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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수해피해지 복구 일선에서 앞장서 참여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산림조합은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충북 도내의 피해 현장을 찾아 쉼 없이 땀을 흘리며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책임기관 이기도 한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각 시ㆍ군 산림조합은 산사태 현장 조사 등 현장 지원 인력 90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및 덤프차량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주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조사를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에 지원을 다하겠으며,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8-10
  • 전남도, ‘녹색자금지원사업’ 기관평가 잇따라 수상
    전라남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 녹색자금지원사업 기관평가’에서 전라남도와 여수시, 무안군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도가 기관표창으로 장려상과 여수시가 무장애 나눔길 조성 부문에서 우수상, 무안군이 복지시설나눔숲 조성 부문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해 내년도 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여수시 봉화산 삼림욕장’ 무장애 나눔길은 주변의 숲, 저수지와 잘 어우러지도록 조성됐으며, 인근 장애인어린이시설에 맞는 안전시설 등을 잘 갖춰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 복지시설 나눔숲은 수혜자 눈높이에 맞춰 숲을 조성했으며, 주변 여성 농업인 센터와 상생 협조하며 사회가치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녹색자금지원사업 평가 또한 ‘사회적 가치’ 기준을 중점으로 이뤄져 사업내용 및 사업절차 측면의 사회적 가치 반영 여부 등 평가지표별로 사업의 시행주체, 사업의 특성이 반영된 절대평가로 대상지가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녹색자금사업이 도입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94억원의 기금을 지원받아 무장애 나눔길 7개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시설 나눔숲 65개소와 지역사회 나눔숲 24개소를 조성했고, 올해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복지시설 나눔숲 4개소와 무장애 나눔길 3개소 등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7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호 전라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설계단계부터 시설이용자와 지역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해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숲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해 녹색자금 19억원을 지원받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여수시 봉화산산림욕장, 산림자원연구소에 숲길을 조성했으며,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으로 무안군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진성원, 순천시 성산요양원, 곡성군 학림원한빛어린이집, 여수시 밀알사랑노인요양원에 숲을 조성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5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산림복지진흥원·대상, 소외계층 나눔실천 앞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대상(주)(대표이사 임정배)과 벌이는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진흥원과 대상이 체결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젝트’ 관련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올해까지 3년간 소외계층 2,500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장애아동, 한부모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캠프(8.8∼9)’, ‘청정숲 가족 캠프(8.9∼11)’ 등 다양한 숲 체험 캠프가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진로 멘토링 캠프(40명)는 대상 청정원 대학생봉사단과 한부모가정 자녀가 1대1로 연결돼 숲 속 진로 상담과 함께 염색지를 활용한 ‘나만의 특별한 티셔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정숲 가족 캠프(149명)는 비장애인 가족과 장애아동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잣 껍질로 가족 액자를 만드는 ‘잣으로 만든 우리가족’, 미송나무 칩으로 목조구조물을 만드는 ‘팀워크 카프라’ 등 자연물로 친화력을 높이는 ‘숲 전통놀이’ 등이다. 염종호 사무처장은 “이번 숲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민관협력 사업을 확대해 많은 소외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2019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개최
      산림경영인의 화합과 교류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12일부터 이틀간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열렸다. 12일 개막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최형열 화순부군수, 황주홍․손금주 국회의원, 강순팔 화순군의회의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행주 도의원 등과 산림경영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돈 되는 산림, 일자리가 있는 산림, 경제를 살리는 산림’ 주제로 임산업의 중요성과 산림경영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임업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김재현 산림청장의 ‘내 삶을 바꾸는 숲’, 김병조 조선대학교 특임교수의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리더십’ 주제 특강, 복령과 황칠 등 임산물 전시, 산림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견학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잘 가꾼 숲은 휴양․치유․관광자원이 되고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왔다”며 “목재와 임산물의 가치를 높여 임업인이 잘 사는 행복한 산촌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산림경영인대회는 산림녹화의 주역인 산림경영인(독림가)의 화합과 기술정보교류의 장이다. 임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년 시도별로 순회 개최된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73년 1월 13일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45년간 임업인의 복지 증진과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비영리단체로 중앙회와 9개 도지회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560여 명이다. 산림경영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숲체험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숲 교육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임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6-13
  • 무안군,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대상지 2곳 최종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시설 등에 숲과 쉼터를 조성하는 ‘2019년 녹색자금 공모사업’ 분야 중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에 군내 복지시설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소규모 ‘나눔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2곳은 무안군 삼향읍에 위치한 ‘진성원’과 현경면에 위치한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으로, 사업성평가 및 현장심사를 통해 2019년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진성원은 노숙인복지시설로 200여 명의 생활인들이 이용하는 시설 내에 나눔숲을 조성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자연친화 원예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은 입소 어르신들 60명이 이용하는 노인요양시설로 시설 내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받게 되는 2억 7천만원의 녹색자금으로 4,331㎡의 숲을 조성하여 사회적 소외계층들에게 숲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함양을 위한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0
  • 관악산 치유의 숲길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영·유아의 교육과 보호에 힘쓰고 있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산림치유 프로그램 ‘마음싱긋’을 운영한다. 보육교직원은 직장인 부모를 둔 영·유아에게 제2의 부모와도 같은 고마운 존재이지만 말과 행동이 자유로운 꼬마들과 장시간을 보내며 평정심을 유지해야 하는 감정노동자 대표 직종 중 하나다. 구는 보육교직원의 육체적·심리적 직무스트레스 예방하고 숲이 주는 치유효과를 이용, 건강한 심신 유지를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관악 치유의 숲길 내 관악산치유센터에서 운영된다. 허브 차 마시기, 숲길 걷기(2인1조 대화), 공감경청 연습, 전망대에서 하늘 보며 심호흡하기, 피톤치드향기, 물소리 등으로 감각 깨우며 뇌 휴식, 소나무 아래 누워 이완 등 두통완화와 자율신경계 안정,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관악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요일별로 소외계층, 산후우울증 및 경력단절여성, 청소년 등 대상을 달리해 그 특성에 맞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매주 금요일에는 판매영업직, 사회복지종사자, 의료보건종사자 등 대인서비스를 하는 감정노동자와 심신돌보기, 체조, 숲길걷기, 명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산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1급 산림치유지도사를 상시 배치, 올 4월부터 현재까지 1000여명의 주민에게 프로그램을 제공, 참여자들은 관악산 치유의 숲길 활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http://yeyak.seoul.go.kr)에서 ‘관악산’을 검색,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보육교직원이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도 행복하다. 관악산 산림치유 프로그램 ‘마음싱긋’이 보육교직원의 심신 안정을 돕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선생님이 프로그램에 참여, 마음 속 깊은 곳부터 우러나와 싱긋 웃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8
  • 무안군,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성료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올 1월부터 추진한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은 숲가꾸기 및 친환경 벌채 사업 같은 산림 작업장에서 발생한 산물을 땔감으로 절동하여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판매한 사업이다. 무안군은 기존에 숲가꾸기 작업장에서 발생한 산물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 무료로 배달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해마다 진행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기존의 숲가꾸기 사업 외에 친환경벌채 사업, 산불 피해지 벌채 사업 등으로 수집되는 산물량이 늘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으로 무료 땔감 행사와 함께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땔감 판매는 2월부터 접수 및 배송을 시작하여 지난 8일 완료됐으며, 총 82세대에 334톤, 835㎥가 판매됐다. 이번 땔감 판매로 무안군은 총 1,964만 원의 추가 세외수입을 올렸다. 땔감 구입을 희망하는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종은 주로 소나무와 참나무다. 판매 단가는 배송 시 톤당 60,000원 자차 이용 시 톤당 50,000원으로 다른 판매처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땔감 판매를 통해 산물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우 보람되고 뜻깊다.”면서 “8월 중 톱밥 생산ㆍ판매를 실시하고, 하반기 땔감 판매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산림 작업장에서 발생되는 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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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2
  • 영주시 가흥1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 숲! 나들이
    영주시 가흥1동은 18일 국립 산림치유원에서 가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진호) 주관으로 관내 독거노인을 모시고 ‘산림문화체험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흥1동 맞춤형복지팀이 영주재가노인지원센터 생활관리사와 연계해 평소 바깥나들이가 어려운 산림바우처 카드가 발급된 독거노인 12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나들이로 추진됐다. 협의체는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기회를 적극 제공하기 위해 독거노인과 협의체위원 25명이 1:1 맞춤형 케어로 나들이 편의를 도왔다. 이날 협의체는 어르신들 가슴에 한 분 한 분 카네이션(후원 광고모아)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했다. 명산센터의 다양한 체험과 수(水)치유운동 체험 등을 통해 심신안정과 활력을 제공했다. 귀가 시에는 지역 후원품 나하나 너하나 사랑의쌀 3kg 12포(후원 김태원세무사)를 전달했다. 김두희 가흥1동장은 “봄숲나들이가 홀몸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에 더욱 힘 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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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5-25
  • 남양주시 소외계층 녹색공간 숲체험 ‘위안’
    남양주시는 18일 동부희망케어센터, 호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와 (사)자연휴양림협회, 청평자연휴양림이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녹색공간 숲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유경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이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위축된 사례가 많은데 이번 협약을 통해 좁게 보는 복지가 아니라 멀리 보고 깊게 보는 복지로 나아가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민관이 함께 협력해 확충하자”고 말했다. 5개 단체가 함께 체결한 ‘녹색공간 숲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복지와 휴양을 접목해 소외계층에 마음의 우리로 재기를 응원하는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오는 6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평자연휴양림 프로그램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함께하는 1박 2일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변정환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업무협약을 맺은 청평자연휴양림을 둘러보며 “지역적으로 멀지않고 우리 동네 근거리에 있는 이곳에서 더 가까이 우리 이웃을 돌보고 응원하는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21
  •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한다.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이하 “환경교육원”)은 1987년 설립된 이후 작년까지 26만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대한민국 환경교육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환경교육원은 특별(unique)해야 최고(best)가 될 수 있다는 모토아래, 다양하고 특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2020년까지 연간 교육생 3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원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환경교육원의 특별함은 교육원이 위치한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환경교육원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한 지리산국립공원의 해발 850m 지점에 위치한다. 2015년 국토지리정보원은 전국 관공서가 위치한 해발고도를 공개했는데, 이 자료에 환경교육원이 포함되었다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공서는 환경교육원이 되었을 것이다.(이 자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공서가 합천경찰서 소속 해인치안센터이며, 해발 820m에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환경교육원은 그 특별함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의 기본은 경남도민 및 국민의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환경교육원은 2018년도에는 전년에 비해 17개 교육과정이 늘어난 12개 분야 74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약 1만9천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양적인 교육과정의 확대와 더불어, 질적인 교육의 내실화도 추구한다. 환경부로부터 11개 교육과정에 대해 교육수준의 우수성을 보증한다는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한 환경교육원은 2018년도에도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환경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인증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2017년 7월에 환경교육원이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올해는 30여 명의 사회환경교육지도사를 육성한다. 또한 2회에 걸쳐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출할 예정이다.    2. 미세먼지 전문강사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세먼지 전문강사를 육성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최대 환경현안은 단연 미세먼지 문제일 것이다. 이를 반영해 환경교육원은 2017년부터 미세먼지 전문 강사과정 교육을 운영해 33명의 미세먼지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올해는 이를 더욱 확대해 36명의 미세먼지 전문강사를 배출할 계획이다. 이렇게 배출된 미세먼지 전문강사는 교육청과 연계해 초․중학생 1만 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교육원은 이를 통해 환경 취약계층(유아,청소년,노인)에 대한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법을 공유하도록 하여 도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3. 환경교육 다변화를 통해 맞춤형 체험환경교육을 확대·강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을 지양하고,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업과 연계하여 환경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노인,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환경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다문화 가족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교육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환경교육원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대상별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그 결과 각 가정 및 사회에서 환경보전이 일상화되도록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리산에 자리 잡은 환경교육원의 특별한 장점을 활용한 체험환경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지리산 생태길을 걷고 명상하는 숲속힐링명상캠프나 지리산 힐링과정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교육원을 방문하는 교육생에게 지리산이 베푸는 특별한 치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4.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대한민국 환경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2018년도에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아래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경남지역 자연생태탐방, 습지탐험대, 자연물 공예 강좌 등 7개 교육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또한 방과 후 수업확대와 자유학년제 도입과 같은 학교 수업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다양한 환경체험교육과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생태코디네이터, 꿈을 찾아가는 숲체험활동), 환경역량 배양 토론․체험학습프로그램(청소년 환경학교, 자원재활용교실)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5. 교육생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교육환경을 내실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2018년 대대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환경교육원을 방문한 교육생에게 좀 더 내실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교육생이 숙박하는 생활관 옥외 데크를 교체하고 샤워탈의실 방수공사를 2018년에 완료한다.   또한 생활관 앞 운동장 체육시설 정비공사를 올해까지 마무리해 교육생이 좀 더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생활관 1,2,3층 복도 여유 공간을 활용하여 작은 도서관을 설치하고, 2018년 상반기 중 개관한다. 도서는 경남도 교육청에서 28,000여 권을 기증하며, 이중 생태․ 환경 및 문학 관련 서적 등 15,000권의 책을 선별 비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작은 도서관에 북카페를 운영해 교육생에게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교육생이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과 나무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자연관찰로를 정비하고, 식물 교재원을 조성해 교육생에게 현장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교육생에게 잊혀지지 않는 환경교육원에 한 걸음 다가갈 갈 수 있을 것으로 환경교육원은 기대한다. 조종호 환경교육원장은 “경남도민에 대한 환경교육이라는 환경교육원의 기본정신을 잊지 않으며, 환경교육원만이 지닌 특별함을 활용한 특색 있는 환경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교육생들이 환경교육원을 방문해 교육과 힐링을 동시에 맛보는 좋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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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4
  • 무안군, 숲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올해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31ha의 산림에 숲 가꾸기 사업을 착수한다. 숲 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최적 의 효과를 발휘하도록 산림을 보전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는 식재 후 생육에 지장을 주는 조림목 주변의 잡초나 활잡목을 제거하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 입목생장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 제거사업, 조림 후 5~10년이 경과된 조림목과 경쟁하는 잡목류를 제거하고 조림목 가지치기를 하는 어린 나무 가꾸기 사업, 우량 대경재 생산을 목표로 솎아베기하는 큰나무 가꾸기 사업 등이 있다. 숲 가꾸기 사업에 일환으로 무안군은 지난 18일 숲 가꾸기 사업 대상지인 몽탄면 사천리에서 무안군 산림관계자, 무안군산림조합, 숲 가꾸기 사업 감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폭넓은 토론을 위한‘숲 가꾸기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을 보전함과 동시에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산림 부산물 땔감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소외계층에 무료로 배달하는‘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 부산물로 톱밥을 생산하여 축산농가 및 경종농가에 염가에 판매하는 ‘톱밥 생산·판매 사업’, 친환경 벌채 사업에서 나오는 땔감을 염가판매하는‘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도 추진하여 군민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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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 대구를 더 푸르게 ! 녹색 나눔숲‧나눔길 조성 박차
    대구시는 서구 한신노인요양원 등 4개소에 6억4천3백만 원을 투입하여 녹색 나눔숲‧나눔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2018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되었으며 산림복지진흥원(산림청 산하기관)으로부터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녹색자금(복권기금)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숲을 조성하여 숲 힐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안정과 심신치유를 도모하는 녹색복지 사업이다. 대구시는 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2007년부터 현재까지 82억 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54개소에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을 조성하였다. 올해는 한신노인요양원(서구), 여래원(남구), 대구성로원(달서구)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구암동(북구) 일원 완충녹지에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산림휴양,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공익기능을 제공할 계획으로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6월말까지는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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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및 군민불편 최소화
    강원도 고성군은 관내 취약지역의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5월 14일까지 약 2개월간을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중점관리와 위험요인 안전조치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자연재난으로부터의 피해와 군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우기 전에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완공 및 재난관리자원을 사전에 확보하고, 신속한 재난대응 및 복구를 위해 민·관·군의 협업체제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31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일제조사 및 정비를 마쳤으며, 재난 예·경보시스템,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도 실시했다. 여기에 4월중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예방사업지구 안전관리 및 추진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호우와 폭염에 특히 취약한 소외계층은 특별관리를 통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는다. 안전방재과 및 주민생활지원과, 보건소로 구성된 폭염대비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하여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일제조사 및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도우미 확보 및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아울러 대규모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수방자재 및 장비를 사전확보하기 위해 최근 5년간 수방자재 평균사용량을 감안하여 재해예방을 위해 충분한 소요량을 확보하고 사전비축할 계획이다. 덤프, 굴삭기, 양수기 등 응급복구장비도 현황을 파악하여 사전에 추가 확보하고, 고성군건설기계협회 등 응급복구장비 지원 협조체계도 사전에 구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피해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예방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사전대비 기간 동안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주민들도 국민행동매뉴얼을 잘 숙지해 스스로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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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 원주시 일산동 청장년자율방범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일산동 청장년자율방범대(대장 남창현)는 3월 25일(일) 오전 일산동 일대에서 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일산동 청장년자율방범대는 환경정화활동 외에 소외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 및 연탄배달 봉사, 청소년 명예 방범대 운영, 경로 효 사랑 여행 등의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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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 경상북도 ˝경증장애인에게 자연휴양림 이용권 드립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으로 경증장애인(3~6급) 중 장애수당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자연휴양림 등)을 바우처 사업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은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소외계층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1월말까지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내달 12일부터 연말까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전국의 자연휴양림, 숲 체원 등 66개소(도내 9개소)에서 입장료, 체험료, 숙박비 등으로 사용하면 된다. 특히, 이용권자가 20인 이상 동일 장소에서 출발하는 경우 단체버스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 및 우편으로 발급신청서,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순진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평소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체험으로 자연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고 심리적 안정과 휴양,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누구나 사람대접 받고 차별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경북도가 한걸음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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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9
  • 전남도 '나무은행' 46개소 운영
    전남도는 지난해 '나무은행' 운영으로 각종 개발사업장에서 버려질 수목 5만여 그루를 재활용해 4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나무은행은 개인이나 단체, 유관기관에서 기증한 수목과 각종 개발사업으로 불가피하게 베어질 수목 가운데 보전 가치가 있거나 조경수로 이용가치가 있는 수목을  수집해 공공사업에 재활용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와 22개 시군에서 수집한 수목은 5만4000그루로 도시숲, 가로수, 주민생활환경숲, 녹지대 등 164개소의 숲 조성에 재활용됐다. 2007년 전국 최초로 나무은행 제도를 도입한 전남도는 지금까지 40만 그루를 수집해 36만 그루를 각종 공공사업장에 재활용해 49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 결과 2009년 감사원 감사에서 모범사례로 선정되고, 2014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지방자치단체 예산절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현재 총 46개소의 나무은행에는 3만8000그루의 나무가 관리되고 있으며 이 수목의 가치는 약 9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도는 나무은행에서 보유한 수목을 '숲 속의 전남' 만들기와 연계해 생활주변 자투리땅, 소외계층 거주 지역 등 숲 조성이 필요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나무은행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나무은행을 숲 속의 전남 만들기와 연계해 생활 주변 곳곳의 숲 조성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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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9
  • 무안군, 자연재해 대비 위험수목 대대적 정비
    무안군은 자연재해 대비 국공유지 내 위험수목 정비 사업을 금년에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다음 달 24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조사·접수된 자연재해 내습 시 넘어질 우려가 있는 가옥 주변의 정비대상 위험수목에 대해 현장 확인과 내부 심사를 거쳐 정비대상 수목에 대해서는 여름 장마철 이전까지 정비 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정비 사업에서는 사유지 내 낙엽이나 낙과, 그늘 등 단순 불편대상 수목까지 무분별하게 제거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위험수목의 정의와 정비대상 범위를 따로 명시하였다. 아울러, 제거된 수목은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수집단을 투입해 땔감으로 만들어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지원하기로 했으며, 군은 이를 위해 크레인 등 대형장비 임차비용으로 2억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군민에게 다가가는 감동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답게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아 금년에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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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2
  • 월성동 자연보호협의회,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금 20만원 기탁
    월성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병환)에서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16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2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회원 15명으로 구성된 월성동 자연보호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는 자체 사업을 통하여 마련한 재원뿐만 아니라 회원 개개인이 십시일반 모은 재원을 합한 것으로써 의미가 깊다. 월성동 자연보호협의회는 평소에도 매년 4,5차례 주기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한 자연보호를 실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불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최병환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후원에 앞장 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월성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최정화 월성동장은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여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후원이라 매우 뜻 깊다.”라며, “늘 월성동 주민을 위해 배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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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7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신청하세요
    영주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추진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1인당 10만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발행하는 사업이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산림복지 소외자와 함께 생활하는 차상위계층 및 장애인 도우미도 포함된다. 2018년 지원 인원은 2만 5천명이며 예산 소진 시 사업신청은 종료된다.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전국의 자연휴양림, 숲체원 등으로 영주에는 국립산림치유원이 있다. 이용권은 사용처에서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숙박비, 식비 등으로 사용가능하다. 사용기한은 2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신청은 온라인(www.forestcard.or.kr)과 우편(대전광역시 서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용권 담당자)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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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모두가 행복한 ‘착한 캠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이 숲을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착한 캠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 캠핑’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이 ‘착한 캠핑’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핑 장소와 기부금은 모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에서 지원하며, 팀당 약 50만 원을 책정하여 총 4천만 원(롯데홈쇼핑 고객 79팀 기준 산정)의 기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지원 등을 위해 복지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에 후원할 예정이다. ‘착한 캠핑’은 삼봉,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10월 10일∼10월 11일, 10월 24일∼10월 2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 총 158팀(회차별 79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에서 절차에 따라 응모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회차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2회차는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1회차 8월 18일, 2회차 9월 2일에 롯데홈쇼핑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소외계층은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며, 소외계층 행사일에는 음악, 마술,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야영장(캠핑데크)에 선정된 팀에게는 캠핑 패키지(텐트, 침낭, 테이블, 코펠, 버너 등)를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므로, 참가자는 방한복, 개인위생도구, 식재료 등 캠핑 패키지에 없는 물품만 준비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을 참조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착한 캠핑은 단순히 참가만 하여도 소외된 이웃에게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숲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0년 숲해설·유아숲체험 서비스 운영 재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2020년 5월 18일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정 중단되었던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서비스를 참여자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며 본격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의 고용안정성 확보와 산림교육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산림복지전문단체와 위탁 계약하여 추진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유아들의 숲 체험활동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외계층(지적발달 장애인, 노약자, 보호관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교육을 받은 수혜인원은 52,067명이며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한 청소년 1,500명 중 90%이상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인적사항 확보 및 건강이상유무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당일 예약 및 방문은 최소화 하는 등 참여자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19
  • 동부지방산림청, 녹색체험교육 통해 청소년에게 숲을 알린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숲을 소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친화적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청소년들의 산림 일자리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산림청 정책 중 하나인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라는 목표 아래 청소년기 다양한 숲 체험활동을 통한 자연친화적 창의인재 양성 및 사회적 가치 창출 2012년도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한 ‘주말 산림학교’ 산림교육 사업을 시작으로, 201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내달부터 11월까지 생활 밀착형 숲 확대, 산림생태계 보전 강화 등 2020년 산림청 정책을 반영한 ‘숲에서 누리는 일상’, ‘청소년 숲 지킴이’, ‘꿈나무 숲속 교실’ 등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숲·마을숲을 가꾸고 관찰하거나, 산림 분야 직업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숲 체험·놀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양한 진로들을 탐색하며 스스로 꿈을 찾을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숲에서 누리는 일상(생활밀착형 숲교육) : (대상) 청소년 모두 (참여인원) 650명     * 청소년 숲 지킴이(기후변화 대응) : (대상) 초·중·고등학생 (참여인원) 230명     * 꿈나무 숲속 교실(소외계층) : (대상) 소외계층, 보호계층 (참여인원) 300명    또한, 1인 방송·크리에이터 등 시대적 흐름에 맞춰 특별 프로그램으로 ‘숲속 영상캠프’를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 스스로가 영상미디어 도구를 활용하여 숲에 대해 직접 기획·촬영·편집하는 과정을 배움으로써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자기 표현력의 발달을 기를 수 있다.  2019년에 개발하여 1회 실시했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만족도 분석을 통해 산림환경의 이해도 향상과 숲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2020년에는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소년들이 녹색체험교육을 통해 숲의 중요성과 활용가치에 대해 알고, 우리 미래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청소년들의 여러 활동이 제한되고 있는데 사태가 종식되고 나면 숲이라는 공간에서 활력을 얻고 일상으로 돌아올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2019년도 프로그램 참가자 후기 》 ✜ (‘필(必’)환경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 좋았고, 일상 속 환경오염으로 숲을 다시 못 보게 될까 걱정돼 보호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숲에서 꿈-희망찾기’ 프로그램 참여 학교) “봄철 산불 피해를 입은 학교입니다. 열악한 교육 여건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는 아이들에게 산림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7
  • 전남도, ‘녹색자금지원사업’ 기관평가 잇따라 수상
    전라남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 녹색자금지원사업 기관평가’에서 전라남도와 여수시, 무안군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도가 기관표창으로 장려상과 여수시가 무장애 나눔길 조성 부문에서 우수상, 무안군이 복지시설나눔숲 조성 부문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해 내년도 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여수시 봉화산 삼림욕장’ 무장애 나눔길은 주변의 숲, 저수지와 잘 어우러지도록 조성됐으며, 인근 장애인어린이시설에 맞는 안전시설 등을 잘 갖춰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 복지시설 나눔숲은 수혜자 눈높이에 맞춰 숲을 조성했으며, 주변 여성 농업인 센터와 상생 협조하며 사회가치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녹색자금지원사업 평가 또한 ‘사회적 가치’ 기준을 중점으로 이뤄져 사업내용 및 사업절차 측면의 사회적 가치 반영 여부 등 평가지표별로 사업의 시행주체, 사업의 특성이 반영된 절대평가로 대상지가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녹색자금사업이 도입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94억원의 기금을 지원받아 무장애 나눔길 7개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시설 나눔숲 65개소와 지역사회 나눔숲 24개소를 조성했고, 올해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복지시설 나눔숲 4개소와 무장애 나눔길 3개소 등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7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호 전라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설계단계부터 시설이용자와 지역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해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숲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해 녹색자금 19억원을 지원받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여수시 봉화산산림욕장, 산림자원연구소에 숲길을 조성했으며,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으로 무안군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진성원, 순천시 성산요양원, 곡성군 학림원한빛어린이집, 여수시 밀알사랑노인요양원에 숲을 조성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5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홍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 내 가리산·삼마치, 횡성 내 초원리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의 숲교육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유아숲체험원 운영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산림청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체험형 협업적 프로그램과 부모 참여수업도 함께 진행하며 소외계층에게는 산림을 통해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성장발달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우리 관리소 관내 유아숲체험원의 많은 신청과 이용 부탁드리며, 국민들이 산림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03
  • 홍천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지원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 관내 산촌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땔감은 벌채 후 버려지는 산물을 수집하여 이용하는 것이며, 땔감 수혜자는 관내 독거노인 등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6가구를 선정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청에서 추운 겨울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분들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연말까지 사랑의 땔감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제도는 산림 내 버려지는 나무를 제거하여 각종 재해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좋은 사례이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31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설명절 소외계층 위로 방문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직원들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을 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가정 2곳을 선정해 쌀, 과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특히, 이성관 소장은 어르신들이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성관 소장은 “관내에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불우한 이웃이 많다. 사랑 나눔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21
  • 함양국유림관리소, 설 맞이 어려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월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함양군 내에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은 1997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하여 함양군 조손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설명절 위문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박창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함양관리소 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관내 어려운 분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보다나은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1-14
  • 사랑의 빗자루로 마음은 따뜻하게! 청소는 깨끗하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1월 13일(월) 1시부터 2시까지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직접 제작한 빗자루를 홍천읍사무소에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사랑의 빗자루는 덩굴류제거단이 임도변 덩굴류제거 작업 수행 시 수집된 싸리를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이번 행사로 직접 제작한 사랑의 빗자루 100개를 홍천읍사무소에 전달하였으며 홍천읍사무소는 기부 받은 빗자루를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새해를 맞아 제작한 빗자루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13
  • 우리 새싹들아,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렴!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 위해 12월 23일(월) 10시부터 12시까지 홍천군 명동보육원에서 공무원, 덩굴류 제거단 등과 함께 “사랑의 땔감(10톤)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란 한정된 목재자원의 활용을 높이는 방안으로 숲가꾸기 사업 후 목재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나무를 수집하여 소외계층에게 지원하고 있는 산림청 사랑의 나눔 행사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이번 행사로 숲은 사랑, 숲이 국민에게 드리기 위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2-23
  •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땔감 지원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충주시 대소원면 탄용리 5개가구 등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20㎥)를 13일 진행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산물 중 활용이 낮은 나무를 수집하여 독거노인, 장애우 및 사회복지시설, 생계지원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땔감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추진해 왔다. 사랑의 땔감은 물가상승으로 인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저소득층등에게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원한다는 점과 더불어 재해 우려가 있는 지장목을 땔감으로 재탄생시키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안영섭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땔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직접 참여하여 국민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16
  • 2019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 마무리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운영한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체험원) 위탁 운영사업을 12월 14일자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9명이 연 45,000여명에 대해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각 지역축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찿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민의 참여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매년 초 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발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 참여기관은 1∼2월경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숲의 긍정적인 효과로 숲 교육에 대한 국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2
  • 산림복지진흥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4일 임직원들로 구성된 ‘포이 사회공헌단’이 대전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일 오전 대전시 동구 판암1동 일대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주민들을 찾아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에게 한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0여 명의 사회공헌단원들이 참여, 취약계층 5가구에 모두 1,500여 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상생 협력차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써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2-04
  • 숲은 사랑, 숲이 국민에게 드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숲가꾸기 사업 시 베어진 나무들 중 용재로서 이용가치가 낮은 나무들을 모아 무료로 드리는 ‘사랑의 땔감’ 나눔(약 150㎥)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말까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 약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5㎥ 정도의 땔감을 나누어 드린다고 말했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 내 수목들이 보다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나 생육이 불량한 나무 등을 베어내는 사업으로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킨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주민들의 땔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난방비 부담 경감은 물론 산불확산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04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운영사업 최종보고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11월 28일 산림서비스도우미 고용 안전성 확보와 숲해설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을 진행하는 담당자 및 위탁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결과보고와 만족도 조사 결과, 개선 및 보완사항 등을 논의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운영사업을 통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관내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5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한 청소년 1,751명중 97%가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민간시장 활성화와 양질의 산림분야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산림복지전문업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02
  • 북부산림청, 44만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목표 수혜인원(약 43만명)을 초과 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산림교육 수혜인원: (’17)약 40만명→(’18)약 42만명→(’19)약 44만명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체를 공모·선정하여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의 주요내용은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교육, 교육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등으로 구성되었다.   * 유아(24만명, 55%), 청소년(6만명, 13%), 소외계층(3만명, 7%), 성인(11만명, 25%)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보다 11.3% 증가한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연인원 32천명(숲해설가 22천명, 유아숲지도사 10천명)의 민간 전문 일자리를 만들어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에 앞장섰다.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인원: (’18) 121명 →(’19)137명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6
  • 2019년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관내 소외계층(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5가구에  ‘사랑의 땔감’ 10㎥(1톤 화물트럭 10대 분량)을 지원한다. 사랑의 땔감은 농산촌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장목과 숲가꾸기에서 발생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등을 수집하여, 겨울철 화목에 의지하여 어렵게 지내는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노약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사랑의 땔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5
  • 양산국유림관리소, 금강공원 ‘외국인대상 숲 체험 행사’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 산림교육을 위탁받은 산림복지 전문업체 드림숲에서는 부산,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3일(토) 금강공원에서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한국의 가을 숲 여행”이라는 특색사업을 개최한다.     외국인 대상 숲 체험 행사는 2018년 1회, 2019년에도 2회 실시하여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1966년 9월 개통하여 부산의 명물이 된 금강공원 케이블카 타기, 울긋불긋 단풍이 고운 금정산의 가을숲 느끼기, 비목잎 향기 테라피, 나만의 누름꽃 텀블러 만들기, 나무 친구 얼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외국인은 원어민 강사로, 주로 미국, 호주, 캐나다 출신으로 프로그램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금강공원에서 금정산성 남문까지 미니 트레킹을 하며 한국의 깊어가는 가을숲 정취를 흠뻑 느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더 다채롭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금강공원’에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금강공원의 역사와 숲을 인문학으로 풀어내고, 외국인에게 한국의 숲과 문화를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25
  •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성과 공유자리 마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오는 19일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산림교육 위탁 사업에 대하여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상황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탁분야는 유아숲교육(부산 장산, 울산 녹수, 창원 진해) 및 숲해설 분야이며, 5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였다. 일반숲해설, 누리과정, 교과과정, 자유학기제, 소외계층별 수혜 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숲체험·해설 교육을 추진하였다.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사,  산림교육전문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위탁에 대한 운영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위탁 운영에 참여한 업체는 사단법인 에코포레, 드림숲, 부모애숲, 푸른숲학교, 주식회사 자연생태누리터이다. 부산·울산·경남 일대의 지역 주민들과 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 장애인, 임산부, 소외계층 등 올해 약 10만명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렸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9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고, 숲에서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전문가와 수행 업체들과 함께 논의하여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 할 것이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충주 본원에서 실시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프로그램 당 참여인원을 최소한으로 배정하고, 참가자는 입구에서부터 의무적으로 발열체크, 손 세정,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를 해야 한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진로탐색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숲 해설, 성인 및 소외계층 대상 숲 해설 등 세대별, 주제별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 (043-850-3334),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043-8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숲체험 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아, 조심스럽게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유아와 어린이들이 많은 만큼 정부방역지침보다 더욱 세심하게 살피면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7-03
  •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국가전문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1일(월)까지 수목진료전문가(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 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국가전문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수목진료전문가 국가전문자격 예비수험자에게 자격 취득에 대한 정보제공과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되었다. 응모 주제는 △자격 취득을 통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한 사례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된 사례(예시 : 승진, 인사고과 반영 등) △자기계발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 사례 △사회소외계층(장애인, 고령자 등)의 불리한 여건에도 취득하여 주변의 편견을 극복한 사례 △기타 자격증 취득 후 삶의 변화가 이루어진 사례 등 총 5가지다. 응모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이나 나무의사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등 서식을 다운받아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1004dmstlf@kofpi.or.kr)이나 우편(대전광역시 서구 한밭대로 755, 삼성생명 둔산빌딩 5층)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나무의사자격시험 누리집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부상으로는 대상(1명) 상금 30만원, 최우수상(3명) 각 상금 15만원, 우수상(7명) 상금 각 5만원이 주어지고, 심사기준을 통과한 응모작 제출자 전원에게도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수목진료전문가가 될 예비수험자에게 알찬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전문수목진료제도의 활성화로 이어져 능력중심 사회문화 구현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06
  • 카카오톡으로 임업정보 받아보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부터 임업인 및 대국민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카카오톡 채널’을 공식 오픈 했다. 진흥원은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지만 세대별로 선호하는 SNS 매체가 다르고 운영 매체 특성상 정보 소외계층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이에 가장 대중적이고 간편한 SNS 매체인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소통창구 확대를 통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 하고자 한다. 특히 22개 부서의 담당자가 카카오톡 채널 매니저로 활동하여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실시간으로 1:1채팅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채널 게시판에서 임업정보, 교육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오프라인으로 발행했던 간행물, 귀산촌, 창업매뉴얼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를 손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며, “임업정보 등 알 권리를 보장하고 만족도를 높여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2
  • 한국임업진흥원,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21일(화),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및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설 명절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를 통해 모으고 있는 ‘행복모금함’ 수익금을 활용하여, 전통시장 활력회복 및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목동깨비시장(강서구 소재)에서 행복세트를 구매하고 등촌1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42가정에 전달되었다. 진흥원은 행복모금함을 통한 지역 취약계층 및 해외결식아동 정기후원, 소외계층 명절위문, 김장김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임직원의 정성을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을 이어가 지역사회의 마음을 열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1-22
  • 한국임업진흥원, 김장철 맛있는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1일(목), 김장철을 맞이하여 영주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지역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맛있는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영주지역에서 2년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흥원 임직원과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0여명이 함께했으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 60상자(상자당 10kg, 환가액 400만원)는 영주시 가흥1동 행정보지센터를 통해 지역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등 총 60가정에 전달하였다. 김장에는 진흥원의 특성을 살려 표고버섯(분말), 잣, 밤 등 청정임산물을 첨가한 명품김장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4월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산촌마을(강릉 왕산마을)에서 생산된 배추를 구입하여 산촌마을의 소득증대와 산불피해복구 지원에도 기여했다는 의의가 있다. 구길본 원장은 “함께 나누는 온정을 통해 지역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청정임산물의 활용 등 진흥원의 특성을 살리고, 업무와 연관된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진흥원의 사업과 활동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추석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 나누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외계층 온정 나눔 실천을 위한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 사전에 진행된 지역시장 장보기 행사는 임직원들이 진흥원 인근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임산물 유통현황 등 지역 경기를 확인하고 미리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3일(화), 등촌1동 주민센터와 함께한 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며, 전달식에서는 구길본 원장과 진흥원 노사위원장, 여직원회, 2019년 신규 입사자 등 임직원 대표가 참석해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구길본 원장은 “지역 소외계층 등 우리의 이웃이 나눔의 온정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5
  • 한국임업진흥원, 지역소외계층과 국제기구에 PC 기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5월 21일(화)과 6월 4일(화), 각각 두 차례에 걸쳐 「한국IT복지진흥원」,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함께 지역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아시아지역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PC 기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흥원이 기증한 PC는 직원업무용 전산장비 교체 과정에서 마련된 자원으로, 환경보호와 함께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공헌과 국제사회지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기증된 PC는 사용자에 맞춘 프로그래밍을 거쳐 국내의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정보소외계층과 미얀마 소재의 국제 산림교육센터로 전달·보급될 예정으로, 각각 IT 접근성에 열악한 대상의 정보 불평등 해소와 글로벌 산림인재 양성을 위해 활용될 전망이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나아가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와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04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For rest-쉬어가는 수목원’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카드) 대상자에게 심야 영화관, 도자기 컵 만들기, 호랑이 숲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인 ‘For rest-쉬어가는 수목원’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일형과 1박2일형으로 운영될 산림복지 서비스 프로그램 ‘For rest-쉬어가는 수목원’은 3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란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계층들이 산림청으로부터 발급받은 10만원 상당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카드)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의미한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산림 복지는 국민 누구나 행복하고 공평하게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수목원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2-21
  • 한국임업진흥원, 설명절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31일(목), 서울 강서구청에서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력회복 및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를 통해 모으고 있는 ‘행복모금함’ 수익금을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서구 소재 화곡 본동 전통시장에서 행복세트를 구매하고 강서구청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 70가정에 전달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행복모금함을 통한 해외아동 및 지역 취약계층 후원을 포함하여 1사1촌마을의 도서관 설립 등 매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임직원의 정성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음에 큰 보람과 감사를 느낀다”며, “지역 소외계층 맞춤형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01
  • 설 명절 온기 나눔, 공직 청렴 실천에 앞장!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포천 사회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하였다.  ‘나눔의 집’ 방문 나눔 행사는 공직자로서 국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사회의 행복 온도를 높이고, 우리 주변을 돌아보는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년 이어져 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직원들은 장애인 시설인 ‘나눔의 집’ 이용 가족들에게 생필품 등을 직접 전달하고, 설 명절을 더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희망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참석한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직원들과 ‘나눔의 집’ 시설 관계자들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조직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에 원활히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갑질근절 및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며 공공기관 갑질근절 및 음주 없는 직장으로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1-25
  • 함양군 임업후계자협회, 16년째 사랑의 장작 나누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남 함양군협의회(회장 이우형) 회원 30여명은 8일 함양읍 죽림리에서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함양군 임업후계자협회는 16년째 매년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회원들이 직접 수집한 나무로 장작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에서 임업후계자협회는 산림 내 간벌목 및 피해목을 직접 수집해 장작을 만들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차량을 이용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을 해주었다. 이우형 회장은 "앞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지속해서 실시해 이웃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라면서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를 ㈔한국임업후계자 함양군협의회에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11
  • 함양군 임업후계자협회, 16년째 사랑의 장작 나누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남 함양군협의회(회장 이우형) 회원 30여명은 8일 함양읍 죽림리에서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함양군 임업후계자협회는 16년째 매년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회원들이 직접 수집한 나무로 장작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에서 임업후계자협회는 산림 내 간벌목 및 피해목을 직접 수집해 장작을 만들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차량을 이용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을 해주었다. 이우형 회장은 "앞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지속해서 실시해 이웃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라면서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를 ㈔한국임업후계자 함양군협의회에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10
  • 이주여성에서 임산물 수출시장 전문가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10월 23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우리 임산물의 대만,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대만,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글로벌시민마켓테스트단’을 구성하고 마켓테스트를 실시했다. 임산물 수출을 위해서는 수출국 소비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장조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많은 업체들이 시장조사 단계를 건너뛰고 수출을 시도해 오히려 시행착오로 인한 비용이 더 크게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임진원은 국민 참여 확대를 통한 수출준비기업의 해외시장 조사비용 부담을 덜고, 수출준비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출유망국 출신의 이주여성과 함께 글로벌시민마켓테스트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에 실시한 러시아 마켓테스트에서는 상품 포장 디자인, 포장 중량 단위 등에 대한 개선방향과 현지식 섭취방식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도 있었다. 특히, 마켓테스트에 참여했던 산양삼 가공품 생산업체인 우리두는 테스트단의 제안을 활용하여 모스크바국제식품박람회에서 보드카에 산양삼을 넣어 시음행사를 진행했고, 이를 계기로 러시아의 인삼 취급 전문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 이번 대만, 베트남 마켓 테스트에는 2017년도 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 대상 수상업체인 문경오미자밸리(오미자)와 청도 감 수출특화지역 사업자인 네이처팜(떫은 감)이 참여했다. 한국어가 능숙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맛, 가격, 품질에 대한 설문조사 및 현지식 섭취방법, 소비자가 인식하기 쉬운 제품명, 개선방향 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문경오미자밸리 박종락 대표는 “테스트단과의 심층 토의를 통해 현지 소비자를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고, 목표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구길본 원장은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해 저예산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효과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글로벌시민마켓테스트를 확대할 것”이며, “이는 해외영업 인력에 대한 업체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인 이주여성의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25
  • 임산물 수출 역군으로 활약하는 이주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6일(목),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우리 임산물의 러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러시아 출신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글로벌시민마켓테스트단을 구성하고 마켓테스트를 실시했다. 17년 기준 결혼이주여성의 인구는 13만 명에 달한다. 고학력임에도 불구하고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적어 취약계층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임산물 수출을 위해서는 수출국 소비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수적이나 시장조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많은 업체들이 시장조사 단계를 건너뛰고 수출을 시도해 오히려 시행착오로 인한 비용이 더 크게 발생하기도 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국민 참여 확대를 통한 수출준비기업의 해외시장 조사비용 부담을 덜고, 수출준비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출유망국 출신의 이주여성과 함께 글로벌시민마켓테스트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켓테스트에는 모스크바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는 문경오미자밸리(오미자), 우리두(산양삼), 평창팜(곤드레), 네이처팜(떫은 감), 한반도(대추)가 참여했다. 한국어가 능숙한 러시아 출신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맛, 가격, 품질에 대한 설문조사 및 현지식 섭취방법, 러시아 소비자가 인식하기 쉬운 제품명, 개선방향 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업체는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마켓테스트의 경우 시간적 제한으로 간단한 기호도에 대한 설문만 가능했는데, 제품개선 방향에 대한 심층 토의까지 할 수 있어 러시아 소비자를 이해하는데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구길본 원장은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해 저예산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효과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글로벌시민마켓테스트를 확대할 것”이며, “이는 해외영업 인력에 대한 업체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인 이주여성의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0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광릉시험림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겨울철 난방용으로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네 분과 공공시설 세 곳에 전달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지난 10일(화) 어려운 이웃과 공공시설에 동절기 난방용 땔감을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지원된 난방용 땔감은 1톤 트럭 열 대(15㎥) 분량에 달한다. 해마다 실시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광릉시험림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목재로 활용되지 못하는 잔가지 등의 부산물을 땔감으로 재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눔은 물론, 산불예방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과 지역 공공시설인 마을회관 및 노인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며,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고려하여 땔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산림부산물이 난방용 땔감으로 탄생해 추운 겨울을 나야하는 어르신들께 온기를 더해드릴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숲가꾸기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소외계층에 제공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1-16
  • 한국임업진흥원,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2월 13일(화), 서울 더프라자 호텔에서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16년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매년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미래 인재육성에 노력한 기업, 기관, 개인을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이번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은“교육기부 꿈과 끼를 찾아주는 행복교육의 출발”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신비한 나무세계’교육기부 프로그램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총 74개의 기관 및 개인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 공공기관은 17개의 기관이 수상하였다. 진흥원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나무 관련된 직업 설명 및 이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다양한 체험위주 교육이며, 나무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도를 향상 및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실시해 왔다. 일반 초등학생들은 물론 소아암백혈병 환아, 지적․자폐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수혜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신비한 나무세계’는 학생들의 직업․진로방향 제시에 주안점을 두어 매년 내용을 보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진흥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14
  • 한국임업진흥원 ,‘모이다 프로젝트’ 자투리목재 모이다, 그리고 나누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자투리목재를 나누는 '모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이다 프로젝트'는 지난 8월부터 실험 후 남은 목재가 폐기되는 것을 활용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첫째주 월요일) 자투리목재의 사진, 크기, 무게가 포함된 정보를 ‘목재정보 다드림(http://wood.kofpi.or.kr)’에서 제공하고 있다.   자투리목재가 필요한 분들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신청자와 직접 통화로 해당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자투리목재를 택배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지난 9월의 경우, 국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접수를 조기 마감하였다. 방과 후 수업으로 목공 교육을 하는 강사, 아이의 장난감을 만들어 주고 싶은 아버지, 목재샤프로 소외계층에게 나눠주는 사단법인, 다양한 수종을 접하기 어려운 제주도민, 특이 수종 샘플이 필요한 대학 등 다양한 신청자들의 관심이 있었다.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기타 문의사항은 '목재세상(네이버 밴드)‘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모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시험 후 남은 목재가 새롭게 태어나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이다 프로젝트’는 자투리목재 정보공개를 통한 투명한 정부와 국민중심의 프로젝트 운영을 통한 서비스 정부 실천으로 진정한 정부 3.0으로 거듭날 것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0-06
  • 한국임업진흥원, 어린이날 맞아‘찾아가는 신비한 나무 교실’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4일(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양천구에 위치한 초록나무학교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신비한 나무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찾아가는 신비한 나무 교실’은 그동안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던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양천구의 지역아동센터인 ‘초록나무 학교’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아동보호, 급식, 교육 등의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전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진흥원은 정부3.0 패러다임에 따라 국민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기부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기부는 (사)한국다문화사랑공동체와 협력하여 서울, 경기지역의 교육 소외계층을 모집하였으며, 이번 교육기부는 소아암백혈병 환아, 장애인 대상에 이어 세 번째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수혜 신청이 어렵고 진흥원으로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재구성 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무와 관련된 기초과학 상식과 직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흥미를 갖도록 다양한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교육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교육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것에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기부를 확대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5-0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추진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어려운 이웃 및 마을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11월 16일부터 추진하여 약160㎥의 땔감을 무상 지원했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숲 가꾸기 사업에서 목재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투리 나무를 땔감으로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눔과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활용 및 산불예방 효과도 높이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며 지역 사회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대상자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의 소외계층이며,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감안하여 땔감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제작하여 직접 전달한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구교상 소장은 “추운 겨울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3.0서비스로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2-0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한국정책학회,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으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개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창조경제와 산림복지」기획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창조경제 활성화와 국민안전을 위한 정책방향의 모색”을 주제로 개최되었는데, 국립산림과학원은 한국정책학회 및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정책의 인식 확산과 정책연구분야의 동향 파악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이번 세션을 기획했다. 기획세션에서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임영석 과장이 ‘산림복지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김재준 과장이 ‘산림복지연구 성과 및 추진과제’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정재훈 교수가 ‘국가복지시스템과 산림복지 연계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마친 후, 부산대학교 이상철 교수, 경상대학교 김의경 교수, 동아대학교 황영현 교수, 부경대학교 주동범 교수 등이 산림복지 정책이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방안에 대하여 토론을 펼쳤다.   산림청은 고령화, 도시화 같은 사회 여건의 변화로 인해 잘 가꾸어진 산림을 건강증진 및 복지의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범국민적인 욕구 확산과 산림치유, 산림레포츠 등 다양한 산림복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2013년 7월 「산림복지종합계획」을 수립, 산림복지 비전을 선포하였다. 또한 산림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올해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산림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왔다. 산림복지연구는, 2013년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인식, 이용실태와 만족도 등의 현황 파악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치유의 숲 조성 예정지 타당성 평가체계, 산림복지공간 인증체계와 산림치유마을 선정 평가기준 등을 개발ㆍ제시하였다. 또한,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산림복지제공체계 개발을 위하여 산림복지서비스 시설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매뉴얼 개발과 더불어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제도 도입을 위한 운영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2015년에는 산림복지의 국가복지시스템 연계방안 개발, 산림복지전문업 등록기준 개발 및 산림복지 모니터링 체계 개발 등 산림복지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산림복지 인프라의 확대와 수급지원, 산림복지 전문 일자리 창출 등과 같은 단기 연구과제 뿐만 아니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간참여 활성화와 생활권 기반 산림복지서비스 적용기술 개발 등 중장기적 산림복지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9-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모두가 행복한 ‘착한 캠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이 숲을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착한 캠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 캠핑’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이 ‘착한 캠핑’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핑 장소와 기부금은 모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에서 지원하며, 팀당 약 50만 원을 책정하여 총 4천만 원(롯데홈쇼핑 고객 79팀 기준 산정)의 기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지원 등을 위해 복지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에 후원할 예정이다. ‘착한 캠핑’은 삼봉,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10월 10일∼10월 11일, 10월 24일∼10월 2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 총 158팀(회차별 79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에서 절차에 따라 응모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회차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2회차는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1회차 8월 18일, 2회차 9월 2일에 롯데홈쇼핑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소외계층은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며, 소외계층 행사일에는 음악, 마술,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야영장(캠핑데크)에 선정된 팀에게는 캠핑 패키지(텐트, 침낭, 테이블, 코펠, 버너 등)를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므로, 참가자는 방한복, 개인위생도구, 식재료 등 캠핑 패키지에 없는 물품만 준비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을 참조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착한 캠핑은 단순히 참가만 하여도 소외된 이웃에게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숲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6
  • 청도숲체원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산림복지전문가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2020년도 국가·지자체 ‘산림교육·치유 운영사업’에 참여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기본소양 함양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프로그램 기획·개발 ▲숲과 인문학 ▲생태미술 놀이 ▲장애 및 장애아동의 이해 ▲생태자원 해설 ▲약용식물 활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 체험 및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개원하여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을 목표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목공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02
  • 산림복지진흥원·현대차 정몽구 재단, 취약계층 힐링교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과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복지시설 5곳에서 보호대상아동, 교통사고 피해가정과 순직·부상을 당한 소방관·경찰관 가정 등 3,000여 명에게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장성숲체원 (전남 장성),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에서 각각 제공(총 19회)된다. 특히 보호대상아동은 건강한 사회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금융· 학업·진로 관련 전문 교육을, 취약계층 가정은 미래 설정 및 긍정적 사고 향상을 위한 비전 설계 교육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진흥원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 지난 1월 체결한 ‘보호대상아동 및 취약계층 대상 산림치유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가 힐링교실에 참여한 보호대상 아동(1,104명)을 대상으로 한 효과성 분석에 따르면, 힐링교실 참여 후에 청소년 탄력성 점수(4.32점)와 대인관계 점수(2.58점)가 각각 향상됐다. 이창재 원장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협력해 보호대상아동 힐링교실을 운영한지 벌써 만 6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공익재단과 협업을 통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9
  • 복권기금 96개 사업 중 산림복지진흥원 나눔숲조성사업 성과평가서 ‘1위’
    복권기금 96개 사업(법정 66개, 공익 30개) 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이창재)이 추진하는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사업(복지시설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이 ‘2019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복권기금 가감조정제도인 성과평가 결과로 당초 내년도 법정 배분액(469억 원)보다 105억 원이 증가한 574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나눔숲 조성사업은 ▲유관기관과의 공유․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소외계층 녹지 공간 확충 ▲사업추진 전 과정에 국민 참여 및 공개 강화 ▲시공방식 개선 및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한 예산절감 규모 확대  ▲안전중심 사업추진으로 안전사고 0건 달성 등 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진흥원은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 및 신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숲체험·교육지원사업도 전체 96개 복권기금사업 중 5위를 차지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주관하는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는 매년 복권기금을 배분받는 법정사업 및 공익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나눔숲 조성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줬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녹지 공간 확충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29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이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3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특화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6년 4월에 개원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현직 공무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 노후생활 보장 등을 위해 연금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982년 2월 설립된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주중 이용객 확대 및 은퇴 공무원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동이행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에서는 ▲산림복지시설 및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제공 ▲은퇴 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 보유시설(산림복지시설, 자연휴양림, 공단 복지시설) 상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전·현직 공무원의 복지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은퇴 공무원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고, 그들의 재능을 사회공헌과 연계해 산림 분야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등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20
  • 광주 서구, '산림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주민들은 산림문화연구소(062-371-3379)로 유선통화 후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 체험행사인 '2020년 유아숲 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24
  •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할 것”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9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소외계층 산림복지 이용 편의성 확대와 일자리 정보플랫폼(운영체제) 구축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3가지 주요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첫째, 장애인 전용객실과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확충해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산촌 연계 숲체험·교육사업과 숲여행,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지역)식단의 도입 등을 추진해 지역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절차를 간소화하고 발급대상을 확대해 지난해 3만 5,000명에서 올해 4만 명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신규 사업으로 산림텃밭을 직접 운영해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 ◆ 고객 중심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 조성 둘째, 올해 새로운 형태의 산림교육시설 2곳을 강원 춘천과 전남 나주에 개원,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도시민의 활동적 여가수요를 반영한 모험의 숲, 글램핑장(고급화된 야영장) 등 산림레포츠(산림을 활용한 여가운동) 특화시설로 운영한다.   국립나주숲체원도 산업종사자의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숲다원, 차(茶)밭 등 산림문화 특화시설로 조성된다. ◆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일자리 정보플랫폼을 구축해 산림복지 전문업의 서비스 판로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 민간분야의 자립기반 확충과 혁신기술의 개발·보급으로 산림복지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한다. 이 밖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한 국립기억의숲(충남 보령) 건립 공사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대전) 기본설계를 수행해 국가 단위 산림복지 전문종합교육기관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올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지난해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산림복지 기반(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해는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더 큰 행복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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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국립청도숲체원,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위한 협의체 발족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 협의체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정이수 사무국장, 국립청도숲체원 김영기 원장,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홍영철 단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은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단장 홍영철), 청도군 우리정신문화재단(사무국장 정이수)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필요한 관련 정보 교류 및 협력 △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관련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에 관한 상호 협력 △ 소외계층 대상 또는 기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 그 밖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김영기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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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에 국민 아이디어 더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국민참여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에 대한 국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 발굴 및 국민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용도 및 지원사업의 목적으로 ▲공공이익·공동체 발전기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관련 국민건강·행복증진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이에 따라 접수된 제안은 심사과정(2회)을 거쳐 최우수상(1명, 상금 100만 원)과 우수상(2명, 상금 50만 원), 장려상(2명, 상금 30만 원), 격려상(4명, 상금 10만 원) 등 총 10점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오는 3월에 시상한다. 특히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 사업으로 반영,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https://fowi.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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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피노키오숲 이성주 이사,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업인 피노키오숲 영농조합법인 이성주 이사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매년 일자리를 늘리거나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이 이사는 지난 10여 년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년층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지난 2016년부터 강원 원주에 산림복지전문업을 창업, 장년층을 주로 고용해 자연휴양림, 청소년수련원 등 국가·지자체 산림복지시설 프로그램 위탁운영을 담당했다. 특히 지역의 산림복지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섰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민간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국민들에게 더욱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이며,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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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연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에 제정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매년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는 것으로,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자연친화적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제공 및 맞춤형 산림휴양 프로그램 개발 등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정영덕 소장은 지역문화와 관광사업을 연계한 테마형 휴양림 조성 확대, 휴양림 경영 및 시설물 등의 효율적 운영·관리 등을 위한 연구 용역 추진, 반려동물 동반 휴양림 조성, 산림레포츠 체험 전문시설 도입, 산림치유 프로그램 확대 공급 등 휴양림의 기능 증진과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산촌)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사업 추진, 장애인 전용객실 마련 등 소외계층 등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지원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추진 등 휴양림의 사회·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국민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20
  • 경찰관, 직무스트레스 숲에서 ‘훨훨’
    경찰공무원들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충북 제천의 숲을 찾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6∼29일까지 충북 제천시 국립제천치유의숲(센터장 김창휴)에서 경찰공무원과 소외계층 109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완화·해소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제천치유의숲이 내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경찰청제천수련원과 연계한 경찰공무원 맞춤형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소외계층 나눔의숲 당일형 캠프)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달 한 달 동안 총 400여 명에게 제공했다. 이곳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하는 당일형 프로그램(3시간)으로 제천치유의숲 치유센터와 금수산 숲속에서 진행되며,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한 다양한 신체활동 및 온열치유, 한방 티(차)테라피 등 세부 단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제천치유의숲은 산림청이 조성하고 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치유센터(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상담요법실, 세미나실) ▲약초원(1ha) ▲치유숲길(4곳, 5km) ▲힐링(치유)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다. 김창휴 센터장은 “제천치유의숲은 금수산 숲속 산림치유 인자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고객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29
  • 국립양평치유의숲, 사단법인 월진회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1월 26일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과 사단법인 월진회(회장 송종진)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와 미래 청소년 인성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 및 평화·통일교육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상호 교류를 통해 국민들에게 건강증진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은 ▲산림복지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양 기관의 이용객의 상호교류 ▲건강증진 및 정신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협력 발전을 위한 협업사업 추진 그 외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을 상호 교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국립양평치유의숲과 사단법인 월진회는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18년에 시범운영으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숙박형 프로그램을 1회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소외계층 108명을 대상으로 숙박형 프로그램을 3회 운영하였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과 미래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산림복지시설 운영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26
  •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청소년의 꿈을 찾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를 지난 11월 20일 성황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올해 3년차로, ▲2017년(1기) 청소년 진로체험 연계, 소외계층, 스트레스 직군 대상 ▲2018년(2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저소득층 가족 대상 ▲2019년(3기) 학교 밖 청소년, 자유학기제(중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고, 단체 활동을 통해서는 협동심을 키우고 교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3회,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1회로 총 4회, 1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 교육과정 등과 연계하여 산림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대성중학교(대전) 외 3개 학교, 총 35회, 94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숲에서 다양한 꿈을 탐색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1-25
  • 산림복지진흥원, 사회적가치 실현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7개 분야, 237개 세부사업)에 총 209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과 ‘누구나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사회적 배려계층이 거주하는 공간에 녹지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계층에게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면서 공간적, 체험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공모 접수 후 ‘사업목적에 사회적 가치내용 반영 정도’와 ‘사업 참여ㆍ공유에서 사회적 가치 절차적 요소 준수 정도’, ‘수혜자 선정 시 사회적 가치 반영여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세부내용은 사회복지시설 녹지 환경 개선을 위한 복지시설나눔숲 (실내ㆍ외) 조성사업(76개소, 134억 원)과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한 숲체험ㆍ교육사업(161개소, 75억 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이 녹지가 우거진 환경에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녹색자금을 통해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회적 가치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을 증진하는 산림청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 박희경 대표, 대통령표창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업인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사람 박희경 대표가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매년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산림청이 주관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박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16년 시행되면서 경북 포항에 산림복지전문업을 창업, 국가·지자체 산림복지시설 위탁운영을 비롯해 나눔숲을 활용한 돌봄 서포터즈(후원자) 운영 등 지역사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섰다. 박 대표는 “앞으로 산림복지 민간 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이며,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숲에서 태교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에서 울산 북구보건소와 연계하여 16∼32주 임신부와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세대 투자를 통한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숲 산책 ▲동작 테라피 ▲부모선언문과 태교리스 만들기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소담소담으로 구성되었다.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증진 및 건강한 출산을 돕고,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숲태교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함께 확대될 전망이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앞으로 11월 2일과 11월 9일, 총 2번의 숲태교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신청: 국립대운산치유의숲 052-255-9800) 국형일 센터장은 “숲태교는 임신부와 태아의 심신안정 뿐만 아니라 부부 간의 소통과 관계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라면서 “국립대운산 치유의숲은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숲태교와 산림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15
  •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에 (사)이음숲 대상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주관한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사)이음숲의 ‘숲체험 특수교육 콘텐츠 개발’이 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9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의 일환으로 혁신선도사업과 산림복지 분야를 연계하는 신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 공모전에는 총 132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산림·창업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사)이음숲의 ‘숲체험 특수교육 콘텐츠 개발’(대상, 산림청장상, 100만 원)을 비롯해 대구숲체험협동조합의 ‘민간 유아 숲체험원 선도 모델 개발’(최우수상, 진흥원장상, 50만 원), ㈜힐링플레이의 ‘산림복지정보 매칭시스템’(우수상, 진흥원장상, 20만 원) 등이다.  특히 (사)이음숲의 ‘숲체험 특수 교육 콘텐츠 개발’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숲체험 입체책 및 오감자극 가상현실(VR) 제작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들 중 실현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 2건에 사업 자문 상담과 건당 750만 원 이내의 사업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져 민간사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이라면서 “정부 혁신사업과 산림복지분야를 연계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23
  • 산림복지진흥원, 추석맞이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시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밀알복지관(관장 권용명)을 방문,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창재 원장을 비롯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들은 밀알복지관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한 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 반찬 나눠주기 행사에 이어 복지관 주변 환경정리 등을 진행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웃사랑의 실천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이라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1
  • 국립장성숲체원 추석맞이 찾아가는 자원봉사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김종연, 이하 장성숲체원)은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10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에 위치한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영락양로원(원장 임예린)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 및 기획재정부 사회적 가치 정의인 ‘지역사회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성숲체원 직원과 자원봉사단체인 “숲 속 재능나눔” 봉사자(이하 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으로 편백나무 오일을 이용한 ‘석고방향제 만들기’를 한 후,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빚어 함께 나누었다.    또한 평소 도움이 필요했던 생활실, 목욕탕 등 기관 시설물의 청소·보수와 다가오는 추위를 대비한 방한작업을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종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웃사랑의 실천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락양로원은 전남 장성군 북하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무의탁 어르신들의 심신건강 유지와 노후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노인주거복지시설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조합 수해피해지 복구 일선에서 앞장서 참여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산림조합은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충북 도내의 피해 현장을 찾아 쉼 없이 땀을 흘리며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책임기관 이기도 한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각 시ㆍ군 산림조합은 산사태 현장 조사 등 현장 지원 인력 90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및 덤프차량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주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조사를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에 지원을 다하겠으며,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8-10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 안전물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소외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쌀 등 15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원 내 거주민 69가구 중 면역력이 저하되고 거동이 불편하여 안전물품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사자동마을 등 4개 마을, 총 16가구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우리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작은 노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원 내 취약계층의 감염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은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공원 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했으며 전 근무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06
  •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하는 농·어촌체험 생태나누리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KDB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은 저소득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농·어촌 체험을 연계한 오감 만족형으로 1차는 사천시지역아동센터협회 YWCA꿈샘지역아동센터 30명, 2차는 진주시 드림스타트 35명 총 6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생태나누리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의 베누리교육농장과 사천식물랜드에서 체험시설을 이용한 동물교감 및 식물교감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 하였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앞으로도 저소득취약계층, 장애인, 노약자와 같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자연자원을 즐기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소중함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0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5차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연나누리 5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5차 프로그램은 저소득취약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농·어촌 체험을 연계한 오감 만족형으로 사천시 지역아동센터 협회 두레, 두량 지역아동센터 43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5차 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에 베누리교육농장, 사천식물랜드 체험시설을 이용한 동물교감, 발효빵 만들기 체험과 식물교감을 키우기 위한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 하였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법적취약계층,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IBK기업은행 후원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미래세대들이 천혜의 자연자원을 즐기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소중함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30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나누리 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120명을 대상으로 총 6회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6월부터 7월까지 총 4회 160명을 운영할 계획이며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 일원 및 인근 시설을 활용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기관은 모집요강 홈페이지(http://hallyeo.knps.or.kr), SNS 등을 참고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chel258@knps.or.kr) 또는 팩스(055-860-5858)로 제출하면 된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법적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사람이 천혜의 자연자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02
  • 충남도, 산림녹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산림청장상 수상
    충남도는 2018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자원 육성 이용 및 산림보호 등 산림녹지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포상금 1800만원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평가에서 충남도는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산림휴양복지 및 도시녹화, 산림보호·재해방지, 산사태 예방 4대 시책 및 10개 세부지표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과 관련된 시책에서 조림·숲 가꾸기 사업 달성률, 수종갱신 벌채면적 달성률, 임도시설 실적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등 4개 세부지표 모두 ‘가’ 등급을 획득했다. 최영규 충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소외계층 산림복지 바우처 확대 등 산림휴양복지 및 도시녹화 시책 지표와 우기 전 산사태 예방·대응 실적 지표가 크게 향상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면서 “전국 상위권을 계속 유지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1-08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생태나누리 운영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지난 16일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생태나누리’는 공적자금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국립공원의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매년 35만명 이상이 찾는 통영의 일몰명소 달아공원 전망대에서 동백나무와 바다백리길 해설을 듣고, 바다백리길 4구간인 연대도에서 출렁다리 체험 및 에코체험센터를 방문하며 한려해상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앞서 10월 2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 만지도로 떠나는 자연여행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장애인과 노인 등 총 80여명이 생태복지 혜택을 받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내년에도 생태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노인·취약계층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다양한 생태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22
  • 한려해상국립공원‘다함께 한려해상 청정바다 보물찾기’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KDB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올해 2회 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40명, 남해군보건소 정신장애인 및 인솔자 40명을 대상으로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세계문화콘텐츠 상설공연장 , 사천식물랜드 등 주변 콘텐츠를 이용하여 한려해상의 풍광체험, 공연관람, 화분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올해 KDB산업은행 후원으로 운영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마감하면서 내년에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업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천혜의 자연자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29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3차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올해 3회 1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10월18일 남해군문화원 하미자원장 등 45명을 대상으로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세계문화콘텐츠 상설공연장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주변 콘텐츠를 이용하여 한려해상의 풍광체험, 공연관람을 통하여 취약계층에게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올해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운영된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마감하면서 내년에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업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천혜의 자연자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22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나누리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 및 가을관광주간을 맞아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생태체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기획된 특별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별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10월23일, 10월26일 2회에 걸쳐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남해군보건소 참여자 총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려해상국립공원 및 인근지역의 문화관광 컨텐츠를 활용한 해설과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국립공원의 지정 의미를 되새겨 보고 참가자에게 가을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사람이 천혜의 자연자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16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오는 24일 추석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마을지구의 독거노인 14가구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였다.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임에도 불구하고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분들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 등 말씀을 들어드리고 송편, 쇠고기, 포도, 햅쌀 등을 전달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유종섭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의 따뜻한 나눔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도 금번 추석이 더욱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9-21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생태나누리 프로그램 운영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지난 15일 통영시 도천지역아동센터와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초등생 등 38명을 대상으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생태나누리’는 공적자금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국립공원의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KB국민은행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국립공원 종복원기술원에 방문하여 생태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직접 반달가슴곰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9-19
  •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지역아동 대상 생태복지서비스 제공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오는 8월 17일에 부안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자연나누리는 기업의 후원을 받아 사회적 취약계층(저소득층가정, 다문화가정, 위기청소년, 장애인 등)에게 기업을 대신해 국립공원의 생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 해는 부안장애인주간보호센터, 부안장애인복지관, 부안농아인협회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탐방프로그램과 올해 초 개소한 탐방안내소에서 자연을 주제로 각종 체험과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문화소외계층에게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지역 천혜의 자연을 다시 바라 볼 수 있는 계기와 문화의 질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14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자연나누리 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나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한해 8회 약 280여명이 참여한 자연나누리 캠프는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하는 자연여행”을 주제로 국립공원 이야기, 지역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취약계층 대상 1회 40명에게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5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는 지역 내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allyeo.knps.or.kr)을 참고하고, 자세한 사항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055-640-2444)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24
  •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나누리 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국립공원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총 9회 402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올해는 4월6일부터 4월12일까지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4월 말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 일원 및 도서지역 투어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기관은 모집요강 홈페이지(http://hallyeo.knps.or.kr), SNS 등을 참고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 chel258@knps.or.kr 또는 팩스 055-860-5858로 제출하면 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사람이 천혜의 자연자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06
  •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나누리 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변산반도국립공원과 IBK기업은행이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기업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바우처 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국립공원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복지서비스다. 참여가 가능한 대상은 법적 취약계층으로 저소득층아동,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족 등이며, 식비·입장료·체험비 등 프로그램 운영비가 무료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 063-580-7838)으로 문의·신청 할 수 있으며, 참여기관 선정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04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소외계층 겨울나기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에게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난방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겨울철 온정의 손길이 필요 하고, 소외되기 쉬운 계층을 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 등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계획이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소외계층(독거노인) 돌보미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원관리 구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1-24
  • 「 국립공원주간, 칠순팔순 어르신들 남해 여행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국립공원주간을 맞이하여 지역의 노인대상으로 편백숲 향기체험, 이순신길 바다체험, 바람흔적미술관 시각체험 등 다양한 IBK기업은행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취약계층에게 자연환경을 무료로 견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IBK자연나누리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은 “남해의 자연을 차분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윤제 탐방시설과장은 ‘생태나누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삶의 활력 뿐만 아니라 행복한 생태복지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1-03
  • 소외계층과 함께하는『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나누리』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IBK기업은행과 정몽구 재단이 후원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17년 생태나누리 사업을 마무리 하며 뜻깊은 자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6일(화)엔 부안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탐방을 지원하였으며, 오는 9월 29일엔 김제 특수학교 연합 학생을 국립공원에 초대하여 자연에서 힐링하며 ‘도자기 종 만들기’와 ‘나만의 사진엽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2017년은 장애로 인해 다양한 문화생활에 소외 되었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자연의 혜택을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탐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29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2019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88백만원 확보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녹색자금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88백만원을 확보였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 체험활동 시설 조성으로 녹색복지를 실현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1999년부터 지원하는 복권기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적 소외계층, 유아 ·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및 목재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또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 법에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것으로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목공-healing체험”은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인원 1,500명을 목표로 사업비 88백만원 지원받아 일회성체험과 다회성 체험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일회성체험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체험을 위주로 실시되며, 다회성 체험은 체험처, 즉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등 저소득층이 사용할 수 있는 곳에 직접 설치되는 “파고라”설치체험으로 체험대상자들과 함께 체험하며 체험처에 영구 설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 김헌중은 “목공-healing체험”을 통하여 소외계층, 유아 · 청소년, 일반인들이 다양한 목공체험을 통하여 목재의 우수성과 지구온난화와의 연관성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2019년 사업에서도 목표하는 인원을 초과하여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15
  • 화성시, 2018 목재감성체험박람회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일(월)~9일(화)까지 양일간 동탄센트럴파크에서 『나무로 인생을 즐기자!』란 콘셉트으로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은 국산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동탄센트럴파크 내에 6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설치되고, 목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나무놀이터도 운영된다. 또한 관내목공방, 동아리, 동탄예술시장 셀럽이 함께 참여해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꽂이, 나무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 종을 만드는 목공체험 기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품 일부는 체험뿐 아니라 구입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및 일반시민 4000여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목재문화체험 전문박람회로 지난 5월 화성시문화재단과 목재문화진흥회의 업무협약식을 통한 협업행사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목공감성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와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0-02
  • 서울광장에서 즐기는 목공체험…서울 목공 한마당
    서울시는 목재와 목공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생활 속 목재이용을 증진하고자 10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자연과 함께 숨쉬다’라는 주제로 『제3회 서울 목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 서울 목공 한마당』은 친환경소재인 목재의 이용을 증진하고 생활 속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열리는 행사로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목공체험, ▴버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6개 자치구와 서울대공원 희망목공소에서 전시에 참여하며 전시품의 일부는 체험 및 구입이 가능하다. 희망목공소는 산에 쓰러진 나무 등을 수준 높은 목공예품으로 제작하여 이번행사에서 전시하고, 도봉구와 강동구 목공소에서는 나무를 재료로 활용해 책받침, 수저통, 다목적 수납합, 독서대 등을 만드는 목공체험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목재감성 체험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목재감성 체험박람회』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시민 5,000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박람회이다. 목공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 꽃이, 책상, 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종의 목공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공무료체험 참여는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사전접수 80%, 현장접수 20%)   행사장을 찾은 영·유아는 서울광장 잔디마당 나무놀이터에서 나무정글짐, 짚라인 등 목재로 구성된 나무놀이터를 설치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광장 주변에 총 7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들어설 예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고 즐길만한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목공제품 판매가 현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 목공 한마당에 방문한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에 친숙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0-24
  • 목재문화진흥회,“나무야 놀자!!!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10월25일(화)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4,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국민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 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a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10-21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드림하우스 힐링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4월 23일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복권기금 및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시행되는 사업인 “청소년 소외계층 위한 드림하우스 힐링체험”을 운영하였다.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고, 목재의 기능과 활용에 대한 실습을 통하여 꿈에 대한 실행력 배양 및 미래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소외계층 위한 드림하우스”는 “Dream House 체험”과 “목공-Healing 체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행사는 “목공-Healing 체험”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1일 3시간씩 총 5회의 행사 중 1회째로, 아빠와 함께한 아이들 30여명이 참석하여 미니테이블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졌다. 아빠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초등학생은 테이블을 만들며 사용하는 전동공구와 수동공구에에 대해 상당한 흥미를 나타내며, 다음 일정의 프로그램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각 과정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3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되며, 회당 3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대상자 및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한다.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9922)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5-02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청소년 소외계층 위한 드림하우스 힐링체험 모집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의 기능과 활용에 대한 실습을 통하여 꿈에 대한 실행력 배양 및 미래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드림하우스 힐링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 따르면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Dream House 목재체험과 목공 Healing체험을 진행한다. Dream House 목재체험은 목재의 이해와 직업의 세계, 목재를 활용한 Dream House 만들기를 체험한다.   목공 Healing체험은 목재의 이해와 수납상자, 액자 등 목재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각 과정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3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되며, 회당 3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대상자 및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한다.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9922)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될 체험을 통해 목공이나 목재체험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소외계층에게 목공체험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목재를 통해 마음의 건강과 힐링을 전하는 시간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2016-04-12
  •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야 놀자!!!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9월23일(수), 24일(목) 2일간에 걸쳐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5,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하여 오감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하여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서울특별시와 산림청·녹색사업단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서울 목공한마당’도 동시에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목공한마당’은 나무로 만드는 생활가구를 주제로 시민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목공대회와 다양한 분야의 목수들이 생활 목공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목공포럼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서울시 도봉구 등 자치구 희망목공소, 목공관련 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이 참여하여 목공전시 및 판매를 하는 목수의 보물창고와 우리나라 소목장분야 무형문화재인 창호분야 심용식, 가구분야의 김창식의 초청 전시를 열어 잊혀져가는 전통목공을 재조명한다. 한편, 강호양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8-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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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20-07-02
  • (인터뷰)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
    산림치유의 중요성과 가치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숲속에서 스스로 건강 유지와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 활동을 일컫는 산림치유.   산림청에서는 지난 2005년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이후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등의 제도를 법제화하면서 산림치유라는 개념을 우리나라에 정착시켰다.   그 후 꾸준히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가면서 전문 치유ㆍ교육시설의 필요성이 생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우리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통합 유도를 실현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숲체원'이라는 첫 번째 산림교육 전문 휴양시설을 설립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횡성숲체원, 장성숲체원, 칠곡숲체원, 청도숲체원 등 4개 숲체원이 운영 중이며, 대전, 나주, 춘천 3개 숲체원이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물러나고, 봄바람이 약간은 차갑게 느껴지던 3월의 끝자락에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의 경계에 있는 방장산에 위치한 국립장성숲체원에 방문했다. 아직 푸르름이 보이지 않는 가지가 앙상한 나무들 사이로 환한 햇살 같은 미소를 보이며 반갑게 맞이해준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을 만났다.        Q. 국립장성숲체원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국립장성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 중 하나입니다. 방장산과 축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산림교육과 산림치유를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숙박, 식사 및 교육이 가능한 시설(약 130명 수용 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나무 6형제 등 다양한 식생을 보유하고 있는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보호를 체험해 봄으로써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대상으로는 자라나는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는 교원 등에게 집중되어 있으나, 모든 국민에게도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편백나무숲을 보유하고 있는 축령산 「장성 치유의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음이온, 먹거리 등의 산림환경요소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유, 도박중독 치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치유, 임산부나 난임 부부 대상 숲 태교 치유 등 다양한 대상 및 치유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복권 기금 중 하나인 녹색 자금을 위탁받아 장애인, 신체 약자, 한 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상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A.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은 방장산 및 축령산 편백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별, 일정 및 요청 등에 따라 새롭게 편성하여 그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오감체험’,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는 비오톱 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신체놀이 활동인 자연 놀이체험’, ‘야간생태탐방’, ‘문제해결을 위한 팀워크 증진, 林 탐정 홍길동’, ‘나뭇조각 조작을 통한 협동심 쌓기인 목재 카프라’, ‘어두운 숲에서 나를 돌아보는 에코야자타임’, ‘천연비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축령산 편백숲 치유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는 ‘숲치유명상’,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 ‘편백숲 요가’, ‘스트레칭 편백봉 체조’, ‘편백숲 맨발 걷기’, ‘노르딕워킹’, ‘발목 펌프’, ‘수치유’, ‘향기치유’, ‘자연물 손수건 만들기’, ‘편백 모빌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Q. 최근 북한 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어떤 것인가요?   A. 새터민 등 북한 이탈 주민 37명을 대상으로 탈북과정에서 받았을 스트레스와 공포 등의 심리적 외상을 치유하고, 남한 사회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씨앗 날리기, 숲속 레크레이션, 편백 향기 및 아로마테라피, 편백 미스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해주었습니다.   Q. 숲 태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요? A. 대전 소재의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미즈제일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산모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숲 태교를 통해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태아 출산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가 ‘찾아가는 숲 태교’ 형태로 10회차를 운영하고, 임산부들이 저희 숲으로 직접 찾아올 수 있는 숲 태교 여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업무협약 첫 번째 행사로, 오는 4월 6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숲과 함께 크는 우리아기 탄생목 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병원에서 임산부 가정도 오고, 병원 간호부장의 건강한 출산에 대한 강의도 있을 예정입니다.   Q.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해군본부와 산림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나요?   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에서 진행한 행사로 해군 장병 및 군무원 대상으로 군 복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치유 효과성 분석에 대해 공동연구를 협력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주로 해군이 위치하는 바닷가 근처 치유의 숲이나 치유원 등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Q. 그 외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 또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A. 국내외 사례, 논문 등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교과서와 연계, 학생 대상으로 계절별 동식물 및 숲을 탐방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지구환경 보전 측면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체 근로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업무 협의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산림복지서비스와 휴양림 등을 혼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양림 등은 개인별 가족 단위로 친목을 도모하고 쉬는 곳이지만, 산림복지시설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오감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산림교육은 향후 청소년이나 교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 및 자연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산림복지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치유가 의료적인 치료행위는 아니지만, 현대사회의 만성적 질병,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등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분야이며, 국민의 신체 건강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것이며 크게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김종연 원장님께서는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취임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에서 32년간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에서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며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5년 산림복지업무를 공부하다가 매력에 끌려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으며, 장성숲체원을 세계적인 산림복지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철 푸르고 한결같은 데다 향기, 목재 등 저를 다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아낌없이 주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알게 되고 한 번 이상, 또는 일상적으로 등산을 가거나 휴양림을 방문하는 것처럼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아들이게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양질의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학적 데이터를 축적하여 국민이 산림치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숲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과 만남을 마치고 축령산에 위치한 장성 편백 치유의 숲에 갔다. 우리나라 제일의 울창한 편백나무숲으로 이루어진 축령산은 해발 621m로 옛 이름은 취령산(鷲靈山)이며, 문수산이라고도 부른다.    삼림욕의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의 조림왕이라고 불리는 춘원 임종국(林種國 1915~1987) 선생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약 20여 년간 헐벗은 산 240ha에 250만여 그루의 나무를 사비를 털어가며 손수 심고 가꾼 정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로 가득 우거져 있어 해마다 이를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이 20만 명 이상에 달한다.   또 장성숲체원은 숲을 가꾸고 지켜온 장성 편백 치유의 숲 주변 지역 마을과 상생하기 위한 산촌마을 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 시 인근 마을의 숙소와 식당을 연결하는 등의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ㆍ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과 '숲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 기부 등 숲체원과 치유의 숲 시설 이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원 원장은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을 통해 삶의 활기를 얻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게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장성숲체원이 숲을 통해 나무와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워 삶의 질을 높이는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3-29
  • (인터뷰)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 윤영균 회장
    연구회의 설립 목적과 현황은? 우리나라는 인구 밀도가 세계에서도 3, 4위나 되는 고밀도 국가입니다. 인구에 비해 국토면적은 작은 반면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하지만 근세에 이르러 일본의 산림수탈, 해방 후의 격변기, 6. 25 전쟁을 겪으면서 산림은 극도로 황폐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마다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고, 농업생산도 줄어 국가 경제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극에 달한 산림 황폐를 복구하고자 1967년 산림청이 발족 되면서, 1971년 8월 31일 발기인 대회에서 (가칭)사단법인 한국임정연구회를 창립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시 발기인 대표는 한병기, 발기인은 유갑종, 현신규, 심종섭, 지용하, 민영남, 신효당, 문학술, 하영석, 남정근). 1971년 10월15일 정계, 학계, 업계 등 각 분야에서 임업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서 창립총회를 하였고, 같은해 10월 28일 산림청장의 설립허가에 따라 11월 16일 서울지방법원에 등기(제1134호)를 마치고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005년 2월 총회에서 (사)한국임정연구회 명칭을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로 변경하고 임업중심에서 산림정책 전반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연구회의 운영은 주로 연구용역 과제수행에서 오는 일반관리비와 회원들의 연회비 및 특별회비, 그리고 유관기관단체로부터의 특별찬조금 등으로 충당되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수행해온 주요 활동업적은 임정연구과제 연평균 3∼4건으로 총 135과제, 법안 연구로 산림개발법시안 외 2건, 산림보험법 초안 외 1건을 수행하였고, 저서 발간에는 치산녹화30년사 외 7건, 한국임정50년사를 발간하였습니다. 산림정책연구회 회지는 년2회로 지금까지 제62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회장으로 선출 되셨는데,  어떤 각오로 임할 것인지?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45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 동안 치산녹화를 비롯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연구하였고, 산림행정 50년사와 같은 주옥같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또 올바른 산림정책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데 많은 회원님들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회원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고, 또한 앞으로의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 연구회의 위상정립과 함께 참여하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보람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말보다는 실행이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구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주로 대학교, 산림청, 산림연구기관 등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많지만 이 분들은 다양한 경력과 경험,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옛말에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고 했습니다. 옛것을 연구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회원 분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제대로 살린다면, 앞으로 산림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펼쳐 가는데 우리 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새롭게 계획하는 사업은? 지금까지 이룩한 녹화성공에서 우량용재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유림의 경영개선 모델을 연구 개발하는 것과 그동안 수고하여 세계로부터 기적이라고 칭송 받는 산림 녹화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시켜 보고자 합니다. 연구회 활성화 방안은? 45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연구회가 되고 보니 초기의 역동적인 의욕과 활동이 쇠잔해진 듯하여, 금년 들어서 본격적으로 유능한 신입회원 발굴과 영입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새로이 함께 하고 있는 신규 회원님들은 고려대 손요한 교수님, 국민대 김기원, 김영균, 김영숙 교수님,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님,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님 등 총 25명입니다. 또한 지난번 3월 24알 임시이사회에서 금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몇 가지 합의하기도 했습니다. 회원 및 임원 자부심을 위한 방안 모색, 회원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안 모색, 산림정책연구회 위상 강화 도모, 전문 인력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서클 활동 추진 등에 대한 협의를 결의하여 이에 대하여 실행에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전문임업인 산림경영실태 조사•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는 전문임업인 제도 및 지원사업의 체계를 개선하여 전문임업인이 사유림경영의 선도주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수 있도록 연구 중이며, 둘째는 잠복감염목(비병징감염목)의 발생양상에 대한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인데 이는 소나무재선충에 감염은 되었으나 병징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 잠복감염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발생본수, 분포범위 등 발생양상과 재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셋째는 숲체험•교육 장기수요 전망 조사로써 숲체험•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른 추이와 앞으로의 추세를 조 사•분석하여 취약계층,소외계층, 유아, 청소년 등 계층별 수요와 시설의 유형 및 가동 현황 파악으로 시설의 적지 판단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넷째는 산림청 보조사업 집행점검 모니터링연구로 모니터링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추진과정 및 실집행 현황 파        악으로 운영 현황 분석 결과에 대한 정책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인적 구성 및 강점은?  우리 연구회의 임원구성은 부회장 10인, 상임이사 1인, 이사 40인, 감사 2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산림행정기관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구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였던 정책입안 경험자들과, 산림연구기관에서 몸소 연구를 체험한 연구자 들, 전국 대학에서 임업 부분을 전담했던 저명한 교수들, 산림경영자인 독림가들, 임업 정책과 산림행정의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종합적인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연구 활동을 통해서 산림행정이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행복을 증진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고, 아울러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2017년 1월이면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번 개청 50주년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서 앞으로 50년 후 우리 후손들이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적 비젼을 제시하는 일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윤영균 신임회장은  인도네시아 임무관, 국립수목원원장, 산림청 산림정책국장, 산림자원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국립산림과학원장을 두루 역임한 임업계 엘리트로서 공직을 퇴임한 후 지금은 국민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 (인터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
    최근 개장한 안테나숍이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산촌생태마을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18일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하였습니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이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입니다. ‘안테나숍’에서는 지역 내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청정 농·임산물과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구매하실 수 있으며, 안테나숍을 이용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20%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또한,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 시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숲에서의 힐링과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5월말까지 안테나숍 1호점을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016년 여름휴가 성수기 운영계획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휴양림 시설이용을 위한 예약 추첨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먼저, 추첨제는 여름휴가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성수기 추첨제 접수는 6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6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추첨은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경찰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하고, 6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누리집을 통하여 추첨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한 개의 ID당 객실과 야영시설을 각각 1개씩 예약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ARS예약제도란?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ARS전용 객실 5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예약 서비스는 성수기 추첨제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원하신다면 매월 4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1588-3250으로 전화하시어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추첨 예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연 속 대표 휴식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조성∙운영하여 산림휴양·교육 및 산림문화 등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대상고객 및 이용형태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는데 그 중하나는 지난해 11월 아세안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 체험형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중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을 위한 계단∙문턱 제거, 점자 안내판 설치 등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한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휴양 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나눔객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유아의 감성 배양을 위한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인성 함양 등을 위한 ‘산림체험∙교육’ 확대 운영,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확대’ 및 숲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숲해설가 전문 위탁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특색있는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관광산업과 연계하여 공생발전에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현황? 1989년 유명산자연휴양림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산림청 산하 지방산림청에서 휴양림을 관리∙운영하였으나,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신설하여 현재는 2과 4개 지역팀 39개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임 후 성과? 소장으로 부임하여 ‘녹색휴양서비스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정부정책과 휴양고객 요구사항, 경영여건 등을 파악하여 4개 전략방향과 11개 전략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휴양림 예약이 불편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말 추첨제’, ‘ARS 예약시스템’ 등을 도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예약방법을 다양화하여 IT 활용능력에 관계없이 휴양림을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 교육을 확대하고, ADHD 청소년 산림치유교실 운영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전담 조직 운영, 전문성 강화 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대책 시행으로 ’1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 대비 2.3점 상승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 달성을 위하여 ‘소통’, ‘관심’, ‘열정’이라는 내부 경영방침을 정하여 전략과제를 추진한 결과, ’16년 행정자치부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프로그램 운영과 휴양림 시설물 및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는 자연휴양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조직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소통’은 부임 이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경영방침 중 하나입니다. 고객중심의 경영체계를 확립하려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여야 하는데,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량진단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전국적으로 분산된 현지지역팀을 찾아가 현장소통과 직원간 일대일 교류를 활성화 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및 내부 의견수렴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내‧외 이해관계자간 의사소통 체계 구축을 위하여 기관 누리집 및 고객콜센터 운영과 SNS 활동, 릴레이 면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휴양림관리소 구성원에게 워크숍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간담회와 현장토론회,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개선방안 도출 및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 부여를 공약하여 실천하는 등 적정한 동기부여를 하였습니다. 각종 내‧외부 평가결과가 위와 같은 소통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임업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야외목재시설물의 안전한 이용과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0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보유중인 목조시설물에 대한 성능진단 및 컨설팅,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 등을 통해 양 기관이 지난해 발효된 新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임업분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이 이번 업무협약에 포함되어 산림․임업분야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손에 와닿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실현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는 기술적인 정보의 상호교류로 양 기관이 상생․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국내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新기후변화체제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 [인터뷰]경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을 만나다.
    경상북도 산림산업과 황 형우 산림산업과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였을 때 전면에 보이는 현황판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경상북도 전역에 벌여놓은 사업들의 규모가 만만치가 않아 보였다. Q. 2015년 경상북도 산림산업정책의 추진방향에 있어서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지난해 산림청의 주요 업무보고 주제가 “임업인과 국민이 행복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였습니다  올해에는 “임업인에게 희망을! 기업에게 활력을! 국민에게 행복을!” 입니다  경상북도에서도  2015년도 도정비전을 사림중심! 경북세상!  으로, 도정목표를 경제가 튼튼한 부자경북, 생활이 풍요로운 행복경북, 세계로 향하는 일류경북,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경북,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국가나 경북도의 산림정책이 산지와 숲에서 사람으로, 국가에서 개인 삶의 질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자연자원이 세계경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망되는 가운데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들의 삶의 질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행복추구 요구가 적극적인 시대상을 반영하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경상북도 면적이 국토의 19.1%를 차지하는 가운데 그 중 71%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미래의 신성장 동력원이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줄 수 있는 생명의 터전이기에 임업인 사기와 국민행복 실현을 위해서 산림을 적극 활용하는 정책을 펼쳐나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임업인과 산촌의 소득증대 및 청정 먹거리, 산림문화·휴양 등 다양한 수요를 수용하기 위한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하고 있는데 농업분야 6차 산업화가 주로 품목중심이라면, 산림분야 특징은 장소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Q.  산림산업분야가 광범한 줄 아는데 과장님께서 특별히 추진하는 사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이를테면 얼마 전 “경북구곡” 이란 책자를 발간하였던데 그런 사업도 산림산업과의 소관인지요?  그렇습니다.  산림문화의 산업화입니다. 그동안 산림생태자원에 대한 사업과 관심과 조사는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산림 속에 산재한 유·무형의 인문적 가치발굴은 그리 적극적이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림문화자산들의 가치를 규명해서 세상에 알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세계적 명소 화를 함으로서 오래도록 보전하고 이미 훼손된 곳은 복원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일 작정입니다. 경북은 지난 2011년부터 구곡문화지구 세계유산등재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을 경상대학교 교수진을 주축으로 3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곡은 서원과 함께 조선시대 성리학적 유교의 대표적 문화유산이며, 우리 선조들의 천인합일(天人合一)적 자연애호 문화의 소중한 현장으로서 특히 경북의 문경과 상주일대와 김천, 안동, 영주, 성주, 예천 봉화일대에 걸쳐 분포되어 있어 이들 산수유람 문화를 세계적 유산으로 브랜드화 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그동안 여러 번 구곡관련 학자, 전문가 세미나를 열었고 주요 구곡 현장을 탐방한데 이어 지난 1월 16일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우 병윤 경상북도 정무실장 주재로 관련전문가, 지역별구곡보존회, 재경 유림단체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의 구곡문화에 담긴 세계유산 가치” 라는 주제 아래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의 ‘구곡문화의 유산적가치’ 에 대한 강연을 비롯한 주제발표와 집중도 높은 토론의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경북도는 최근 3년간 추진해온 학술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경북구곡” 1천부 “경북구곡 가이드맵” 1만5천부를 발간하였는데, ‘경북구곡(영남 선비의 멋이 담긴 아홉 굽이를 찾아)’은 조선의 유학자들이 향유해왔던 산수문화 유산인 여러 구곡들 가운데 특히 그 뜻이 깊고 답사를 겸할 수 있는  안동의 도산․하회․퇴계구곡, 성주․김천 무흘구곡, 문경 선유구곡, 영주 죽계․동계구곡, 예천 수락대 구곡, 봉화 춘양구곡, 성주 포천구곡 등을 다뤘으며, 청량산과 소백산을 곁들여 소개하였고, '경북구곡 가이드맵’은 소책자 형태의 안내지도로 1곡에서 9곡까지의 지점을 표시하고, 구간별 이동 소요시간, 주변 먹거리와 숙소 등 여행정보도 담아 휴대와 활용이 편하도록 하였습니다.   “경북구곡” 책자는 일반인이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일선 시군 및 전국 국공립도서관 등에 배부하였고, “경북구곡 가이드맵”은 도내 관광안내소와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비치하였으며 앞으로도 경북의 산림브랜드를 알리는 책자를 계속 발간할 예정입니다. 경북 또는 한국의 구곡문화지구 세계유산 등재라는 국제무대로 가기 위하여 국내의 폭넓은 인식과 지지를 위한 홍보 및 산림문화 자산, 명승, 문화재지정과 같은 보호 의지를 담은 조치와 국제 학술대회 개최와 같은 준비들을 꾸준히 해나갈 작정입니다. Q. 경상북도의 산림휴양·레포츠·생태관광거점 확보전략에 국가기관을 적극 유치하여 추진하고 있다는데 그 내용을 소개해 주십시오. 경상북도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 등  7개의 대규모 국가사업을 유치하여 4,882억원의 예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터전을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1.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문수산․옥석산 일대 5.179ha에 2009년부터 금년까지 2,20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현재 공정율 72%로 2016년 개원을 목표로 정상추진 중입니다.   대표적인 상징시설로 백두대간의 상징동물인 호랑이의 서식지를 재현한 “호랑이 숲”과  인류생존 식물자원의 보존목적으로 북극해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에 건설된 “세계식물종자 저장고”와  닮은 세계최초 “세계 산림종자 영구저장시설” (korea Seed Vault)은 장차 산림종자 100만점을 저장할 수 있는 규모로 계획하고 우선 25만점 저장시설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취약한 고산식물의 보전·연구를 위한 알파인 하우스와 고산식물원, 역사·문화·학술적 가치가 있는 보호수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보호수 미래원, 기후변화 지표식물원, 자생·약용·민속자원식물원 등이 조성중인데 산림생물의 가치발굴로 산업적 활용기반구축은 물론 국립수목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속에 기여하는 명품수목원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2. “국립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는 영주, 예천 옥녀봉 일원의 지역산림자원을 기반으로 1,413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10년도 시작하여 현재 공정율 61%로서  2016년에 개원을 목표로 건강증진센터, 치유연구센터, 치유마을, 치유정원을 조성중 입니다.  3.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소백산 일대의 다양한 산림약용자원을 고부가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에 조성중인데 247억 원의 사업비로 2013년도부터 시작하여 현재 공정율 20%로서  2016년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4. 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관은 영주시 부석면 소천리에  53억 원의 사업비로 2013년도부터 시작하여 현재 공정율 30%로서  금년 내 완료할 예정입니다 5. 국가산림교육센터는 산림복지교육 수요에 대비한 영남권 산림교육 거점시설로 청도군 운문면에 건립하게 되는데  2014년 유치하여 165억 원의 사업비로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2016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6.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임업인들의 정보 및 기술교류, 경영모델 제시 등을 통해 산림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목적으로 청송군 부동리에 2012년부터 총사업비 242억원을 들여 지난해 연말에 준공하여 운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 국가산채클러스터는 영양 일월산 주변 청정산채를 활용한 고부가 산채산업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금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561억 원으로 한국산채개발원, 산채약선 체험관, 산채 저장․유통시설 등을  조성 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기관과 사업의 유치에 그치지 않고 해당 시․군과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파견 및 사유지 매입, 행정절차 이행과 민원방지, 해소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숲 가꾸기, 조림, 진입로 정비 등 기반조성 및 주변 환경정비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들 국립기관과 연계한 지역사업계획을 하고 있으며, 특히 봉화 춘양에 소재한 산림전문인력양성 특성화고등학교인『한국산림 과학고』에는 생활관, 도서실 건립, 명상 숲조성 등 2012년부터 3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대구경북권의 대학과 각종 산림서비스 인력양성 기관들을 통한 전문인 양성으로 국가기관의 인력수요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Q.  산림복지서비스와 산림산업기반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는데 어떤 사업들인지 소개해 주십시오.  1. 국민의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는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산림서비스 등산로 조성사업은 포항시 등 20개 시․군에 27억 원으로83㎞의 훼손등산로 복구, 편의시설, 안전시설, 배수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게 되며 트레킹길 조성사업은 24억 원을 들여 칠곡의 한티가는길 21㎞, 포항 오어지 둘레길 4㎞ 경주 단석산 탐방로 13㎞에 탐방안내센터, 숲길조성, 안전시설, 편의시설 등을 하게 되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영천 화북 입석리에 152㏊ 규모, 270억원의 예산으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조성을 하게 됩니다. 2. 산림복지서비스 인프라 구축사업은 6개 사업에 96억 원으로 경북도내 도시지역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에11억원, 학교 교정 및 주변을 녹화하는 명상 숲 조성에 3억 원,  생활권 주변 산림공원조성32억 원,  건축물, 하천부지 주변 등생활 환경 숲 조성5억 원, 각급 도로변가로수 조성 29억 원, 특색있는 명품가로 숲 길16억 원 사회적 소외계층 수용시설과 특수교육시설의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 9억 원 등입니다 5. 건전한 산림복지․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전 세대가 산림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통합 산림복지 공간 백암숲체험교육장은 65억 원 예산으로 울진 온정리에 30ha규모로 조성 하게되며, 지역 생태숲 조성은 25억 원으로 김천부항, 영양 일월산, 울진 금강송 지역에 체험관, 식물 관찰원, 야생초화원, 생태탐방로와 같은 시설을 갖추게 되며, 유아숲체험원조성․운영은 1억 5천만 원 예산으로 의성군 휴양림 내에체험학습장, 안전휴게시설, 대피소, 관찰로 조성을 하게 됩니다.  6. 가족 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자연휴양림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로 46억 원을 들여 포항, 청도의 신규 조성과 경주, 영천, 문경, 의성의 보완사업을 하게되며, 산악자전거길 조성 사업으로 칠곡 지천, 23.5㎞, 6억원으로  MTB길 조성(5.7㎞),  휴게시설, 안내판 등을 하게 됩니다. Q. 마지막으로 과장께서는 지방공무원으로서 산림청 근무를 하시고 도 산림 산업과장으로 돌아 오셨는데 산림청 근무에 대한 소회나 성과에 대한 소개를 해 주세요.  2013년 9월 산림청 근무시작 무렵 새로운 환경에 대한 또 다른 각오가 필요하던 시점에 마침 전에 읽었던 캐나다 이민자 박상현 씨가 쓴  부챠드 가든의 한국인 정원사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모국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정원사라는 전혀 다른 직종의 일을 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아 나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저자의 열정과 용기와 결단력은 잔잔한 감동을 넘어 놀랍다는 생각을 하였던 기억과 “캐나다에 나를 이식하다” 라는 저자의 표현이 묘하게도 나의 처지와 상통하는 느낌이 들어 산림청에 나를 가식할 것이 아니라 아주 심겠다는 각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산불방지과를 잠시 거쳐 옮겨간 백두대간 수목원조성사업단은 당시 주 시공사의 법정관리로 연일 민원이 쇄도하는 가운데 황 효태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공사현장과 사무실을 오가며 격무중임에도 고비마다 당사자들 간의 분쟁 중재에도 적극 나서서 진심으로 기업과 종사원들을 걱정하고 도와주었기에 주시공사가 바뀌는 가운데에도 관련업체들과 종사원들의 호의 속에 공사를 원만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2014년 1월초 산림생태계복원팀장으로 옮겨가면서 백두대간 보호와 산림생태계복원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전임 강 혜영 과장의 세심한 배려와 능력 있는 팀원들 덕분과 내가 가진 사방사업과 문화관광분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연찬을 하며 적응하는 가운데 국회를 비롯한 정부부처의 출입과 국제회의 참가, 수준 높은 전문가들과의 관계를 가지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4월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백두대간 생물권 보전을 위한 “한·독 협력 워크숍” 과 4월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동북아생태축 국제심포지움” 7,14∼7.18 제주에서 열린 중앙아사아를 비롯한 14개 나라와 FAO, IUCN, UNEP등 7개 국제기구 전문가등이 참가한 “아시아산림생태계보전 전문가 워크숍” 과 같은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지구환경 파괴에 대한 국제사회의 위기감과 산림생태계복원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우리나라의 조치와 성과에 대한 찬사와 함께 경험과 기술을 국제사회에 나누고 이바지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을 볼 때 우리의 산림생태계 복원기술이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에게는 기여수단으로서, 부담능력이 있는 나라는 시장으로 삼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차 북한 산림복구를 대비하여 경북사방기술원을 비롯한 전문인 양성기관의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백두대간과 정맥의 자원실태조사와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수행기관이였던 한국환경생태학회, 산지보전협회, 서울대학교, 충남대학교, 녹색연합의 연구 참여 진 여러분들과의 관계는 짧았지만 귀한공부의 기회였습니다. 산림청은 청장님, 차장님,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은 우수한 실력과 사명감, 정직함으로 숲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만들어 낸다는 자부심 가득한 조직문화의 동력으로 정부3.0의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되고 국민적 호감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산림청의 일원으로서의 경험을 지방과 중앙간 소통과 협업, 도민을 위한 도정발전에 이바지하며 동료들과도 나누고자합니다.  무엇보다도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 주셨던 산림청 가족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1-28
  • (인터뷰)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도시를 만드는 상주시 성백영시장
    지난 6월 25일 우리는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도시로 알려진 상주시 성백영시장을 인터뷰하기 위해서 오전 일찍 상주시장실을 찾았다. 성백영시장은 전날 국회 헌정기념과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내륙고속철도 포럼 창립 및 정책세미나’에 주민들과 함께 참석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서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면서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발행인: 상주는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게 된 배경과 지원방안은 무엇입니까?  시장: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을 상주로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4월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구성하고 서울사무소를 개설해 귀농 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컨설팅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전통적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한 농업도시이자,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4통8달의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다양한 농특산품을 생산하고 농사짓기에 가장 알맞은 기후조건과 천혜의 자연환경, 저렴한 농지가격, 순후한 인심, 그리고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맞물려 도시인이 가장 귀농귀촌하고 싶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사진/ 녹동귀농마을  그 결과 2012년 한해동안 520가구 966명이 상주로 귀농해 왔으며, 금년들어 현재까지 295가구 504명이 귀농해 오는 등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도시임이 다시한번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민의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맞춤형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소득지원사업, 측량설계비 감면, 공동체 귀농학교, 집짓기 학교 운영 등과 함께 귀농상담에서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리시만의 시책들을 펼쳐 상주에 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사진/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MOU체결  우리 상주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도시민의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해 급격하게 노령화되어 가고 있는 농촌을 젊고 활력넘치는 농촌으로 발전시켜 나가면서 도시에서 터득한 다양한 전문기술들을 시정에 접목해 상주발전의 초석을 다져나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상주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국제통상 T/F팀을 구성하고 지역 농특산품 해외수출에 주력해 오고 있습니다. 해외수출 성과와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  시장: 최근 지구 온난화와 세계 식량위기, 곡물가격 상승, FTA에 따른 개방화, 농자재값 상승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시는 전국 최고의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로서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발전과 더불어 안정적인 농업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식품 해외수출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해외판로 개척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국제통상T/F팀을 출범한 상주는 2013년도 수출목표를 지난해 135억원 대비 207%가 증가한 300억원으로 정하고, 3년후에는 농특산품 1,000억원을 수출한다는 목표로 7대전략프로젝트를 수립․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진/ 국제통상TF팀 개소  정부의 농식품산업의 신 성장 동력으로 수출 드라이브 정책시행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업무의 체계적인 일원화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지역 농특산품의 다변화된 수출품목 및 신 시장 개척으로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3월 21에는 상주농특산품 수출유통사업단을 발족했습니다. 상주에는 대미배수출단지, 참배수출단지 등 5개의 농림식품부지정 원예전문수출단지와 3개의 도지정 수출단지가 있으나, 금년들어 복숭아수출단지와 국화수출단지 등 2개소가 추가로 도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지정되면서 총 10개소의 수출전문단지로 확대되면서 상주 농특산품 해외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우리시의 농특산품 해외수츨 노력이 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수입업체인 ㈜아사미케미칼과 수출확대 업무협약을 맺고 상주곶감 등 10개품목에 대해 일본 카다로그 시장에 진입하고, 나고야지역에 상주 수출전진기지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4월에는 H&P 인터내셔날 허팡 사장단이 상주를 방문하여 서상주농협에서 생산되는 포도 전량을 홍콩 등에 수출하기로 협의하는가 하면, 5월에는 중국 절강상산자연식품유한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상주에 건립예정인 조미김가공공장이 완공되면 지역 농특산품과 함께 연간 100억원이상을 수출하기로 협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우리시는 금년들어 6월 현재까지 해외수출은 미국․대만․러시아․홍콩 등 10여개국에 곶감․배 등 다양한 품목 116.4톤 461천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출원가 상승을 억제하고 물류비 부담을 줄여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수출촉진자금 지원과, 수출장려금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해 나감으로서 수출시장 다변화와 수출물량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행인: 상주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상주보와 낙단보가 생겨나면서 신 낙동강시대 낙동강을 중심으로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전력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요?  시장: 최근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으로 상주보와 낙단보, 경천섬을 보유한 상주는 전국 16개 보 중에서 가장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고, 국토의 중심으로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갖춘 신낙동강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상주에서는 총 35개 사업에 1조 5천억원이 투자되는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낙동강살리기사업과 생태하천 조성,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등 5,403억원이 투자된 8개사업은 이미 조성이 완료돼 관광객들의 방문이 나날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 생물자원관, 역사이야기촌, 자전거이야기촌, 야생화 테마숲, 신나루 조성, 수상레포츠 기반조성 등 20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립 교육농장, 낙동수향 풍류마을 조성, 국립 중앙 청소년 교류센터 건립 등 7개사업에 6,513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진/ 상주보 전경  특히, 상주보를 중심으로 하는 무동력 수상레저관광 기반조성은 2,015㎡의 부지에 260㎡(2층)규모의 수상레저센터와 3개소의 계류장과 함께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딩기요트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게 되고, 낙단보를 중심으로 하는 동력 수상레포츠 기반조성사업은 부지 8,000㎡규모에 4,800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4년까지 수상레저센터, 계류장, 물빛광장(물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요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관광체험시설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상주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각종 국책사업이 진행중인 낙동강권을 상주관광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낙동강의 물길과 강변을 활용해 항공레포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하늘길과, 수상레포츠센터 등 물길, 자전거, 승마 등을 활용한 땅길로 연결되는 강변 레포츠 천국으로 녹색성장 교육․체험의 장으로 육성하면서, 숙박시설과 다양한 먹거리 등 낙동강 경관명소의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가족단위 관광 및 휴양명소로, 강변 감성 휴양명소로 개발해 신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발행인: 산림청은 박근혜정부 출범과 함께 숲을 활력 있는 일터, 쉼터, 삶터로 재창조함으로 우리나라를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로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상주시에서는 어떠한 정책구상을 가지고 계신가요?  시장: 상주시는 8만2천494핵타의 임야가 있습니다. 그중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임야는 7만5천162핵타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임야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산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휴양과 녹색복지가 이루어지는 만큼 상주시는 잠재가치가 높다고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정부의 정책에 의한 1973~1987년 황폐화된 산림에 대한 치산녹화의 성공과 1988~1997년 산지자원화 계획 완료, 1998~2007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향한 산림기본계획 추진, 2008 ~현재 지속가능한 녹색복지국가 실현에 발맞추어 추진한 결과 핵타 당 1999년 59㎥에서 2011년 118㎥의 산림축적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2013년도 산림공원분야 주요 추진사업은 조림 143핵타, 숲가꾸기 2,000핵타를 비롯한 목재생산지도와 임도 및 사방 등 산림경영사업과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연결 복원사업,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예방 및 방제활동 등 산림보호, 주민편의시설용 펠릿보일러지원, 백두대간주민소득지원, 백두대간 그린마인 비즈니스 구축사업, 산채건강마을조성, 곶감테마공원진입로조성, 곶감생산농가․단체지도 및 판로개척․홍보, 고소득 임산물시설지원 등 주민소득지원 사업과 백두대간 십승지 오토캠핑장조성,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조성, 지역특화숲길조성사업, 복룡동 어린이놀이 테마 숲 조성, 북천변공한지 경관식물조성, 남산공원, 만산공원, 화개공원조성, 상주역 광장 자전거공원조성사업 등 쾌적한 도시환경과 휴식공간조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총 약1,400km 백두대간 중 남한지역은 684km로 우리시에 69.5km가 지나가고 있으며, 8,362핵타를 지정, 전국지정 면적의 3.18%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불어 상주시는 박근혜정부의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발맞추어 산림에서의 소득창출과 더불어 숲에서의 휴양, 치유 등 시민의 삷??질을 향상하고 산림복지를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발행인: 성백영시장님께서는 작년에 전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을 수상하신 분이시며 산림분야에 관심이 지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산림환경 기능증진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설명해 주십시오.  시장: 산림은 인류미래의 소득과 복지의 보고(寶庫)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정부의 숲을 활력있는 일터, 쉼터, 삶터로 재창조함으로 우리나라를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발맞추어 우리시에서도 목재 및 임산물 등의 생산을 통한 소득창출과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와 시민휴식 공간인 공원조성, 북천변공한지 경관식물조성 등 가로경관조성을 통한 시민의 휴식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사진/ 산림교육을 위한 한국목조건축학교와 MOU체결  특히 2012년 10월 24일 목조․한옥기술자 양성과 숲 해설사, 유아 숲 지도사, 숲길체험지도자, 등산안내인 및 산악체험 등 산림기술자 양성을 위한 한국산림전문학교와 관학업무를 체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등 시민 맞춤행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최근 교육과 환경적인 측면에서 산림, 휴양, 숲 치료, 숲유치원 등 다양한 산림분야가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시점에서 상주시에서는 아동, 청소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체험 시설과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나요?  시장: 상주시에서는 2011년에 준공한 백두대간 숲 생태원을 숲 체험 및 생태교육 전문기관인 산림청(재)녹색사업단과 업무협약체결을 통한 우리 숲의 상징인 백두대간의 역사, 문화, 생태를 활용하여 유․청소년 녹색체험교육으로 사회성․자존감 성장, 정체성 확립, 녹색복지의 혜택이 부족했던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질 높은 맞춤형 녹색체험 서비스 제공과 숲과 더불어 함께하는 숲 체험을 통해 모든 국민의 삶의 행복 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2년에 6,791명이 이용을 하였으며, 한방산업단지내 수목원에서는 숲을 통한 휠링과 치유의 숲 운영 등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자연휴양지구도  특히, 백두대간 숲 생태원에서는 녹색성장위원회 녹색교육기관지정(2011. 5. 17),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인증 수련활동 프로그램 지정(2011. 7. 26), 서울특별시 교육청 현장체험학습기관 지정(2011. 9. 6),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나무의사되기’ 인증(2012. 5. 4), 교육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기부인증(마크)제 교육기관 인증(2012. 12), 녹색성장위원회 우수녹색교육기관지정(2013. 2. 29) 등 숲 체험 및 생태교육 전문기관 지정을 받았으며, 교육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 녹색연합, 지원센터 등 청소년 단체, 교육기관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관, 단체, 회사 등의 각종 행사를 유치(워크샵, 캠프 등)․운영하는 등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취재를 마치면서 성백영시장은 금년 5월 한국산림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한 한옥.목조건축기술자 양성과정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 조만간 수강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히면서 현재 개강된 집짓는 과정이 귀농, 귀촌 예정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 될 것 같다며, 인력양성교육사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성백영시장의 모습에서 상주시민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정리: 정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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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3-06-25
  • 90년 역사를 토대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3월의 어느 날, 본 지 창간 11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월에 국립산림과학원장으로 취임한 윤영균 원장과의 인터뷰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을 방문하였다. 창간이래 몇 번 되지않는 발행인 인터뷰를 수행하고자 여러 번 과학원장실과 일정을 조율하였다. 취임 후 얼마되지 않은 기간동안 심포지엄,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로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의 업무능력을 새삼 탁월하다 감탄했다. - 원장취임 소감 등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 먼저 지금의 산림환경신문으로 발전하기까지 사랑과 정Z입니다. 하지만 그간의 업적을 돌아보고 나아갈 바를 생각할 때, 논어의 구절을 빌려 임중이도원(任重而道遠;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으로 소감을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 연구성과 활용도 제고와 사회적 환원체계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 훌륭한 연구도 적절한 시기에 꼭 필요한 곳에 적용되어야만 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현장의 소리를 반영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필요한 수준의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 완성도를 높여서 수요자가 만족하는 연구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추구하는 것처럼 과학적인 증거에 기반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산림과학 중기실행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연구와 더불어 현안연구과제, 현장연구책임관제 등 각종 제도를 통해 연구성과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창조형 연구 체계구축과 지속가능한 기관 발전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 창조형 연구체계 구축은 국가연구기관으로서 미래를 위해 체계적인 연구 추진계획을 편성ㆍ운영하는 것과 더불어 창의적인 연구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적이면서도 책임감 있는 연구 추진 체계를 말합니다. 추적형(앞서가는 선진국의 기술을 좇아가는 형태) 연구를 탈피하여 선도형(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형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Blue ocean 창출 연구를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식정보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젊은 인재들을 폭넓은 기용, 첨단 연구장비와 시설 확보 등 인프라 강화를 위해 2013년에는 더욱 많은 투자를 할 것입니다. 지속가능한 기관 발전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위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연구기관을 지향하는 만큼 해외 산림협력 연구를 지원하는 조직도 강화하고, 내부에서 상생협력의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소통ㆍ화합의 변화관리체계가 안정되도록 PDCA(Plan-Do-Check-Act) 운영체계가 체질화되도록 할 것입니다. - 산림과학 기술 선도를 위한 글로벌 역량강화에 대하여 말씀해주신다면? - 국립산림과학원은 2010년에 제23차 IUFRO(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 세계총회를 주최한 바 있는데, IUFRO 120년 역사상 최고의 총회로 평가받았습니다. 내년에는 미국에서 제24차 총회가 개최되는데, 우리 산림과학원은 선배로서 미국의 총회 준비에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 과학원은 세계에서 선진 산림연구기관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이제는 실질적인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거듭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은 Post-2010 IUFRO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국제 학술활동을 내실화하고 해외 우수 연구 인력을 확보와 교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위촉한 국제 자문위원단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특히 아시아 산림과학 R&D 허브로서의 역할을 증진하여 명실상부한 산림과학 기술 선도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입니다. 세계 산림기구에 대한 투자 확대, 국제공동연구 강화, 개발도상국 및 저개발국에 대한 선진산림기술 보급 및 기술이전 등을 통해 한국의 산림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며 산림한류(山林韓流) 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연구자들의 해외연수와 교육은 물론, 개인별 어학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 고객서비스 구현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 우리 원의 2013년 고객서비스 목표는 SMART(Specific, Measurable, Attainable, Realistic, Timely)입니다.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를 탈피하여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고 밀착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홍릉숲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남녀노소는 물론, 소외계층까지도 산림문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과학원 홈페이지에 공개될 프로그램을 가끔 확인하시면서 운영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연구 성과의 활용성을 증대하기 위해 고객 만족형 간행물을 발간하고 보급할 것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적당한 시기에 손에 잡히는 모습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한 목재이용기술에 대하여 말씀하신다면? -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때 이른 더위와 폭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예보가 있었는데, 이러한 기상이변의 근본적인 원인이 온실가스, 이산화탄소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은 산업체에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거나, 국제사회에서 유일하게 인정하고 있는 탄소 흡수원인 산림의 기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탄소를 흡수하여 저장하는 나무, 숲을 잘 활용한다면 저탄소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의 산림관리는 산사태를 막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한 녹화 위주이었지만, 이제는 녹화에 성공하면서 성숙한 숲으로 탄소저장고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우리 과학원은 이러한 시점에 맞추어 탄소 저장고인 나무를 제대로 사용하여 범지구 차원의 환경문제해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재자원의 순환 이용을 위하여 목구조(木構造) 교량, 목조건축물, 각종 목재가구, 폐목재 이용 등 다각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재의 주성분인 셀룰로오스로부터 나노섬유로 리듐이온전지 분리막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는데, 이 기술은 화석연료를 이용하여 만들던 분리막을 천연원료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며, 그 시장규모는 연간 1조 2천억원에 달합니다. 이처럼 목재 이용기술은 앞으로 우리 인간의 미래를 위해 친환경인 소재로써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설립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 산림청은 산림의 천연자원을 활용하여 농산촌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국민건강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산림약용자원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산림약용자원의 보고(寶庫)이며 산림치유단지, 백두대간수목원 등이 설립되고 있는 경북 영주시에 설립할 계획이며, 국립산림과학원 소속 연구기관으로 설립하고자 2013년에는 부지조성과 설계를 위한 12억의 예산이 배정된 상태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영주시 관계자들을 포함하는 T/F팀을 만들어 2월 26일 Kick-off 미팅을 갖은 바 있으며, 금년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국가 산림연구 발전은 물론 지역의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2016년에는 건물 완공과 더불어 새로운 조직이 출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끝으로 ‘천년 전을 보면서 오늘을 실천하고, 백년 후를 그리며 내일을 준비한다’라는 새로운 비전에 맞추어, 우리의 산림과 임업, 산촌,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의 업무에 대한 열정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인터뷰를 마치고 바삐 다음 일정을 준비하는 과학원장님의 모습에서 선진임업과 발전된 산림과학기술이 가까워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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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3
  • 녹색자금 덕분에 무료로 숲체험해요!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이 오는 14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12년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추천받은 태안 관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등 1,000여명에 대해 숲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천리포수목원의 다양한 환경교육경험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에게 생태 숲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숲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이야기 등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나무의 생활과 숲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체험은 쉽게 숲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숲과의 만남을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숲의 가치와 이를 통해 숲이 바라보는 대상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공존하는 생명체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4일 「태안한마음의집」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협회, 자활자센터, 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19개 기관이 참여하여 숲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천리포수목원 교육담당자는 “녹색자금으로 관내 소외계층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히며 “각 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생태 숲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치유와 심성 순화도 함께 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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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1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12-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수해피해지 복구 일선에서 앞장서 참여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산림조합은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충북 도내의 피해 현장을 찾아 쉼 없이 땀을 흘리며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책임기관 이기도 한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각 시ㆍ군 산림조합은 산사태 현장 조사 등 현장 지원 인력 90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및 덤프차량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주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조사를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에 지원을 다하겠으며,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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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8-10
  • 임업후계자협회 함양군협의회, 이웃사랑 장작 전달
      함양군 임업후계자들이 17년째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여 가구에 회원들이 직접 수집한 목재로 장작을 만들어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함양군협의회(회장 이우형) 회원 30여 명은 지난 22일 함양읍 죽림리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겨울철 난방용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장작 나눠주기 행사에서 임업후계자들은 산림 내 간벌목 및 피해목을 직접 수집해 장작을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회원들의 차량을 이용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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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후계자협회
    2020-01-30
  • 통영산림조합 이웃사랑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은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산림조합 1,500여 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에서는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해 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여러 기부활동을 펼쳐 주는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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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1-21
  •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사랑의 연탄 나누는 뜨거운 봉사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임직원은 6일 경북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등성이에 위치한 소외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2500장을 지원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임직원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나누기 봉사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부산림사업본부 김정배 본부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들 간 소통과 협동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는 국유림을 대상으로 임도(林道), 사방(砂防), 휴양림(休養林) 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전담기관으로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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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2-10
  • SJ산림조합상조, 연탄 봉사...이웃나눔 실천
    SJ산림조합상조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에서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복나눔 사람들 주최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복나눔 사람들이 주최한 '2018년 등불·나눔·희망 독거 어르신 연탄 나눔 전달' 봉사 활동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거주지가 위치한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 연탄을 나누는 행사다.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참여 속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으며, 협동을 기반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를 보였다. 앞서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과 그의 가족은 지난 9월 국립 현충원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SJ산림조합상조 김형진 대표이사는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동심을 높이는 한편,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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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1-20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추석명절 맞아 사랑나눔 이웃돕기 실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다자녀 가정을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19
  • 통영산림조합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통영산림조합(조합장 허일용)은 연말을 맞아 장애인시설 및 소외계층, 열악한 농촌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성금(삼백만원)을 전달했다.     통영산림조합은 매년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소외 계층에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공헌에 항상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나눔의 기쁨을 통해 행복을 공유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허일용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평소 성품을 보여주듯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사랑의집고치기 및 저소득 주민 병원비 및 장학금지원 등 소외된 이웃들의 후원자로서 다른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장한 한국인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는 숨은 봉사자다. 지난 9월에는 급변하는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올바른 이념과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국가발전은 물론 모범적인 리더쉽을 발휘하여 대한민국의 역량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헌신적으로 산림분야 발전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회본청에서 대한뉴스신문(주)사가 주최한 2017 대한민국 ‘탑 리더’에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허 조합장은 “통영시의 산림사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산림사업을 통한 수익사업을 소외계층에 환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기에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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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12-27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육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목공체험교육’을 지난달 9월 29일 지역본부에서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육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안중학교 중학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청안중학교 담당자는“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목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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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10-0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육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목공체험 3차 교육을  9월 14일 지역본부에서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육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주 산남중학교 학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산남중학교 담당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목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본부는 9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목공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1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육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목공체험교육’을 26일 지역본부에서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육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파랑새지역아동센터, 영운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아이들은 숲이 주는 혜택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목공체험 담당자와 보조 담당자들의 지원 아래 목공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이후 자체품평회로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아이들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목공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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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8-29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육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하여 4회째를 맞는‘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목공체험교육’을 24일 지역본부에서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육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 다니엘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목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 며 “마지막 방학 주간을 알차게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목공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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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8-2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실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11일 충북지역본부에서 목공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실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오송지역아동센터, 다락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 40여명이 참여했고 목공체험 교육은 안전하게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수시접수를 받아 목공체험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해 충청북도교육청과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장학금 지원, 숲 체험 활동인「숲과의 만남」, 다둥이 가정 지원 등 사회 공헌과 환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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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2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상상목공 체험교실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15일 충북지역본부에서 상상목공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실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주 산남중학교 학생 중 평소 임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2학년생 40명이 참여했고 목공체험 교육은 안전하게 진행됐다.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상상목공 체험교실은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수시접수를 받아 진행하며, 중학교는 진로체험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전화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043)276-46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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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상상목공 체험교실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15일 충북지역본부에서 상상목공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실은 국산 목재를 활용하여 직접 본인만의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봄으로써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여유와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한 것으로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주 봉명중학교 학생 중 평소 임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1학년생 40명이 참여했고, 목공체험 담당자와 여러 보조 담당자들의 지원으로 교육은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 후 숲이 주는 혜택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체품평회로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청주 봉명중 진로체험담당 교사는 “상상목공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던 체험 활동이었다.”며 “우리나라 목재의 우수성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해 충청북도교육청과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장학금 지원, 숲 체험 활동인「숲과의 만남」, 다둥이 가정 지원 등 사회 공헌과 환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상상목공 체험교실은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1회당 40명 단위로 수시접수를 받아 진행하며, 중학교는 진로체험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전화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043)276-46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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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5
  • 희망찾기 등반대회 개최
     6월21일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박영석 대장과 함께하는 희망찾기 등반대회를 백두대간보전회 회원 및  전국에서 참여한 등산인들과 같이 소외계층돕기 산행을 하였다. 에베레스트 등반후 귀국한 박영석대장은 참가자들의 성금으로 낸  소정의 기금을 소외계층돕기에 전액 기부하여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자고 하였으며 지체장애 아동과 같이 백련사~대동문 ~우이동으로 오는 등반을 하였다. 이날 2,000명 이상이 참여하여 많은 호응속에서 이루어졌다. 그리고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노스페이스에서 후원하여 티셔츠,모자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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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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