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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산림과학원, ‘산양삼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9일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산양삼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이란 산지에서 파종하거나 양묘한 종묘를 이식하여 친환경적으로 키운 삼(蔘)을 말하는데,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되어 임농가의 주요 산림소득자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이러한 산양삼을 대상으로 관련 정책, 경영, 관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방향을 제안하고자 만들어진 전문적인 협의체이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한국임업진흥원, (사)한국산삼학회, (사)한국산양삼재배자협회, 산양삼특구운영 지자체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협의회에서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 표준화와 산업화 등을 위한 현안사항으로 ▲ 산양삼 유기질 비료의 사용 확대를 위한 법령 개정의 필요성 ▲ 산양삼 생육특성과 토양미생물군집 간의 상관관계 분석 ▲ 산양삼 채종단지 관리 지침에 관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에 위치한 산양삼 재배시험포지에서 이어진 현장토론회에서는 ▲ 연근별·재배유형별 산양삼 생육특성 ▲ 유해동물 및 병해충 피해상황 등에 대한 현장견학 및 이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이번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임업인들의 소통을 통해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현장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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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20
  • 경상남도, 임도시설 우수사례 현장토론회 개최
    경상남도는 지난14일, 올해 임도시설 자체평가 결과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남해군 남면 상가리 임도에서 도 ‧ 시군 담당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도시설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임도시설 자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남해군, 합천군, 산청군과 유공 공무원에게 각각 기관표창과 도지사 표창이 전수됐고, 임도시공 현장 설명, 임도분야 시공현장 개선사례 교육, 임도현장 확인 등으로 진행되었다. 서석봉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임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지환경에 적합하고 재해에 안전한 임도시설은 필수”라며, “앞으로 현장토론회를 활성화해 임도시설 우수사례 공유와 벤치마킹, 현장전문가 기술교류로 재해에 대처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은 자연친화적 임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도시설은 효율적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한 기반구축사업으로 국비가 70% 보조되며, 재정이 열악한 시군의 지역산림경영에 원동력을 부여하는 산림사업이다. 도내에는 현재 1,113개 노선에 2,390km의 임도가 구축돼 있으며, 이중 11개 노선 129km는 산림휴양레포츠용 테마임도로 운영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18
  • 숲가꾸기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 실시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 중인 영덕군은 지난 4일 영덕문화체육센터 회의실에서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숲가꾸기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숲가꾸기 사업 참여 근로자 및 산림바오매스 산물수집단 50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작업요령을 교육받고 숲가꾸기 방법을 토론했다. 권오웅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 작업환경은 지형이 다양하고 장애물이 많은데다 기계톱, 예취기 등 기계장비로 벌목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다. 작업자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덕군은 이번 숲가꾸기 사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10ha의 산림에 풀베기,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개량 등 산림특성에 맞는 작업을 단계별로 시행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11
  • 무안군, 숲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올해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31ha의 산림에 숲 가꾸기 사업을 착수한다. 숲 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최적 의 효과를 발휘하도록 산림을 보전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는 식재 후 생육에 지장을 주는 조림목 주변의 잡초나 활잡목을 제거하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 입목생장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 제거사업, 조림 후 5~10년이 경과된 조림목과 경쟁하는 잡목류를 제거하고 조림목 가지치기를 하는 어린 나무 가꾸기 사업, 우량 대경재 생산을 목표로 솎아베기하는 큰나무 가꾸기 사업 등이 있다. 숲 가꾸기 사업에 일환으로 무안군은 지난 18일 숲 가꾸기 사업 대상지인 몽탄면 사천리에서 무안군 산림관계자, 무안군산림조합, 숲 가꾸기 사업 감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폭넓은 토론을 위한‘숲 가꾸기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을 보전함과 동시에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산림 부산물 땔감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소외계층에 무료로 배달하는‘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 부산물로 톱밥을 생산하여 축산농가 및 경종농가에 염가에 판매하는 ‘톱밥 생산·판매 사업’, 친환경 벌채 사업에서 나오는 땔감을 염가판매하는‘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도 추진하여 군민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27
  • “동두천시, 하반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동두천시는 숲가꾸기 품질제고 및 현장역량 강화를 위하여 산림분야 전문가 및 작업 실행 영림단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하반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탑동동 일원에서 지난 14일(목)일 개최했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공무원, 전문가, 영림작업단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건강한 숲과 우량한 목재의 지속적인 생산을 위하여 숲가꾸기 실시설계와 사업 현장 간 괴리해소 방안, 조림지 사후관리(풀베기, 덩굴제거) 기술향상 방안,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대처방안 등을 토론했다. 또한, 설계·발주·시공·감리로 이루어지는 일련의 숲가꾸기 사업공정에서 각 공정의 전문가의 토론을 통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및 산림자원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숲가꾸기 기술 공유 및 우수사례 전파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설계·감리·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상 문제점을 최소화하여 숲가꾸기 품질제고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8
  • 장수군 통합숲가꾸기 현장토론회
    천천면 비룡리 산84-52번지 일원에서 솎아베기 실습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7일에 「통합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군 산림녹지과장 공무원과 장수군산림조합, 작업단, 설계·감리단 등 20여명이 참석, 숲가꾸기사업 설계 목적과 사업 시행방법 등 대한 교육과 살인진드기 등 작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장수군 산림조합으로부터 솎아베기 실습에 이어 생태적, 경관적으로 건강한 목재생산을 증진시키기 위한 효육적인 사업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이 실시됐다.   한편 장수군은 올해 25억 3천여만원을 투입하여 큰나무가꾸기사업(250ha), 어린나무가꾸기사업(300ha)을 완료했으며 조림지가꾸기사업(1,310ha)및 지역여건을 고려한 숲가꾸기사업을 조성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2
  • 공주시, 2017년 숲가꾸기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지난 15일 유구읍 문금리 일원에서 임업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숲가꾸기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자원 관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산림자원 정책과 현장 간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임업 관련 전문가의 의견 반영을 통한 숲가꾸기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숲가꾸기 사업의 공감대 형성 및 숲가꾸기 현장에 대한 설계 방향, 작업방법 및 지속적인 산림자원 관리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으며,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했다. 한편, 시는 올해 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1850ha(큰나무 200ha, 어린나무 350ha, 조림지풀베기 1300ha 등)의 임야에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여건을 고려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관적으로 아름다운 산림육성 및 산림자원 확보를 위한 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21
  • 무주국유림관리소, 벌채 대상지 현장토론회!!...
        친환경적인 벌채 사업을 유도하고, 임업기계화를 통한 목재생산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모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18일 전북 남원시 인월면 성산리일원 국유림에서 ‘친환경적인 벌채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친환경적인 벌채방법,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목재 수집방법 등에 대한 논의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 졌다.  김종세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친환경적인 벌채를 통해 산림생태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목재공급으로 현세대 및 미래세대에게 산림이 주는 혜택이 최대화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제기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벌채 설계에 반영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4-19
  • 지역별 특색에 적합한 기관구성형태, 주민이 선택한다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위원장 심대평, 이하 ‘자치위’)는 ‘지방자치단체 기관구성형태 다양화’를 주제로 한 자치현장토론회가 26일 오후 2시, 마이스산업의 중심메카 경주 하이코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2014년 12월 자치위가 수립한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중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발전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기관구성형태 다양화」에 대해 관계 전문가와 지방4대협의체*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는 인구규모, 사회‧지리적 특색과 여건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집행기관인 자치단체장과 의결기관인 지방의회를 두는 기관대립형으로 통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최근 수도권으로의 인구집중, 농촌인구의 급격한 감소, 저출산‧고령화 등 환경변화와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기관구성 방식을 검토할 필요가 제기되였다. 자치위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행 헌법의 범위 내에서 적용 가능한 기관구성 표준모형*을 구상하여 자치단체가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 ①단체장 중심형(현행), ②단체장 권한 분산형(의회 동의를 얻어 부단체장‧감사위원장 등 임명), ③의회 중심형(의회 의장이 단체장 겸임)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순은 서울대학교 교수는 “2030년에는 특정 자치단체로의 인구쏠림 현상이 상당이 심각하고, 소규모 자치단체(군 지역) 지역은 인구과소와 심각한 고령화로 인해 행‧재정적 어려움이 나타나고 이는 주민복리의 저하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장기적 관점에서는 시장의 권한을 축소하고 지방의회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되, 인구규모별로 2~5만명의 자치단체는 의회 중심형, 5~20만명 자치단체는 자치위가 제시한 모형 중에서 주민이 선택하고, 20만명 이상의 자치단체는 기관분리형이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은 강재호 자치위 위원(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이며, 최근열(경일대 교수, 자치위 위원), 이상학(대구대 법과대학장), 최미화(매일신문 특임논설위원 겸 심의실장), 김선희(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 최종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처장), 이성재(전국시군자치군의회의장협의회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심대평 위원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창조적 경쟁력의 강화는 이제 국가발전을 위하여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하고,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 등을 반영하여 지역 여건에 적합한 지방자치단체 기관구성 형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치현장토론회에 참가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이끌어나가는 규모 있는 포럼이 경주에서 열려 매우 뜻 깊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고견을 수렴하여 시정을 펼쳐나가는적극 반영하겠다.“며 항상 경주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에 담긴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자치현장의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자치현장 토론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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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5-30
  • 중산간지 논을 겨울철에도 푸르게 만들자!
    경북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는 24일 오전 10시 국립식량과학원 상주출장소에서 전국 25개시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과 상주시쌀연구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산간지 논농업 발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산간지 논을 이용한 보리, 호밀, 조사료 등 벼 뒷그루 이모작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농촌진흥청의 쌀가공 및 육종분야 전문가인 하기용 박사의 6차산업과 쌀이용 우수사례에 대한 심도있는 세미나도 있었다. 또한 맥류 기계화파종 연시회도 시험장내에 벼를 수확한 포장에서 직접 최신 파종기를 활용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후 지역유망 벼 신품종으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대보벼” 현장평가회도 공성면 용신리 농가포장에서 쌀연구회원을 중심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연찬회에 참석한 타시군 관계자는 “앞으로 논을 이용한 맥류 및 조사료 파종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유효적절한 시기에 연찬회를 개최하여 이모작에 적합한 벼품종과 맥류파종기술을 한꺼번에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지속적인 기술지도를 통해 전국을 겨울철에도 푸르게 하자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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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25
  • 무주국유림관리소, 드론(Drone)를 활용한 민주지산 산림선도경영!!..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에서는 산림경영기술을 개발·보급하고 공·사유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무주군 설천면과 무풍면 일대 국유림을 선도산림경영단지(2,664ha)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국립산림과학원과 협업으로 민주지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최첨단 ICT(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드론을 이용 15cm급 항공사진을 촬영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 경영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초정밀 항공사진을 활용한 지역특성에 맞는 경영기법 개발 등 산림관리방안 모색을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항공사진을 활용한 산림경영 방법 등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한편 무주국유림관리소(담당 송인종)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및 항공사진 촬영 결과를 통하여 “현장여건에 맞는 다양한 경영기법을 개발하여 산림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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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9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 현장토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6월 25일 관할구역인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일원의 장군봉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에서 산림청 차장, 담당 관계관, 전국 사유림 선도단지 운영 지자체, 산림조합, 민간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비용․고효율 기술경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장군봉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외 5개리의 임야 8,376ha로 저비용․고효율의 수익형 산림경영 모델 개발, 자연 힘을 최대로 이용한 생태적 산림관리, 국유림 경영을 통한 지역사회 고용창출 및 경영 전문가 육성 등을 목적으로 2012년 8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독립된 특별한 국유림시범단지 구역이다. 관계자는 “공․사유림 경영을 선도하고 효율적이고 실현가능한 장기적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산림행정 3.0의 가치가 구현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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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6
  •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경북 봉화에서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갖고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성공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장군봉 선도 산림경영단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경영주체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해, 단지경영 활성화를 위한 저비용, 고효율 기술경영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난 2012년부터 장군봉 선도 산림경영단지(8,376ha)를 담당해 온 영주국유림관리소 박봉관 경영전문관은 “투자 회수기간이 긴 산림경영의 특성상 갱신과 풀베기 사업 등 초기 고정비용 절감과 목재생산 간접비용 절감을 위한 임도시공이 필요하다.”라며 경영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풀베기 비용절감과 조림목 손상방지를 위해 자체개발한 전용예취기를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산림청은 지난 2012년 산림사업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5개 지방산림청 국유림을 대상으로 단지경영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인 산림경영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사유림으로 정책을 확대해 공모를 통해 8개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산림소유자의 참여도가 높고, 산림경영여건이 우수한 1천 ha 이상의 집단화된 사유림으로, 단지 내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산주를 대신해 전문 경영주체가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수익을 산주에게 돌려주는 사업이다. 경영면적 규모화로 임도 등 경영기반의 효율적 설치가 가능해 기계화 등을 통한 비용절감과 효율적 경영이 장점이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사업은 1인당 평균 산림보유면적이 2.04ha에 불과한 사유림경영 현실을 고려할 때 최선의 대안’이라며,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산림소유자들이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경영모델을 조기에 정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 경영전문가들의 치열한 고민이 필요하며, 다양한 기술적 시도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경영효율을 극대화 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사유림 경영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2014년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30개소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단지에 대하여는 10년간 150억의 사업비를 지원해 지속적 자율경영이 가능하도록 경영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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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6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채종임분 현장토론회 개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에서는 6월 19일 채종임분 환경개선 시범사업 현장 토론회를 우리나라 고유수종 잎갈나무 임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참석자는 산림청 산림자원과 유창용 사무관, 품종센터 종묘관리과장 외 유관기관 인사들이 20분 참석할 예정이다. 정선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잎갈나무 대상지와 고로쇠 임지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며 중점 토론사항으로는 채종임분 환경개선 시범사업지의 대상지 적합성 검토, 채종임분 조성방법, 운재로 및 관수시설 등 효율적인 채종임분 관리방안이 중점 안건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채종임분 환경개선 시범사업 현장토론회”를 통해  우리나라 자체 종자 수급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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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산림청, 안전한 산행 위해 훼손된 숲길 정비 나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수많은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지리산둘레길의 훼손된 숲길을 복구하고 정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올 상반기에 전북 남원시 인월면에서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 구간 22.4㎞에 달하는 지리산둘레길을 복구할 계획이다. 지리산둘레길이 가진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도보길을 유지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설계와 조성 취지에 맞는 공정별 시공을 할 계획이다. 복구에 소요되는 자재 대부분은 둘레길 내의 현장에서 친환경적으로 조달할 방침이다. 이에 산림청은 훼손된 숲길 복구에 대한 담당 공무원과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8일 전북 남원시 인월면, 산내면 일원 지리산둘레길에서 현장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산림청 김용하 차장을 비롯해, 이환주 남원시장, 한준수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리산둘레길 훼손지 복구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숲길은 수많은 이용객들이 지나다니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이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훼손된 숲길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리산둘레길은 지난해 55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이로 인한 생산유발액이 881억 원, 고용파급효과가 78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의 여가활용, 건강증진과 더불어 경제적 효과도 상당하다.  
    • 뉴스광장
    2015-05-27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금강소나무 숲에 유아숲체험원 조성”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영양군 수비면 신원리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내에 자연 체험 위주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7일(월) 조성대상지 현지에서 유아교육학과 교수, 경북유아숲 협회, 유치원 원장, 산림전문가 등 관계자들과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으로, 영양지역 유아숲체험원의 조성으로 경북북부지역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녹색체험공간 조성할 계획으로 6월중 공사에 착공하여 10월중 준공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4-2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낙엽송 우량 묘목생산ㆍ공급 위해 전문가 머리맞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낙엽송 우수 육종재료 확보를 위해 9일∼10일, 양일간에 걸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춘천지소와 춘천 덕두원에서 우량품종 육성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우량묘목 생산과 안정적 개량종자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 육종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개량종자 생산 현장인 춘천 덕두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목육종 연구 분야의 최고 전문가였던 원로인 최완용 전 국립산림과학원장 등 4명을 비롯해 산림정책, 육종, 종묘, 생명공학 분야의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해 정책과 연구 발표와 열띤 현장토론이 이뤄졌다. 토론회 주요 내용으로는 ▲낙엽송 종묘 육성 정책 ▲낙엽송 우수 육종재료 확보 및 클론묘 대량생산 방안 ▲낙엽송 우수품종 확대보급을 위한 선결과제 ▲우량품종 육성을 위한 육종전략 모색 등이다. 낙엽송은 소나무 등과 함께 우리나라 주요 조림수종의 하나이다. 낙엽송은목재 재질과 향이 좋아 산주들이 좋아하는 수종으로 매년 2,000ha 이상의 조림물량이 필요하다. 특히 목재수요 증가에 따라 수확벌채는 확대되고 있으나, 조림은  총 사업의 2.4%(2013년 기준)에 불과하다. 또 소나무 재선충 피해로 대체 수종 필요하며, 풍흉주기가 5∼6년으로 길어서 종자생산이 어려워 개화·결실 증진을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 첫날에는 낙엽송 종묘 육성 정책(산림청 유창용 사무관), 낙엽송 우수 품종 확대보급을 위한 선결과제(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성기 박사), 우수 육종재료 확보 방안(국립산림과학원 우관수 박사), 클론묘 대량 증식 기술(국립산림과학원 김용욱 박사)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둘째 날인 10일에는 우수개량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인공교배를 실시한 클론보존원 현장인 춘천 덕두원에서 낙엽송 우량묘목 생산 및 안정적 공급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재천 임목육종과장은 “오늘 자리가 국내 낙엽송 종자와 묘목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산자와 수요자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물꼬를 틀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효율적인 산림정책 추진을 위한 산림과학기술 연구가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행사 의의를 밝혔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 및 북한 조림 확대 등 정책 변화에 적절한 대응을 위한 맞춤형 육종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함께 관련된 산림정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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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2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무거운 몸과 마음을 달콤한 숲에 내려놓도록“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국민들에게 질 높은 휴양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예산군 예산읍 관작리 일대 140ha의 산림에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오는 2018년까지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24일에는 금년도에 추진중인 기본설계와 관련하여 관계기관 및 대학교수, 설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3.0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고 숲의 다양한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치유의 숲 조성방안을 마련하고 자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주변의 기존 시설과 연결성, 이용의 편의성과 지역사회의 발전 방안에 대하여 토의함과 동시에 숲을 이용한 체험과 학습으로 국민의 정신건강과 육체의 치유 및 회복에 도움을 주는 높은 품질의 치유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 지역적 특성과 숲의 치유기능을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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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3
  • 서부지방산림청, 아름다운 지리산둘레길 조성 위해 전문가들이 뭉쳤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3월 21일 “지리산둘레길 자문회의 및 경관숲 조성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우리나라 최초 장거리 도보길인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객에 대한 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개최되었다. 특히 지리산둘레길에 숨어있는 수많은 보석 같은 새로운 자원들을 발굴ㆍ브랜드화하기 위해 역사ㆍ문화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리산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또한 남원시 주천면 용궁마을에서 지리산유스호스텔까지 구간을 답사하고 각 지역ㆍ구간별 문화 콘텐츠의 발굴 및 지역공동체와의 협력ㆍ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토론도 실시하였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자문회의는 지리산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라면서 “우리나라 숲길을 대표하는 지리산둘레길의 미래발전 방향제시를 위해 전문가 분들의 고견과 안목이 필요하다“면서 ”자문회의의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23
  • 산림청, 현장의 목소리 수렴! 재선충병 방제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4일 경북 안동시 북후면 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에서 피해가 최근에 발생해 피해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많은 지역(선단지) 등에 중요 소나무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공동방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재선충병 현장토론회는 산림청 신원섭 청장을 비롯해 담당 공무원, 관련 전문가와 재선충병 발생 74개 시·군·구의 재선충병 담당 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토론회 주요 내용으로는 ▲ 재선충병 피해 선단지의 효과적 관리 방안 ▲ 방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방제 활성화 방안 ▲ 무인항공기, 전자예찰함(NFC) 등 선단지 예찰·방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경상북도의 '경북 북부권 발생현황 및 방제 전략'과 남부산림청의 '공동방제 추진경과 및 방제 전략'에 대한 발표 내용을 공유하고 방제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 지역의 고사목 제거도 중요하지만, 신규 발생지나 피해 외곽지역의 재선충병 방제를 통해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고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지자체장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장, 차장을 비롯해 국장급으로 구성된 광역담당관 등이 지속적으로 방제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5-03-0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자연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11월 7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 토론회는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줄이면서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인 사방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토론회에는 산림청과 지자체, 대학교수 및 관련전문가, 산림조합 관계자 등 10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치유원에서 ▲친환경 사방사업의 현황과 과제 ▲자연의 복원 ▲친환경 사방사업 추진방향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현장을 답사하며 친환경 사방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사방사업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국민적 요구가 높은 생태와 경관을 고려한 친환경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 숲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07
  •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에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5일(화) 군산 신시도에서 고품격․환경재해 대응형 숲가꾸기사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갖고자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전북 군산 옥도면 신시도리)의 산림휴양기능 증진 및 서해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효과적인 숲가꾸기 방법에 대하여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와 사업주체인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등이 머리를 맞대어 최적의 숲가꾸기 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소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친환경적․맞춤형 숲가꾸기를 통한 다양한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9-11-05
  • 임도시설로 산림사업과 주민소득 확대 기대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감만제)는 10월 30일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서 봉평 임도시범단지 토론회를 개최한다.  임도시범단지는 목재생산에 적합한 임도밀도 향상과 재해에 강한 임도시공방안 등의 현장 적용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등 관리소 토목담당자와 임도 시공 및 설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시범단지 내 효율적인 임도망 구축과 우수 시공사례 공유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임도시범단지는 임도밀도가 20.8m/ha로 전국 평균 3.2m/ha보다 높아 집약적인 산림사업이 가능하며, 지역주민들은 산나물과 잣 채취 양여 시 활용함으로 주민 소득향상(연평균 11백만원)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봉평 임도시범단지 조성을 통해 집약적 국유림 경영의 기반을 마련하여 국유림 경영과 마을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30
  •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으로 일자리와 소득증대 기대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감만제)는 10월 15일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추진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봉평면 덕거리에 조성하는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는 평면 덕거리 마을과 국유림관리소에서 공동으로 조성하며 2019년부터 3년간 10ha규모(더덕 4.6ha와 산마늘 5.4ha)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는 강원도 산채산학연협력단과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 전문가가 참석하여 사업진행 방향 및 사업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 질 것이다 덕거리 지역에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이 완료될 경우 이를 퉁해 덕거리 주민 20명의 연중 일자리와 소득 증대가 예상되며, 덕거리 지역주민은 재배단지 운영을 위해 행정안전부형 마을기업 구성을 추진 중에 있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더덕과 산마늘의 집약적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덕거리마을기업에서 운영함으로써 마을 일자리와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5
  • 숲을 가꾸는 작은 관심이 건강한 숲을 만든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0월 7일(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리 일원의 국유림에서 산림기술사, 산림공무원,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환경보전기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가 열린 국유림은 문화체육센터, 문경시립문화도서관 등 문경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생활권 주변에 인접하여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등을 저감할 수 있는 산림으로 조성 ·관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미세먼지저감 기능을 포함한 생활환경보전기능의 최적발휘를 위한 숲가꾸기 방안과 임상 및 입지적 조건에 적절한 작업방법을 토론하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 등 생활환경보전림의 이용증진을 위한 작업로 활용방안 등을 여러 각도로 논의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가꾸는 작은 관심이 건강한 숲을 만든다.”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관적·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07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26일 삼척시 도계읍 황조리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지에서 산림관련 공무원, 산림 기술사, 사업실행자, 야생동물연합 등 전문가 2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숲가꾸기사업 실행 전 임업 관련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숲의 장기적인 목표 설정, 작업 전 선목의 적정성 여부, 수확을 고려한 솎아베기 강도 및 시기, 적합한 임업기계장비 선정 등의 내용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지광성 소장은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관적·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7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토론회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26일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오미리에서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는 사업 전 제거되어야 할 나무 등 선목 적정성과 산림의 기능 향상에 대하여 산림기술사,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산림 내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를 위해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개최 하였으며, 국유림영림단의 기술 습득을 위하여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전 교육도 병행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토론회 및 실연회를 담당자와 영림단의 역량강화, 장비 활용 능력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현장에 맞는 임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9-26
  • 덕유산권 국유림 명품숲, 산악관광지로 탈바꿈한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9월 24일 무주 덕유산 내 국유림 명품숲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비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덕유산 권역에 분포하고 있는 독일 가문비 숲 등 80여년의 역사를 지닌 국유림 명품숲이 뛰어난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술용으로만 활용하고 있어 이를 지역 상생발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마련하였다.  덕유산권 국유림 명품숲은 80여년 전에 주요 유망수종에 대해서 시험으로 조림을 실시하면서 탄생하여 적지에 맞는 조림수종 시험사례 및 80여년  동안 식생변화를 알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숲이며, 독일가문비,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등 총 8개소로 여의도 면적의 1/3에 달하는 100ha로 조성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덕유산권 명품 국유림을 활용한 새로운 산악관광코스를 개발하여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모델로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25
  • 중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17일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화산리에서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숲가꾸기 사업 전 제거되어야 할 나무와 존치시켜야 할 나무에 대한 선목의 적정성에 대하여 기술사, 연구원, 영림단 등 전문가의 의견수렴으로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산림의 기능별 숲가꾸기 작업방법과 효율적인 산물수집 방법 등 사업 현장에 맞는 숲가꾸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금번 토론회를 통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의견 공유를 통해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깨끗한 공기 제공 등 정부혁신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국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9-17
  • 서부지방산림청, 국유림 활용 떫은 감 산업 활성화 모색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8월 20일 전북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지방산림청, 소속 관리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비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완주군이 떫은감의 10대 주산지이지만 농촌고령화에 따른 관리와 수확의 어려움과 인력에 의존하는 수확에 따른 생산효율성 저하 및 유통구조개선사업의 부재 등으로 감 산업이 침체되고 있어 국유림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개최하였다.  완주군 동산곶감은 고종황제가 즐겼을 정도로 맛과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완주군의 감 생산 농가는 총 622호로 군에서도 감을 대표적인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곶감생산자협동조합을 구성하는 등 곶감의 명품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곶감 건조 시 잦은 강우에 따른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2015년의 경우 곶감 생산량의 61%가 건조걸이에서 떨어지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곶감 생산시설의 현대화와 개선방안이 절실한 실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지역특색들을 반영하여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산림일자리를 확대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21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점검회의 및 실무자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1일 홍천군 매화산에서 산림청 담당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인 고품질 방제를 위한 점검회의 및 실무자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방제사업의 품질향상과 확산 저지를 위한 중장기 방제전략과 방제기간(’19.10.~’20.3.) 중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담당공무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직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재선충병 담당연구관을 초빙하여 고사목 시료채취법, 송진추출법, 사업장 지도감독 요령, 약제관리 등 현장중심의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병해충 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으로 방제품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토론회 및 직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20
  • 정읍국유림관리소,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8월 20일 완주군 휴양림에서 서부지방산림청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국유림 경영비전 제시를 통한 지역소득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주요 참석자: 서부지방산림청장, 기획운영과장, 산림경영과장, 5개지역 국유림관리소장 등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종황제가 즐기던 완주군 동상곶감(완주8품)의 생산․관리 등 활성화 방안 마련을 통해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화된 농민들이 곶감을 쉽게 생산․관리 할 수 있도록 감나무 수형 조절 및 식재지원, 유통구조 개선사업 안내와 산림형 예비 사회적기업 유도를 통한 전문관리사를 양성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 소장은 “국유림에서 추진되는 지역사업에 대한 선도적 지원을 통하여 지역소득을 향상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20
  • 홍천국유림관리소, 방치된 재선충목! 목재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 15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 용재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림, 육림, 벌채 등 산림사업을 제한하며,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이동을 금지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 목재의 생산・유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대부분 현장에서 훈증약제 처리 후 그대로 산림 내 방치돼, 산림경관 및 산림관리에도 일부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에서 1.5㎝ 이하로 파쇄 또는 제재 시 반출금지구역 외 반출이 가능함에 착안하여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실상 방치된 소나무류의 목재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새로운 산림관리방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7-15
  • 국립산림과학원, ‘산양삼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9일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산양삼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양삼이란 산지에서 파종하거나 양묘한 종묘를 이식하여 친환경적으로 키운 삼(蔘)을 말하는데,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되어 임농가의 주요 산림소득자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이러한 산양삼을 대상으로 관련 정책, 경영, 관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방향을 제안하고자 만들어진 전문적인 협의체이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한국임업진흥원, (사)한국산삼학회, (사)한국산양삼재배자협회, 산양삼특구운영 지자체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협의회에서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 표준화와 산업화 등을 위한 현안사항으로 ▲ 산양삼 유기질 비료의 사용 확대를 위한 법령 개정의 필요성 ▲ 산양삼 생육특성과 토양미생물군집 간의 상관관계 분석 ▲ 산양삼 채종단지 관리 지침에 관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에 위치한 산양삼 재배시험포지에서 이어진 현장토론회에서는 ▲ 연근별·재배유형별 산양삼 생육특성 ▲ 유해동물 및 병해충 피해상황 등에 대한 현장견학 및 이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이번 연구협의회 및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임업인들의 소통을 통해 산양삼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현장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20
  • 평창국유림관리소, 2019년 상반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19년 상반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19일(수) 평창군 미탄면 쓰레기 소각장 인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토론회에서는 미세먼지 발생원 인근(쓰레기 소각장)의 산림을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산림공무원 및 산림기술사, 영림단이 참여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문제를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란 침엽수(소나무, 낙엽송)와 활엽수(참나무 등)를 가꾸어 다층 혼효림으로 유도해 숲 내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줄기, 가지, 잎 등의 접촉면이 최대화될 수 있도록 조성․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번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는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임업 영림단이 6월부터 12ha를 실시 중에 있으며,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0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기능별 숲가꾸기 토론회 개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전북 무주군 무풍면 덕지리 일원 국유림에서 ‘잣나무 우량림의 기능별 숲 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장토론회를 18일 개최했다.     잣나무 숲은 1970년 조림된 우량 숲으로 백두대간보호구역에 위치하여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숲으로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반영하여 자연환경보전림으로 생태계 보호 및 경관유지를 위해 다층혼효림으로 가꾸어 갈 계획이다. 토론회는 국립산림과학원,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보호구역내 합리적인 숲가꾸기 방향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숲 관리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능별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의 생태적 가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국민에게 국유림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9-06-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6월 11일 고속도로변  경관지역 내 숲가꾸기현장토론회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1-1번지 소나무 임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참석자는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장 및 직원, 6개 관리소 자원조성팀장 및 담당자, 설계용역팀 등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을 고려한 토론사항으로 숲 가꾸기를 위한 사업지 적합성, 제거산물 처리 방안 등 효율적인 관리방안이 중점   안건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고속도로변 경관지역 내 숲 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를 통해 미세먼지저감, 대기정화,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 될 수 있도록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6-11
  • 구미국유림관리소, 낙엽송 종자공급원 환경개선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목재가치가 높은 낙엽송 후계림의 우수한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채종임분 환경개선사업 현장토론회를 6월 4일 상주시 은척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채종임분은 조림용 종자 공급이 부족할 때 형질이 우량한 임분에서 우수한 종자를 채취하고자 수간의 형태·분지성·병충해 여부·채종 편리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이날 토론회는 구미국유림관리소장, 국립품종관리센터 종묘관리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구미국유림관리소 관내 낙엽송 채종임분 5ha에 대해 채종임분의 환경개선을 통한 밀도조절, 관리방안 마련, 작업방법 등을 토론했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채종임분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채종임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형질이 좋은 나무의 우수한 종자를 지속적·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6-07
  • 울진국유림관리소, 조림지 사후관리 위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조림지의 사후관리를 위해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국유림영림단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22일(수) 후포면 삼율리 조림지 일대에서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조림지 내 아까시 맹아로부터 소나무 조림목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가졌으며 아까시 맹아 제거방법, 제거방법별 추진방안, 조림지 사후관리를 위한 기타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금번 토론 결과를 토대로 임지 여건 등을 고려한 방안을 검토한 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효과를 분석하여 다른 조림지의 아까시 분포지역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가 조림지 사후관리 방안 모색·우수사례 전파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 및 숲가꾸기 품질 제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5-27
  • 중부지방산림청, 낙엽송 채종림 환경개선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5월 10일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송정리에서 낙엽송 채종림 환경개선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중부지방청 신규직원 및 사업을 실행할 영림단과 산림기술사 등이 참석하여 낙엽송 채종림의 관리요령에 대한 국립산림 품종센터 전문가의 교육과 낙엽송 채종원 견학 이후 증평군에 위치한 낙엽송 채종림에서 효율적인 관리방안 및 용이한 종자채취를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자유롭게 토론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우량한 종자를 확보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채종림을 관리하고 업무혁신을 위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채종림에서 채취된 우량종자들은 울창한 숲 조성의 밑거름으로 미세먼지 없는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답은 현장에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0월 16일(수) 전라남도 보성군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사유림경영 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임업경영이 어려운 소규모 개인 산주의 임업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경영을 지원·육성하는 사업으로 매년 산림청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현재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는 15개 시·군에서 1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현장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보성군, 보성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산림정책연구회 등 주요 관계자 70명이 참석하여 지역경제 및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사례를 바탕으로 경영전략 및 사업내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업의 6차 산업화 사례,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정책연구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면적이 약 2,525ha로 전국 선도단지 중 가장 넓고, 산주 동의율도 80%로 매우 높아 목재생산과 단기소득 임산물생산 조건이 우수하다. 경영수종인 편백나무를 생산하고, 지역 제재소를 통해 각재, 내장재, 가구재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가공하고 있다. 임산물로는 황칠나무와 두릅을 재배하여 식품가공업체에 납품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산림정책연구부장은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임업과 목재산업 선순환 체계를 실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로 기대된다”며, “향후 선도산림경영단지를 기반으로 사유림경영 성공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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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9-10-17
  • 고산 침엽수종 멸종, 유전다양성 높은 어린나무들이 막는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고산지대에 살고 있는 침엽수종 면적이 25% 감소하고 주요 3개 수종(구상나무, 분비나무, 가문비나무)의 쇠퇴도가 평균 29%로 보고됨에 따라 고산 침엽수종 숲의 보전·복원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구상나무는 지난 8일  발표된 실태조사 결과 쇠퇴도 33%로 유전자원의 보전과 자생지 복원이 가장 시급한 수종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쇠퇴하는 고산지대 침엽수종 숲을 살리기 위해 유전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는 어린 나무를 심어 숲의 적응력과 회복력을 높이는 보전·복원 전략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전다양성은 종 내 유전자 변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다양한 유전변이를 보유해 유전다양성이 높은 집단일수록 예측이 어려운 미래 환경 변화에 적응력이 높아진다.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보전·복원은 각 집단별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여 보전·복원 우선순위 결정에서부터 종자수집, 복원을 위한 어린나무 선정 및 복원지 관리에 활용하는 유전자원 보전 전략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유전자원복원 연구팀의 분석 결과 지리산, 한라산, 덕유산 등 구상나무 대규모 자생집단의 유전다양성은 평균 0.735로 유사수종들과 비교하여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각 집단이 현재 수준의 유전다양성을 계속 유지하도록 적절히 보존해 준다면 기후변화 속에서도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아 다시 건전한 상태의 집단으로 번성할 수 있는 능력(회복력)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14년부터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구상나무 보전·복원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집단별 유전다양성을 비교하고, 지리산 구상나무의 종자수집, 복원을 위한 어린나무 선발 기술을 개발하여 경남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 복원시험지에서 1만 본의 복원 재료를 증식하고 있으며 한라산, 덕유산 등 타 집단 및 분비나무, 주목 등 타 수종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 중이다. 또한, 집단소멸 위험이 가장 높은 경남 함양의 금원산 구상나무 잔존집단에 1,350본의 어린 구상나무를 심는 복원 식재를 실시한다. 복원에 활용되는 어린 나무는 본래 금원산에 있던 구상나무들과 유전적으로 유사성이 가장 높은 묘목으로, 지리산에서 수집되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집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복원시험지에서는 친환경 분해포트, 뿌리 공생균 접종 등 어린나무들이 자생지에서 빨리 뿌리를 내려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술개발 연구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산림과학원과 경남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유재원)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23일(목) 경남 함양군 금원산 구상나무 자생지에서 복원시험지 조성과 함께 ‘멸종위기 구상나무 보전·복원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향후 멸종위기 고산수종 연구에 반영하고자 한다. 산림생명자원연구부 박현 부장은 “이번 금원산 복원시험지 조성은 구상나무를 포함한 고산 침엽수종들의 자생지 복원을 위한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고산 침엽수종 숲이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인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복원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23
  • 스트로브잣나무, 기후변화 적응 뛰어난 경제림 유망수종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4℃ 상승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병해충 발생 및 자생수종 쇠퇴에 대한 대비책도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기후변화에 강하고 탄소흡수능력이 높은 ‘스트로브잣나무’의 확대조림 가능성 평가를 위하여 16일(목)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품종관리센터, 각 도 산림환경연구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국내외에서 추진된 스트로브잣나무 연구 결과와 숲가꾸기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973년에 조성(수령 48년)된 스트로브잣나무 조림지 현장(강원도 인제 소재)을 직접 방문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스트로브잣나무는 1927년 북미로부터 도입된 이후 우리나라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여 우수한 생장을 보이고 있어 유망수종으로서 잠재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춘천, 청주, 임실 등 지역별로 식재된 45년생 스트로브잣나무의 평균 재적 생장은 국내 자생 잣나무보다 약 1.2∼3.7배 정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경제성도 높다.  스트로브잣나무 목재는 통나무집의 구조용재, 제재목, 마루바닥재, 지붕 등의 외장재, 가구재, 내장재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스트로브잣나무는 소나무, 곰솔, 잣나무와 달리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하여 저항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자연감염 사례도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수종으로 적합하다.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이번 현장 토론회에서 경제림 조성용 유망 수종으로서의 스트로브잣나무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나라 기후풍토에서 더욱 생장이 우수한 스토로브잣나무 육성을 위해 우량 산지 및 개체 선발과 형질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17
  • 국립산림과학원,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16일 제천시, 한국산림정책연구회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림육성단지 기반 사유림경영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2016년 재편된 경제림육성단지의 면적은 176만ha(126개 시군)로, 우리나라 전체 사유림 면적의 41%를 차지한다. 그러나 산림을 소유한 산주가 해당 시군에 살지 않는 부재산주의 비율이 약 60%이고, 소재산주의 대부분도 목재생산에 대한 산림경영 의욕이 낮은 실정이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정책, 학계, 업계를 대표하는 3명의 발표를 통해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강구하였다. 산림청 산림자원과 진재식 서기관은 “기존의 경제림육성단지 관리는 시군 단위의 구체적인 경영․관리계획이 부재하여 산주의 참여가 낮고 지역의 목재생산을 활성화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경제림육성단지 재편과 관리계획 지침 마련을 통해 실제적인 사유림경영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원현규 박사는 “임업 및 목재생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제림육성단지 기반 목재의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일본은 2019년부터 산림경영관리법 시행을 통해 산림소유자에게 경영의무를 부여하고, 지역 산림환경세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유림경영 활성화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은 “과거 산림정책은 국가 주도로 이루어졌지만 지금은 지방분권시대로 시군 중심의 지역산림정책수립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경제림육성단지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8-20
  • 산양삼 유통체계 정립을 위한 첫걸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25일(수) 경남 함양에 위치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양삼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한 ‘산양삼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산양삼 산업 활성화에 기반이 되는 산양삼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해 관련 분야의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연구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함양군청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현재 산양삼은 등급분류체계, 포장규격 등에 대한 표준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 생산자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품질규격 표준화를 위한 산양삼의 재배적지, 품질관리 기술, 유전학적 진화와  효능, 기능성 증진 등의 정보 공유 및 산업화 활용 연구전략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품질규격 표준화 기반의 산업화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산양삼의 품질규격 표준화와 기술 보급, 산업화 활용 연구를 선도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0-25
  • 사유림 경영, 6차 산업화로 길을 찾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18일(목)부터 이틀간 전남 화순과 순천에서 ‘임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주제로 ‘사유림경영 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4회를 맞은 ‘사유림경영 활성화 현장토론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산림조합중앙회와 전문 임업인들이 모여 주제 발표 · 토론 및 산림 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편백나무를 통한 생산·가공, 휴양·치유와 연계한 6차 산업화를 적용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토론회가 개최된 전남 순천의 102농원은 편백 나무의 생산 ·가공을, 전남 화순의 무등산 편백자연휴양림은 생산과 휴양 형태의 6차 산업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토론회에서는 임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사유림 지원정책(산림청), 임업의 6차 산업화 실태 분석 및 모델 개발(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산림경영전문 지도원 역할(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산촌진흥과 지역 발전(한국산림정책연구회), 황칠나무 자원을 활용한 임업의 6차 산업화 현장 사례(임업후계자) 등 5개의 주제를 놓고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목재 기반의 6차 산업화 모델에 대한 연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사유림의 발전을 위해서는 보전산지(保全山地)를 임업적으로 이용할 경우 규제를 완화하고, 목제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질개선과 산촌지역의 인구감소로 인한 노동력 감소에 대비해 임업 기계화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5-24
  • ‘조경수에서 목재 이용까지’, 일석이조 벚나무 육성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농산촌의 소득 향상과 목재자급률 향상, 산지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고품질 명품활엽수 육성에 나선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용재(用材) 및 조경 가치가 높아 미래에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벚나무류 육성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미래 신수요 유망활엽수 벚나무 육성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24일(월)부터 이틀간 왕벚나무의 자생지로 알려진 제주도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개최된 토론회에는 용재수 및 조경수 육종, 재질, 생명공학, 병해충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 정책 및 연구 발표와 현장토론을 벌였다. 벚나무 보존원에서 열린 현장토론회에서는 벚나무의 보존과 자원화 방안, 용재수 및 조경수 육종 전략, 벚나무속의 재질특성과 병충해 예방, 우수한 품종의 대량보급을 위한 생명공학기법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벚나무류는 장미과(Roaceae)에 속하는 식물로 전 세계 400여 종이 북반구의 아열대와 온대지방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자생종으로는 왕벚나무, 섬벚나무, 벚나무, 산벚나무 등 9종과 제주벚나무, 잔털벚나무, 사옥 등 다양한 변종 및 품종이 있다. 벚나무는 가로수나 공원수로 많이 심겨져 조경수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사실 목재로도 손색이 없다. 벚나무 목재는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면서도 탄력이 있어 악기, 건축 내장재, 가구재로 제격이다. 천년이 넘는 세월을 변형 없이 견딘 팔만대장경판의 64%가 벚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조선의 활인 국궁(國弓) 제작에도 벚나무가 쓰인다. 현재 수입산 체리목은 소나무나 낙엽송보다 10∼15배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우리나라 자생 벚나무의 경쟁력이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벚나무류는 아름다운 꽃을 보는 조경수와 고품질 목재를 생산할 수 있는 용재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나무”라면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벚나무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수로 육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농산촌의 소득 향상과 목재자급률 향상을 위하여 고품질의 명품활엽수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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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평창산양삼특구 젊은 리더들과 소통과 공유 펼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는 귀산촌인과 사유림경영자들의 안정적 정착과 소득 창출을 위하여 임업의 6차 산업 맞춤형 모델 개발 연구를 추진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의 6차 산업화 연구팀은 6차 산업화 모델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하여 「평창산양삼특구」를 이끌어 가고 있는 젊은 리더들과의 정책 공유 및 현장 애로사항 개선을 위한 세미나와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화) 강원도 평창 서울대캠퍼스 창업보육센터와 산양삼 재배현장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6차 산업화연구팀의 「임업의 6차 산업화 모델개발 연구」와 「산림소득작물 보조금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주제 발표와 젊은 리더들이 생각하는 재배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이 펼쳐졌다. 2014년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산양삼특구로 지정받은 평창산양삼특구는 현재 3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과 분야의 회원 70여 명으로 구성ㆍ운영되고 있다.    전국의 산양삼 생산 임가(林家)는 2,310가구(8,569ha)에 이르는데, 최근 신규 산양삼 생산신고자 중 절반 이상이 평창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평창 지역이 다른 지역과 달리 산양삼 재배지가 대부분 표고(標高) 800m∼1000m 고지대에 조성되어 있고, 원시림으로 부엽토층이 두꺼워 삼이 건강하게 자라기에 알맞은 까닭이다. 현재 평창산양삼특구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10여 명의 젊은 리더들은 대부분 30대로, 미국, 일본에서 공부한 유학파, 미대에서 농대로 전향한 자매, 서울대 연구원 창업 1호 대표, 가라대 선수 출신 등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자랑한다.   이들은 삶의 터전을 도시에서 산속으로 옮겨와, 생산에서부터 유통ㆍ가공, 체험까지 연결되는 임업의 6차 산업화 산림현장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 강진택 박사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하여 젊은 리더들과의 모임을 정기적으로 가질 계획”이라면서,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통하여 정부가 지향하는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제도 개선과 정책 수립에 반영하는 연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현장이 원하는 연구, 현장의 고객을 찾아가는 연구를 통하여 정책과 현장이 하나 되어 임업 6차 산업화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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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2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사유림 경영 활성화로 임업 소득 증대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성공적 경영모델 제시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전체 산림(638만ha)의 68%(434만ha)를 차지하는 사유림은  1인당 평균 산림 소유면적이 2ha의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임도 밀도는 선진국(독일 54m/ha, 오스트리아 45m/ha, 일본 13m/ha)에 한참 못 미치는 3.0m/ha 이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이러한 우리 산림경영의 단점을 극복하고 우량목재 생산과 임업의 고소득창출을 위해 영세한 사유림을 집약화·규모화한 우수 산림경영모델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사유림 규모화를 위한 산림경영 모델 개발” 연구를 통해 임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성공적 경영모델을 제시하고 단지별 차별화된 경영정략 수립과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목재의 안정적 수급과 우량목재 생산을 위해 목재생산 잠재력이 우수한 산림을 경제림육성단지(292ha)를 지정하여 집중·관리하고 있다. 특히 산림경영의 우수모델로 확산하기 위하여 경제림육성단지 중 산림 경영면적 1천ha이상의 우수한 산림을 선정하여 집중·관리하고 있는 선도산림경영단지(국유림 6개단지, 31,459ha, 사유림 8개단지 14,101ha)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9일(수)부터 이틀간 전북 진안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정책연구회(회장 윤영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지자체 등 70여 명의 산림관계 전문가들이 모여,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와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특히 우리나라 임업의 근간을 만들고 이끌어 온 원로 임업인들로 구성된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들은 사유림 경영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 모색과 발전 방안을 발표하였다.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윤영균 회장은 “209여 만 산주(산림소유자)들이 가지고 있는 434만 헥타르(ha)의 산림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제적인 산림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산림경영관리 전략과 수요자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과거의 다양한 산림사업 최일선에서 현장을 경험하고 우리나라 녹화사업을 주도한 원로 임업전문가들로부터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성공을 위한 노하우와 미래세대 리더인 젊은 임업인이 나가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주린원 부장은 “대(對) 중국 FTA에 대응하여 전국 사유림 경영인 및 임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임가(林家)의 소득 창출 및 향상을 위해서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글로벌하고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산림경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수요자(산주, 독림가 등)가 원하는 현장 중심의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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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외국 유망수종 조림지에서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 환경 변화에 대처할 대체 수종으로 테다소나무, 백합나무 등 도입수종을 기후변화 대응 수종으로 적극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30년간(1986∼2015년) 한반도 평균 기온이 0.6도 상승하였고 병충해 발생이 증가하는 등 산림 환경 변화에 대처할 대체 수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내 목재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공급이 가능한 경제림 육성에 적합한 수종의 개발ㆍ보급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풍토에 잘 맞는 도입수종들을 기후변화대응 용재수로 개발 위해 북상가능성 시험, 내한성 품종 개발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생장이 빠르고 통직(通直)하며 재질이 우수하여 미국에서 유망 용재수로 도입한 테다소나무를 우리나라의 미래 용재수(用材樹)로서 개발하기 위한 북상 가능성 시험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리나라 기후에 맞고 적지적수에서는 빠른 생장과 용재적 가치가 높은 리기테다소나무에 대해서도 소나무재선충병 대체 조림수종으로서 품종개발연구를 검토하기로 하였다.   백합나무는 대표적인 바이오순환림의  조림수종으로, 미국의 우수 산지 도입과 국내 적응 우수 개체를 선발하여 내한성 품종을 개발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미래 신수요 조림수종의 개발ㆍ보급을 위한 육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3일(목)부터 이틀간 국내에 도입한 외국 유망수종 조림지를 방문,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토론회에서는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여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 중인 도입 육종 연구현황을 공유하고, 전남 보성 테다소나무림과 전남 강진 초당림(백합나무, 테다소나무, 편백, 리기테다소나무 등), 전북 무주 리기테다소나무림을 찾아 경제림 육성을 위한 주요 외국 유망수종의 육종ㆍ이용 및 관리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는 목재이용가치가 높은 외국유망수종의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산림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용재수로서의 육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 우수한 외국 유망수종의 도입 및 적응성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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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생태적 산림관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국민복지 증진에 활용하기 위한 생태적 산림관리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태적 산림관리는 목재 등 임산물 생산을 넘어 기후변화 적응, 생물다양성 증진, 소득증진, 재해방지, 산림휴양 및 숲치유 등 숲에 대한 다양한 국민적 요구를 충족하는데 초점을 맞춰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산림관리 패러다임이다.   최근 기후변화협약이나 생물다양성협약과 같은 국제협약은 탄소흡수원 및 생물다양성 원천으로서의 숲의 기능뿐 아니라 인간의 복지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림 생태계서비스를 보전하고 가치를 높이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돕고, 현장과 함께하는 생태적 산림관리 이행체계를 구축하고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보전부 산림생태연구과를 주축으로 구성된 생태적 산림관리 연구팀은 14일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 조병철 평창국유림관리소장, 현장 관계자, 관련 학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산림 생태계서비스와 생태적 산림관리 연구의 추진방향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15일 가리왕산에서 열린 현장토론회에서는 현장실연지의 생태적 산림관리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활용성이 높은 산림생태계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현장토론회가 열린 가리왕산 현장실연지는 가리왕산 지구와 남병산 지구로 구분되며 총 23개 소구역을 포함하는 면적 4,021ha의 국내 최대 산림과학 연구실연지이다.   산림청은 1991년부터 2000년까지 국유림 경영 현대화 산학협동 실연 연구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환경친화적 조림기술과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개발 연구를 추진한 바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생태적 산림관리에 입각하여 2011년부터 이곳에서 탄소흡수원 기능 파악을 위한 타워 플럭스 모니터링, 생물다양성 변화 모니터링 등 생태계 기능평가와 더불어 숲에 대한 인문·경제·사회적 접근을 통해 생태적 산림관리에 필요한 기초정보를 수집하여 왔다. 국립산림과학원 이경학 산림보전부장은 “핵심 산림 생태계서비스는 연구자, 정책결정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이해와 합의 하에 발굴되고 관리될 때 가치가 있는 것” 이라며, “지자체, 지역주민, 관련 학계, NGO까지 참여자를 확대하는 현지연찬회를 올해 안에 개최하여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효성 높은 생태적 산림관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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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수종 전문가 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수요 용재수종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 및 일부 남부지역에 분포하는 난대상록활엽수는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 생육지가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자원으로써 난대수종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난대상록활엽수인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등은 목재 자원으로, 참식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은 약용 및 특용자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는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 연구를 위해 5월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 위치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방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난대수종 육성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난대수종 육성연구를 위한 향후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육종(育種)⋅생태(生態)⋅재질(材質)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현장토론을 벌였다.   토론회 첫날에는 △난대수종 이용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난대수종의 용재수 육종 현황 및 향후 과제 △난대수종의 생육⋅생태 특성 및 유전다양성 △난대수종의 재질특성 및 이용에 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 둘째 날인 19일은 제주의 독특한 용암숲이자 산림유전자원보전구역으로 지정된 곶자왈시험림을 방문하여 다양한 난대수종의 생육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전날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는 난대수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용재수 육성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산림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난대수종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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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0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수종 전문가 토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수요 용재수종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 및 일부 남부지역에 분포하는 난대상록활엽수는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 생육지가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자원으로써 난대수종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난대상록활엽수인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등은 목재 자원으로, 참식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은 약용 및 특용자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는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 연구를 위해 5월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 위치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방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난대수종 육성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난대수종 육성연구를 위한 향후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육종(育種)⋅생태(生態)⋅재질(材質)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현장토론을 벌였다. 토론회 첫날에는 △난대수종 이용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난대수종의 용재수 육종 현황 및 향후 과제 △난대수종의 생육⋅생태 특성 및 유전다양성 △난대수종의 재질특성 및 이용에 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 둘째 날인 19일은 제주의 독특한 용암숲이자 산림유전자원보전구역으로 지정된 곶자왈시험림을 방문하여 다양한 난대수종의 생육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전날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번 현장토론회는 난대수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용재수 육성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산림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난대수종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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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숲과 함께하는 6차 산업, 산촌 소득 증대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산림경영인들과 귀촌, 귀산하는 새로운 임업후계자들이 현장에 적용하여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임업의 6차 산업화 모델을 올해 안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복지·휴양, 소득작물 및 특용자원 신품종 육성방안과 산림복합경을 위한 산지양계 모델 등 임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산촌 및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맞춤형 6차 산업화 모델 개발을 올해 안에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임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과 협업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산지양계(山地養鷄)’는 '밤 재배지를 활용한 산지양계 모델 개발'을 통해 봄(산나물), 여름(육계), 가을(밤), 겨울(산란계) 연중 소득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산림복합경영 모델 중 하나이다.   산지양계는 농ㆍ산촌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친환경 순환농법 및 임업소득의 다각화를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산지양계 2년차 재배농가의 소득이 1년차 대비 50% 증가하여 산림복합경영을 통해 임업이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정은조)와 공동으로 27일(수) 전남 보성 윤제림에서 임업의 6차 산업화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산주(산림소유자) 및 임업인들에게 임업의 6차산업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산림경영방식을 공유하고 그 조기정착 방안을 찾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산(産), 관(官), 학(學), 민(民)을 비롯한 부처별 6차 산업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농촌진흥청, 학계 등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은 6차 산업화 관련 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피부로 느끼며 임업의 6차 산업화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정보 공유와 부처 간 협업을 약속하였다. 이번 행사를 공동 개최한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 회장은 “대(對) 중국 FTA에 대응하여 전국 사유림 경영인 및 임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임가(林家)의 소득 창출 및 향상을 위해서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글로벌하고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산림경영으로의 전환과 부처 간 협업이 꼭 필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림청 사유림소득과 윤차규 과장은 “산‧관‧학 협업을 통한 모델의 개발ㆍ확산을 장려하고, 이러한 모델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고 경영하는 귀산촌 임업인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현재 수행 중인 ‘임업의 6차 산업화 모델 개발’을 통해 해마다 귀산촌 하는 새로운 임업인 등 산림경영인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고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맞춤형 6차 산업화 모델을 올해 안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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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7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 6차산업 우수사례집’발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임업분야의 창조경제를 지향하는 ‘6차산업 우수사례집’을 발간 했다. 이 책자는 2015년 한 해 6차산업 사업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한 현장토론회 내용을 바탕으로 성공 우수사례 10건에 대하여 임업인과 일반인이 알기 쉽게 이야기 형태로 풀어냈다. 진흥원은 6차산업의 내재화와 활성화를 위해 내부 임·직원 및 중앙부처, 전국 시도, 산림·임업 협회 등에 500여부를 배포했으며, 박람회와 전국 임산물교육센터 등을 통해서도 사례 전파와 6차산업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남균 진흥원장은 “아직까지 임업분야가 6차산업화를 어려워하고 있는데 이번 발간물을 통해 창의적 소득사업이 계속해서 나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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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명품낙엽송을 만들기 위한 낙엽송 국제결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명품 낙엽송을 만들기 위해 독일에서 들여 온 화분(꽃가루)과 국내에서 선발된 우량한 낙엽송 간의 최초의 인공교배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공교배는 현재 낙엽송보다 생장도 빠르고 병해충에도 강할 뿐만 아니라, 건조와 추위에도 잘 자라는 교잡 낙엽송(Hybrid larch)을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다. 낙엽송 인공교배를 위해 도입된 화분은 독일 작센임업시험장에서 자라고 있는 유럽낙엽송에서 채취되었다. 유럽낙엽송은 줄기가 매우 곧고 나무껍질이 두꺼우며 병충해에 강하고 건조와 추위에 잘 견디는 등 그 형질이 우수하여 유럽 전역에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    이미 유럽에서는 자기 나라의 향토수종인 유럽낙엽송을 어미나무로 하고, 일본의 낙엽송을 아비나무로 하여 교잡낙엽송을 만들었으며, 빠른 생장과 나무형질의 우수함을 확인하였다(첨부 4).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낙엽송 우량개체를 어미나무로, 유럽낙엽송을 아비나무로 하여 신품종을 개발할 계획이며, 이렇게 생산하여 우수성이 확인된 우량 교배조합(superiority cross combination)은 체세포배(體細胞胚) 복제를 통하여 대량으로 생산ㆍ보급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낙엽송은 남부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생육 가능한 중요한 경제수종이다. 건축, 토목, 합판용재 등 매우 다양하게 이용되어, 임업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종류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1904년경 일본에서 낙엽송을 들여와 현재는 전국에 우리나라 산림 면적의 약 6.6퍼센트인 424,700헥타르(ha)가 조림(造林)되어 있으며, 국내 합판용 낙엽송의 가격은 US$200/㎥로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번 인공교배의 성공으로 생장이 빠르고 건조와 추위에 강한 나무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한민국의 목재자급률 향상과 탄소흡수원으로서의 기능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존의 낙엽송과 이번 인공교배를 통해 얻어질 교잡낙엽송의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우량품종 육성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우수한 낙엽송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꽃가루를 들여와 인공교배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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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6-04-10
  • (사)한국나무병원협회, 수목의학 발전을 위해 한(韓)ㆍ일(日)이 만난다!
    (사)한국나무병원협회는 수목(樹木 : 나무) 보호, 진단, 치료에 관한 기술정보 교환 및 수목치료 신기술의 개발ㆍ보급을 통해 수목치료기술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2004년 설립 허가된 단체로 그동안 우리나라 생활권 수목진료제도 정착 및 수목의학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근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나무의사제도’ 도입을 근간으로 하는 수목진료제도의 입법화 노력과 함께 대학에서의 수목의학 관련 강좌 개설, 나무병원 법인들의 활발한 기술개발 활동 등을 통해 생활권 수목진료 분야는 도시숲, 학교숲, 가로수, 근린공원 및 아파트 단지의 녹지 등 생활권 수목의 피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전문분야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사)한국나무병원협회(회장 차병진 교수)가 ‘한ㆍ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일본 수목의학회와 공동으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수목진료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주제로 『한ㆍ일 수목의학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개최되는 『한ㆍ일 수목의학 공동심포지엄』은 우리나라 생활권 수목진료의 역사를 정리하고 양국의 수목진료의 발전을 위해 상호 관심사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나무병원을 개원한 강전유 원장이 ‘한국 나무치료의 역사’에 대해 발표한다. 수목병리학의 기틀을 마련한 나용준 전(前)서울대 교수가 ‘한국 수목의학 교육’을, 우리나라 수목진료 업무를 총괄하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의 이승규 과장이 ‘한국의 수목진료제도’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일본에서는 (사)가로수진단협회 Shigehisa Kasamatsu 부회장이 ‘토양환경개선(식재기반정비)에 따른 수세회복책’을 발표하고, (재)동경도 신도시건설공사의 나무의사인 Saburo Yamamoto씨가 ‘일본 수목보호제도와 수목의 진단 보호육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다음날인 11일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광진구 능동 소재)에서 한ㆍ일 나무의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토론회가 준비되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이승규 과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한ㆍ일 수목의학 공동심포지엄』은 나무의사제도 도입을 위한 입법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나라 생활권 수목진료제도의 발전뿐만 아니라 일본과의 지속적인 수목진료기술 교류의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를 받으며, 문의사항은 (사)한국나무병원협회(043-261-255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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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5-09-08
  • 한국임업진흥원, 희망 임업으로 가는 6차산업 발전방안 모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7월 22~23일(목)에 걸쳐 문경과 청도에서 ‘임업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진흥원장 및 총괄본부장 등 1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하였고 산림청, 문경시의회 의장, 지자체산림과, 경북농업6차산업활성화지원센터, 대학교수 및 관련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첫날, 2014년 농업 6차산업 경진대회 ‘은상’ 수상마을인 ‘문경오미자밸리’ 의 현장을 방문하고 오미자밸리의 성공노하우 및 농업분야의 관련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둘째날, 2015년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공모사업 선정기업인 ‘청도감와인(주)’에서 폐터널을 활용한 와인관광 등 3차  산업과 연계한 융·복합형 사업적용의 방안 등 임업분야의 소득창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토론을 이어나갔다. 이는 지난 2월 강원도 붓꽃섬 아트인아일랜드, 5월 가평 설곡산촌마을 이후 세번째로 실시한 6차산업 현장토론회로서, 앞으로도 김남균 원장을 필두로 전국의 6차산업 선도사업장을 직접 방문, 연속하여 기획 추진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의 추진성과를 공유, 학습하고 임업분야에 6차산업을 접목하여 부가가치를 증대하는 발전방향에 대해 창의적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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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속의집’주변 산불안전벨트 조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전국 29개 국유자연휴양림에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한『산불방지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불방지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과 목재건축물(숲속의집 등) 사이에 이격공간 및 완충지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용객이 많은 국유자연휴양림의 경우 산불로부터 이용객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중요사업이라 할 수 있다. 이번사업은 목재건축물 주변의 산림을 띠 모양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2009년 진행될 사업면적은 이격공간과 완충지대를 포함하여 총 43.1ha이다. 그러나 자연휴양림 특성상 목재건축물 주변의 산림을 모두 제거할 경우 휴양공간으로서의 이용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높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지난 2008년부터 산림청,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현장토론회를 거치는 등 자연휴양림 특성에 맞는 산불방지사업을 구상한 결과,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숲가꾸기를 실시하되, 경관상 산림휴양가치 및 보존가치가 있는 수목은 최대한 존치시켜 산불방지와 이용객의 안전, 자연휴양림 환경정비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산불방지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와 협조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산불방지사업 추진이 목재건축물과 산불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이용객의 안전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산불방지 숲가꾸기」란 목조건축물 주변의 숲이 산불에 강하고 건강하게 되도록 관리하는 것을 말함  ▶ 이격공간조성 : 목조건축물로부터 20~25m이내에 있는 나무(불에 타기 쉬운 침엽수)를 제거하여 산불위험을 줄여주는 것  ▶ 완충지대조성 : 목조건축물 주변의 숲에 폭 25m이상으로 솎아베기와 가지치기를 해서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8
  • 장성 편백숲‘치유의 숲’으로 거듭난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전국 최대 인공조림지로 유명한 장성 편백숲(전남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258ha)에 20억원을 투입하여 건강증진센터, 치유숲길(teraphy road) 등을 갖춘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성 편백 치유의 숲은 국내 최고의 명품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13일 자문위원단 현장토론회를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건강진단과 산림요법처방을 위한 건강증진센터를 중심으로 수준별 치유숲길, 족압로, 물치유시설 등 장성편백숲이 지닌 자연치유기능을 최대한 살린 환경친화적 치유의 숲을 201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설계 시 장성군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인근 산촌마을과 연계되는 치유숲길을 조성하고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여건을 최대한 살려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성화된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미 독일과 일본 등에서는 숲을 활용한 숲치유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아토피, 호흡기질환 및 스트레스성 질환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전국 최대의 조림성공지인 장성편백숲이 갖고 있는 최적의 자연환경을 잘 활용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치유의 숲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치유의 숲’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 숲이 지닌 보건․의학적인 치유기능을 이용하여 국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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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휴양
    2009-03-16
  • 북부지방산림청, 2010년까지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해 20억 투자
      현대인들은 숲이 사람에게 좋은 기능을 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치유가 되는지 잘 알지 못한 채 숲에서 하룻밤 머물다 떠나곤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과중한 스트레스와 방치된 우울 등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국민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숲치유센타를 횡성 둔내 ‘숲체원’ 402ha에 2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0년까지 조성한다.   '치유의 숲‘ 은 건강진단 및 산림요법 처방을 위한 건강증진센터, 운동치유시설 등을 갖춘 요양의 공간, 배움의 공간, 만남의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유공간 설계를 위한 현장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현장토론회 : 3. 10.(화) 10:30 숲체원 (국민대 김기원교수외 20여명)   숲은 현대인의 건강증진, 생활습관성 질환 개선을 목적으로 숲을 접했을 때 환자의 치료효과가 높았다는 Caplan의 American Journal of Insanity 학술보고(1967년)를 시작으로 숲의 심리적, 신체적 건강증진 기능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독일, 일본 등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혈압, 아토피 등 생활습관성 질환문제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인터넷과다사용 문제개선, 우울증과 불안감 개선 등을 위한 숲치유프로그램을 숲체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체원에 그동안의 숲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경험과 전문적인 시설이 집중투자됨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치유  효능을 극대화한 국내 최고의 치유센타로 자림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된 다양한 치유의 숲길, 자연형 크나이프(물치료시설)와 피톤치드사우나 시설등을 갖추어 숲의 치유인자를 활용한 숲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신축되는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이용자들이 건강상태를 진단함으로써 맞춤형 산림처방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밖에 숲의 상층부위를 순환하는 Tree-Top Bridge와 자존감 증진과 감각치료를 위한 유럽형 산림체험시설인 Forest Adventure가 도입되어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숲치유센터로 운영된다.   특히, 숲치유프로젝트에는 서울대병원, 한양대병원, 인제대병원, 국립산림과학원, 미국Rites of passage 등 20여개 의료기관 및 학계가 참여하고 있어, 민관학 공동으로 운영되는 본 숲치유센터에서는 이용대상별, 질환별 특성화된 숲치유프로그램 연구와 운영이 이루어지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 횡성 숲체원이 갖고 있는 최적의 자연환경과 국내유일의 숲치유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치유의 숲”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이는 앞으로 숲치유센터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목재건축물 주변 산불방지사업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2009년 완료를 목표로 전국 29개 국유자연휴양림에 이격공간 및 완충지대 조성을 위한 『목재 건축물 주변의 산불방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산불방지사업은 목재건축물 주변의 산림을 띠 모양으로 제거하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올봄 전남 화순군 산불에서 ‘운주사의 천불천탑’을 구하는 등 산불확산 방지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산간오지에 위치하고 목재건축물이 주 건물인 국유자연휴양림에서도 산불발생을 대비한 본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 가치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므로 목재건축물 주변의 산림을 모두 제거할 경우 휴양공간으로서의 이용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높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수차례 회의와 현장토론회를 거치는 등 자연휴양림 특성에 맞는 산불방지사업을 구상한 결과,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숲가꾸기는 실시하되, 경관상 산림휴양가치 및 보존가치가 있는 수목은 최대한 존치시켜 산불방지와 이용객의 안전, 자연휴양림 환경정비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산불방지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와 협조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산불방지사업 추진이 목재건축물과 산불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산림휴양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1-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영덕국유림관리소 모델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사업의 품질향상과 체계적인 숲가꾸기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임지와 부합되는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으로 숲가꾸기사업의 모델을 마련하고자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낙동정맥 마루금에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 장소는 완만한 경사 및 임도변에 위치한 임지여건으로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산물수집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양호하여 산림기술사, 산림법인, 국유림관리소영림단,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모여 숲의 경영목표, 작업방법, 작업강도, 산물수집을 위한 임업기계 활용방안, 작업 및 반출로시설 등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있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산림관련인은 물론 등산객 등 일반인에게도 생태적으로 안정되면서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숲가꾸기사업의 모델숲으로 가꾸어 산림청이 저탄소 녹생성장 실현의 첨병임을 부각시키는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9-02
  • “소나무 숲!! 산림병해충으로 비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 발생과 확산의 예측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산림병해충 뿐만 아니라 유입된 외래병해충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예찰조사와 조기방제에 모든 힘을 다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당면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방제는 6월 중순까지 5천여ha 중 72%를 실행하였으며 6월중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관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대면적 발생한 소나무거품벌레는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하는 현장토론회를  19일(금) 개최하여 방제의 타당성과 문제점 등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고 합리적인 방제 방향을 결정하여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소나무거품벌레가 발생한 지역은 FSC 산림경영인증림(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산림경영이 세계적 기준을 충족하는 산림임을 인증하는 국제 산림인증제도)으로, 이 지역에서는 환경을 고려하여 부득이한 경우 사용이 허용된 화학약품으로만 방제를 할 수 있는 제한이 있다. 따라서 대면적 발생된 소나무거품벌레 방제를 위해서는 사전에 다각적인 검토를 통한 방제방향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 참나무시들음병 뿐만 아니라 최근 과수원 등에 많은 피해를 주는 주홍날개꽃매미 등 산림병해충으로 의심되는 각종 해충과 피해목을 발견한 경우 해당지역 산림관서로 적극 신고하여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소나무 고사목 신고 요령>   o 신고처 : 해당지역의 국유림관리소 및 시․군․구청 산림부서,              동부지방산림청 보호계(전화 033-640-8520~3)              전국단일 신고번호 1588-3249(산림사고)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방치된 재선충목! 목재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 15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 용재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림, 육림, 벌채 등 산림사업을 제한하며,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이동을 금지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 목재의 생산・유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대부분 현장에서 훈증약제 처리 후 그대로 산림 내 방치돼, 산림경관 및 산림관리에도 일부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에서 1.5㎝ 이하로 파쇄 또는 제재 시 반출금지구역 외 반출이 가능함에 착안하여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실상 방치된 소나무류의 목재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새로운 산림관리방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7-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
    최근 개장한 안테나숍이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산촌생태마을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18일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하였습니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이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입니다. ‘안테나숍’에서는 지역 내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청정 농·임산물과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구매하실 수 있으며, 안테나숍을 이용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20%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또한,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 시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숲에서의 힐링과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5월말까지 안테나숍 1호점을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016년 여름휴가 성수기 운영계획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휴양림 시설이용을 위한 예약 추첨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먼저, 추첨제는 여름휴가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성수기 추첨제 접수는 6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6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추첨은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경찰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하고, 6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누리집을 통하여 추첨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한 개의 ID당 객실과 야영시설을 각각 1개씩 예약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ARS예약제도란?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ARS전용 객실 5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예약 서비스는 성수기 추첨제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원하신다면 매월 4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1588-3250으로 전화하시어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추첨 예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연 속 대표 휴식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조성∙운영하여 산림휴양·교육 및 산림문화 등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대상고객 및 이용형태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는데 그 중하나는 지난해 11월 아세안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 체험형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중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을 위한 계단∙문턱 제거, 점자 안내판 설치 등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한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휴양 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나눔객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유아의 감성 배양을 위한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인성 함양 등을 위한 ‘산림체험∙교육’ 확대 운영,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확대’ 및 숲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숲해설가 전문 위탁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특색있는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관광산업과 연계하여 공생발전에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현황? 1989년 유명산자연휴양림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산림청 산하 지방산림청에서 휴양림을 관리∙운영하였으나,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신설하여 현재는 2과 4개 지역팀 39개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임 후 성과? 소장으로 부임하여 ‘녹색휴양서비스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정부정책과 휴양고객 요구사항, 경영여건 등을 파악하여 4개 전략방향과 11개 전략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휴양림 예약이 불편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말 추첨제’, ‘ARS 예약시스템’ 등을 도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예약방법을 다양화하여 IT 활용능력에 관계없이 휴양림을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 교육을 확대하고, ADHD 청소년 산림치유교실 운영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전담 조직 운영, 전문성 강화 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대책 시행으로 ’1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 대비 2.3점 상승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 달성을 위하여 ‘소통’, ‘관심’, ‘열정’이라는 내부 경영방침을 정하여 전략과제를 추진한 결과, ’16년 행정자치부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프로그램 운영과 휴양림 시설물 및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는 자연휴양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조직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소통’은 부임 이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경영방침 중 하나입니다. 고객중심의 경영체계를 확립하려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여야 하는데,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량진단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전국적으로 분산된 현지지역팀을 찾아가 현장소통과 직원간 일대일 교류를 활성화 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및 내부 의견수렴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내‧외 이해관계자간 의사소통 체계 구축을 위하여 기관 누리집 및 고객콜센터 운영과 SNS 활동, 릴레이 면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휴양림관리소 구성원에게 워크숍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간담회와 현장토론회,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개선방안 도출 및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 부여를 공약하여 실천하는 등 적정한 동기부여를 하였습니다. 각종 내‧외부 평가결과가 위와 같은 소통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임업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야외목재시설물의 안전한 이용과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0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보유중인 목조시설물에 대한 성능진단 및 컨설팅,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 등을 통해 양 기관이 지난해 발효된 新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임업분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이 이번 업무협약에 포함되어 산림․임업분야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손에 와닿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실현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는 기술적인 정보의 상호교류로 양 기관이 상생․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국내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新기후변화체제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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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0-12-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임업기계 목재생산 활성화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주관한 「임업기계 목재생산 활성화 현장토론회」가 지난 6월 21일(목)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 내에서 개최되었다. 산림청 목재산업과를 비롯한 지자체, 산림조합, 외부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업기계 목재생산 활성화 현장토론회」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의 HAM200, 우드피싱, 쏘우그래플 등 고성능 장비실연과 “목재생산의 임업기계화 촉진 방안”, “사유림경영의 임업기계화 추진 방향” 등 사유림 임목수확 사업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임업기계 목재생산 문제점 개선방안, 임업기계를 통한 미(未)이용 임지잔재의 효율적 수집방안, 사유림 경영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전문가 및 담당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양질의 국산목재 생산을 통한 사유림 경영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였다.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는 고성능 임업기계를 통한 목재생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사업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 등 공동 노력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으며, 임업분야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6-25
  • 산림조합중앙회, 제주 표고 품질 및 소득 향상을 위한 재배자 교육 및 현장토론회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림조합의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산림경영 전문상담석”을 일선 조합 내에 설치하고 특화된 산림경영지도 전문가를 배치, 산림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기술 지도를 대폭 확대, 강화하고 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 지도의 날”로 지정, 전국 142개 지역 회원 조합 880명의 지도원이 지역을 순회하는 합동 상담회와 산주ㆍ임업인 만남의 날, 지역축제 등과 연계하는 임업인 대상 현지 기술지도 및 상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산림조합(조합장 김용범)은 청정 제주의 임산브랜드 1호인 “한라산 표고버섯” 생산자 중 1차로 서귀포 관내 재배자 5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버섯 생산을 위한 재배교육 및 현장 토론을 실시하였다.   교육 강사로는 산림조합중앙회 버섯연구센터의 전문가를 초빙하였으며 재배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수렴과 활발한 토론으로 버섯 재배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산림조합중앙회 이한범 제주지역본부장은 “재배자들이 건의한 원활한 표고자목 공급에 대하여 도와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건의, 국·도유림 내에서 공급이 가능하도록 행정적인 업무를 지원하겠으며, 산림조합장님과 함께 제주지역 임업인을 대변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조합에 대한 임산물 재배농가 및 산주들의 산림경영에 대한 신뢰를 배가시켜나가며 산림경영 지도활동을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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