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국민 유용한 정보공개로 투명한 정부 구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0일(화)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원문 결재문서 공개 점검결과 보도와 관련하여 원문공개율과 정보목록 공개율 Best 5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15년 정부3.0 우수기관, 우수 공시기관 선정에 이어 정부3.0 3대 목표 중 하나인 ‘투명한 정부’ 핵심과제로 꼽히는 원문 결재문서 공개(공공기관의 임원급 이상이 결재한 문서를 국민이 별도의 정보공개 청구절차 없이 대한민국 정보공개포털(open.go.kr)에서 직접 열람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제도)를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목록」 전체를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으며 전직원을 대상으로 원문공개 전면시행에 앞서 개인정보 및 비공개 정보의 무분별한 유출 등에 대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안전하게 제공하는 원문 결재문서 공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여 왔다.
김남균 원장은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청렴하고 투명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개인정보 및 보안이 필요한 정보를 제외한 모든 결재문서에 대해 원문정보를 공개하고 국민의 실생활과 경제에 밀접한 정책결정 과정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임업인과 고객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원문정보공개 대비한 전직원 특화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공개 문서 생산 담당자 일대일 관리와 월별 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투명한 기관 구현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지난 6개월간 총 115개 공공기관 중 목록공개율과 임원급 결재문서 원문공개율을 토대로 원문정보공개 성과를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원문정보공개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기관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한 20개 기관을 공표하였으며 동시에 원문정보공개 이용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결재문서 중 대국민투표를 거쳐 국민에게 유용한 베스트 문서를 선정하여 정보공개포털(open.go.kr)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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