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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레포츠밸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확인 점검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19 11:46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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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낙동강 레포츠밸리 수상레저센터 운영 장소에 대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대구시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낙동강 레포츠밸리 수상레저센터 시설물과 주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관련부서의 적극적 지원을 당부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낙동강 레포츠밸리는 달성군 구지면에 위치하여 수상스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 휴양공간으로 지난 한해 이용객은 4,802명으로 집계되었다.

수상레저를 즐기는 인구의 증가로 올해 이용객이 7천여명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상레저 활동 등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사전에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특히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시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낙동강 레포츠밸리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민간봉사자 12명으로 구성되어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 응급처치 및 안전계도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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