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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발대식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9.03 09:41
  • 조회수 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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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고성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32명 참가 -


사진첨부_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발대식.jpg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32명(양양 20명, 고성 12명)을 선발하였으며, 9월 2일(월) 10:00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32명이 참가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와 함께 산불예방 및 진화 요령과 함께 산림 내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연중 대형 산불, 도시지역 및 야간 산불 등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정예화 인력으로 국유림은 물론 사유림의 산불재난에도 출동하여 진화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창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에 선발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투명한 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선발된 근로자들은 특히 산림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사명감이 투철한 분들로 원활한 산불예방활동을 위하여 지역주민들께서도 이들 근로자들의 업무수행에 적극 협조하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관련 사항은 ☎033-670-3021∼6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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