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DD+ 분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과정 운영 -

산림교육원은 제2차 REDD+ 국내전문가 양성과정을 ‘18. 7. 17∼ 7. 20 (5일간) 국내 REDD+ 산학 관련자 1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하였다.
본 과정은 국정과제인 국익을 증진하는 경제외교 및 개발협력 강화와 양질의 미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행하였으며, 금년 3월에는 기본지식을 배양하기 위한 기본과정을 운영하였다.
본 과정은 REDD+ 국내 기본과정의 심화단계로써 국내 REDD+ 산학 및 관심있는 기업의 담당자에게 REDD+ 국제동향을 공유하고 VCS (Voluntary Carbon Standard, REDD+에 대한 국제 자발적 탄소표준) 등록절차 등 전문기술을 함양시키고자 개설되었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산림분야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REDD+ 국내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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