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평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 대책 추진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8.07 10:13
  • 조회수 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농작물 피해방지 위해 11월말까지 포획활동 전개해 -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이달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확기 수확기를 대비해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것으로 4개반 30명을 운영한다.


지난달 31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달부터 피해지역과 주요 출몰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군사보호구역, 자연공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야생동물보호구역 등은 제외된다.


포획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멧비둘기 4종이며 피해작물 상황을 감안해 대상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도 멧돼지 75마리, 고라니 35마리 등 총 113마리를 포획해 군민 불안 해소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수확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은 야생동물 피해를 줄여 농·임업인의 영농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함평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 대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