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동시, 도심 소공원 조성으로 생활권 녹색휴식공간 확충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3.06 10:2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는 도시 생활권 내 시민이 휴식․소통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 힐링 공간 마련을 위해 소공원 1곳과 어린이공원 2곳을 조성한다.

도심 소공원 조성사업으로 시작된 운흥소공원은 행정절차와 보상 등을 마무리하고 공사비 3억5천만원을 들여 3월에 착공해 연내 완공할 계획이다. 이곳은 음식의 거리와 문화의 거리 교차지점에 자리해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보인다.

이와 함께 오랫동안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채 미조성된 어린이공원 2개소에 대해서도 3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행사 제한에 따른 민원 해소와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공원 조성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안교어린이공원은 도청 신도시 이전에 따라 급변하는 풍산지역 활성화에 발맞춰 현재 토지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환경부 어린이생태놀이터 사업으로 선정된 송천3어린이공원은 국․도비 지원을 받아 도시의 어린이들이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심지 내 공원 조성 추진으로 부족한 녹지공간을 조금씩 늘려감에 따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겸 놀이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증진 및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지역민의 소통․화합의 장소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것 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동시, 도심 소공원 조성으로 생활권 녹색휴식공간 확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