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개도국에 한국의 선진 산림기술 교육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7.03.02 12:25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분야 해외인재에게 장학증서 수여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27일(월),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2017년 산림분야 신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지난 1월에 선발된 2017년 해외 신규장학생 6명  (인도네시아, 미얀마, 아프가니스탄, 케냐, 에티오피아, 가나)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앞으로의 연구계획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림분야 해외인재 양성 장학지원 사업은 국내외 산림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개도국 산림분야 관계자들이 국내 산림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2009년부터 매년 10명 내외로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현재까지 총 22개 국가 65명을 지원했다. 장학생들은 졸업 후 귀국하여 진흥원과 연락망을 유지하면서 우리 정부의 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기관의 해외사업 진출 및 수행 시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신규 장학생들에게는 왕복항공권, 정착금, 교재비 뿐만 아니라 2년간의 생활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수학기간 동안 각 나라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학업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본 장학사업을 통해 산림분야의 국제협력이 활성화되고 견고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개도국에 한국의 선진 산림기술 교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