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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지형 생태환경 전시회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25 13:50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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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관장 고명진)은 2017년 11월과 12월에 <한반도지형 생태환경 전시회>를 개최키로 계획하고 한반도지형 생태를 기록해왔다.

 
한반도 습지보호지역의 경우 람사르 습지지정(2015년 5월) 및 국가 지질공원인증(2016년 12월)이 되어 자연생태경관의 우수성과 보존가치의 필요성이 인정되었다.

 
한반도습지의 람사르습지 등록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5호인 ‘한반도 지형’과 함께 ‘한반도습지’의 명소화 및 생태관광 활성화에 기여 효과가 크며 람사르 협약은 세계적으로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가입국 모두에게 의무를 부여하는 국제 협약으로 전 세계 160여  개국이 가입하였고, 우리나라는 1997년에 가입하였다. 이 협약은 1971년 2월, 이란의 람사르 지역에서 습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존하기 위해 맺어진 것이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한반도 습지보호지역에 대해 생태사진작가, 항공전문사진작가, 수중전문사진가, 영월군 사진가들과 함께 한반도지형 일대 자연생태경관 사진촬영을 통해 금년 11월과 12월에 기록집 발간과 기록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한반도지형 생태환경 전시회>를 통해 한반도지형의 생태․환경적 보전가치에 대한 홍보와 강원도 방문의 해를 방이 하여 도내 관광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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