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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산림조합, 1사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 최우수상 수상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산림토목분야 우수사례 발굴 및 업무담당자의 직무 능력, 창의력 향상을 위해 각 국유림관리소별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25일에 개최한 2021년 산림토목분야 1사 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은 서울국유림관리소 및 대원산림기술사사무소와 함께 추진한 생분해성 용기묘를 활용한 녹화공법 향상방안을 발표하여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가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파주시산림조합은 동부 강원도 고성부터 서부 임진강 하구까지 약 248km로 이어지는 한반도 생태축인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구역에서 연천군 백학면 갈현리 일대 군사시설 이용에 의한 훼손·방치된 자연임상에 대한 경관석,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추진한 민북 산림복원사업에서, 훼손 사면의 안정각 확보와 기존지형으로 최대한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기존에 연병장으로 사용되던 사업지내 토량을 확보하여 지형복원을 실시하고, 지형복원을 위해 절취된 구간은 인위적인 개입을 실시하여 산림습원을 조성함으로서 식생 다양성 확보 및 야생동물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생태적인 산림복구(복원)를 추진하였다. 한편, 파주시산림조합은 지난 65년간 민간인의 출입통제와 규제로 군부대외에 특별한 간섭이 없었던, 민북지역의 자연적·인위적으로 황폐되고 방치된 산림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군부대 산림경영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조합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서 산림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민북지역의 훼손·방치된 산림과 폐군사시설의 산림복원을 통해 민북지역 산림생태계 보전과 남북평화 흐름에 의한 남북산림협력으로 추진되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파주시산림조합에서 한반도 제일강산[第一江山]을 위해 그 책임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1-30
  • 지역주민이 직접 협의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을 만들어 간다.
    울진소나무숲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 5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3명의 제안자에 대해 우수 아이디어로 27일 선정하였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 및 연계관광허브 조성”을 선정하였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산로 앱을 이용한 국민 건강관리”와 “숲길 마일리지” 2건을 선정하였다. 그 외에도 숲길품질 향상방안으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숲길지킴이 제도 운영, 어린이·고령자·뱀출몰·가시덩굴 주의구간 표시, 숲길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유지관리인 배치, 숲길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시설기반(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국가 숲길_선자령   제도개선사항으로는 숲길조성시 불가피한 경우 숲길내 사유지 수용근거를 마련, 숲길조성계획 타당성평가 세부기준고시에 따른 자문위원에 해당지역 주민대표(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숲길연계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숲길관광 아이디어로는 산촌지역에 숲길문화관 및 국립숲길박물관 설치, 나무 이름+정보무늬(QR코드) 및 야생화이름+정보무늬(QR코드)+설화내용 안내판 설치, 숲길에 야외 문화작품을 전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숲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시된 의견은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숲길 조성·운영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가족탐방코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경북형 지진방재체계 구축 첫걸음
    경상북도가 ‘경북형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이와 관련, 경북도는 8일 도청 회의실에서 국내외 지진전문가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100人 포럼 지진안전분과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9.12 지진을 계기로 지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한 ‘경북 지진방재 5개년 종합계획’의 구체화·현실화 방안을 마련했다.    지진 대응에서부터 복구단계까지의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경북 지진방재 5개년 종합 실행대책 수립 연구용역’과 건축물 유형별 내진보강을 위한 ‘건축물 내진기능 향상방안 연구용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의견과 분과위원들의 자문을 들었다.    ‘경북 지진방재 5개년 종합 실행대책 수립 연구용역’은 지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 경북 구축을 목표로 지진대응의 세부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의 지진 유형과 지진대응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외의 선진 시스템을 비교 분석해 도에서 수립한 지진방재 4대 전략의 구체화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4대 전략은 지진 대응 조직·기능 및 연구인력 확충, 각종 시설물에 대한 내진기능 및 보강, 경보 및 대피시스템 전면적 개선, 매뉴얼 구체화·현실화 및 교육훈련 강화 방안 등이다.    경북형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을 위해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칭)국립지진방재연구원 설립’ 등 중장기 사업도 발굴할 예정이다.    또 ‘건축물 내진기능 향상방안 연구용역’은 지역에 맞는 저비용 고효율의 선진 내진보강 공법을 마련해 보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소규모 주택, 다세대 주택, 다중이용시설, 공공건축물 등 건축물 유형에 따른 내진보강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 9개월 간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거쳐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최종결과물을 바탕으로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함께 신규 전략사업을 발굴해 국책사업 선정, 국가예산 지원 등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도의 지진방재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고, 공공·민간부문의 내진율을 높일 방침이다.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교철 지진안전분과위원장은 “앞으로 지진안전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진방재 네트워크를 확대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위원장으로서 지진방재 5개년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안전경북 실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9.12지진 이후 전국 최초로 도민행동요령 책자를 발간하고, 포스터·리플릿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 배포했으며, 지진대피소 확충, 지진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 중앙부처에 지진방재 개선과제 건의 등 지진방재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도 23개 시·군 1067곳의 옥외대피소를 대상으로 표지판을 설치하고, 지진에 대한 정보와 행동요령을 영상물로 제작해 학교․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도 소유 건축물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내진성능평가를 하고 어린이와 학생들이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 만화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며, 일본 시즈오카현 등 지진방재 선진국과 업무 교류를 통해 경북형 지진방재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지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진방재체계를 구축해 경북의 지진방재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며 “지진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각종 대비책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9
  • 경북도, 도청 신도시 명품 도시미관 조성 박차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10시부터 관련 기관 및 관계부서 합동으로 경북도청 신도시의 명품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 신서혁신도시를 견학하고 오후에는 신도시환경 향상방안 등에 대하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청 신도시의 모습을 지역의 'Identity'를 살린 아름답고 예술적인 명품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신도시 내 쾌적한 공간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도-시군-경북개발공사 간 연석회의 등을 통해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개발사업이 완료된 지구에 대해 공공 공간 조성, 건축물 등 입지에 따라 각종 인ㆍ허가 시 지구단위계획의 시행지침을 엄격히 적용하고 향후 계획단계의 사업부터는 경상북도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명품 공공공간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창조할 예정이다. 최대진 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이번 관계관회의를 통하여 신도시 조성 관계자들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친환경적이고 역사적인 고품격의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02
  •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 ‘국립공원 캠핑스쿨 운영’등 총 33건 수상작 선정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최봉석)는 공원관리 현안 해결을 위한 『2014 국민소통 정책제안 공모전-내가 만드는 국립공원야영장, 건강한 국립공원! 행복한 국민!』수상작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정책제안 공모전은 야영장․주차장 등 공원시설물 이용관리 및 탐방객 편의증진과 관련하여 국민들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국민주도 문제해결형 정책을 개발하고, 국민체감형 공원관리방안을 발굴하는 제도로 국립공원 중 월악산에서 올해 처음 도입되었다. 공모전에는 총 170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창의성․정책화 가능성․파급효과성․경제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하여 1차 심사는 공단 본부 소관부서 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33건의 제안을 채택하였고, 2차 심사인 외부위원 및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에서는 1차 선정된 제안 중에서 최종 창안등급 6건(금상 2건, 동상 2건, 장려상 2건)을 선정하고, 나머지 27건은 입선으로 선정하였다. 금상에는 캠핑장비 사용법, 재난응급상황 생존법, 캠핑예절 등 커리큘럼 구축으로 올바른 캠핑문화 정착을 위한 ‘국립공원 캠핑스쿨 운영’ 제안과 국립공원의 보전과 올바른 이용 취지의 ‘전문가와 함께 야영하는 프로그램 개발 운영’ 제안이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은상 수상작 없이 동상에는 ‘월악산국립공원 덕주야영장․용하야영장 개선을 통한 야영환경 향상방안’과 현행 1박당 일괄적으로 부과되고 있는 야영장 전기요금을 ‘전기사용량에 따라 차등 부과’ 하는 제안이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장려상에는 야영장 주변 볼거리 등 야영객이 집중 문의하는 사항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야영장 내 여행정보 게시판 설치․운영’ 제안과  어린자녀를 둔 야영객이 제안한 ‘야영장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 마련’ 이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되었고, 기타 입선작으로 ‘비수기 국립공원 텅빈 주차장 활용하기’ 등 27건의 제안이 선정되었다. 창안등급으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닷돈재풀옵션캠핑장 이용권을 제공하며, 선정된 정책과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공단 본부 및 사무소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봉석 소장은 “이번 정책제안 공모전을 통해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 뿐 아니라 국립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국민과의 상시소통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국민이 함께하는 국립공원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13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주)유아이헬리콥터와 민ㆍ관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 가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형규)는 산림항공기 분야 민ㆍ관 협업 및 정비품질 개선을 통해 정부 3.0 행정에 기여하기 위해 12월 6일 충남 예산에 소재한 (주)유아이헬리콥터를 방문하여 협업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산림항공본부에서 운영중인 중형헬기 BELL206L-3 정비 모기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김형규소장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가 (주)유아이헬리콥터를 방문하여 조규환사장과 공장장 및 정비 실무 관계자와 함께 헬기 정비 품질 향상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다. 아울러 입고되어 있는 중형헬기 BELL206L-3의 5년 점검 및 부속품 외주정비 추진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헬기정비를 위한 첨단 시설물 및 장비에 대한 견학 후 지속적인 민ㆍ관 협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형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앞으로도 항공분야 민·관 협업을 통한 정부 3.0 행정으로 항공기 안전운항과 업무능률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2-10
  • 산불방지 총력대응 항공안전결의 다져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3월~4월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봄철산불방지 총력대응과 항공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22일에 산림항공가족 2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항공안전결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늘 실시한 항공안전결의 행사는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방안, 항공기 사례별 분석, 팀워크 향상방안 등 항공기 안전사고 예방 위해「항공안전의 날」행사를 가졌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담당자는 "항공기 사고발생은 대부분 산불진화 등 고난이도 임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고 외부적인 문제 보다는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항공기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항공기 사고예방을 위해 승무원간 팀워크 향상과 항공안전 생활화를 통해 한건의 준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항공안전에 모든 산림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2-22
  • 관행적 공직비리 근절 및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권용철)는 관행적 공직비리 근절 및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여 직원들의 청렴 생활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9월 6일 직장교육을 가졌다. 현재 정부에서 공무원들의 관행적 공직비리 척결과 연계하여 복무와 관련된 강도 높은 암행감사가 실시되고 있으며 추석연휴를 전후하여 부적절한 행동과 언행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 시키지 않도록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추석명절과 하반기 복무관리를 통해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당직자 점검, 청사 보안, 내PC 지킴이 실행 및 정보화 보안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며, 음주운전 등 부적절한 행위자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를 통해 엄중하게 처벌하기로 하였다. 또한 정비업무의 안전관리와 효율성을 위해 추진중인 정비인증(ISO) 추진사항과 기관평가 과제에 대한 성과분석, 자체 안전을 위한 솔선과 팀워크향상방안, 전화친절도 향상방안 등을 교육하고, 장애우를 소개한 「아름다운 소통」동영상시청을 통해 앞으로 장애우들의 생산한 친환경 물품구매를 장려하고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였다.
    • 뉴스광장
    2011-09-06
  • 산림청, 도시미관 고려한 가로수 수형관리 나서
    앞으로 프랑스 파리나 일본 도쿄의 도심에서나 볼 수 있던 빼어난 수형(樹形)의 가로수를 우리나라 도심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가로수를 활용해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연출하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로수 주요 10대 수종별 수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올해부터 수형관리에 나선다.  그동안 가로수의 가지치기 작업은 가로경관을 고려하지 못한 채 도로표지판과 간판 가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강도의 가지치기를 실시해 몸통만 앙상한 가로수가 만들어지는 등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도심 상가 간판 가림 민원을 해소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가로경관 향상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한데 이어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가로수 주요 10대 수종별 수형관리 모델’을 올해부터 가로수 관리에 적용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가로수가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데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위해 직접 가지치기작업을 수행하는 민간 기술자들에 대한 현장교육을 강화하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실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02-10

산림행정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1사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 최우수상 수상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산림토목분야 우수사례 발굴 및 업무담당자의 직무 능력, 창의력 향상을 위해 각 국유림관리소별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25일에 개최한 2021년 산림토목분야 1사 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은 서울국유림관리소 및 대원산림기술사사무소와 함께 추진한 생분해성 용기묘를 활용한 녹화공법 향상방안을 발표하여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가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파주시산림조합은 동부 강원도 고성부터 서부 임진강 하구까지 약 248km로 이어지는 한반도 생태축인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구역에서 연천군 백학면 갈현리 일대 군사시설 이용에 의한 훼손·방치된 자연임상에 대한 경관석,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추진한 민북 산림복원사업에서, 훼손 사면의 안정각 확보와 기존지형으로 최대한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기존에 연병장으로 사용되던 사업지내 토량을 확보하여 지형복원을 실시하고, 지형복원을 위해 절취된 구간은 인위적인 개입을 실시하여 산림습원을 조성함으로서 식생 다양성 확보 및 야생동물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생태적인 산림복구(복원)를 추진하였다. 한편, 파주시산림조합은 지난 65년간 민간인의 출입통제와 규제로 군부대외에 특별한 간섭이 없었던, 민북지역의 자연적·인위적으로 황폐되고 방치된 산림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군부대 산림경영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조합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서 산림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민북지역의 훼손·방치된 산림과 폐군사시설의 산림복원을 통해 민북지역 산림생태계 보전과 남북평화 흐름에 의한 남북산림협력으로 추진되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파주시산림조합에서 한반도 제일강산[第一江山]을 위해 그 책임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1-30
  • 지역주민이 직접 협의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을 만들어 간다.
    울진소나무숲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 5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3명의 제안자에 대해 우수 아이디어로 27일 선정하였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 및 연계관광허브 조성”을 선정하였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산로 앱을 이용한 국민 건강관리”와 “숲길 마일리지” 2건을 선정하였다. 그 외에도 숲길품질 향상방안으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숲길지킴이 제도 운영, 어린이·고령자·뱀출몰·가시덩굴 주의구간 표시, 숲길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유지관리인 배치, 숲길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시설기반(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국가 숲길_선자령   제도개선사항으로는 숲길조성시 불가피한 경우 숲길내 사유지 수용근거를 마련, 숲길조성계획 타당성평가 세부기준고시에 따른 자문위원에 해당지역 주민대표(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숲길연계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숲길관광 아이디어로는 산촌지역에 숲길문화관 및 국립숲길박물관 설치, 나무 이름+정보무늬(QR코드) 및 야생화이름+정보무늬(QR코드)+설화내용 안내판 설치, 숲길에 야외 문화작품을 전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숲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시된 의견은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숲길 조성·운영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가족탐방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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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7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중부지방산림청,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조기 회복 위한 공동협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충청 내륙지역을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조기 회복하기 위해 지자체, 산림환경연구소, 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하여 집중방제기간인 3월까지 방제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월 23일 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세종.진동.미곡리) 유관기관 관계자 및 방제지원 전문가가 참여한 방제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여기에서 재선충병 방제 방법의 적정성과 품질 향상방안을 논의하고 아울러 방제에 필요한 인력, 장비 등 지원 등 협력사항도 조율하였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월 9일 지역방제협의회에서 예찰방제 협력방안을 논의한 이후 기관별로 책임예찰지역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의 예찰방제단, 진화대 등 모든 가용인력을 동원하여 누락고사목, 신규감염목 등을 집중예찰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윤찬균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지자체, 연구기관을 비롯한 모든 예찰방제기관이 ‘2018년 관리 가능한 완전방제’를 공동의 목표로 삼아  상반기 방제에 집중한다면 다른 지역에 비해 청정지역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3월까지 전량 방제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지역의 재선충병 발생지역은 11개 시·군으로 2016년 하반기 감염목 60본을 방제하였으며, 2017년 세종, 청주, 천안, 보령지역에서 10여본이 추가발견되어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2-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평창산양삼 특구발전을 위한 품질관리제도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19일(월) 평창군청에서 ‘평창산양삼 지리적 표시 등록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창군이 주최하며, 한국임업진흥원, 평창군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서울대 그린바이오 연구소가 주관했다. 산양삼 산업 발전 및 품질향상을 위한 교육과 산양삼 브랜드 가치 향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라 평창 산양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실시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매년 증가하는 산양삼의 불법유통 방지와 엄격한 산양삼 품질관리를 위하여 교육을 진행 되었고, 평창산양삼 특구발전 및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산양삼에 대한 국내외 주요 연구결과, 산양삼 사업의 문제점, 평창 산양삼 산업의 발전방향 중심으로 진행됐다.     - 이 외에도 산양삼 중장기 발전방안, 산양삼 생산 및 판매 전략, 지리적표시등록제에 대한 설명회와 평창 산양삼 및 가공품 전시도 함께 실시했다. 김남균 원장은 “지속적인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교육을 제공하여 임업인들의 이해도 제고와 ‘평창산양삼’브랜드의 가치를 증대시키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지역주민이 직접 협의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을 만들어 간다.
    울진소나무숲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 5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3명의 제안자에 대해 우수 아이디어로 27일 선정하였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 및 연계관광허브 조성”을 선정하였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산로 앱을 이용한 국민 건강관리”와 “숲길 마일리지” 2건을 선정하였다. 그 외에도 숲길품질 향상방안으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숲길지킴이 제도 운영, 어린이·고령자·뱀출몰·가시덩굴 주의구간 표시, 숲길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유지관리인 배치, 숲길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시설기반(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국가 숲길_선자령   제도개선사항으로는 숲길조성시 불가피한 경우 숲길내 사유지 수용근거를 마련, 숲길조성계획 타당성평가 세부기준고시에 따른 자문위원에 해당지역 주민대표(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숲길연계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숲길관광 아이디어로는 산촌지역에 숲길문화관 및 국립숲길박물관 설치, 나무 이름+정보무늬(QR코드) 및 야생화이름+정보무늬(QR코드)+설화내용 안내판 설치, 숲길에 야외 문화작품을 전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숲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시된 의견은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숲길 조성·운영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가족탐방코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1사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 최우수상 수상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산림토목분야 우수사례 발굴 및 업무담당자의 직무 능력, 창의력 향상을 위해 각 국유림관리소별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25일에 개최한 2021년 산림토목분야 1사 1공법 연구과제 발표회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은 서울국유림관리소 및 대원산림기술사사무소와 함께 추진한 생분해성 용기묘를 활용한 녹화공법 향상방안을 발표하여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가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파주시산림조합은 동부 강원도 고성부터 서부 임진강 하구까지 약 248km로 이어지는 한반도 생태축인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구역에서 연천군 백학면 갈현리 일대 군사시설 이용에 의한 훼손·방치된 자연임상에 대한 경관석,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추진한 민북 산림복원사업에서, 훼손 사면의 안정각 확보와 기존지형으로 최대한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기존에 연병장으로 사용되던 사업지내 토량을 확보하여 지형복원을 실시하고, 지형복원을 위해 절취된 구간은 인위적인 개입을 실시하여 산림습원을 조성함으로서 식생 다양성 확보 및 야생동물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생태적인 산림복구(복원)를 추진하였다. 한편, 파주시산림조합은 지난 65년간 민간인의 출입통제와 규제로 군부대외에 특별한 간섭이 없었던, 민북지역의 자연적·인위적으로 황폐되고 방치된 산림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군부대 산림경영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조합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서 산림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민북지역의 훼손·방치된 산림과 폐군사시설의 산림복원을 통해 민북지역 산림생태계 보전과 남북평화 흐름에 의한 남북산림협력으로 추진되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파주시산림조합에서 한반도 제일강산[第一江山]을 위해 그 책임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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