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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기세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13 20:5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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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 위치한 토함산 자연휴양림이 8월 중순까지 예약이 100% 완료되는 등 웰빙 휴양지로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토함산 자연휴양림은 천년고도 경주의 토함산 인근 조항산 기슭 깊은 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불국사, 석굴암, 문무대왕 수중능 등 수많은 관광지와 연계하여 내륙과 해안관광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가족단위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은 2006년부터 경주시가 직접 운영하였으며 총사업비 24억4천5백만원을 투입해 관리사무소1동, 숙박시설 24실, 야영테크 40개, 체험장 등을 설치하고 지난해는 숲속의집 리모델링6개동과 야영데크 24개를 보수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자연친화적인 집으로 리모델링한 숲속의 집은 건강 웰빙 숙박시설로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에도 숙박객이 끊이지 않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종 시설물 안전점검과 주변 정비를 통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8월 성수기 기간 동안 야영장 등에 안전관리 요원을 고정배치하고, 방문객들에 대한 친절응대와 위생관리를 점검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 휴양림이 단순한 휴식기능에 그치지 않고 고품질의 휴양서비스 제공 장이 될 수 있도록 테마 숲 조성을 확대하는 등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했다
(예약문의 054- 779-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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