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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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31
  • 경상남도, 제46회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 개최
    경상남도는 양묘정책 방향 및 기술 공유 등 양묘사업 발전을 위해 10월 24일부터 양일간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제46회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산림양묘 전문가, 교수, 관계 공무원, 양묘생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청 종묘사업 정책방향과 경남도 산림정책 추진 방향 소개에 이어 국립산림과학원 낙엽송 용기묘 병해에 대한 연구 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된다. 또한 양묘 기술경진대회와 추갑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맞아 사례중심의 질의응답과 종합토의를 통해 양묘 정보의 교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5일에는 진주시 금산면 장사리의 산림묘목 대행생산자인 강기현씨 농장을 방문하여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관련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서석봉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양묘 정책방향과 기술을 공유하여 산림자원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러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24
  • 천연기념물 노거수‘영양 답곡리 만지송’후계목 육성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과 영양군은 영양군청 회의실에서 26일 천연기념물 제399호 영양 답곡리 ‘만지송의 후계목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만지송 후계목 육성사업은 영양군이 공공부문 조경공사지에 식재해 주변 환경의 문화적 학술적 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이 천연기념물 노거수 후계목을 곁에서 보면서 자연유산에 대한 소중함과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협약내용은 영양군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천연기념물 이용승인을 받아 만지송의 종자를 채취․공급하고, 산림환경연구원이 양묘시설과 축적된 기술로 2년생 묘목을 생산해 2018년 영양군에서 공급할 예정이다. 천연기념물 노거수는 우수한 형질을 가지고 오랫동안 우리 선조의 삶속에서 문화, 역사, 전설을 간직하며 함께해 온 보존 가치가 큰 수목을 대상으로 문화재청에서 지정하며 전국에 169건, 경북에는 36건이 지정돼 있다.   손재선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천연기념물 노거수는 수령이 오래되어 수세가 약하고, 천재지변과 환경변화로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후계목을 육성해 소중한 자연유산을 후대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며, “만지송 외에 도내에 소재한 천연기념물 노거수의 후계목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6-09-28
  • [신년사] 임업인에게 희망을! 국민에게 행복을!
    산과 나무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모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산림행정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산림청에서는 임업인에게 희망을, 국민에게 행복을 드리기 위해 올 한 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산림자원의 잠재적 가치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이용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양묘시설을 자동화‧현대화하고, 경제성 높은 수종을 중점 조림하는 한편, 숲가꾸기의 품질관리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이용의 토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경제림을 목재생산성에 따라 등급화하고, 각종 사업을 집중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탄소 상쇄사업을 활성화하여 산림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습니다.   둘째, 산림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활성화 정책으로 임업인 여러분에게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임업인들의 피해 최소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목별 대응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정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및 수출 산업화 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이를 관광 등 서비스산업과 연계한 6차 산업화하여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목재제품 품질인증과 ‘우드옥션’의 고도화로 유통혁신을 이루고, 목재생산 노후시설 현대화 자금을 최초로 지원하여 대외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의 확대와 품질 향상으로 국민 여러분에게 행복을 드리겠습니다.   휴양림, 산림욕장 등 산림휴양‧복지시설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과 같은 산림치유‧교육시설을 늘려나가고, 위기학생, 노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발굴‧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누구나 손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생활권 도시숲을 확충해 나가고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녹화운동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불합리한 규제들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임업을 비롯한 각종 기업 활동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산지의 효율적 이용과 난개발 방지를 위한 ‘생태적 산지이용’ 체계를 마련하고, 임업경영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들을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기업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악비지니스’의 도입을 함께 검토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각종 산림재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을 보호하고, 국민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금년 4월말까지 피해고사목의 방제작업을 완료하고, 2019년까지 완전방제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또한, 지역‧시간대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산불예방 체계를 확립하고, 10월에는 제6차 세계산불총회를 개최해 국제 공동 대응방안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전국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부처 간 협업으로 도로변, 군사시설 주변 등 산사태 사각지역을 줄여나가겠습니다.   여섯째, 글로벌 산림협력으로 국격을 높이고, 한반도 통일 시대의 첨병이 되겠습니다.   해외산림자원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인도네시아 목재바이오매스 조림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등 민간투자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개발과 녹화사업을 연계한 한국형 REDD+ 사업을 동남아 지역에 확대하고, 기후변화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의 사업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을 통해 북한 산림조사를 실시하고, 종자교류와 묘목지원, 병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는 등 산림이 통일시대의 첨병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개방‧소통형 행정’의 참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산림분야 소통‧체감 100℃ 달성 현장토론’을 통해 어려운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산림청이 보유한 각종 공공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하여 국민과 기업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산‧학‧연 전문가와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국민을 위한 개방과 소통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아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여러분의 산림행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새해의 첫 아침을 맞이하며 산림청장  신 원 섭  드림
    • 뉴스광장
    2014-12-31
  • 산림청, 전국 양묘기술세미나 개최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전국의 종자․묘목 생산자 200여 명이 참석하는 ‘2014년 전국 양묘기술세미나’를 강원랜드 호텔(정선)에서 30~31일 양일간 연다. 세미나는 ▲2015년부터 추진되는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용역 최종보고 ▲낙엽송, 편백 등 경제수종의 효율적인 확대 생산방안 주제발표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 ▲민유양묘장 견학과 현장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종자와 묘목생산, 조림사업 등 산림자원 분야의 정책방향, 우량 묘목생산을 위한 기술과 성공사례 등을 공유해 양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30
  • 산림청, 양묘산업에 현대화 바람이 분다!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우량 묘목생산을 위한 ‘양묘시설 현대화 현장간담회’를 용문국유양묘장(경기 양평)에서 13일 개최한다. ‘양묘시설 현대화’는 조림용 묘목의 생육환경 조절시스템과 파종·포장 자동화시설로 생산비용과 노동력을 절감하는 사업이다. 이상기온에 의한 양묘장 재해를 예방해 안정적인 우량 묘목생산을 기대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사)한국시설양묘연구회 등의 시설양묘 전문가와 조림·종묘를 담당하는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국내 묘목생산 시설의 현주소와 농업용 시설채소와 시설원예의 현대화 현황 발표 ▲조림용 묘목생산 시설의 현대화를 위한 개선방안 토론 ▲용문국유양묘장 생산시설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현장간담에서 논의된 결과는 산림청이 양묘시설 현대화 모델개발을 위해 진행 중인 ‘양묘시설 현대화 추진방향 마련’ 용역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2015년부터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구조 개선을 통해 조림사업을 위한 우량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6월 농촌진흥청 시설원예시험장 견학 등 1차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뉴스광장
    2014-08-13
  • 금원산에 한반도 특산식물 ‘구상나무’ 자생 확인
    경남도(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현재까지 지리산・한라산・덕유산・무등산 등에만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반도 특산식물인 구상나무가 거창군 소재 금원산 정상부에서도 자생하고 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금원산은 해발 1,353m로 정상부 능선에서 구상나무 치수(유묘)부터 50년생으로 추정되는 성목까지 다양한 층위의 개체가 자생하고 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금원산은 지리적으로 남덕유산 자락에 위치하여 기존의 구상나무 분포지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상통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에 확인되었다. 특히, 금원산생태수목원과 함께 있는 이곳을 지리적 위치, 기후 및 공중습도 등 환경조건이 구상나무의 종자 파종 및 묘목 생산 등 복원에 알맞는 최적의 장소로 지목하고 있어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기지화를 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관리소는 지난 6.9~6.13일까지 금원산생태수목원 증식온실에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구상나무 종자 62,000립을 제공받아 첫 파종을 한 바 있다.   - 이번에 첫 파종된 종자는 모래에 습적 처리한 것으로서 총 2집단(지리산 제석봉, 반야봉)에서 채취한 것이다.   - 발아된(발아율 30%이하) 묘목은 묘포장에 이식 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7년 이후부터는 멸종되거나 훼손된 현지에 복원할 예정이다. 또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의 지리적 환경(해발 750~900) 이점을 활용하여 온실 및 묘포장 등 양묘시설에 고산지역 적응성이 높은 현지 내・외 복원용 묘목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 이를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는 수집․보유하고 있는 구상나무 종자를 제공하고, 남부산림연구소에서는 양묘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간 관리소는 지난 2월 기후 변화에 취약한 지리산 구상나무의 효율적인 보존・관리와 복원 방안을 모색하는 국립산림과학원 주관의「지리산 구상나무 복원 협의회」를 함께 가진 바 있으며 현재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국비지원 중앙공동연구과제로서「지리산 구상나무 생육 고도별 적응시험」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관리소에서는 기 조성된 수목원들의 전형에 변화를 주어 특화된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차별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원산내 해발 810m의 자연암석 지역에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한반도 및 희말라야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수집한 고산식물 200여종을 식재하고 주변 수목들과 함께 어울리도록 고산암석원을 조성하였다. 또한, 남부지방 고산식물을 주제원으로 할 남부권역 고산특산식물원과 국내외의 소나무과 수종 보전을 위한 침엽수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는 금원산생태수목원이 기후변화에 따라 서식지 기반이 약해져 가는 희귀・특산식물의 보고(寶庫)로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최고의 전문수목원으로 거듭나도록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지금 산림생명자원을 보존・연구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6-24
  • 북부지방산림청장 2012년 신년사
     숲을 사랑하는 국민과 북부지방산림청 가족 여러분 !   2012년 임진년 흑룡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유림 현장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 해동안 북부지방산림청 가족 모두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국유림 경영’ 목표를 제시하고 현장 사업의 내실화와 성과창출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지난해 경제림육성단지 중심의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구축을 통한 산물수집 확대, 고속도로변 경관사업, 임도 5개년 계획 수립, 임지잔재 자원화 사업 등을 통해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목재자원의 활용도를 증진했습니다.   또한, 인제원통 경영계획구 46,532ha에 대한 산림조사를 실시하였고, 현장별 맞춤방제로 산림병해충 발생이 줄어들었으며, 점봉산․계방산의 생물다양성 증진, DMZ일원 산림관리 실천계획 수립, 중․북부지역 주요 수종에 대한 모니터링 등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생태계 건강성 증진에도 주력했습니다.   아울러, 청태산 치유의 숲, 양구 DMZ펀치볼 둘레길, 인제 둔․가리 약수숲길 등 국가숲길 시범운영과 수도권 지역 도시 숲 신규조성, 경기도 양평의 하늘숲 추모원 효율적 운영 등으로 국민 복지증진에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밖에 재정의 조기집행, 녹색일자리 창출, 지방청 청사설계, 비예산 국유림 확대, 국가 중요소송 승소, 지역 기관․단체와의 공동산림사업, 복합산림경영사업 등 다수의 대․내외 업무 성과를 거두어 산림행정 효율화를 위한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한편, 지난해 여름철 집중 폭우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와 수도권 지역의 참나무시들음병 등 산림병해충 확대 발생, 늦가을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한 곶감 등 농작물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 현상이 더 이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고 기후변화로 인한 징후가 세계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피해 또한 매우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해마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가 수 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결국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거나 또는 잘 적응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써 산림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 국유림 경영관리의 핵심을 기후변화 대응에 중점을 두고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기후변화 대응을 실천하겠습니다.   먼저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유림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탄소중립의 숲 조성을 확대하며, 기후변화대응 중ㆍ북부지역 주요 수종 산림자원 모니터링 사업을 강원대학교와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DMZ일원의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화천에 민북지역 산림생태관리센터를 신축하여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보호 가치가 높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관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횡성 청태산 치유의 숲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양평 하늘숲 추모원의 효율적 운영․관리방안 마련으로 수목장묘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숲가꾸기를 확대하겠습니다.   숲가꾸기사업은 경제림단지를 집중으로 18,800ha를 실행하고, 기능별 숲가꾸기로 사업의 품질을 높히겠습니다. 조림사업은 산림재해방지 나무심기와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 나무심기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임업기계화를 통한 산물수집 확대로 목재․바이오에너지 자원을 공급하고, 재해예방 숲가꾸기 확대로 재해에 강한 산림으로 육성하며, 아까시나무 후계림 조성, 야생동물 피해방지, 닥나무 단지조성 및 묘목지원 등 시범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용문양묘장을 양묘, 목재저장센터, 나무은행, 조경수재배, 자생식물보전원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고자 산림경영지원센터로 개편하고, 지난해 신축한 클론재배 시설을 통하여 백합나무 클론묘목 생산을 착수할 것입니다.   특히, 북한의 황폐산림복구 지원에 대비하여 현장 양묘시설을 보완하고, 조림용 묘목생산도 중․대묘 위주의 집약적인 시업체계로 양묘장 운영을 내실화하겠습니다.   셋째,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산림생태계 보호 및 기능 최적화를 위한 맞춤형 산림조사를 직영사업과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고, 지난해 인제원통지역 산림조사는 설악산국립공원 12,000ha를 포함한 제8차기 국유림경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경제림 단지에 1임도 1완결시업으로 목재생산 및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집중하고, 국내 최대 운두령 특수활엽수 단지는 기후변화모니터링센터 설치와 조림지 기술개발 등 모델림 시범조성을 착수하겠습니다.   매화산 경영모델림의 경영관리 합리화 및 시험연구 사업 강화, FSC인증림내 생산목재에 대한 가격 차별화로 목재 부가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넷째, 산림보호와 경영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산림재해모니터링 요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진화단, 산불방지 패트롤 등 산림보호 인력을 시범․확대 운영하고, 청소년 사회봉사프로그램, 블로그, 트위터, 숲사랑 활동 등을 통해 산림의 보호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지난해 수도권 지역에 확산되었던 참나무시들음병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경기도 광주에 복합방제 시범림을 조성하고, 홍천 가리산에는 산림토목 시범단지를 조성해서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시범적으로 실행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생활권 중심의 특별 풍수해 방지대책 수립, 민북지역 훼손지 산림복원, 남ㆍ북한강 유역의 사방댐과 산지보전사업 등 재해예방시설을 집중 시설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겠습니다.   다섯째,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보전․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서울ㆍ수원지역을 중심으로 국유재산 감시단을 시범 활용하여 무단점유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4월 민북산지관리특별법 시행에 대비하여 사전준비를 철저히 함으로써 천혜의 산림자원 보고인 민북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아울러, 비예산 국유림확대 사업은 DMZ일원(화천, 철원, 양구, 인제) 지적복구 토지를 국유화하고, 교환, 관리전환, 사용승인 제도 등을 통해 국유림을 지속적으로 확대 집단화해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산림휴양 복지 증진을 위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연차별 숲길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양구 DMZ펀치볼 둘레길과 인제 둔․가리 약수숲길도 본격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증진 공간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습니다.   또한, 주 5일 교육제 도입에 따라 산림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숲유치원, 도시숲, 국민의 숲 신규조성 등으로 생활권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민을 위한 국유림 행정 선진화에 힘쓰겠습니다.   지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과 파트너십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며, 국유림에서 숲가꾸기, 산림토목, 산림보호, 병해충방제 및 산림서비스 사업 등을 통해 녹색 일자리를 확대 제공하여 농산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청 선진화 전략을 마련해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문화를 실현해가며, 청사신축도 조기에 착수하여 연내 준공하고, 국산 낙엽송 목재와 펠릿보일러 설치, 청사 숲 조성 등 친환경 열린 청사로 만들겠습니다.   친애하는 산림가족 여러분 !   2012년은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로, 용기, 희망, 비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세계경기의 침체로 정부도 예산의 조기집행과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어 추진할 것입니다.   북부지방산림청도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재정조기집행,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두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녹색성장 구현을 위한 국유림 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산림가족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2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북부지방산림청장  윤 영 균 드림  
    • 뉴스광장
    2011-12-30
  • 신안군산림조합, 조경수 양묘시설 개선으로 우량 수묘생산
     전남 신안군산림조합(조합장 황권순)이 조경수 양묘시설을 개선하여 우량 수묘 생산에 나섰다. 신안군산림조합은 전라남도가 지정한 산림수종의 지속적인 묘목생산과 지역특색에 맞는 향토수종, 난대 조경수종을 대량 생산하여 조합원 등 지역주민들에게 우량 묘목를 보급함으로써 생산자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시설하우스 양묘 사업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그러나, 이 시설하우스 재배시설이 노후화되어 있어 작업을 할 때 인력 의존도가 높고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되었으며 토양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고품질의 규격묘 생산율이 저조했기 때문에 시급히 시설개선이 요구되어 왔었다. 이에 올해 봄철 묘목 수급 직후에 신안군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4,100만원을 투입, 양묘시설 개선에 착수하여 원활한 급수작업이 가능하도록 전체 면적에 스프링쿨러를 설치하였고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한 철제 선반 설치를 지난 6월말 완료하였다. 이번 시설개선으로 신안군산림조합 조경수 양묘장은 신안군 내에서 효율적으로 우량묘목을 생산하는 시범교육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신안군산림조합은 조경수 양묘장에 현재 녹나무, 후박나무, 가시나무, 동백나무, 황칠나무 등 총 5개 수종에 9만본(용기묘 7만8,000본, 포트묘 1만2,000본)을 생산하고 있다. 여기서 생산된 묘목은 봄과 가을, 조림용으로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묘목은 양묘시업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하거나 자체적으로 큰 나무로 생산하기 위해 묘포지에 이식할 계획이다. 현재 양묘장에서 다른 곳으로 이식하여 생산중인 큰 나무 현황은 약 7㏊의 면적에 11개 수종 6만본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를 조합원이나 지역주민들에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계획도 갖고 있다.
    • 뉴스광장
    2011-10-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31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자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고효율·안정적인 묘목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0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다. 개소 당 총사업비 10억 원 이하로 신청 가능하며 다만, 총사업비 5억 원 이상인 경우 2년 차 사업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 생산을 대행하는 사업자로, 양묘장이 속한 지방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사업계획 타당성 및 지방비 확보 가능성을 검토 후 8월 14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8월 말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결과를 공지할 계획이다. 본 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은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나 산림청 산림자원과(042-481-4179)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우량묘목 생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과 양질의 농촌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27
  • 동부지방산림청, 스마트양묘시스템 구축 및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4차 산업화에 발맞춘 묘목 생산구조를 개선하는 스마트양묘시스템을 구축하고 노지양묘를 시설양묘로 전환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2월에 실시한 설계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오는 4월 22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설계용역 추진개요     - 스마트양묘시스템구축 : 2020.02.25. ∼ 04.24.(설계비 126,779천원)     - 양묘시설현대화 : 2020.02.10. ∼ 04.27.(설계비 42,826천원) 스마트양묘시스템 구축사업은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시설온실, 야외생육시설, 자동화 종자파종 및 생육환경조절시스템을 이용한 첨단 양묘기술을 도입하여 묘목의 최적 생장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조성위치 :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244-36(정선양묘사업소 부지 내)   ○ 공 사 비 : 약 42억원   ○ 시설규모 : 8연동(7,680㎡) 시설하우스와 제어실, 저온저장고(2동), 저수조(300톤) 포함한 작업장(1,373㎡)   ○ 묘목생산능력 : 낙엽송(2-0) 기준, 1,000천본 *축구장 약 460개 조림 가능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은 노지양묘의 현장 노동력 고령화 및 인력 부족, 기후변화 영향에 따른 빈번한 자연재해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시설양묘 도입을 통해 우량 건묘 생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 조성위치 :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송림리 199(연곡양묘사업소 부지 내)   ○ 공 사 비 : 약 12억원   ○ 시설규모 : 3연동(1,788㎡) 시설하우스와 저온저장고(1동)가 포함된 작업장(332㎡), 옥외 물탱크(50톤) 2개소   ○ 묘목생산능력 : 소나무(2-0) 기준, 270천본 *축구장 약 125개 조림 가능 동부지방산림청 이상익 청장은 “이번 스마트양묘시스템 구축 및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하여 최적의 묘목 생산환경을 조성하여 우량 건묘 생산을 통한 산림사업의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2
  • 공주양묘장 현대화 양묘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2월 7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공주양묘장에서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 중부지방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의 현대화된 자동 시설을 통해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고, 묘목 생육에 적합한 환경조성으로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시설로는 묘목생육시설인 자동화 연동온실, 야외생육시설 각 1동으로, 착수보고회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시설의 규모와 배치 등에 관하여 자유롭게 토의하였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현대화사업에 반영하여 효율적인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2-08
  •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서부지방산림청 피해 예상 시설물 집중점검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우리나라를 향해 다가오는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하여 관내 국유양묘사업소와 곡성치유의 숲 등 주요 시설물과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도에 ‘양묘사업소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및 ‘양묘사업소 근로자 휴게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갈수록 세력이 강해지는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서 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공사 자재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8년 완공된 곡성 치유의 숲은 총 3개 동으로 조성된 대형 건축물로 최근에 준공된 관계로 사면 안정화가 진행 중으로 폭우에 대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태풍 상륙예정일 산사태위기경보 및 기상청 특보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하여 주요 시설물과 취약지역 현장점검과 응급조치를 통해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산림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06
  • 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8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8월 7일부터 23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8개소를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내년도 사업비 12억원 (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8개소: 강원도 삼척시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충북 청주시 푸른농원, 월오농원, 수산농원, 충남 공주시 송림원, 전북 정읍시 정주농원, 경북 예천군 예천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을 자동화하여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현대화 사업으로 묘목 생육환경의 조절하여 기상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묘목 공급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서는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묘목 생산기간을 고려하였다. 본인 소유의 토지 사업자 외에도 7년 이상 토지를 임차한 사업자도 지원 가능했다. 선정된 양묘장에는 생육 환경 조절시스템,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내년에 설치된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이번에 선정된 민유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 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9-02
  •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추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고효율·안정적인 묘목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민유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20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다. 개소 당 사업비 1억 원 이하 또는 2억 원∼10억 원 이하 규모로 2년 이내 연차사업으로도 공모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자로, 지자체에 공모 신청을 하면 해당 지자체는 23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다음달 2~3일경 누리집(www.forest.go.kr)에 결과를 공지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우량묘목 생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 걸음”이라며,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과 양질의 농촌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12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양묘사업소에 양묘시설 현대화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4월 26일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전북 남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각종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며, 사계절 균일한 묘목을 생산하여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2억원을 들여 조성할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로는 3연동온실 1동, 야외생육시설 1동, 작업장 1동, 자주식 관수기, 양액시스템 등이 있으며, 이동식 용기레일 및 묘목받침대도 설치할 예정으로  원활한 묘목의 이동이 가능해져 작업자의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남원양묘사업소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약 축구장 120개 면적(856,8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 25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4-26
  • `19년 산림경영 발전을 위한 설명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금년도 산림경영분야(경영계획, 산림자원조성, 산림복지문화) 주요업무 목표 달성을 위해 지방청 산림경영과 및 7개 국유림관리소가 모여 주요업무 내용 공유 및 발전방안 등을 토론하는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 지방청과 각 국유림관리소는 금년도 동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분야의 주요업무 및 특색사업 등을 공유하였고, 또한 각 사업들이 소정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발전방안 등을 토론하였다. 금년도 주요업무로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주체 육성, 목재생산 확대, 양묘시설 운영 내실화, 미세먼지 저감, 산림관광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 등이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금까지 산림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산림분야에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금년에도 역시 최선을 다 해 산림을 가꾸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2-13
  • 중부지방산림청, 삼성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12월 19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삼성양묘장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시설 자동화로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각종 이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사계절 균일한 묘목을 생산하여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2억원을 들여 조성한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로는 연동 온실(1,785㎡) 1동, 야외생육시설(1,408㎡) 1동과 저온저장고 2동이며, 자주식관수기, 양액시스템 등의 설비와 레일식 묘목받침대도 설치되어 원활한 묘목의 이동으로 작업자의 편의성도 좋아졌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매년 축구장 70개 면적(500,0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 15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효율적인 작업구조로 고령화된 양묘인력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2-19
  • 동부산림청 평창양묘사업소 양묘시설현대화 사업 준공식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저노동·고효율의 우량 묘목 생산기반 마련을 위한「평창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와 양묘시업 여건에 대응하는 저노동·고효율의 묘목 생산시스템을 정착시켜 향후 건강하고 안정적인 우량 건묘 생산은 물론, 민간 양묘장 기술보급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진화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비 12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양묘시설현대화는 다목적작업장 1동(320㎡), 자동화온실 1동(1,452㎡), 야외생육시설 1식(864㎡) 등이며, 축구장 67개 면적을 조림할 수 있는 연간 14만 본의 묘목을 생산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시설현대화 양묘장 조성으로 일반 노지양묘 대비 단위면적당 생산량 2배, 노동력 절감에 따른 생산비용 50%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조성을 통해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 조성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사람 중심의 정책방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1-29
  • 산림청, 조림용 묘목 공급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술 교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4일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조림용 묘목을 생산 공급하는 양묘기술자 및 관계관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교류를 위한 ‘제46회 전국 양묘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산림청), 경상남도 산림정책 추진계획(경상남도), 낙엽송 용기묘 병해에 대한 연구(한국양묘협회), 낙엽송 모잘록병 방제 등 효율적인 농약사용 요령(국립산림과학원) 등에 대한 발표와 참석자들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오후에는 최신 양묘기술을 겨루는 ‘제6회 양묘기술 경진대회’가 열린다. 다음 날에는 경남 진주시를 방문해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을 완료한 묘목생산자를 찾아 양묘시설 현대화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현장토론이 진행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기후변화와 노동력 확보의 어려움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가 조림 사업을 위해 양묘를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책과 기술, 사례 등을 공유하고 양묘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24
  • 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8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결과 8개소를 선정하고, 내년도 사업비 12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는 양묘시설의 자동화를 통해 힘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묘시설을 자동화하면 묘목 생육환경을 적절히 조절해 건강한 묘목을 생산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를 예방하여 안정적으로 묘목을 공급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묘목 생산기간을 고려해 사업자 본인 소유의 토지 외에도 7년 이상 토지를 임차한 사업자도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여 사업신청자의 폭을 넓혔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경기 여주, 충북 괴산, 충남 공주, 전북 정읍, 전남 화순, 경북 성주, 경북 영주, 경남 하동 등 8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양묘장에는 내년에 생육환경조절시스템, 자동관수를 겸비한 자동화온실, 야외생육시설, 묘목 저온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은 안정적 묘목공급을 위해 꼭 필요한 정부지원 사업”이라면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과 농촌지역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9-17
  •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고품질 우량 묘목 생산과 최신 시설을 갖추고 온실에서 묘목을 생산하는 시설 양묘를 확대하기 위해 다음달 7일까지「민유 양묘시설 현대화사업」공모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현대화사업은 양묘 시설의 자동화를 통해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부담 해소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온실 등 시설 내에서 묘목을 생산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를 예방하여 안정적으로 묘목을 공급하고 묘목 생육환경을 적절히 조절해 건강한 묘목을 생산하는 것이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자이다. 사업자가 지자체에 공모 신청을 하면, 해당 지자체가 검토한 후 다음달 7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총사업비는 20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이다. 신청할 때에는 총사업비 2억 원 이상∼10억 원 이하 규모로 단년 또는 2년 연차사업으로 공모 가능하다. 5명의 전문가가 사업계획을 심사하여 사업자를 선정하며, 공모 결과는 다음달 20∼21일경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공지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과 농촌지역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0
  • 여름철 폭염 대비 평창양묘사업소 공사현장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금년도 실시하고 있는 평창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실태를 점검했다.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자는 오전 11시까지 작업 후 폭염이 절정인 시간(12~16시) 대는 휴식을 취하고, 16시~18시 작업 재개하고 있다. 평창양묘사업소 양묘시설 현대화 공사는 약12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동화 연동온실과 야외생육시설, 다목적 작업장 등의 시설을 하는 사업이다. 한편, 평창양묘사업소는 2018년 3,026천본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중 1,357천본(ha당 3천본 식재기준 530ha분량)을 2019년 조림사업용으로 수급할 예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산림사업장에 대해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대응요령 등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8-02
  • 산림청, 우량한 산림용 묘목 6천만 본 생산 중
    소나무 종자 발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내년도 나무심기 사업을 위해 전국 13개 국유 양묘장과 70개 민유 양묘장에서 산림용 묘목 6천만 본을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나무심기 사업은 서울 남산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2천ha 규모로 진행된다. 주요 생산수종은 최근 목재 수요가 높은 편백(28%), 낙엽송(24%)이고 그 뒤를 이어 지속적으로 많이 심어지는 소나무(17%), 백합(8%), 상수리(6%) 등이다.   낙엽송 발아 산림용 종자는 대부분 봄철에 파종하며, 이 묘목들이 산에 심어지기 위해서는 양묘장에서 1∼4년간 생육관리가 필요하다. 산림용 묘목은 산에 심어지고 최소 30년이 지나야 그 성패를 알 수 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양묘 관리기술을 통해 우량묘목을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림청에서는 자연재해를 막고 고품질 용기묘 생산을 위해 양묘시설을 현대화했으며, 나아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양묘시스템 모델을 개발하는 등 최적의 생육환경에서 묘목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양묘기술을 개발하고 양묘장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09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인재 육성을 주도하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26일(화) 국내 유일의 산림특성화고등학교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양묘사업 현대화 시스템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양묘사업 현대화 시스템(스마트온실)은 양묘시설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온도, 습도, 관수, 시비 등의 조절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현대화된 양묘시스템의 원리를 습득하게 하고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현장 시연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평소 산림분야와 관련되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현장교육을 통하여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양묘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 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6-27
  • 서부지방산림청, “보성양묘장 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은 양묘 생산성을 높이고 우량한 묘목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보성양묘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1월 31일 준공식을 가졌다. 국비 11억 원을 들여 추진한 이번 ‘보성양묘장 시설 현대화사업’은 기존의 노동집약적인 양묘시설 생산성을 높이고, 이상기후와 병해충에 취약한 양묘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에 시설양묘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실의 온‧습도, 채광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창문개폐, 자동관수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스마트양묘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묘목생산과 관련된 데이터를 클라우드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축적한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이용‧분석하여 양묘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서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하여 매년 축구장 84개 면적(600,000㎡)을 조림할 수 있는 편백 묘목(약18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조림사업에 필요한 우량묘목의 지속적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1-31
  • 남부지방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기후변화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노지양묘 면적 대비 52%의 면적으로 우량 묘목 생산기반 마련을 위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구축하고 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시설양묘에 정보통신ㆍ기술(ICT)을 접목하여 시설양묘에서 가장 중요한 온도, 습도, 관수, 시비 등을 스마트폰ㆍ컴퓨터를 통해 원격으로 관제가 가능하며,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언제 어디서든 필요로 한 데이터를 이용하고 분석할 수 있는 클라우드시스템을 국유양묘장으로는 처음으로 도입하였다. 아울러, 묘목의 지상부/지하부/기상부 센서 정보에 따른 복합환경을 제어 하고 이들 센서의 데이터 값을 데이터베이스(DataBase)화 해서 양묘일지에 연계되도록 하여, 향후 춘양양묘사업소만의 주요 묘목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분석하고 예측하여 우량묘목 생산 증대, 양묘기간 단축 등 빅데이터(Big Data)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국비 11억 원을 들여 조성한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은 작업장 1동(297㎡), 스마트온실(1,140㎡) 1동과 야외생육장(1,104㎡)과 양수펌프장등이며, 부대설비로는 자동종자파종시스템 1대, 자주식살수기, 양액시스템, 작업장과 스마트온실ㆍ야외생육장이 레일식으로 연결되어 묘목을 원활하게 이동되도록 하여 사용자의 편의성도 고려하였다. 매년, 축구장 45개 면적(370,0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약12만본)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번 2세대 기술(복합환경제어, 빅데이터, 클라우드서비스)을 접목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으로 국유양묘기술을 전국의 민유양묘장에 전수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2-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31
  • 충남도, 밀원수 등 산림 자원 조성 현장 점검
    충남도청 민선7기 출범 초부터 밀원수를 비롯한 산림 자원 조성을 강조해 온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일 임업 정책 현장을 찾았다. 양 지사는 이날 보령 성주 사방댐과 편백·옻나무 조림 현장, 임도시설, 밀원수 시범단지, 웅천 백합나무 조성지, 부여 외산 산림 묘목 민간양묘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현장에서 양 지사는 산림 자원 육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임업인과 소통하며 산림 경영 시스템을 살폈다. 양 지사가 찾아간 보령 성주 편백나무 조림지는 지난 2010년 조성한 곳이며, 임도시설은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27년 동안 104억여 원을 투입해 보령·부여·청양 등 3개 시·군 도유림에 걸쳐 만들었다. 성주면 개화리 일원 옻나무 조림지는 지난해 10∼11월 양봉농가 및 양봉산업 지원을 위해 도유림 내에 옻나무 1만 5000그루를 식재하며 조성했다.   역시 개화리 일원 밀원수 시범단지는 지난 1∼4월 아까시와 백합, 옻나무 등 밀원수 9만 본을 식재해 조성했다. 이 단지에는 또 4300㎡규모의 양봉농가 채밀공간도 확보해 놨다. 이들 옻나무 조림지와 밀원수 시범단지는 지난해 양 지사가 “벌은 꿀 생산량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도 연결된 문제”라며 “밀원수 부분에 집중해 달라”는 주문에 따라 조성을 추진했다.   웅천읍 수부리 백합나무 밀원수 조성지는 25㏊ 규모로, 2만 7000그루가 식재돼 있다.  보령에 이어 부여 외산으로 이동한 양 지사는 조림용 묘목 민간 양묘시설을 찾아 재배 과정 및 애로사항을 들은 뒤, 시설을 살펴보며 생산자를 격려했다.  
    • 산림산업
    2019-07-0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올 추석 황금연휴는“휴림”에서 즐겨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교육현장과 임산물 체험, 친환경적 캠핑문화 가족중심의 여가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복합 휴양타운 휴림(休林)이 지난 8월 31일 개장하였다고 밝혔다.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하룡)에서 운영하는 “휴림”은 제주시 애월읍 광령남서길 40(평화로 제주공룡랜드 맞은편)에 위치해, 14억원(국고 5, 도비 2, 자부담 7)을 투입하여 3ha규모로 지난해부터 조성하여 올해 드디어 문을 열게 됐다.   “휴림”은 1차 임산물 생산에서부터 유통, 체험, 숙박, 관광 등의 서비스산업까지 아우르는 융복합을 통해 6차 산업의 발판을 마련하여 임업인에게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첫 수익모델을 구축하였다는데 큰 의미를 둘수 있다.   또한, “휴림”은 어린이들에게는 나무에 대한 교육과 체험시설을 통한 담력배양 등 자연에서의 호연지기를 키우고, 어른들에게는 톱밥 찜질체험장 등 건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야영하고, 즐기는 숲속에 쉼터로 도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유아 숲 체험시설(숲속캠핑장, 숲속글램핑장, 캠핑카라반, 유아숲 놀이체험시설), 나무 숲 체험시설(주말나무농장, 임산물체험농장, 생태정원, 편백톱밥효소 찜질체험장, 숲카페 및 판매장), 양묘체험시설(실내양묘시설, 실외양묘시설, 나무전시판매장) 등을 갖추고 있다.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하룡)은 9월 30일까지 편백톱밥효소찜질 및 숲속 야영장 이용료에 대해 개장기념 특별할인(50%)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필요한 시설도 점차 확충하여 제주시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자연체험과 힐링 명소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좀 더 자세한 이용 문의는 064)799-4883으로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전 ․ 현직 간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2월 5일(목),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끝으로 2019년 5개 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표 회장,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권영계 상임이사 4명이, 서부청은 황인욱 청장, 백광호 · 이영선 과장,  박기완(영암), 박상춘(순천), 박창오(함양) 국유림관리소장과 지방청의 이병주 기획운영팀장 등 관계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황인욱 청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청사 현관에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우회 회장단의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회의실로 안내하여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소상히 소개하였다. 특히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 남 ․ 서해안 섬 지역에 분포한 국유림 관리 등 서부청의 역점 ․ 특색사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다. 이 자리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림산업, 산림복지 등 주요 산림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 · 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관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 청장과 전 직원이 우리 임우회 회장단을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연말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과장, 관리소장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다. 이어서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여 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을 회원으로 영입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하며,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서부지방산림청 간부(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산림녹화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각종 기록물의 항구적 보존․관리를 위한 ‘산림녹화 자료 기록관’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요청하였다.    오찬을 마친 후에는 서부청 관내 운봉양묘사업소로 이동하여 소방수 소장으로부터 양묘사업소의 일반현황, 현대화된 최신 양묘시설과 장비, 낙엽송 등 우량수종의 조직배양을 통한 클론양묘 기술, 양묘장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신축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운봉양묘사업소 현황 청취 및 양묘시설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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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12-10
  • 완도군산림조합, 관내 어린이집 원생 산림체험 현장학습
    완도군산림조합(조합장 박진옥) 중도리 조합 묘포지는 선진지 교육체험 장소로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장소이다. 조합 산림경영지도원들은 방문하는 선진지 양묘 체험자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메뉴얼을 제공하고 있다. 5월8일 어버이날 조합 묘포지를 방문한 관내 어린이집(청해어린이집)원생들에게 올바른 나무심기 방법·산림체험.나무 물주기·꽃이름 맞추기 등 눈높이에 맞는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현장교육이 있었다. 조합 묘포지 규모는 174,681㎡(52,841평-중도리, 황진리 소재)의 난대상록수양묘시설단지로 비닐하우스 15개동이 조성되어 있다. 조합은 양묘시설단지(묘포지)를 교육목적으로 항시 개방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효율적인 교육 매뉴얼로 산림조합중앙회 및 인근 시·군 양묘 관계자 · 개인 참여자들의 호평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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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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