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창군 심원면에 ‘하전 바람숲’ 조성한다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8.02 16:52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생태연못과 테마 숲…정감 있는 쉼터 기대 -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갯벌체험장과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에 찾아오는 탐방객과 지역에 녹색공간을 확보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전 바람숲’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심원면 하전리 일원에 내년 상반기까지 총 10억원을 투입해  테마 숲과 조경수전시포, 생태연못,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등 쉼터를 만들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했다.
 

바람숲 조성사업을 통해 인근 갯벌체험장과 바람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숲의 휴식과 복지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주변 환경의 접근성과 관광환경 여건에 맞는 하전 바람숲을 조성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정감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창군 심원면에 ‘하전 바람숲’ 조성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