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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한다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강화한다. 강화한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했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는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한다. 강희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가 강화된 만큼,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며, “오대산국립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31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자연공원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법령 미비사항 등 생활밀착형 규제개선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국민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연공원내 불법행위시 과태료 강화  자연공원 내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강화되는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됐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자연공원 방문시 자연생태계 훼손과 안전사고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안 및 섬지역 야영장 한시적 허용  해상·해안 자연공원 내 자연환경지구에서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4개월(통상 여름철 성수기) 한시적으로 야영장을 허용한다. 위생·안전 등 일정기준*을 갖춘 야영장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불법행위 단속에 따른 지역사회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원상복구 의무, 토지형질변경 미수반, 공원관리청이 정한 장소로 한정, 소화기·대피소·관리요원 확보 등   □ 시설 설치 및 절차 간소화 등 불합리한 규제개선 유어장*은 공원계획 변경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수반되는 공원시설**에서 삭제하고, 행위허가 사항(처리기한 10일)으로 변경하여 좀 더 쉽게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체험학습이나 낚시 등 관광용 어장(수산업법 제65조 및 양식산업발전법 제55조)    ** 공원시설은 공원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어촌계 등에서 공원계획변경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 제방·방파제 등 어촌·어항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이나 면적증설없이 경미한 보수·개량은 허가에서 신고로 전환된다. 그간 ‘어촌·어항법’에서는 경미한 보수개량을 신고로 처리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자연환경지구에서 상수도, 하수도, 배수로, 마을진입로 등 공익상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는 공원구역 주민을 위한 것으로만 범위를 한정한 것을 그 주변지역의 주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방파제와 교량으로 연결된 지역은 무조건 섬에서 제외하였지만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섬’의 정의*로 통일하여 법간 형평성은 물론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도록 했다.      * 방파제 또는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되어도 10년간 섬지위 유지   □ 개인정보 침해 최소화   생년월일 정보로 처리가 가능한 사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하여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한다.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된 사무는 △공원보호협약 이행, △공원사용료 징수허가, △국유재산 등 전대에 관한 사무, △주민지원사업, △자연공원체험사업 등 5개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자연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그간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8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로 예약제 시행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대표 사진(탐방로 예약제 구간 中 ‘부소암’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다가오는 10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수)까지 두모계곡~금산헬기장(2.5km) 구간을 대상으로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 제도는 국립공원 내 다양한 생물자원의 서식지를 보호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탐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시행되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금년도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다.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종점(금산헬기장)   금번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군 금산 일원에 위치한 두모계곡~금산헬기장(2.5km) 구간으로서, 운영기간은 10. 1.(토) ~ 11. 30.(수)이며(올라가기 및 내려가기, 각 30명 內)이며, 운영기간 동안에는 반드시 사전 예약(www.reservation.knps.or.kr)후 탐방이 가능하다.    (※ 운영기간 내 예약없이 동 구간 탐방 시, 자연공원법 제86조에 따른 과태료 부과)      - (올라가기) 두모주차장(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산47-7일원 / 10:00시 시작)→금산헬기장      - (내려가기) 금산헬기장(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4일원 / 14:00시 시작)→두모주차장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한려해상국립공원의 동식물 서식지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탐방객의 적극적인 제도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시점(두모계곡)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22
  • 국립공원 탄소중립 서포터즈 100명 모집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의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홍보할 서포터즈를 1월 25일부터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100명(25팀)을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팀을(4인 1팀) 이뤄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는 전용 웹페이지(https://bit.ly/국립공원탄소중립서포터즈지원)를 통해 2월 14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 전화(033-769-9555)로 문의하면 된다.   서포터즈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팀은 2월 25일(금)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임명장, 모자,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활동 꾸러미가 제공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더불어 자원봉사시간도 제공된다.  이번 서포터즈는 매달 주어지는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수행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줍깅(등산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환경교육 시나리오 만들기, 국립공원 탄소중립 사업 홍보지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은 제2회 국립공원의 날(3월 3일)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되며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팀에게는 환경부장관상 및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상장과 더불어 최대 2백만 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이진철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국립공원이 수행하고 있는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탄소중립 탐방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국립공원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다양하고 재밌는 활동들을 수행하면서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느끼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1-27
  •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2.1㎞) 차량 출입통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오는 5월 20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 탐방로 (2.1㎞)에 대한 일반차량 출입 통제를 예고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은 공원계획 상 ‘탐방로’ 로 고시되었으나 그간 탐방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출입을 허용하여 왔다. 그러나 각종 불법·무질서 주차차량의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및 차량통제 요청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달밭골, 비로사 등 사전 승인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출입 통제 시행을 4월 22일 사전 예고했으며, 5월 20일부터 위반차량에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금호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희방분소장은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차량통제를 시행하니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2
  • 국립공원공단, (사)한국자연산악협회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과 (사)한국자연산악협회(회장 이충직)은 12월 17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공원 자원봉사 활성화와 건전한 탐방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협력관계 유지와 발전에 뜻을 같이 하기로 하였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자연생태탐방 및 산악안전 봉사 활성화,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연1회 개최하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대국민 캠페인을 같이 하기로 했다.  (사)한국자연산악협회는 환경부 소속 등산, 둘레길걷기, 자연생태탐방, 국립공원보존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정상보다 과정위주 산행문화, 자연생태호흡 탐방문화 확산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2-18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 19 감염 위험에 따른 엄중한 상황임에도 가을철 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경, 특히 단풍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특별관리 기간은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 탐방객 불편 해소, 자연 훼손 사전 예방이 특별관리의 취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탐방거리두기 캠페인을 확대 시행하고 주요 탐방 거점에서 탐방객이 모이는 것을 제한한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집단이용시설을 철저히 소독한다. 탐방객 산행안전을 위해 탐방로 등 각종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국립공원 곳곳을 예찰하여 위험에 처한 탐방객 발생 시 구조 요청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드론으로 직접 투하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행위, 불법주차, 출입금지구역(비법정탐방로 및 계곡 등) 출입 등으로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주차의 경우 불법주차구역이 지정되는 일반적인 도로와 달리 국립공원 내에서는 주차구역이 지정되어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류배출을 계속 시행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정연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고 탐방 시 거리두기 등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하면서도, “공단은 단풍실황 중계, SNS를 활용한 생태관광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국민들께서 가급적 가정에서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체험했으면 한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도유림 내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가을철 산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야생버섯, 도토리, 산약초 등 불법채취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임산물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할 경우 법률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 엄중한 처벌을 받는다. 다만, 공유림은 주인이 없는 산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관행으로 죄의식 없이 불법행위가 자행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가 길어 임산물 무단채취 행위를 비롯해 불법산지전용,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가 만연될 우려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특별사법경찰관을 포함한 특별단속반 2개조 20명을 편성, 다음달 31일까지 성주산, 옥마산, 만수산, 백월산 등 도유림 전 지역에 대대적이고 집중적인 단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단속 활동을 통해 불법 행위자를 적발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강전우 보령사무소장은 “야생버섯 등을 잘못 먹을 경우 중독사고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될 수 있으니 함부로 채취하거나 먹어서는 안 된다”며 “국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산림자원 보호에 참여해 쾌적하고 즐거운 산림생태탐방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8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단풍철 셔틀버스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영래)는 이번 주말부터 치악산의 단풍시기가 시작되어 탐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공원 내 각종 불법행위 및 교통혼잡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치악산은 단풍이 곱고 아름다워 예전에는 ‘적악산’으로도 불려졌으며 그 명성답게 이 시기에는 일년중 가장 많은 탐방객이 치악산을 방문한다. 그러나 탐방객 집중으로 인해 일부 탐방객들의 취사‧흡연‧주차 및 샛길 출입행위 등 불법·무질서행위 발생이 예상되어 사무소에서는 이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10월 18부터 11월 2일까지 주말에 한해 장애인, 노약자 등의 편의제공과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옻칠기공예관 등과 협조하여 주차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쾌적한 탐방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10-16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2014년 추석 연휴 쓰레기관리대책 마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승문)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객과 탐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추석연휴 때마다 쓰레기로 인해 반복되는 쓰레기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사전예방활동 전개, 발생쓰레기 신속처리, 무단투기 계도·단속을 벌이게 된다. 특히, 올해는 대체공휴일제를 실시하여 연휴기간이 늘어나는 만큼 집중단속반을 편성하여 상주·금산지구(금산정상), 사천초양 주차장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며 공원내에서 쓰레기를 버리다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임석찬 해양자원과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올해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등 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03
  • [기고]국민과 소통하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얼마 전 발생한 세월호 사고이후 요즘 시대의 최대 화두(話頭)는 안전일 것이다.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간 우리가 안전불감증에 걸려 마치 그 중요성을 잠시 잊지 않았나 반성해 볼 일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오대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만 하더라도 150여 만 명에 달한다. 이렇다 보니 산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비일비재(非一非再)하게 발생하고 있다. 물론, 사고예방을 위해 우리사무소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사고가 언제 어디서 일어날 것인가는 다만 시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고유형으로는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가 금지된 수심이 깊은 계곡에서의 음주 후 수영으로 인한 심장마비 사고나, 가을 단풍철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장돌연사와 겨울철 탈진에 의한 저체온증 등 그 유형도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  몇 년 전부터 불어 닥친 걷기열풍과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고조는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문화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산행인구가 가히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우리나라 아웃도어 의류산업도 활성화되어 등산복을 일상 생활복으로 즐겨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그러나, 이러한 추세를 감안한 산행안전지식과 정보를 개개인별 맞춤식으로 제공해 자신의 신체적 특성과 능력에 따른 산행코스를 제공해 주는 데는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사무소에는 올해 핵심사업의 하나로 그간 일방적으로 제공되었던「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기법으로 내 몸에 맞는「수요자 맞춤형 탐방코스 정보제공」으로 개선하고자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민과 소통하는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를 마련 중에 있다. 기존의 탐방로 등급제가 해발고도, 거리, 노면상태, 경사도 등에 따른 자연적 지형을 고려한 것이라면 현재 추진 중인 탐방로 등급제는 여기에다가 개인별 신체적 조건과 특성을 등급항목으로 세분화하여 등급지수로 산정하고, 계량화하여 난이도별로 분류한 탐방코스를 자신의 체력에 맞게 제공하여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2차적 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가 있겠지만 개선안을 시행 후 지속적으로 오차를 보정해 나갈 예정이다.  산에서 발생하는 산악사고의 대부분은 산에 대한 사전정보나 지식이 없는 가운데 본인의 체력과 신체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행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산이 좋아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고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그간 정상정복형 산행문화를 개선하고, 국민모두가 함께 즐기고 거닐 수 있는 저지대 탐방문화를 활발히 전개하고자 장애 없는 탐방로 개설에도 역점을 두고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과 소통하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조성하는데 우리 모두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다.   
    • 뉴스광장
    2014-07-27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강력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승문)는 여름성수기 동안 자연자원 훼손행위 예방 및 쾌적한 탐방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고집중단속』을 2014.07.25 ~ 2014.08.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탐방객이 집중되는 최성수기 집중관리기간(07.26 ~ 08.10)동안은 흡연·취사행위 및 특정도서·샛길출입행위를 보다 강력하고 엄정하게 단속할  계획이며 이를 위반시는 자연공원법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담배연기 없는 더 좋은 국립공원 조성을 위하여 “흡연제로화 운동” 및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는“그린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임석찬 해양자원과장은“쾌적한 국립공원,편안한 국립공원,안전한 국립공원”조성을 위하여 만전을 기할 것이라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탐방객의 자발적인 협조가 적극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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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2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검은댕기해오라기 둥지와 새끼 영상촬영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군 금산에서 검은댕기해오라기 둥지와 새끼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검은댕기해오라기는 백로류에 속하는 조류지만, 다리가 짧고 노란색을 띄는 것이 특징인데, 어린시기에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을 띄고, 목과 가슴에 어두운 갈색 줄무늬가 있다. 또한, 다른 백로류와 ‘해오라기’가 집단으로 번식하는 것과 달리, 숲에서 단독으로 번식하는 것이 특징인데, 암․수컷이 함께 나뭇가지 위에 앉아 애정 표현하는 것이 확인됐다. 국립공원자원활동가 장성래씨는 다양한 조류들이 새끼를 기르기 위해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군 금산에 점차 많이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남승문 소장은 남해군 금산이 건강한 기능을 하도록 공원 내 흡연금지, 정규탐방로 이용 등 건전한 탐방문화 확산에 힘써 다양한 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6-30
  •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입산시간지정제』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용민)는 안전사고 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탐방로별 『입산시간지정제』를 시행, 오는 5월 15일까지 사전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친 후 2014년 5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 입산시간지정제란? 탐방로별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 탐방로별 입산ㆍ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제도 지난해부터 지리산국립공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행한 입산시간지정제는 ‘일몰 후부터 일출 2시간 전’으로 제한하던 기존의 통제기준을 탐방로별 차별화하여 탐방소요시간 등 구간별 실정에 맞게 지정하는 제도로 안전사고 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전국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확대ㆍ시행중에 있는 제도이다. 이에, 오대산국립공원은 1월부터 홍보ㆍ계도기간을 거친 후 5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입산시간은 일출ㆍ일몰 시간을 고려하여 전 탐방로가 동일하게 4월~10월(하절기)은 04시부터 가능하고, 11월~3월(동절기)은 05시이며, 입산통제시간은 탐방로별 여건을 고려하여 따라 13시에서 16시까지로 입산을 제한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이진철 탐방시설과장은 “특히 오대산은 상대적으로 긴 탐방로와 백두대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각 구간별로 산행에 필요한 충분한 시간을 고려하지 않아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공원을 이용함에 있어 안전하고 건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성숙한 국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입산시간지정제』에서 정한 시간 이외에 산행을 할 경우 자연공원법 제28조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행을 계획한 탐방객은 반드시 사전에 입산·통제시간을 확인 하고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1-14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 내 금연, 금주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공원 내 흡연 및 음주행위로 인한 탐방객 피해 최소화, 자연훼손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에서는 2013년부터 공원 전구역 흡연금지 공고 후 지속적인 예방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흡연행위가 발생되고 있어 금연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음주의 경우 법적 규제사항이 없는 만큼 산행 중 음주의 위험성에 대해 탐방객 대상으로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흡연의 경우 간접흡연으로 탐방객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며, 또한 산불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탐방객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산행 중 음주의 경우 지각능력 및 판단력 저하로 실족, 추락, 저체온증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담배연기 및 안전사고 없는 쾌적하고 올바른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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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8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금연ㆍ금주 문화정착을 위한 대대적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홍하)은 소백산국립공원내 흡연 및 음주행위로 인한 탐방객 불편 최소화 및 자연훼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에서는 2013년부터 국립공원 전구역 흡연금지 공고 후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흡연행위가 적발되는 사례가 있어 금연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흡연의 경우 간접흡연으로 탐방객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며, 또한 산불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탐방객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산행 중 음주의 경우 지각능력 및 판단력 저하로 실족, 추락, 저체온증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자원보전과장은 담배연기 및 안전사고 없는 쾌적하고 올바른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0-25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2013년 추석 연휴 국립공원 쓰레기 제로화 추진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홍하)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보다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2013년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시행하여 쓰레기 제로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집중 단속하는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8부터 9월 22일까지 탐방객이 집중되는 천동지구, 죽령지구, 어의곡지구의 탐방로 주변 및 소백산국립공원을 통과하는 죽령국도 5호선 주변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이 기간 동안 '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생활화를 위한 국립공원 그린포인트제도 운영 및 흡연제로화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담배꽁초․휴지 등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거나 휴식 후 발생된 자기쓰레기를 되가져가지 않는 행위,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취사행위, 기타 불법․무질서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추석연휴 마무리 대청소를 9월 23, 24일 각 지역에서 마을주민, 유관기간, 탐방객들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지난 해 추석연휴에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마을 대청소 운동’ 등 쓰레기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하여 쓰레기를 줄이는 성과를 이뤘으며, 앞으로도 소백산국립공원의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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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0
  • 2012년 추석 연휴 국립공원 쓰레기 제로화 추진
     국립공원관리공단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강낙성)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보다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2012년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시행하여 쓰레기 제로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집중 단속하는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9부터 10월 1일까지 탐방객이 집중되는 천동지구, 죽령지구, 어의곡지구의 탐방로 주변 및 소백산국립공원을 통과하는 죽령국도 5호선 주변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이 기간 동안 '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생활화를 위한 국립공원 그린포인트제도 운영 및 흡연제로화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담배꽁초휴지 등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거나 휴식 후 발생된 자기쓰레기를 되가져가지 않는 행위,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취사행위, 기타 불법·무질서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추석연휴 마무리 대청소를 10월 5일 각 지역에서 마을주민, 유관기간, 탐방객들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지난 해 추석연휴에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마을 대청소 운동’ 등 쓰레기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하여 쓰레기를 줄이는 성과를 이뤘으며, 앞으로도 소백산국립공원의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2-09-25
  • 담배연기 없는 소백산국립공원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강낙성)는 자연속에서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국립공원  모든 지역에서 금연을 선포하고 “흡연제로화(zero)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담배 연기 없는 소백산국립공원을 목적으로 꾸준하게 ‘흡연 제로화 운동’을 펼쳐나가 탐방객이 집중하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앞에서 금연 캠페인을 벌이고, 내년부터는 기존에 흡연이 가능하던 휴게소와 화장실, 주차장 등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여 집중 단속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  자원보전과 서인교 과장은 ”많은 국민들이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건강을 지키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흡연 제로화(zero)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선진 탐방문화 정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5-2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자연공원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법령 미비사항 등 생활밀착형 규제개선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국민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연공원내 불법행위시 과태료 강화  자연공원 내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강화되는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됐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자연공원 방문시 자연생태계 훼손과 안전사고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안 및 섬지역 야영장 한시적 허용  해상·해안 자연공원 내 자연환경지구에서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4개월(통상 여름철 성수기) 한시적으로 야영장을 허용한다. 위생·안전 등 일정기준*을 갖춘 야영장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불법행위 단속에 따른 지역사회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원상복구 의무, 토지형질변경 미수반, 공원관리청이 정한 장소로 한정, 소화기·대피소·관리요원 확보 등   □ 시설 설치 및 절차 간소화 등 불합리한 규제개선 유어장*은 공원계획 변경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수반되는 공원시설**에서 삭제하고, 행위허가 사항(처리기한 10일)으로 변경하여 좀 더 쉽게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체험학습이나 낚시 등 관광용 어장(수산업법 제65조 및 양식산업발전법 제55조)    ** 공원시설은 공원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어촌계 등에서 공원계획변경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 제방·방파제 등 어촌·어항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이나 면적증설없이 경미한 보수·개량은 허가에서 신고로 전환된다. 그간 ‘어촌·어항법’에서는 경미한 보수개량을 신고로 처리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자연환경지구에서 상수도, 하수도, 배수로, 마을진입로 등 공익상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는 공원구역 주민을 위한 것으로만 범위를 한정한 것을 그 주변지역의 주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방파제와 교량으로 연결된 지역은 무조건 섬에서 제외하였지만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섬’의 정의*로 통일하여 법간 형평성은 물론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도록 했다.      * 방파제 또는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되어도 10년간 섬지위 유지   □ 개인정보 침해 최소화   생년월일 정보로 처리가 가능한 사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하여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한다.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된 사무는 △공원보호협약 이행, △공원사용료 징수허가, △국유재산 등 전대에 관한 사무, △주민지원사업, △자연공원체험사업 등 5개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자연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그간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8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로 예약제 시행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대표 사진(탐방로 예약제 구간 中 ‘부소암’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다가오는 10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수)까지 두모계곡~금산헬기장(2.5km) 구간을 대상으로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 제도는 국립공원 내 다양한 생물자원의 서식지를 보호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탐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시행되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금년도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다.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종점(금산헬기장)   금번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군 금산 일원에 위치한 두모계곡~금산헬기장(2.5km) 구간으로서, 운영기간은 10. 1.(토) ~ 11. 30.(수)이며(올라가기 및 내려가기, 각 30명 內)이며, 운영기간 동안에는 반드시 사전 예약(www.reservation.knps.or.kr)후 탐방이 가능하다.    (※ 운영기간 내 예약없이 동 구간 탐방 시, 자연공원법 제86조에 따른 과태료 부과)      - (올라가기) 두모주차장(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산47-7일원 / 10:00시 시작)→금산헬기장      - (내려가기) 금산헬기장(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4일원 / 14:00시 시작)→두모주차장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한려해상국립공원의 동식물 서식지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탐방객의 적극적인 제도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시점(두모계곡)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22
  • 국립공원 탄소중립 서포터즈 100명 모집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의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홍보할 서포터즈를 1월 25일부터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100명(25팀)을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팀을(4인 1팀) 이뤄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는 전용 웹페이지(https://bit.ly/국립공원탄소중립서포터즈지원)를 통해 2월 14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 전화(033-769-9555)로 문의하면 된다.   서포터즈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팀은 2월 25일(금)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임명장, 모자,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활동 꾸러미가 제공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더불어 자원봉사시간도 제공된다.  이번 서포터즈는 매달 주어지는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수행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줍깅(등산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환경교육 시나리오 만들기, 국립공원 탄소중립 사업 홍보지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은 제2회 국립공원의 날(3월 3일)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되며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팀에게는 환경부장관상 및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상장과 더불어 최대 2백만 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이진철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국립공원이 수행하고 있는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탄소중립 탐방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국립공원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다양하고 재밌는 활동들을 수행하면서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느끼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1-27
  • 안전한 산행과 성숙한 탐방문화 정착을 돕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숲길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과 다양한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숲길등산지도사(4명)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1월 9일에서 1월 20일 까지며, 서류 검토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4명의 숲길등산지도사들은 2월 중으로 DMZ펀치볼둘레길에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 숲길등산지도사는 개별 탐방이 불가능한 DMZ펀치볼둘레길에 배치되어 탐방객들이 숲길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숲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숲길의 지속적 유지·관리를 위해 현황조사, 모니터링, 자료수집·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모집 기간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양구군 및 고용노동부 워크넷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는 방문·우편접수로 가능하다.      * 홈페이지 주소 : 산림청(www.forest.go.kr), 양구군(www.yanggu.go.kr), 워크넷(www.work.go.kr)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주소 :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학안로 187 (우편번호 24518) 구체적인 사항은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안전팀(033-480-8533)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2.1㎞) 차량 출입통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오는 5월 20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 탐방로 (2.1㎞)에 대한 일반차량 출입 통제를 예고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은 공원계획 상 ‘탐방로’ 로 고시되었으나 그간 탐방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출입을 허용하여 왔다. 그러나 각종 불법·무질서 주차차량의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및 차량통제 요청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달밭골, 비로사 등 사전 승인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출입 통제 시행을 4월 22일 사전 예고했으며, 5월 20일부터 위반차량에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금호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희방분소장은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차량통제를 시행하니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2
  • 국립공원공단, (사)한국자연산악협회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과 (사)한국자연산악협회(회장 이충직)은 12월 17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공원 자원봉사 활성화와 건전한 탐방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협력관계 유지와 발전에 뜻을 같이 하기로 하였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자연생태탐방 및 산악안전 봉사 활성화,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연1회 개최하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대국민 캠페인을 같이 하기로 했다.  (사)한국자연산악협회는 환경부 소속 등산, 둘레길걷기, 자연생태탐방, 국립공원보존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정상보다 과정위주 산행문화, 자연생태호흡 탐방문화 확산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2-18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명산 클린캠페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소장 김찬수)는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건전한 탐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명산 클린 캠페인’을 10월 25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백동산으로 유명한 선흘곶자왈에서 지역주민, 탐방객 등과 함께 산불예방, 산지정화, 지정 탐방로 이용, 안전 수칙 준수 등 환경정화 및 청렴 활동(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을 펼쳤다.   곶자왈은 제주도에서 난대상록활엽수림이 가장 넓게 분포하는 곳으로 북방한계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 등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숲이다. 또한, 오랫동안 제주도민의 삶의 터전으로 이용되어진 곳으로 학문적으로도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관계자는 “곶자왈은 우리 국민 모두의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며, 우리 연구소 또한 곶자왈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0-2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한다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강화한다. 강화한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했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는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한다. 강희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가 강화된 만큼,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며, “오대산국립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31
  • 자연공원 내 불법 흡연 및 음주 행위 과태료 강화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자연공원 내 흡연 및 음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를 강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초에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자연공원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법령 미비사항 등 생활밀착형 규제개선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국민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연공원내 불법행위시 과태료 강화  자연공원 내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흡연, 야영, 음주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강화되는 1차 과태료 부과금액은 과태료 금액 지침에 맞게 법에서 정한 과태료 상한액의 30% 이상으로 설정됐다. 예를 들어 상한액 200만 원인 ‘지정된 장소 밖의 흡연행위’는 1차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앞으로 자연공원 방문시 자연생태계 훼손과 안전사고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안 및 섬지역 야영장 한시적 허용  해상·해안 자연공원 내 자연환경지구에서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4개월(통상 여름철 성수기) 한시적으로 야영장을 허용한다. 위생·안전 등 일정기준*을 갖춘 야영장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불법행위 단속에 따른 지역사회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원상복구 의무, 토지형질변경 미수반, 공원관리청이 정한 장소로 한정, 소화기·대피소·관리요원 확보 등   □ 시설 설치 및 절차 간소화 등 불합리한 규제개선 유어장*은 공원계획 변경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가 수반되는 공원시설**에서 삭제하고, 행위허가 사항(처리기한 10일)으로 변경하여 좀 더 쉽게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체험학습이나 낚시 등 관광용 어장(수산업법 제65조 및 양식산업발전법 제55조)    ** 공원시설은 공원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어촌계 등에서 공원계획변경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 제방·방파제 등 어촌·어항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이나 면적증설없이 경미한 보수·개량은 허가에서 신고로 전환된다. 그간 ‘어촌·어항법’에서는 경미한 보수개량을 신고로 처리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자연환경지구에서 상수도, 하수도, 배수로, 마을진입로 등 공익상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는 공원구역 주민을 위한 것으로만 범위를 한정한 것을 그 주변지역의 주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치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방파제와 교량으로 연결된 지역은 무조건 섬에서 제외하였지만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섬’의 정의*로 통일하여 법간 형평성은 물론 주민들의 혼선을 방지하도록 했다.      * 방파제 또는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되어도 10년간 섬지위 유지   □ 개인정보 침해 최소화   생년월일 정보로 처리가 가능한 사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하여 개인정보 침해를 최소화한다. 고유식별정보 대상 사무에서 제외된 사무는 △공원보호협약 이행, △공원사용료 징수허가, △국유재산 등 전대에 관한 사무, △주민지원사업, △자연공원체험사업 등 5개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자연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산불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그간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이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8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로 예약제 시행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대표 사진(탐방로 예약제 구간 中 ‘부소암’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다가오는 10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수)까지 두모계곡~금산헬기장(2.5km) 구간을 대상으로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 제도는 국립공원 내 다양한 생물자원의 서식지를 보호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탐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시행되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금년도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다.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종점(금산헬기장)   금번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군 금산 일원에 위치한 두모계곡~금산헬기장(2.5km) 구간으로서, 운영기간은 10. 1.(토) ~ 11. 30.(수)이며(올라가기 및 내려가기, 각 30명 內)이며, 운영기간 동안에는 반드시 사전 예약(www.reservation.knps.or.kr)후 탐방이 가능하다.    (※ 운영기간 내 예약없이 동 구간 탐방 시, 자연공원법 제86조에 따른 과태료 부과)      - (올라가기) 두모주차장(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산47-7일원 / 10:00시 시작)→금산헬기장      - (내려가기) 금산헬기장(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4일원 / 14:00시 시작)→두모주차장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한려해상국립공원의 동식물 서식지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탐방객의 적극적인 제도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탐방로 예약제 대상구간 시점(두모계곡)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22
  • 국립공원 탄소중립 서포터즈 100명 모집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의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홍보할 서포터즈를 1월 25일부터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100명(25팀)을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팀을(4인 1팀) 이뤄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는 전용 웹페이지(https://bit.ly/국립공원탄소중립서포터즈지원)를 통해 2월 14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 전화(033-769-9555)로 문의하면 된다.   서포터즈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팀은 2월 25일(금)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임명장, 모자,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활동 꾸러미가 제공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더불어 자원봉사시간도 제공된다.  이번 서포터즈는 매달 주어지는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수행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줍깅(등산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환경교육 시나리오 만들기, 국립공원 탄소중립 사업 홍보지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은 제2회 국립공원의 날(3월 3일)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되며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팀에게는 환경부장관상 및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상장과 더불어 최대 2백만 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이진철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국립공원이 수행하고 있는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탄소중립 탐방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국립공원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다양하고 재밌는 활동들을 수행하면서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느끼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1-27
  •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2.1㎞) 차량 출입통제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오는 5월 20일부터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 탐방로 (2.1㎞)에 대한 일반차량 출입 통제를 예고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구간은 공원계획 상 ‘탐방로’ 로 고시되었으나 그간 탐방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출입을 허용하여 왔다. 그러나 각종 불법·무질서 주차차량의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및 차량통제 요청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달밭골, 비로사 등 사전 승인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에 대한 출입 통제 시행을 4월 22일 사전 예고했으며, 5월 20일부터 위반차량에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금호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희방분소장은 “삼가주차장~달밭골 명품마을 탐방로 구간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차량통제를 시행하니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2
  • 국립공원공단, (사)한국자연산악협회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과 (사)한국자연산악협회(회장 이충직)은 12월 17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공원 자원봉사 활성화와 건전한 탐방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협력관계 유지와 발전에 뜻을 같이 하기로 하였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자연생태탐방 및 산악안전 봉사 활성화,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연1회 개최하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대국민 캠페인을 같이 하기로 했다.  (사)한국자연산악협회는 환경부 소속 등산, 둘레길걷기, 자연생태탐방, 국립공원보존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정상보다 과정위주 산행문화, 자연생태호흡 탐방문화 확산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2-18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 19 감염 위험에 따른 엄중한 상황임에도 가을철 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경, 특히 단풍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특별관리 기간은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 탐방객 불편 해소, 자연 훼손 사전 예방이 특별관리의 취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탐방거리두기 캠페인을 확대 시행하고 주요 탐방 거점에서 탐방객이 모이는 것을 제한한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집단이용시설을 철저히 소독한다. 탐방객 산행안전을 위해 탐방로 등 각종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국립공원 곳곳을 예찰하여 위험에 처한 탐방객 발생 시 구조 요청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드론으로 직접 투하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행위, 불법주차, 출입금지구역(비법정탐방로 및 계곡 등) 출입 등으로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주차의 경우 불법주차구역이 지정되는 일반적인 도로와 달리 국립공원 내에서는 주차구역이 지정되어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류배출을 계속 시행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정연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고 탐방 시 거리두기 등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하면서도, “공단은 단풍실황 중계, SNS를 활용한 생태관광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국민들께서 가급적 가정에서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체험했으면 한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여름성수기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원 내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해안가 및 탐방로 일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불법주차, 출입금지 위반, 애완동물 출입, 취사ㆍ야영, 흡연 등이며,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처벌할 방침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성수기 집중단속을 추진하여 올바른 국립공원탐방문화 조성 및 불법․무질서행위를 근절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청정 소백산 지킴이! 그린포인트 우수 참여자 초청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지난 7월 18일, 그린포인트 우수 참여자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사무소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국립공원 관리를 위하여 「그린포인트」우수 참여자 7명을 초청하여 소백산 연화봉~비로봉~비로사 구간에 대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그린포인트」란 국립공원 내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면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친환경운동으로, 탐방객(소비자) 스스로 자연을 아끼고 국립공원 보전에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적립한 포인트로는 공원시설료 지불 및 그린백, CU상품권, 스테인레스 빨대 등 다양한 상품 교환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전국 국립공원 깃대종 뱃지를 수집해 SNS에 인증하는 탐방객도 많아졌다. 오는 7월 말까지 그린백을 활용해 그린포인트를 적립 시, ‘국립공원 쓰담쓰담 행사’에도 참여 가능하다. 국립공원 쓰담쓰담 행사: 그린포인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백두산 탐방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그린백에 쓰레기를 모아 그린포인트 적립 및 방문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그린포인트 홈페이지(https://greenpoint.knps.or.kr) 참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 분께서도 그린포인트를 비롯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배낭무게 줄이기 등 친환경 탐방문화 정착에 동참하여 달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2020년 코로나 19사태이후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 올 해 여름 성수기 특별관리 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로, 무더운 날씨에 국립공원의 계곡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여 탐방객 불편, 자연 훼손 등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국립공원 특별 관리의 취지이다. 성수기에 대비하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화장실, 탐방로 등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야영장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영지․방화 장비 등  안전시설 점검을 완료하였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일부 계곡 구간에서는 계곡 출입이 가능하도록 출입 통제 구간을 완화하였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과도한 물놀이 행위 등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내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행위, 주차행위, 출입금지구역 출입, 계곡 내 세탁․목욕행위 등으로,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을 시행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정연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은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건전한 탐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6
  •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당신을 위해 오대산 꽃을 선물합니다
    기생꽃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수)는 오대산 선재길 일원에 형형색색 야생화가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5월 선재길에는 노랑무늬붓꽃, 기생꽃, 현호색, 동의나물, 얼레지, 두메닥나무 등 오대산의 대표적인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한편 선재길(상원사~월정사) 구간을 제외한 오대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는 산불예방 및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16일부터 탐방이 가능하다. 이호 자원보전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탐방객들을 위해 오대산 야생화를 마음껏 보실 수 있도록 수시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대산 일원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자연을 배려하는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의나물   두메닥나무   노랑무늬붓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06
  • 겨울성수기 위법행위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는 겨울성수기를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으로 인해 탐방수요 및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겨울성수기 공원관리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각종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0년 겨울성수기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위법행위인 야영(취사, 흡연), 임산물(겨우살이 등) 채취 및 산 정상(계방산, 노인봉, 비로봉), 대피소(노인봉) 일원 음주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적발 시 위법행위 유형에 따라 10만원∼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립공원 내 동절기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위법행위(취사, 음주) 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통해 국립공원에서의 위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할 계획이므로 국립공원에서의 건전한 탐방문화 개선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1-21
  • 변산반도, 가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오는 11월 10일까지 가을철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탐방객들이 몰리면서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해양생물채취 등 각종 무질서행위 증가와 이에 따른 경관저해 및 자연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취사·야영, 비법정탐방로 출입, 해양생물 채취(낚시 포함), 흡연행위 등이다. 특히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추락, 조난 등 안전사고와 더불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 시켜 생태계에 많은 지장을 주기 때문에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철은 단풍산행을 위해 산악회가 일시에 집중됨에 따라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된다, 자연보호와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31
  • 한려해상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은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샛길) 산행을 집중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8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동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카페, 개인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공유되는 등 불법산행이 조장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최근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에서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비법정탐방로 산행에 대한 강력한 계도·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불법산행은 야생동물의 서식지 간 이동 제한과 조류의 번식 성공률을 낮게 하는 등 생태계도 영향을 미친다.   ※ 조류 번식 성공률 탐방로 68.4%, 비법정탐방로 93%(탐방로와 비법정탐방로 간 조류 번식 영향조사, 국립공원 연구원, 2013년)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최근 불법산행이 인터넷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조장되는 사례가 있다”라고 하며 “건전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30
  • 치악산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내 야간산행 및 비법정탐방로(샛길) 산행을 집중 단속하는 ‘특별단속팀’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카페, 개인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공유되는 등 불법산행이 조장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전국 국립공원 내 최근 3년(2016~2018)간 출입금지 위반행위는 2,957건으로 전체 단속건 중 39%에 해당된다.  또한, 샛길 등 비법정탐방로에서 국립공원 내 20%에 달하는 110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비법정탐방로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이 필요하다. 야간산행 및 비법정탐방로 산행은 사고 시 조난자의 위치파악과 구조 등의 적극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탐방객 안전과 관련하여 금지하고 있다. 불법산행은 야생동물의 서식지 간 이동 제한과 조류의 번식 성공률을 낮게 하는 등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 조류 번식 성공률은 법정탐방로 68.4%, 비법정탐방로 93%로 탐방객의 출입이 적을수록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탐방로와 비법정탐방로 간 조류 번식 영향조사, 국립공원 연구원, 2013년) 이승록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안전도 지키고 자연자원도 보호하는 건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8-30
  •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사진 뽐내기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저지대의 다양한 탐방시설과 프로그램을 알리고, 국립공원 내 올바른 탐방문화 확산을 위하여 「치악산 탐방사진 뽐내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치악산국립공원의 탐방시설(둘레길, 황장목숲길 등)과 탐방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추억이 담긴 2019년 7월 15일 이후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접수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로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응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다.  결과발표는 10월 28일이며 입선작에 대해서는 국립공원 내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정연 행정과장은 “아름다운 치악산에 방문하여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사진 공모전에도 참여하여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27
  • 소백산국립공원, 여름 휴가철 “여름철 불법 무질서행위 집중단속”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 내 계곡 등 탐방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여름철 불법 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다음 달 18일까지 실시되며, 주요 단속대상은  출입금지구역 출입, 흡연행위, 취사행위, 야생생물 무단채취 등이다. 흡연 등 위반행위가 적발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야생생물 무단채취의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도웅 자원보전과장은 “건전한 탐방문화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사전예고 단속을 실시하는 것이니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7-23
  • 소백산국립공원, 철쭉제 맞이 탐방체험부스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영주시에서 주최하고,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후원하는 「2019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맞아 「소백산국립공원 탐방체험부스」를 5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삼가주차장 및 희방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운영한다, 「여우가 반한 소백산 철쭉」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백산 여우 퀴즈 운영’을 비롯하여‘압화 디퓨저 만들기 체험’, 올바른 탐방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국립공원 슬로탐방 게임’,‘에티켓 나무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소백산국립공원 철쭉제를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AR)과 증강현실(VR) 기기가 설치 된 국립공원 이동탐방안내소도 운영하여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많은 탐방객들이 분홍빛 철쭉 가득한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아름다운 철쭉의 향연을 즐기고 다채로운 국립공원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22
  • 변산반도국립공원 음주행위 순찰·단속 강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과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을 위하여 국립공원에서의 음주행위에 대한 순찰·단속을 강화겠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18년 3월 13일부터 채석강, 직소폭포, 관음봉 일원에 대하여 음주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안전산행 캠페인,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음주산행의 위험성을 다각적으로 알리고 있다. 올해의 경우 국립공원에서 음주행위 금지를 정착하기 위하여 5월 1일부터 음주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1차 5만원, 2차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탐방객 안전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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