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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완료
    강원도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지난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사업비 37억 8천만원을 투입하여 2018년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를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 자원으로 조성할 목적으로 수집단 299명을 선발하여 공공성이 강한 등산로, 하천 및 도로변 정비, 공원 · 공공시설 등 총 60ha의 환경정비작업을 통해 산림재해예방 및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홍천군 경관개선에 가시적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수집한 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하여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저소득층에게 82톤(세대당 2톤)의 땔감을 총 41세대에 전달하여 훈훈한 겨울나기에도 도움을 주었다. 일자리창출 분야에서는 연인원 50,118명의 고용으로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였으며, 안전사고에 취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의 안전, 보건분야 위탁관리 및 계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적극 대처하였다. 김시범 산림과장은 "2019년도에도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향상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저소득층 녹색일자리 창출로 건강한 녹색도시 홍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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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버섯산업 취창업 허브역할 ‘톡톡’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3일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발맞춰 지역 버섯산업의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을 위한 취창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도내 취창업 관계기관 담당관 및 장흥군 관내 버섯산업체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장흥군의 버섯산업은 1992년 산림청으로부터 주산지로 지정된 표고버섯을 비롯하여 느타리, 새송이, 상황, 영지 등 다양한 버섯이 생산되고 있으며, 관련 산업체가 활발하게 육성 중에 있다. 그러나 2017년 장흥군 특산물 실태조사에 의하면 생산현장의 애로사항 중 노동력 부족이 50.4%를 차지할 만큼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취창업 관계기관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함께 지역 버섯산업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고용 창출, 양질의 일자리 및 창업기회 제공에 필요한 안정적인 로드맵 수립 등에 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개발과 구인·구직 매칭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버섯산업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허브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뜻 모았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지역 특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버섯과 관련된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 창업지원이 중요한 과제이다”며, “우리 연구원에서도 산업체와 협력하여 다각도로 일자리창출과 연계된 지원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교육생 41명을 대상으로 이론․실험․현장실습․ 직무소양교육이 통합된 ‘버섯종균기능사 취득 및 현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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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3
  • 김해시 국내 최초 도심형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김해시는 김해시폐기물소각시설이 총사업비 65억원 규모의 “2018년 친환경에너지타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환경부에서 2014년부터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주민소득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님비현상극복과 에너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주민주도형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책 사업이다. 김해시는 소각장 유휴공간에 소각장에서 생산되는 열을 활용한 그린하우스와 클레이아트체험관 및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하여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 일원을 생태체험공원 및 산책로를 만들어 국내 최초 “도심형 친환경 에너지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올해 연말까지 사업 타당성조사와 함께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어 2021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이 준공되면 소각시설 현대화사업으로 건립되는 복합스포츠센터와 마을문화센터 등과 함께 장유 북부권 복지시설로 활용되어 그동안 발생된 주민갈등을 치유하고, 장유주민들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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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4
  • 보성군,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자체 주관으로는 처음으로 지역 전문임업인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전남도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산림청 위탁 산림인재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6개분야로 나눠 개설했다. 교육은 교수, 산불방지기술협회, 산림자원연구소 등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귀산촌, 임업후계자, 약용수, 유실수, 산림버섯, 조경수 등으로 진행된다. 매월 각 분야별 교육생을 모집해 이론과 현장견학 및 실습으로 40시간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지난 23일 개강한 '귀산촌'교육은 30명 모집에 58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달 31일까지 임업, 귀산촌 이해, 산림정책 등 이론 수업과 버섯, 산채, 약용작물, 유실수 등 현장수업은 지역의 재배현장에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준정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증은 임업후계자 등 신청에 필요한 등록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귀산촌 희망자,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소득 창출을 위한 고소득 전문 임업인 육성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성군의 62%를 차지하는 잠재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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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보성군,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자체 주관으로는 처음으로 지역 전문임업인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전남도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산림청 위탁 산림인재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6개분야로 나눠 개설했다. 교육은 교수, 산불방지기술협회, 산림자원연구소 등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귀산촌, 임업후계자, 약용수, 유실수, 산림버섯, 조경수 등으로 진행된다. 매월 각 분야별 교육생을 모집해 이론과 현장견학 및 실습으로 40시간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지난 23일 개강한 '귀산촌'교육은 30명 모집에 58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달 31일까지 임업, 귀산촌 이해, 산림정책 등 이론 수업과 버섯, 산채, 약용작물, 유실수 등 현장수업은 지역의 재배현장에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준정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증은 임업후계자 등 신청에 필요한 등록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귀산촌 희망자,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소득 창출을 위한 고소득 전문 임업인 육성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성군의 62%를 차지하는 잠재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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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8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버섯 전문인력 육성 ‘시동’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원장 제해신)은 오는 20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교육 개강식과 학술포럼을 갖고 버섯산업 미래 인력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및 인력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버섯산업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날 개강식과 학술포럼에는 교육생과 전국지자체 연구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1부 개강식은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일정 설명, 강사진 소개 등 간단한 기념식으로 진행된다. 오후에 진행되는 2부 학술포럼에는 버섯산업연구원 성과 및 비전 발표와 특강이 마련돼 있다. 이날 버섯산업연구원 김경제 연구기획부장과 정상욱 연구원은 각각 ‘연구원의 활동성과’와 ‘젊은 과학자의 꿈’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이 ‘4차 혁명, 스마트농업이 미래다’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이번 교육에서 지역 버섯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과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버섯전문인력을 육성해 버섯종균 및 배지 생산에 필요한 기술력을 제공하는 등 지역 버섯산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구체적으로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통한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최근 버섯재배 기술의 발전 및 버섯소비 증가로 인해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버섯종균기능사는 버섯종균에 대한 숙련기능을 가지고 우량 버섯종균을 제조하는 지능인력으로 1984년도에 처음으로 시험제도가 실시됐다. 교육을 이수한 전문인력에게는 버섯 재배 및 종균제조 업체를 비롯한 관련 산업체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으로, 관련 산업체의 창업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 제해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장흥군 대표 특산물인 표고버섯의 4차 산업화를 위해서는 전문인력의 수급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버섯 전문가 육성을 통해 지역 버섯산업에 더욱 탄탄한 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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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8
  • “소중한 산림, 건강하게 가꿉시다”
    해남군은 봄을 맞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주요도로변과 생활주변 등 가시권내 숲가꾸기와 함께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수집 활용, 소득작목 재배 등을 실시, 산림을 가치있게 전환하는 것은 물론 청장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사업은 칡덩굴제거팀, 목재파쇄팀, 산림소득팀으로 구분해 3개팀을 운영하고, 생산된 우드칩과 톱밥은 소공원과 가로수 등 수목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60명의 산불 전문진화대를 운영, 예찰을 통해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조기 진화 체계를 갖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내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관련 해남군은 지난 3월 2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2018년 공공산림가꾸기 인원 및 산불 전문진화대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예방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림사업과 산불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남군 보건소와 해남소방서 합동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상황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드기 등 감염병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풍요롭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는 노력과 함께 산림을 자원화해 임업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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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거창군, 산림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실시
    경남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조경관리단 등 6개 분야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일자리창출과 안정적인 임업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강사는 양산시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소속 전문교관이 예취기, 엔진톱, 낫 등의 임업기계를 주로 사용하는 근로자들에게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림사업장에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한 번의 사고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각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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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구례군, ‘숲속의 전남 만들기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구례군은 지난 23일 섬진아트홀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녹색일자리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2018년 숲속의 전남 아름다운 숲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숲속의 전남 만들기 발대식 및 산림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관계 공무원, 공공산림가꾸기작업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림 분야 일자리 참여자 120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산림 사업에서 반복적이고 부주의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예방법 등을 교육하였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 가치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작업 중 다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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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 경남도, 2018년 사람중심 산림정책 펼친다.
    경남도는 산림자원보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일자리창출, 산림휴양복지서비스, 산림자원육성 등의 국정지표와 연계하여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올해 추진할 시책으로 산림형 녹색 일자리 제공,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를 위한 조림 및 숲가꾸기 추진, 돈이 되는 산림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휴양·치유·체험시설 확충, 산림자원 기반시설 구축 및 재해예방으로 생태계보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 등 5대 시책을 발표했다. 산림형 녹색 일자리 제공 도는 청·장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공산림가꾸기, 산불예방, 숲길체험지도사, 숲생태관리인, 산림병해충예찰 등 13개 분야에 3,830명을 고용하여 농·산촌 지역 산림일자리를 제공한다. 13개 분야 중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안정성을 높이고 일자리는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 등 산림기능 다변화를 위한 조림 및 숲가꾸기 추진 기후변화와 대기질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숲 조성을 위하여 조림(1,629ha)과 기존 나무 가꾸기 사업(17,545ha)에 452억을 투입한다. 지난해에 이어 ‘경남 미래 50년 명품 숲’ 5개년 계획 중 2년차 조성에 박차를 가하여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하고, 우량 목재생산을 위한 산림자원의 다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돈이 되는 산림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휴양·치유·체험시설 확충 살기 좋고 다시가고 싶은 산촌을 만들기 위하여 생산단지, 가공·유통시설 등 다양한 산림소득분야 인프라 구축에 166억원을 투입한다. 늘어가는 산림휴양복지 서비스분야의 수요에 대비하여 다양한 휴양·치유·체험·모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429억원을 투입하여 도민을 위한 일자리는 물론 산림복지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자원 기반시설 구축 및 재해예방으로 생태계보전 산림자원화에 대비한 기반시설 조성을 위하여 임도설치에 145억원을 투입하고,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시설 설치와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한 헬기 7대 임차에 339억원을 투입한다. 산사태 취약지역 2,197개소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예찰과 기타 병해충 방제를 위해 268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을 도민 경제생활의 핵심자원으로 재창조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 도민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색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녹색쌈지숲, 산림공원, 생활환경 숲, 복지시설 나눔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에 176억원을 투입하고, 도립공원 2개소에 탐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등산로와 위생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다.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생태산림을 만들기 위하여 백년대계의 정신으로 산림분야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하면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하여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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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3
  • 완주군 저소득층 난방용 땔감 지원
    완주군이 산림사업에서 나온 부산물을 모아 난방연료로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2017년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완주군은 지난 20일부터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나오는 산물중 이용가치가 없는 부산물을 최대한 수집해 관내 화목 재래 난방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 완주군의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일자리창출과 복지, 재해예방이라는 3가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의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추진하는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를 2월초에 선발하고 있으며, 이들은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해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수집한 산물을 알맞은 크기로 잘라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10여 세대에게 집까지 직접 배달해주고 있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난방비 상승으로 최근 산림부산물 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화목, 아궁이를 사용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해 내년에도 더 많은 땔감연료를 확보해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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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8
  • 목포대- 드론 조종,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교육 개최
    ‘드론 조종·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은 전라남도와 무안군이 지원하는 ‘지역과 주민이 행복한 동행 일자리사업’으로 드론을 활용한 4차 산업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목포대 로봇산업일자리 창출센터가 운영한다. 교육대상자는 대학 졸업예정자, 미취업자 또는 드론 분야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전라남도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이번 과정은 12월 1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드론(무인비행장치)조종 자격증 취득과 드론을 이용한 항공촬영 교육 등 드론에 관한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다. 목포대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 유영재 교수는 “이번 드론 조종·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우수 교육자들에겐 무안군을 대상으로 지역내 드론관련 공무수행, 항공촬영 및 드론방제, 산림모니터링, 마을 드론사진 촬영을 통한 마을 공동체 자료 제작 등의 4개월 간 현장실습도 제공해 드론 조종 및 항공촬영 분야 창업까지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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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 군포시 수리산 도립공원 등산로 새롭게 정비
    경기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수리산 도립공원 등산로 정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수리산 등산로 내 시설물을 내달 22일까지 정비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해당 기간에는 공원 등산로 내 위치한 의자, 탁자 등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고 등산객 불편이 예상되는 사항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정비하고, 그 동안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던 벤치 등도 새롭게 도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일자리창출사업과 연계 실시돼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년에는 수리산 일원에 버려지거나 쓰러진 나무들을 활용해 의자 등을 만드는 사업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홍유진 공원녹지과장은“수리산 도립공원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산림휴양공간인 만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등산객들의 편의 증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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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뱃머리마을 국화향기 전국적으로 인기
    포항시에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남구 상도동 소재의 뱃머리꽃밭에서 10월 24일부터 2주간 개최된 뱃머리마을 국화잔치가 전국에서 2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며 성황리에 끝났다. 뱃머리꽃밭은 포항시가 2012년 기피시설로 여겨지는 하수처리장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정비한 도심공원으로 이번 축제에는 18,450㎡면적에 금방울, 버닝볼, 은방울, 대신 등 11개품종 10만여 본의 화단 국화와 화분국화 500여점, 2동 전시관에 300여점의 분재국, 현애국, 작품국화 등 다양한 국화가 전시됐다. 올해는 밤에도 구경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를 설치했으며 오뚜기모양, 나비모양, 하트모양 등 작품국화 포토존 7개소와 액자 포토존 2개소를 설치해 유치원생부터 나이 지긋한 어른까지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국화잔치 특별행사기간(10.28~29일)에는 지역농산물 및 가공식품 홍보판매, 국화차 및 가양주 시음회, 먹거리장터, 곤충 전시 및 시식회와 시민과 함께 하는 작은 자선음악회, 또한 제기차기, 투어 던지기, 딱지치기 등 전통 놀이장을 마련해 찾는 관람객에게 보고, 듣고, 즐기는 문화 제공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쌀소비 확대를 위한 오븐기로 직접 빵을 굽는 체험과 떡메치기 체험장에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모였다.한편, 뱃머리꽃밭은 기반조성 단계에서부터 모종심기, 잡초제거, 시비 등의 전 과정이 지역의 어려운 어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민생경제 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되어 지역민의 일자리창출에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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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0
  • 안동시, 생태계 훼손하는‘가시박’제거 나서
    안동시가 시 전역 곳곳에 분포하고 있는 ‘가시박’ 제거에 나섰다. 1990년대부터 관찰되기 시작해 2009년에 생태계교란 식물로 지정된 가시박은 종자로 번식하며 군생하는 습성과 함께 번식력이 강해 매년 그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안동시는 올해 약 8천만원의 예산으로 주변 식생 및 인근 농경지의 농작물에 생육피해를 입히는 가시박을 제거해 하천변, 산지 등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가시박 제거 사업은 각 읍면동에서 인력을 동원해 5,6월경부터 작업을 시작해 어린식물을 뽑아냈으며, 2~3차례에 거치는 작업 등 9월~10월까지 틈틈이 올라오는 어린 가시박이나 자라나는 줄기를 제거할 예정이다.   올해 가시박 제거 사업에 13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민 스스로 지역환경을 보전하는 데 구슬땀 흘리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시박은 지역생태계에 심각한 교란을 유발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우리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내 농경지, 집 근처 길가 등의 가시박 제거에 협조”를 부탁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5
  • 산림복지분야 일자리 창출 ‘본격 시동’···산림복지진흥원, 일자리혁신추진단 출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4일 산림복지 분야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혁신추진단(단장 윤영균, 이하 추진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윤영균 원장이 단장을, 김판석 사무처장이 일자리혁신책임관을 맡아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통제탑(컨트롤 타워, control tower) 역할을 수행한다. 추진단의 구성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일자리창출팀’과 일자리 중심 기관경영을 위한 ‘경영혁신팀’ 등 총 12명으로 운영된다. 특히 추진단은 기존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 발굴을 비롯해 신규정책 개발 및 제도화, 일자리 중심 기관경영 혁신방안 마련 등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점검 및 환류체계 구축을 위해 매월 원장 주재의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일자리 혁신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일자리혁신 자문위원회’를 구성ㆍ운영, 외부 자문사항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정책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진흥원이 앞장서서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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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9-04
  • 합천군, 도로변 풀베기 확대시행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잡초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인 계절을 맞이하여 관내 주요도로에 대대적인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시행한다. 여름 내내 성장한 잡풀과 칡넝쿨로 인하여 차량통행에 불편이 많을 뿐 아니라 교통사고의 위험까지 있어 도로변 풀베기 작업으로 도로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까지 이중효과를 볼 계획이다. 관내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는 합천군 도로보수원 16명이 상시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교통량이 적은 군도·농어촌도로 등은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업비를 배부하여 읍․면 자체적으로 인부사역을 통해 풀베기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매년 도로변 풀베기작업 예산 2억 원을 확보하여 연 1회를 시행하였으나 금년도부터는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연 2회 이상을 시행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은 물론, 중앙정부가 주요시책으로 추진 중인 일자리창출로 열악한 농촌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23
  • 인천시, 산림병해충분야 일자리 확대 추경 494백만원 편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새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기조에 따라 2017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병해충분야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예산 산림병해충분야에 494백만원을 편성 각 군/구에 지원하여 하반기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현장에 72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 예정이다. 선발된 인력은 산림은 물론 생활권내 도시공원이나, 학교숲 등에서 발견되는 산림(수목) 병해충 피해상황조사 등의 예찰활동과 방제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확보되는 인력을 통해 선녀벌레등 다양화·대량 발생하는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아울러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08-14
  • 경남도, 산림분야 일자리 확대 추경 45억 원 편성
    경남도는 새 정부 일자리창출 정책 기조에 따라 2017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재해 일자리 확대, 산림복지 전문업 지원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산림재해 일자리 44억5천여만 원과 숲 해설 민간위탁 9천7백여만 원 등 2개 사업에 총 45억4천여만 원을 편성하여 하반기 산림병해충방제 현장 등에서 37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산림분야 일자리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총 360명으로 늘어나 도내 전역에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과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돌발·외래 산림병해충 등의 확산 저지에 집중 투입하여 신속한 산림방제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늘어나는 숲 해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에 숲 해설가를 추가로 배치하여 그 동안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던 진주시 등 7개 시·군을 포함하여 총 11개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박세복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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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07
  • 경북도, 국토부 하천공모 경주 신당천 등 3개 선정…국비 718억원 확보
    경북도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지방하천사업 제안공모’에서 경주 신당천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718억원(국비 359, 지방비 359)을 확보했다. 특히 경주시 신당천(L=8.2km, 298억원)은 선도 사업으로 선정 2018년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2년 마무리될 계획이다. 문경시 초곡천(L=6.9km, 170억원), 고령군 회천(12.1km, 250억원) 하천사업은 2019년부터 2013년까지 진행된다. 이 사업이 끝나면 치수 안정성 확보와 친수공간의 재정비를 통한 지역관광 인프라 구축, 생태계 복원,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홍수 피해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연친화적이며 아름다운 하천 공간을 조성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2020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강원 춘천 2020선도산림경영단지 전경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일, 2020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3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경남 고성군 ▲충남 청양군 ▲강원 춘천시이며,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75억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청은 지난 5월 16일 산림경영단지 선정을 위한 예비공고를 실시하고 8월 27일부터 9월 16일까지 공모신청을 받았다. 신청서를 제출한 5개 시·군을 심사하여 최종적으로 3개 단지를 선정했다.      * 심사는 대상지 적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경영주체의 경영역량· 단지 특화전략 등을 기준으로 함.     *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평가 합산 결과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정. 산림청은 2013년부터 소규모 개인 산주들이 모여 구성한 500ha 이상의 단지를 선정하고, 이들을 지원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선도 산림 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인 임업경영이 어려운 개인소유 산림을 집중적으로 지원·육성하고, 나아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사유림 경영의 성공모델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사유림의 경영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산림조합 등이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단지에 참여하는 산주는 ‘산주협의회’를 구성해 경영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다. 경남 고성 2020선도산림경영단지 전경    산림청은 선정된 단지에 예산 지원과 함께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사업 컨설팅과 모니터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2019년 현재 총 20개소(국유림 5, 사유림 15)의 선도 산림경영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지역 산림산업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을 통해 사유림의 경영개선의 효과를 보고 있다”라면서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산림청의 정부혁신과제로, 차별화된 경영모델을 확립하고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하여 숲이 국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청양 2020선도산림경영단지 전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4
  • 중부지방산림청, 국유림 활용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26일(목) 천안시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그루매니저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국유림을 활용한 효율적인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그루매니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추진하였다. 간담회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충주․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그루매니저 7명)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그루매니저 : 지역 내 산림․인적 자원조사, 지역특화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주요 내용으로는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제도에 대한 안내, 그루경영체 발굴 현황 공유, 그루경영체와 국유림을 연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임업후계자 등을 대상으로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대해 홍보할 수 있도록 등록제도․조건․신청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통간담회를 통해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을 증대하고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9-27
  • 산림청, ‘2019년 사회적경제 정책 담당자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정책을 공유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 사회적경제 정책담당자 워크숍’을 9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전라남도 구례군 자연드림파크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산림청과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임업진흥원 등 유관기관의 사회적경제 정책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재현 청장이 직접 ‘숲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산림청은 주요 사회적경제 정책 사례 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만들어 가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산림청에서는 주요 사회적경제 정책으로 산림을 활용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운영하고, 공유자원을 활용한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에 참여하는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전환도 추진하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역특성에 맞는 산림일자리가 주민의 주도 하에 자생적으로 창출되도록 도와주는 현장밀착형 중간지원조직 김재현 청장은 “숲은 공익적 가치가 큰 자원으로 사회적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다양한 산림형 사회적경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고, 능동적으로 실현되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9년 8월말 현재 145개의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산림의 사회적가치를 높이는 정부혁신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9-02
  •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매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8월 20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관심후보군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그리고 관리소별 국유림 대부자 및 보호협약 체결 마을 중 관심후보군으로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참석하며,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마을기업팀 및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의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 관심후보군 : 산림과 관련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추진의지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 (예비)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공헌기업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심후보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로 육성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으로는 산약초 재배, 잣·고로쇠 양여, 산림교육서비스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국유림 내 산림텃밭을 활용하여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누리울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추진 중에 있다.   * 마을기업 :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  ** 사회적기업 :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 기본원칙인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려한 국가 전체의 이익 도모”를 고려해, 국유림 활용 지역주민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유림의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동체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21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현장예방단’ 선발ㆍ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재해 예방 활동과 추경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사태현장예방단’을 모집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회 선발할 모집인원은 28명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모집 공고 후 선발ㆍ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는 해당 관리소별 방문신청 및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주요임무는 산사태의 예방 및 응급복구 활동이며, 산사태위험 예ㆍ경보 발령시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대피 안내 및 산사태의 예방ㆍ복구에 대한 지역주민 교육ㆍ홍보 등을 수행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현장예방단 운영으로 산사태 사전 예방은 물론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안전과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0
  •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매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8월 20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관심후보군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그리고 관리소별 국유림 대부자 및 보호협약 체결 마을 중 관심후보군으로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참석하며,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마을기업팀 및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의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 관심후보군 : 산림과 관련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추진의지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 (예비)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공헌기업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심후보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로 육성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으로는 산약초 재배, 잣·고로쇠 양여, 산림교육서비스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국유림 내 산림텃밭을 활용하여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누리울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추진 중에 있다.   * 마을기업 :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  ** 사회적기업 :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 기본원칙인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려한 국가 전체의 이익 도모”를 고려해, 국유림 활용 지역주민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유림의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동체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20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및 덩굴류 제거단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국민의 안전과 산림경관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산림피해목 및 덩굴류 등 제거 사업에 참여할 단원 13명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숲가꾸기패트롤 5명, 덩굴류 등 제거단 8명이고, 면접 및 실기능력을 검증하여 최종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http://www.forest.go.kr) 및 일모아 시스템 누리집(http://www.ilmoa.go.kr)을 참고하면 된다. 기타사항은 경영자원팀(☎063-570-1931∼6)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국유림 내에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목 및 산림경관을 저해하는 덩굴류 등 제거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12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2019년 하반기 대형산불 예방 및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 10명을 모집한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주요업무는 산불예방 활동 및 산불발생 시 현장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산불발생위험이 낮은 시기에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등 산림재해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관할 지역주민 중에서 산림재해활동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고 지침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응모방법은 산림청 및 시·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 등록된 공고문의 서식을 활용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32)에서 직접 교부 받아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맞춤형 산림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05
  • 무주국유림, 산림작업단 대상 안전교육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은 12일 무주군 무주읍 가옥리 숲가꾸기 현장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소속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 및 산림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 등 숲가꾸기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 철저한 사업장 관리가 요구되고 있는 시기이고 경사가 심한 산림에서 고성능 임업기계장비를 사용함에 있어 근로자의 피로도가 누적될수록 안전사고 위험에 많이 노출되고 있으므로 산림사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임업기계장비 품질과 올바른 장비 선택,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 전문교육이 각별히 요구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전체 산업의 평균 재해율(0.54%)보다 약 2배 높은 임업재해율을 낮추기 위해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제도를 소개하고 품질인증된 제품 사용을 독려하며 산림사업의 안전사고 현황과 원인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근로자 스스로 안전한 산림작업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익히고, 피로감을 줄이는 안전장비 사용방법을 알 수 있도록 현장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담당자(박상용)는 산림사업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산림일자리창출과 산림정책 실현에 걸림돌임을 깊이 인식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임업재해율 저감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15
  • 함양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3월 26일 함양군 상림공원일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을 줄이고,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운영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일자리창출과 관련하여 농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한 자가 버섯종균생산업자로 등록하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요건 중 버섯종균제조업계에 종사한 경력 기간을 7년에서 5년으로 완화시킨 것 등 산촌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례들을 소개하였다. 김종세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 주민들이 산림분야 규제개혁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새로운 규제혁신과제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3-27
  • 동부지방산림청,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8년도 산림청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2018년 동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등 7가지 산림사업 고유과제와 일자리창출 등 5가지 공통과제를 종합 평가한 결과이다. 고유과제(7개): 조림 및 숲가꾸기, 목재생산, 산사태 및 사방,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국유림경영관리, 산림복지서비스 동부지방산림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직원이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여기서 머물지 않고 2019년에도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거듭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2-18
  •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산림청은 소외되는 사람 없는 포용적 산림정책과 국토·산촌·도시를 잇는 공간 중심의 지역 활성화 정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사업모델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서비스를 확대하며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밀착형 산림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또한 가리왕산, 비무장지대(DMZ) 등 훼손산림을 복원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남·북 산림협력사업도 여건에 맞게 추진해 ‘숲 속의 한반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산림청은 올 한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6대 중점과제인 사람중심의 산림 이용·관리 확산,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숲 확대, 숲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방지, 세계와 함께 가꾸는 산림, 남·북 산림협력으로 이루는 ‘숲 속의 한반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원칙을 확립해 보전이 필요한 산림은 지키고 이용 가능한 산림자원은 활용하여 경제활력을 불어넣는다. 새로운 산지정책 패러다임을 수립하고 무분별한 신재생에너지시설 방지를 위한 산지 보전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산지관리 원칙 내에서 산림자원을 혁신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한다. 산촌거점권역 시범사업, 선도산림경영단지 신규지정 등 지역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산촌을 만들어 가도록 적극 지원한다. 국유림 명품숲을 발굴하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숲 여행상품 등 관광명소·코스 등을 개발한다. 임산물 등 특화자원 발굴도 지원한다. 둘째,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권에 숲을 조성하고 숲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하여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한다.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 완화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숲을 조성한다. 아울러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을정원을 조성한다.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지설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식물표지판을 쉬운 용어와 알고 싶은 정보가 담기도록 개선한다. 산림레포츠, 유아숲교육 등 이용객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치유원, 수목원 등 산림복지·휴양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확대한다. 셋째, 산림사업을 활성화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 신규 자격제도 등 일자리창출 기반을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다. 임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을 위해 임야기반 경영체 정보를 체계적으로 등록·관리하고,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및 재정지원을 강화한다. 지역별 특화된 목재산업단지 조성, 노후 산업시설 지원, 임산물 주요 품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등 산림산업을 활성화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공동체 주도의 산림형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육성하고 청장년층이 희망하는 산림일자리를 발굴·확산한다. 넷째, 훼손된 산림을 복원해 산림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한다. 산림복원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법·제도를 정비하고, 백두대간·비무장지대(DMZ)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을 우선 복원해 산림생태계 연결성을 회복한다. 산림생물다양성의 체계적 관리와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확대하고 100대 명산 내 폐기물 처리사업을 추진한다.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를 통합 관리하는 산림재난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신속·정확한 상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다섯째, 한국 주도의 이니셔티브로 글로벌 산림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산림협력을 위해 국내 우수정책과 연계 및 인프라를 확보한다. 오는 6월 ‘평화,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미세먼지, 산림휴양 등 주요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아·태 산림위원회’ 및 산림주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회원국의 희망 산림사업을 지원하고 신규 회원국 유치, 국회 비준 동의 추진 등 ‘그린 아시아 이니셔티브’를 이행한다. 생태관광·산림보전·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신남방 정책과 산림경관 복원 등 중앙아시아 관심사항 중심으로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신북방 정책을 병행 추진한다. 여섯째, 남·북간 합의사항 이행과 호혜적 협력사업을 추진해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 조림·산림복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등 상생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산림조성 협력 추진에 대비해 종·묘 생산을 확대한다. 양묘장 현대화, 산림병해충방제 협력 등 당국간 협의를 계속하고, 민간·지자체 차원에서 협력·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김재현 청장은 “국민 모두를 포용하는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청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19년 주요 업무계획을 적극 추진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28
  • 산림청, 2019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6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2019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시험에는 1급 337명, 2급 630명 등 모두 967명이 응시했다. 평가시험은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하여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합격자 조회는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http://license.fowi.or.kr)에서 오는 31일(목) 오전 10시부터 확인 가능하다. 시험 관련 문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하면 된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지도사는 산림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미래의 핵심 일자리”라면서 “산림일자리를 창출해 국정과제를 달성하고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25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품질제고 간담회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관리소 회의실에서 2019년 산림사업 품질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유림영림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8년도에 추진한 숲가꾸기 및 나무심기 등 산림사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현장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으며 2019년도 산림자원 조성방향 공유하고 사업 품질제고를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역할과 사업별 작업기술, 사업장 관리방법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산림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산림일자리창출과 산림정책 실현에 걸림돌임을 깊이 인식시켜 올해는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국유림영림단 운영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 산림분야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여 개선할 사항은 2019년도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와 나무심기 등 산림사업은 미래에 남겨 줄 산림을 보다 가치있게 가꿔 품격 높은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 이라며 숲을 만드는 국유림영림단 스스로가 숲을 보는 안목과 가꾸는 기술을 확보하고 사업품질을 향상시키는 일에 끊임없이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1-11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일자리 참여자 모집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은 산림재해일자리사업(산림병해충예찰단17명, 산림보호지원단 4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의 참여자 총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 6개 시·군의 국유림을 산불, 병해충 등 산림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재해근로자를 오는 1월1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는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시스템 등의 공고서식을 활용하거나 영덕국유림관리소(054-730-8160∼8167)에서 참여신청서를 교부받아 지원하여도 되고, 일모아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금시훈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재난으로부터 신속 대응하여 산림을 지키고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1-11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피해 민원 신속대응을 위한 숲가꾸기패트롤 모집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숲가꾸기 패트롤」을 모집하여 각종 산림 피해 및 주택, 농경지 주변 등 피해우려목 제거 요청에 따른 민원을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 행정을 펼친다. 선발인원은 5명으로 모집기간(1. 08. ~ 1. 14.)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공고문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워크넷, 강릉시 게시판에 게재될 예정이며, 숲가꾸기패트롤의 활동·자격·사업기간 등 기타 문의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660-77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본 사업을 통해 “산림재해 민원을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해소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보다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관내 숲가꾸기 패트롤은 2013년 시작으로 그 동안 연평균 850본의 주택 및 농경지 주변 위협목을 제거한바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1-08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친절 전도사’ 결의대회 개최
    장흥군은 지난 4일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친절·청렴·청결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휴양과 직원, 일자리창출 산림서비스 도우미, 우드랜드 내 전 입주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장흥군에서 추진하는 ‘친절 3S 운동’의 연장선에서 개최됐다. 친절 3S 운동이란 민원인 중심의 친절 실천운동으로 Stand-up(일어서서 맞이하기), Smile(상냥하고 공손하게 반겨주기), Say yes(긍정적이고 상냥한 말투로 묻기)의 약자다. 참석자들은 새해 지역 대표 관광지인 편백숲 우드랜드에서부터 친절운동을 생활화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봉사하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종순 군수는 “편백숲 우드랜드 및 목재산업지원센터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장흥관광의 중심지”라며, “먼저 배려하고 친절을 생활화해 관광객에게 감동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7
  • 인제국유림관리소, 2019년 봄철 산불진화인력 모집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사회적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인력 52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산불상황관리원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2018년 12월 28일부터 2019년 1월 7일까지 모집ㆍ공고 후 서류심사 및 심층면접과 체력검정을 실시하되, 특히 대형 산불의 확산에 대비하여 체력검정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진화인력은 2019년 1월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제군이여야 하고,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 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 및 청년층은 선발 시 우대가 된다. 산불진화인력은 지역별로 1월 28일까지 선발 완료하여 산불발생 시기(연중), 대형화 등 유동적인 산불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불진화 및 예방활동으로 국민의 생명(재산)과 산림피해 최소화할 예정이다. 응시자들은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ㆍ공고 서식을 활용하거나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에서 신청서를 직접 교부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2-28
  • 서부지방산림청, 정부혁신 발돋음 하다
    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분야 규제의 실효성 있는 혁신, 사회적 가치 기반 조성 및 신뢰받는 정부를 만들기 위한 혁신 토론회를 11월 20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부지방산림청 혁신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조직내부에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혁신토론회로 산림분야 규제 혁신을 위하여 제출된 과제 검토 및 규제 발굴을 위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불필요한 업무, 수직적 조직문화, 국민 체감이 낮은 업무처리 방식, 법령·제도상의 갑질 유발 요인 등 버려야 할 요소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날 규제 혁신을 위하여 발굴된 과제 목록으로는 마을기업 구성 요건 중 출자자의 기준 완화, 공·사유림 매수 시 입목조사 방법 개선, 산림사업 참여 자격 제한기준 완화 등 산림분야 일자리창출 및 규제로 인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과제들로 선정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산림분야의 실효성 있는 규제개선 발굴, 갑질 근절 등 지속적인 혁신 토론회를 통해 신뢰받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11-22
  • “덩굴류 제거로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 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의 보전함과 지역경제 일자리 해소를 위해 “덩굴류 등 제거단”을 모집하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숲 가장자리 덩굴류 제거에 총력을 기울였다. 보은관리소에서 추진하는 ‘덩굴류 등 제거단은 중장년 실업자 고용을 통해  조림지, 도로변, 생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고 관리하여 생활권의 경관미를 제고하고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 진 소장은 “국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이 최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산림생태·경관을 고려하는 덩굴류 제거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숲 가장자리 덩굴류 제거“를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숲을 가꾸고 쾌적한 국토경관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1-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창출 선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5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19년 산림 빅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으며, 산림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서비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산림 분야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순 공공데이터 활용을 벗어나 산림 빅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를 융복합한 형태의 서비스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총 28개 공모작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쳐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전문가 대상 발표평가까지 총 2단계의 심층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평가 결과에 따르면 창업 아이디어 발굴 부문 대상은 임산물에 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식품의 원료로서 임산물에 관한 새로운 DB를 구축, 임산물 건강기능성 가공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산’팀이 선정됐다. 수상된 팀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고도화 컨설팅 및 예비창업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고, 그 중 대상 및 특별상 수상팀은 추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단순 공공데이터 개방을 탈피, 고품질 민·관 융복합 빅데이터 개방과 분석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창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07
  • 2019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3개소 신규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1일(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3곳을 신규 지정하고, 지정서 교부식 및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산림분야 사업을 운영하며 일자리창출, 산림 서비스 제공・확산, 산림자원보전 등 산림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21개소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신규 지정기업들은 2019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통해 지정된 기업들로 총 13개소가 신규 지정되었다.   - (신규 지정 기업) △청소년바로서기지원센터사회적협동조합 △장척힐링마을영농조합법인 △천년숲애사회적협동조합 △(사)한국산지환경조사연구회 △(주)늘푸른 △농업회사법인가우힐링체험장 △진안고원협동조합 △(주)농업회사법인풀내음밤나무숲 △길생태체험학교사회적협동조합 △고려양봉영농조합법인 △내안의숲협동조합 △정선곤드레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모포스틀루  2019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공모는 오는 9월에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마지막 지정 모집으로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자원이 가진 공익적 가치를 발굴・확산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민간영역에서 다양한 산림형 특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26
  • 산림교육원, ‘산약초재배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산약초재배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희망하는 일반인과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4일부터 28일까지 ‘제2기 산약초재배과정’을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3회(5월, 6월, 7월)에 걸처 105명을 선발, 산약초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재배기술 실무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의 특징은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중 귀산촌을 준비하고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약초재배 전문가를 선임하여 산지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며, 귀산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의 친밀한 소통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임산물소득 지원대상품목 산지 일시사용기간 확대’ 등 산촌정착 지원을 위해 개선된 규제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산림교육원 교육과정 중 현장실무형 교육인 산약초재배과정은 귀산촌을 희망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산림소득증대, 일자리창출 등과 연계하는 교육과정으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6-21
  •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개선 건의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회장 최무열)에서는 4월10일(수)최무열회장을 비롯한 주요임원들이 청와대 농해수비서관실을 방문하여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건의서를 제출하고 임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건의서에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임업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임업단체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전국임업후계자 1만3,000명)대표를 포함하여 현장임업인 3명이상을 위원으로 참여시키는 것이 타당하다고 여겨 건의서를 제출한다. 하나. 국토면적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의 효율적 관리와 산림의 경제가치 향상을 통한 산림이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공익가치(미세먼지 저감·산소생산·수원함량 등) 증진의 주역인 임업인 대표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의 추천자’를 위원으로 참여하도록 할 것. 하나. 본 협회가 우리나라 숲 산업의 최 일선에서 전 국민과 인류를 위한 힐링 숲 산업의 비중 있는 기반임을 인정할 것. 또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에서는 임업에 대한 제도개선이 대폭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임업도 기능화 되고 특성화 해야 한다. 스위스처럼 산악관광을 특화하고 일자리창출에 대한 획기적인 대안이 필요하며 임산업을 활용한 힐링·치유 등 R&D사업 확대, 산림의 보호위주 정책에서 이용정책으로 전환,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되는 규제완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비서관실에서는 산림에서 일자리 창출을 많이 하고 미세먼지, 산불 등으로 산림이 주목받는 위치에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정부에서도 산림을 후손이 누릴 수 있는 산림자원으로 바꾸고 3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므로 협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시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주시기를 당부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2
  • 2019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4일(월)부터 3월 22일까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체 중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또한, 작년에는 ‘사회적 목적 실현’, ‘유급근로자 고용 및 매출발생’이 필수 요건이었으나, 요건이 완화되면서 ‘사회적 목적 실현’은 정관 또는 사업계획서로 평가하고 ‘유급근로자 고용 및 매출 발생’을 필수 요건으로 하지 않는다. 단, 일자리제공형으로 신청 시 신청 전 월말 기준 1명 이상 유급근로자 고용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https://www.kofpi.or.kr/notice/notice_01view.do)하면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시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및 녹색자금 공모 신청자격 등이 부여된다. 구길본 원장은“올해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지닌 기업의 사회적경제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지정 요건이 완화되었다”며,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업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기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06
  • 장흥군버섯산업硏,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오는 22일까지 ‘버섯산업 맞춤형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장흥군이 지원한다. 장흥군은 국내 표고버섯의 주산지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버섯 재배농가 및 산업체에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3월부터 7월까지는 버섯종균기능사 취득교육, 현장실습 및 견학교육, 직무·소양 교육을 진행한다. 8월부터 12월까지는 교육수료생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및 맞춤형 취·창업을 지원한다. 군은 각급 취·창업 지원기관 및 산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생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신청은 장흥군 홈페이지(www.jangheung.go.kr)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www.jmi.re.kr)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육종기능성연구실(061-862-8840)로 문의하면 된다. 박옥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내실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버섯산업이 당면한 여러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아울러 고용 및 창업 확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버섯산업 맞춤형 현장전문인력 양성사업비 1억1000여만 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13
  • “산림교육원, 교육훈련발전협의회 개최”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12일 외부전문가를 위촉하여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19년 교육훈련 계획을 심의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동국대 강규영 교수, 서울대 박일권 교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협력과장, 농식품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등 산림분야와 교육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산림교육원은 올해 111개 과정 215회의 교육을 할 계획이며, 교육 대상 인원은 2018년 대비 20% 수준으로 증가할 계획이라 밝혔다. 특히, 임업후계자 등 임업인을 위한 일반인 교육과정을 대폭 늘린다. 목주주택, 생활목공, 산불기초이해 등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조경수재배 등 24개 직무전문 과정에 일반인 참여 비율을 30%까지 확대하였다. 또한, 일상으로 인하여 바쁜 임업인을 위해 사이버 교육과정을 13개 과정으로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정과제 성과 창출과 포용국가 실현을 위해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 4차산업혁명, 무인비행장치심화, 퍼실리테이션, 국민디자인 등 산림분야의 새로운 시책과정을 도입하여 직무전문성을 강화하였다. 이상만 산림교육원 원장은 본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통해 “올해부터 산림교육원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산림관련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캠프를 실시하는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2-12
  • 봄 향기 물씬 하동 봄나물장터 열린다
      하동군은 내달 22·23일 하동공설시장 일원에서 2019 알프스하동 봄나물장터를 열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밝혔다. 2015년 첫 개장 이후 해마다 열리는 봄나물장터는 시장 중심도로인 하동경찰서∼하동읍파출소 차 없는 거리와 부대 행사장에서 봄나물 특판전을 비롯한 살거리와 먹거리, 구경거리, 체험거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먼저 봄나물 특판전에는 생산자단체와 시장상인들이 내놓은 향긋한 봄맛의 취나물을 비롯해 쑥, 달래, 냉이, 미나리, 부추 등이 전시·판매된다. 농수특산품 전시·판매장에서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파프리카 등이 시중보다 10∼30% 싸게 판매되고, 유실수 및 초화류 전시·판매장에서는 블루베리, 감나무, 매실나무, 영산홍, 철쭉, 고추모종 등이 선보인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문화 음식, 호떡, 녹차 찐빵 등 다양한 추억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첫날 오전 11시 장터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길터기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식전 공연, 퍼포먼스, 축하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개막 행사가 열린다. 또한 행사 이틀동안 장터 일원에서는 떡메치기 체험, 장터 노래자장, 페이스페인팅, 딸기 주스 만들기, 풍선아트 등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이번 봄나물장터의 특판전이나 농수특산품 전시·판매장 등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2일까지 군청 경제전략과 일자리창출담당(055-880-2193)나 각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봄나물장터는 생산자에게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싸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것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2-12
  • 장흥군버섯산업硏, 전문인력 양성 및 취창업 지원 ‘총력’
    장흥군(군수 정종순) 버섯산업연구원이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버섯산업 맞춤형 현장전문인력 양성사업비 1억1000만원을 확보해 지역 버섯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장흥군은 1992년 산림청으로부터 표고버섯 주산지로 지정됐지만, 특산물 실태조사에 의하면 생산현장의 애로사항 중 노동력 부족이 50.4%를 차지할 만큼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생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교육생 30명을 선발한 후 국가자격증인 버섯종균기능사 취득과 취·창업에 대한 직무교육 및 현장실습 128시간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 버섯산업 실정에 맞는 취·창업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각급 취·창업 지원기관 및 산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생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옥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우리군의 대표 특산물인 표고버섯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숙련 기능을 가지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농가 및 산업체의 동반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2013년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버섯종균기능사 국가기술자격시험장으로 지정되었으며, 지난해에도 ‘버섯종균기능사 취득 및 현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여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버섯종균기능사 취득 17명, 취창업 11명의 성과를 달성했다.
    • 산림산업
    2019-01-23
  •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 ‘2019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수상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이 12월 20일(목)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중앙일보에서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에서 일자리창출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미래를 선도하는 최고의 CEO를 선정·격려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8번째 개최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 비해 창업에 대한 지원 부족으로 타 산업 대비 실질적인 창업·일자리가 저조하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발굴·창업지원을 위한 산림형 중간지원조직(산림일자리 발전소)를 지난 4월 26일 출범하였다. 이는 전문성과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현장밀착 지원을 통한 ‘사람 중심’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였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산림분야 일자리는 산림과 직접 관련되는 일자리,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재화와 용역을 생산·판매하는 활동으로 창출되는 일자리, 산림과 타 분야와 융·복합을 통해 파생되는 일자리를 통칭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서울, 울주, 인제, 완주, 영주 5개 지역의 그루매니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자원조사, 비즈니스 모델 개발, 주민사업체 육성,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지원 등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임업진흥원은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 프로세스 도입을 통한 지역 주민 공동체 중심의 사업화로 예비 경영체 25기업 발굴, 252명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실제로 울산시 울주에 사는 조선업 노동자 최씨(48세)의 경우,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인생 2모작 설계로 창업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조선업 경기 침체로 인한 대규모 구조조정 후, 일자리를 찾던 중 우연한 기회로 울주군 김수환 그루매니저를 알게 되었다. 이후 같은 처지의 동료 20명과 함께 무료 기능인양성교육을 수료하여, 현재 9명의 동료들과 함께 산림사업법인 설립 과정 수강을 통해 국유림 및 공유림과 연계한 산림사업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산림형 사회적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예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자립 가능한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공공기관 우선구매 판로개척, 지역 네트워크 조성, 산림일자리 관련분야 주요 지원 및 공모사업 자료집 제작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저성장·양극화 해결의 최적의 수단은 일자리 창출이다”라며, “산촌·단기 임산물·목재·제지·산림경영 등 산림 산업 전 영역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5,393명의 산림분야 좋은 민간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2-21
  • 구길본 임업진흥원장, 산림환경신문 창간 16주년 축사
    지금처럼 꾸준한 행보를 부탁드리며.. 산림환경신문이 2002년에 창간한 이래로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산림환경분야 전문매체로 관련업계의 권익과 산림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산림환경분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신 산림환경신문의 임직원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또한, 매일같이 정부의 산림정책, 법령, 관련업계의 동향과 신기술, 세미나 등 국내 산림환경의 전반적인 뉴스를 신속히 전달하고자 두발로 뛰며, 진정성을 담은 기사를 쓰기 위해 한 몸 아끼지 않는 산림환경신문의 기자 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산업이 발전해 나감에 따라 대한민국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와 생물다양성보전 등이 화두가 되고 있으며, 해결책의 중심에는 바로 산림분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환경문제의 범주에는 대기, 지질, 수질 등 다양한 분양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은 산림과 연관되어 있기에 결코 산림에 관해서 만큼은 모든 이들의 관심이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산림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 관계자들만이 나서서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며, 사막화가 진행되는 지역의 문제만이 아닐 것입니다. 좁게는 개인 스스로가 넓게는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가져야만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앞으로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은 정부를 비롯해 관련업계, 학계, 언론계, 연구기관 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우리나라 산림환경에 대해 현장감과 시대적인 감각으로 깊이 있게 산림환경문제를 지속적으로 짚어주시길 바라며, 관련기관과 함께 더 나은 변화로 발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민간사막화방지 조림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민간 차원의 사막화방지 조림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늘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상호인정 획득을 위한 심사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한 산촌거점 권역 사업 지원, 일자리 업무 확대, 기술실용화 강화, 4차 산업혁명 대응, HR 관리 강화 등 정부정책과 산림정책의 대내·외 환경변화와 변경된 전략체계를 반영하여 핵심기능 강화 및 신규사업 강화와 일자리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임업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산림환경문제와 임산업활성화 정책을 통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 임업과 산림환경이 꾸준히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전문 언론으로서의 중심을 잃지 않고, 곁에서 충고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산림환경신문의 공이 클 것입니다. 산림환경분야의 전문매체로서 차별화된 모습과 우뚝 선 산림환경신문의 창창한 앞날을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금처럼 꾸준한 행보를 부탁드립니다. 2018년 3월 한국임업진흥원장 구 길 본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12
  • 산림교육원, 공공HRD콘테스트에서 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주관“2017년 공공HRD 콘테스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33개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교육과정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 유공자에게 인센티브(정부표창, 포상금 등)를 부여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에서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귀산촌 맞춤형 산약초재배과정”을 신규로 개설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본 교육과정은 플립러닝 기법을 적용하여, 산약초 재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전 사이버교육을 이수한 다음 현장실습과 토론 중심의 집합교육을 실시하여 교육효과를 높였다. 또한, 이번 교육의 특징은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중 귀산촌을 준비하고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약초재배 전문가를 선임하여 산지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였다는 점이다. 컨설팅을 받은 강원도 홍천군 김○○씨 등은 지역특성에 맞는 산약초 선정 및 재배방법, 사후관리 노하우를 직접 전수 받은 것은 물론, 귀산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에도 의미가 크다며 산약초재배과정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안용덕 산림교육원장은“산약초재배과정은 귀산촌을 희망하는 일반 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향후 산림소득증대, 일자리창출 등과 연계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2018년에는 보다 품질 높은 교육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7-11-27
  • 21세기 산림경영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30일(수) 제주 엠스테이 호텔에서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한 ‘2017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 국제심포지엄(SFEM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산림경영정보학회, 산림청 차세대 산림시업기술개발 연구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 5개국 8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5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산림생장과 생태, 산림경영과 정책, 리모트센싱과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지리정보시스템)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학술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임업의 6차 산업 현황 및 경영, 지상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산림 인벤토리(수고, 흉고직경, 재적 등) 조사방법 그리고 고산수종의 적지평가를 위한 모니터링 등 8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UCLA에서 기후학자로 활약하면서 90여 편의 기후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 국립기상과학원 방문연구원으로 있는 김진원 박사의 ‘기후모델 시뮬레이션에 의한 기후변화 영향 평가’라는 주제로 한 기조강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 변화에 대한 심각함을 알게 했다. 우리나라, 일본, 대만에서 매년 돌아가며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올해로 7주년을 맞았으며, 심포지엄의 부가적 행사로 진행된 현장견학 프로그램은 각 나라의 산림현황을 이해하는 소통의 기회가 됐다.    현장견학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제주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소관의 FSC(Forest Certification, 산림인증제도) 인증 시험림,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곶자왈 시험림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을 소개했으며, 특히 체계적 산림경영에 의한 FSC 인증 한남시험림에 관심이 집중돼 다양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은 21세기 산림경영을 이끌어가는 기본적인 패러다임으로, 산림생테계의 환경·경제·사회·문화적 다양한 가치들을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공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나라별로 다양한 연구결과와 정보들이 공유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필요하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임업에 접목시켜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경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산림산업연구과 강진택 박사는 “산림생태계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과 산림변화 모니터링,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등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경영을 위한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아시아권 산림국가들의 공통 고민인 산림 소득창출과 새로운 일자리창출 방안·모색을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8-30
  •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경진대회 1차 심사 수상작 공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7월 24일(월) ICBMA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의 1차 심사 결과를 공개하고 최종 수상작을 대국민투표 및 전문가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산림분야의 4차산업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한 10건의 우수작을 공개투표에 부처 2차 전문가심사의 점수와 합산하여 최종 수상작 5건을 선별하게 된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국민 누구나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http://gis.kofpi.or.kr) 또는 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www.tf.co.kr/kofpi)에 접속해 후보들의 우수작들을 직접 확인 하고 원하는 후보에게 투표 할 수 있다. 또한 수상작별 득표 현황은 투표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에 ICBMA분야를 활용한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아이디어가 많았다”며 “앞으로도 산림분야의 4차산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7-24
  • 한국임업진흥원, 2016년 산림형 우수 사회적기업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9월 7일(수), ‘2016년 산림형 우수 사회적기업’을 선정했다.   2016년 산림분야 창업 및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는 (주)한국고유식물연구소, 농업회사법인(유) 유기지기, 지리산자연밥상 영농조합법인 등 총 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는 총 7개 부처 중 유일하게 우수 사회적기업을 선정하고 있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우수기업 선정을 통해 산림형 사회적기업의 사회적가치 제고 및 사회적 성과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주)한국고유식물연구소는 한국의 고유 식물 보전 및 보급 확대를 위한 토종 산림자원의 종자 보존에 앞장서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유) 유기지기는 유기농 임산물 판매 및 유통을 통해 산림 분야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리산자연밥상 영농조합법인은 지역민들과 함께 SNS 마케팅 등을 활용해 지역 임산물 판매 및 판로를 확대하는 등 산림형 사회적기업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기에 선정되었다.   2015년에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만을 대상으로 총 2개 기업(이풀약초협동조합, 숲에인(주))이 선정되었으며, 2016년은 그 대상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인증 사회적기업까지 확대하여 총 3개 기업이 선정되었고 이로써 현재까지 산림형 우수 사회적기업은 총 5개이다. 평가는 총6개 분야(경영성과, 경영기반, 사회적 목적, 경영가치, 산림분야 사회적 가치, 혁신가치), 22개 항목(정량 및 정성평가)으로 심사하였고, 총 9개 기업이 신청하여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산림형 우수 사회적기업’은 소정의 사업비와 산림형 우수 사회적기업 지정서 및 현판을 전달 받는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산림형 사회적기업 육성은 산림분야 사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0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생태계 적응, 산림재해 예방, 목재이용 활성화,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산촌 소득증대를 위한 임업의 6차 산업화 등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적극적 대응 및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연구개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국가의 균형발전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 사회공헌, 일자리창출, 환경경영 등 22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의「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산림환경을 지속가능하도록 유지하고 산림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의 변화·적응을 모니터링하고 신(新)기후체제에서 유엔(UN)이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산불, 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를 최소화하고 산림의 건강성 증진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생명공학기술(BT)·나노기술(NT) 등을 활용한 산림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재이용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경영전략 개발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주(산림소유자)와 임업인의 소득 창출을 위해 산림복합경영모델의 개발을 통해 임업의 6차 산업화를 주도함으로써 임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기업 및 공공기관의 지속가능경영 체제 정착 및 국가 균형발전과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선진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 등을 발굴·선정하여 시상하는「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정부기관·대학교수·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와 절차를 거치는 등 그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유일의 산림과학연구기관으로서 임업인에게 희망을,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과학 지식ㆍ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절실하게 묻고 가까이 생각하며 실천하는 자세로 변화하는 산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6-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청년창업캠프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올 여름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되는 ‘산림복지 분야 청년창업캠프(8. 21∼23)’ 참가자를 내달 22일 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을 위해 청년주도형 산림복지전문업 육성과 청년 민간 일자리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이 캠프는 개인이나 팀(2∼3명)을 이뤄 직접 산림복지 분야 창업모델을 기획·발표하는 청년창업가 발굴 프로그램이다.   특히 캠프 종료 후에도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프로그램 참가자 중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청년들에게는 진흥원 소속 산림복지시설에서 단기 현장 연수 또는 실습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대상은 산림복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만19∼39세, ’80. 1. 1. 이후 출생)이며, 참가자에게는 교육과 숙박·식사 등 전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산림복지전문업뿐만 아니라 산림 관련 다양한 창업 소재를 발굴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24
  • 산림복지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 내달 10일 까지 접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10일까지 산림복지 분야의 신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공모내용은 거대자료(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사물인터넷(IoT), 가상 현실(VR)·증강 현실(AR) 체험 기술 등을 접목한 산림복지사업, 산림복지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새싹기업(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기타 산림복지서비스 및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등이다.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통해 9월 중 총 6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대상은 산림청장상과 1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1팀, 50만 원)·우수상(4팀, 20만 원)은 진흥원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또한 실현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건당 750만 원 이내의 사업 지원금도 추가 지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져 민간사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 분야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6-03
  • “미래 일자리는 산림복지전문가가 최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내달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을 비롯해 국립숲체원(횡성·장성·청도)에서 산림복지전문가 1,27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지자체에서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산림복지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성 함양 및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전문가의 역할, 4대 폭력 예방 교육, 안전교육(응급처치, 심폐소생술), 프로그램 기획 방법 및 개발, 특화프로그램(자연·생태놀이 등), 산림복지프로그램 실습 등이다. 특히 산림치유원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75명, 1회)를 대상으로, 횡성(486명, 6회)·장성(165명, 2회)·청도(553명, 15회)숲체원에서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시설별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이 시행하는 산림복지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2017년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진흥원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운영부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권역별 전문가들의 정기적인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들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가란 산림치유지도사와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현재까지 5개 분야 총 1만 8,024명(산림치유지도사(1,201명), 숲해설가(1만 1,446명), 유아숲지도사(3,992명), 숲길등산지도사(1,385명))이 있다.
    • 산림복지
    2019-03-29
  •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상’ 수상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정책의 성공적인 안착과 민간분야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8 한국정책학회 정책상’을 수상했다. 한국정책학회(회장 명승환)에서 주최하는 한국정책대상(정책상)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지난 2010년 마련됐다. 윤 원장은 국가정책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 혁신을 목표로 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새로운 민간 일자리 생태계 창출을 위한 산림복지전문업(이하 전문업) 육성 및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이하 제공자) 확대를 주요 정책으로 추진했다. 이에 따라 전문업 창업설명회 개최와 우수프로그램 보급, 실무중심 컨설팅(조언)단 운영 등 창업부터 운영까지 전문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했다. 또한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처인 제공자 확대를 위해서도 대상별 전략 수립 및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등도 진행했다. 그 결과 전문업 종사자 2,461명, 제공자 종사자 342명이 등록돼 민간 일자리 생태계를 창출하는 등 산림복지 민간 일자리의 성공적 안착으로 국가 핵심정책 추진에 기여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윤 원장이 속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농림부 주관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콘테스트’에서 민간일자리 창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윤영균 원장은 “지금까지의 산림복지 일자리 사업은 국가주도로 진행됐지만 이제는 민간 일자리 영역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정책상을 계기로 양질의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8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 최초 산림일자리만들기 창업과정 개설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국내 최초로 “산림일자리 만들기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취업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일자리 만들기 창업과정에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과 청년창업준비 예정자 및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산림 일자리를 만들어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하게 되었다. 산림일자리 만들기와 관련된 창업과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녹색시대의 산림정책, 산림에서 일자리만들기, 산림경영계획서 작성요령, 창업준비를 위한 전략, 산림복지와 새로운 일자리창출, 산림소득, 산림사회적기업 성공사례, 산림텃밭, 산지양계, 산림치유, 산림휴양정책 이해와 전문가 양성,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요령, 산림분야 창업정책, 산림복합경영 등 교육을 통해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일자리창업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45시간) 걸쳐 10월 17일부터 11월 28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최병암(산림복지국장), 임수훈(산림조합중앙회선도산림경영지도팀장), 김범(보니ㅡ숲대표), 박영규(고운산나물대표), 유여상(영주산채협동조합장), 이경훈(한국산림복지진흥원일자리창업팀장), 임호근(커리어연구소대표), 전권석(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경목(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 강경희(생태숲연구소), 임정규(한국임업진흥원), 신왕준(산림텃밭대표), 노정기(마을디자인 고문) 등 15여명의 일자리만들기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산림일자리만들기 창업과정은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산림에 관심이있는자, 은퇴설계자 퇴직예정자, 청년창업예정자 등 산림일자리창업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 산림복지
    2018-09-04
  • “산림복지 일자리정책 통했다”
    산림치유업, 숲해설업 등 산림복지전문업(이하 전문업) 육성을 통한 민간분야의 일자리 창출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기재부)’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고용부)’ 등 정부의 국정과제와도 뜻을 같이 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18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콘테스트(경연대회)’에서 최우수(1위)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13개 유관기관 간 우수 일자리 창출사례를 공유·확산시켜 좋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진흥원은 산림복지 일자리 추진전략, 전문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전문업 체계적 육성 및 관리 방안 등 민간분야의 창업 지원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민관협력(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효과, 산림복지(이용권) 제도와 전문업의 협력으로 성공적인 민간분야 일자리 창출 사례 등이 인정을 받았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진흥원의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전문업의 민간시장 활성화 도모와 함께 온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으로 산림치유업, 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 숲길체험지도업, 종합산림복지업이 등이 있으며,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 확보 및 민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반을 확대하고자 2016년부터 시행됐다.
    • 산림복지
    2018-06-04
  • 청주시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청주시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57억원을 들여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휴양 문화공간 개선을 비롯해 산림기반시설 정비사업, 임업인에 대한 산림소득사업 지원, 일자리창출, 산림재해 예방,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 등 산림의 각종 혜택과 기능 증진을 추진한다. 먼저 숲이 주는 건강한 혜택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5억 원을 들여 우암산, 상당산성, 것대산, 성무봉, 구녀산 등산로 조성 등 지역 주요 등산로에 대해 정비 사업을 벌인다.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도심의 쾌적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도심 가로수 정비사업에는 13억원을 편성하고 청주의 랜드마크인 가로수길 경관개선사업,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은행나무(암나무) 교체사업, 재해위험목 제거사업,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 등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또한 8억원을 들여 휴양림 내 유아·어린이를 위한 숲체험 공간 조성 및 휴양림 내 노후된 등산로 정비 및 물놀이장 보수로 다양한 자연학습과 체험활동 기반시설 정비로 이용객의 양질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산림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실생활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임도 91.36㎞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9억원을 들여 임도 신설, 임도 보수, 구조개량 등을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표고재배시설, 산림복합경영단지 지원 사업 등에 19억원을, 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펠릿보일러 80대 지원 사업에 2억 3000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36억 원을 들여 산림 2480㏊에 대해 미래 산림자원의 수요 예측과 현재의 수요에 맞춘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조성 등 숲의 기능에 맞는 조림지 풀베기, 어린 나무 가꾸기, 숲 가꾸기 사업 등 생장단계에 맞는 산림사업을 펼친다. 정창수 산림과장은 "숲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산림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05
  • 숲해설가 270명, 산림복지분야 일자리 위한 직무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교육이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9.11∼12, 9.27∼28)과 경북 봉화군 춘양면 국립백두대간수목원(9.20∼21, 경북 봉화)에서 산림복지전문업에 종사하는 숲해설가 27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총 3회)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지자체에서 숲해설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숲해설가의 전문성 함양 및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교육·치유정책, 산림과 인문학, 산림과 생태계, 소통기법 및 프로그램 기획, 직장예절, 경영상담(컨설팅),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이다. 숲해설 위탁사업은 올해부터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접 고용 방식에서 민간위탁 방식으로 변경됐다. 사업 참여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전문 인력, 자본금, 시설 등의 기준을 갖춰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사업운영부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상담(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소속 전문가들의 정기적인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9-15
  •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 특별캠프··· 올해말까지 총 32회 2,000명 대상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아동)수당수급자 등 산림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별캠프가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7일부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학가산우래휴양림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국내 산림복지시설 7곳(청평(9.22~23)⋅설매재(9.9~10)⋅피노키오(9.16~17)⋅횡성(9.21~22)⋅남원(9.23~24)⋅무등산편백(9.11~12)자연휴양림)에서 특별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올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지원받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용권자의 접근 편의성을 위해 권역별(강원⋅전라⋅경상⋅수도권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편백미로체험, 집라인(zip-line), 숲속 미니음악회 등 특성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산림복지시설에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권 미사용자를 위해 차량제공서비스도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http://www.forestcard.or.kr)을 참고하거나 진흥원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용권 소지자의 사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 카드를 발급,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7-09-08
  • 단양 소백산휴양림 인근 승마체험장 들어선다
    단양군은 소백산자락에 산악 승마코스와 초지 등을 갖춘 1만4600여㎡ 규모의 승마체험장을 조성한다. 5일 단양군에 따르면 단양 승마체험장은 내년까지 농식품부 축산발전기금 6억원과 지방비 9억원 등 15억원을 투입해 영춘면 하리 639-1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오는 7일 착공하는 승마체험장은 소백산자연휴양림 인근 1만4600여㎡ 부지에 실내승마장(750㎡)과 실외승마장(1000㎡), 마방(445㎡) 등을 갖춘다. 승마체험장에는 승용마와 관상마 10필을 갖추고 관광객들을 위한 마차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대학 등에 위탁해 승마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한편 승마 동호인 단체와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승마장 활성화 계획을 구상 중이다. 승마체험장은 2016년도 기준 전국 479개소(농림축산식품부 통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5%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승마는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자세교정에 도움이 되고 말과의 소통을 통해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승마체험장 인근엔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와 온달관광지, 남천계곡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승마체험장과 연계한 휴양관광 프로그램도 가능하다. 또 1만 7000여㎡ 터에 조성된 소백산자연휴양림이 지난달 11일 개장해 하룻밤 묵으며 다채로운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백두대간과 단양강이 빚어진 천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어진 이 휴양림에는 숙박시설, 산림공원, 산책로, 화전민촌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됐다. 여기에 온달평강로맨스길 등 숲속 탐방로도 자리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림욕과 트레킹을 체험할 수 있다. 한만홍 군 산림경영팀 주무관은 “승마체험장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 이외에도 군민들을 위한 여가시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 사업이 관광경기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06
  • 홍천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체험의 숲 정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삼마치 체험의 숲󰡒숲 유치원󰡓에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활용하여 잔디광장 내 풀베기 및 야생화 단지 보행자 통로에 우드칩 깔기 등 체험의 숲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다.   여름철이 되면서 삼마치 체험의 숲 곳곳엔 잡풀들이 무성하여 뱀과 벌레 등 숲 유치원을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체험의 숲 정비에 나선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의 풀베기 작업과 야생화 단지 내 잡초제거, 탐방로 주변 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간벌사업지내에서 수집한 폐목재 및 후동목으로 우드칩을 생산하여 야생화 단지 내 보행자 통로 및 화단에 깔아 놓아 친환경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은 아이들이 숲을 즐기고 배우는 학습 장소로써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숲 탐방로 중 위험한 구간에 대하여 아이들의 높이에 맞는 안전로프 및 목계단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이 계속적으로 체험의 숲 정비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7-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홍성군, 전국 제일의 녹색 명품도시 조성한다!
    충남 홍성군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차단 및 도시민들의 환경권 제고를 위해 50억 원을 투입, 녹색명품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국토의 허파기능을 담당하게 될 조림사업을 위해 8억 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관내 전역 122ha 면적에 경제수, 특용자원, 산림재해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용도에 특성화된 조림 식재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도심 ‘숲세권’ 도시숲 조성을 위해 2억 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남산 삼림욕장과 결성면 석당산 향토숲을 조성하는 한편, 도심 녹색 쌈지숲 2개소를 건물사이 자투리땅에 녹색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학생과 복지시설 취약계층을 위해 은하초등학교 내 명상숲을 조성해 친자연 학습공간으로 조성하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내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해 녹색체험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관내 주요도로변 명품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12억 원을 투입, 도심열섬현상 등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도심 내 친환경 생태공간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적 공원복지 시설 인프라 축에도 사업비 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남장골 어린이공원 내 물놀이시설을 총 사업비 5억을 들여 구축할 계획으로 금년 여름에는 온 가족이 즐겨 찾는 물놀이 휴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대교 공원대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해 무더위 속 시원함을 선사 할 계획이며, 용봉산 무장애 숲길 등 도심생활권 등산로 조성(133km) 사업에도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역재방죽공원과 오서산 힐링숲 레포츠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에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그 밖에 군은 녹색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 사업에도 총 20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사업, 산림병해중 방제단 운영 등 총 15개 사업, 160여명의 녹색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녹색 명품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는 한편, 관광객도 유치하고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 다채로운 녹색 시책 발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4월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면 신리 일원 3ha의 면적에 공무원, 산림조합, 기관단체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모여 편백나무 4,500본 나무심기 행사를 펼치며 우리 산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울 방침이다.  
    • 산림환경
    2019-04-04
  • 봉화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추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이달 4일부터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인원은 30명으로 4일 실시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봉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된 이번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안전교육은 운용인력 양성을 목표로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위한, 기계톱 사용, 벌목작업 및 집재기술, 안전예방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수집단은 숲가꾸기 사업장 및 산림재해우려지역 등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땔감, 목공예품 등으로 활용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와 주요 국도변 덩굴류 등을 제거함으로써 산림재해 예방 및 도시권의 경관을 개선하게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의 운영으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목재자원 활용도 제고와 생활권주변 산림의 경관을 조성하고 산림재해 사전 예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07
  • 서천군,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이끄는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산업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교육 과정은 조류생태전시관과 국립생태원, 금강하구 및 서천갯벌 일원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생물자원의 이해 등 21과목, 총 80시간으로 구성된다.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과정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3월 15일까지 조류생태전시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홈페이지 및 조류생태전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천군청 관광축제과 관광기획팀(041-950-4164)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들은 향후 국립생태원, 해양생물자원관, 금강유역환경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기관 채용 모집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환경해설사들이 많이 양성돼 국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생태해설을 제공하고 생태관광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창출에도 기여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이 이뤄지는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은 지난 2012년 전국에서 두 번째로 환경부가 지정한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2018년까지 총 87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양성했으며, 일부는 조류생태전시관 등에서 근무하며 자연생태관광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2-21
  •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한정열)-충남지도원(원장 이규남)은  10일 부여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산림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실행하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산업안전 재해예방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림사업 재해방지를 위해 상호협력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림사업 작업자의 안전보건교육 추진,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 전개시 협력(캠페인, 나의다짐 실천운동, 간담회 등), 산재예방을 위해 필요한 각 기관의 고유한 정보와 자료의 공유, 산재예방기술 상호지원, 산림사업 추진시 사전재해 예방교육 및 행정지도, 안전작업절차 준수지도 등 공동으로 재해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산림사업 작업량이 많이 증가하였고, 공공산림가꾸기사업 • 산림보호강화사업 등 경제위기 조기극복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사업이 새롭게 생겨나 산림사업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예년에 비해 많이 증가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사업 안전체계가 확립되어 산림사업장에서의 산림재해의 위험성을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에서는 2009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와 업무보조요원을 모집하여 국가적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적 자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는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게 되며, 업무보조원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것으로 현장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에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기타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570-5240~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2
  • 기후변화협약 post 2012 대비 숲가꾸기 사업 대폭 확대추진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2009년 4,200ha(36억원)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키로 하였으며, 이는 ‘08년 대비 156% 늘어난 것으로 일자리창출 확대와 함께 관내 국유림의 경제림 조성은 물론 수원함양을 위한 녹색댐 조성도 함께 추진한다고 말했다.   o 녹색댐 조성 숲가꾸기 사업량 : 소양댐 주변 등 700ha  또한 관내 영림단으로 바이오매스 전문 수집단을 구성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의 임목 가치가 없는 가지, 소경목 등을 최대한 수집하여 바이오매스 원료(칩, 펠렛 등)로 공급하고, 저소득층의 월동연료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도 대폭 확대된 숲가꾸기 사업예산을 상반기에 70% 이상 조기 집행하여 지역 경제난 극복에 기여하기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사업의 품질향상과 투명한 추진을 위하여 영림단의 청렴교육을 겸한 간담회 개최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9-02-03

목재이용 검색결과

  •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정기연주 확대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를 앞으로는 평일에도 들을 수 있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주말 및 공휴일(16:30~17:00)과 함께 매주 화요일, 목요일(14:00~14:30)에도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가 이어진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2018 담양방문의 해’를 맞아 담빛예술창고를 찾는 방문객에게 국내 유일의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 감상의 기회를 확대코자 2회(평일) 더 추가한 것이다.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담빛예술창고’에는 문예카페와 작품전시관 등이 있다.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쉼터 기능을 톡톡히 하며 2016년도에 16만여 명, 지난해에는 18만여 명이 이곳을 찾았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운영수익이 4억여 원에 달한다”며, “운영수익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사업을 통한 지역민, 방문객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창출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담빛예술창고 전시관에서는 오는 7일부터 9월 2일(일)까지 ‘2018 국제 사진전-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Another Relationship of Photography)’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담빛예술창고를 비롯해 남촌미술관, 한국대나무박물관 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필립 퍼키스(미국), 라규채, 석재현, 이정록(이상 한국), 양다, 쟈키, 리양, 스쯔후이(이상 중국)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약 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개막식은 오는 7월 10일 오후 4시 담빛예술창고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전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중국 대리국제사진축제 바오 총감독 일행이 담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연주 및 전시 관련 문의사항은 (재)담양군문화재단 행정지원팀(연주 : 061-383-8241), 담빛예술창고전시팀(전시 : 061-383-8240)에서 확인 가능하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7-09
  • 현대 생활한옥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려
    6월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인 신주거공간 및 일자리창출, 지구환경보존과 국내산 자재시대 개막에 따른 한옥의 대중화 기반구축을 위한 "현대생활한옥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관련단체, 전문가 200여명이 참가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주최하고 한옥건축박람회추진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국토해양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산림청, 대한건축사협회,한국목조건축협회,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이 후원하였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국회법제사법위원장인 유선호의원의 인사말과 21세기 새로운한옥의 가능성 (목포대김지민교수), 신한옥의 보급활성화를 위한 현황과 과제 (서울대 전봉희교수), 한옥건축정책추진현황(국토부 남영우팀장), 신한옥마을 시범사업설명(주택공사 김덕제 차장), 한옥건축박람회설명(전라남도 이승옥 행복마을 과장)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2부 토론회에서는 국토해양위원회 김성곤의원의 기조연설에 이어 서울대 이전제 교수를 좌장으로 명지대 김홍식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봉렬 교수, 대한건축사협회 장순용 건축사, 전남 행정지원국 김동현 국장의 열띤토론이 있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생활한옥의 보급방법으로 프리컷, 프리훼브 등의 방법과 집성목의 이용에 대한 토론과 신 한옥에 관한 방향 등이 거론되었다. 전남 김동현국장은 "이번 토론회와 오는 11월 6일 한옥 1번지인 영암군에서 제1회 한옥건축박람회가 구림마을이라는농촌마을 중심지에서 열리는 것은 실수요자들이 함께하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한옥활성화를 주도해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9-06-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숲으로의 초대, 새로운 일자리가 되다.”
    사람이란 한 가지 일을 위해 묵묵히 열의와 정성을 다해 수행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나무를 돌보는 평범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을 수 있고, 세상에 작은 도움도 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는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된 임업인으로 1922년부터 64년 동안 수목표본 수집과 종자시험에 헌신한 인물로 나무할아버지로 불렸다. 나무를 가꾸고 숲을 일구는 일은 갑자지 일어나거나 한순간 생기는 일이 아니기에 삶을 살아가면서 꾸준히 한가지일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말씀하신 김이만 할아버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숲이 있게 한 훌륭한 분이십니다. 거창하지도 않고 내세우지도 않았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마도 숲을 닮은 듯 합니다. 한참 화두가 되고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이때 숲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여국유림에서 꾸준히 해오던 숲교육이나 산림사업이 보이지 않게 묵묵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느끼며  역시 숲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7년 사회적기업 관련법이 신규 제정된 후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높음을 인지한 고용노동부가 2010년 법 개정을 통해  일자리창출의 중요성과 좋은 일자리와 함께 하는 일자리를 국가 정책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어 산림청은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으로 일자리를 산림과 연결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며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여 2012년부터 산림형(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에서  발굴 민간 일자리를 만들며 숲에서 만들어지는 민간일자리와 숲해설가 등 전문일자리를 민간일자리와 합쳐나가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약 45개 이상의 산림형 (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일자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민간기업과협조와 육성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부여국유림에서는 법의 제정을 인지하기도 전에 산림에 대한 다양한 자원의 발굴과 운영을 하며 산림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여국유림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외 여러 단체와 업무협약으로 국민의 숲을 활용한 많은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숲”이란 국민들이 쉽게 산림을 이용할수있게 체험의 숲, 단체의 숲,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운영하며 산림문화 혜택을 늘릴 수 있게 자연휴양림이나 삼림욕장 수목원들을 조성하여 국민에게 개방 하는 숲을 말한다. 일예로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는 처음 5명의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2017년 현재 20명의 일자리를 만든 사회적기업이 되어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일자리 생성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숲을 활용하면서 매주 토요일이 되면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족단위로 체험을 하고 있으며 많은 숲해설가들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게 되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의도한 것이 아닌  자기자리에서 묵묵히 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노력하여 만들어지는 정책이 있으면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어느 순간 정책과 맞아떨어지는 절묘한 일자리가 우리 부여국유림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우연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와 산림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7-10-25
  • (칼럼)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는 지역화에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관리. 위탁조항 신설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목재단체들이 산림청 산하단체를 유지하기 위한 입법이라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반대하고 있다.   지역의 문화관계자들은 진정한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는 지역특성에 맞춘 지역인들의 손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목재문화체험장 관리위탁 안을 들어보자. 첫째 지역특성을 살리는 목재문화체험장이 되어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목재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전국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 운영을 하고 있으며 체험장 조사대상지 선정시 체험객 접근성, 지역별 목재문화특성 반영 등의 여부를 중점 심사하여 지역별 목재문화체험장 특성화 및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고 밝히고 있다.   체험장 종사자는 “시설물 조성에 국산목재를 반영하는 것이 원칙이며 운영 시 사용하는 재료도 주변에서 나는 국산목재 이용을 권장하고 있는 산림청에서 이 같은 입법은 체험장 선정기준과도 맞지 않으며 지역특성화를 무시한 처사이다.”라고 비난하였다.   현재 조성된 20개의 체험장에서 발생하는 공통적인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체험장 운영방식과 체험프로그램 등이 카피한 듯이 같다고 한다. 담당자들은 이 같은 문제로 지역적 특성있는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러한 컨설팅 용역을 목재문화진흥회에서 했다는 것이다.   조성목적과 같이 풀뿌리 지역 목재문화단체에서 지역적 특성을 살리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목재를 이용하여야 한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체인점과 같은 동일한 프로그램과 운영방식으로 지역의 목재문화체험장이 활성화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둘째 어렵게 만든 지역의 예산은 지역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조성 후에는 시설유지비, 인건비, 재료비 등 국비지원이 전혀 없어 지자체별로 1.5억에서 3억까지의 예산을 어렵게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래도 지자체 담당공무원의 열정으로 지역 풀뿌리 목재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지역민의 고용창출로 위로를 삼고 있는데 입법취지가 지자체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서라는 것은 지자체 담당자들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이다.   관계자들은 “산림청이 예산지원은 못할망정 지자체 예산을 대기업 자회사 일감몰아주기로 식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있으나 해당 지자체에 불이익이 있을까 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라고 토로 한다.   현재는 지자체별 특성을 고려하여 지자체별로 조례를 제정하여 관리위탁 운영을 하고 있으나 상위법이 시행되면 지역에서는 우선하여 이 법을 따라야 한다며 이러게 되면 지역특성이 없는 치킨체인점같은 목재문화체험장이 될 것이며 어려운 가운데 지역민을 위하여 세운 지역예산이 산림청의 특수법인 유지에 사용하게 될 것이 자명하다고 우려하고 있다.   셋째 목재문화진흥회는 운영보다 지원 업무만을 해야 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목재체험 컨텐츠의 발굴과 확산, 인적자원 및 프로그램 정보인프라 구축의 미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전략사업으로 목재문화체험장 컨설팅과 인증사업을 하고 있다.   그런데 목재문화체험장을 모니터링하고 지도하는 기관이 직접 위탁. 관리를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 수탁기관 자신이 자신을 모니터링하면 공정성이 약하기 때문이며 특히나 경쟁관계가 되는 타 기관이 운영하는 체험장을 모니터링 하게 되므로 우려가 있음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작은 목재문화단체들은 “초기에 자신들이 수행한 목재문화 활성화사업 사업들을 목재문화진흥회라는 거대한 공룡이 뛰어들어 싹쓸이하는 행태”라며 “목재문화를 진흥하려면 오히려 영세 목재문화단체들에게 사업을 나워줘야 하는 것이 아니냐” 며 진흥회가 직접 수행하는 것은 대기업이 재래시장 영세상인을 고사시키는 듯 한 상황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따라서 본 입법예고안은 제1항,제2항은 삭제하고 제3항의 “산림청장 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이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및 관리에 전문성이 있다고 인정하는 법인. 단체” 만을 남겨두어 지역의 목재문화단체가 지역의 예산으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과 지역의 일자리창출 및 지역의 목재를 체험재료로 사용하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목적에 가장 가까운 위탁운영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중론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07-1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아카데미,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5기 교육생 모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는 “ 제5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진천군 양묘장 현장견학 중>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병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이규화(서울대 나무병원), 이경준(前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김광두(상명대학교), 신현철(前국립산림과학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조민석(산림생산기술연구소), 양정모(영림농원대표)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양묘‧조경수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 산림일자리창출 등 일석삼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신청(jcan600@nate.com),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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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완주군, 전국 최고 산림경영단지 조성
    전라북도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완주군은 완주군산림조합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상호간 관련분야 전문지식을 총 동원해 협력하기로 했다. 완주군에서 추진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8년 11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된다.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 승치리 일대 1073ha를 대상으로 10년간 75억원이 투입돼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창출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소득은 농업소득에 비해 순환주기가 보통 20년 이상으로 매우 길어 산주들로부터 무관심에 방치되거나 임상 또한 경제수가 아닌 잡목 위주의 혼효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유럽 선진국에 비해 산림자원을 이용한 소득창출이 미흡하고, 산림경영 전반에 초보적인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 주관으로 산림자원을 이용한 지속적인 소득 및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기존 수목의 입목벌채 후 장기적으로 경제수종으로의 조림, 육림을 통한 목재생산을 꾀하고, 단기적으로는 두릅, 음나무 등 임산물 특화재배단지를 조성해 장기적 일자리 및 수익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조합과 유기적 협조관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경영 표준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선도 산림단지 사업 파트너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조합이 가진 노하우 및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투입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4-17
  • 산림조합중앙회, 제12회 임업인상 시상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3월 28일(화) 산림조합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제12회 임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임업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에 대해 시상을 하였다. 제12회 임업인상 수상자는 표고버섯 생산협회 창설과 테마형 체험학습장 운영, 약용수, 산채 등을 재배하는 산림복합경영의 선구자인 경기도 남양주시 이성재·김혜경 임업인 부부. 3만본 이상의 표고자목 공급과 펄프재 생산, 호두, 더덕, 산양삼, 복령, 천마 등을 재배하며 산지 자원화에 앞장서고 있는 충북 영동군 여운호·여동구 임업인 가족. 조경수 재배와 기술교육으로 일자리 창출과 임업후계자 양성에 기여하고 활발한 산불방지, 불법포획 감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충남 태안군 서용섭·박희연 임업인 부부. 두릅과 호두 등 산림 소득사업으로 임업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두릅공선출하회를 결성, 홈쇼핑을 통한 두릅 판매망을 개척한 전북 순창군 김복남·이병오 임업인 부부.   전통적인 돌배나무를 보존, 육성하고 “장금이나라협동조합”을 설립, 돌배를 이용한 가공품 생산․판매와 친환경 임산물 식단 보급 등 창조적 임업을 실현하고 있는 경남 고성군 이지연 임업인 이다.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지속가능한 임업발전에 노력하는 우수 임업인을 분기별로 발굴, 시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촌중심의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타 산업에 비해 소외된 임업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실질적인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4-15
  • 새정부 출범이후 산림조합 일자리교육 1만여명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새정부 출범이후 지난 1년간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4개 교육기관에서 산림분야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10,190명의 산림분야 일자리 관련 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 일반인과 학생에 대한 교육 훈련 사업을 1984년 정부로부터 이관 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권역별 특성과 훈련기관별 전문화된 일자리 프로그램, 전문교관 양성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새정부 출범이후 전문화된 산림관련 교육, 훈련 프로그램과 더불어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조선업 등 고용위기지역 실업자 교육’과 ‘목공지도사·드론활용 등 창업교육’ 및 귀산촌 교육등 일자리창출 교육을 역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미래세대 현장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중고등학생 일자리 체험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정부 및 공공, 교육기관 위탁교육과 산업안전관리공단, 목재산업관련 단체 등 48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함께하는 일자리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며 일자리 전문 교육기관으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한편, 산림조합은 업무혁신과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해 2022년까지 일자리 3천개 창출을 목표로 지역별 ‘일자리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일자리 박람회, 창업사례 공유, 일자리 캠페인과 산림특화사업 활성화, 사회적 경제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10
  • 산림조합중앙회, 미얀마와 선진 산림·임업기술 공유
    산림조합중앙회는 이석형 회장이 최근 미얀마 정부의 초청으로 미얀마를 방문, 띤뚜 미얀마 농림관개부 차관과 니니쿄 산림부 청장 등 현지 전·현직 고위공무원을 만나 산림분야 기술지원 및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산림조합의 표고종균 수출이 계기가 돼 성사된 이번 방문은 지난 16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 ㈜선우의 표고재배 시험포와 예정지에 대한 기술지원를 위해 산림조합 버섯연구센터 연구진이 동행했다. 이 회장은 방문동안 미얀마 뮌라잉 전 농림축산관개부장관을 만나 산림조합의 산림녹화 성공사례와 솔로몬 해외산림복구사업을 소개한 뒤 지속가능한 현지 산림환경 조성 및 임업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석형 회장은 이날 "산림녹화와 솔로몬 산림녹화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미얀마 산림과 임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농산촌에 생태문화 관광사업을 접목하면 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이 가능, 미얀마 농산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태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제안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서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태평양총회(ICA-AP)가입을 제안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현재 ICA-AP 임업분과위원회 의장은 이석형 회장이 맡고 있다. 이어 니니쿄 산림환경자원부 청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 기업이 진행하는 미얀마 표고재배생산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방문에 함께한 산림버섯연구센터에 따르면 1000m 이상의 미얀마 고산지역이 표고재배지의 최적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현지식 재배사설치에 필요한 물품 조달도 수월해 대규모 재배단지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표고버섯 미얀마 수출 독점권을 얻은 ㈜선우는 산림조합 표고종균을 미얀마에 도입, 낭쉐지역의 표고시험포에서 5년여간 재배 및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삔라웅지역의 20만평 고산지대에 표고생산단지를 대규모로 조성 중에 있다. 이석형 회장은 "산림조합 국산표고종균이 미얀마 산촌소득과 주민 일자리창출에 힘찬 원동력이 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한국의 위상도 한껏 높아 질 것"”이라며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환경과 임업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4-27
  • 산조,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무재해 실천결의대회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7월 28일,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에서 ‘09년도 하반기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를 비롯해 도지회, 훈련원, 사업소, 회원조합 담당자 등 총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 및 결의대회는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분야인 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안전사고 사전예방ㆍ교육을 강화하여 재해 없는 사업장을 조성하고 완벽한 산림사업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원상호 산림청 녹색일자리창출팀장이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및 대책’을 최창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기술국 기술지원팀장이 ‘안전사고 발생분석 및 예방기법’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아울러, 산림조합은 이번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그 동안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 시행 및 품질 좋은 산림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하반기 완벽한 산림사업을 실행하는데 있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무재해 실천의지도 다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28
  • 한승수 총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 현장 방문
    한승수 국무총리는 1월 8일, 경기도 여주의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에 위치한 목재펠릿제조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하영제 산림청장과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이 함께 했다.   친환경 대체에너지인 목재펠릿이란 숲가꾸기 산물이나 제제소 등에서 발생하는 목재부산물을 톱밥과 같은 작은 입자로 분쇄․건조․압축하여 작은 알갱이 모양으로 성형한 난방연료를 말한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국내 최초로 연간 12,500톤을 생산하는 목재펠릿제조시설을 경기도 여주의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내에 국고 17억5천만원, 자부담 7억5천만원 등 총 25억원을 들여 설치했다.   이 목재펠릿제조시설에서 생산된 펠릿은 연간 경유 6백만ℓ(약 80억원)를 대체할 수 있으며, 경유를 사용할 때 보다 이산화탄소 발생을 1/12 수준으로 경감시킬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가장 적합한 연료라고 할 수 있다.   이날 한승수 국무총리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정부는 2012년까지 50조원을 투입하여 녹색뉴딜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여기에 산림바이오매스 활성화사업도 핵심사업으로 포함되어 있으므로 숲가꾸기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온실가스 감축, 그리고 농산촌에 난방용 펠릿을 공급을 통해 연료비 절감에도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앞으로 산림조합 목재집하장을 거점으로 목재펠릿제조시설을 확대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에 앞장서고, 간벌재의 체계적 수집으로 농산촌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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