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성과 인정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5.26 11:04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7년 연속 행정자치부 지방도로 정비사업 표창 -


경상북도가 행정자치부 지방도로 정비사업 우수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경북도는 이 사업으로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감소시켰고, 공사 시 발생하는 민원 해소와 예산절감을 위해 타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등 차별화를 이룬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지방도로 중 굴곡부, 급경사, 노폭협소, 병목지점 등 구조적으로 개선이 필요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방이 관리하는 도로의 위험한 구간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교통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로기능을 향상시키는 대표적 사전 예방적 도로교통 안전사업이다.
  
도는 이 사업을 시작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12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6곳의 지방도로 위험구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8개 지구에 57억원을 투입해 지방도로의 교통안전시설, 굴곡부, 급경사 등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하는 등 도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도로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성과 인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