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동시, 도시 생활권 내 녹색 힐링 공간 마련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04 11:24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는 복잡한 도심지 내 시민이 휴식․소통할 수 있는 소규모 녹색 힐링 공간인 ‘운흥소공원’을 조성했다.
운흥동 중앙문화의거리 공영주차장 인접한 음식의 거리와 문화의 거리 교차지점에 조성된 이 공원은 그간 원도심의 미관을 저해하던 노후화된 가옥을 철거하고 소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운흥소공원에는 시원한 그늘 제공과 함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수종의 수목을 식재하고 계류형 생태연못을 조성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파고라, 벤치, 앉음벽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여유로운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생태연못 내 조명 설치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휴게공간인 파고라 바닥에는 엄마까투리 등 다양한 콘텐츠의 입체조명을 비춰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생활 속 녹색휴식공간을 조금씩 늘려감에 따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과 함께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동시, 도시 생활권 내 녹색 힐링 공간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