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70여 명의 기후변화 관련 전문가가 진주산업대학교(총장 김조원)에 모여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50여편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진주산업대학교는 21, 22일 양일간 산학협력관 1층 대회의실에서 ‘탄소순환의 시공간적인 변이’ 를 주제로 ‘한중일 기후변화 2009진주 워크숍’ 을 실시한다.
진주산업대 김춘식(산림자원학과) 교수는 “A3 Foresight Program은 한국과학재단에서 지원하는 기후변화 관련 국제협력사업” 이라며 “한중일의 거점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긴밀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또 그는 “탄소를 중점으로 전 세계적 기후변화의 영향이 가장 큰 동아시아 지역 육상 생태계 탄소의 저장 및 변화, 그리고 기후 변화에 따른 이들의 영향에 대한 공통 문제 해결을 상호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의 콜로라도 주립대학 빈클리(Binkley)교수가 ‘생태계 탄소 저장량을 시간과 공간 규모에 따라 분류, 재평가하는 방향’
일본 기후대학교 오트수카(Ohtsuka)교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간적 변화에 따른 장기 생태계 탄소량 변화’
중국 북경대학교 팽(Fang)교수는 ‘지구산림의 생장량 변화에 따른 탄소저장량 분포’ 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국내 연구진은
고려대학교 이나연 교수가 ‘토양호흡에 있어서 수목의 뿌리와 미생물이 각각 기여하는 정도에 대한 연구 결과’
진주산업대학교 김춘식 교수가 ‘우리나라 남부지방 산림지역이 토양이산화탄소 방출량 정량적 평가 결과’
국립산림과학원 김래현 박사는 ‘한국의 산림 탄소저장량 평가 체계’ 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한 일본 기후대학교 무라오카 교수와 요시노 교수가 ‘위성에서 본 산림의 탄소흡수 정량적 계산 연구’, 중국 북경대학교 생태학자들은 ‘중국 전역에 분포한 열대, 아열대, 반 건조지대 등의 다양한 기후대 식생의 탄소 저장변화’ 등 다각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진주산업대학교는 21, 22일 양일간 산학협력관 1층 대회의실에서 ‘탄소순환의 시공간적인 변이’ 를 주제로 ‘한중일 기후변화 2009진주 워크숍’ 을 실시한다.
진주산업대 김춘식(산림자원학과) 교수는 “A3 Foresight Program은 한국과학재단에서 지원하는 기후변화 관련 국제협력사업” 이라며 “한중일의 거점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긴밀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또 그는 “탄소를 중점으로 전 세계적 기후변화의 영향이 가장 큰 동아시아 지역 육상 생태계 탄소의 저장 및 변화, 그리고 기후 변화에 따른 이들의 영향에 대한 공통 문제 해결을 상호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의 콜로라도 주립대학 빈클리(Binkley)교수가 ‘생태계 탄소 저장량을 시간과 공간 규모에 따라 분류, 재평가하는 방향’
일본 기후대학교 오트수카(Ohtsuka)교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간적 변화에 따른 장기 생태계 탄소량 변화’
중국 북경대학교 팽(Fang)교수는 ‘지구산림의 생장량 변화에 따른 탄소저장량 분포’ 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국내 연구진은
고려대학교 이나연 교수가 ‘토양호흡에 있어서 수목의 뿌리와 미생물이 각각 기여하는 정도에 대한 연구 결과’
진주산업대학교 김춘식 교수가 ‘우리나라 남부지방 산림지역이 토양이산화탄소 방출량 정량적 평가 결과’
국립산림과학원 김래현 박사는 ‘한국의 산림 탄소저장량 평가 체계’ 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한 일본 기후대학교 무라오카 교수와 요시노 교수가 ‘위성에서 본 산림의 탄소흡수 정량적 계산 연구’, 중국 북경대학교 생태학자들은 ‘중국 전역에 분포한 열대, 아열대, 반 건조지대 등의 다양한 기후대 식생의 탄소 저장변화’ 등 다각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서천군(군수 유승광)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4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보랏빛 숲에서, 함께 여름을 만나다’를 주제로 장항 송림과 맥문동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회복·성장의 의미를 알리고, 관광객들이 숲과 꽃을 직접 체험할 ...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영월군, 2026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준비 본격화
영월군(군수 김길수)은 지난 22일 '2026년 정원 분야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정원도시 조성과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해 현재호 부군수, 군 관계 부서와 읍·면 담당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정책과 관계자, 정원... -
제주도, 청년 정원전문가 양성 본격화…정원드림프로젝트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기후환경국장 임홍철)는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2026년 정원드림프로젝트 제주권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전공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제 정원 조성 현장에서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