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0.08.31 17:19
  • 조회수 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우수 묘목 안정적 공급 위해 12억 원 지원 -


사진1_양묘시설.JPG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사진2_양묘시설.JPG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 천연기념물 따오기,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첫 관찰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