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전북대, 한옥형 법학전문대학원 세워진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7.07.18 17:0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북대학교가 17일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전액 국비(190억 원)가 투입되는 새 법전원은 연면적 8798㎡에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한옥형이다.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 법전원에는 2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계단형 대형 강의실, 중·소형 강의실, 학생 열람실, 교수 연구실,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법전원 신축은 조만간 시작할 국제컨벤션센터 및 큰사람교육개발원과 함께 전북대가 추진하는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 사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본관과 한옥동이 조화를 이뤄 명실상부한 법조인 양성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북대, 한옥형 법학전문대학원 세워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