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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담양군, 산촌마을의 새로운 소득사업이 뜨고 있다.
    담양 월산면,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에 새로운 소득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용오름 산촌생태마을(김형준 대표)은 2013년부터 산림청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돼 마을소득사업 일환으로 산촌민박과 함께 체험학습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이 선정돼 특화된 상품개발에 나섰다. 산촌마을이라는 특성상 용오름마을을 감싸고 있는 야산에 지천으로 널린 산나무열매, 청미래 덩굴, 고사리 등을 활용한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 : 보존화)로 새로운 소득사업을 발굴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을 때 탈색, 염색, 보존액 처리 등의 공정을 거쳐 생화의 질감과 색감이 오래 지속되고 시들지 않게 만든 생화(生花)로 인테리어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형준 대표는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고, 국내에서도 프리저드플라워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며 용오름마을에서는 일본, 유럽 등에 수출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은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산촌 정착을 위한 산촌마을 살아가기 체험과정을 진행하는 등 귀산촌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올해 15,000명 이상의 학생이 체험학습장을 다녀갔으며, ‘국제농업박람회’와 ‘함평국화대전’에 전시부스를 운영하는 등 산림분야 6차산업화 활성화에도 앞장서 나가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이 시상하고 있다. '산림자원의 가치를 활용한 돈 되는 소득사업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팀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이 선정됐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다. '산림자원의 가치를 활용한 돈 되는 소득사업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팀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이 선정됐다. 산림청은 제시된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관련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1-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 과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임업분야의 1차산업 부터 6차산업, 요즘 신성장 산업으로 떠오르는 4차산업 등 다양한 영역의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성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과정으로 창업이해를 돕기 위한 창업아이디어 발굴, 기창업자 성공사례, 창업절차 및 사업모델 강의와 창업에 필요한 산림공모‧지원사업 소개, 창업 선배들 간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고민을 해결하고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참가자에게는 창업 비즈니스 모델 정교화, 경영개선, 법무상담에 관해 선배창업자 및 전문가와 1:1 맞춤형 창업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법인설립 등 창업에 한 발짝 다가간 기업에게는 홍보지원도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고령화로 청년일자리가 부족한 산촌과 임업분야에 창업기업이 많이 생겨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청‧장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고용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7-05
  • 한국임업진흥원,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28일(수)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과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임업분야의 1차산업 부터 6차산업, 요즘 신성장 산업으로 떠오르는 4차산업 등 다양한 영역의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등 80여명이 참석하였다.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성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과정으로 창업이해를 돕기 위한 창업아이디어 발굴, 기창업자 성공사례, 창업절차 및 사업모델 강의와 창업에 필요한 산림공모, 지원사업 소개, 창업 선배들 간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고민을 해결하고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참가자에게는 창업 비즈니스 모델 정교화, 경영개선, 법무상담에 관해 선배창업자 및 전문가와 1:1 맞춤형 창업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법인설립 등 창업에 한 발짝 다가간 기업에게는 홍보지원도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고령화로 청년일자리가 부족한 산촌과 임업분야에 창업기업이 많이 생겨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청장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고용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7-0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5일(월) ICBMA기반의 산림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ICBMA란? : IoT, Cloud, Big Data, Mobile, AI 기반의 기술 및 제품을 뜻함  창업경진대회는 총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사로 진행된다. 접수기한은 7월 14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또는 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www.tf.co.kr/kofpi/)에서 신청하면 된다.    - 1차 서류심사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2차 PT심사는 아이디어 및 제품 등의 사업화 가능여부를 기준으로 1차 서류심 사를 통해 선발된 아이디어 중 대국민투표(30%) 전문가 평가(70%)합산하여 수상작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 뿐만 아니라 창업단계에 따른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컨설팅 서비스 지원하여 수상자의 창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특전을 제공한다. 김남균 원장은“산림분야 ICBMA활용 창업경진대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산림분야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05
  •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희망자 모집공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29일(월)부터 ‘2017년 제2차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모집 공고는 2017년도 산림분야 창업지원에 적합한 예비창업자를 선정하여 창업아이디어 및 사업모델, 창업의지, 경영마인드 등을 서면과 인터뷰를 통해 선발한다. 최종 참가자는 창업성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산림분야 창업모델, 창업성장 지원제도, 창업환경의 이해 및 트렌드, 기창업자의 성공사례, 창업 아이템 분석 및 멘토링 등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실질적인 창업을 위해 창업비즈니스 모델 정교화, 경영개선, 법무사항 등 1:1 맞춤형 창업컨설팅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창업 전문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성해주고, 창업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김남균 원장은 “4차산업 혁명으로 급변하는 산업구조 속에서 산림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임산업 분야의 창업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창업희망자 모집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22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게시판 게시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5-29
  • 한국임업진흥원, 2017 산림분야 창업희망자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20일(월)부터‘2017 산림분야 창업지원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모집 공고는 2017년도 산림분야 창업지원에 적합한 예비창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창업아이디어 및 사업모델, 창업의지, 경영마인드 등을 서면과 인터뷰를 통해 선발한다.   창업지원 주요과정은 신청자의 사업아이템을 분류 후 사업모델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관련분야의 창업성공자를 컨설턴트로 초빙하여 현실성 있는 조언과 사업모델 정교화를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창업 전(全) 과정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지난해 한국임업진흥원은 본 과정을 통해 임산물 재배가공유통업, 산림치유, 문화, ICT, 6차산업 등 임업과 타산업을 융복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38팀을 창업에 성공시키는 등 창업 블루오션으로 입지가 급부상 중이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업의지를 가지고 있는 자들을 창업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역량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창업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창업희망자의 모집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게시판 관련 게시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담당자 메일(pse52003@kofpi.or.kr)로 접수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20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에 장석준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과 함께 11.10(목)‘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는 지난 8월 17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다양한 출품작에 대해 주최·주관기관, 산촌 및 6차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지난달 26일 1차심사와 최종심사를 통해 7개 팀을 선정하였다. 대상(6차산업상)은 산자樂(청년들의 산촌아르바이트 체험 및 SNS를 활용한 임산물 직거래 활성화)을 주제로 발표한 장석준씨가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창의상)은 누리봄팀과 김한성씨가 차지하였다. 우수상(참신상)은 소현주, 김상식, 이유정씨 그리고 이승현·박혁배팀이 각각 수상하였다. 대상 및 최우수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시상금이, 우수상에는 한국임업진흥원장상과 시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 시상내역  : 대상(1명, 산림청장상 및 300만원), 최우수상(2명, 산림청장상 및 100만원), 우수상(4명, 한국임업진흥원장상 및 50만원) 김남균 원장은 “본 공모전에 임업․산촌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해주신 국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청정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연결되어 임업․산촌분야의 6차산업화로 소득 및 부가가치 창출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15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이 있는 곳, 돈 되는 창업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과 함께 임업·산촌분야에서 소득사업이 될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 17일부터 2개월 간 개최한다.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참신하고 창의적인 6차산업 아이템을 통해 임업과 산촌에서 돈이 되고 사업화가 가능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 시상내역  : 6차산업상(1명, 산림청장상 및 300만원), 창의상(2명, 산림청장상 및 100만원), 참신상(4명, 한국임업진흥원장상 및 50만원) 이번 공모전은 6차산업화를 통한 사업 스타트업 중이거나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번뜩이는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부가가치 사업일  경우 고득점을 받게 되므로 참고해 볼만 하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지식 재산권 출원 지원(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선행기술 정보 제공 (관련사업 분야 산업분석 리포트 등) ▲창업프로그램 지원(산림분야  창업지원 컨설팅) 등을 밀착 서비스 지원 받게 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forestry6cha.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 기간은 8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 2개월 간으로 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작성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 공모전 담당자(02-6393-2712)에게 문의하여 안내 받을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의 창조경제는 6차산업에서 비롯된다”면서 “본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인 산림 활용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 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지고, 융・복합 시너지를 추구하는 정부3.0의 패러다임이 임업・산촌분야에 6차산업화로 꽃 피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8-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 청년 아이디어 빛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1∼23일까지 국립칠곡 숲체원에서 ‘산림복지분야 청년창업캠프’를 열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예비청년창업가(총 28명)들이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년이 주도하는 산림복지전문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프에서는 산림복지 특강을 비롯해 ▲산림복지 프로그램 체험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전문가 멘토(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창업 아이디어 심사 결과 ‘숲체험 정기 구독 서비스’를 발표한 숲이왔숑팀(김동민 외 2명)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 제안은 숲체험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신청자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우수상은 장소별, 시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산림복지 서비스 응용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발표한 청춘어람팀(박준성 외 2명)이 선정됐다. 제안 내용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와 수요자의 원활한 관계를 통해 고객의 시간적, 비용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진흥원은 앞으로 청년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실습과 함께 사무 공간 대여 및 창업에 대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청년들의 젊은 창업아이디어가 산림복지분야에 적용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산림복지 분야에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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