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속초시, 봄꽃 식재로 2025년 봄맞이 나서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3.06 08:37
  • 조회수 16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봄꽃 38만 본 식재로 속초시 관문부터 구석구석을 더욱 화사하게 -
  • - 지난겨울 식재한 튤립 7만 본, 오는 4월 중순 개화 절정 예상 -
2. 속초시 봄꽃 생산 및 식재 사진 (1).jpg
봄꽃 식재 사진<사진=속초시 제공>

 

속초시는 3월부터 시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 입구를 포함한 가로변 40개소에 본격적인 봄꽃 식재 작업을 시작한다.


시에서는 봄꽃 식재를 위해 시 직영 꽃묘장에서 지난해 11월부터 봄꽃 파종을 시작하고 지난 2월까지 봄꽃 생산·관리에 온 힘을 쏟아왔다. 이렇게 생산한 팬지를 비롯한 봄꽃 38만 본은 3월부터 4월 중순까지 주요 도로 가로화단 및 원형 화분에 식재할 예정이다.


지난해 겨울 청초호 유원지 및 속초광장에 식재한 튤립 7만 본은 오는 4월 중순 개화가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에서는, 청초호 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 계절꽃 화단을 조성하고 잔디광장 난간에 피튜니아를 심은 화단 200여 개를 조성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제1의 관광지인 청초호 유원지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속초시는 계절꽃 식재사업을 위해 시 직영으로 꽃묘장을 운영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봄꽃 식재가 완료되면, 마리골드, 백일홍 등 여름꽃 생산도 5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대한민국 관광 1번지 속초시 전역과 도내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청초호 유원지에 연중 계절꽃 식재를 추진하여 더욱더 생기있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일상에서 늘 꽃과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속초시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속초시, 봄꽃 식재로 2025년 봄맞이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