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청 신도시 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5.12 17:22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북 신청사 등과 연계 관광자원으로 활용 -


 
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인 호민지를 수변 생태공원으로 만든다.

경북는 오는 2018년까지 95억원을 들여 호민지 주변에 습지, 야외정원, 녹지공간, 전망대,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

호민지는 경북도청이전신도시 2단계 구역의 전체 면적 33만10㎡로 안동의 대표적인 저수지다.

도는 호민지 주변을 수변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신도시 주민들의 여가활동, 생태학습 체험공간으로서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경북 신청사 등 인근관광지와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경북도 김상동 도청신도시본부장은 “물순환형 명품 신도시 건설을 위해 호민지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변생태공원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은 물론 신도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청 신도시 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