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주요 5개 단기소득임산물의 주산지는 어디일까?

- 한국임업진흥원, 5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 임산물생산지도 제공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0.21 10: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1. 임산물 생산지도(밤).jpg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임업인·귀산촌 희망자에게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주산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5개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2020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지도를 발간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번 임산물 생산지도는 산림청에서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78,525임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사업의 결과를 담고 있다. 각 품목별 주요 생산지는 ▲밤의 경우 충남 부여군, ▲호두는 충북 영동군, ▲대추는 경북 경산시, ▲떫은감은 경북 상주시, ▲건표고버섯은 전남 장흥군, ▲생표고버섯은 충남 부여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량·생산액 정보를 조사

 

02. 2019년 기준 5개품목 생산량, 생산액.jpg
2019년 기준 5개품목 생산량, 생산액

 

해당 생산지도는 임업생산 활동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서 임산물의 주산지·생산량·생산액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각적으로 지역별 임산물 생산현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발간한 임산물 생산지도를 활용하여 재배 임가 및 임업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의 경영안정 및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주요 5개 단기소득임산물의 주산지는 어디일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