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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신기술로 목재산업 새로운 길 열어야 !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7.20 17:00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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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년도 3분기 신기술 지정 접수 중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목재산업에 활력을 주고 대외 경쟁력을 높여 우리 목재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하여 목재제품 신기술(NET) 지정제도를 접수·운영한다.

신기술 지정 제도는 개발한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여 기업이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사업화하고 판매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도로써, 목재분야에서는 2015년 4월부터 시작되었다.

신기술 지정제도는 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친환경성 및 현장 적용성 등을 평가하며 지정되며, 목재분야의 어떤 제도보다도 인센티브가 많고 기업 활동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국가 및 공공기관 구매 시 신기술제품의 수의계약지원, 우선구매지원(산업통상자원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제품지정 지원(중기청), 우수 조달제품 선정 우대(조달청),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지원, 정부 R&D사업 신청시 우대, 정부 인력지원사업시 우대 등이 있다.

접수는 연 4회, 분기별 시작 월(1월, 4월, 7월, 10월)에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 자격은 별도 제한이 없으며, 2015년 3분기 접수 기간은 2015. 7. 1. ~ 2015. 7. 31.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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