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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피해 확산저지 기여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7.16 16:00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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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임업진흥원, 경기․강원․충청권역 재선충병 피해현황도 배부 완료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16일(월), 공공데이터 개방의 일환으로 최근 3년간 경기·강원·충청권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현황”을 지도로 제작하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해당 지자체 등 약 500여개 관련 기관에 발생현황도를 배부했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현황도면의 제작․배부를 통한 최근 3년간 발생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로 관련 지자체에서는 선제적 예찰 및 방제 계획 수립 등 예찰과 방제 사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기·강원·충청권의 재선충병 피해 발생현황에 대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감염 의심목 신고 등의 국민 참여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발생현황에 대한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를 위한 대국민 참여를 유도할 것”이고, “지자체의 효율적인 예찰·방제 계획 수립으로 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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