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기업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줄이기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5.17 09:39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생활화, 쓰레기 줄이기, 녹색생활캠페인 등 -

경남도는 기후변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친환경 생활습관의 지속적 관리를 위하여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민·관 연계 홍보 활동을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근로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출·퇴근 시 걷기, 자전거타기, 대중교통의 이용 및 친환경 운전 생활화를 당부하고 가정 쓰레기 줄이기 및 분리배출 실천에 관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직원들에게 1회용 종이컵을 대신할 물병을 배부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서약을 하는 등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Me First!’ 녹색생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정영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전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 내에서는 물론 개별 가정에서도 나부터 실천하는 저탄소생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제9회 기후변화주간(4.18.~4.25.) 동안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생활의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기업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줄이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