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예방기간에도 등산로를 대폭 개방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에서는 올해부터 산불예방기간 입산통제 구역을 시민들이 알기 쉽게 개방과 폐쇄로 2단계로 단순화 하고, 국유림의 50% 이상을 36%(16,168ha)이하로 하향조정 및 등산로 폐쇄구간도 80%에서 18%(10.3km)로 축소하여 국민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등산로 폐쇄구간 축소로 등산할 수 있는 산길은 기존의 개방등산로인 대관령 옛길 및 제왕산등산로 이외에 추가로 대두대간 마루금으로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