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항공본부 서울ADEX 2021 행사 참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성남서울공항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에어쇼인 서울 ADEX(Aerospace Defense Exhibition)행사에 10월 19일(화)∼23일(토)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데이: 10.19.(화)∼22.(금)/ 일반인관람: 10.23.(토) 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써, 산림항공본부는 실내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산림항공 주요 4대임무 소개,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수상작 사진과 산림항공 보유헬기 미니모형 전시, 헬기모형 퍼즐제공 등 산림항공본부의 주요임무에 대해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고기연 본부장은 “국내 최대 헬기 운용기관으로 성장한 산림항공본부가 한걸음 더 나아가고, 개청 50주년을 맞아 대국민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0-21
  • 산림청,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5월 4일 드론 제도 및 기술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재해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용을 위해 국내 드론제도와 발전 방향, 드론 안전성 인증 및 국내 동향, 산림재해분야 중·대형 드론 활용 등 외부전문가의 발표를 시작으로 포럼에 참석한 패널들의 열띤 토론까지 이어졌다. 항공안전기술원 임석훈 선임연구관은 “해외 기술기준 제정 방향에 따른 국내 기술기준 적용 타당성을 검토하여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2년에는 국내드론 인증기술기준 및 시험기준 법률 개정을 마치겠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진욱 책임연구원은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를 통한 드론실명제를 우선 정착시키고, 조종자격을 업무범위로 차등화해 취득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공공분야 임무특화 교육을 위한 조종자 및 교관양성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을 진행한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활성화와 지능형 산림재해 안전망 구축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드론운용 선도기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협력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 쏟겠다.“며 끝을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원주시,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빛드론,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등 분야별 드론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개청 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포럼과 더불어 산림재해드론 조종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9월에 '산림항공본부장배 산림드론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5-06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4
  • 산림위성으로 스마트 임업 시대 연다! 발사 준비 ‘착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난 21일, 2023년 발사 예정인 산림(농림)위성을 활용한 연구를 준비하기 위해 「신기후체제 대응 농림위성정보의 산림활용 기반구축을 위한 검보정 기술 개발 연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농림)위성은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근거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이 함께 개발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산림·농업 전용 위성으로, 넓은 산림 공간에 대해 신속 정확한 스마트 임업 실현이 가능하고 활용성이 높은 수단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년간 대한원격탐사학회 및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체를 구성하여 ‘신기후체제 대응 농림위성정보의 산림활용 기반구축을 위한 검보정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검보정 기술’은 산림위성이 촬영한 영상과 지상에서 관측한 자료와의 일치도를 높여주는 기술로, 우리나라 산림은 지형의 경사 및 형태, 계절에 따라 노출되는 상태가 다양하여 위성영상에서 차이가 발생하므로 정밀한 검보정 기술이 필요하다. 이번 연구협의회에서는 2020년도(1년차) 진행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향후 연구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김경민 연구관은 ‘검보정 기술사양 도출 및 검보정체계 수립’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산림위성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설명하였다. 임중빈 연구사는 ‘산림위성 검보정 체계 수립을 위한 국제 표준기술 고찰’을 주제로 지구 관측 위성 위원회 (Committee 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 CEOS)의 표준을 준용하는 센티넬-2(Sentinel-2) 위성의 검보정 체계 등 산림위성의 국제화를 위한 필수 점검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반도 위성 사진   대한원격탐사학회측에서는 ‘산림위성을 위한 정밀기하보정, 대기보정, 지형보정 연구’에 대해 임정호 교수(울산과학기술원), 김원국 교수(부산대학교), 최철웅 교수(부경대학교)가 발표를 진행하였다. 산림지역 지상표준점 추가 배치로 정밀기하 정확도를 확보하고, 대기효과를 제거하여 정확한 지표면 식생반사도 확보가 중요하며, 특히 산림지역의 지형 왜곡을 보정해야 하는 지형보정의 중요성에 대해 의논하였다.  ㈜한컴인스페이스 최명진 대표는 ‘산림위성영상 검보정 프로토타입 소프트웨어 개발’의 표준화 개발 가이드를 사전에 작성하여 체계적인 검보정 모듈 개발이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김명길 과장은 “산림 위성에 개발된 검보정 기술을 적용하면 지표면의 정확한 위치를 측정하고, 대기에 있는 입자들의 산란효과를 명확히 구분하여 지표면의 정밀한 햇빛 반사값을 추정할 수 있으며, 산악 그림자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복잡한 산림지역을 평지를 보듯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위성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의 산림 분석 준비 데이터(Forest Analysis Ready Data)를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며, 국립농업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반도 위성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0-29
  • (2017년 국감) 산불 진화 헬기, 올 상반기 고장 급증…자칫 대형 사고 우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불 진화 헬기고장 건수가 2013년 2건, 2014년 5건, 2015년 5건, 2016년 7건, 올해 6월 현재 7건으로 고장이 증가 추세에 있다. 현재 기령 20년 이상이 지난 헬기는 국가기관 중 산림청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 이에 올해 상반기 잦은 고장의 원인이 기령 때문일 수 있겠지만 이는 산림청의 정비가 불량한 것도 한 원인일 수 있어 보인다는 게 황 의원의 분석이다. 기령이 오래됐으니 정비주기를 더 짧게 가져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실제로 황 의원에 따르면 기령 20년 이상 헬기를 보유한 국가기관은 경찰청 10대, 해경 5대, 소방청 10대, 산림청 21대로 산림청이 가장 많은 상황이다. 이어, 산림청이 올해 12월 4일 도입 예정인 국산 헬기 수리온이 감사원 감사 결과 결함투성이로 나타났다고 황 의원은 지적했다. 황 의원에 따르면 이에 대해 제작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감사원이 지적한 결함을 대부분 고쳤다고 밝혔지만, 결빙 환경 비행 안전성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수리온의 방빙 장치 관련 엔진결함에 따른 개선으로 소프트웨어를 올해말까지 변경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체계결빙성능도 내년 6월까지 성능 인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도 “국토교통부 특별감항증명을 취득 후 납품해야 하는 계약조건으로 도입 전까지 인증을 취득할 계획”이라며 “감사원에서 방사청 감사결과 지적한 안전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모두 개선 조치하여 납품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주홍 의원은 “산림청이 수리온 도입 시기를 내년 6월로 미뤄야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결빙 환경 비행 안전성이 나쁘면 겨울철에 발생하는 산불 진화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까지 완전히 개선된 후에 도입하여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10-18
  • 가을 여행주간, 경남 참 좋다!
           경남도가 10.21(토)부터 11.5(일)까지 16일간 “가을, 탁(TAK : travel around korea) 떠나는 거야”라는 슬로건으로「2017 가을 여행주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하여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105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49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진주 경남수목원, 경남도립미술관, 통영 제승당, 하동 구재봉 자연휴양림 등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창원 진해해양공원, 사천항공우주박물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롯데워터파크, 통도사, 당항포 관광지, 원예예술촌 등은 입장료 10~50%할인, 거창 수승대는 주차요금 무료 등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관광객을 유치한다.   또, 축제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제17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10.25~11.8), 제13회 사천항공우주엑스포(10.27~10.30), 제22회 김해분청도자기 축제(10.27~11.5), 제36회 밀양예술제(10.17~10.31), 거제섬꽃축제(10.28~11.5), 지리산 회남재 숲기걷기대회(10.28), 제41회 남명선비문화축제(10.21),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10.20~11.5) 등 지역별로 풍성한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군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시간을 밤까지 연장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야간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함안군은 밤에도 즐길 수 있는「달빛 따라 과거로 가는 길, 아라가야 달빛마중」을 3회(10.28,11.4,11.11)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합천군에서는 4년 만에 개최하는「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를 통해 해인사 창건 당시 애장왕이 해인사에 기거하면서 마신 것으로 전해져오는 우물 ‘어수정’ 공개와 1951년 지리산 공비 토벌작전을 하던 중 해인사 폭격 명령을 거부하고 팔만대장경을 보호한 ‘김영환 장군 특별전’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창원시에서 개최하는「제17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가을, 국화에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전년도보다 5일 연장된 15일간 마산어시장 장어거리와 오동동 일원으로 장소로 변경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기간을 연장한 만큼 다양한 체험거리와 국화의 향기에 듬뿍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힐링도 할 수 있는 하동 회남재 숲길 걷기여행(10.28),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11.4~5), 창원 코리아둘레길~진해드림로드 걷기여행 등 3개 걷기여행축제도 가을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개최된다.   한편, 도는 가을 여행주간 동안 가족과 연인, 친구와 가볼만 한 관광지로 33개소를 추천했다.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원의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엄마랑 힐링여행’과 ‘창원시티버스 투어’, 임진왜란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진주성 탐방’, 공룡발자국 화석을 만날 수 있는 ‘고성 상족암군립공원 탐방’ 등을 추천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산청 동의보감촌, 함양 상림공원, 해인사 소리길, 고성 갈모봉산림욕장, 함안입곡군립공원, 양산 통도사, 사천 다솔사는 물론 연대~만지도 트레킹, 재약산 억새밭, 원동 단풍여행, 역사문화 부잣길, 하동 알프스레포츠, 거창사건 추모공원 등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추천관광지이다.   구인모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남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가을 여행주간에 도와 시군, 민간이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혜택을 마련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17
  • 환경재단-ING생명,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환경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
    -공기정화 식물 1만여 개 일반 시민 대상으로 나눔 캠페인 진행 -미세먼지 줄이기 서약 및 생활 실천 등 대기환경 관련 학교 방문형 어린이 교육 시행 -친환경에너지마을 등 현장 체험 및 공기정화 식물 교육 등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ING타워 1층 로비에서 ING생명(대표이사 정문국)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환경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재단과 ING생명은 실내 공기정화 식물 나누기와 어린이 미세먼지 환경교육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오렌지팜 캠페인’을 함께 벌이기로 했다. 일반 시민 대상으로는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연구해서 발표한 실내 공기정화 식물 1만여 개를 배포하고, 서울 지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는 미세먼지 등 대기 환경에 대한 교육 및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서약,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포스터 및 에세이 모집, 친환경 에너지마을 현장 체험 등을 진행한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실내에서 공기정화 식물을 나눠주는 오렌지팜 캠페인에 많은 시민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뉴스광장
    2017-08-22
  • 경북 항공산업, 활성화 방안 찾는다
    경상북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항공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본격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5월 25~26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제3회 경북국제항공포럼(The 3rd Gyeongbuk International Aero Forum <GIAF 2017>)’을 개최한다.    경북 항공산업의 중장기적 전략을 수립하고 국내외 항공관련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 및 발전방향 제시하는 자리다.    항공기 인테리어, 항공 복합재 MRO(유지·보수·운영) 산업에 대해 글로벌 기술교류와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경북의 항공 인프라를 대내외에 홍보해 기업유치 및 글로벌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국제협력을 통한 항공산업 육성전략’이란 주제로 열린다. 포럼 첫날인 25일 개회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김영석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장두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국내외 항공분야 전문가 400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 이어 기조연설, 국제협력 컨소시엄 구성 전략(항공기 인테리어 및 복합재 분야), 항공 부품개발 프로세스 및 상용화 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 전문가 토의가 있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항공분야 국제인증 프로세스 구축 및 활용방안 주제 발표, 항공산업 현장방문 등이 진행된다.    기조연설자로 초청된 캐나다 항공우주산업연구혁신협회 알랭 올버틴(Alain Aubertine) 부회장은 ‘항공우주연구와 혁신에서 캐나다와 한국의 협력 기회’를 주제로 연설했다.    그는 캐나다 항공산업에 대해 소개하고 국제 공동협력 모델과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 경북도와 공동 R&D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항공과 이원주 과장이 ‘제4차산업혁명시대의 항공산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우리나라 항공산업 정책을 발표하고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심이 될 항공산업의 미래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북 항공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조언했다.    이어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원 사업개발매니저 포아더 가더(Fouad Gaddur)의 ‘항공우주산업 혁신의 핵심 : 항공우주산업 복합재’와 공군군수사령부 신규철 항공기술연구소장의 ‘항공기 복합재 수리기술 애로현황 및 추진 방향’강연이 있었다.    이들은 복합재 기술을 통한 항공기 경량화와 안전성 확보 방안 및 이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제안하고 복합재 수요 증가에 따른 MRO기술의 필요성과 최근 기술동향을 소개했다.    또 ㈜송월테크놀로지 한중원 부사장은 항공내장재에 대한 축적된 기술(인퓨젼공법) 및 노하우를 소개하고, 과도한 투자비, 까다로운 인증과정 등 항공산업 애로사항에 대해 정부의 제도적인 배려와 육성책 마련을 강조했다.    ㈜한국카본 문창호 전무이사는 ‘항공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상용화 전략방안’을, 캐나다 국립연구원 아난트 그래월(Anant Grewal) 박사는 항공기 인테리어 분야에 대한 국제 협력방안에 관하여 발표했다.    이들에 따르면 최근 항공기 인테리어 산업은 항공기의 경량화, 승객의 다양한 욕구 충족 및 새로운 부가서비스 도입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이후 전문가 토의에는 전 한국항공우주학회 회장인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조진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 유충렬 대표, GE Aviation System 이승훈 이사, 한화시스템 정덕조 연구위원, 공군 항공자원관리단 이창호 단장 등이 참여했다.    포럼 둘째 날인 26일에는 항공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 구축 장비 소개 및 기업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구체적인 항공산업 육성 방안을 토의하고 기술교류를 하는 B2B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컨벤션홀에 경북 항공산업 홍보존을 설치해 경북 항공산업 인프라와 추진사업을 비롯해 항공부품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경북도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면서 기술파급효과가 큰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세계 최대 항공기업인 보잉사 항공전자 MRO센터 유치, 국내 유일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 준공, 항공특화단지 조성 등 항공산업 도약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고부가 첨단 소재(탄소, 타이타늄)산업 육성, 항공기 인테리어, 복합재 수리개발, 무인기 등 항공 신산업을 집중 개발 육성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방침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의 IT와 부품소재 기반을 바탕으로 항공산업 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외 기업유치와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북에 특화된 항공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26
  • 경북도, “항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경상북도는 16일 항공산업의 도약을 위한 ‘경북 항공산업 육성협의체’를 출범했다.    협의체에는 경북도를 비롯한 영천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보잉코리아, 대한항공,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도레이첨단소재, 경운대, 한양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등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의 항공관련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한다.    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항공산업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협의체에 항공 관련 기업을 대거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항공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산업과 연계한 육성전략을 발굴한다. 또 경북 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조언과 과제 공동 발굴, 기업유치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앞으로 항공 관련 새로운 산업 초기시장 선점에 주력한다.   특히 항공기 인테리어와 복합재MRO(정비) 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항공기 인테리어 산업은 항공기 경량화, 승객 욕구 충족, 새로운 부가서비스 도입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경북지역의 부품소재분야의 강점을 활용한 항공산업의 특화가 중요하다”면서 “경북 항공산업 육성협의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항공기 인테리어, 복합재 등 핵심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오는 5월 25~26일까지 경주 하이코에서 ‘국제협력을 통한 항공산업 육성 전략’을 주제로 ‘제3회 경북국제항공포럼’을 연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8
  • 경남도, 기업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줄이기
    경남도는 기후변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친환경 생활습관의 지속적 관리를 위하여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민·관 연계 홍보 활동을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근로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출·퇴근 시 걷기, 자전거타기, 대중교통의 이용 및 친환경 운전 생활화를 당부하고 가정 쓰레기 줄이기 및 분리배출 실천에 관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직원들에게 1회용 종이컵을 대신할 물병을 배부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서약을 하는 등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Me First!’ 녹색생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정영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전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 내에서는 물론 개별 가정에서도 나부터 실천하는 저탄소생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제9회 기후변화주간(4.18.~4.25.) 동안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생활의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7
  • 해운대에서 아시아 최대 드론쇼 열린다
    드론(무인기)관련 국내외 최고전문가들과 드론관련 최첨단 기술·최신기종이 집결해 우리나라가 세계 3대 드론강국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아시아 최대 드론축제가 열린다.  부산시와 벡스코는 오는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하는 ‘2016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16)’를 국내외 45개사 350부스 규모로(이벤트 공간 포함)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드론(무인기) 전문행사로서는 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 규모로 시도되는 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우리나라 군사용 드론기술의 민수/상업용으로 이전을 촉진하고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들을 집중 조명한다는 것이다. 기술교류, 자본투자를 촉진시켜 드론산업의 생태계조성에 기여한다는 목적 역시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전시장내에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들을 행사장 메인에 배치하고 대규모 시연장, 발표 및 영상송출관을 조성하여 참가업체들의 프로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관련 기업 간, 드론기업과 IT, IoT 등 연관 산업 기업 간 기술제휴와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를 마련한다. 또 드론산업을 신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드론관련 전문투자가들을 유치하여 투자 상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M&A, 자본투자 등 드론산업에 대한 외부수혈을 촉진함으로써 국내 드론산업의 도약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2016 드론쇼 코리아의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최첨단 군사용 무인기에서 농업/재해, 재난방지/항공촬영/물류용에 이르는 민수용은 물론 완구-레저용, 고정익에서 콥터형에 이르기까지 100여 대의 최신 드론 (무인기)기종들이 출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일부업체는 이번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의 전자제품관련 전시회인 CES에 선보이는 최첨단기술과 신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업체로는 국내 드론산업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한 틸트로터(tiltrotor) 무인기를 비롯하여 민수, 공공용 드론 10여대를 선보이고 전자부품연구원이 드론과 IoT기술을 결합한 신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군사용 및 민수용 무인기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한항공, 유콘시스템 등이 대규모 부스로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AR Works, 그리폰 다이나믹스, 네스엔텍, 두시텍, 드론프레스,  유맥에어, 에어로뷰, 이랩코리아, 케바드론, 휴인스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드론산업을 이끌어갈 강소기업들이 대거 참가하여 소방, 방재, 재해, 재난방지, 해양, 항공촬영 등 각 공공부문에 활용될 민수용, 상업용 드론기체들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최근 세계 드론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 DJI사와 한국 완구용 드론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바이로봇도 참여를 확정짓고 미국 CES에서 선보일 최신기종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국대, 경상대, 부경대, 부산대, 세종대, 한국항공대, 한서대 등 국내 항공우주학과를 갖고 있는 10여 개 대학들도 대거 참가하여 미래 드론주역들의 기술력과 열정을 선보이게 된다. 부산시를 비롯하여 영월군 등 국토부로부터 시범사업 공역지역으로 선정된 지자체들도 드론관련 벤처기업들의 창업을 촉진하고 기업유치를 통해 드론시티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전시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시창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기술지원 특별관, 창업지원 특별관 등을 조성해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들이 창업을 하거나 부산에서 둥지를 틀 수 있도록 기술 및 금융, 투자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 외국기업으로는 DJI사, Yuneec사, Xiro사가 참가를 확정했고 일본 드론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켄조 노나미 교수 랩에 소속된 기업들도 참가를 확정했다. 한편,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전문컨퍼런스는 드론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술적인 내용은 물론이고 드론산업에 직접 진출하거나 드론을 활용한 신사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을 비롯한 국내 중견기업들을 주 대상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행사는 세계적인 석학과 민,관,산,학,연 등 드론과 무인기 관련 다양한 분야의 연사 25명이 포진되어 아시아 최고수준의 명품컨퍼런스로 열리게 된다.    주요 연사로는 미래부 이석준 차관이 정부측 기조연사로 나서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과학기술부, 방위사업청 등 각 부처 담당 과장급 간부들이 나서 미래 먹거리산업인 드론산업육성에 전략과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 민수용 무인기 산업전략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진 항공연구본부장, 일본 무인기산업을 이끌고 있는 일본 치바 대학의 켄조 노나미 교수, 벤 정 시스코 센터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안재영 부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 김영한 민군기술협력센터장, 경성대 오승환 교수를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들과 이스라엘 라파엘사의 무인기 전문가 로니 코헨, 대한항공, 유콘시스템 등 업계 대표 10여명도 대거 연사로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드론의 활용, 촬영, 투자, 특허, 해킹 등의 주제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밖에도 국내 드론관련 전문가 2백여명이 해운대에 모여 드론산업 발전과 드론-Iot와의 융합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네트워킹이 이루어질 동시개최 행사가 개최된다. 우선 미래창조과학부가 ‘무인항공기 원천기술 및 신개념 활용 서비스 발굴을 위한 산학연 워크샵’을 행사기간중에 개최키로 확정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지원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산업/공공활용 활성화를 위한 무인기 융합클러스터(단장 항우연 주진 본부장) 심포지엄’도 28일 오후 무인기관련 전문가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또한,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센터가 군사용 기술의 민간이전과 민간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설명회와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 이사회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 추진 중이다. 동호인들과 일반인들 대상 드론문화 정착과 국민들의 드론산업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드론 사진 및 영상 공모전, 드론 레이싱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일반인들이 직접 드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벡스코는 이 행사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대한항공 장두현 전문위원, 건국대 윤광준 교수, 부산대 강범수 교수, 경성대 오승환 교수를 개최준비위원으로  ETRI 안재영 부장 등 민·관·산·학·연 전문가 10여 명을 프로그램위원으로 위촉하여 행사기획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AUVSI(미국무인기시스템협회) 전시회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관련 전시회 및 기업을 방문 마케팅활동을 벌여왔다. 이에 대해 주최기관인 부산시 정진학 산업통상국장은 “세계 각국이 이제 막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는 드론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며, “세계적인 명품전시회와 컨퍼런스가 되도록 주력하되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남다른 열정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담아 드론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07
  • 사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의 숲' 조성
    경남사천시는 관내 정동면 예수리 일원 항공우주테마공원을 새단장하여 '시민의 숲'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공원 조성사업은 모든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숲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현재 55%의 공정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다. 특히 산림공원에는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 총 11,300주의 향토수종 식재와 편의시설 등 의자 20개가 설치되고 자전거 트랙 주변에는 도심 속 고요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조성과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해 큰 나무를 심어 쾌적한 공원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건강한 숲, 아늑한 녹지공간을 만드는데 더욱 정진하여 숲이 있어 행복한 시민이 되도록 산림의 가치증진과 시민 산림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림공원이 조성되면 더욱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8-21
  • 사천시, 주요 하천변 꽃 식재
    경남사천시는 관내 주요 하천인 사천강과 삼천포천 주변에 꽃무릇, 코스모스 등과 같은 화종을 파종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가꾸어 외지관광객과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 사천강은 정동면 예수리 일원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주변 하천변에 약 1km 구간을 파종키로 하였으며 삼천포천은 용두공원으로 연결된 와룡교∼동좌교 하천변 약 1km 구간이다. 시는 하천 환경과 주변 여건 등 실정에 맞는 화종을 선정하여 파종키로 하였으며, 향후 외지 관광객과 시민들의 반응, 하천 환경 조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여 확대 시행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관내 주요 하천변에 식재 가능한 화종은 코스모스, 꽃무릇, 메밀, 칸나, 금계국 등이 있으며 화종 중 코스모스의 특징은 야온 15도 이상시 파종하여 파종후 50일 지나면 개화하여 1개월 이상 개화가 지속되며 꽃무릇은 5월이 파종시기이며 개화 시기는 9월에서 10월로 개화기간은 약 1개월 정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천강 항공우주테마공원 주변 인근에는 많은 아파트 주민들이 아침과 저녁으로 조강과 산책을 하고 있어 이번 하천변에 꽃파종은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용두공원 주변 삼천포천변은 기 정비되어 있는 친수 공간에 이번 파종을 더하여 외지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거듭나 용두공원과 연계한 생태자연학습장으로 시민의 여가 선용 장소로 기여할 전망이다. 시 하천 관계자는 "관내 주요 하천인 사천강, 삼천포천에 꽃파종은 외지 관광객과 시민에게 신선한 볼거리 제공하게 될 것이며 자연 친화적인 하천 만들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21
  • 재외 도민 고향사랑 나무심기 관심 집중
    조국과 고향을 떠나 살면서도 40년 넘게 식목일마다 조국을 찾아 고향사랑 나무심기를 매년 실천하는 전국 유일의 재외 도민행사인 향토 기념식수 행사가 이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실시되는 제70회 식목일행사를 4월 3일 오전 11시 사천 항공우주테마공원 일원에서 최구식 정무부지사, 재일도민회, 재경도민회, 송도근 사천시장, 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총 6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팝나무를 비롯한 14종 1만여 그루를 식재하였으며, 재일도민회에서는 일본의 야마구치, 도쿄, 가나가와, 긴키, 교토, 효고, 지바, 히로시마, 오카야마 등 9개 지역에서 280명이 참석 하였다. 기념식수 행사가 열린 항공우주테마공원 주변은 올해 사천·진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지역이며, 사천 8경 중 제1경인 창선·삼천포대교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길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향토 기념식수 행사는 경남도만의 오래된 전통으로 경남인의 고향사랑에 대한 열정을 짐작케 하는 의미 있고 소중한 행사로서 1975년 양산에서 처음 식수행사를 개최한 이래 38회에 걸쳐 소나무, 편백, 배롱나무 등 약 25만 본의 나무를 심어 푸른경남가꾸기에 앞장 서고 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약 4억 원 상당을 기탁하여 ‘재일도민 배롱나무 거리’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기도 하였다. 또한, 재일도민회 향토기념식수행사는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행사가 지속될수록 1세대 재일동포 뿐만 아니라 자녀와 손자, 손녀 등 3세대까지 함께하는 끈끈한 고향사랑의 정신을 이어주는 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일본 내에는 893천 여 명의 재일동포가 거주하고 있는데 그 중 경남출신이 690천 명으로 7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 전국을 대상으로 도민회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는 곳은 경남이 유일하다. 정한록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도민들과 재일·재경도민 등 출향 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쾌적하고 풍요로운 푸른 경남을 조성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경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념식수행사에 앞서 2일 오후 창원 풀만호텔에서 ‘향토식수단 환영행사’를 갖고 재일도민회 활약 영상물 상영, 기록사진 전시, 노래자랑 등 재일 도민회원들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광장
    2015-04-06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을 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국내 국가항공기 운영기관 최초로12월 11일 국제품질경영시스템 인증기관인 (주)BSI Group Korea 천정기회장으로부터  AS9110인증 전달식을 가졌다  AS 9110(항공품질경영시스템)란?  항공우주분야의 운영 시스템에 대한 전문적인 국제표준을 보유하고 인증 및 감독업무를 하고 있는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품질경영시스템을 검증   * BSI : British Standards Institution AS 9110은 항공우주분야에서 요구되는 특수 요구사항을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모델에 추가시켜 영국의 국제항공품질그룹(IAQG; International Aerospace Quality Group)에서 개발한 품질경영시스템 규격으로 민간항공업계에서는 반드시 필요로 하는 규격으로 알려져 있다. 산림항공본부는 ISO 9001인증을 획득한지 3년여 만에 항공품질시스템(AS 9110)을 도입, 16개 항공분야 요건을 세분화시킨 운영체계를 구축하면서 명실상부한 국제적 수준의 품질경영체계를 갖춘 국가항공기 운영기관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국가항공기 45대를 운영하는 산림항공본부가 민간항공업계에서 요구되는 품질경영시스템을 국제표준인증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것은 국제수준의 항공기 안전이 보증된 절차서를 갖추고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조병철 본부장은 "ISO 9001인증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AS9110 확보함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품질경영체게를 구축한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 국가항공기 운영기관의 위상을 높이고 항공우주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AS : Aerospace Standards ※ ISO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 뉴스광장
    2014-12-11
  • 남부지방산림청, 아세안 8개국에 IT활용 첨단 산림관리 기술 전수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맹) 8개국 산림 공무원 23명이 IT를 활용한 첨단 산림 관리기술을 배우기 위해 ’14.8.29. 금요일(10:3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을 방문 한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설립한 산림분야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서 아세안 국가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한 산림자원 평가능력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과정의 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의 주관은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산림부 연구개발청에서 맡고 AFoCO 사무국에서 연수진행을 하고 경북대(박주원 교수)에서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연수단은 8월 24(일) ~ 8.30(토), 7일간 한국에서 연수를 받으며 AFoCO사무국, 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항공우주연구원, 남부지방산림청 등을 방문하고 8월 30일 출국하게 된다.    산림은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 흡수량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투명한 온실가스인벤토리를 구축해야 하고,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산정하는 인벤토리 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산림자원조사 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정확한 산림자원조사를 위해서‘모바일현장업무지원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모바일현장업무지원시스템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산림에서 위치정보 확인, GPS를 이용한 측량, 측점별  현장사진과 메모, 네비게이션 기능, 생산 목재의 수량 측정 등이 가능하도록 산림청에서 개발보급한 시스템이다.    ‘모바일현장업무지원시스템’은 모바일 기기에 현장 중심의 유비쿼터스 업무 환경 실현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구축한 애플리케이션으로‘스마트항공사진’과‘스마트야장’으로 구성되었고 스마트항공사진은 위치정보 확인, GPS 측량 등을 할 수 있고 스마트야장은 산림조사, 생산재 검척, 매목조사 등 각종 현장 조사에 활용 하고 있다.    이번 아세안 8개국 산림공무원 연수의 목적은“한국의 GIS/원격탐사기술 이용사례 이해와 습득을 통해 자국의 산림자원 평가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한국을 모델로 아세안 각국의 GIS/원격탐사기술 이용현황을 비교하여 교육이 필요한 분야를 발굴하는 데 있으며,    아울러, 이번과 같은 연수사례를‘IT 기술을 접목한 한국형 ODA’로 발전시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1//4, 유엔 권고기준의 1/10 수준인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 수준을 높일 필요성에 대해서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산림청 관계자는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29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조종사 비행착각 위탁교육 실시
    지난 10월 15일 산림항공본부는 공군 항공우주의료원과 ‘항공우주생리 수탁교육훈련’ MOU를 체결하고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헬기 조종사를 29명을 대상으로 비행착각예방을 위한 항공우주생리 위탁훈련을 실시했다. 비행착각이란 헬기의 기동으로 자세, 가속도가 변화함에 따라 심리적, 환경적, 생리적인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하여 조종사가 현재의 항공기 자세, 속도 등에 대하여 착각을 하는 현상을 말한다. 산림항공본부 헬기 조종사는 임무 특성상 산불지역의 연기에 조우하거나 물 담수를 위해 강이나 호수에 저고도 접근 비행 중 비행착각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 처해있다. 비행착각은 사고예방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으로 그동안 훈련여건이 부족하여 이론교육에 의지해 왔지만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최초로 실 적응 훈련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공군이 지난해 도입한 최신 장비들로 비행착각 훈련, 야간비행 암순응 훈련 등의 맞춤형 훈련을 받는다. 배정호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비행착각 훈련을 계기가 인적요인으로 인한 헬기 사고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1-02
  • 경남도, 2014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역대 최고의 국비확보
    경남도는 산림청 녹색사업단에서 실시하는 녹색자금지원 공모사업에 ‘소외 시설 녹색복지공간 조성사업’과 ‘녹색나눔 숲 조성사업’에 역대 최대인 국비 29억 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그간 심각한 재정난 타개를 위한 재정건전화 대책의 일환으로 녹색자금(국비) 확보를 위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사전대상지를 발굴하였고, 제안서 제출과 동시에 녹색사업단을 직접 방문하여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예년 평균인 9억 원의 약 3배에 가까운 국비를 확보하였다. ※ 2010(4억)→2011(4.5억)→2012(11억)→2013(18억)→2014(29억) 녹색자금(산림환경증진자금)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에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기금 수익금을 배분받아 조성된 것으로 사회적 약자층이 거주 및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지상녹화, 옥상녹화 등 녹색복지공간을 조성하여 시설이용자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숲을 조성하며 매년 공모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적 약자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에 편하게 쉴 수 있는 녹색 숲을 만드는 ‘소외 시설 녹색공간 조성사업’은 창녕부곡온천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2개소가 선정되어 13억 원을 지원 받으며, 장애인 등이 장애물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지 주변에 숲을 꾸미는 ‘녹색나눔 숲 조성사업’은 ‘창원 소통과 화합 녹색나눔 숲’, ‘사천 항공우주테마 녹색나눔 숲’, ‘거창 소만 어린이 공원 녹색나눔 숲’ 3개소에 16억 원이 지원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사회적 약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녹색복지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우리 도의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0-2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항공우주의료원과 MOU체결
      산림항공본부와 항공우주의료원은 15일 항공우주의료원 훈련센터에서 ‘항공우주생리 수탁교육훈련 합의서(MOU)’를 체결했다.   합의서에는 항공생리학적 요인에 의한 항공기 사고사례 자료 공유 및 안전한 비행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관련 상호 협조사항에 대한 규정이 포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항공우주의료원에서 항공우주생리 교육을 제공받음으로써 조종사들이 인체생리를 이해하여 비행 안전성을 제고하는 한편,  항공우주의료원에서는 군대를 제외한 최고의 헬기 운용기관인 산림항공본부로부터 폭 넓은 상황에서 비행한 자료를 제공받아 분석하고 다시 교육에 적용할 수 있어 국내 항공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항공본부 배정호 본부장은 “우리 조종사들이 인체 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안전사고를 극복할 수 있는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사고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선진국 수준의 안전가치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0-15
  • 접경지역의 산림지도가 만들어진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경기, 강원 등 10개 시ㆍ군 산림에 대한 1: 5000축척의 임상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임상도는 수종(나무의 종류)에 따라 임종(산림의 생성기원), 경급(직경급), 영급(나이급), 수관밀도(단위면적당 수관점유면적)의 5가지 속성정보를 담고 있으며, 산림통계 산출 및 산림자원량 파악을 위해 1972년 제1차 전국산림자원조사부터 주기적으로 제작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지도이다.  특히 1:5000 축척의 임상도는 접경지역을 제외한 산림에 대해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2009~2012)’를 통해 구축하였으며, 올해는 국방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관계기관의 부처협업을 통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찬회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올해 사업을 통하여 전국 산림에 대한 1:5000 축척의 임상도가 제작되며, 구축된 자료는 산림부서 뿐만 아니라 임상도를 활용하고 있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까지도 공동활용하여 산림행정 3.0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7-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항공본부 서울ADEX 2021 행사 참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성남서울공항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에어쇼인 서울 ADEX(Aerospace Defense Exhibition)행사에 10월 19일(화)∼23일(토)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데이: 10.19.(화)∼22.(금)/ 일반인관람: 10.23.(토) 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써, 산림항공본부는 실내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산림항공 주요 4대임무 소개,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수상작 사진과 산림항공 보유헬기 미니모형 전시, 헬기모형 퍼즐제공 등 산림항공본부의 주요임무에 대해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고기연 본부장은 “국내 최대 헬기 운용기관으로 성장한 산림항공본부가 한걸음 더 나아가고, 개청 50주년을 맞아 대국민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0-21
  • 산림청,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5월 4일 드론 제도 및 기술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재해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용을 위해 국내 드론제도와 발전 방향, 드론 안전성 인증 및 국내 동향, 산림재해분야 중·대형 드론 활용 등 외부전문가의 발표를 시작으로 포럼에 참석한 패널들의 열띤 토론까지 이어졌다. 항공안전기술원 임석훈 선임연구관은 “해외 기술기준 제정 방향에 따른 국내 기술기준 적용 타당성을 검토하여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2년에는 국내드론 인증기술기준 및 시험기준 법률 개정을 마치겠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진욱 책임연구원은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를 통한 드론실명제를 우선 정착시키고, 조종자격을 업무범위로 차등화해 취득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공공분야 임무특화 교육을 위한 조종자 및 교관양성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을 진행한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활성화와 지능형 산림재해 안전망 구축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드론운용 선도기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협력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 쏟겠다.“며 끝을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원주시,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빛드론,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등 분야별 드론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개청 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포럼과 더불어 산림재해드론 조종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9월에 '산림항공본부장배 산림드론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5-06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4
  • 산림위성으로 스마트 임업 시대 연다! 발사 준비 ‘착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난 21일, 2023년 발사 예정인 산림(농림)위성을 활용한 연구를 준비하기 위해 「신기후체제 대응 농림위성정보의 산림활용 기반구축을 위한 검보정 기술 개발 연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농림)위성은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근거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이 함께 개발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산림·농업 전용 위성으로, 넓은 산림 공간에 대해 신속 정확한 스마트 임업 실현이 가능하고 활용성이 높은 수단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년간 대한원격탐사학회 및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체를 구성하여 ‘신기후체제 대응 농림위성정보의 산림활용 기반구축을 위한 검보정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검보정 기술’은 산림위성이 촬영한 영상과 지상에서 관측한 자료와의 일치도를 높여주는 기술로, 우리나라 산림은 지형의 경사 및 형태, 계절에 따라 노출되는 상태가 다양하여 위성영상에서 차이가 발생하므로 정밀한 검보정 기술이 필요하다. 이번 연구협의회에서는 2020년도(1년차) 진행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향후 연구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김경민 연구관은 ‘검보정 기술사양 도출 및 검보정체계 수립’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산림위성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설명하였다. 임중빈 연구사는 ‘산림위성 검보정 체계 수립을 위한 국제 표준기술 고찰’을 주제로 지구 관측 위성 위원회 (Committee 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 CEOS)의 표준을 준용하는 센티넬-2(Sentinel-2) 위성의 검보정 체계 등 산림위성의 국제화를 위한 필수 점검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반도 위성 사진   대한원격탐사학회측에서는 ‘산림위성을 위한 정밀기하보정, 대기보정, 지형보정 연구’에 대해 임정호 교수(울산과학기술원), 김원국 교수(부산대학교), 최철웅 교수(부경대학교)가 발표를 진행하였다. 산림지역 지상표준점 추가 배치로 정밀기하 정확도를 확보하고, 대기효과를 제거하여 정확한 지표면 식생반사도 확보가 중요하며, 특히 산림지역의 지형 왜곡을 보정해야 하는 지형보정의 중요성에 대해 의논하였다.  ㈜한컴인스페이스 최명진 대표는 ‘산림위성영상 검보정 프로토타입 소프트웨어 개발’의 표준화 개발 가이드를 사전에 작성하여 체계적인 검보정 모듈 개발이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김명길 과장은 “산림 위성에 개발된 검보정 기술을 적용하면 지표면의 정확한 위치를 측정하고, 대기에 있는 입자들의 산란효과를 명확히 구분하여 지표면의 정밀한 햇빛 반사값을 추정할 수 있으며, 산악 그림자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복잡한 산림지역을 평지를 보듯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위성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의 산림 분석 준비 데이터(Forest Analysis Ready Data)를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며, 국립농업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반도 위성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0-29
  • 더 넓고, 신속ㆍ정확한 원격탐사 기반 스마트 임업 실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월 5일 오후 2시 대전 KW 컨벤션 센터에서 농림 위성 개발에 따른 2020년 첫 번째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다.     * 2019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한-중 포럼, 한-독 포럼 등 4회 개최 산림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차세대 중형 위성 개발 2단계 사업을 통해 농림 위성(4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농림 위성은 산림 및 농지 관측을 목적으로 5m 급 해상도에 120Km 내외의 관측 폭을 가지고 재방문 주기는 3일에 맞춰져 있어 이전의 위성과는 차별적인 성능을 가진다.  이날 포럼에서는 ‘농림 위성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기본계획(안)’이라는 주제로 선행 기관의 사례, 기관 간 협력 방안, 기본계획(안)에 대한 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더 넓고 신속ㆍ정확한 원격탐사 기반 스마트 임업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신속한 산림재해 대응’ ▲‘정확한 산림정보 제공’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강화’라는 3대 전략목표와 4대 핵심 전략, 11개 세부 추진과제가 발표되었다.   전략 목표   3일 주기 전국 산림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산림재해 대응 5m 해상도와 5개 센서정보 제공으로 정확한 산림정보 제공 120km 관측 폭을 활용한 해외 산림 자원정보 확보로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강화 특히, 인하대학교 이규성 교수는 산림과 농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개발되는 위성으로써 산림청, 농진청 두 기관뿐만 아니라 과기정통부, 국토부, 해수부, 기상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타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패널로 참석한 국립산림과학원 김명길 과장은 위성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위성 발사에 맞춰 산림 분야 산출물을 발굴하고 그에 따른 운영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했다. 최병암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농림 위성 개발에 따른 세부적인 기본계획이 마련된 만큼 위성정보 활용한 원격탐사 기반의 국내외 산림 분야의 과학적인 행정 효율화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05
  • 산림청, 나로우주센터에서 ‘제2차 농림위성개발 전문가 포럼’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부터 이틀간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와 고흥항공센터에서 ‘제2차 농림위성개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위성개발 및 운영의 산실인 나로우주센터를 벤치마킹하여 농림위성 개발 및 국가산림위성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차세대중형위성 시리즈 개발사업으로 농림위성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나로우주센터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으로 위성 발사뿐 아니라 관제 및 운영하는 세계 13번째 우주센터이다. 이번 포럼에는 농촌진흥청, 한국연구재단, 위성활용 및 센터 건립 연구 수행자 등 농림위성개발 산·학·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성의 구성과 개발 단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위성-지상국간 통신시스템과 발사체 시스템 개발현황을 살펴보고, 산림공간정보 빅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위성이 특정 궤도까지 진입하기 위해 많은 기술이 필요하고 사전 준비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농림위성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과 위성정보 활용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면서 “위성 개발 운영 준비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23
  • 산림청, 산림모니터링 위한 ‘농림위성’ 개발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제1차 농림위성 개발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농림위성의 탑재체 설계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산림분야의 위성 활용과 ‘국가산림위성센터(가칭)’ 건립, 운영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원격탐사학회,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지오스토리 등 주요 산림과 농업, 원격탐사 분야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산림청 박종호 차장의 축사와 한국한공우주연구원 임철호 원장의 환영사,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세부 세션은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사업(4호 농림위성 중심) ▲국가산림위성센터 운영 필요성 및 기본계획 ▲국토위성센터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사례를 주제로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8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5차에 걸쳐 ▲국가산림위성센터 건립 ▲빅데이터 기반 위성융합 활용 방향 ▲산림분야의 위성정보 활용과 전망 ▲국가산림위성 기본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2023년 발사 예정인 농림위성을 통해 국가산림변화관리와 산림재해관리체계를 한반도로 확장하고, 원격탐사와의 융합으로 과학적 산림관리의 초석을 다질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산림과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6-17
  •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수리온 헬기 취항식」 개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는 15일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격납고에서 산림청 최초로 도입된 수리온 헬기(KUH-1FS)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항식에는 박도환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을 비롯해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 등 100여명의 내ㆍ외빈이 참석했다. 이번에 취항하는 수리온 헬기는 산림청이 지난 2015년 12월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20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19일부터 영암산림항공관리소에 배치된 것으로 한국형 디지털 전자지도(DMM)와 자동비행조종장치(AFCS)등 최신형 항전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주요 제원은 최대이륙중량 8,700㎏, 탑승인원 14명, 산불진화 물탱크 용량 2,000ℓ, 최대속도 287km/h, 체공시간 2시30분 등이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수리온헬기로 야간산불 진화의 안전성를 시범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수리온 헬기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조기 운용안정화에 철저히 준비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6-15
  • 영암산림항공 “무사고 9년 달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는 산림헬기 무사고 9년 달성을 위한 토론회를 19일 영암산림항공관리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관리소 직원, 신규도입헬기(수리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과거 영암산림항공관리소 헬기사고 : 2009년 11월 23일 산불진화 훈련 중 영암호(전남 영암군 삼호읍)에서 KA-32T 추락 이번 토론회는 승무원 비행직무능력 향상, 안전위협요소 선제적 대응 등 산림헬기 무사고를 위한 안전활동 강화 활동 등을 중점 논의했다. 「항공안전의 날」을 격월제로 운영하여 새롭게 도입되는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훈련을 실시하고, 유사 시 승무원의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현장 임무수행 시 반복적으로 지적된 안전저해요인 등을 사례 중심으로 검토하여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청에서 올해 12월에 최초 도입하는 헬기(수리온)에 대한 사전교육(10.25∼11.17) 안내도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산림 헬기는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인 실시를 통해 헬기 안전문화 정착을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9-20
  • 산림항공본부, 산림청 다목적헬기 국산헬기(수리온)로
      조달청은 4일 산림청이 사용할 다목적 헬리콥터 기종을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생산하는 ‘수리온’으로 결정해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로써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헬기 기종 중에 최초로 국산헬기를 도입하게 된 것이다.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205억원이고 계약일로부터 2년 안에 납품하도록 명시됨에 따라 도입 시기는 2017년 12월이 될 전망이다.   앞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9명의 내·외부 전문위원을 구성하여 제안서 기술능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수리온 헬기는 위원 모두 규격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국산헬기 수리온은 산림청에서 기존에 보유한 카므프(KA-32) 기종보다 물탱크 용량은 적지만 최대 이동속도는 더욱 빨라져 산불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금까지 산림청 헬기는 주간 산불임무만 실시할 수 있었지만 국산헬기 수리온의 경우 정밀한 계기비행 및 자동항법 비행이 가능하고 야간 투시경으로 야간 산불진화 임무가 가능하도록 한 단계 성능이 향상되어 산림청에서는 야간산불에 대한 안전성 확보여부를 충분히 검토한 이후에 야간산불 헬기 투입을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국산헬기 수리온은 현재 육군과 경찰에서 운용하고 있으며 민수용으로는 최초로 산림청에서 운영하게 된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5-12-07
  • 산림청, 위성정보 활용 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위성정보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이 주관한 ‘위성정보 활용 워크숍(12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항우연으로부터 위성정보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아리랑 위성영상 등을 활용해 북한지역 산림황폐화 정도를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정보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시스템이 가능한 데는 우리나라의 위성 기술 발전으로 한반도 전역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현재 산림청은 산림 관련 위성정보를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에도 올려 산불 대응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자료를 통해 산불 발생 시 상황 파악을 빠르게 할 수 있다. 또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현장 상황을 대략적으로나마 예측‧대응 하는 데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현재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조림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항우연과 지속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1-1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항공본부 서울ADEX 2021 행사 참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성남서울공항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에어쇼인 서울 ADEX(Aerospace Defense Exhibition)행사에 10월 19일(화)∼23일(토)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데이: 10.19.(화)∼22.(금)/ 일반인관람: 10.23.(토) 이번 행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써, 산림항공본부는 실내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산림항공 주요 4대임무 소개,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수상작 사진과 산림항공 보유헬기 미니모형 전시, 헬기모형 퍼즐제공 등 산림항공본부의 주요임무에 대해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고기연 본부장은 “국내 최대 헬기 운용기관으로 성장한 산림항공본부가 한걸음 더 나아가고, 개청 50주년을 맞아 대국민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0-21
  • 산림청,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5월 4일 드론 제도 및 기술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재해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용을 위해 국내 드론제도와 발전 방향, 드론 안전성 인증 및 국내 동향, 산림재해분야 중·대형 드론 활용 등 외부전문가의 발표를 시작으로 포럼에 참석한 패널들의 열띤 토론까지 이어졌다. 항공안전기술원 임석훈 선임연구관은 “해외 기술기준 제정 방향에 따른 국내 기술기준 적용 타당성을 검토하여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2년에는 국내드론 인증기술기준 및 시험기준 법률 개정을 마치겠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진욱 책임연구원은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를 통한 드론실명제를 우선 정착시키고, 조종자격을 업무범위로 차등화해 취득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공공분야 임무특화 교육을 위한 조종자 및 교관양성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을 진행한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활성화와 지능형 산림재해 안전망 구축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드론운용 선도기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협력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 쏟겠다.“며 끝을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원주시,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빛드론,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등 분야별 드론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개청 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포럼과 더불어 산림재해드론 조종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9월에 '산림항공본부장배 산림드론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5-06
  • 산림청, 2백억 원 규모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12월 2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양자 간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 계약을 포함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체결한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은 산림청헬기(KA-32, 러시아) 모의비행 훈련장비 1식과 시설기반을 포함해 약 2백억 원 규모로써 2023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을 통해 산불진화, 항공방제, 인명구조, 비상절차 훈련 등 위험도가 높은 임무에 투입되는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도 최적화된 최신 훈련장비를 앞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진선필 본부장은 “이번 모의비행 훈련장비 도입사업으로 산림헬기 사고 예방 및 안전운항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청 조종사의 비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4
  • 산림위성으로 스마트 임업 시대 연다! 발사 준비 ‘착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난 21일, 2023년 발사 예정인 산림(농림)위성을 활용한 연구를 준비하기 위해 「신기후체제 대응 농림위성정보의 산림활용 기반구축을 위한 검보정 기술 개발 연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농림)위성은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근거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이 함께 개발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산림·농업 전용 위성으로, 넓은 산림 공간에 대해 신속 정확한 스마트 임업 실현이 가능하고 활용성이 높은 수단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년간 대한원격탐사학회 및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체를 구성하여 ‘신기후체제 대응 농림위성정보의 산림활용 기반구축을 위한 검보정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검보정 기술’은 산림위성이 촬영한 영상과 지상에서 관측한 자료와의 일치도를 높여주는 기술로, 우리나라 산림은 지형의 경사 및 형태, 계절에 따라 노출되는 상태가 다양하여 위성영상에서 차이가 발생하므로 정밀한 검보정 기술이 필요하다. 이번 연구협의회에서는 2020년도(1년차) 진행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향후 연구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김경민 연구관은 ‘검보정 기술사양 도출 및 검보정체계 수립’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산림위성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설명하였다. 임중빈 연구사는 ‘산림위성 검보정 체계 수립을 위한 국제 표준기술 고찰’을 주제로 지구 관측 위성 위원회 (Committee 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 CEOS)의 표준을 준용하는 센티넬-2(Sentinel-2) 위성의 검보정 체계 등 산림위성의 국제화를 위한 필수 점검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반도 위성 사진   대한원격탐사학회측에서는 ‘산림위성을 위한 정밀기하보정, 대기보정, 지형보정 연구’에 대해 임정호 교수(울산과학기술원), 김원국 교수(부산대학교), 최철웅 교수(부경대학교)가 발표를 진행하였다. 산림지역 지상표준점 추가 배치로 정밀기하 정확도를 확보하고, 대기효과를 제거하여 정확한 지표면 식생반사도 확보가 중요하며, 특히 산림지역의 지형 왜곡을 보정해야 하는 지형보정의 중요성에 대해 의논하였다.  ㈜한컴인스페이스 최명진 대표는 ‘산림위성영상 검보정 프로토타입 소프트웨어 개발’의 표준화 개발 가이드를 사전에 작성하여 체계적인 검보정 모듈 개발이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김명길 과장은 “산림 위성에 개발된 검보정 기술을 적용하면 지표면의 정확한 위치를 측정하고, 대기에 있는 입자들의 산란효과를 명확히 구분하여 지표면의 정밀한 햇빛 반사값을 추정할 수 있으며, 산악 그림자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복잡한 산림지역을 평지를 보듯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위성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의 산림 분석 준비 데이터(Forest Analysis Ready Data)를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며, 국립농업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반도 위성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0-29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분야 위성활용 연구를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2월 4일(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산림분야 위성활용 연구를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3년 농림위성 발사에 대비하여 산림분야의 위성 활용 및 (가칭)산림정보․위성연구소 설립을 위한 각계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은 ‘농림위성 개발과 산림정보․위성연구소 운영의 필요성’에 관한 4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4인의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세션은 ▲국가기상위성센터 설립과정 ▲정밀임업을 위한 원격탐사 및 농림위성 활용전망 ▲국내외 주요 위성개발 현황 및 농림위성 연계 활용방안 ▲위성융합 산림정보연구 혁신전략(안) 등 4개의 주제발표와 함께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4명의 열띤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원격탐사학회, 인하대학교, 경북대학교, 유관 산업체 등 산림과 농업,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2023년 농림위성이 발사되면 하루에 한 번 한반도를 촬영할 수 있어 고성 산불과 같은 대형 산림재난 정보를 신속하게 획득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일에 1번 한반도 전역을 모니터링하여 북한 산림황폐지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전략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농림위성을 활용하면 우리나라 국토 면적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의 건강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으며 기후변화 적응방안을 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산림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진행 중인 아시아 여러 국가의 산림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산림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2-0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손잡고 산림부문 위성정보 활용에 앞장!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조광래)과 23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산림변화 모니터링 상호연구 및 정보교류에 대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인적ㆍ물적 교류를 확대키로 했다. 협약은 △산림변화 모니터링 관련 공동연구 추진 △위성정보 활용 고도화를 위한 정보 교류 △그 밖에 두 기관 간 관심분야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협약식에 이어, 두 기관을 비롯한 모든 참석자들은 효율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대담을 펼쳤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위성영상을 이용한 산림변화 모니터링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 남북산림협력을 위한 북한 산림황폐화 현황 연구에 필수적” 이라며, “이번 연구 교류 협약 체결을 계기로 산림변화 모니터링의 신뢰도 상승은 물론 관련 분야 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다른 기관과의 칸막이를 없애고 정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민을 중심에 둔 연구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2-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