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북면 새마을단체, 봉길해수욕장 환경정비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0.19 13:1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상옥)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원숙) 회원 10여명은 16일 ‘제4회 통일기원 문무대왕문화제’ 행사 후 봉길해수욕장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석철 이장은 “마을 주민 대부분이 고령자라 청소하기 힘들었는데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나서서 해변 청소를 해주어 감사하다.”며 “깨끗한 해수욕장을 보니 방문객들도 좋아할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손창수 양북면장은 “아름다운 양북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다시 찾고 싶은 양북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북면 새마을단체, 봉길해수욕장 환경정비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