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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국유림관리소,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강력 단속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영암국유림관리소은 대대적인 논·밭두렁 및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소각 행위 단속에 나섰다. 매년 3월과 4월에 연중 산불의 절반 이상이 집중 발생하고 있는데, 주요 원인으로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이나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 사람들의 부주의 등 이다. 연평균 산불의 약 30%가 소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논·밭두렁, 쓰레기 등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반복되고 있지만 관습처럼 굳어진 소각행위는 암암리에 감시망을 피해 지속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을 소각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라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6
  • 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와 현장상황에 발맞춰 신규 및 개선된 작업방법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에 대한 영암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과 영림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숲가꾸기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시설 재해예방 활동 강화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시설의 재해예방과 민가 주변 등 신속한 응급복구 활동을 수행할 임도관리단을 배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의 주요 활동은 △위치 확인 시스템(GPS)장비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및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변 낙석제거, 노면 응급복구 등 노면관리 △임도시설의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금번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예방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기반시설로 국민의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집중호우 등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2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위법행위 연중 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산림보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 내 불법 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을 투입, 관할구역인 전남·광주광역시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을 펼친다.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국·사유림을 불문하고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계 기관에 인계할 지침이다. 단속 대상은 농지·택지조성, 묘지설치 등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 소나무 등 입목의 불법 굴·채취 및 밀반출 행위, 임산물 채취 및 희귀수목 등 자생식물의 불법채취, 수목의 불법 벌채 행위 등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불법으로 산지전용한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위법행위에 각별히 주의하여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8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및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1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4명, 유아숲지도사 5명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국유리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4
  • 영암국유림관리소, K-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영암국유림관리소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불발생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과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내 취사 행위 등에 대해 기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관내 18개 시·군·구의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위해 즉각 현장에 투입할 초동진화인력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편성하고 지역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특히,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 전담인력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단속공무원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자, 취사행위자, 화기물질 소지자, 흡연자 등에 대한 계도와 꾸준한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에서 기인한 인재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체계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3
  • 산 관리하기 힘드시면, 지금 전화주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23억원을 투입해 관리하기 힘든 사유림 약 283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대상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소유하고 있는 산림 중 국유림과 연접해 있어 산림경영에 적합하거나 보존가치가 높은 산림이 해당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저당권 및 지상권이 설정된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 상의 면적이 서로 다른 산림, 소유권 및 저당권에 대한 소송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수가격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평균금액으로 책정되며,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감정평가법인 한 곳은 산림소유자가 원할 경우 선정할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하며, 특히, 개인이 2년 이상 보유한 산림(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산지를 제외)을 국가에 매도하면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202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감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유림 매수는 영암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61-470-5320부터 061-470-5324까지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20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격은 공고일 전일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로 선발인원은 장흥군, 장성군·광주광역시, 해남군은 각 13명이고 강진군 12명, 영암군·나주시 5명, 영광군 2명, 완도군 1명, 목포시·무안군 3명씩 모두 70명을 모집한다. 이에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 1차, 체력검정 2차, 면접심사 3차를 통해 진행되며, 각 검정 평가 심사기준 점수에 의거 고득점자 순으로 1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원은 해당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동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1-12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22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정비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흥군 관산읍에 위치한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보수를 완료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천관산 동백숲의 쾌적한 탐방 환경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위험하게 방치되어 있는 노후 목재계단 정비 및 주변 사용하지 않는 목재데크 철거 등 탐방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구간을 최우선으로 보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천관산 동백숲은 2021년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명품숲 12선에 선정되는 등 서부지방산림청을 대표하는 숲인만큼 앞으로도 노후시설 보수 등 탐방객의 쾌적한 탐방과 안전확보를 위해 현장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속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4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응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0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모두 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전문 임산물 불법 채취꾼과 불법 산지 전용, 등산객 등의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임산물 불법 채취 1건, 불법산지전용 3건올 사법처리하고 산림 내 흡연을 한 행위 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연중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활동과 병행해 산림정화, 산림보호 캠페인, 현수막 게시를 통해 산림보호 인식 개선 홍보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04
  •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성군에 소나무재선충병 추가발생에 따른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바닷가 말목 불법유통 이동 차량 △화목사용농가 등이다. 특히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11일까지 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고사목 신고를 산림청이나 지역 시 군 구 해당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12월까지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단속대상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또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주요 계도내용은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와 2021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등을 중점 홍보하여 관련업체의 이해를 제고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광주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목재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정비 및 식물표지판 설치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광주ㆍ나주 2개소)에 노후 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보수하는 등 유아숲체험원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 겨울철 휴지기에 앞서 노후 된 나무집을 철거하고, 모래놀이장 모래 보수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식물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위한 식물표지판 설치를 11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시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유아숲체험원과 같은 숲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8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 시범 훈련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11월 11일 ∼ 11월 20일 기간 동안 수시로(4회)을 걸쳐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외 3개소 일대에서 지차제(영암군청외 7)과 합동으로 산불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 시범훈련은 기계화 산불진화장비(산불진화차량, 중·소형 엔진펌프 등)의 활용 숙련도를 향상하고, 산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림과 인접한 시설물 및 농지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자체 보유 진화장비 및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초동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 봤다. 한편, 이번 산불진화 시범 훈련 외에도 지역별 주요 산(월출산, 천관산, 축령산 등)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동참 서명운동과 마을회관 및 버스 승강장 등 산불조심 홍보 포스터 부착을 진행하여 산림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전국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형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 대응능력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산불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지휘 및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적극행정을 통한 도시숲 관리방안 마련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화방산 도시숲(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 산3-7)과 연접된 도로부지 950번지를 지자체와 적극 협의하여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그동안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여 해마다 잦은 민원이 발생하였던 곳이다. 이에 광주경영팀은 서구청(청소행정과ㆍ도시계획과)과 협의하여 도로부지 내 쓰레기 및 건설부자재를 수거하고 풀베기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경관개선을 위한 수목(철쭉, 남천 등)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뜰을 조성하였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청과 지자체가 적극 협의하여 도시림에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정서 함양 및 체험 활동 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민간일자리 이동지원 활동에 나선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1월 3일(화) 영암군 실내체육관 대회의실에서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민간일자리 이행 희망여부 조사 및 구직지원 프로그램 안내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민간일자리 이동지원」은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구직 프로그램의 한 분야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하여 사업 종료 후 민간일자리 구직의사가 있는 지원대상자에 대해서 청년인턴형, 직업훈련 참여 유도, 취업성공패키지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재정일자리 참여자(산불특수진화대 76명,산림보호지원단 4명, 산림병해충예찰방재단 8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숲가꾸기패트롤 8명,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를 대상으로 직접일자리 참여 후 민간일자리로 이동을 원할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내 구직지원 지원센터(고용복지센터,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 고령자 인재은행)를 통한 구직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여토록 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민간일자리 이동지원」을 통해서 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사회적가치 실현 기회와 안정적 일자리로 이동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국민경제에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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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강력 단속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영암국유림관리소은 대대적인 논·밭두렁 및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소각 행위 단속에 나섰다. 매년 3월과 4월에 연중 산불의 절반 이상이 집중 발생하고 있는데, 주요 원인으로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이나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 사람들의 부주의 등 이다. 연평균 산불의 약 30%가 소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논·밭두렁, 쓰레기 등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반복되고 있지만 관습처럼 굳어진 소각행위는 암암리에 감시망을 피해 지속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을 소각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라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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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와 현장상황에 발맞춰 신규 및 개선된 작업방법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에 대한 영암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과 영림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숲가꾸기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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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시설 재해예방 활동 강화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시설의 재해예방과 민가 주변 등 신속한 응급복구 활동을 수행할 임도관리단을 배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의 주요 활동은 △위치 확인 시스템(GPS)장비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및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변 낙석제거, 노면 응급복구 등 노면관리 △임도시설의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금번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예방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기반시설로 국민의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집중호우 등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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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시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우편‧유선확인 등 비대면 홍보방안을 활용하여 목재제품 품질표시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목재제품을 생산 또는 수입하고자 하는 자가 해당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등의 기관에 의뢰하여 해당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규격‧품질 표시를 의무화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목제제품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1년 1월1일부터 제재목 중 일반용재의 품질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제재목 생산‧수입업체는 일반용재에 대해서도 규격‧품질검사를 받고 품질표시 후 판매‧유통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관련업체의 철저한 이행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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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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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위법행위 연중 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산림보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 내 불법 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을 투입, 관할구역인 전남·광주광역시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을 펼친다.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국·사유림을 불문하고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계 기관에 인계할 지침이다. 단속 대상은 농지·택지조성, 묘지설치 등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 소나무 등 입목의 불법 굴·채취 및 밀반출 행위, 임산물 채취 및 희귀수목 등 자생식물의 불법채취, 수목의 불법 벌채 행위 등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불법으로 산지전용한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위법행위에 각별히 주의하여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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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및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1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4명, 유아숲지도사 5명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국유리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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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영암국유림관리소, K-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영암국유림관리소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불발생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과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내 취사 행위 등에 대해 기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관내 18개 시·군·구의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위해 즉각 현장에 투입할 초동진화인력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편성하고 지역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특히,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 전담인력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단속공무원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자, 취사행위자, 화기물질 소지자, 흡연자 등에 대한 계도와 꾸준한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에서 기인한 인재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체계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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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산 관리하기 힘드시면, 지금 전화주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23억원을 투입해 관리하기 힘든 사유림 약 283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대상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소유하고 있는 산림 중 국유림과 연접해 있어 산림경영에 적합하거나 보존가치가 높은 산림이 해당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저당권 및 지상권이 설정된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 상의 면적이 서로 다른 산림, 소유권 및 저당권에 대한 소송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수가격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평균금액으로 책정되며,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감정평가법인 한 곳은 산림소유자가 원할 경우 선정할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하며, 특히, 개인이 2년 이상 보유한 산림(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산지를 제외)을 국가에 매도하면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202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감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유림 매수는 영암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61-470-5320부터 061-470-5324까지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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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격은 공고일 전일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로 선발인원은 장흥군, 장성군·광주광역시, 해남군은 각 13명이고 강진군 12명, 영암군·나주시 5명, 영광군 2명, 완도군 1명, 목포시·무안군 3명씩 모두 70명을 모집한다. 이에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 1차, 체력검정 2차, 면접심사 3차를 통해 진행되며, 각 검정 평가 심사기준 점수에 의거 고득점자 순으로 1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원은 해당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동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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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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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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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정비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흥군 관산읍에 위치한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보수를 완료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천관산 동백숲의 쾌적한 탐방 환경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위험하게 방치되어 있는 노후 목재계단 정비 및 주변 사용하지 않는 목재데크 철거 등 탐방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구간을 최우선으로 보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천관산 동백숲은 2021년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명품숲 12선에 선정되는 등 서부지방산림청을 대표하는 숲인만큼 앞으로도 노후시설 보수 등 탐방객의 쾌적한 탐방과 안전확보를 위해 현장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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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속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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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응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0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모두 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전문 임산물 불법 채취꾼과 불법 산지 전용, 등산객 등의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임산물 불법 채취 1건, 불법산지전용 3건올 사법처리하고 산림 내 흡연을 한 행위 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연중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활동과 병행해 산림정화, 산림보호 캠페인, 현수막 게시를 통해 산림보호 인식 개선 홍보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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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성군에 소나무재선충병 추가발생에 따른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바닷가 말목 불법유통 이동 차량 △화목사용농가 등이다. 특히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11일까지 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고사목 신고를 산림청이나 지역 시 군 구 해당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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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12월까지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단속대상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또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주요 계도내용은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와 2021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등을 중점 홍보하여 관련업체의 이해를 제고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광주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목재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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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정비 및 식물표지판 설치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광주ㆍ나주 2개소)에 노후 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보수하는 등 유아숲체험원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 겨울철 휴지기에 앞서 노후 된 나무집을 철거하고, 모래놀이장 모래 보수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식물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위한 식물표지판 설치를 11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시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유아숲체험원과 같은 숲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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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 시범 훈련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11월 11일 ∼ 11월 20일 기간 동안 수시로(4회)을 걸쳐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외 3개소 일대에서 지차제(영암군청외 7)과 합동으로 산불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 시범훈련은 기계화 산불진화장비(산불진화차량, 중·소형 엔진펌프 등)의 활용 숙련도를 향상하고, 산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림과 인접한 시설물 및 농지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자체 보유 진화장비 및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초동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 봤다. 한편, 이번 산불진화 시범 훈련 외에도 지역별 주요 산(월출산, 천관산, 축령산 등)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동참 서명운동과 마을회관 및 버스 승강장 등 산불조심 홍보 포스터 부착을 진행하여 산림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전국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형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 대응능력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산불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지휘 및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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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적극행정을 통한 도시숲 관리방안 마련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화방산 도시숲(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 산3-7)과 연접된 도로부지 950번지를 지자체와 적극 협의하여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그동안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여 해마다 잦은 민원이 발생하였던 곳이다. 이에 광주경영팀은 서구청(청소행정과ㆍ도시계획과)과 협의하여 도로부지 내 쓰레기 및 건설부자재를 수거하고 풀베기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경관개선을 위한 수목(철쭉, 남천 등)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뜰을 조성하였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청과 지자체가 적극 협의하여 도시림에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정서 함양 및 체험 활동 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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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강력 단속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영암국유림관리소은 대대적인 논·밭두렁 및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소각 행위 단속에 나섰다. 매년 3월과 4월에 연중 산불의 절반 이상이 집중 발생하고 있는데, 주요 원인으로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이나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 사람들의 부주의 등 이다. 연평균 산불의 약 30%가 소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논·밭두렁, 쓰레기 등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반복되고 있지만 관습처럼 굳어진 소각행위는 암암리에 감시망을 피해 지속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을 소각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라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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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와 현장상황에 발맞춰 신규 및 개선된 작업방법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에 대한 영암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과 영림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숲가꾸기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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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시설 재해예방 활동 강화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시설의 재해예방과 민가 주변 등 신속한 응급복구 활동을 수행할 임도관리단을 배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의 주요 활동은 △위치 확인 시스템(GPS)장비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및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변 낙석제거, 노면 응급복구 등 노면관리 △임도시설의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금번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예방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기반시설로 국민의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집중호우 등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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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시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우편‧유선확인 등 비대면 홍보방안을 활용하여 목재제품 품질표시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목재제품을 생산 또는 수입하고자 하는 자가 해당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등의 기관에 의뢰하여 해당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규격‧품질 표시를 의무화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목제제품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1년 1월1일부터 제재목 중 일반용재의 품질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제재목 생산‧수입업체는 일반용재에 대해서도 규격‧품질검사를 받고 품질표시 후 판매‧유통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관련업체의 철저한 이행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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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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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위법행위 연중 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산림보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 내 불법 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을 투입, 관할구역인 전남·광주광역시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을 펼친다.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국·사유림을 불문하고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계 기관에 인계할 지침이다. 단속 대상은 농지·택지조성, 묘지설치 등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 소나무 등 입목의 불법 굴·채취 및 밀반출 행위, 임산물 채취 및 희귀수목 등 자생식물의 불법채취, 수목의 불법 벌채 행위 등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불법으로 산지전용한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위법행위에 각별히 주의하여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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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및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숲해설 분야 1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4명, 유아숲지도사 5명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국유리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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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영암국유림관리소, K-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영암국유림관리소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불발생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과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내 취사 행위 등에 대해 기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관내 18개 시·군·구의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위해 즉각 현장에 투입할 초동진화인력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0명을 편성하고 지역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특히,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 전담인력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단속공무원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자, 취사행위자, 화기물질 소지자, 흡연자 등에 대한 계도와 꾸준한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에서 기인한 인재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체계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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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산 관리하기 힘드시면, 지금 전화주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23억원을 투입해 관리하기 힘든 사유림 약 283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대상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소유하고 있는 산림 중 국유림과 연접해 있어 산림경영에 적합하거나 보존가치가 높은 산림이 해당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저당권 및 지상권이 설정된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 상의 면적이 서로 다른 산림, 소유권 및 저당권에 대한 소송절차가 진행 중인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수가격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평균금액으로 책정되며,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감정평가법인 한 곳은 산림소유자가 원할 경우 선정할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하며, 특히, 개인이 2년 이상 보유한 산림(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산지를 제외)을 국가에 매도하면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202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감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유림 매수는 영암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61-470-5320부터 061-470-5324까지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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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격은 공고일 전일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로 선발인원은 장흥군, 장성군·광주광역시, 해남군은 각 13명이고 강진군 12명, 영암군·나주시 5명, 영광군 2명, 완도군 1명, 목포시·무안군 3명씩 모두 70명을 모집한다. 이에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본 사업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 1차, 체력검정 2차, 면접심사 3차를 통해 진행되며, 각 검정 평가 심사기준 점수에 의거 고득점자 순으로 1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원은 해당지역 곳곳을 누비며 산불방지 계도, 홍보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림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동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 맞춤형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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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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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영암국유림관리소,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정비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흥군 관산읍에 위치한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보수를 완료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천관산 동백숲의 쾌적한 탐방 환경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위험하게 방치되어 있는 노후 목재계단 정비 및 주변 사용하지 않는 목재데크 철거 등 탐방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구간을 최우선으로 보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천관산 동백숲은 2021년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명품숲 12선에 선정되는 등 서부지방산림청을 대표하는 숲인만큼 앞으로도 노후시설 보수 등 탐방객의 쾌적한 탐방과 안전확보를 위해 현장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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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속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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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엄정대응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0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모두 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전문 임산물 불법 채취꾼과 불법 산지 전용, 등산객 등의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임산물 불법 채취 1건, 불법산지전용 3건올 사법처리하고 산림 내 흡연을 한 행위 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연중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활동과 병행해 산림정화, 산림보호 캠페인, 현수막 게시를 통해 산림보호 인식 개선 홍보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 시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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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성군에 소나무재선충병 추가발생에 따른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바닷가 말목 불법유통 이동 차량 △화목사용농가 등이다. 특히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11일까지 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고사목 신고를 산림청이나 지역 시 군 구 해당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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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영암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정비 및 식물표지판 설치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광주ㆍ나주 2개소)에 노후 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보수하는 등 유아숲체험원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 겨울철 휴지기에 앞서 노후 된 나무집을 철거하고, 모래놀이장 모래 보수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식물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위한 식물표지판 설치를 11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시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유아숲체험원과 같은 숲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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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영암국유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민간일자리 이동지원 활동에 나선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1월 3일(화) 영암군 실내체육관 대회의실에서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민간일자리 이행 희망여부 조사 및 구직지원 프로그램 안내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민간일자리 이동지원」은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구직 프로그램의 한 분야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하여 사업 종료 후 민간일자리 구직의사가 있는 지원대상자에 대해서 청년인턴형, 직업훈련 참여 유도, 취업성공패키지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재정일자리 참여자(산불특수진화대 76명,산림보호지원단 4명, 산림병해충예찰방재단 8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숲가꾸기패트롤 8명,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를 대상으로 직접일자리 참여 후 민간일자리로 이동을 원할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내 구직지원 지원센터(고용복지센터,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 고령자 인재은행)를 통한 구직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여토록 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민간일자리 이동지원」을 통해서 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사회적가치 실현 기회와 안정적 일자리로 이동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국민경제에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8일(수) 영암 월출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 및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청취해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2020년 산림청에서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법률이나 정책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라면 모두 허용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과제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민생활현장에서 더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불필요한 규제는 ‘국민의견 수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청렴생활 실천 결의대회 가져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0년 10월 28일(수)청렴생활 실천결의 대회를 가졌다 국민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며, 반부패 청렴 실천을 생활화함으로써 국민들이 청렴문화 정착에 적극 참여하여 일상적 청렴문화를 실천함에 그 기본 덕목을 두고 있다. 「청렴은 국가의 버팀목이다」라는 슬로건과 같이 국민과 더불어 청렴생활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렴한 세상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방문 민원인에게 청렴에 대한 내부적 공감 및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며 자발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번 결의를 통해 청렴실천 노력 및 의지를 내‧외부에 전달함으로써, 투명‧청렴한 직무수행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8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0일(화) 광주 화방산 도시숲에서 실시한 「국민의 숲 체험행사」와 연계하여 임업인과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 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 규제혁신 리플렛을 배부함과 동시에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알리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에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0년 10월 28일 영암 월출산에서 갑질근절 홍보를 실시하였다. 「갑질근절의 출발」은 상대방의 배려 및 인격존중에서 시작하며, 직원상호간 입장이해를 위한 소통체계 마련, 갑질근절을 위한 노력강구 및 협동심 고취, 부당한 요구 및 지시‧폭언근절 등 국민인식 전환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협동하는 계기를 사회저변으로 확대하는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갑질근절 실천분위기를 확산해 갑질없는 문화 안착,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갑질근절을 통하여 서로 존경받는 사회를 이룩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2020-10-28
  • 적극행정은 내가 먼저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적극행정이 조직문화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2020년 10월 12일(월) 적극행정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께 직원들의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공유하고 현장공무원들에게는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또한, 다짐대회를 통하여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적극행정의 크기가 국민행복의 크기”라는 인식하에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과 태도 변화를 유도하는데 있다. 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에 실시한 이번 다짐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공직문화에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의미를 더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직원 스스로가 적극행정 실천이라는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적극행정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찾아가는 숲해설 및 비대면(온라인) 수업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찾아가는 숲해설 및 비대면(온라인) 영상제작으로 광주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 이후 산림교육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국민들의 정서적 불안과 심신회복을 위해 학교, 국민의 숲, 도시 숲 등에서 체험프로그램 부스 운영 등 찾아가는 숲해설을 진행하고 부모와 아이들이 가정과 유치원에서 숲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온라인) 영상을 제작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홍보 및 활용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추어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들의 심신의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추석 명절 앞두고 「행복소환」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4일(목) 영암지역에 거주는 조손가정을 찾아 격려품과 불우이웃돕기 모금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조손가정을 찾아 쌀, 생필품과 전직원이 모금한 모금액을 전달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탰다 박영길 소장은 「작지만 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소외된 가정에 잠시나마 행복나누기에 참여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우리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나누는 일들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영암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첫 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영암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과 관련해 업무보고 및 간집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난대 산림생명자원 확대 및 기반구축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편백나무와 함께 크는 우리 아기!
      임산부 및 영·유아 가족들이 9일 전남 장성군 축령산 장성치유의숲에서 열린 ‘우리아기, 탄생목심기’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대전 유성구 미즈제일여성병원에서 후원,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숲과 자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고 건강한 태아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2019-04-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2월 18일까지 건조한 날씨에 산림 인접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큰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무인항공기(드론)를 현장에 투입,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관련법령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영길 소장은 “빈번하게 산림인접지에서 행해지는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확산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16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 시범 훈련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11월 11일 ∼ 11월 20일 기간 동안 수시로(4회)을 걸쳐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외 3개소 일대에서 지차제(영암군청외 7)과 합동으로 산불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 시범훈련은 기계화 산불진화장비(산불진화차량, 중·소형 엔진펌프 등)의 활용 숙련도를 향상하고, 산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림과 인접한 시설물 및 농지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자체 보유 진화장비 및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초동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 봤다. 한편, 이번 산불진화 시범 훈련 외에도 지역별 주요 산(월출산, 천관산, 축령산 등)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동참 서명운동과 마을회관 및 버스 승강장 등 산불조심 홍보 포스터 부착을 진행하여 산림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전국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형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 대응능력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산불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지휘 및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정부혁신은 내가 먼저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공익가치가 높은 산림의 반복되는 산림재해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드론 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IT 장비와 사람을 융합한 산림드론감시단 구성하여 각종 회의 및 드론 운용능력 향상 교육 이수를 통한 조종인력 확충과 산림재해에 적극 대처하는 산림재해 드론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 각종 재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시스템(산림드론)을 구축하여 재해감시 둥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산림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기여 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08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가을철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9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사법경찰관을 포함한 단속반을 투입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전문채취꾼의 상습 채취행위, 인터넷이나 카페 등을 활용한 임산물 채취 모집산행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은 “임산물을 허가 없이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로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임산물 불법채취 최소화를 위해 이번 특별 단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난대수종 종자채취 채종원 병해충 방제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완도 및 해남에 조성된 채종원을 대상으로 산림병해충의 유입을 막고 난대수종의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병해충 방제대상은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진딧물 등)으로 수종을 흡즙하여 말라죽게 하는 등의 피해를 가하는 해충이다. 특히 황칠나무에 서식하는 진딧물의 배설물은 노린재를 동반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하고 종자 결실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어 병해충방제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방제작업은 3회에 걸쳐 살충제, 살균제, 영양제, 전착제를 사용하여 방제차량으로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인 채종원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적기에 방제작업 및 예방활동을 펼쳐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0
  • 전남도, 29일 무안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회의 개최
    전라남도가 무안 삼향읍 왕산리 671-1번지 일원 소나무 고사목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29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피해목 방제, 반출금지구역 지정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전라남도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무안군,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인근 시군 관계관이 참여해 ▲무안군 재선충병 방제계획 ▲감염 시기와 원인 및 경로 등 역학조사 계획 ▲방제 방법 등을집중 논의했다. 전라남도는 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초동대처를 위해 발생 지역 소나무에 대해 10월 말까지 정밀 피해조사를 마치고, 11월 말까지 피해목을 벌채해 전량 파쇄할 계획이다. 또한 인위적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발생지로부터 반경 2km 이내인 왕산리 외 3개 동․리 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2cm 이상인 소나무류(소나무․해송․잣나무) 이동을 전면 제한키로 했다. 농가 등에서 재배 중인 조경수목 등은 산림자원연구소의 미감염 확인증을 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또 재선충병 미발생 시군에 대해서도 감염 의심목 조기 발견과 감염 여부의 신속한 진단을 위해 11월 9일까지 2주간 특별예찰을 실시한다. 윤병선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조속히 ‘재선충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특단의 대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에서는 1997년 구례 화엄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했고, 2001년 이후 목포와 신안, 영암에서도 발견됐지만 이 일대는 완전방제에 성공해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지정됐다. 2010년에는 여수, 순천, 광양에서 발생해 방제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0-3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시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우편‧유선확인 등 비대면 홍보방안을 활용하여 목재제품 품질표시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목재제품을 생산 또는 수입하고자 하는 자가 해당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등의 기관에 의뢰하여 해당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규격‧품질 표시를 의무화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목제제품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1년 1월1일부터 제재목 중 일반용재의 품질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제재목 생산‧수입업체는 일반용재에 대해서도 규격‧품질검사를 받고 품질표시 후 판매‧유통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관련업체의 철저한 이행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12월까지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단속대상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또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주요 계도내용은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와 2021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등을 중점 홍보하여 관련업체의 이해를 제고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광주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목재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9

오피니언 검색결과

  • 농‧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시급하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역 불균형으로 인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곳 46%에 해당하는 지역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농산촌지역에 경우 우리나라 고령인구의 전체 평균 3배 이상 집중되어 있어 지방소멸 1순위라는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농‧산촌지역의 고용불안과 빈부격차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공공일자리,민간일자리,사회적경제일자리 3대 분야와 공공일자리,사회적서비스일자리,사회적경제일자리 유형의 중점추진 과제 를 설정하여 2020년까지 일자리 6만개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였다.  무엇보다도 산림분야 일자리 종합대책으로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사회경제 활성화 정책이 담겨 있어 의미한 바가 크다.  그동안 이윤추구가 기업의 가치이자 목표이었으나, 급변하고 있는 현 시대는 사회적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획득한 이윤을 가치있게 배분하고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이윤보다는 「사람중심의 경제」를 표방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청은 지역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을 위해 국유림 대부 등을 통한 인프라 지원으로 지역 상생발전을 꾀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 활동을 하는 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을 의미한다.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인증 받은 조직은 법인세·소득세 감면, 사업자 부담 보험료 지원 등 여건에 따라 다양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촌 주민들에게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규제 혁신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농‧산촌 경제 활성화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우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제민주화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사업지원과 모델발굴에 정책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더불어사는 경제」, 「착한경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0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31
  • 우리 숲과 산 보존 산불예방이 최선이다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 이즈음이 볼거리도 많고 기온도 시원해 일 년 중 산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이 맘 때가 되면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한다. 산불조심기간은 가을철(11.1∼12.15)과 봄철(2.1∼5.15)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가을철과 봄철이 합쳐져 11월부터 이듬해 5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 해도 벌써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 계절에 관계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올 가을도 예년보다 기온은 높으나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어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0년 동안 광주광역시 전남지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132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산불을 원인별로 분석해보면 입산자 실화가 45%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소각이 21%, 쓰레기 소각이 11%,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산불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인데, 아이러니 한 점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우리의 상상 이상임을 느꼈는데, 한 번 산불이 나면 수십 년 된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홍수, 산사태, 풍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방어기능도 상실되는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기능이 한꺼번에 사라져 버린다. 또한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최소 50년이 걸리고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할 대가는 참으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진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83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5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과 최신의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 되풀이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산행 전에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가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산에 갈 때에는 불이 잘 붙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0
  • (탐방) 오롯한 산지기 인생, 김백수 소장을 만나다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10월. 삼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실에서 김백수 소장을 만났다. 1974년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과의 첫 인연을 맺은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2011년 2월 1일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부임하여, 2012년 현재 39년간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롯한 산지기 인생의 뜻을 다시 한번 펼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ㆍ여수ㆍ광양ㆍ보성ㆍ고흥ㆍ화순ㆍ구례ㆍ곡성ㆍ담양 등 전남 동부권 9개 시ㆍ군 국유림 31,434ha(2012. 10월 현재)을 관리하고 있으며,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를 모태로 1999년 영암국유림관리소로 편입되었다가, 2006년 공식적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라는 이름으로 조직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신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덜 여문 과일처럼 인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김백수 소장은 그 어느곳, 어느때보다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탄소 배출권, 탄소 상쇄 등 신조어들을 쏟아내며 숲이라는 거대한 자연유산이 인류 역사에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나며 각광받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하여 지난 2010년 상반기에 순천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이 MOU를 체결하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부지로 9.3ha(27,900평)에 1,8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유 토지를 매수ㆍ제공 하였다. 또 순천시 봉화산 지역의 산림공원 조성과 고동산 지역의 경관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 실시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산림청은 기후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30년 까지 국유림 비율 32%를 목표로 하는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매년 1,000억 여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국유림과 연접하거나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유림을 매입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은 약 80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 1만 2천여 ha의 사유림 등을 매수할 계획인데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전체 목표의 11.5%인 1천 5백ha가 그 목표로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 중에서 단연 앞서고 있다. 관리소는 지역 언론, 방송, 유관기관 단체 및 마을 이장 등 다각적인 홍보와 대민 접촉을 통하여 사유림매수 예산 집행의 영향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1,025ha의 면적을 확보하여 국유림관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유림경영임지 1,200ha를 매수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ha당 29.34톤으로 소나무의 3.8배나 우수한 대나무 생태보전숲 매수를 대나무고장인 담양군지역에 20억여원을 들여 중점 매수하였다.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서는 조림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건강한 숲을 가꾸는 일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녹화수종을 가꾸고, 불량 천연림 등을 경제수종으로 갱신하여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자는 것이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지 기후와 입지 여건에 맞는 편백을 주 수종으로 하는 경제수목재생산림 195천평인 65ha(195천본, 84백만원)을 조성했고, 백합나무와 리기다 소나무를 혼효식재한 바이오 순환림 150천평(50ha, 114천본, 67백만원)을 조성했으며, 지역의 양봉업 활성화를 위해 헛개나무 밀원수 조림 11ha(33천본, 18백만원)를 심었으며, 2013년도 조림사업 125ha를 위해 예정지정리사업을 실행 중이다. 아울러, 큰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등 숲 가꾸기 사업(1,340ha, 21억원)을 병행하여 산림을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국민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산림복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생수 심기' 행사가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 중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선정되어 지난 3월 31일 순천시 주암면 광천리에서 관리소 및 지방청 인사, 지역 주민, 어린 아이 등 200여명의 참여로 성공리에 행사를 마치기도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기반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금년 임도 3개소 5.43km를 시설하여 숲 가꾸기, 목재자급률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국유임목 11,600㎥을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15% 내외의 저조한 목재 자급률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임업의 기계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여 우드그랩 1대, 스마트집배기 1대, 굴삭기 1대, 톱밥제조기 1대, 드럼윈치 1대, 아크야 윈치 3대, 자주형 윈치 1대 등을 확보하여 임업기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예산이 허락하는 한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비고를 신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해 11월 9일 순천국유림관리소 부지 내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전통한옥 표준모델 시범건축 공사(이하 전통한옥 표준모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료하여 새로운 전통한옥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전통한옥 표준모델은 기존 한옥의 건축비를 줄이고 현대식 주거 문화에 적합하도록 산림청에서 올 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집성목을 활용함으로써 목재 사용률 60% 이상이 되도록 고안된 모델이다. 이번에 신축된 한옥은 (1동, 99.99㎡) 집성목, 서까래 등 주요 부재를 포함하여 대부분을 국산목재로 시공하였으며, 3.3㎡당 약 780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4개월에 걸쳐 완공하게 되었다. 최근 지구의 이상기온 형상, 온난화, 지진, 질병 등 예측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닥쳐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 속에 관리소는 산불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산불진화대원 48명,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27명을 배치, 적극 활용하여 산불없는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도 2010년 3개소, 금년 2개소를 신설하였고, 순천시 3대, 화순군 1대 등 유관기관과의 영상 공유를 통하여 감시의 눈도 확대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청정 지역으로만 여겨왔던 이곳 순천(3본)을 포함한, 광양(5본), 여수(61본) 지역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어 더 이상 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오명을 남기게 되었는데, 금년부터는 '산림병해충예찰ㆍ방제단'을 2개단으로 확대 운영하여 고도화된 관리 체계 전술로 2013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산림 내 산사태 등으로 인한 재해방지를 위하여 올해 국비 14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역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산지보전 1.5ha은 상반기 조기 실행ㆍ완료하여 금년도의 태풍 속에서도 국유림 내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사회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 서고 있다. 관리소는 관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하여 국유림을 보호하는 한편 고로쇠 수액 무상 상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7건 400여 ha, 540여 그루의 무상 양여로 소득이 창출되었다. 또한 2013년에도 국유림 공한지(3ha, 15천본)에 두릅나무 등 특용수를 재배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더불어, 관리소는 매년 산림서비스 분야에 9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전문진화대 등 산림서비스 5개 분야에 7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소는 지난 6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과 손을 잡고 생명산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 학부생 인턴십(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순천대학교와 2011년 동계 인턴십 협약 체결에 이어 두번째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숲가꾸기 등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산림강국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기 위한 것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청사와 전통한옥이 나란히 서 있어 예스러움과 현대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을 대하고, 자신이 가꾸는 숲의 푸르름이 후손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처음 산을 대한 마음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 그로부터 자라난 묘목이 숲에 가득차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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