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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폭설로 인한 피해목 제거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3.14 09:20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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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완)에서는 3월 12일(월) 폭설로 인해 밑동이 부러져 도로통행에 방해가 되는 소나무를 전문인력과 중장비를 동원해 제거하였다.

이날 계림동에서는 지난 폭설로 인한 피해를 조사하던 중, 큰 소나무가 밑동이 부러져 도로를 막고 있는 것을 발견하여 현장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차량통행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추가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토지 소유자와 협의한 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피해목을 완전히 제거하였다.

전완 계림동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지역 주민들 역시 재난사고 없는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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