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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충북도는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수목원에서 ‘2022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8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수목원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육성한 300여 점의 무궁화 분화와 분재를 도민에게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통해 ‘친근한 꽃, 사랑받는 무궁화’로 생활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를 갖으려고 한다. 전시작 중에서 우수작품으로 선발된 무궁화는 8월 10일부터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산림청 주관의 ‘2022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충청북도를 대표하여 출품될 예정이다. 충북도 오재진 산림녹지과장은 “많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나라꽃에 대한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를 바란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로 지친 도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세종수목원에서 개최된 “2021년 무궁화 우수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충북도,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접수한다
    충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신청 사업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임야면적 300㎡이상 5,000㎡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30만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은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100만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단 19년 대비 20년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에 해당한다.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등본, 매출감소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간 경과 후 남은 잔액은 환수한다.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시군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수령하게 되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농림축산식품부)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등은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다만,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50만원)’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해당 지원금은 20만원이 지급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의 경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코로나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농림축산식품부)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등을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바우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해당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 이번 바우처 사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바우처 지원 대상 임업인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2021-04-09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현장사진(경북 예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9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불씨취급 부주의) 경북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산 109 / 피해면적 1.5ha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충북도 1), 진화인력 56명(진화대 26, 공무원 30)   - (쓰레기 소각) 충북 제천시 덕산면 신현리 산 51-1 / 피해면적 0.05ha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96명(진화대 70, 공무원 15, 소방 6, 기타 5)   - (입산자 실화 추정)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302 / 피해면적 0.06ha /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 진화인력 133명(진화대 23, 공무원 45, 소방대 59, 경찰 6)   - (조사중)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산 48-3 / 피해면적 0.18ha / 경기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6명(진화대 37명, 공무원 17명, 소방대 22명)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현장사진(경북 예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합동단속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충북도청, 괴산군청과 합동으로 괴산군 장연면 박달산 일원에서 가을철 합동단속을 10월 6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합동단속은 버섯·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를 위한 산림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도 병행 실시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07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사태 피해조사에 산림헬기 2대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2∼13일(02일간),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충북 도내 곳곳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인력접근이 어려운 대규모 산림지역의 철저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위해 산림헬기 2대를 투입한다. 이번 산사태 피해조사는 충주, 음성, 단양 등 피해가 집중된 충북 북부지역 산림(32,500ha)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시행한다. 심태섭 소장은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조사 및 복구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산사태는 재산피해는 물론 소중한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집중 호우시 재난 문자가 수신되면 미리 정해진 대피처로 안전하게 대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11
  • 산림조합 수해피해지 복구 일선에서 앞장서 참여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산림조합은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충북 도내의 피해 현장을 찾아 쉼 없이 땀을 흘리며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책임기관 이기도 한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각 시ㆍ군 산림조합은 산사태 현장 조사 등 현장 지원 인력 90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및 덤프차량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주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조사를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에 지원을 다하겠으며,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8-10
  • 충북도 미동산수목원, 28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임시 휴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8일부터 미동산수목원을 임시 휴원한다고 밝혔다. 휴원 기간은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15일간이나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측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미동산수목원의 모든 시설 관람 및 수목원 입장을 중단하기로 했다.  추이에 따라 개방 여부를 별도 공지할 방침이며 미동산수목원은 휴원 기간 수목원 내 주요 탐방로와 전시시설, 관람객이 이용하는 야외화장실을 주기적으로 소독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와 SNS(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28
  • 충청북도, 충북소주와 산불 예방 홍보 협약
    충북도는 27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충북소주와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충북소주는 올해 생산되는 시원소주 300만 병에 산불 예방을 홍보하는 라벨을 부착하고, 시원소주를 공급하는 음식점에도 산불 예방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기로 했다. 한편 충북도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도·시군 등 13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며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7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미세먼지 저감 실내 식물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8일까지 14일간 ‘미세먼지 저감 실내 식물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민들의 정원 조성과 소유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실내 식물을 활용한 정원 조성 및 관리를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생들은 정원학개론, 현장실습 등 10개 과목을 수강하며, 실내 식물 재배 방법부터 정원 조성 및 관리 방법까지 실내 식물에 관한 전문적인 과정을 80시간에 걸쳐 배우게 된다. 강사진은 교수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신청은 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2월 3일부터 19일까지 13일 동안 연구소 산림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수강료는 32,000원이며, 화분 등 실습 결과물들은 교육이 끝난 후 당사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정해선 산림교육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은 실내 식물을 널리 알리고 활용할 전문가들을 양성하여,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연구소 산림교육팀 전화 문의(☎220-61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2020-01-22
  • 충북도, 설 맞이 임산물 원산지 불법유통 합동단속
      충북도는 설을 앞두고 제수‧선물용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임산물에 대하여 1월 23일까지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불법유통 합동단속은 임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부정 유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도내 11개 시‧군 합동으로 실시하여 단속과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대형마트에서 밤, 대추, 고사리, 곶감 등 도내 주요 생산 임산물에 대한 원산지를 허위표시하거나 미표시 등 불법유통을 단속한다.   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임산물의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농산물과 임산물 등 원산지 미표시로 부정 유통되는 경우 부정유통센터(☎전국 어디서나 1588-8112)로 신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20-01-22
  •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 설 맞이 사랑나눔 복지시설 방문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직원들은 20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청주시 미원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그린실버홈을 방문하여 세제와 비누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20-01-22
  • 충북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 개최
      충북도는 21일 증평 에듀팜특구 블랙스톤벨포레 클럽하우스에서 11개 시군 산림담당 부서장과 산림유관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충북 산림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산림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2020년 주요 업무계획 설명, 당부사항, 종합토론으로 산림재해의 신속대응 강화, 미세먼지 저감 방안, 산림일자리 창출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해 집중 논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제천시의 산림사업 대리경영사업에 대한 소개와 시군 산림현장에서의 성과, 문제점,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조치계획을 공유하였다.   이밖에 첨단기술(드론 등)을 접목한 업무 효율 극대화 방안, 고층목조건축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산림사업 등 각 시군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과제에 대한 참석자 의견을 교환하는 종합토론 시간도 가졌다.   이태훈 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충북 경제발전을 위해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산림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산림환경연구소, 설 맞이 사랑나눔 복지시설 방문 - 미원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그린실버홈 찾아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직원들은 20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청주시 미원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그린실버홈을 방문하여 세제와 비누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2
  • 충북도, 소나무재선충병·돼지열병 차단 '안간힘'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 산림녹지과는 다음 달까지 무인항공(드론)으로 올해 소나매재선충병이 발생한 도내 청주, 제천, 영동, 진천, 단양, 옥천 등 6곳에 집중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7~8월은 소나무재선충이 기생하는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이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태하는 시기로, 재선충은 매개충인 나방에 기생하다가 다른 나무로 이동하게 된다.   도는 이날까지 4개 시·군 127ha에 방제를 진행했고, 앞으로 영동 44ha, 단양 20ha에 약제를 분사할 계획이다.   올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은 총 48그루로 제천 26그루, 단양 14그루, 청주·영동 각 3그루,  옥천 2그루 등이다.   임근묵 도 산림보호팀장은 "지난 6월 25일 제천시 수산면에서 3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후 아직 추가 발생은 없다"며 "이번 방제는 약효 지속기간을 고려해 15일 간격으로 3회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7-23
  • 괴산증평산림조합 꽃거리 조성을 위한 꽃묘 기부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괴산군과 꽃묘 위(수)탁 계약을 하여 2018년도부터 도시 내 녹지를 늘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별로 꽃묘를 생산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괴산에서 열리는 2019년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함과 관내 꽃거리 조성을 위해 여름꽃 생산 시 추가 생산하여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괴산군 새마을회를 통하여 11개 읍·면과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약 2만본을 기부하였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을 맞이하여 거리에 꽃묘 식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괴산군으로 만들어 산림의 문화적 가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6-11
  • 옥천군, '금구천·구일천' 문화가 있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충북 옥천 시가지 중심부를 흐르는 금구천과 구일천을 따라 이야기와 문화가 있는 새로운 주민 휴식공간이 만들어진다. 지난 11월 16일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심의를 통해 선정된 '옥천읍 시가지 경관조성 사업'으로 올 12월 중 설계에 들어가 내년 안에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옥천 읍내를 관통하는 금구천과 구일천 주변은 전통시장, 오일장, 오래된 맛집 등을 비롯해 여러 점포가 즐비해 있다. 오래된 역사를 근거로 지역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음에도 침체한 전통시장과 수변 상가로 인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절실히 요구됐다. 군은 총사업비 19억4천만 원(도비·군비 각 50%)을 투입해 문화와 쉼이 있는 실개천 경관을 조성한다. 금구천과 구일천길, 삼양교~금장교 등 3.1㎞ 구간을 따라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한 빛 그림자와 LED 경관조명이 설치되고 테마가 있는 벤치와 야경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낭만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음향시설과 아트 조형물, 실개천과 어울리는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시설물들이 들어선다. 군은 문화와 이야기가 아름다운 실개천 경관 조성으로 침체한 전통시장과 수변 상가 경기가 되살아나고 더불어 지역에도 활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 제안으로 문화관광과 이영호 관광개발팀장은 "옥천이 가진 자연환경,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생태하천 경관 조성사업을 통해 낙후된 도심지가 활성화되고 옥천역을 시점으로 향수 100리 자전거길과 연계한 거점 문화공간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의 지역균형발전사업 기반조성사업은 SOC 중심의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서 저발전 지역의 자생적 발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공모사업과 인센티브 사업을 통합한 형태의 사업이다. 옥천군을 포함해 도내 저발전 지역인 제천시, 보은군, 영동군, 증평군, 괴산군, 단양군 등 총 7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6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산림청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획득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23일 자체 개발한 유아용 교육 프로그램이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프로그램은 '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와 '사실~ 나도 곤충이야' 등 2개다.   '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는 속리산의 정이품송에 대한 유래를 배우고 소나무를 관찰하게 된다. 소나무 체조, 벼슬 받은 소나무, 날아라! 솔방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실~ 나도 곤충이야'는 애벌레들의 위장술과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청주 미동산수목원에 조성된 유아 숲 체험원 등에서 진행된다. 형식이나 규칙, 통제와 제한은 최소화해 유아의 창의성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아 숲 체험원은 지난 3월 문을 열었다. 10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서 4200여 명이 참여했다. 4계절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산림의 교육적 기능이 주목을 받으면서 유아 숲 체험원도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유아가 건전한 인격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산림교육프로그램은 국민이 산림의 필요성과 역할, 산림 생태계의 소중함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과정이다. 산림청은 심사를 통해 126개의 프로그램을 인증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9-28
  • 충북도 우기철 이전 시·군 사방사업 완료
    충북도가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산사태와 산림 재해의 예방을 위해 우기철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27개소, 계류보전 20㎞, 산지사방 1㏊, 사방댐 준설 21개소 등 도내 11개 시·군의 사방사업이 완료됐다. 앞서 도는 올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사전 차단을 위해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자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 평가단을 구성하고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대상지 선정을 거졌다. 충북도는 사방사업으로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690개소 사방댐 등을 추진, 집중호우 시 계곡 하류의 농경지나 인가로 급류나 토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올해는 산사태 취약지역 중 큰 피해가 예상되는 생활권 주변과 작년 7월 호우 피해지역을 최우선 시행했다고 도는 밝혔다. 충북도는 앞으로 환경 친화적인 계류 보전과 사방댐 등 최고의 기술을 통한 완벽 시공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사방산업의 중요성과 달리 사업현장 편입토지주의 사전 승낙 등 효율적인 추진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 “최근 자연재해의 대형화와 국지적 집중호우 추세에 따라 사방사업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편입되는 사유토지의 활용 승낙에 점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사방사업은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사업으로 지역경제발전과 주민안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편입지 및 토지사용 승낙서 사전징구에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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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28
  • 충북도, 풍수해보험사업 순회설명회 실시
    충청북도에서는 자연재난이 발생했을 때 도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주택, 온실(비닐하우스)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하여 풍수해보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험 가입실적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6월 19일부터 7월초까지 도내 시군 및 읍면동 전역에 걸쳐 지역주민을 상대로 순회설명회를 실시한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가입자가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함으로써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형 재난관리제도로 사유재산인 주거용 주택과 농·임업용 온실에 대하여 도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순회설명회는 도-시군, 보험회사 등 합동으로 시군별로 전체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추진할 계획으로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을 상영하고 정부 정책방향과 가입 필요성, 유익한 점, 보험상품, 가입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에는 이상기후로 집중호우, 강풍, 지진, 겨울철 폭설 등으로 주택과 온실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여 언제 발생할지 모를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필요성 등 공감대가 형성되어 이번 순회설명회가 가입 촉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이번 11개 시군 순회설명회를 통해 담당자의 역량을 결집하여 많은 도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여 재난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자연재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 가입문의는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직접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 시·군 재난관리부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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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8
  •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 기획전시 및 누름 꽃 전시회 개최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지용관) 미동산수목원에서는 녹음이 짙어가는 5월을 맞이하여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 기획전시(5.1.~6.15.) 및 『'수목원 누름 꽃' 전시회(5.1.~5.31.)를 개최한다.  먼저,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열리는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기획전시는 2017~2018년 중에 새로이 구입한 유물 중 38점을 엄선하여 전시하게 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들은 조선후기의 목가구류를 비롯하여 일제강점기의 충북관련 행정자료, 근현대 산림관련 자료 및 교재 등이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해방이후 발행 된 것으로 추정되는 삽화가 그려진 산림보호 포스터, 제대군인들을 위한 산림관련 교육용 교재, 충북도청 홍보용 화보, 속리산 관광 기념품 및 사진첩 등 얼마 전 까지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이제는 자취를 감춘 다양한 현대 유물들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아울러 미동산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는『미동산수목원 누름 꽃』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풀꽃사랑회(회장 이무송)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이게 된다. 누름 꽃은 압화(押花)라고도 불리 우며, 흔히 들판이나 산에서 발견되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이용하여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제작한 것으로 화폭 안에서 생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준비한 두 전시회를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알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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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5-01
  • 충북도, 제천서 산림사업 발전토론회 개최
    충북도는 지난 1월 26일 충청북도북부출장소(제천시 소재)에서 도‧시군 산림부서와 산림행정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올해의 산림시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산림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산림전문가 및 단체‧협회 등으로 구성된 ‘산림행정협의회’ 대표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여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 산불,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의 사전예방활동 강화, 산림복지‧휴양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당초 증평에서 개최할 계획이였으나, 제천화재참사로 경기가 위축된 점을 감안하여 제천으로 개최지를 변경하였으며, 토론회 이후 참석자들이 전통시장(역전)을 방문하여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도와 시‧군의 단순한 산림시책교육에서 벗어나 산림유관 기관들까지 참석한 종합토론회로 개최하였으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산림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북도는 올해 산림생명자원의 미래가치 증진을 목표로 총1,596억원(국비 705억원)의 산림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충북도,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충북도는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수목원에서 ‘2022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8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수목원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육성한 300여 점의 무궁화 분화와 분재를 도민에게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통해 ‘친근한 꽃, 사랑받는 무궁화’로 생활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를 갖으려고 한다. 전시작 중에서 우수작품으로 선발된 무궁화는 8월 10일부터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산림청 주관의 ‘2022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충청북도를 대표하여 출품될 예정이다. 충북도 오재진 산림녹지과장은 “많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나라꽃에 대한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를 바란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로 지친 도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세종수목원에서 개최된 “2021년 무궁화 우수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충북도,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접수한다
    충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신청 사업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임야면적 300㎡이상 5,000㎡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30만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은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100만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단 19년 대비 20년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에 해당한다.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등본, 매출감소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간 경과 후 남은 잔액은 환수한다.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시군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수령하게 되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농림축산식품부)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등은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다만,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50만원)’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해당 지원금은 20만원이 지급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의 경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코로나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농림축산식품부)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등을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바우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해당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 이번 바우처 사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바우처 지원 대상 임업인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2021-04-09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현장사진(경북 예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9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불씨취급 부주의) 경북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산 109 / 피해면적 1.5ha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충북도 1), 진화인력 56명(진화대 26, 공무원 30)   - (쓰레기 소각) 충북 제천시 덕산면 신현리 산 51-1 / 피해면적 0.05ha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96명(진화대 70, 공무원 15, 소방 6, 기타 5)   - (입산자 실화 추정)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302 / 피해면적 0.06ha /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 진화인력 133명(진화대 23, 공무원 45, 소방대 59, 경찰 6)   - (조사중)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산 48-3 / 피해면적 0.18ha / 경기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6명(진화대 37명, 공무원 17명, 소방대 22명)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현장사진(경북 예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합동단속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충북도청, 괴산군청과 합동으로 괴산군 장연면 박달산 일원에서 가을철 합동단속을 10월 6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합동단속은 버섯·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를 위한 산림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도 병행 실시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07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사태 피해조사에 산림헬기 2대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2∼13일(02일간),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충북 도내 곳곳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인력접근이 어려운 대규모 산림지역의 철저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위해 산림헬기 2대를 투입한다. 이번 산사태 피해조사는 충주, 음성, 단양 등 피해가 집중된 충북 북부지역 산림(32,500ha)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시행한다. 심태섭 소장은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조사 및 복구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산사태는 재산피해는 물론 소중한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집중 호우시 재난 문자가 수신되면 미리 정해진 대피처로 안전하게 대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11
  • 충청북도, 충북소주와 산불 예방 홍보 협약
    충북도는 27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충북소주와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충북소주는 올해 생산되는 시원소주 300만 병에 산불 예방을 홍보하는 라벨을 부착하고, 시원소주를 공급하는 음식점에도 산불 예방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기로 했다. 한편 충북도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도·시군 등 13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며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7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미세먼지 저감 실내 식물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8일까지 14일간 ‘미세먼지 저감 실내 식물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민들의 정원 조성과 소유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실내 식물을 활용한 정원 조성 및 관리를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생들은 정원학개론, 현장실습 등 10개 과목을 수강하며, 실내 식물 재배 방법부터 정원 조성 및 관리 방법까지 실내 식물에 관한 전문적인 과정을 80시간에 걸쳐 배우게 된다. 강사진은 교수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신청은 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2월 3일부터 19일까지 13일 동안 연구소 산림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수강료는 32,000원이며, 화분 등 실습 결과물들은 교육이 끝난 후 당사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정해선 산림교육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은 실내 식물을 널리 알리고 활용할 전문가들을 양성하여,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연구소 산림교육팀 전화 문의(☎220-61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2020-01-22
  • 충북도, 설 맞이 임산물 원산지 불법유통 합동단속
      충북도는 설을 앞두고 제수‧선물용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임산물에 대하여 1월 23일까지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불법유통 합동단속은 임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부정 유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도내 11개 시‧군 합동으로 실시하여 단속과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대형마트에서 밤, 대추, 고사리, 곶감 등 도내 주요 생산 임산물에 대한 원산지를 허위표시하거나 미표시 등 불법유통을 단속한다.   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임산물의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농산물과 임산물 등 원산지 미표시로 부정 유통되는 경우 부정유통센터(☎전국 어디서나 1588-8112)로 신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20-01-22
  •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 설 맞이 사랑나눔 복지시설 방문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직원들은 20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청주시 미원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그린실버홈을 방문하여 세제와 비누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20-01-22
  • 충북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 개최
      충북도는 21일 증평 에듀팜특구 블랙스톤벨포레 클럽하우스에서 11개 시군 산림담당 부서장과 산림유관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충북 산림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산림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2020년 주요 업무계획 설명, 당부사항, 종합토론으로 산림재해의 신속대응 강화, 미세먼지 저감 방안, 산림일자리 창출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해 집중 논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제천시의 산림사업 대리경영사업에 대한 소개와 시군 산림현장에서의 성과, 문제점,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조치계획을 공유하였다.   이밖에 첨단기술(드론 등)을 접목한 업무 효율 극대화 방안, 고층목조건축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산림사업 등 각 시군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과제에 대한 참석자 의견을 교환하는 종합토론 시간도 가졌다.   이태훈 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충북 경제발전을 위해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산림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산림환경연구소, 설 맞이 사랑나눔 복지시설 방문 - 미원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그린실버홈 찾아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직원들은 20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청주시 미원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그린실버홈을 방문하여 세제와 비누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들에게 산림전문가의 꿈 키워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국민중심 산림행정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충북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을 탐색을 통해 산림전문가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기 위해 9월17일(화) 진천 서전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천 서전중학교에서 실시되는 청소년 직업탐색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진로와 직업에 관한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개개인이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초청하여 특강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늘 산림청 직업탐색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숲의 현재와 미래, 산림 비전을 알게 되고, 임업직, 조종, 정비사, 진화대원, 항공직 등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을 탐색하고 모형비행기 조립체험을 실시한다. 이들 통해 청소년들은 산림청의 하는 일, 직업의 종류와 특성, 미래 직업으로써의 가치와 전망에 대해 잘 알게 될 것이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심태섭소장은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본인들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충북도내 많은 청소년들이 미래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교육청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9-17
  • 충북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
    충청북도는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수목원에서 ‘제1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로 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육성한 270여 점의 무궁화를 수목원 광장과 산림과학박물관 진입로 양쪽에 전시한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며, 도민들에게 무궁화의 유래와 종류, 구별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시작 중에서 우수작으로 선발된 무궁화는 8월 8일부터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무궁화로 출품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나라꽃에 대한 의미와 정신을 바로 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2018년 무궁화 우수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충북도, 소나무재선충병·돼지열병 차단 '안간힘'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 산림녹지과는 다음 달까지 무인항공(드론)으로 올해 소나매재선충병이 발생한 도내 청주, 제천, 영동, 진천, 단양, 옥천 등 6곳에 집중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7~8월은 소나무재선충이 기생하는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이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태하는 시기로, 재선충은 매개충인 나방에 기생하다가 다른 나무로 이동하게 된다.   도는 이날까지 4개 시·군 127ha에 방제를 진행했고, 앞으로 영동 44ha, 단양 20ha에 약제를 분사할 계획이다.   올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은 총 48그루로 제천 26그루, 단양 14그루, 청주·영동 각 3그루,  옥천 2그루 등이다.   임근묵 도 산림보호팀장은 "지난 6월 25일 제천시 수산면에서 3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후 아직 추가 발생은 없다"며 "이번 방제는 약효 지속기간을 고려해 15일 간격으로 3회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7-23
  •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직원격려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건조특보가 발령되면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4월 12일(금) 14시에 산불방지의 최일선 기관인 진천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방지 총력대응 하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고 말했다.   심태섭 소장은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방안과 진화헬기 운영 상황 등 산불발생 시 공중과 지상 진화의 중요성 및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진화헬기 4대(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3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충북 도내 산불발생 즉시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하여 조기 진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야간 산불이 발생할 경우 공중진화대원들을 신속하게 투입하여 진화하는 등 주ㆍ야간 산불진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최근 강원도 고성과 강릉 등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및 주택피해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면서 “산불이 발생하면 산림피해는 물론 도민들의 피해도 발생할 수 있어 충북도내에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있어 산불조기진화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봄철 산불기간 쉬지도 못하고 산불방지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들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4-12
  • 충북도·국토부,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계획 공동 수립
    충북도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계획을 수립한다. 충북도는 충북 성장촉진권인 괴산-보은-옥천-영동 일대에 대한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추진,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괴산군·보은군·옥천군…영동군 4개 시·군의 중요 관광자원인 ‘백두대간’과 그 주변에 산재한 관광지를 연계·활용한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관광종합계획이며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한계, 인구감소 및 낮은 지방재정자립도에 부딪혀 저성장세로 침체된 충북 동부축에 대한 지역관광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토부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은 광역 관광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전국 8개 권역을 선정해 추진중인 국가정책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충북은 타 지역과 달리 2개 권역이 선정돼 추진중으로 충북 관광활성화와 균형발전에 대하여 중앙부처 차원의 많은 관심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다. 충북도가 추진하는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수립 계획’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준경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백두대간은 천연자원의 보고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백두대간 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개발이 아니라 자연을 보존하며 국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활용 개념’의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22
  • 옥천군, 오는 31일 장령산 용암사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
    충북 옥천군이 오는 31일 오후 11시 20분 옥천읍 삼청리 용암사에서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18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연다. 군·용암사·문화원·군남지역발전협의회 등이 뜻을 모아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는 난타, 시 낭송, 국악 등 관내 예술단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각 읍·면 추천 인사 19명이 참여해 33번 타종을 한다. 타종후에는 김재종 군수, 김외식 군의회 의장, 용암사 주지 스님 등이 5만2천여 군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신년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후 참석자 전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군민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된다. 용암사에서는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에도 군남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규완)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전국 해돋이 촬영 명소인 이곳에 이날 2천여명에 가까운 해맞이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사찰 측에서는 참석자 전원에게 떡국 등을 대접하며 훈훈한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장령산 자락에 있는 용암사는 신라 진흥왕 13년(552년) 의신 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쌍삼층석탑(보물 제1338호)과 마애불(충북도 유형문화재 제17호)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전국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며 사진 동호인들이나 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자욱이 깔린 운무와 굽이굽이 능선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일출 장면은 미국 CNN GO의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최근 군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이곳 사진 촬영 포인트 2곳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탐방로 200여m 구간을 목교와 나무 데크 등으로 연결했다. 군 관계자는 "앞서 용암사 전망대와 탐방로 정비 공사가 순조롭게 마무리되며 올해 행사가 더 빛이 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암사가 희망과 번영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12-28
  • 증평군, 충북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주관 2018년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평가를 했다. 기술심사위원과 도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단은 대상지 선정기준, 수종선택 사유, 편의시설 적용기준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증평군을 우수기관으로 뽑았다. 특히 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또 한 번 녹색 도시임을 입증했다. 군은 올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림조경 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읍 연탄리 생활체육 공원 주변 2천700㎡ 부지에 각종 수목과 초화류,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중심으로 인근 연천천 왕벚나무 가로수길, 안자산 공원과 연결하는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시경관 향상은 물론이고 정주 여건도 개선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 평가를 위해 군을 방문한 한 심사위원은 "증평군은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산림청의 우수사례에 여러 번 소개되기도 했다"며 "살기 좋은 숲속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수 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내년도에도 미세먼지 저감형 도시숲 조성 및 산림경관숲 조성 등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전국 최고의 녹색 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양한 수목식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2016년 산림청의 녹색 도시, 2012년과 2016년 2회에 걸친 환경부 그린시티에 선정되는 등 친환경 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공모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녹색 도시 조성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12-27
  •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다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충북지역 청소년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항공분야를 비롯한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위줄 수 있도록 충북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23일 은여울중학교 시작으로 총 10회를 목표로 약200명의 청소년들이 헬기체험 및 산림항공본부 직업에 대해 몸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소년들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견학을 통해 산림행정분야, 임업분야, 항공분야, 조종사ㆍ정비사, 산불진화대원등 다양한 직업들에 대한 정보를 체험습득하고 이를 통해 미래 산림분야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 중요성 이론 교육, 산림항공본부 다양한 직업설명, 산불장비 진화체험, 인명구조장비 탑승체험, 모형헬기 조립, 진화헬기 지상탑승 등으로 진행된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지역민과 소통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눈높이에 맞는 국민중심 산림행정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전문가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헬기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헬기체험을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학교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꿈길(www.ggoomgil.go.kr)에서 온라인 체험신청도 가능하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6-23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총력 경주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산림사업참여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9명, 산림보호지원단 8명) 47명에 대하여 지난 2월 2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교육을 실시하였고, 직원 10명을 포함한 총 57명을 지역별로 조편성을 통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담당구역 책임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2월 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청 상황실에서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충북도, 제천시, 단양군)이 합동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방제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기관은 완전방제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회의결과를 반영하여 충북지역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방제 대책을 수립하여 확산방지에 총력을 경주하기로 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은 1998년 부산에서 최초발생 후 2013년에는 피해고사목이 218본이나 발생하여 제주도와 경남 등 남부 지방에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범정부적인 총력 방제를 추진하여 그 수가 2014년 174만본, 2015년 91만본으로 감소 추세로 전환됐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식별방법은 멀리서 보면 시들어 죽은 것처럼 소나무가 빨갛게 변색되어 있으며 가까이서 보면 우산모양으로 잎이 위에서 아래로 축 늘어져 있다.  김창현 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충청권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02-05
  • 신원섭 산림청장, 충북산림문화행사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가운데)과 이시종 충북도지사(앞줄 왼쪽)가 3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산명덕초등학교에서 열린 숲과 인간의 어울마당 큰잔치 '제14회 충북산림문화행사'에 참석, 전시 부스에 마련된 잣송이의 향기를 맡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이시종 충북도지사(왼쪽 다섯번째)가 3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산명덕초등학교에서 열린 숲과 인간의 어울마당 큰잔치 '제14회 충북산림문화행사'에 참석, 내빈들과 개막행사를 알리는 발파버튼을 누르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두번째)과 이시종 충북도지사(왼쪽 세번째)가 3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산명덕초등학교에서 열린 숲과 인간의 어울마당 큰잔치 '제14회 충북산림문화행사'에 참석, 내빈들과 개막행사를 알리는 발파버튼을 누르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3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산명덕초등학교에서 열린 숲과 인간의 어울마당 큰잔치 '제14회 충북산림문화행사'에 참석,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0-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돈이 되는 임업으로 지역의 발전을 선도한다!
        국내 사유림 면적은 전체 산림의 67%에 육박하지만 영세한 사유림 규모와 낮은 임업 소득으로 인한 산주들의 관심 저조 등으로 체계적인 사유림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산림청은 이러한 사유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임업의 경제성을 높이고자 전국 민유림 18개소에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특별·광역시 등을 제외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충청북도가 경기도와 함께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충북지역 선도산림경영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5월 29일(금)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에서 도내 기초지자체 산림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과 소개를 위한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충북도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11개 시군 산림부서 담당자를 비롯한 10개 산림조합 관계자, SK 임업 등 총 24개 기관에서 37명이 참가하였으며,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 개요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 후 참석자들의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공모사업 신청의 절차와 시기에서부터 단지 면적이나 산주동의율과 같은 선정 기준, 예산 규모와 지급 방식, 운영의 성공 사례 등에 대한 질문과 단지 구성 시 산주의 동의를 받는 어려움 등의 현장 애로사항을 언급하였다.  현장설명회를 공동 주최한 지용관 충북도청 산림녹지과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앞으로 충북 지역의 임업을 살리고 국내 임업을 선도하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터전이 되도록 지자체 현장 실무담당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와 토론을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산림산업연구과장은 “성공적인 단지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직접적으로 연계한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앞으로 입업의 가치사슬을 선순환시켜 산주의 소득을 높이고 공정한 목재유통체계가 정립되는데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를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된 지자체 공모사업으로, 경영면적을 규모화·집단화하여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정부와 지자체 재정 투자를 통해 사유림 경영의 성공모델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만든 사업이다. 단지가 지정이 되면 일정한 자격을 지닌 경영 주체가 10년간 산림을 대리 경영하며 조림, 숲가꾸기, 임도개설, 단기소득임산물 등 산주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합하여 실행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01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도 소나무재선충병 우수 예찰방제단 표창 수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4일(수)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2019년 재선충병 과학적 예찰체계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및 우수예찰방제단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예찰활동 실적이 우수한 충북산림환경연구소·산청군·봉화군 예찰방제단에게 한국임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예찰방제단 표창은 우수예찰사례를 소개하고 예찰활동을 독려하는 취지로 현재 NFC 전자예찰함을 운영하는 전국 127개 기관 대상 종합적인 예찰활동을 분석하여 올해 가장 성과가 우수한 3개 기관 예찰방제단을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이처럼 표창 수여를 통한 예찰활동 독려로 전년도 대비 우수한 예찰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2020년에는 더 많은 예찰방제단에게 표창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표창수여기관을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표창 수여식과 동시에 진행된 「2019년 재선충병 과학적 예찰체계 구축」사업 최종보고회에서는 NFC 전자예찰함,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성과보고 및 사업 개선, 확대를 위한 산림청 및 지자체 관계자들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사업운영부서인 한국임업진흥원 예찰분석실에서는 도출된 개선사항을 내년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올해 훌륭한 예찰활동을 수행해주신  3개 기관 우수 예찰방제단께 감사드린다”며, “재선충병 저감을 위해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기관들의 동반성장 계기가 될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1
  • 충북도, 산림 내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집중단속'
    충북도는 입산객의 무분별한 산나물 채취와 산림자원 훼손을 방지하고자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입산객이 늘어나는 5월 한 달 동안 산나물 불법채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4월에는‘先 계도 後 단속’을 기준으로 마을주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적극 실시하였으다. 5월에는 산나물·산약초 집단 생육지, 주요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와 관광버스를 이용한 집단 채취행위에 대해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4월에 입산자실화 추정 산불이 1건 발생함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자 산불감시원 및 산불진화대와 연계해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산에 들어가는 행위,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한 경우 산림보호법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내 임산물 채취는 소유자의 동의를 반드시 얻어야 되며, 5월 산불은 주로 입목벌채지에서 산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입산한 사람의 실수로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철저히 단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산림자원 보호에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줄 것과 산에 갈 때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2019-04-30
  • 충북 산림환경연구소, 아파트 조경수 관리교육 과정 모집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도심 내 산림생태계의 안정성 확보와 쾌적한 녹지 공간 유지관리를 위해 관내 아파트 조경수 관리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경수 관리요령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환경연구소가 지난해 9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2번째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것으로, 올해 교육 일정은 낙엽수, 상록수, 생울타리 등 수종별 가지치기의 적기를 감안해 총 6회로 계획하고 있다. 첫 교육은 오는 20일로 연구소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린다. 교육내용은 수목의 병해충 특성 및 방제법에 대한 이론과 나무 유형별 가지치기 방법, 상처 난 곳의 부패균 침입을 방지하는 약제 사용방법, 도구 사용법 등 올바른 나무관리에 대한 현장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과 외과수술 등 오랜 경력을 지닌 나무병원 대표와 조경수 관리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교육생이 원하는 현장실무능력을 향상시켜 교육의 질과 만족도를 높힐 계획이다. 조경수 관리요령 교육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임업시험과 산림교육팀(043-220-6173)으로 하면 된다. 산림환경연구소 김준명 산림교육팀장은 “조경수 관리교육을 통해 나무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며 “가지치기를 통한 크기와 형태의 올바른 조절, 적정한 약제사용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나무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경수 관리요령 교육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임업시험과 산림교육팀(☎043-220-6173)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2-07
  • 행복한 산촌 만들기 결의 다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9일(목)부터 10일까지 충북 보은자드락 마을에서 산촌마을 리더들의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2018 산촌리더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산촌리더 현장포럼은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포럼에는 마을리더 그룹(마을 위원장, 이장, 운영매니저 사무장),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충북도청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선진 마을사례 소개를 시작으로‘SNS마케팅 및 활용법’,‘산촌마을에 적합한 산나물 재배법’등의 강의와 마을 운영 및 마을분쟁 해결사례에 대한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포럼을 통해 산촌리더들은 산촌생태마을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정보를 공유하고 산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길본 원장은“산촌리더들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통해 산촌생태마을 활성화와 소득창출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10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바이오비즈포럼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 주관하고, 산림청𐩐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2016 산림바이오비즈포럼」이 오는 8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2박 3일간 충청북도 C&V센터(오송)에서 개최되었다.   산림바이오비즈포럼은 산림생명자원의 소개, 연구실적, 실용화, 제품 전시 등 산림바이오산업 전반을 다루는 행사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산림바이오비즈포럼은 우리나라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나오는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와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산・학・연이 모여 관련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등을 펼쳤다.   8월 26일(금)에는 개막식과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심포지엄’이 진행되며, 8월 27일(토)에는 ‘산림생명자원 활용을 위한 R&D 세미나(국립산림과학원)’와 ‘ABS대응과 생물주권 확보전략 심포지엄(국립수목원)’이 진행되었다. 또한 산・학・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소통행사, 산림생명자원을 이용해 개발된 제품의 전시부스 운영 및 체험(시음)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 선진국들은 이미 산림생명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자국의 품종을 보호하고 신품종을 개발하는 등 소리 없는 전쟁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에 최초로 개최된 산림바이오비즈포럼을 계기로 우리나라 산림생명자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래성장동력사업으로써의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8-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증평군 좌구산휴양림, 중부권 최고 휴양시설로 '우뚝'
    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가 추운 날씨에도 휴양을 즐기려는 인파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좌구산휴양랜드 연간 이용객은 개장 첫해인 2007년 3천595명에 불과했으나 개장 4년 차인 2011년에 5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2013년 10만3천970명, 2016년 33만423명 등 매년 꾸준히 증가하더니 지난해에는 51만3천981명이 휴양랜드를 찾아 최근 5년 새 이용객 수가 5배 이상 수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숙박시설 가동률도 충북도 내 휴양림 평균 가동률 45%를 훨씬 웃도는 74%를 기록하며 도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이러한 호황을 방문객 편의를 위해 교통, 숙박 등 시설 관련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한 결과로 분석했다. 군은 지난해 숙박시설 정비, 휴양랜드 진입도로 재포장, 명상의 집 주변인도 선형구조 개량공사를 통한 주차장 확충, 병영하우스 신축 등의 시설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여기에 더해 올해도 관광편의시설 확충에 18억 원을 마련했다. 군은 이 예산을 활용해 명상구름다리와 자작나무 치유 숲을 연계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각종 관광편의시설을 설치해 휴양과 볼거리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산림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기반 조성을 위해 산수국, 동박(생강) 나무 등 야생화 식재 꽃차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도 3억원을 투입한다. 30억원을 들여 기존 산책로를 활용해 명상구름다리를 연계한 특색 있는 좌구산 숲하늘둘레길도 만든다.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1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숲하늘둘레길 전 구간은 휠체어로 다닐 수 있게끔 꾸며 몸이 불편한 주민들의 이용도 배려한다. 황인수 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시설에 걸맞은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좌구산휴양랜드는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1.2㎞의 줄타기 체험시설, 356㎜ 국내 최대 굴절망원경을 보유한 천문대가 자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오토캠핑장, 별천지 공원이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30
  • 충북 단양 체류형 산림휴양지 소백산자연휴양림 개장
    관광도시 충북 단양의 체류형 산림휴양 메카로 기대되는 소백산자연휴양림이 개장했다. 14일 단양군에 따르면 소백산자연휴양림은 영춘면 하리방터길 일대 189ha 임야에 총 사업비 165억원을 투자해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과 휴양림으로 조성됐다.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은 2만6000여㎡의 터에 체험관 1동과 산림공원, 숲속의 집 15동, 공공편의시설, 체험관 등으로 꾸며졌다. 숙박시설 용도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은 모두 15동으로 53∼146㎡ 등 다양한 크기와 지형과 지향에 따라 배치됐다.  또 산림공원과 야외쉼터, 전망대 등 다양한 편익시설을 갖췄으며 자연치유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체험마을은 정감록이 예언한 명당 십승지지 가운데 한 곳인 점을 스토리텔링하고 소백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힐링·체험·휴양 명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숲속의 집은 편백나무 등으로 지어져 쾌적한데다 마음의 안정을 찾고 치유할 수 있도록 겹겹이 둘러싸인 푸른 숲을 바라 볼 수 있게 자연 친화형으로 지어졌다.    여기에 온달평강로맨스길 등 숲속 탐방로가 있어 산림욕과 트레킹을 통해 맑은 공기를 호흡하면서 산책과 체력단련이 가능하다. 2011년 개장한 소백산자연휴양림 화전민촌도 새단장을 마쳤다. 화전민촌은 39∼78㎡의 다양한 크기의 너와집 5동과 초가집 3동, 기와집 1동 등 모두 9동이 있다. 류한우 군수는 “이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준 충북도와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소백산자연휴양림 개장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관광객 유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14
  • 충북 휴양림, 7~8월 예약률 평균 70% 여름 피서지 인기
    충북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립 자연휴양림의 7~8월 예약률이 평균 70%를 웃도는 등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자연휴양림의 7월과 8월 예약률은 각각 74%와 67%에 달한다. 특히 주말과 휴일 예약률은 92%에 이른다.   도와 11개 시·군이 운영 중인 자연휴양림은 도가 설립한 조령산 자연휴양림 등 모두 15곳이다. 충주시에 3곳, 음성군에 2곳이 있고 청주시 등 나머지 시·군에 각 1곳이 분포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산림복합휴양관 등 숙박시설과 캠핑장, 짚라인, 물놀이장 등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는 데다 각 휴양림 특색에 맞은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단양군 소선암 자연휴양림 등 9곳은 직장인 연수가 가능한 세미나실도 갖추고 있어 인기가 높다. 예약은 각 자연휴양림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도내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총 150만명이 이르는 등 매년 늘고 있다"면서 "울창한 산림과 계곡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할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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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1
  • 장령산 자연휴양림,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 한창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는 옥천 군서면 금천리 금천계곡을 따라 자리 잡고 있는 장령산 자연휴양림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이 휴양림에는 지난해 19만여 명이 다녀갔다. 그중 4만6000여명이 7~8월 휴가철에 다녀가 가족, 친구, 각종 친목계원 등의 여름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어, 올해도 5만 명 이상이 이곳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각종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대책 수립 등 이용객들이 최상의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양림에 있는 콘도형과 펜션형 등 30여 개의 객실을 살폈다. 2인실에서 최대 30명까지 수용 가능한 각각의 객실에 있는 냉장고를 비롯한 전기(가스)렌지, TV 등 숙박에 필요한 모든 전자제품 등을 점검하고 특히 쾌적한 수면환경 제공을 위해 전 객실 에어컨 청소도 완료했다. 콘도 형태인 산림문화휴양관 전 객실에는 도배도 새로 하고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창문과 테라스 등도 보수했다. 여름철 이곳 최고의 인기 장소인 ‘야영장’과 ‘물놀이장’도 야영장에 쇄석을 추가로 깔아 바닥을 평평하게 정비하고 위험지역에는 울타리를 설치해 이용객 안전을 도모했다. 야영장 한 구석에는 간이형 사워시설이 들어섰고, LED 등도 추가 설치해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노후 된 평상과 정자도 반듯하게 바로잡는 등 군은 올해 야영장과 물놀이장 정비에 1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였다. 장령산자연휴양림 또 하나의 자랑거리 ‘치유의 숲’도 많은 방문객들이 둘러 볼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 2015년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천계곡을 따라 3㎞구간에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 길을 따라 오르면 멋들어지게 계곡을 가로 지르는 목교 2개와 치유의 정원, 소원바위 등을 만날 수 있다. 산책로 중간쯤에 오르면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의 전망은 그야말로 절경(絶景)을 이룬다.   치유의 숲을 포함한 장령산자연휴양림은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조사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으로 확인 된 바 있다. 강종문 휴양림관리팀장은 “이달 안으로 모든 시설 보수를 완료해 7~8월 최상의 조건 속에 최고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23
  •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투자유치 대상사업’ 선정
    충청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 관광투자유치 지원 대상 사업에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관광투자유치 대상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전국에 3개소로 충북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강원 인제 용대관광지, 울산 강동관광단지 등 이다. ’관광투자유치 지원대상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의 관광(단)지 조성사업 중 투자유치 가능성 있는 관광자원 발굴, 투자유치 상품화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및 성공모델 발굴해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성장거점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 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이다. ’관광투자유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투자유치 방안 마련, 잠재투자자 발굴 및 매칭, 국내‧외 IR활동 지원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충청북도는 지난 4월 이 사업 대상에 중부권 최대의 휴양·힐링복합관광지로 개발 중인 ’영동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신청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뒤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이날 최종 선정됐다.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영동군 매천리 산 35-1 일원)는 2010년 관광지 조성계획 승인과 2016년 발전촉진형 투자선도지구로 선정 된 곳으로 179만835㎡ 부지에 와인테마, 웰니스, 복합치유, 휴양숙박 등 7개 분야의 테마 존(Zone)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1년까지 총 2,675억원(공공 1,401억원 민자 1,274억원)이 투입된다. 충청북도와 영동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반시설과 와인테마터널, 복합문화예술회관 등 공공개발을 먼저 완성하고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선(先)공공개발, 후(後) 민간투자’ 방식을 택했다. 현재 공공개발 사업이 30% 정도 진행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관광투자유치 지원 대상 선정은 관광개발 및 투자유치에 전문기관인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주관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테마가 있는 대한민국 휴양·힐링 관광의 중심이자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장거점 관광지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19
  • 옥천 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힐링하러 오세요
    충북 옥천군 군서면(장령산로 519)에 있는 장령산자연휴양림은 해마다 여름철 휴가지로 도시민의 인기를 듬뿍 받고 있다. 해발 656m의 장령산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아름답기로 소문난 산으로 소나무, 단풍나무 기타 활엽수가 빼곡히 자생하고 있다. 휴양림을 관통하는 금천계곡은 물이 맑고 깨끗해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7∼8월 개장하는 계곡 물놀이장은 여름 휴가철 가족, 친구와 함께 하기에 더없이 좋은 최적의 놀이공간이다. 계곡을 따라 40여 개의 평상(들마루), 정자, 파라솔이 줄지어 있는 야영장도 이 기간에는 주ㆍ야간 운영을 계속한다. 종류에 따라 1∼2만 원의 이용료를 내고 자리를 잡으면 하루 동안 물놀이도 즐기고 평상 위에서 산새소리, 계곡 흐르는 물소리 때론 맴맴 우는 매미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야영이 싫으면 4인에서 30인까지 수용이 가능한 숙박시설을 이용하면 된다. 휴양림에는 통나무로 지어진 숲 속의 집 18채가 군데군데 지어져 있고 17개의 객실을 구비한 산림문화휴양관이 있다. 휴양관에는 대회의실, 단체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체 워크숍이나 세미나 장소로도 좋다. 숙박시설 이용료는 성수기(7∼8월) 기준 4인 6만 원에서 30인 35만 원 사이로 유명 콘도나 호텔보다 저렴하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휴양림 홈페이지( http://jaf.cbhuyang.go.kr )에서 빈방이 있는지 먼저 알아봐야 한다. 매월 3일 오전 9시에 한 달 단위로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숙박시설을 이용하려면 홈페이지 예약현황을 수시로 확인하거나 휴양림 관리사무소(043-730-3491)로 문의하는 것이 좋다. 휴양림에는 장령산을 등반할 수 있는 4개의 코스가 있다. 짧은 코스는 2시간 30분이면 산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올 수 있고 가장 긴 코스는 4시간 정도 걸린다.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전망 또한 어느 산에 못지않게 빼어나다.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용암사는 일출 사진찍기 명소이다. 장령산자연휴양림에 가면 거쳐 가야 할 곳이 올해는 한 군데 더 생겼다. 지난해 말 완공된 '장령산 치유의 숲'이다. 장령길, 편백길, 소원길로 이름 지은 길을 따라가면 치유정원, 목교, 전망대, 파고라 등 군데군데 쉼터와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휴양림 야영장에서 출발해 왕복 2km 거리인 치유의 숲을 거닐면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지난 2011년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에서 충북 도내 자연휴양림 가운데 아토피 등 각종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휴양림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장령산자연휴양림 입장료는 없다. 단, 차량 출입 시에는 경차 1천 원에서 소형차 3천 원, 대형차 5천 원의 주차비를 내야 한다. 서울에서 온 정 삼(45세, 가수) 씨는 "일 때문에 이곳을 찾았는데 자연풍광도 일품이고 흐르는 계곡 물이 참 맑다"며 "여기에 와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장령산자연휴양림에는 18만 명이 다녀갔는데 그중 7∼8월에 9만 명이 이곳을 다녀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7-25
  • 충남․북, 전북관내 조합장 간담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3월 17일 충북도지회에서, 3월 18일 충남도지회에서, 3월 20일 전북도지회에서 각각 도지회 업무보고와 함께 관내 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조합장 간담회에서 “2010년 지자체 선거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도 회원조합장 선거결과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니 법과 규정에 따라 선거를 실시하여 깨끗한 산림조합의 이미지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리경영을 내년도부터 확대할 계획이므로 대리경영 활성화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고, 올해 하반기 금융결제원에 가입할 계획이므로 이를 계기로 산림조합 상호금융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건실한 상호금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투명한 조합운영을 통하여 대내외 신뢰도를 높이고, 각종 사업 추진시 사건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충북도,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충북도는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수목원에서 ‘2022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8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수목원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육성한 300여 점의 무궁화 분화와 분재를 도민에게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통해 ‘친근한 꽃, 사랑받는 무궁화’로 생활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를 갖으려고 한다. 전시작 중에서 우수작품으로 선발된 무궁화는 8월 10일부터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산림청 주관의 ‘2022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충청북도를 대표하여 출품될 예정이다. 충북도 오재진 산림녹지과장은 “많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나라꽃에 대한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를 바란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로 지친 도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세종수목원에서 개최된 “2021년 무궁화 우수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현장사진(경북 예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9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불씨취급 부주의) 경북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산 109 / 피해면적 1.5ha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충북도 1), 진화인력 56명(진화대 26, 공무원 30)   - (쓰레기 소각) 충북 제천시 덕산면 신현리 산 51-1 / 피해면적 0.05ha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96명(진화대 70, 공무원 15, 소방 6, 기타 5)   - (입산자 실화 추정)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302 / 피해면적 0.06ha /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 진화인력 133명(진화대 23, 공무원 45, 소방대 59, 경찰 6)   - (조사중)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산 48-3 / 피해면적 0.18ha / 경기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6명(진화대 37명, 공무원 17명, 소방대 22명)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현장사진(경북 예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 합동단속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충북도청, 괴산군청과 합동으로 괴산군 장연면 박달산 일원에서 가을철 합동단속을 10월 6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합동단속은 버섯·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를 위한 산림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도 병행 실시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07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사태 피해조사에 산림헬기 2대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2∼13일(02일간),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충북 도내 곳곳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인력접근이 어려운 대규모 산림지역의 철저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위해 산림헬기 2대를 투입한다. 이번 산사태 피해조사는 충주, 음성, 단양 등 피해가 집중된 충북 북부지역 산림(32,500ha)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시행한다. 심태섭 소장은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조사 및 복구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산사태는 재산피해는 물론 소중한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집중 호우시 재난 문자가 수신되면 미리 정해진 대피처로 안전하게 대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11
  • 산림조합 수해피해지 복구 일선에서 앞장서 참여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산림조합은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충북 도내의 피해 현장을 찾아 쉼 없이 땀을 흘리며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책임기관 이기도 한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각 시ㆍ군 산림조합은 산사태 현장 조사 등 현장 지원 인력 90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및 덤프차량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주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조사를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에 지원을 다하겠으며,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8-10
  • (재)숲과나눔, SK하이닉스와 함께 민간 최초로 공익 산업보건센터 설립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3.19(화) 청주시 흥덕구 S타워에 ‘일환경건강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청주충북환경연합, 반도체협회, 충북도청, 청주시청을 비롯하여 SK그룹 SV위원회,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일환경건강센터(이하 건강센터)는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되는 민간 공익 산업보건센터다. 특히 민간 기업이 자사 직원이 아닌 협력사와 지역사회 영세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를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강센터에서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 노동자들에게도 산업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센터에는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기사, 상담심리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1:1 건강상담, 안전∙건강 관련 교육, 산재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 산업재해 상담, 작업환경개선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보건 문제 해결에도 나선다. 거리가 멀어 건강센터를 이용하기 불편한 소규모사업장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장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주 및 노동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강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장재연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여러 이유로 원청이나 정부의 의료 또는 산업보건 지원 시설들을 활용하지 못하는 협력사, 영세업체가 있다”며 “SK하이닉스와 함께 설립한 건강센터가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형렬 센터장은 “일환경건강센터는 노동자의 사고 및 질병을 예방하고, 사회와 일터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환경건강센터가 노동자들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20
  • 영동군, 천적 활용 친환경 해충 방제 '눈길'
    충북 영동군의 독특한 힐링 공간 세계과일조경원이 독특한 해충 방제 방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과일나라테마공원 내에 조성된 세계과일조경원 아열대과수 재배관리에 문제가 되고 있는 총채벌레, 깍지벌레, 온실가루이 등 해충 방제를 위해 천적을 활용하고 있다. 군은 최근 대상 해충을 경제적 피해허용수준 이하로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미끌애꽃노리재, 깍지무당벌레, 마일스 응애 등 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11종의 천적을 온실 내에 방사했다. 천적을 활용한 해충 방제는 합성농약에 의한 해충방제를 천적을 활용한 생물적방제로 전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농업인들의 농약잔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이다. 쉽게 말하면 벌레를 벌레로 물리치는 것으로 친환경 방제법의 하나다. 농약은 빠르고 정확하게 해충을 방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인간과 가축에 대한 농약잔류의 위험, 농약에 저항성이 있는 해충 출현, 천적도 같이 사라짐에 따른 해충의 돌발적 발생 등 부작용이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해충방제 전략이 천적을 이용한 생물적 해충방제 기술로 군은 이 신기술을 영동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세계과일조경원에 적용했다. 영동군은 지속적으로 세계과일조경원 내 해충의 밀도 및 천적의 정착 여부를 주기적으로 조사해 천적의 종류와 방사 시기를 결정해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잔류농약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일반 화학 농약을 쓸 때보다 손이 덜 가는 등 여러 이점이 있는 만큼 효과와 사업성을 살펴 지역의 친환경 재배 농업에 우수사례로 알려 나가기로 했다. 박래성 힐링사업소장은 "세계과일조경원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다양한 매력을 맛볼 수 있으며 과일의 고장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효율적 관리로 편안한 휴식공간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세계과일조경원원은 신재생에너지 설치 사업과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총 7억 원이 투입돼 2017년 11월 문을 열었다. 생동감 있는 분위기 속에 아열대 및 열대 식물 망고 등 57종 230주의 다양한 열대 과수와 나무를 볼 수 있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08
  • 충북 옥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
    산림청과 충북도는 충북 옥천군 옥천읍(옥천IC 인근)에서 1월 19일 소나무 2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관계기관 현장대책 회의를 갖고 역학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북 옥천군 옥천읍 죽향리 산11-1번지(옥천IC에서 보은방향으로 1km떨어진 37번 국도변)에서 지역주민이 신고한 소나무 고사목에서 1월 19일 재선충병 감염(2본, 0.5ha)이 최종 확인되었다. 또한  기존 발생지역(상주시 낙동면)과 63km 떨어짐으로 발생원인은 자연적 확산보다는 인위적 확산일 가능성이 높아 국립산림과학원과 충북 산림환경연구소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산림청·충청북도는 옥천군에서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1.19)를 갖고, 발생지역(0.5ha) 소나무에 대해 2월10일까지 소구역 모두베기를 실시하고 전량소각 등 강력한 방제조치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긴급방제대책으로 감염목 주변 5㏊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감염목 2본은 벌목하여 20일 현장소각하고 반경 1km이내는 2월 20일까지 재선충병 예방효과가 뛰어난 예방 나무주사(5ha)를 실시하고 반경 3km이내 지역에 대하여는 정밀지상예찰(1월 24일 까지)과 인근 5개 군(청원·보은·옥천·영동·금산군)에 대하여는 입체적인 항공·지상예찰(2월중)을 실시한다. 아울러, 발생지역은 입산통제와 인근 4개 읍·면 지역(옥천읍·군북면·군서면·동이면)의 21,935㏊에 대하여는『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규정에 따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소나무류(소나무·해송·잣나무)의 이동이 전면 제한된다고 밝히고, 다만, 조경수목에 대하여는 산림환경연구소장의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하여 계속 확산되다『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을 제정('05년) 이후, 온 국민의 참여와 총력방제를 실시한 결과 2006년부터 3년 연속 재선충병 감염목이 뚜렷이 감소(82%)하였다고 밝히면서, 이번 충북 옥천군 재선충병 발생지역도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빠른 시일 안에 '재선충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1-2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증평읍 남하리에 위치한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지역 내 문화재를 활용한‘문화유산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박물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문화재를 알리고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 해 동안 4000만원을 투입해 상‧하반기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사적 527호인 증평 추성산성과 관련된 백제시기 와당을 비롯해 여러 가지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한복 입고 한옥투어 및 전통문양 파우치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하반기에는 증평에서 최초로 충북도 무형문화재 필장(제 29호)으로 지정된 유필무 장인과 함께 전통 붓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제작해보는 전통 붓 만들기는 프로그램이 계획됐다. 충북 유형문화재인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율리 김득신 묘소, 도안 연병호 생가 등 증평의 시대별 주요 문화재를 유익한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문화재 답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3000원에서 5000원이다. 한편 지난해 문화유산 활용사업 프로그램에는 3175명이 참여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3-26
  • 단양에 내년 3월 목재문화체험관 문연다
    단양군은 목재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백두대간 목재문화체험관을 내년 3월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체험관은 2012년부터 73억원을 투자해 추진 중인 백두대간 녹색테마체험장 조성사업의 하나로 단성면 대잠리에 조성 중이다. 체험관은 건축면적 1618㎡에 목재체험관과 야외무대, 잣나무 쉼터, 숲속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목재체험관에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나무 조각퍼즐 맞추기를 비롯해 나무 문패 만들기, 솔방울 인형 만들기 등 9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설 운영은 평일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단체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주말엔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한 목공예 교실이 마련된다. 아울러 목공예기능사 자격증을 가진 직원들이 이용객들의 체험을 도울 예정이라 이용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요금도 공구이용 여부에 따라 800∼3000원(재료비별도)선에 결정 될 것으로 보여 다른 체험프로그램에 상대적으로 저렴해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 2단계 균형발전사업인 백두대간 녹색테마체험장은 총 1만8540㎡ 부지에 목재문화체험관을 비롯해 휴양·숙박시설 등 다채로운 시설로 이뤄졌다. 테마체험장은 해발 723m의 두악산 기슭에 자리한데다 선암계곡이 흐르고 있어 공기가 맑고 경치가 수려하다. 또 단양느림보길 중 하나인 선암골생태유람길이 지나가는 길목에 자리해 다채로운 생태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 상품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 테마체험장의 숙박시설은 객실마다 내부를 낙엽송과 자작, 편백, 삼나무 등 건강에 좋은 다채로운 나무로 꾸며놓은 게 특징이다. 지난 8월 개장한 숙박시설은 주말마다 빈방이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테마체험장 주변에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 수양개 빛 터널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함께 즐길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목재에 대한 정보, 교육, 전시, 체험을 통해 목재문화의 확산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의 각종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등 관광산업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2-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역사·문화 깃든 휴식공간 ”녹색임도” 를 활용하자
    산림청은 테마임도 선정 대상지로 주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여가·휴식·건강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임도, 산림 내에 산재된 유적지·중요사찰·문화재 등 역사적인 주제와 연결하여 즐길 수 있는 임도, 주변의 계곡·봉우리·바위 등에 지역문화·전설·유래가 담겨진 임도, 임도 주변지역의 특산수종 또는 지역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임도 등을 꼽고 있다. 산림테마임도는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또는 생활권 주변의 임도 가운데 걷기·산책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과 산림의 효용을 느끼거나 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임도를 말한다. 올해 산림청이 전국에서 아름다운 임도로 선정된 곳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임도기능 다양화 및 이용활성화 대책은 크게 ‘다양한 문화와 주제가 있는 테마임도’와 ‘건강과 레저가 있는 레포츠임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이 가운데 테마임도는 접근성과 경관이 좋은 임도에 지역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시설을 해 임도의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임도로 최근에는 각 지자체 별로 특성에 맞는 꽃길을 조성하거나 문화, 역사를 담는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와함께 임도의 시설물 설치에 따른 훼손을 막기 위해 기존 임도를 주변 환경 및 이용형태와 어울리게 보완하거나 순환형 소형임도를 개설하도록 하고 과다한 산림훼손 없이 임도가 기존 산림기반시설로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설을 추진하는 한편 테마별 수종식재와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휴식과 오감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도록 하고 있다. 산림청이 올해 국민의 수요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임도의 기능다양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테마산길 조성사업은 각 지방청별 국유임도 5곳과 각 도별 농특회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민유임도 1곳씩 8곳 등 모두 13곳에 이르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테마산길 조성사업 가운데 충북도는 첫 테마임도 대상지로 충주시 목벌동 남산임도를 선정하고 남산임도를 역사의 숨결이 깃든 공간으로 가꿔가기 위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테마산길 조성을 위해 충주시는 임도 정상에 전망데크와 옛 시가지 전경사진판을 설치해 과거와 현재의 시내전경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10개소에 역사 해설판을 설치해 충주시가 역사적으로 옛 삼국 수로와 육로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이자 문화적으로는 예향과 충절의 고장임을 널리 알려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충남에서도 기존에 설치된 임도노선 가운데 기능별 임도조성이 가능한 노선 조사를 통해 올해 아미산 테마임도를 시작으로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5㎞의 임도를 개설하고 이미 개설된 임도 123㎞에 대해서는 구조개량과 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두 18개소에 ‘걷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강원도에서 올해 테마산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은 임도주변에 경관수와 돌의자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순환형 탐방로를 개설하고 걷기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지역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무궁화의 고장 홍천군에도 상오안리 6.3㎞구간에 테마수종인 무궁화 식재와 함께 평의자,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하는 무궁화 테마임도를 조성, 산림욕이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산림청이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전국에 총 200개소에 테마산길을 조성키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테마임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음에 따라 지자체별 주제가 있는 숲길 조성사업이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충남 보령시는 청라면 장산리 0.88㎞ 임도를 신설해 기존 2.43㎞ 구간과 연계한 청천호 호수공원 주변 순환형 임도로 완공했으며 장산리 임도는 집수정 입구에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만들고 절토부에는 보강토 블록으로 시공하는 등 새로운 개념의 공법으로 충남도에서 실시한 임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광역시는 도심 인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계족산 임도 39㎞ 구간을 올해 순환형 다기능임도로 연결해 확장해 활용도를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세족시설, 의자, 파고라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던 계족산 임도는 이번에 전 구간이 순환형으로 연결됨에 따라 숲속 맨발걷기 행사와 맨발과 함께하는 숲속음악회 등 맨발을 주제로한 이벤트행사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원주시도 백운산 매지임도 7㎞ 구간에 대해 올해 순환형 테마임도로 개설했다. 매지임도는 특히 황토길 훼손없이 가벼운 보수만으로 다양한 산림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자연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임도 주변으로는 숲 해설코스와 맨발걷기 코스, 간이운동시설, 전망데크, 쉼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까지 갖췄다. 하지만 일선 지자체에서 민유임도에 추진하고 있는 테마임도의 경우 산주의 동의를 얻어내기 힘들어 일선 자치단체에서도 대상임도만 선정해 놓았을 뿐 사업추진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더욱이 테마임도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1억원 안팎의 소액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사업이 간이쉼터나 안내판설치, 꽃나무 묘목식재 등 소규모에 테마도 천편일률적이라는 점 역시 산길에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까지 담겠다던 산림당국의 계획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09-09-2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충북도,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접수한다
    충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신청 사업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임야면적 300㎡이상 5,000㎡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30만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은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100만원 바우처를 지원한다.   단 19년 대비 20년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에 해당한다.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등본, 매출감소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시군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간 경과 후 남은 잔액은 환수한다.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시군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수령하게 되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농림축산식품부)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등은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다만,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50만원)’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해당 지원금은 20만원이 지급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의 경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한시생계지원금(보건복지부) ▲코로나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농림축산식품부)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등을 중복 수급할 수 없다.     바우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해당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 이번 바우처 사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바우처 지원 대상 임업인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2021-04-09
  • 산림조합 수해피해지 복구 일선에서 앞장서 참여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 및 10개 산림조합은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 충북 도내의 피해 현장을 찾아 쉼 없이 땀을 흘리며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책임기관 이기도 한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각 시ㆍ군 산림조합은 산사태 현장 조사 등 현장 지원 인력 90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및 덤프차량 등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주시 산사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조사를 지원한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에 지원을 다하겠으며,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산림조합 본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ㆍ다자녀가정 후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8-10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도지회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충북도지회(지회장 윤자용)는 “충북 산림산업과 전문기관의 산림경영지도원 기반의 임업후계자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6월 12일(금)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충북의 산림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MOU 체결을 통해, 각 기관의 신규사업* 선정시 상호간 협력, 사업계획 연계 수립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공동연구 및 교류 등을 통해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 (충청북도) 2020년 산림소득 생산기반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임산물생산기반조성, 산양삼생산과정확인제도,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 등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보조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송영범 본부장은 “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종합적 상생발전 업무지원을 위한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에 지역 협의체 및 임업후계자들의 사업을 독려하고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기관 협력을 통해, 향후 충청북도 산림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아울러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임산업을 위해 도민역량 강화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충북임업후계자협회, 충북 공공디자인협회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활력이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로서 지역 임산업 종사자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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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6-1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시ㆍ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동아리 모임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2. 6.(목)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년 확대 시행되는 「시ㆍ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동아리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동아리 모임은 올해 확대 시행되는 「시ㆍ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도모하여 산림조합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로, 충북 관내 5개 참여조합 담당자와 산림경영 전담지도원 및 충북도청 담당 주무관이 참석하여 추진계획 발표를 통한 상호 토의로 업무 혼선을 방지하고 기존 사업 시행 조합의 사례발표를 통한 운영 노하우 전수 및 발전방안 모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송영범 본부장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산림경영 전담지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동아리 모임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과 극복과정을 공유하고, 제도의 성공적 안착으로 새로운 사업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의 역할 강화를 위한 조합원 가입 확대 운동 전개 및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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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06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 성황리에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10월 28일(토) 조령산 자연휴양림 에서 연풍새재 옛길의 복원 의미를 되시기고 숲의 공익ㆍ문화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2017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풍새재 옛길의 대외 홍보 및 농ㆍ산촌 지역 관광자원화를 목적으로 산림문화작품, 야생화 사진 등의 전시행사와 한지공예, 나무목걸이 만들기, 누름꽃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 재즈앤 팝, 숲속성악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충북도민, 임업관련단체, 관광객 등 1,50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류인철 본부장은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휴식공간과 치유기능을 제공하는 숲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자원이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연풍새재 옛길을 걸으며 과거 선비들이 지나온 흙길의 정취를 느껴보고 복원된 옛길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2016년부터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가 산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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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10-30
  • 산림조합, 제2회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 발표회
    산림조합중앙회는 11월 28일,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회원조합장, 특화품목지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발표회는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의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하여 우수사례를 전파, 확산하여 산림경영지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활동하는 특화품목전문지도원에 대한 격려를 통하여 지도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경기도지회(양평) 홍승만, 전남도지회(화순) 오진아 지도원이 ‘산양삼’을 충남도지회(공주) 강환구, 전북도지회(순창) 주용우, 경남도지회(산청) 이상민 지도원이 ‘밤’을, 강원도지회(인제) 심경호 지도원이 ‘산채’를, 충북도지회(보은) 어성수 지도원이 ‘대추’를 경북도지회(울진) 홍영익 지도원이 ‘송이’를 각각 발표했다. 평가를 위해 윤영균 산림청 자원조성국장과 백을선 국립산림과학원 유전자원부장,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 차두송 강원대 교수, 석현덕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평가위원, 김종철 한국임업신문사장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기술지도 비전 및 추진계획, 기술지도 추진실적, 효과와 확산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 이번 우수사례발표회 결과, 최우수상은 전남도지회 오진아, 우수상은 전북도지회 주용우, 경북도지회 홍영익 지도원이 각각 수상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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