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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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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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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적극행정 지원제도의 인지도 부족 및 실무자의 책임 부담 등과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행정 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였다. 


산림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 의견제시 요청 가능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선발인원의 50% 이상이 특별승진 등 인사상 가점 대상자가 된다고 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ㆍ경제적으로 위기인 상황에서 공무원이 적극행정의 의지를 가지고 더욱더 유연한 법령 해석과 현장 대처능력을 발휘하여 적극행정 제도를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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