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거창공유농업사회적협동조합MOU 체결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6.12 11:18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금원산 방문객에게 유기농 농산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로 협의 -


경상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소장 오성윤)와 거창공유농업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제열)은 MOU를 체결하였다.
  

이는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방문객 만족도 향상 및 거창지역 농업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지난 9일 오후 2시,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수목원 및 휴양림 방문객 증진 및 만족도 향상, 금원산산림자원 및 농산물 판매·홍보, 거창지역 농산물 및 산림휴양자원 개발·연구 등에 관하여 지식교류 및 자문 협력하기로 하였다.
  

거창공유농업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 372명이 가입되어 있으며, 지역농민의 수익향상을 위해 2013년 12월 24일 설립하였다. 조합은 현재 거창군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전자상거래사이트 거창몰과 농산물판매장을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다.


오성윤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본 협약을 체결함으로 인해 수목원 및 휴양림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유기농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고 지역 농업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제열 거창공유농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농민의 우수한 농산물을 보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거창공유농업사회적협동조합MOU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