2기 출범과 함께 ‘첨단산업과 관광산업 투-트랙 전략’에 시정을 집중하면서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문화예술분야를 재조명하는 작업들이 이어졌고, 창원에 발자취를 남긴 문화예술인들의 인물과 작품이 스토리를 입으면서 창원시가 도전하고 있는 ‘문화예술특별시’의 꿈도 무르익고 있다.   ◇창원이 배출해 낸 ‘5대 조각 거장’ 창원은 이름만으로도 빛나는 조각가들을 배출해 낸 한국조각의 본고장이다. ▲우선 창원조각비엔날레의 탄생배경인 추상조각의 거장 ‘문신(1923~1995)’이 있다. 1970년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조각심포지엄에 출품한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조각가로 명성을 날리게 된 문신은 1980년 고향 마산에 영구 귀국했다. 자신의 숙원이었던 문신미술관을 고향 마산에 직접 건립했으나 이듬해 인 1995년 지병으로 타계했다. 작품에 감각과 생명성 부여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가장 두드러지는 형태적인 특징은 대칭적 구조이다.   ▲한국 현대 추상조각의 선구자 ‘김종영(1915~1982)’은 조각가이자 교육자이다. 이원수 작사 작곡 동요 ‘고향의 봄’에 등장하는 ‘꽃 대궐’이 바로 의창구 소답동에 위치한 김종영의 생가이다. 김종영은 추상조각을 시도하여 조각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기념조각에는 ‘포항 전몰학생 기념탑’, ‘3?1운동 기념탑’ 등을 남겼다.   ▲한국 현대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박종배(1935~ )‘는 한국미술사에서 조각사상 처음으로 국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영광과 추상조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한 기념비적인 업적을 한 인물이다. 박종배의 작품들은 마치 영원의 세계와 마주하고 있는 듯한 직선과 곡선의 미학으로 정리된다는 평이다.   ▲한국 미니멀 조각의 거장이자 조각의 시인으로 불리는 ‘박석원(1942~ )’은 1972년 30세에 당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았던 국전의 추천작가 반열에 오른 조각가다. 최소한의 것으로 환원하려는 경향의 ‘미니멀니즘’을 바탕으로 재료의 물성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작가 내면의 열정을 다양한 조형세계로 표현하며 조각 언어를 탄생시켰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한국적 사실주의 인체조각을 완성한 생명의 조각가 ‘김영원(1947~ )’은 광화문 세종대왕상의 작가로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한국 현대조각에서는 드물게 근 40여 년 동안 인체조각이라는 일관된 방법으로 ‘인간실존’을 주제로 자신의 예술 세계를 발전시켜온 한국 사실주의 조각의 거장이다. 특히 박종배(2011년, 제10회), 박석원(2010년, 제9회), 김영원(2008년, 제7회)은 문신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고자 지난 2002년 제정된 ‘문신미술상’을 나란히 수상한 이력이 있다.   ◇창원의 조각공원   창원은 배출한 조각거장들 만큼이나 수 곳의 조각공원도 갖추고 있다. 우선 진해 시가지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장복산 기슭에 ‘진해 장복산 조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20여개의 조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이곳은 시가지는 물론 진해만의 잔잔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으로도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마산만 가운데 자리한 ‘돝섬’은 섬 전체가 조각공원이다. 국내 유일의 해상유원지로 탄생했다가 2011년부터 친환경 해상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위락시설을 철거하는 대신 2012창원조각비엔날레를 통해 20점의 조각품을 설치하면서 조각공원으로 거듭났다. 2014년 비엔날레도 이곳에서 열렸다.   마산합포구 신포동 마산음악관 부지에 자리 잡은 ‘창원시립마산조각공원’에는 국내 정상급 조각가 18명의 작품이 설치되어 있다. ‘미술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테마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흘러나오는 가곡 등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조각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마산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마산합포구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창원시립문신미술관’은 1994년 문신이 설립한 것으로, 선생 타계 후 유족에 의해 운영되다가 2003년 옛 마산시에 기증돼 시립미술관으로 거듭났고 통합 창원시 출범과 함께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미술관은 3개의 전시관과 야외조각전시장으로 구성돼 있다.   2010년 10월에 개장한 ‘추산 야외조각 미술관’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광장과 주변 추산근린공원 일대 산책로에 지난 2010년 문신국제조각심포지엄에 초대된 작가들의 작품 10점이 숨은 그림처럼 배치되어 있다.   이들과 함께 이번 비엔날레의 주 무대인 용지호수 공원에 전시된 작품들 중 이탈리아 국민작가 밈모 팔라디노의 대표작인 4m 크기 말 작품, 피노티의 2m 크기 조각, 중국 스타작가 첸웬링의 빨간 인물상 등 특별전 23점 중 16점이 영구적으로 자리함으로써 ‘용지호수 공원’도 새로운 조각공원으로 탄생하게 된다. 또 의창구 중동 옛 39사단 사령부 터 내 사화근린공원 부지에는 미술관을 중심으로 한 ‘김종영 조각공원’도 2020년까지 들어설 계획이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우리 창원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김종영 등 많은 예술인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예향으로 이들 인물과 작품에 스토리를 입혀서 관광자원화 하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조각비엔날레의 주 무대인 용지호수공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조각공원이자 관광명소로 변신하게 되는데, 앞으로도 한국조각의 본고장 창원의 위상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도록 관광과 연계한 생산적인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07
  • 경북도, 직원 불편사항 해소 팔 걷어
      경상북도가 도청이전 초기 직원들의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개선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노동조합 추천을 거친 실국대표 직원 20여명으로 구성할 ‘직원행복 사이다 모니터단’과 직원 누구나 온라인상에서 익명으로 자유롭게 불평불만을 털어 놓고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이다 토론방’이 바로 그것이다. ‘사이다’는 답답한 상황이 후련하게 풀릴 때 쓰며, 탄산음료에 빗댄 최신 유행어다. 신청사 이전 이후 도청직원들은 정주시설 미비, 자녀교육 문제, 원거리 출퇴근 등 다양한 애로사항들을 노조 자유게시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표출해 왔다. 하지만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고 적극적인 해결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도는 직원들의 불편·불만사항을 방치할 경우 직원 개개인의 사기저하를 넘어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선 것이다. ‘직원행복 사이다 모니터단’은 직원 불만, 건의사항 수렴은 물론, 근무환경 개선, 직원 소통방안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이다 토론방’은 제시된 의견에 대해 담당부서를 지정,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도는 이번 주 중으로 ‘직원행복 사이다 모니터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이달 안으로 ‘직원행복 사이다미팅’을 개최하는 등 이미 개설된 ‘사이다토론방’과 함께 온·오프라인 쌍방향 직원불편 개선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도청이전의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준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 묵묵히 견뎌온 직원들에게 늘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청직원들이 행복해야 도민들이 행복하다는 신념으로 이제부터 적극적으로 직원들의 어려움을 찾아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사이다모니터단과 사이다토론방이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5-11
  • 과학자로 깜짝 변신!
    보건환경연구원,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회 초등학생(4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자의 꿈을 키워보는 ‘보건환경체험교실’운영◈ 미생물교실, 식품교실, 약품교실, 수질교실, 대기교실 등 총 5개 과정으로 학교별 선착순 접수 전화번호 051-309-2841 내용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설승수)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회에 거쳐 초등학생(4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보건환경체험교실(이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강의와 체험학습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보건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월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1회당 1학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미생물교실, 식품교실, 약품교실, 수질교실, 대기교실 총 5개 과정으로, △모기관찰 △손씻기 교육 △사탕의 타르색소 분리 △생활용품의 형광증백제 확인 △DIY화장품 만들기 △간이 정수기 제작과 정수 실험 △탄산음료, 비눗물 등의 pH 알아보기 △수돗물의 경도 측정 △실내 공기 중 미생물 배양 △생활 속의 악취, 소음 측정 등 생활주변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보건환경연구원(☎309-2841~3)으로 학교별 선착순으로 전화 신청을 받아 접수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지역에서 보건·환경 분야의 특화된 전문 연구원이다”면서, “이번 체험교실을 운영으로 실험실, 대기종합상황실, 대기이동측정차량 등의 현장 견학을 통해 연구원의 역할과 임무 등을 학생 스스로 느끼게 함으로써 진로 체험교육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체험교실은 부산시 관내 15개 초·중학교 학생 2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과학적 체험학습을 경험할 수 있어 학생 및 지도 교사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체험교실에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12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의 산림치유, 21세기 미래보건의료 이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국제보완의학연구에서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과 연구 성과가 21세기 미래보건의료 분야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산림치유연구는 2007년을 기점으로 8년간 여러 학문과의 협동(공동) 연구가 추진돼 세계적으로 최상위의 수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는 산림치유연구가 산림학을 기반으로 의학, 보건학, 심리학, 한의학 등과 협업(協業)을 통해 ‘인간건강 편익 효과’와 ‘건강물질의 상품화’ 연구를 수행한 결과다. 국내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한 정책추진을 통해 전국 36개의 치유의 숲이 운영 중이거나 계획 중에 있다. 특히 2014년 기준으로 4개 치유의 숲(산음, 청태산, 장성, 잣향기푸른숲)에 무려 1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성과를 얻었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산림환경에 따른 효과 기작을 밝히기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외에도 치유의 숲 조성 및 운영 개선방안 등과 같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보완의학연구회(ISCMR)는 13일~15일,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 일원에서 「국제보완의학연구학술대회(ICCMR2015)」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유럽과 북미지역에 기반을 둔 세계 전통․통합의학 분야에서 ‘창조적 계승과 융합의 가치를 중시하는 21세기 미래보건의료를 선도해나가는 전통․통합의학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연구사업단과 공동으로 산림치유 연구현황을 알리고 보완의학 분야와 공동연구, 정보공유를 위해 “한국산림치유심포지엄” 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 국내 산림치유 정책 및 연구 이슈와 관련하여 주제 발표와 연구협력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펼쳐진다. 주제발표는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현황(산림청 박종호 국장) ▲한국의 산림치유 연구현황(국립산림과학원 김재준 과장) ▲산림환경에 대한 치유인자 측정연구(산림치유연구사업단 신창섭 단장) ▲임상학적관점의 산림치유연구(산림치유포럼 우종민 교수)가 각 분야별로 진행된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연구진들은 산림치유와 관련하여 보완대체의학과의 공동연구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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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5
  • 산림청, 숲태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임신 16주~36주 임신부와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숲태교 프로그램은 산음·장성·청태산·잣향기 등 국공립 치유의 숲 4개소에서 진행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총 35회에 걸쳐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또는 산림청 블로그(blog.daum.net/kfs4079)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체험을 원하는 치유의 숲으로 이메일 또는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참가 신청은 24일부터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숲태교 프로그램으로는 임신부의 심리안정을 위한 숲속 명상, 향기 마사지, 맨발걷기가 있다. 또, 꽃편지, 나무문패, 나뭇잎손수건, 자연모빌 만들기 등을 통해 태어날 아이에게 줄 선물도 미리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숲태교는 산림의 환경인자를 활용한 명상, 걷기, 만들기 등의 정서적·신체적 체험활동을 하는 태교활동을 의미한다. 숲태교는 임신 중 무력감이나 불안감, 공격성 등을 개선해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산림청 임영석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숲태교 프로그램은 아이를 가지면서 생기는 변화와 불안감을 숲에서 해소하고, 임신부와 태아가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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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중국 국가임업국 대표단들이 방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3월 26일 중국 국가임업국 대표단들이 유명산자연휴양림, 산음자연휴양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 국가임업국 대표단은 산림청과 산림복지분야 업무협약을 위해 한국을 찾았던 것으로, 방문기간 내 유명산자연휴양림과 산음자연휴양림에서 한국의 산림휴양문화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견학하게 되었다.  양국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은 한국의 자연휴양림 모델을 적극 활용하게 될 것이고, 한국 기업들이 산림복지분야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중국 국가임업국 대표단이 국립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큰 영광이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에서도 산림휴양에 대한 한류열풍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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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7
  • 북부지방산림청, 청태산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 직무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관내 운영 중인 청태산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 교육에 참가하는 산림치유지도사들은 산음, 청태산, 장성, 잣향기, 정남진 등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도사들로 3.18.(수)부터 3.20.(금)까지 2박 3일에 걸쳐 교육에 참여했다.   금년 산림치유지도사 직무교육은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응급처치 실습,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 임신부 태교프로그램, 산림치유 정책방향 및 산림치유 최신연구 등 현지 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실습 활동, 강의 등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이 치유 프로그램의 서비스 질을 높이고, 산림치유지도사간의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이 됐으며,  앞으로 청태산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지도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로 더욱 선진화된 산림치유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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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0
  • 산림청·지자체 산지정책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산지정책 추진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 담당자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림청은 현장에서 법령을 편법 운영해 발생하는 산지훼손 등 산지제도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석해 산지관리 법령 개정 등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세미나는 산림청 산지관리과,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자치단체 담당자가 참여하며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산림청 심상택 산지관리과장은 “법령 개정안 마련 초기과정부터 직접 지자체 담당자의 의견을 듣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규제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산지관리법령 개정시 별도의 지자체 의견 수렴을 통해 ▲ ‘공익용 산지 내 어린이집 허용’ <서울·경기 의견반영>, ▲ ‘평택 국제화지구 부담금 감면’ <경기>, ▲ ‘우주개발(나로호) 연구시설 면적확대’ <전남>, ▲ ‘허가면적의 변동이 없는 지하채석 허용’ <전북> 등 현안 건의과제를 반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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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6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기계화 확산을 위한 실연회 및 토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4년 10월 16일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산림관련 공무원, 협회, 사업실행자, 임업기계전문가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임업기계화 확산을 위한 현장실연 및 토론회를 (사)전국산림기능인협회와 개최 할 계획이다. 제1ㆍ2차 치산녹화기에 조성된 산림은 중ㆍ대경재의 목재를 생산할 수 있는 단계로 생장했고, 산림사업실행자의 고령화로 임업기계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으로 주요 집재장비 현장실연을 통하여 작업시스템 등 임업기계 기술을 전파하여 저비용ㆍ고효율의 산림사업 추진을 도모하고자 함이다. 임업기계 현장실연은 입목과 입목사이에 와이어 가선을 설치하고 가선에 부착된 반송기에 매달아 임목을 운반하는 집재기 실연과, 현재 기계톱을 이용 인력으로 작업하는 벌도, 가지정리, 토막 내기작업을 하베스터의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하여 임목을 생산하는 실연이다. 아울러, 저비용·고효율 임목생산을 위하여 임업기계화 정책 추진상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을 위해 참여자 전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는 임업기계장비 및 작업시스템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 산림사업 실행자의 임업기계 활용 기술능력 향상을 위하여 임업기계화 현장 실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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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3
  • 우리도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해요!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들이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31일(일)부터 9월 12일(금)까지 한국문화체험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 전후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외국인근로자들의 인권향상과 노동상담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영남노동교육위원회는 9월 7일 대구대교구 교구청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필리핀, 베트남 외국인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 상차리기, 한국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와 동남아시아 국가의 놀이인 대나무 댄스 등을 체험한다. - 또한, 한국 전통연주를 감상하고 아리랑을 같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자 한다.대구이주민선교센터는 9월 8일 계명대학교 성서 실내체육관에서 1,4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 이주여성, 유학생을 대상으로 명절 위안행사를 개최한다. 베트남, 중국 가수 공연과 밸리 댄스 등을 통해 이주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격려한다. 또한 풍물놀이와 태권도를 소개하여 한국인과 이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구·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전통제례·명절문화교육을 실시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송편․전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장기자랑, 명절음식 나누기, 가족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4일(목) 반야월성당에서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다문화합창 발표,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나라별 전통놀이개최 등 한가위 사랑 나눔 잔치 ‘풍성한 날 愛’를 개최하고, 가족 간의 관계 증진을 위하여 9월 13일에서 14일 2일간 청송 고택일대에서 가족캠프를 실시한다.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8월 30일과 31일에는 문경세재와 탄금대 등에서 문화체험과 가족음악회를 개최하는 가족캠프를 실시하고, 9월 2일(화)에는 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다문화가족에게 추석 물품을 지원한다.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3일(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제례교육(차례 상 차리기, 차례 진행순서 등)을 실시하여 한국의 명절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송편 빚기, 전 굽기, 추석나물 등 전통음식을 만들어 경로당을 방문하여 전달한다.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5일(금)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추석음식 만들기와 전통놀이(윷놀이, 제기차기 등) 체험을 실시한다. 9월 13(토)에는 대구근대골목을 주제로 다문화가족의 사진촬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수성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5일(금) 지산음식나라조리학원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이 추석명절 음식을 만들어 한국 차례 상을 직접 차려보는 등 차례 상 차리기에 대하여 배우고, 저소득 다문화가족에게는 추석 물품을 전달한다.달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12일(금) 성서경찰서 강당에서 다문화가족과 경찰가족 200여 명이 모여 가족 장기자랑과 음악공연을 관람하는 ‘다문화, 다정, 다락 多多多콘서트‘를 실시한다.달성군 건가․다가통합센터 시범운영기관은 8월 31일(토) 화원동산에서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베트남 등 만들기, 송편 만들기 등 가족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한국과 외국의 전통놀이체험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대구시는 2014년 1월 현재 34,976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중 외국인 근로자는 11,338명, 결혼 이민자는 7,127명으로 전체 외국인 주민의 52.8%를 차지하고 있다.대구시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외국인주민이 한국 전통문화와 그들의 문화 차이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추석 연휴기간에도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 이주민도 한국인과 똑같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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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7
  • 산림청, 숲태교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신부와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9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속에서의 명상과 산책을 통해 태아와 산모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숲태교는 피톤치드 향기, 숲의 소리, 물소리, 음이온 등 숲의 청정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교감하는 정서적ㆍ신체적 활동을 말한다. 불안감을 해소는 물론 교감신경 활성화를 통해 심박수 감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농도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운영되는 숲태교 프로그램은 맨발걷기를 통해 태아에게 땅의 기운을 전달하고 자연의 감각을 느끼게 하는 '숲길 걷기' 임신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를 완화시켜주는 '편백물 족욕', '아로마 손 마사지', 피톤치드 향이 듬뿍 담긴 '아기손수건 만들기' 등 임신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숲태교 프로그램은 국립 치유의 숲(산음․장성․청태산 치유의 숲) 3개소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메일(huyang@forest.go.kr)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28일부터 가능하고 회차별 30명 선착순 마감한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숲 속에서의 명상과 산책을 통해 태아와 산모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문의사항: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042-481-4213)   ※ 2014년도 하반기 숲태교 프로그램 운영(총 12회)     o 프로그램 일정 : 9.13(토), 9.27(토), 10.11(토), 10.25(토)     o 프로그램 신청 : 회차별 30명 선착순 마감     o 프로그램 장소 : 국립 치유의 숲(3개소)      - 산음 치유의 숲 : 경기 양평군 단월면 고북길 347      - 장성 치유의 숲 : 전남 장성군 서삼면 추암로 716      - 청태산 치유의 숲 : 강원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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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2회 산음 치유의 숲 건강강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오는 8월 21일 오후 3시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에서 휴양림 이용객 40여명을 초청하여 ‘제2회 산음 치유의 숲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강좌는 ‘내 몸을 다스리는 음식치유’를 주제로 정세연 한의사(초아재 천연한의원 대표원장)를 초청하여 강연했다.  강좌의 주요내용으로는 열독분해 식품, 배설 기능 활성화 식품, 산소공급 식품과 말초순환강화 식품 그리고 우리나라 음식치료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정기적으로 산음 치유의 숲 건강강좌를 열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보다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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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2회 산음 치유의 숲 건강강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오는 8월 21일 오후 3시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에서 ‘제2회 산음 치유의 숲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와 산림치유서비스 확대 제공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강좌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내 몸을 다스리는 음식치유’라는 주제로 정세연 한의사(초아재 천연한의원 대표원장)가 진행한다.  이번 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18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 또는  산음 치유의 숲카페(http://cafe.naver.com/ saneumhealing.cafe)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정기적으로 산음 치유의 숲 건강강좌를 열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보다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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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맞춤형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 보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지난 8월1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된 ‘2014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맞춤형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고 14,000여명의 관람객들에게 보급하였다.  “국립휴양림은 언제나 푸름(PLUM)”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휴양림의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인 푸름(PLUM) 산림교육프로그램과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공식프로젝트를 대형 나무도감 체험, 향기ㆍ촉감 키트체험, 힐링ㆍ에듀 다트게임 등을 통해 놀이와 병행하여 체험할 수 있게 하여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산음자연휴양림의 스트레스 자가측정 및 교육교재인 개구리 알을   활용한 향기치유 방향제 만들기, 중미산휴양림의 알쏭달쏭 산(山)퍼즐 체험을 통해 휴양림의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강화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림박람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인 국립휴양림의 특화된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휴양 자원을 활용한 공익가치 창출과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맞춤형 휴양서비스 제공이 보다 활성화 되고 휴양림이 교육의 장으로 보다 활발히 이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자는 매년 13%내외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98천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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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가능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보호구역에서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산림보호구역 행위제한 예외사유에 치유의 숲 조성을 추가한  「산림보호법 시행령」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이고, 오는 12월 중에는 시행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산림보호구역 안에서「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제2조제5호에 따른 치유의 숲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산림보호법 시행령」개정으로 농산촌 주민의 고용창출과 지역관광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숲이 주는 치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관이 잘 보전된 산림보호 구역 안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려는 지자체의 규제완화 건의가 잇따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자체에서는 산림보호구역 안에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 치유의 숲 1개소 조성 시 효과:  일자리 연간 94개 창출, 관광객 6,600명 유입 또한, 산림보호구역에서 치유시설 조성 시 「치유의 숲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산림청훈령 제1228호)」에 따라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조성하도록 할 예정이다.   치유의 숲 주요 건축물인 치유본부는 목구조를 적용하고 황토, 목재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시설로 조성하여 도시생활에 지친 국민들에게 각광받는 치유공간으로 재창조할 방침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한 산림규제 완화가 지역경제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의견에 귀 기울여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산림정책을 실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20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기간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하여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로 인한 위약금을 미부과한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용객이 직접 취소하여 위약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으로 환경 개선하여 개관 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신나는 여름방학, 국립자연휴양림에 특별한 체험이 쏟아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가족 방문객들을 위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여름방학 기획프로그램 운영 휴양림은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충북 보은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충남 보령 오서산자연휴양림,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등 5개소이다.   해당 국립자연휴양림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여름방학 기획프로그램은 8월 한 달 간 운영하고 각 국립자연휴양림이 보유한 자원과 특색을 반영하여 특히 한여름에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은 8월 31일까지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매일 2회)과 자생식물원 야간개장 이벤트로 ‘나만의 포토 포인트’ 찾기(매주 금·토·일)를 진행하고 국립산음자연휴양림은 8월 19일 ‘여름밤 곤충과 함께 하는 추억 만들기’ 행사를 운영한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나만의 화분 만들기 체험’을,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은 8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현지에 자생하는 버섯을 주제로 ‘버섯 탐험대’를 진행한다.   국립용현휴양림은 8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휴양림에서 서식하는 곤충을 대상으로 ‘곤충나라 대탐험’을 운영하고, 8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매주 금·토) 휴양림 내포문화숲길을 따라 떠나는 ‘붉노랑상사화 힐링여행 꽃따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8월 특별 프로그램 일정> 휴양림명 프로그램명 일정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 8월 31일 까지 ※1일/2회 진행 나만의 포토 포인트 찾기 8월 31일 까지 ※ 매주 금,토,일 진행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여름밤 곤충과 함께 추억만들기 8. 19(월) 저녁 8시 30분 ~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나만의 화분 만들기 8. 16.(금) ~ 8. 18.(일) ※ 1일/2회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버섯 탐험대 8.31일 까지, ※ 매주 월요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곤충나라 탐험대 8.16.(금) ~ 8. 17.(토) ※ 1일/1회 붉노랑상사화 힐링여행 꽃따라기 8. 23.(금) ~ 8. 31.(토) ※매주 금,토 ※ 프로그램 참가 신청 : 각 휴양림 별 유선전화로 선착순 접수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각 자연휴양림별 유선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031-585-6180), 산음자연휴양림(☎ 031-774-8133), 속리산자연휴양림(☎ 043-543-6282), 오서산자연휴양림(☎ 041-936-5465), 용현자연휴양림(☎ 041-664-1978)으로 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12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4-18
  • 자연 속에서 뱃속 아기와 행복한 교감, 숲태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월부터 11월까지 국립산림치유원과 치유의 숲 등 전국 22개 산림치유시설에서 임신 16주~32주 사이의 임신부 또는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숲태교는 경관·소리·향기·피톤치드·음이온 등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해 임신부와 태아의 교감을 돕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이다. 국립산림과학원(2010)에 의하면 숲태교는 참여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시키고 무력감을 개선하며, 행복감과 태아에 대한 애착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산림청은 행복한 출산 실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임신부 또는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15개 국·공립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약 3,800명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그 만족도가 90.8점(100점 만점)에 달할 정도로 참여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국·공립 치유의 숲 20개소(국립 : 산음·양평·횡성·대관령·장성·대운산, 공립 : 가평·포천·양평·영동·충주·장흥·화순·나주·광양·부산·창원·합천·서귀포)와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영주), 유아숲체원 1개소(세종)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나뭇잎에 아기 태명 짓기, 숲 속 명상, 맨발 걷기, 요가,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 만들기(모빌·꽃편지·손수건) 등을 체험한다. 참여 희망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시설 이용 희망 시)에서 신청하거나 각 공립 치유의 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 산림청은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담당자 대상 심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숲태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앞서 산림청은 체계적인 숲태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이인숙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숲태교 표준 프로그램과 매뉴얼을 개발, 보급한 바 있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태교는 산림을 매개로 예비 엄마와 아빠가 태아와 교감하는 가족친화활동”이라며 “산림이 새로운 생명의 건강한 탄생을 준비하는 가족 행복의 장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08
  •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 5건 신규 지정
    거창갈계숲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특색 있는 산림자산을 발굴하여 보존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산림문화자산 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말한다. 신규 5곳을 포함, 총 41건이 지정·보존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거창 갈계숲,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숲해설코스, 봉화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 등이다.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존재하던 대나무숲으로 산림역사적인 의의를 가진다. 특히, 이곳은 ‘대나무’라는 단일 수목을 활용한 숲축제인 ‘전국 대나무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대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어 보존가치가 크다. 경남의 ‘거창 갈계숲’은 조선 명종 때부터 자연적으로 조성된 마을숲이다. 이곳은 명종 때 유현 석천 임득번과 그의 아들 효간공 갈천 임훈 등 삼형제와 문인들이 시를 지으며 노닐던 곳이다. 숲 안에는 가선정, 도계정, 병암정 등의 정자와 소나무, 느티나무 등 노거수가 산재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자연휴양림 최초로 축조된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은 휴양림을 대표하는 오두막동(2동)이다. 이곳은 우리나라 휴양림 건축의 방향점을 제시했다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으며, ‘산림휴양’이라는 산림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곳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1988년 국내 최초로 개장된 휴양림 중 하나다.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숲해설코스’는 전문가들의 자원봉사에 의해 개발된 우리나라 최초의 숲해설코스로, 안내서를 보면서 스스로 체험하는 ‘자기안내식 숲체험코스’이다. 국가에서는 산림복지정책 일환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이는 자연휴양림 이용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전환을 가져왔다. 숲해설코스 주변에는 계곡이 있고 수목과 식생이 풍부하여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1986년 지어진 ‘봉화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은 산림사업 근로자들이 숙식을 하던 곳으로 현 청옥산 자연휴양림의 기원이 되는 시설물이다. 무림당에는 전 산림청장 친서의 현판(撫林堂)과 액자가 있는데 이에는 산림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나무를 심어 자원부국을 만들자는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숲속의집, 숲해설코스는 산림정책을 펼치면서 획득한 ‘최초’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곳이며, 무림당 등은 훼손되지 않게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 산림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한 곳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보존 상태를 점검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백두대간을 비롯한 우리나라 산림의 근간에는 역사자산, 민속자산 등이 굉장히 많이 있다. 이런 것들이 훼손되고 멸실되지 않도록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해 보존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숲의 문화가치를 재인식하면서 보존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12
  • 산촌주민들과 함께 국유림을 보호해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2월 7일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경영팀 사무실에서 2개 마을 국유림 1,631ha에 대하여 신규로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유림 보호협약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국유림관리소와 마을 등 단체 간 보호협약을 맺고 산림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에 효율적으로 국유림 보호․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은 양평군에 소재하는 단월면 산음1리 마을과 단월면 명성2리 마을로 주민 24명이 참여하며,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산림병해충 예찰활동, 도벌 및 불법산지전용 감시 등을 하게 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5개 마을 14,034ha에 대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주민들의 자발적인 국유림 보호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작년 한해 산촌 주민들이 국유림 보호 활동을 통해 얻은 임산물 수익은 8개 마을, 9천여만 원이다. 보호협약 기간은 5년으로 필요한 경우 5년의 범위 안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마을에 대해서는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고로쇠 수액, 잣종실 등)의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도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국유림보호활동을 실시하여 산림 내 위법행위를 줄이고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에 앞장서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2-09
  • 산림청, 태아와 함께하는 행복한 소풍... “숲태교 떠나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신 16주에서 36주 사이의 임신부 또는 임신부부 2400명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숲태교는 녹음, 향기, 소리, 피톤치드, 음이온 등 숲의 청정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정서적·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이다. 임신부 스트레스와 피로를 줄이고 무력감을 개선하며 무엇보다도 행복감과 태아에 대한 애착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산림청은 숲을 통한 행복한 출산을 돕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숲태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국·공립 치유의 숲 6개소(국립: 산음·장성·횡성·양평·대관령, 공립: 가평)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회차별로 개최(선착순 마감)된다. 희망자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이나 경기농정 누리집(http://farm.gg.go.kr)으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숲속명상, 맨발걷기, 요가,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 만들기(모빌·꽃편지·손수건) 등을 하게 된다. 산림청은 앞으로 치유의 숲 추가 조성과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 등을 통해 숲태교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태교는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따듯한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생애주기 산림복지의 첫 단계”라며 “숲을 통한 행복한 출산을 위해 숲태교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3-24
  • 산림청, 11일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에서 팸투어
    주한 외신 기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숲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극찬했다.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11일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에서 외신기자단 초청 팸투어를 가졌다. 산림치유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우리나라의 산림복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통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 * 치유의 숲 :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산림   ‘산음 치유의 숲’은 한국 첫 치유의 숲으로, 봉미산 남쪽 자락에 있는 국립 산음자연휴양림 안에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현장에 도착해 산림복지 정책과 치유의 숲에 관한 설명을 듣고, 산림치유 지도사의 안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사전 건강 체크 검사를 한 뒤 숲길을 따라 이어진 잣나무 데크길을 천천히 걸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오감을 열고 가을 산을 만끽했다. 이어 삼림욕 체조, 맨발 걷기, 누워서 하늘보기 등을 통해 숲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신 기자들은 숲 치유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음이온 소리 명상’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 지저귀는 산새 소리, 가을바람 소리에 집중하며 몸의 긴장을 풀었다. 행사에 참가한 선사뢰 중국 법제일보 서울지국장은 “한국의 첫 치유의 숲에서 직접 산림복지를 체험하게 되어 뜻깊었다.”라며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산림복지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이준산 대변인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우리나라 산림복지 정책이 해외에 많이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산림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외 홍보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2009년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을 시작으로 산림치유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치유의 숲을 확대 조성하고 있다. 치유의 숲은 지자체의 높은 관심 속에 2020년까지 전국 42개소로 늘어날 전망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1-15
  • 산림청, “푸른 숲에서 태교 하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푸른 숲에서 엄마와 태아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숲태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산림청은 올해 4∼10월 숲태교 프로그램을 2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임신 16주∼36주 임신부 또는 임신 부부를 대상으로 국공립 치유의 숲 3곳*에서 진행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 국공립 치유의 숲: 산음 치유의 숲(경기 양평), 장성 치유의 숲(전남 장성), 청태산 치유의 숲(강원 횡성)   높은 수요를 고려해 작년대비 운영회수를 9회 늘렸으며, 참여가능 인원도 40%가량 확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명상, 맨발걷기, 요가,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모빌‧꽃편지‧손수건 등) 만들기 등이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통해 운영 전월부터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회차별 세부 모집계획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아이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엄마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함께하기 때문에 태교가 정말 중요하다.”라며 “자연 속에서 태아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숲태교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21
  • 산림청, 하반기 숲태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임신 16주~36주 임신부와 임신부부 85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숲태교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숲태교 프로그램은 8월 29일부터 10월까지 산음․장성․청태산․잣향기 등 국‧공립 치유의 숲 4개소에서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8월 14일부터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잣향기 치유의 숲’은 별도로 경기농정 누리집(farm.gg.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숲태교 프로그램으로는 태담, 명상, 맨발걷기, 아로마 마사지, 꽃편지 쓰기, 나무모빌 만들기, 자연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숲태교는 임신부의 무력감이나 불안감을 완화해주어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코티졸의 농도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산림청 임영석 산림휴양치유과장은 “바쁜 일상으로 자연을 가까이 하기 힘든 임신부부들이 이번 숲태교를 통해서 일상에 쉼표를 찍고 아이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8-13
  • (특별인터뷰) 산림현안에 관한 산림청장 인터뷰
    장마가 그친 폭염이 제일 무섭다더니 인터뷰 장소인 산림청으로 가는 길은 매우 길게 느껴졌다. 대전 정부종합청사에 들어서니 에너지 절약차원인지 사무실이 좁아서인지 모두가 더위에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창간이래 몇번 안되는 발행인 인터뷰를 수행하고자  2주 동안 산림청장실과 일정을 조율하였다. 역대 산림청장 중 제일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하니 업무능력이 탁월한 이유도 있겠으나 이제 산림분야가 모두의 관심분야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정광수 산림청장님을 국장, 과학원장 재임시절을 보아온 기자로서는  산림청장께서 관운이 있고 제대로 인정 받는 다고 느껴진다.  바이오메스가 부상하여 팰릿 행사마다 국무총리가 방문하고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대통령께서 참석하고 관심가져주니  공무원으로서는 공이 서고 보람이 되지 않을까? 이번 인터뷰는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의 대가이며 산림환경운동의 리더인 김헌중 발행인과의 인터뷰이니 기자 외 많은 이들의 기대가 크다. 발행인: 폭염의 더위에 너무 많은 일정을 소화 하시느라 건강이 염려됩니다. 산림청장:  세계산림과학대회와 같은 국제적인 큰 행사와 산림정책토론회, 국립산악박물관 지역 선정 등 산림행정과 관련된 많은 일들이 있지만  산림분야가 국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다음주 23일부터 지구촌 최대 녹색축제인 ‘세계산림과학대회’가 열린다고 들었습니다. 개최 의미와 주요내용을 소개해 주시죠? 산림청장: 산림분야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가 8월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총회)는 1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산림과학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행사입니다.     IUFRO는 1892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기구로, 현재 110개국 700여개 연구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26개 대학 또는 연구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세계산림과학대회는 5년마다 개최되는데, 올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총회는 23번째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 말레이시아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것입니다.  금번 제23차 총회에는 세계 주요 각료급 인사 등 3000여명이 참석예정이며, ‘사회와 환경,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위한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본 총회에서는 기후변화, 자원고갈 위기,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촌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산림의 가치를 환경·경제학적 측면에서 재조명하는 다양한 연구성과가 발표되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지구촌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고있습니다. 발행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설립을 추진하고 계신데요, 지난 6월3일 각 국에 설립협정문 검토요청 진행사항과 8월10일 신설된 국제산림협력추진단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서 또한 10월로 예정된 AFoCO 협정(안) 정식 서명에 대한 진행상황 등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장: 2009년 6월 제주에서 있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2009년 10월 태국에서 있은 제1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시 대통령께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수단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을 제안하셨고, 아세안 정상들이 이를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산림분야의 협력증진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한국주도의 독립된 국제기구로 2011년 기구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상황으로는 제안후 후속조치로서 ‘09.8, 자카르타에서 한.아세안 산림분야 간 합의된 협정(안) 마련하였고 ‘09.12월에는 외교통상부 협의를 통해 한국측의 AFoCO 설립 협정 최종(안) 마련 및 아세안10개국의 의견수렴 개시하였고 ’10.3월 제주에서 한·아세안 산림.외교분야 AFoCO 담당자와 아세안 사무국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한-아세안 작업그룹회의가 개최되었으며 ’10.6, 서울에서 한·아세안 외교차관보급 회의 및 ’10.7월 베트남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의에서 AFoCO 설립에 대해 논의·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 산림청 자체적으로 운영되던 'AFoCO 실무기획단'과 ‘UNCCD 제10차 총회 준비기획단’이 통합·확대하여 국제산림협력추진단구성하였고 농림부, 외교부의 사무관급 파견하여 범부처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연구인력을 영입하여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보강된 인력과 조직으로 현 정부가 산림분야 주요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여 국격제고와 산림분야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넓히는 데 기여할 예정입니다.   발행인 : 산림2020 TF팀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F팀에서 구상하고 있는 산림청 비전 2020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장 : 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차장을 TF팀장으로 하여 과장급, 사무관급 위주로 구성,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진을 포함, 총 24명으로 메가 트렌드 분석과 산림 자원에 대한 새로운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수확기에 이른 한국의 산림관리 방향과 2020년까지의 산림정책 방향을 설정하고자, 지난 5월부터 산림2020 TF를 구성하여 운영중입니다. 산림 2020 TF는 내년 초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는 점차 확대되는 심신 치유와 항노화(Anti-aging) 수요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발굴과 목재의 이용. 활용 계획을 중심으로 논의중입니다. 지난 8월13~14일에 가진 워크숍에서 Healing(치유)과 목재이용을 테마로 2020년 비전 설정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목재생산과 이용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는 향후 산림자원 조성과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와 직결되는 과제입니다. 앞으로 내부 직원간 토론 이외에도, 산림휴양 고객, 임업인, 목재산업체, 산지이용 수요자, 산림전공 청년, 언론인 등 외부 고객들과의 산림정책 토론으로 보다 다져지는 산림비전 2020을 그려나갈 계획입니다. 발행인 :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목재산업 TF팀을 소개해 주시고, 더불어 한옥건축용 목재수급을 위한 지원대책은 무엇입니까? 산림청장 :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저탄소 소재인 “목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친환경과 고품격 주택으로서 한옥의 부각 등 목재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10년의 전략과 추진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목재산업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을 팀장으로 산업계, 학계 및 관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책수립 T/은 전문가 45명을 공급안정, 산업경쟁력, 이용활성화, 외국제도, 경제분석개 분과 등 5개 분과와, 1개 자문위원회, 1개 실무 작업반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에 T/F구성하고 5~7월에는 분과별 작업과 8월 토론회 개최와 9월에 초안확정 및 공청회 개최되어 11월에 대책을 확정하는 일정으로 있습니다. 특히 금년 5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 “국격향상과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 신한옥 플랜”을 마련하였으며 이중 산림청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목재의 비용절감을 위해 부재표준화 및 프리컷 등 목재의 생산과 유통 산업의 육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선 한옥부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한옥부재 용도지정 매각”을 통하여 실수요자에게 매년 10천㎥을 공급할 계획이며, ‘10년말까지 “국산목재를 이용한 한옥표준모델”을 개발하여 국산재로 지은 한옥을 보급하도록 힘쓸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한옥기술자양성, 목재가공 인프라 구축, 부재의 표준화 및 소재개발 등을 통하여 한옥의 보급과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며 궁극적으로는 목재산업이 저탄소녹색성장시대를 견인할 수 있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발행인 : 목재산업 활성화와 한옥건축을 위한 원활한 목재공급을 위한 노고에 평생을 목조건축에 종사한 제가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전 목재산업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산림조합중앙회 여주목재유통센타에서 열렸습니다. 그곳에서 공장시설을 돌아보고 낙엽송을 이용한 제재목, 집성목 등의 성과와 산물을 이용한 팰릿공장을 보았고 관계자들을 만나보니 국산목재의 이용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물론 심포지엄에서도 국산목재 이용에 대하여 포커스가 맞춰지게 되었고 고무적인 발표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산림청장께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지금 산림청과 한옥건축 관계자들이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도 한옥건축현장에서는 시공의 편의성, 경제성 만을 말하며 전량 수입목재로 한옥을 시공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이제는 전통과 충절의 고장이라고 내세우는 어느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대단위 한옥건축단지 조성에 있어서도 일본의 삼나무(스기)를 집성목으로 제작하고 한옥 부재로 치목하여 수입하여 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구심과 지역정서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산림청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지요?. 산림청장 : 놀랍습니다. 일부 한옥현장에서 수입목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지자체 마져도 일본목재를 사용하고 있다니 현황을 파악하고 제가 직접 나서서 지자체장을 만나 국산목재를 이용하라고 설득하겠습니다. 저도 고향에 25평 정도의 한옥을 한 채 짓고 살고자 합니다. 또한 외관은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을 가지면서도 내부는 아파트와 같이 편리한 한옥, 요즈음 정부에서 권장한다는 신한옥을 짓고 싶습니다. 산림청장은 담당주무부서인 목재생산과장을 불러 지적한 한옥현장에서의 일본산 목재 사용을 확인하였으며 목재수입현황과 국산목재 대체 가능성 등을 파악하여 보고하라고 지시하였으며 보고 받는 즉시 지자체장에게 직접설득할 것을 약속했음. 발행인 : 산림회관 건립 추진상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장 : 그동안 임업인의 처우개선 차원에서 가칭 “산림회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임업계에서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 국토녹화의 위업을 기념하고 이를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정신에 맞추어 계승과 전수를 위한 장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산림회관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민간 전문가, 산림관련단체 대표 및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산림회관 설립 추진위원회」를 통하여 각 계의 의견 수렴 및 주요사항을 논의하여 설립을 추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개략적인 추진일정을 말씀드리면 금년내 서울지역에 10층 규모의 적합한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등을 실시하여 내년 중으로 산림회관을 설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발행인 : 너무나 바쁘신 일정 가운데 인터뷰 시간을 내주셔서 산림신문과 독자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크신 성과 얻으시고 가정과 가족의 행복과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바삐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산림정책평가위원회 워크숍 장소로 떠나시는 산림청장님의 모습에서 선진 임업과 산림행정 구현이 다가옴을 느낀다. 정리=김가영 기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0-08-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가능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보호구역에서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산림보호구역 행위제한 예외사유에 치유의 숲 조성을 추가한  「산림보호법 시행령」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이고, 오는 12월 중에는 시행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산림보호구역 안에서「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제2조제5호에 따른 치유의 숲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산림보호법 시행령」개정으로 농산촌 주민의 고용창출과 지역관광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숲이 주는 치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관이 잘 보전된 산림보호 구역 안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려는 지자체의 규제완화 건의가 잇따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자체에서는 산림보호구역 안에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 치유의 숲 1개소 조성 시 효과:  일자리 연간 94개 창출, 관광객 6,600명 유입 또한, 산림보호구역에서 치유시설 조성 시 「치유의 숲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산림청훈령 제1228호)」에 따라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조성하도록 할 예정이다.   치유의 숲 주요 건축물인 치유본부는 목구조를 적용하고 황토, 목재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시설로 조성하여 도시생활에 지친 국민들에게 각광받는 치유공간으로 재창조할 방침이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한 산림규제 완화가 지역경제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의견에 귀 기울여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산림정책을 실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20
  • “2020년에 새롭게 등록된 산림신품종”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7월 29일, 올해 새로 품종보호권을 받은 헛개나무 ‘풍성2호’ 등 신품종 20품종을 포함한 총 228품종에 대한 정보를 수록한 ‘2020 산림 신품종 해설집’을 발간하였다. ‘산림 신품종’은 식물신품종보호제도에 따라 특허와 유사하게 신품종을 육종한 권리를 독점적으로 부여함으로써 육종가가 투자한 비용과 노력을 로열티(사용료)로 보상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제도이다. 개인 및 기관 등에서 출원된 품종을 센터에서 심사하여 올해 상반기에 최종적으로 보호권을 부여한 신품종은 총 20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무거우며 당도가 높은 다래 신품종 ‘신그린’, 높이가 낮고 곁가지가 많이 뻗는 잔디 신품종 ‘남부 1’, 열매가 늦게 익는 만생종 꾸지뽕나무 신품종 ‘산음동의목’, 개화가 늦고 잎이 긴 편인 곰취 신품종 ‘그린베어’, 기존 황해쑥보다 크게 자라는 황해쑥 신품종 ‘신사자발 1호’ 등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 부족으로 보호권의 실시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종가들에게는 신품종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새롭게 등록된 신품종의 사진과 주요특성을 정리하여 매년 ‘산림 신품종 해설집’으로 발간해 배포하고 있다.  발간 책자는 산림청 누리집 자료실에도 게시되며, 국가 및 지자체 연구기관과 산림분야 단체, 그리고 신품종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인 육종가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수한 산림신품종이 많이 등록되어 이용되면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항상 임업인과 육종가의 입장에서 산림종자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7-2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유한킴벌리와 함께 여고생 대상 그린캠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숲 체험은 청소년들의 대인관계능력 향상과 숲에 대한 관심 및 흥미를 높이는데 도움 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여고생 숲 체험 프로그램, 그린캠프(2014)에 참여한 여고생의 대인관계능력 및 숲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캠프 참여 이후 대인관계능력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숲에 대한 흥미와 관심 또한 높아진 것을 확인하였다.   대인관계능력 중 의사소통 및 친근감은 4.9% 상승하였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대인관계 이해성)이 3.2%, 대인관계에 대한 만족감은 4.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숲 체험을 통해 모르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것을 뜻하는 대인관계의 개방성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8.4%)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친분이 없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모여 3박4일간의 체험활동을 하게 되는 그린캠프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친밀감과 신뢰감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개방성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즉, 숲체험을 중심으로 한 단체활동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협동하는 능력이 향상된 것이다.   아울러 숲에 대한 인식 변화에서도 캠프활동을 통하여 숲을 재미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숲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김철민 과장은 “그린캠프와 같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능력의 긍정적 변화와 숲에 대한 관심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산림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 여고생 숲 체험 여름학교 그린캠프는 경기도 양평의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7월 27(수)일부터 8월 4일(목)까지 8일간 3박4일씩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그린캠프는 198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29번째를 맞았으며,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그린캠프는 ‘숲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필드스터디와 탐험활동을 통해 숲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산림교육 세션>과 각 분야의 롤모델이 된 리더들과 꿈을 나누는 <여성리더십 세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국립산림과학원 박사ㆍ대학교수ㆍ교사 등 분야별 전문가 30여 명이 함께 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7-2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치유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지연찬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산림치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의 개선 방안 연구를 위해 현장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소리를 듣고자 나섰다.   2015년 운영 중인 5개 치유의 숲을 찾은 이용객은 1,173천명으로, 산음치유의 숲은 첫 개장(2010) 이후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6년 5월 기준 운영 중인 5개소를 포함, 전국에 41개소의 치유의 숲이 조성ㆍ운영 중에 있으며, 산림치유프로그램 유료화 시행에 따라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치유의 숲 숲길의 특성 및 숲의 환경과 프로그램 구성요소에 대한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있어 치유의 숲 현장 적용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프로그램 개선방안 도출 연구를 현장과 공유하고 현장의 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 15일(수)부터 이틀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 활성화 현지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지연찬회에서 참석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과 보강되어야 할 부분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현지연찬회 첫째 날에는 ▲산림과학원 산림치유 연구현황 ▲산림치유프로그램 우수사례 ▲산림치유대상자의 이해(임신부, 아토피질환)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둘째 날에는 ▲국립치유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 소개(3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견학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에 이어 프로그램 개선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김재준 과장은 “이번 현지연찬회는 산림치유관련 연구자-정책입안자-현장전문가가 모여 산림치유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해 논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면서, “다양한 치유 콘텐츠와 산림자원을 충분히 활용한 대상자별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치유의 숲 재방문율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과 연구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6-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숲체험 여름학교 ‘그린캠프’ 개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학교, 학원에서 벗어나 숲, 생태계,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며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미래의 환경리더로 새롭게 태어난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와 함께 여고생을 대상으로 숲체험 여름학교「그린캠프」를 개최한다.  그린캠프는 198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8년째를 맞는 국내 최장수 숲체험 현장교육으로 창의, 감성, 도전, 치유, 학습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식과 여성 리더쉽을 기르는 행사이며, 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1호’로 인증된 바 있다.  특히, 이번 그린캠프에 포함된 숲, 나무, 토양에 대한 오감 활용 관찰·체험 프로그램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진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숲을 체험하면서 숲을 이루고 있는 생명의 소중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그린캠프를 통해 날씨, 계절 그리고 우리의 환경이 변함에 따라 숲의 나무와 물, 생태계가 어떻게 반응하고 생명을 지속하는지를 이해함으로써 우리 숲을 지키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숲, 생태계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고 산림환경 지키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7-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기간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하여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로 인한 위약금을 미부과한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용객이 직접 취소하여 위약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으로 환경 개선하여 개관 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위약금은 걱정하시지 마세요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데크로드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급변하는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8.14.(금)까지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0.08.14.까지 전국에 위치한 42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이용예약을 취소하더라도 위약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기상상황 등을 고려하여 위약금 미부과 기간은 확대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객 본인이 취소하는 경우, 위약금이 부과된다는 안내가 나오더라도 예약을 취소하시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계좌로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기상상황이 급변하여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휴양림 이용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위약금 부담없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0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4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1
  • 이번 여름휴가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캉스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지역사회 확산 상황 등에 따라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수도권 지역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고, 중단 기간은 5월 29일 ∼ 6월 14일까지이다. 중단되는 휴양림 및 기간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늘어날 수 있으므로, 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한편,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올해에도 ‘외부인 참관제도’를 운영한다. 숲나들e 누리집 게시판을 활용하여 참관을 신청한 일반인 3명과 경찰공무원이 입회하여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확대(3개소)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정원·산책로」 운영 ▲용화산 산림복합체험장 조성 ▲덕유산 산림텃밭 조성 ▲야영시설 요금 통합 등이 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대야산’이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2
  • 국립자연휴양림 22일 입장 허용, 객실은 단계별 개관!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숲길 데크로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결정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생활방역 세부지침 등을 마련하고 자연휴양림을 개관하겠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사회적 긴장감은 유지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는 다소 완화하기로 결정하고, 자연휴양림, 수목원, 국립공원 등 위험도가 낮은 실외 분산시설은 운영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자연휴양림 생활방역 세부지침’ 및 ‘국립자연휴양림 개관 계획’을 마련하여 우선적으로 22일(수)부터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운영 중인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제외한 41개 자연휴양림 내 숲길 및 등산로를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전경   하지만 야영장 및 숙박시설 등은 앞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에 따라 감염 위험이 낮은 시설부터 순차적으로 개관할 계획이다. 생활방역 세부지침에는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방문하지 않기’, ‘숲길, 등산로 등 시설이용 시 한줄 통행 및 안전거리 2m 이상 유지하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전경   ‘생활방역 세부지침’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 게시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국민들이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휴양림에서 치유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하여 국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또한 “아직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시는 이용객들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4-2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 서비스 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 운영·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선발인원은 총 20명(예정)이고, 선발된 사람들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소속인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3명,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지원방법, 자격, 필요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채용정보를 참고하면 되고, 서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020. 1. 17. ∼ 1. 30.이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2020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참신하고 유능한 분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1-20
  • 반려견과 함께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도 즐겨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2월 1일부터 전남 장흥에 위치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내 반려견 동반 객실(3실)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부터 시범운영한 반려견 동반 가능 자연휴양림(산음, 검마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3번째 국립자연휴양림이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반려견 동반 고객의 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작년 7월부터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2개소 운영하였고 이는 ’18년 상반기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19년에도 정부혁신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적 수요를 고려하여 전남 장흥에 위치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을 반려견 동반 휴양림으로 추가로 선정하여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내 일반이용객과 반려견 동반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3개 객실에 대하여 반려견 동반 숙박이 가능하며, 객실 내에는 배변판, 울타리 등이 구비되어 있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입장 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림 내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국민참여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공감대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존 반려견 동반 휴양림뿐만 아니라 추가로 운영하는 반려견 동반 휴양림도 반려견주들의 많이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1-2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팀장 김갑일)은 10월22일(화) 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경북 청도군 신원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규제로 인한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 버섯 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완화(7년→5년) -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산음휴양림・검마산휴양림) - 임업후계자교육이수 요건개선(현장교육만 인정→사이버교육 이수실적도 가능) -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장은 “지역주민들이 산림규제로 인해 겪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 과제발굴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4
  • 국립자연휴양림,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가 살아 있는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5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6월 8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와 협력하여 개최한바 있다. 10월 5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세안 등 6개국에 대한 음식 체험과 숲 해설,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아세안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및 한국,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 출신 해설가와 함께 만들어 보기 ▲전통의상 입고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에 위치한 3개(산음․중미산․운악산) 국립자연휴양림이 참가할 예정이라 다양한 목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휴양림 이용객뿐 아니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관에서 선정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아세안 시티투어 코스에 이번 페스티벌을 포함시켜 시티투어 참가 고객이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아세안 전통 음식과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다문화 이해 교육, 자국의 문화 전달 등 국가기관으로써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세안 국가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15년 10월 개관하였으며,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01
  •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반려견 행동전문가 토크콘서트 등 열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7월 13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국민들의 휴양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지난해 7월부터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휴양림 2개소를 지정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 반려견 동반 가능 국립자연휴양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두메지구), 경북 영양 검마산자연휴양림   이번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에서는 반려견주를 위한 에티켓 강의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방법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 반려견 행동전문가 정광일 소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반려견 사진 뽐내기, ▲ 배변 후 뿌리는 EM 용액 만들기 체험 등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견과 함께 휴양림을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범운영기간 중 이용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08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주간 다양한 체험행사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산림휴양 주간’(5.20.~26.)을 맞아 경기도 양평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나는 가수일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찾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1호로 지정 된 치유의 숲의 푸른 숲을 배경으로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산음휴양림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산음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당일코스로 부담이 없는 곳이다”라며 “가족과 함께 숲이 만들어 낸 봄의 향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취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은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21
  • 산음 숲으로 ‘힐링하러 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산음자연휴양림은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음자연휴양림은 국내 '치유의 숲'의 대명사격으로 통하는 곳으로 2009년 처음 치유의 숲 개념을 접목시킨 이래 '국내 1호 치유의 숲'으로 자리매김하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연령별 및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당일형, 연속형 등 기획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다른 치유의 숲과 차별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숲 해설 코스가 만들어진 곳으로 문화적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음자연휴양림은 산림치유지도사(4명)와 숲 해설가(3명)을 배치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숲해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없이 매일 10시와 14시 1일 2회 운영하고 있다.(치유의숲 031-774-7687, 매주 화요일 휴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강기래 과장은 “산음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때 묻지 않은 원시 숲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라며 “신록의 계절 봄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휴양림 숲도 즐기고 힐링 프로그램도 참여하면서 일상탈출의 행복감을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4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 우리 집 댕댕이와 함께 숲속 문화행사에 참여해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27일 오후2시 경북 영양군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국민들의 휴양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지난 7월부터 반려견 동반 국립자연휴양림 2개소(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 검마산자연휴양림)를 지정하여 시범운영하고 있다. ‘반려견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휴양림 이용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행동전문가 정광일 소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반려견의 정서를 고려한 숲속 음악회, 배변 후 뿌리는 EM 용액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견과 함께 휴양림 숲을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반려견 동반 이용객 및 일반 이용객의 의견을 모두 귀담아 듣고 휴양림 운영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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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상생과 치유를 연계한 2018 숲 치유 장터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20일 경기도 가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지역상생의 발전과 숲 치유를 연계한 ‘2018 숲 치유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2018 숲 치유 장터’는 자연휴양림 주변 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결실의 계절인 가을철 수확기에 맞추어 운영된다. 산음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구입뿐만 아니라 휴양림과 지역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선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꽃차다회와 아로마맛사지 체험을 진행하고 덧붙여 꽃누르미 카드, 손수건 탁본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아울러 관람객과 가을걷이로 지친 지역민을 대상으로 HRV(심박변이도) 검사를 실시해 스트레스 수치를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른 상담 및 예방 관리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지역마을에서도 먹거리 장터뿐만 아니라 밀랍떡 및 와플 등 슬로푸드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해 참가자가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마을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주민과 휴양림 이용객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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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7
  • 가을 재즈와 함께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체험
    가을의 대표 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가면 국립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5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참가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중미산자연휴양림이다. 올해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숲에서 얻을 수 있는 부산물을 활용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소마큐브, 산퍼즐 등 생활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은 신체 측정 데이터 분석 및 이에 따른 생활습관 교정상담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숲에 대한 정보도 얻고 알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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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 국립자연휴양림 도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마당에 참여해...
    자연 속 휴양과 치유의 메카, 국립자연휴양림이 도심 속 숲과 함께하는 힐링 마당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명상힐링 박람회’에 참가해 체험홍보마당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명상힐링 박람회’는 명상·힐링·치유 관련 국내 업체와 기관이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리로 5번째로 열리는 올해는 ‘세상의 모든 힐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시설 및 숲을 기반으로 한 치유프로그램 등을 홍보하고, 치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산음자연휴양림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숲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고, 지난 3월 개관한 산림복합체험센터의 ‘나만의 힐링 솔루션’ 1대 1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한 향기인 피톤치드를 이용한 목걸이, 야생화를 활용한 꽃누름이 부채 만들기 등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체험홍보마당은 자연 속 치유 프로그램을 도심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국민들의 많은 호응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8-23
  •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일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인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한 것으로, 이 날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반려견 동반 운영실적을 보고 받은 후 반려견 동반으로 인한 숙박시설 위생문제, 반려견 놀이터 안전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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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8-07-06
  •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으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소속 산음자연휴양림은 6월부터 11월까지 보호관찰 청소년 약 40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운영 15회에 걸쳐 제공되는 치유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숲의 다양한 치유능력을 체험해 보게 함으로써 자아성찰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본 치유프로그램으로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기태 북부지역팀장은 “청소년들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가 전‧후 기분상태, 자아존중감, 자기통제력의 변화를 분석한 결과,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또래집단과 어울려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하면서 배려‧소통‧공감 등 관계능력을 기르며, 청소년들 스스로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6-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위약금은 걱정하시지 마세요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데크로드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급변하는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8.14.(금)까지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0.08.14.까지 전국에 위치한 42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이용예약을 취소하더라도 위약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기상상황 등을 고려하여 위약금 미부과 기간은 확대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객 본인이 취소하는 경우, 위약금이 부과된다는 안내가 나오더라도 예약을 취소하시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계좌로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기상상황이 급변하여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휴양림 이용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위약금 부담없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숲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길을 걷다보면 푸른 나뭇잎 사이로 불그스름하게 물든 단풍잎을 되는데 바야흐로 단풍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온 것이다. 이러한 계절의 변화를 반영하듯 요즘 전국의 산에는 五色 단풍의 화려한 풍경을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인다. 이처럼 숲은 계절의 변화에 맞춰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러한 숲을 한순간 잿더미로 만드는 재앙이 있는데 바로 산불이다. 봄철산불에 비해서 그 위험성은 덜하지만 가을철에는 등산객도 많아 인명피해의 위험은 더 커진다. 특히 올해는 8월 이후 강수량이 평년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예년에 비해 산불발생위험이 커지고 있다.    ○ 최근 10년간(´05년 ~´14년) 연 평균 384건 발생, 산림피해 약 631ha 손실 산불발생은 예고 없이 발생된다.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국 38개소 자연휴양림도 예외는 아니다. 나무가 우거진 숲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은 대부분의 시설이 목조로 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큰 산불로 번질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또한, 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 자칫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까지 있다. 하지만 자연휴양림 이용고객 중 산불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취사금지구역에서 버젓이 취사행위를 하거나 나뭇가지를 모아 불을 피우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심지어 직원들의 눈을 피해 객실 안에서나 베란다 등에서 숯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기도 한다. 이처럼 숲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 볼 때면 단지 자기 자신의 이기주의로 이용하고 즐기기에만 연연할 뿐, 숲을 보호하거나 배려하는 노력이 상대적으로 매우 인색하다. 자연속에 들어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 우리 인간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최소한의 예절이자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국립자연휴양림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100대 명산이나 인근의 숲에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숲을 지키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산불이나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 1. ∼ 12. 15.) 동안에는 야외 취사행위를 금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전국에 총 38개소가 있으며, 그 중에 관장하는 휴양림은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9개소 자연휴양림이다. 이 중 야외 취사행위가 가능한 곳은 유명산․산음․중미산 등 8개소이지만 숯을 이용한 취사행위만 가능하고 모닥불․장작불 사용은 금지된다. 다만,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야외 취사행위가 절대 금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야외 취사행위의 제한적 조치는 우리의 숲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이다. 모처럼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는 것도 여행의 좋은 추억이지만 자연휴양림 안에서 바비큐를 하지 않고도 산책과 등산을 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고 휴양림 별로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처럼 가정이나 사회에서 중요시 되는 예절과 에티켓은 등산이나 산림휴양을 위해 찾는 숲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일 것이다. 이는 숲에 대한 예절이면서도 숲을 즐기는 이용객 상호간에도 즐겁고 유익한 숲 체험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아울러 현대사회와 같이 급속한 도시화와 지구환경 악화로 이상기후가 빈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휴식처요 지구환경 보호의 파수꾼이 숲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숲에 대한 지금까지의 우리 자세는 바뀌어야 한다. 이는 우리가 무심코 저지른 잘못된 행동이 결국엔 우리 인간에게 산불이나 산사태, 환경오염 등과 같은 자연재앙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숲의 고마움에 보답하고 우리 후손들도 대대로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숲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때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5-10-27
  • ‘숲에서 행복찾기’…산림복지프로젝트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 녹색의 향연을 이뤘던 숲이 언제 단풍이 들었나 싶더니, 낙엽 뚝뚝 떨어지는 겨울문턱에 서 있다. 언제나 어머니의 따뜻한 품처럼 한없는 사랑을 주었던 숲은 인류의 고향이다. 한 곳에 정착해 살기 전까지 90%이상을 수렵에 의존하면서 숲과 함께 살아왔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숲의 기능은 더욱 다양해졌다. 최근 삶의 질이 높아지고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숲의 복지적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숲은 전통적으로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임산물의 공급처이다. 그러나 웰빙과 삶의 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이해하고, 건강과 행복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폭하고 있다. 국민의 시대적 욕구는 새로운 정책을 유도한다. 우리 숲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휴양적 다양한 욕구는 지난 30년 동안 자연휴양림을 비롯한 다양한 산림휴양등산정책들로 시현하여 왔다. 이렇게 시대적 요구에 따라 단편적으로 발전된 휴양등산정책을 최근 하나로 통합한 산림복지정책으로 발전시키고자 시도하고 있다. 사람의 생애주기별로 숲에 대한 수요를 섬세하게 파악하여 목적별로 산림복지서비스, 일명 그린서비스를 확충코자하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프로젝트(Green Welfare Project)’가 그것이다. 탄생기의 태교와 육아에 적합한 숲, 인성이 형성되는 유아기의 자연과 함께하는 숲유치원, 청소년기의 심신 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수련의 숲, 장·노년기의 건강, 휴양, 자연치유에 적합한 숲, 그리고 일생의 마지막에 자연으로 회귀하는 수목장림 등 전 생애에 걸친 그린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이러한 그린서비스도 현장 실현이 없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 우리 국민 4분의 3의 생활권역인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의 국유림경영현장은 녹색성장시대의 새로운 산림정책을 시범적으로 선보이고, 선도하는 최전선에 해당한다. 그래서 산림복지정책 역시 현장 적용성을 테스트하고, 적합 모델을 개발하는 등 정책의 실용화와 구체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숲유치원에서 유아들이 숲해설가와 함께 자연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3~5세의 유아기에 숲에서 감성과 창의성 등을 배양하도록 지원하는 숲유치원(Forest Kindgarden)은 숲이 잘 발달된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약 10년 전에 시작하였다. 우리도 2008년부터 처음으로 이를 시범 도입하여 현재 7개의 유치원을 국유림현장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숲유치원은 숲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체험활동 위주의 교육으로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5월에는 독일, 스위스, 일본 등 4개국 유아교육 전문가 150여명이 참여한 숲 유치원 국제캠프 및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1만4000명 이상의 유아가 참여하는 등 유아교육 전문가, 학부모들의 호응 속에 공감대를 넓혀가도 있다. 특히 인천 연수구 청량산에는 올해 모델숲유치원을 조성하고, 지역 유아교육기관과 함께 한국형 숲 유치원 운영 프로그램 개발에 정성을 쏟고 있다. 종국적으로는 시험적 성과를 바탕으로 숲유치원을 제도화하여 전국 도시생활권 숲에 숲유치원이 개원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매달 1회 이상 등산하는 인구는 전 연령층에서 약 1500만명에 이르고 있다. 그래서 3년 전부터 선진적인 등산서비스시스템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국가 장거리트레일인 백두대간등산로, 160km의 한강기맥 등산로, 구룡령 옛길을 조사·정비하였다. 장노년층을 위한 비교적 걷기 편하면서 매력적인 숲길로서 강원북동부의 13개 약수를 따라가는 250km 약수숲길은 기초 조사를 마치고 구체적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구룡령에 올해 개관한 백두대간 방문자센터는 백두대간 등산 및 옛길과 문화 탐방을 지원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청·장년층은 산림휴양 및 레포츠의 중심고객이다. 현재 북부지역에는 자연휴양림 15개소, 국민의 숲 36개소, 청소년을 위한 자연체험공간인 숲체원 등이 개원 운영되고 있으며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장·노년층이 중심고객인 치유의 숲은 산림이 지닌 보건·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스트레스,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치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작년에 국내 최초로 조성된 산음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에 대한 연구 거점이다. 또한 좀더 발전된 모델을 횡성 숲체원에 적용해보고자 올해 설계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처음으로 조성된 국유수목장림(경기도 양평 소재)에 안치된 한 고인의 가족들이 추모식을 하고 있다.    인생의 종착점에서 돌아보게 하는 곳은 수목장림이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첫 국유수목장림인 하늘숲추모원을 경기도 양평에 개원했다. 자연친화적 장묘문화인 수목장림은 개원이후 현재까지 720위가 넘는 고인이 안치되고 2100여건의 사용계약이 이루어진 상태다. 이 국유 수목장림을 모델로 전국의 지자체에 공립 수목장림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보다 앞선 선진복지국가로서 산림이 울창하게 잘 가꿔지지 않은 나라가 없다. 경제적으로 부강하고 행복지수가 높은 선진복지국가로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필수적인 길의 하나는 우리 숲의 품격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일이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의 핵심은 바로 품격있게 조성된 숲을 통하여 그린서비스를 제고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데 있다. 수많은 세대를 이어온 우리의 숲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누구에게나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베풀어 준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체계 구축이 우리사회의 녹색생활 전반으로 확산되어 우리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9-12-01
  • (기고) 숲과 자연치유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집중과 아울러 산림의 휴양적 가치가 인정되고, 산림이 인간에게 주는 혜택이 높이 평가됨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숲 치유포럼이 결성 및 활동이 시작되었고, 또한, 양평의 휴양림에서 치유의 숲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 치바대학 환경건강분야 과학센터의 미야자기교수가 Forests and Human Health task Force에 참여하고 나서 “자연치유의 과학”에 대하여 작성한 논고를 재정리하여 삼림및 숲치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고찰하였으며 산림으로부터 주어지는 우리들의 쾌적성, 감성, 건강에 관하여 서술되였다. 또한, 치바대학, 삼림총합연구소 및 임야청이 2005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림치유기지 구상”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자연환경요소가 가져다 주는 Relax(안락하고 편안함)효과에 대한 실증실험 자료의 제시와 개인의 가치관을 중시하여 자연치유를 즐기는 것에 대한 것이다. 1. 사람과 자연은 일체감에 있다. 우리들은 자연을 접하게 될 때 쾌적함을 느낀다. 하지만 이 감각적인 것을 언어로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려우며, 과학적인 뒷받침도 지금까지 충분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에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생리적인 Relax효과의 평가 법이 진보됨에 따라 과학적 증가자료가 축적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감각적인 경험적인 차원을 근거로 하여 “삼림욕”, “자연 욕”에서 유발되는 생리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한 상관관계 자료를 기초로 하여 “자연치유”를 수행하고 있다. 인간은 사람으로서 500만년을 역사가 있으며 현대에 살아가는 현재의 인간은 그 99.99% 이상을 자연환경에 접하면서 지내왔다.  인간은 체질적으로 자연에 대응하면서 살아왔다. 또한, Techno stress라는 언어가 대표적으로 말해주듯이 인공화는 지금도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알아차리기가 힘들지만 우리들은 항상 강한 긴장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상태에 놓여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우리들은 자연치유에 해당하는 자연으로부터의 자극을 받을 때 인간의 본능적인 상황에 의거하여 Relax하게 되여 이것을 쾌적함으로 느끼는 것이 된다. 논리적인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고 직관적이고 비논리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을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생리지표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최근에 생리적인 Relax효과에 관한 자료를 근거로 하여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 상태를 과학적으로 밝히려는 “자연치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 자연 치유와 건강 (1) 건강의 파악 현재의 스트레스 사회를 반영하는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은 모든 사람에게서 매우 크다. 그러면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면 좋을 것인가. 물론 병이 없을 수는 없다.  현대에 건강의 정의에 대해서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는데 “ 건강은 개인이 가지고 있거나 또는 지니고 태어난 능력을 충분하게 발휘하고 있는 상태이다” 라고 말하고자 한다. 따라서, 그 상태는 개인에 따라 다르며 신체적인 장애가 있더라도 건강한 상태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건강에 대한 절대적 가치관에서 상대적 가치관으로 이행이라고 하고 싶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이상형이 아니고 미래지향적으로 건설적인 인생을 보내기 위한 방법, 또는 과정이라는 시점을 갖는 것이다. 결국, 건강은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 되는 것이다. (2) 자연치유의 예방의학적 효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육체는 어떠한 상황에 있는 것인가?  전술한 바와 같이 모든 인간은 500만년의 세월을 자연 속에서 지내왔기 때문에 사람의 육체는 자연대응적인 생리기능을 가지고 현재의 도시화, 인공화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항상 높은 긴장상태에 놓여있고 강한 교감신경활동의 상태에 있다. 이러한 높은 긴장상태를 진정시켜 사람으로서 본연의 자세, 본능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자연치유가 시작되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본연의 상태에 가까이 함으로서 면역능력도 향상 되여 병들기 어려운 육체로 가꿀 수가 있다.  결국은 폐암에 걸렸을 때 항생물질을 복용하게 되지만 이러한 특이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상태를 완화시켜 면역기능을 높임으로써 폐암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육체로 유지하는 “예방의학적 효과” 를 기대하는 것이다. 일본 의과대학의 리쓰나씨를 중심으로 수행된 공동연구에서 삼림치유에 의해 면역능력이 증강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도내의 대기업에 근무하는 중년의 봉급자를 대상으로 협력을 받아 실험이 수행 되였는데, 30명의 NK활동(Natural-killer 세포활성, 면역기능, 특히, 항암작용의 지표)을 조사하기 위하여 자각증상은 없는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피곤한 봉급자 12명을 대상으로 삼림치유의 효과에 대하여 실험을 실시하였다. 나가노현 이타야마시의 삼림치유 기지에서 금요일 오전 중에 신간선열차로 이동하여 1일째에 2시간, 2일째 4시간 등 합계 6시간 동안 삼림산책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활동 결과 놀랍게도 NK활성이 2일에 56% 증강 되여 정상수치로 되돌아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도시생활로 되돌아가 1개월 후에 23%의 통계적으로 유의적 수준으로 상상이 유지되고 있는 것도 밝혀졌다. 이는 자연치유의 “예방의학적 효과”가 실증된 실험 예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결과는 향후에 예방의학적 관점에서 자연치유가 주목 받게 될 것이다. 3. 자연 치유와 쾌적성 (1) 쾌적성의 특징 쾌적성은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말이지만 학문영역에서는 아직 정해진 정의가 명확하지 않다. 필자는 쾌적성을 “인간과 환경간에 리듬의 일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상적으로 우리들은 어느 환경에 놓여있을 때, 그 환경과 자신의 리듬이 일체하고 있다고 느끼면 쾌적한 느낌을 갖는다. “파장이 맞는다”, “서로마음이 맞는다” 또는 “분위기가 좋다” 라는 언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강연할 때 청중이 관심을 가지고 듣고 있다고 느낄 때 Speech가 탄력을 받지만 한눈 팔거나 졸거나 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되면 Speech는 막히게 되는 경우와 유사하다. 가와마사씨는 쾌적성을 “소극적 쾌적성”과 “적극적 쾌적성”으로 나뉘어 논하고 있는데 이를 기초로 하여 재정리한다면, 소극적 쾌적성은 안전을 포함한 결핍요구로 불쾌함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개인의 사고방식과 느끼는 방식이 합의에 이르기 쉽다. 이에 반하여 적극적인 쾌적성은 성장욕구로 프라스알파(+)의 획득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동일 인물이라도 상황에 따라서 지향하는 것이 변화 되여 합의를 얻는 것이 곤란하게 된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필요하거나 또는 사람이 본래 추구하는 쾌적성은  전술한 2개중 적극적 쾌적성 이라 생각된다. 물론 소극적 쾌적성을 보증하는 것이 기본적인 욕구로 필요하지만 쾌적성 연구에 있어서는 적극적 쾌적성을 재향하게 되여 그 평가 법이 주목되고 있다. (2) 자연과 쾌적성 우리들은 꽃과 수목 등 자연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접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된다. 화분에서 자라고 있는 난의 꽃봉오리가 만발하여 꽃이 핀 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깨가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  이러한 것은 사람이 500만년간 자연 속에서 생활하여 온 것과 관계된다고 볼 수 있다. 산업혁명이래 도시화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 속에 항상 접해있고 이러한 경험은 인간이 자연과 동조될 때 쾌적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물론, 개개인의 가치관은 유전자 수준의 정보를 문화, 환경, 개개인의 경험 등에 의한 인식에서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인간과 자연은 가치관의 기초를 만들어내는 것이 선천적으로 일체 하기 때문에 자연과 접할 때 사람으로서 본연의 상태에 가까워져 Relax(안락, 편안함)하게 되는 것이다. 4. 자연 치유와 감성 (1) 감성 감성은 일상적으로 늘 사용되어온 언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그 정의는 확정되어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감성은 “감수성을 줄여서 감성” 과 “직관적인 능력으로서의 감성”으로서 이해되고 있다. 이러한 경우 이마뉴엘칸트가 서술한 “순수 이성 비판”이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 칸트는 1781년에 서술한 “순수이성비판”에 있어서 Sinnlichkeit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일본어로는 “감성”이다. 이러한 번역은 칸트가 집필한 140년 후의 1921년에 쿄또대학교 덴노 철학자에 의해서 시작 되였다. 칸트는 그의 저서 중에 감성은 직관에 대응하는 것으로 하였다. 감성의 사전적인 의미는 당초 “감수성의 약어이지만 “순수이성비판”의 일본어 번역이 출판된 후 “직관적 능력”으로 사용하게 되였다. 대략, “직관”과 “감수성”으로 요약되지만 현재 추구하거나 사용 되고 있는 감성은 직관으로서의 의미가 강한 것이다. 필자는 감성을 “비논리적이고 직관적인 능력의 특성으로서 그 처리과정을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2) 자연치유와 사람의 감성을 개입시킨 일체(동조)화 상태 원예 세라피와 삼림세라피 등으로 대표적인 자연 세라피와 사람의 관계를 논하는 경우에도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비논리적, 직관적이며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점에서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고려한 경우 그대로 적응할 수 있는 것이다. 감성을 개입한 처리과정에서 논리적인 사고와 비판은 존재하지 않고 직관에 의해 처리하기 위해 그 과정과 결과를 다시 해석할 수 없다. 물론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다. 원예 세라피와 삼림세라피 등에 의해서 Relax되지만 이것은 우리들이 유전적으로 준비된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인 능력에 의한 것이 되는 것이다. 자연과 사람은 감성을 개입하여 일체화 상태로 되지만 그 결과로 인해 생기는 편안한 상태와 면역기능의 향상은 뇌활동, 자율신경활동, 스트레스호르몬, NK활성 등을 지표로 하여 생리평가시스템에 의해서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성은 좀처럼 자각되기 어려운 것이지만, 본래 소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우리들은 다양한 판단을 하고 있지만 논리적인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고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으로 결정하는 사례가 많다. 자연치유와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는 특히 중요한 시점이다. 그 감성을 과학이라는 틀에서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것이 현재 우리들의 과제이다. 5. 삼림욕에서 삼림 치유로 (1) 삼림욕 삼림욕이라는 언어는 일본의 아끼야마 전임야청장관에 의해서 명명된 신조어로 1982년 7월 29일의 조일신문지상에 임야청의 “삼림욕 구상” 에서 시작 되였다. 당초, 삼림 중에 부유하고 있는 식물로부터 발생물질인 “Phytocide(피톤치드)”가 주목 되였지만 안타깝게도 삼림욕에 관한 생리적인 자료의 축적은 전무한 상황이었다. 자료가 축적되지 않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야외에 있어서 쾌적성 증진 효과의 생리적 평가 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필자들은 NHK와 협력하여 1990년에 야규섬에서 삼림욕 실험을 실시하여 타액중의 스트레스호르몬 농도의 저하에 의한 생리적인 Relax효과를 나타냈다. 자연에 대응할 수 있는 육체를 가지고 인공환경상태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좀처럼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항상 긴장상태에 놓여있다. 삼림이라는 자연환경에 접하는 것에 의해 사람으로서의 본능의 상태에 가까운 정도로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삼림욕 구상”은 현대의 Techno stress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이슈이지만 생리적인 증명은 부족하였다. (2) 삼림세파피 임야청은 2005년에 “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을 발표하였는데 삼림세라피라는 언어는 이러한 구상과정에서 만들어진 언어로 기존에 정착된 아로마세라피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 전술한 구상은 Relax효과의 생리적인 평가법이 6여 년 전부터 급속하게 진전 되여 받아들여지면서 확립된 것이다. 찌바대학 및 삼림총합연구소가 중심이 된 실험 팀이 2005년 ~ 2008년도에 오끼나와에서 북해도까지 전국 38개소의 삼림에서 각각 약 1주일간정도로 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측정지표로서는 타액 중 스트레스호르몬(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 코르치조르), 심박의 박동을 계측하여 자율신경활동(교감,부교감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를 사용하고 또한, 뇌전두전야의 활동을 근적외선 분광법을 사용하여 야외에서 측정하는 방법도 개발하였다.   또한, 삼림 내 피톤치드, 도시부의 배기가스, 온 습도, 조도, 풍속, 마이너스/프라스 이온 등의 계측도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전국 35개소에서 다양한 타입의 삼림세라피 기지를 이용하여 피험자 실험을 수행한 결과 생리적인 Relax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즉 “산림세라피(Forestry Therapy)”는 “과학적 증거에 의해 증명된 삼림욕”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 있다. 6.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 (1) 삼림세라피 기지구상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은 현시 등 지자체기업에서 신청한 세라피 기지 후보삼림을 대상으로 3가지 심사, 즉, 1) 생리적인 Relax효과의 검증을 수행, 2) 숙박계획 등의 Soft한 면, 3) 삼림환경과 삼림정비 등의 Hard적인 차원 등 양면 모두를 실사하여 세라피기지로서 인정하는 제도이다. 이 구상은 임야청이 주체가 되여 추진되고 삼림세라피 종합Project에 의해서 인정된다. 본 인정제도는 현,시,기업의 활성화 및 지역의 삼림재생을 큰 목표 중 하나로 하고 있다. 현재 3년간에 걸쳐 35개소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향후에도 삼림세라피 기지 후보지가 생리, 심리시험 및 피톤치드와 마이너스이온 등의 측정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5년간 약 50개소의 삼림세라피 기지의 인정을 계획하고 있어 10년간 100개소의 인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삼림세파피 기지가 전국에 50~100개소가 생김으로써 결과적으로 삼림의 정비가 되고 또한 일본 삼림전체의 재생과 연계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아울러 스트레스 환경조건하에 생활하고 있는 도시 주거자가 유용한 Relax법으로서 활용하는 것에 의해 예방의학의 관점에서 의료비의 삭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 삼림세라피 기지 인정 기준 삼림세라피 인정기준은 3개의 축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하고 있는 것은 첫째, 생리실험의 결과이다. 삼림 속에서 앉아 경치를 바라보거나 등산하는 경우 도시와 비교하여 생리적으로 Relax효과가 인정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측정지표는 타액 중 스트레스호르몬(코르치조르), 아미나제, 심박 박동(교감 및 부교감신경 활동), 혈압, 맥박 등으로 하고, 2개 이상의 지표 수준이 통계처리상 유의적으로 Relax효과가 인정되어야 한다. 둘째, 소프트 한 면에서 충실해야 한다  1) 삼림세라피를 중심으로 하여 온천, 식사관련시설, 역사, 문화 등이 조성된 특색 있는 숙박 플랜, 2) 장래 구상, 지속적이고 발전성, 3) 관리주체 및 지역주민의 호응 및 수락자세 등이 조사된다. 셋째, 하드적인 차원의 충실도이다. 1) 양호한 삼림환경은 당연 필수적이고 2) 숙박시설과 병원 등의 정비 상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인정되고 있다. 이상의 3가지 기준점을 설정하여 전국 100개소에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삼림세라피 기지를 전개하고자 하며, 현재 다양한 가치관에 대응하는 것이 진정한 이용으로 연계될 것이다. (3) 삼림세라피 기진 인정의 우선 사항   첫째로 현,시 등의 지자체, 기업의 활성화, 둘째로 지역의 삼림에서 일본 삼림 전반에 걸쳐 재생, 셋째로 만성적인 스트레스 상태의 경감으로 인한 예방의학적 견지에서 의료비의 경감효과이다. 인정기지가 100개소 될 때 전술한 3가지 목적은 반드시 달성될 것으로 믿는다. 7. 삼림세라피의 생리적 Relax 효과  - 평가법과 생리적 평가의 중요성 -   (1) Relax효과에 관한 생리적 평가의 중요성     삼림세라피 기지구상으로 전국 38개소에서 생리실험을 중심으로 하여 지금까지 50개소 정도의 삼림에서 생리실험을 실시해왔다. 그 결과는 생리실험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전술한 “자연세라피와 감성”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자연과 인간은 감성을 “비논리적이고 직관적인 능력의 특성을 가지며 그 처리과정을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감성을 개입한 처리과정에 있어서는 논리적인 사고와 비판은 존재하고 않고 직관에 의해서 처리하기 때문에 그 과정과 결과를 다시 해석할 수 없고 또한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다. 원예세라피와 삼림세라피 등에 의해서 Relax되지만 이것은 우리들이 유전적으로 준비된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인 능력에 의한 것이다. 인간과 자연의 일체되는 상태는 감성을 개입하여 생기게 되는 것이다. 언어를 사용한 앙케이트 등의 주관평가에는 자연이 가진 Relax효과를 분명하게 말할 수 없다. 스스로도 알아차릴 수 없는 생리적인 변화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해명하고자 함이다. (2) 삼림세라피의 생리적 평가법   측정지표로서 타액 중 스트레스 호르몬(코르치조르), 타액중 아미나제 활성, 심박의 박동 계측에 의한 자율신경활동(교감, 부교감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를 사용하여 동시에 계측을 실시한다. 또한, 야외에서 근적외시간분해법을 사용하여 뇌전두전야 활동의 계측도 세계적으로 선두로 수행하였다. 또한, 일본 의과대학의 리즉 씨를 중심으로 하여 면역기능의 지표인 NK활성 및 항암단백질 계측도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삼림 내 피톤치드, 도시 내 배기가스, 온/습도, 조도, 풍속, 마이너스/프라스 이온 등의 계측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지금까지 전국 35개소의 다양한 형태의 삼림세라피기지에서 420명을 대상으로 한 피시험자에 의한 실험에 의해 생리적인 Relax효과가 인정 되였다. 또한, 최근에는 그때의 스트레스 상태를 현장에서 약 1분에 측정할 수 있는 타액 중 아미라제 활성을 사용하여 버스관광객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사람을 한정적으로 자연세라피의 리렉스효과를 실제 체험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 8. 삼림세라피의 생리적 Relax 효과 (1) 전국 35개소에서 생리실험에 의한 검증      2005년 ~ 2007년도에 오끼나와 삼림에서 북해도 숲까지 전국 35개소의 삼림에서 각 1주일간 실험을 수행하였다. 생리적인 측정지표로서 타액 중 스트레스호르몬(코르치조르), 심박맥박 계측에 의한 교감/부교감 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를 사용하였다. 코르치조르 농도, 교감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높아지고 Relax하게 되면 부교감신경활동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부교감신경활동이 높아질 때 소화기의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배가 고파지게 되는데 자연(삼림 속)상태에서 먹는 도시락이 맛이 있는 이유이다. 35개소에서 420명의 피시험자를 대상으로 실험결과 앉아서 경관실험을 한 경우 도시 내와 비교하여 코르치조르 농도가 12.4%, 교감신경활동은 7.0%, 혈압은 1.4%, 심박수도 5.8%의 저하를 나타냈으며, 삼림세라피에 의해서 스트레스 상태가 완화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부교감신경 활동은 55.0 % 를 나타내 생체가 Relax하게 되는 것을 나타냈다. (2) 근적외선시간분해법 실험  치바현 주민을 대상으로 삼림에서 근적외사간분해법을 사용한 뇌전두전야활동과 코르치조르농도를 지표로 실험을 실시한바, 예상대로 도심부내에서보다는 삼림내에서 걷거나 앉아있을 때 두 지표가 모두 저하되었고 Relax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아침식사 전에 측정 시 삼림에 갈 예정 집단과 도시에 갈 예정인 집단에 있어서 주관적으로는 양 집단 모두 “다소 쾌적하다”라고 하는 동일한 평가 결과였지만, 전두전야활동과 코르치조르 농도는 삼림에 갈 예정집단에서 저하되여 이미 Relax한 상태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도 주관평가로는 얻을 수 없는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인 “감성”이 작용 되여 반응이 파악된 것으로 생각된다. (3) 버스여행객의 타액 중 아미나제 실험 나가노현에 방문한 버스여행객 중 희망자 47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수행하였는데, 평균 연령 64세를 대상으로 2시간 정도 걷게 하고 그 전후에 타액 중 아미라제 활성물질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스트레스받을때 높아지는 아미라제 활성이 39% 저하되는 것을 알았다.  본 방법은 현장에서 약 1분 정도로 계측이 가능하고 측정기기도 손바닥 크기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자연세라피에 의한 Relax상태를 계측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대가 높다. 9. 자연 세라피의 생리적 Relax효과  (1) 피톤치드에 의한 실내 후각자극 실험  피톤치드(phytocide)라는 말은 “식물”을 의미하는 “phyto” 과 “죽인다”를 의미하는 “cide”에서 이루어져 1930년경 구 소련의 B.P 키신에 의해서 이름이 붙혀졌다.  1942년 모스크바의 국영의서출판국에서 발행한 소책자에 의해 키신씨가 논문에 등재하였고,  1946년에 일본 “의학의 발자취”의 창간호에 “식물성 살균소”(피톤치드)로 소개 되였다.  그 소개에 의하면 당시 키신씨는 피톤치드를 식물성 휘발유성분으로 생각하였지만 1980년에 발행한 “식물의 불가사의한 힘-피톤치드”에서 “모든 식물이 생성하는 휘발성 및 불 휘발성물질로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다시 정의하고 있다. 삼림과 목재에서 유발되는 주요물질인 알파피넨과 리모넨 등은 대표적인 피톤치드의 일정이지만 조리 중에 눈물샘을 자극하는 양파와 마늘의 강열한 냄새도 피톤치드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2) 피톤치드의 Relax 효과   삼림중의 공기를 분석하면 100여 종류가 넘는 피톤치드가 검출 되여 많은 삼림에 알파피넨 및 리모넨이 주요 성분으로 존재하고 있다. 여기서 피톤치드가 단독으로도 생리적 긴장완화 효과를 가져오는 리렉스 효과를 규명하기 위하여 실내 인공기후실에서 알파-피넨 및 리모넨의 단독 흡입 실험을 실시하였다. 냄새의 감각적인 강도로 “약한 냄새”로 느끼는 정도로 1분30초 흡입하는 사이 1초마다 혈압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알파피넨 및 리모넨의 흡입에 의해서 각각 5%, 4%의 통계적 유의수준으로 최고혈압의 저하효과가 인정 되였다. 또한, 삼나무 및 노송나무 재 췹(Chip)의 향기를 흡입하는 실험을 실시하였다. 신축목신축목조 들어갈 때 “나무향기”를 이미지로 한 실험이었다. 그 결과, 이들의 향기물질을 흡입함으로 인하여 최고혈압의 유의적 수준으로 저하되었다. 아울러, 뇌활동도 유의적으로 진정화되는 것이 인정 되여 주관평가에서도 쾌적하게 자연상태에 있게 된다는 것으로 평가 되였다. 이들의 실험자료로부터 삼나무 및 노송나무 재 췹의 향기물질 흡입은 사람에게 Relax효과가 있다고 해석된다.  또한, 피시험자가 삼나무와 노송나무 향기를 불쾌하다고 평가하는 경우에 있어서도 최고혈압은 상승하지 않고 스트레스 상태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결과도 얻었다. 본 연속실험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오랫동안 자연과 동조상태에 있었던 사람의 생체기능은 자연대응용으로 체질화 되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으며, 후천적으로 얻어진 가치관에 있어 삼나무 향기가 불쾌하다고 평가하였다 하더라도 생체적으로는 자연대응용으로 동화 되였기 때문에 스트레스 상태로 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유사한 형상으로 목재에 접촉자극과 시각적 자극에 있어서도 관찰되고 있다. 10. 자연세라피의 생리적 Relax효과 (1) 야외실험과 실내실험   자연세라피의 리렉스효과를 규명하기 위해 야외 및 실내의 양쪽에서 실험을 수행하였는데, 야외실험은 오감을 작용한 삼림전체의 분위기가 가져오는 자연세라피효과를 밝힐 수 있고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야외환경은 항상 변화하고 있어 실험의 재현성을 찾을 수 없다. 한편, 일정한 실험조건으로 감각마다 단독으로 자극할 수 있는 실내실험에는 재현성을 보여줄 수 있고 동시에 감각마다의 효과도 규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상세하고 정밀한 측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Relax상태가 되는 생리적 메카니즘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최근까지 전국 35개소, 420명을 대상으로 야외실험 및 후각자극의 피톤치드의 실내 실험, 실내에서 시각, 청각자극 실험의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실내 시각 자극 실험 인공기후조건환경실내에서 삼림 및 삼림세라피-보행 실험할 때 등 각종 풍경을 볼 때의 생리응답을 측정한 결과 자연유래의 시각자극을 본 경우와 변화는 거의 모두 공통적으로 뇌전두전야 활동 및 혈압 등의 자율신경활동이 진정되는 것이 관찰 되여 생리적으로 긴장이 완화(Relax)되는 것을 알게 되였다.  단독적인 감각자극에 있어서도 자연과 접하는 것에 의해 육체가 본래의 상태에 가깝게 Relax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유일한 예외가 있었는데 만개의 벗 꽃을 볼 때 뇌전두전야 및 맥박수 등이 상승되는 것이 관찰 되여 생체가 두근두근하는 상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사꼬씨는 “시미즈에 기원을 지나가는 벗꽃 필 무렵의 달밤에 만나는 사람 ~ ” 에 대하여 노래 불렀지만 확실하게 벗 꽃이 가지는 요염함이 피험자의 생리기능을 요동치게 하였다고 생각된다. 2) 실내 청각자극 실험   키요사또로에 수록된 작은 시냇가에서 시냇물소리와 꾀꼬리, 뻐꾸기 재잘거리는 등의 삼림으로부터 비롯되는 소리를 얼마간 눈을 감고 들으면서 생리응답을 측정하였다. 시각자극과 같이 전두전야 및 교감신경활동의 진정되는 효과가 측정 되여 생체가 생리적으로 Relax되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삼림 중에 있더라도 마치 거주하는 듯한 인상을 가진 피실험자에게서는 상당한 리렉스효과가 얻어지는 반면, 산림 속에서의 소리에 관심이 없거나 혹은 꾀꼬리 소리를 수세화장실을 연상하는 듯한 피실험자에게서는 리렉스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효과가 인정되지 않았다. 이는 같은 자극에 있어서도 개인이 받아들이는 상태나 입장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가치관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 되였다. 11. 자연 세라피를 즐기는 방안 (1) 개인의 가치관을 소중하게  올바른 자연세라피는 무엇인가? T.V와 잡지 등의 인터뷰에서 종종 “ 올바른 자연세라피의 세가지 조건을 알려달라” 고 하는 질문을 받는다. 하지만 필자의 대답은 정해져 있는 대로 “올바른 자연세라피의 3가지 조건은 없다” 라고 말한다. 이는 지금까지 많은 실험을 수행한 결과로부터 얻은 결론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예를 들어 실내실험에서 시냇가의 꾀꼬리 소리를 들여준 경우 리렉스하는 피시험자도 있지만 전혀 변화하지 않는 피시험자도 있다. 아주 유사한 청각자극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느끼는 방식이나 가치관에 의해서 생체는 리렉스하거나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으로 판명된다. 삼림세라피에서 침엽수와 활엽수중 어느 삼림이 효과가 높을까 하는 질문도 자주 받게 되는데 실내실험의 결과로부터 말하자면 피시험자의 기호와 가치관에 의해서 Relax되는 정도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2) 자연으로부터 자극의 이점  자연으로부터 비롯되는 자극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경우에도 생리적인 스트레스 상태는 유발되지 않는다고 하는 이점이 있다는 점을 실험자료에서 밝혀졌다. 예를 들어, 삼나무목재의 향기를 흡입한 경우, 그 향기가 쾌적하다고 느낀 집단은 생리적으로 Relax하게 된다. 한편, 향기를 흡입하였기 때문에 불쾌하다고 느끼는 집단이 존재하지만, 혈압과 맥박수가 상승하는 생리적인 스트레스 상태는 생기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들이 자연 속에 수백만 년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자연 속에서 지내왔기 때문에 사람의 육체가 자연적응적으로 체질화된 것에 의해 기인 되였다고 생각된다. 자연세라피는 불쾌감의 제거를 목표로 “소극적 쾌적성”이 아니고 프라스알파를 얻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 쾌적성”을 지향하기 때문에 각 개인의 가치관이 우선되는 것은 당연하다. (3) 일본의 삼림세라피 기지와 로드의 현황  2005년부터 2008년의 3년간 쿠시로의 다습한 초원에서부터 오키나와의 얀벌크의 숲까지 전국 38개소의 “삼림세라피 기지”에서 생리실험대상으로 456명에 달하는 피실험자의 협력을 받아 9월에 종료하였다. 향후에는 10년간 100개소의 삼림세라피 기지의 인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삼림세라피 기지는 삼림의 위안효과를 중심으로 문화, 역사, 식사, 온천 등의 각각 지역의 특징을 살린 숙박 계획을 준비하고 있어 각 개인의 기호와 가치관에 적당한 삼림세라피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12. 세계의 삼림세라피 동향  국제삼림연구기관연합(IUFRO)에서 삼림세라피의 대처방안으로 2007년 8월 14일부터 20일에 핀란드에서 IUFRO 제6부회의 심포지엄(삼림 레크레이션, 환경정책, 지속적인 삼림경영 등)과 동시에 열린 “Forests and Human Health Task Force”의 킥오프미팅을 참석하였다. 이 미팅의 코디네이터였던 핀란드 삼림연구소의 소장인 Hannu 교수는 최근 유럽에 특히 영국을 중심으로 “삼림과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대단히 높아 2004년부터 COST라는 프로그램 중에 “Forests, Trees and Human Health and Wellbeing”(삼림, 목재와 건강)의 프로그램이 22개국이 참가하여 활동하고 있다 한다. 이는 2008년 종료한 것을 실질적으로는 계속되는 활동으로 유럽내의 움직임을 세계적으로 넓히고자 하는 것이 금번에 TaskForce가 시작점이 될 것이다. 일본의 경우는 1982년에 삼림욕 구상이 임야청에서 발표하고 현재는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에 의거 삼림총합연구소와 치바대학이 중심이 되어 삼림과 건강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삼림치유포럼”이 설립되어 세미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산림청은 숲 치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양평군 산음자연휴양림에 “치유의 숲”을 만들어 시범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장성 편백림을 중심으로 하여 치유의 숲이 조성 및 운영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향후 숲이 건강해질 것이며, 아울러, 보건 및 예방의학적 차원 등 우리 국민 건강증진의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류재윤 박사 (wodrnd@naver.com, 출처;치바대학 미야자끼 교수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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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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