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 주변의 아픈나무, 나무병원과 상담하세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5.04 15:3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산림과학원, 5월 7,8일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나무병원 운영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이번 주말(7일ㆍ8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장에 국립나무병원 임시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나무병원 상담소에서는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환경 주변 나무의 병해충 진단과 방제 방법 등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세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국립나무병원 상담소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동안 산림청이 운영하는『정부 3.0 야생화 쉼터정원』에 설치된다.
 
꽃박람회장 6번 게이트 왼쪽에 설치되어 있는 쉼터정원을 찾은 방문객은 나무 병해충 상담은 물론 비치된 컴퓨터를 이용하여 등산로 데이터베이스(DB), 국가 생물종 데이터베이스(DB) 등의 정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소속의 국립나무병원은 숲의 나무뿐만 아니라 아파트, 근린공원, 학교 숲 등 우리의 생활권에 있는 나무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문제를 해결하고 수목 피해에 관한 전문 진료서비스를 2002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전화(02-961-2677)와 방문상담을 통해 수목 피해 진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 주변의 아픈나무, 나무병원과 상담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